[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삼성SDI(006400) - ESS 기대감이 반영되는 시기
Buy(유지) / TP 36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4FtPQPp
▶3분기: 보상금 지연과 수요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1조 원, 영업적자 5,19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적자 3,392억 원)를 하회했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3분기 인식 예정이던 보상금(약 1,000억 원 추정)이 지연됐고, 미국/유럽향 출하 감소 영향이 주효하다. ESS 부문도 국내 수출 물량에 대한 관세 부담으로 적자 전환했다. 한편, 소형전지는 EV/BBU향 출하가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이연된 보상금 효과로 적자 폭 개선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6조 원, 영업적자 2,339억 원을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이연된 보상금이 반영되겠으나, 출하량 회복은 제한적으로 예상된다. 반면, ESS 부문은 국내 수출 물량이 확대되며 매출이 QoQ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 양산을 시작하는 미국 NCA ESS 라인의 매출은 1Q26부터 반영될 것이나, AMPC는 4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소형전지 부문은 핵심 고객의 신규 스마트폰향 출하가 증가하며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36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한다. 2027년 EBITDA에 최근 상승한 Peer 밸류에이션을 적용했다. 동사는 2026년 말 미국 ESS Capa 계획을 30GWh로 높였다. SPE 내 3개 라인을 NCA/LFP ESS로 전환해 2026년 ESS 생산량은 16GWh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취가 불투명했던 AMPC를 확보한 점이 긍정적이다. 또한 2026년 유럽에서 출시되는 저가 전기차 진입 기대감도 유효하다. 동사는 3분기 중 110GWh의 각형/46파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전기차 판매 둔화와, 유럽 내 프리미엄 차종 수요 감소에 따른 고객사 내 M/S 하락 우려는 여전하다. 당분간 주가에는 기대감이 더욱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나, 상승세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EV 부문의 추가 고객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삼성SDI(006400) - ESS 기대감이 반영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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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보상금 지연과 수요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1조 원, 영업적자 5,19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적자 3,392억 원)를 하회했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3분기 인식 예정이던 보상금(약 1,000억 원 추정)이 지연됐고, 미국/유럽향 출하 감소 영향이 주효하다. ESS 부문도 국내 수출 물량에 대한 관세 부담으로 적자 전환했다. 한편, 소형전지는 EV/BBU향 출하가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이연된 보상금 효과로 적자 폭 개선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6조 원, 영업적자 2,339억 원을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에서 이연된 보상금이 반영되겠으나, 출하량 회복은 제한적으로 예상된다. 반면, ESS 부문은 국내 수출 물량이 확대되며 매출이 QoQ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 양산을 시작하는 미국 NCA ESS 라인의 매출은 1Q26부터 반영될 것이나, AMPC는 4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소형전지 부문은 핵심 고객의 신규 스마트폰향 출하가 증가하며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36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한다. 2027년 EBITDA에 최근 상승한 Peer 밸류에이션을 적용했다. 동사는 2026년 말 미국 ESS Capa 계획을 30GWh로 높였다. SPE 내 3개 라인을 NCA/LFP ESS로 전환해 2026년 ESS 생산량은 16GWh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취가 불투명했던 AMPC를 확보한 점이 긍정적이다. 또한 2026년 유럽에서 출시되는 저가 전기차 진입 기대감도 유효하다. 동사는 3분기 중 110GWh의 각형/46파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전기차 판매 둔화와, 유럽 내 프리미엄 차종 수요 감소에 따른 고객사 내 M/S 하락 우려는 여전하다. 당분간 주가에는 기대감이 더욱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나, 상승세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EV 부문의 추가 고객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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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10.30(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반도체 관세, ‘대만수준’ 적용... 7월 ‘반도체 관세 최혜국 대우’ 합의에선 한발 물러선 조치
-link: https://buly.kr/44yenOF
구글, 분기 매출 1000억달러 '사상 최대'…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웃돌아, 클라우드 부문 매출 전년비 34% 증가
-link: https://buly.kr/AF1B7y3
메타, 3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지만 '일회성 세금 비용'에 주가 시간외 8%↓
-link: https://buly.kr/HHdUMca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급성장으로 회계연도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자본지출, 전분기 대비 44% 증가에 시장 우려
-link: https://buly.kr/7QN3Qz6
엔비디아, AI 버블 우려 잠재우는 발언... 블랙웰과 루빈의 GPU 매출로 5000억 달러를 예상
-link: https://buly.kr/C0AkwGB
CXMT, LPDDR5X 대량 생산 5월 시작 확인... 10667Mbps은 현재 고객 테스트 중
-link: https://buly.kr/YfV1IT
▶️ 2차전지
엘앤에프, 3분기 영업익 221억 ‘흑자전환’…“하이니켈 분기 최다 판매 갱신”
-link: https://buly.kr/8Trb5UX
중국 탄산리튬 가격 2개월 새 최고치, 세계적 ESS 수요 확대 덕분
-link: https://buly.kr/4QoAWjr
삼성SDI, '실적 충격' 돌파구는 '로봇·ESS' 배터리
-link: https://buly.kr/5q8ENNL
피엔티, ‘배터리 쇼 인도 2025’ 참가…LFP 배터리 턴키 솔루션 공략
-link: https://buly.kr/Edu7Q8I
테슬라 '사이버캡' 보급형 전기차로 판매 검토, 자율주행 기술 불안에 대비
-link: https://buly.kr/1n4node
채널: https://news.1rj.ru/str/hanwhatech
2025.10.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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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반도체 관세, ‘대만수준’ 적용... 7월 ‘반도체 관세 최혜국 대우’ 합의에선 한발 물러선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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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분기 매출 1000억달러 '사상 최대'…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웃돌아, 클라우드 부문 매출 전년비 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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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3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지만 '일회성 세금 비용'에 주가 시간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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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급성장으로 회계연도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자본지출, 전분기 대비 44% 증가에 시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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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버블 우려 잠재우는 발언... 블랙웰과 루빈의 GPU 매출로 5000억 달러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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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LPDDR5X 대량 생산 5월 시작 확인... 10667Mbps은 현재 고객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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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엘앤에프, 3분기 영업익 221억 ‘흑자전환’…“하이니켈 분기 최다 판매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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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산리튬 가격 2개월 새 최고치, 세계적 ESS 수요 확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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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실적 충격' 돌파구는 '로봇·ESS'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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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 ‘배터리 쇼 인도 2025’ 참가…LFP 배터리 턴키 솔루션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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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 보급형 전기차로 판매 검토, 자율주행 기술 불안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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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엘앤에프(066970) - 리레이팅 구간 진입
Buy(유지) / TP 18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Chpmrhf
▶3분기: 드디어 흑자전환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523억 원, 영업이익 221억 원을 기록하며 7개 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9% 상승, 9%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테슬라향 하이니켈과 및 SKon 유럽향 미드니켈 양극재 판매가 모두 견조했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234억 원의 재고자산평가환입과 Ni70% 제품 단종에 따른 일회성 비용 67억 원을 제외해도 양극재 부문에서 54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 안정적 흑자 기조 유지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91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을 전망한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평가환입 효과는 고려하지 않았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1%, 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테슬라향 하이니켈 공장은 풀가동될 예정이나, 3분기 일시적으로 급증한 SKon 미드니켈 출하가 하락하며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동사는 테슬라 내에서 당분간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며, 2026년에도 견조한 출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6년 LFP 양산 및 2027년 고객 다변화 기대
동사는 2026년 말까지 6만 톤의 LFP 양극재 Capa(배터리 환산 시 약 24GWh)를 확보할 계획이다. 미국의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의 배터리 소재 수출 통제 조치로 공급망 불확실성은 확대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ESS 설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에서 LFP 양극재를 공급할 수 있는 대안은 현재 엘앤에프가 유일하다. LFP는 하이니켈 대비 단가가 30% 수준으로 수익 기여는 낮을 수 있으나, 미국 내 선점 효과로 고객사 다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한편,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이 조정되고 있으나, 2027년부터는 미국에서도 신규 고객향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는 9월 저점 대비 140% 상승했다. ESS 모멘텀으로 LFP 양극재 기대감이 주효했다고 판단한다. 견조한 테슬라향 판매, 낮은 미국 노출도, BW 발행으로 인한 재무 리스크 완화도 긍정적이었다. 주가 상승으로 BW 전환 속도가 빨라져 수급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실적 회복과 LFP 기대감이 맞물리며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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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드디어 흑자전환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523억 원, 영업이익 221억 원을 기록하며 7개 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39% 상승, 9%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테슬라향 하이니켈과 및 SKon 유럽향 미드니켈 양극재 판매가 모두 견조했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234억 원의 재고자산평가환입과 Ni70% 제품 단종에 따른 일회성 비용 67억 원을 제외해도 양극재 부문에서 54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4분기: 안정적 흑자 기조 유지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91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을 전망한다.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평가환입 효과는 고려하지 않았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1%, 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테슬라향 하이니켈 공장은 풀가동될 예정이나, 3분기 일시적으로 급증한 SKon 미드니켈 출하가 하락하며 일부 상쇄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동사는 테슬라 내에서 당분간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며, 2026년에도 견조한 출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6년 LFP 양산 및 2027년 고객 다변화 기대
동사는 2026년 말까지 6만 톤의 LFP 양극재 Capa(배터리 환산 시 약 24GWh)를 확보할 계획이다. 미국의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의 배터리 소재 수출 통제 조치로 공급망 불확실성은 확대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ESS 설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에서 LFP 양극재를 공급할 수 있는 대안은 현재 엘앤에프가 유일하다. LFP는 하이니켈 대비 단가가 30% 수준으로 수익 기여는 낮을 수 있으나, 미국 내 선점 효과로 고객사 다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한편,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전략이 조정되고 있으나, 2027년부터는 미국에서도 신규 고객향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는 9월 저점 대비 140% 상승했다. ESS 모멘텀으로 LFP 양극재 기대감이 주효했다고 판단한다. 견조한 테슬라향 판매, 낮은 미국 노출도, BW 발행으로 인한 재무 리스크 완화도 긍정적이었다. 주가 상승으로 BW 전환 속도가 빨라져 수급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실적 회복과 LFP 기대감이 맞물리며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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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10.31(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메타, 최대 300억 달러 상당의 채권 발행
-link: https://buly.kr/CM0HFPN
아마존, 클라우드 성장 20%로 기대치 상회함에 따라 주가 급등
-link: https://buly.kr/6XnGsVf
OpenAI와 Oracle, 미시간에 1기가와트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계획
-link: https://buly.kr/YfVWtz
웨스턴디지털, 클라우드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상회
-link: https://buly.kr/AllSQtr
엔비디아, 도이치 텔레콤과 함께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것이라는 루머 확산
-link: https://buly.kr/H6ijk93
미국- 중국, 반도체와 희토류 포함한 1년 관세 휴전에 합의
-link: https://buly.kr/G3EBjh9
▶️ 2차전지
LG엔솔, 3분기 영업익 6013억…"ESS 매출, 크게 성장"
-link: https://buly.kr/7QN3YfU
AI가 여는 '포스트 EV' 시대…K배터리, 로봇 배터리 경쟁 본격화
-link: https://buly.kr/HHdUURY
[단독] 에코프로그룹, 전고체배터리 사업 뛰어든다…재활용으로 ‘황화리튬’ 추출
-link: https://buly.kr/4mdgqY0
[단독] 포스코, 독일 바스프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2차전지 분야 협력
-link: https://buly.kr/CskXy76
GM, 전기차 부문 3300명 감원…“보조금 종료·수요 둔화에 생산 재조정”
-link: https://buly.kr/2qZM3Ui
"희토류 풀고, 펜타닐 막는다" 트럼프·시진핑 '부산 합의'
-link: https://buly.kr/3COs1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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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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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최대 300억 달러 상당의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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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클라우드 성장 20%로 기대치 상회함에 따라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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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와 Oracle, 미시간에 1기가와트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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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클라우드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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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도이치 텔레콤과 함께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것이라는 루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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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반도체와 희토류 포함한 1년 관세 휴전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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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LG엔솔, 3분기 영업익 6013억…"ESS 매출, 크게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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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여는 '포스트 EV' 시대…K배터리, 로봇 배터리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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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코프로그룹, 전고체배터리 사업 뛰어든다…재활용으로 ‘황화리튬’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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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 독일 바스프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2차전지 분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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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차 부문 3300명 감원…“보조금 종료·수요 둔화에 생산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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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풀고, 펜타닐 막는다" 트럼프·시진핑 '부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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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2년만에 수주잔고 반등
Buy(유지) / TP 57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BTQUNpR
▶3분기: 보상금 및 ESS/Tesla 수요 호조로 호실적 기록
동사의 3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1,035억 원(AMPC 제외), ESS 299억 원, 소형전지 1,024억 원, AMPC 3,655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미국/유럽향 출하가 모두 감소했으며, 보상금을 제외하면 적자 폭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ESS 부문은 지난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미국 LFP ESS 공장의 생산이 확대되며 약 1GWh를 출하한 것으로 보인다. 소형전지 부문은 Tesla의 유럽/중국의 신차 수요에 힘입어 출하량이 QoQ +1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단기 실적 악화 불가피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 원, 영업적자 1,513억 원(AMPC 제외 시 영업적자 4,922억 원)으로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10월 미국 EV 보조금 폐지로 인해 얼티엄셀즈 출하가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ESS 부문은 미국 LFP 공장 램프업 확대와 3분기 이연된 물량 반영으로 출하량이 QoQ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자 이슈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및 초기 램프업에 비용 부담으로 862억 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AMPC는 ESS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EV 판매 둔화 영향으로 QoQ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형전지는 테슬라의 견조한 수요로 인해 출하랑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57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의 수주잔고는 400조 원(vs. 2Q25 390조 원)으로 2년 만에 반등하며,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국면에 진입했다. 일부 EV 프로젝트 취소 사례가 존재하지만, ESS 및 46-Series 전지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작용할 수 있으나,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 1) ESS/원통형 전지 판매 확대와 2) 유럽 EV 시장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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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373220) - 2년만에 수주잔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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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보상금 및 ESS/Tesla 수요 호조로 호실적 기록
동사의 3분기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전지 1,035억 원(AMPC 제외), ESS 299억 원, 소형전지 1,024억 원, AMPC 3,655억 원으로 추정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미국/유럽향 출하가 모두 감소했으며, 보상금을 제외하면 적자 폭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ESS 부문은 지난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미국 LFP ESS 공장의 생산이 확대되며 약 1GWh를 출하한 것으로 보인다. 소형전지 부문은 Tesla의 유럽/중국의 신차 수요에 힘입어 출하량이 QoQ +1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4분기: 단기 실적 악화 불가피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 원, 영업적자 1,513억 원(AMPC 제외 시 영업적자 4,922억 원)으로 전망한다. 자동차전지 부문은 10월 미국 EV 보조금 폐지로 인해 얼티엄셀즈 출하가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ESS 부문은 미국 LFP 공장 램프업 확대와 3분기 이연된 물량 반영으로 출하량이 QoQ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비자 이슈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및 초기 램프업에 비용 부담으로 862억 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AMPC는 ESS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EV 판매 둔화 영향으로 QoQ 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형전지는 테슬라의 견조한 수요로 인해 출하랑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 57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의 수주잔고는 400조 원(vs. 2Q25 390조 원)으로 2년 만에 반등하며,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국면에 진입했다. 일부 EV 프로젝트 취소 사례가 존재하지만, ESS 및 46-Series 전지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작용할 수 있으나,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 1) ESS/원통형 전지 판매 확대와 2) 유럽 EV 시장 회복을 통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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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TSMC, 모바일 및 HPC 고객의 수요로 첨단 칩 가격 최대 10%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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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수익, 엔비디아와 애플 주문이 매출의 40%를 넘어
-link: https://buly.kr/Eoou59G
오픈AI, 미국 '스타게이트' 7번째 부지 선정..."용량 8GW로 확장"
-link: https://buly.kr/4xYT9U3
AWS의 Trainium3, 중대형 고객사 관심 끌어 '26년 초부터 공급 시작
-link: https://buly.kr/2Jp6HXj
ASE, 강력한 AI 및 HPC 수요 속 2025년 CapEx 10억 달러 증가 전망
-link: https://buly.kr/3u3v6s2
넥스페리아, 중국 공장에 웨이퍼 공급 중단, 칩 공급 차질 확대
-link: https://buly.kr/CWv3Av7
삼성, 엔비디아에 5만 GPU AI 메가팹용 HBM4 공급 협의 중…HBM3e/GDDR7/SOCAMM2도 포함
-link: https://buly.kr/H6ikphU
▶️ 2차전지
LG화학, 3분기 영업이익 6797억원...38.9% 증가
-link: https://buly.kr/4QoC2rD
SKIET, 3Q 영업손실 472억원…전년비 적자 지속
-link: https://buly.kr/GZyTj9v
K배터리 "전기차 대신 ESS…2030년까지 공급 부족"
-link: https://buly.kr/8Iwrclc
2030년 10대 전략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20% 달성 추진…공급망 내재화
-link: https://buly.kr/1RFJMye
‘16년 동맹’ 삼성SDI·BMW, 전고체 배터리 실증 나선다
-link: https://buly.kr/GZyTj9v
채널: https://news.1rj.ru/str/hanwhatech
2025.11.03(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TSMC, 모바일 및 HPC 고객의 수요로 첨단 칩 가격 최대 10%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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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수익, 엔비디아와 애플 주문이 매출의 40%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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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국 '스타게이트' 7번째 부지 선정..."용량 8GW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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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의 Trainium3, 중대형 고객사 관심 끌어 '26년 초부터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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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엔비디아에 5만 GPU AI 메가팹용 HBM4 공급 협의 중…HBM3e/GDDR7/SOCAMM2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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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LG화학, 3분기 영업이익 6797억원...38.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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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3Q 영업손실 472억원…전년비 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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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전기차 대신 ESS…2030년까지 공급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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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10대 전략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20% 달성 추진…공급망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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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동맹’ 삼성SDI·BMW, 전고체 배터리 실증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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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K이노베이션(096770) - 배터리 부진을 상쇄한 정유
Hold(유지) / TP 120,000원(유지)
-link: https://buly.kr/1RFJXlt
▶3분기: 정유와 E&S 부문이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5,735억 원으로 컨센서스(2,420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정유 부문의 개선이 컸는데,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환입 3,050억 원(vs. 2분기 -3,080억 원)과 복합정제마진이 +$0.5/b 증가한 영향이다. SK E&S도 SMP는 하락하였으나,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발전량 증가 및 여름 Cargo 도입 경쟁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SKon은 미국의 EV 보조금이 일몰되며 고객사들의 배터리 재고조정 영향으로 전사 출하량이 QoQ 18%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AMPC도 QoQ 1,000억 원 감소하며 손익도 악화됐다. 다만, SKon은 3분기에 미국 Flatiron Energy와 1GWh의 ESS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6.2GWh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올려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4분기: 견조한 정유, 부진한 배터리 시황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 1,929억 원을 전망한다. 정유 부문은 유가가 하락하며 1,25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이 예상되나, 정제마진이 QoQ +$4/b 개선되며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부문은 미국에서의 출하량 감소를 유럽/아시아 지역의 회복이 상쇄하지만, 1) AMPC 하락(QoQ -520억 원), 2) BOSK 1기 가동에 따른 감가비 증가(QoQ +700억 원)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2만 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정유 시황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1) 글로벌 정제설비 수급 안정화, 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 3) 미국/유럽의 러시아 제재 강화 등으로 인해 정제마진은 2년 중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우호적인 시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SKon은 미국 신규 JV 공장 3개가 2025~2027년에 걸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러나, 부진한 EV 수요로 수익성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2H26 LFP ESS를 양산하며 가동률 회복 및 AMPC 수취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나, 핵심 고객사(Ford, 현대차 등)의 수요 회복이 미국 공장 가동률 개선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SK이노베이션(096770) - 배터리 부진을 상쇄한 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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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정유와 E&S 부문이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5,735억 원으로 컨센서스(2,420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정유 부문의 개선이 컸는데,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환입 3,050억 원(vs. 2분기 -3,080억 원)과 복합정제마진이 +$0.5/b 증가한 영향이다. SK E&S도 SMP는 하락하였으나,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발전량 증가 및 여름 Cargo 도입 경쟁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SKon은 미국의 EV 보조금이 일몰되며 고객사들의 배터리 재고조정 영향으로 전사 출하량이 QoQ 18%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AMPC도 QoQ 1,000억 원 감소하며 손익도 악화됐다. 다만, SKon은 3분기에 미국 Flatiron Energy와 1GWh의 ESS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6.2GWh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공장의 가동률을 올려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4분기: 견조한 정유, 부진한 배터리 시황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 1,929억 원을 전망한다. 정유 부문은 유가가 하락하며 1,250억 원의 재고평가손실이 예상되나, 정제마진이 QoQ +$4/b 개선되며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부문은 미국에서의 출하량 감소를 유럽/아시아 지역의 회복이 상쇄하지만, 1) AMPC 하락(QoQ -520억 원), 2) BOSK 1기 가동에 따른 감가비 증가(QoQ +700억 원)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2만 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정유 시황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1) 글로벌 정제설비 수급 안정화, 2)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 3) 미국/유럽의 러시아 제재 강화 등으로 인해 정제마진은 2년 중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우호적인 시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SKon은 미국 신규 JV 공장 3개가 2025~2027년에 걸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러나, 부진한 EV 수요로 수익성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2H26 LFP ESS를 양산하며 가동률 회복 및 AMPC 수취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하나, 핵심 고객사(Ford, 현대차 등)의 수요 회복이 미국 공장 가동률 개선의 관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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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LG화학(051910) -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LGES 지분 활용 기대감
Buy(유지) / TP 47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28uLSzX
▶3분기: 생명과학, 화학 부문의 호실적, 부진한 양극재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LGES의 실적을 제외하면 78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생명과학 부문에서 희귀비만치료제 L/O 잔여 계약금 수취에 따른 일회성 이익 효과가 컸으며, 화학 부문도 유가 하락에 따른 래깅 효과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되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양극재 부문 실적은 크게 악화됐다. 출하량과 판가가 각각 QoQ 53%, 6%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유럽/미국/Tesla향 출하 감소로 가동률이 10%대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4분기: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은 영업적자 2,659억 원(LGES 제외 시 1,146억 원 적자)으로 전망한다. 생명과학 부문에서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고, 화학 부문도 유가 래깅 효과 축소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극재 부문은 낮은 기저 상황에서 출하량과 판가 모두 QoQ Flat한 수준이 예상되며, 수익성 회복도 제한적일 전망이다. 유럽과 미국 지역의 영업환경이 악화됐으며, 본격적인 회복은 1H26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H26에는 Tesla 및 신규 고객사(2곳)향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목표주가 47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47만 원으로 상향한다. LGES의 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했다. ESS에 대한 기대감으로 LGES의 주가는 10월 1일 81조 원에서 10월 31일 111조 원까지 상승했고, 동사는 11월 3일 LGES의 지분 2.46%를 2조 원에 PRS 매각할 예정이다. 최근 상승한 LGES의 주가에서 매각이 진행되면, 7,200억 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확보한 자금은 주주환원 및 신규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LGES 지분 추가 활용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동사가 보유한 LGES 지분의 할인율 축소가 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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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생명과학, 화학 부문의 호실적, 부진한 양극재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LGES의 실적을 제외하면 78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생명과학 부문에서 희귀비만치료제 L/O 잔여 계약금 수취에 따른 일회성 이익 효과가 컸으며, 화학 부문도 유가 하락에 따른 래깅 효과로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되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양극재 부문 실적은 크게 악화됐다. 출하량과 판가가 각각 QoQ 53%, 6%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유럽/미국/Tesla향 출하 감소로 가동률이 10%대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4분기: 어려운 영업환경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은 영업적자 2,659억 원(LGES 제외 시 1,146억 원 적자)으로 전망한다. 생명과학 부문에서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고, 화학 부문도 유가 래깅 효과 축소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극재 부문은 낮은 기저 상황에서 출하량과 판가 모두 QoQ Flat한 수준이 예상되며, 수익성 회복도 제한적일 전망이다. 유럽과 미국 지역의 영업환경이 악화됐으며, 본격적인 회복은 1H26 이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H26에는 Tesla 및 신규 고객사(2곳)향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목표주가 47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47만 원으로 상향한다. LGES의 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했다. ESS에 대한 기대감으로 LGES의 주가는 10월 1일 81조 원에서 10월 31일 111조 원까지 상승했고, 동사는 11월 3일 LGES의 지분 2.46%를 2조 원에 PRS 매각할 예정이다. 최근 상승한 LGES의 주가에서 매각이 진행되면, 7,200억 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확보한 자금은 주주환원 및 신규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LGES 지분 추가 활용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동사가 보유한 LGES 지분의 할인율 축소가 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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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김광진/이용욱]
2025.11.04(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반도체
마이크로소프트, UAE에 150억 달러 이상 투자, 엔비디아 칩에 대한 미국 수출 허가 확보
-link: https://buly.kr/DwF7Wyy
Amazon, OpenAI와 7년간 38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사용 계약 체결
-link: https://buly.kr/CM0IhzI
Microsoft, IREN과 97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link: https://buly.kr/FWTwMhN
TSMC, 2026년 5nm 이하 공정 가격 3~5% 인상 전망… 성숙 노드에 파급 효과 예상
-link: https://buly.kr/H6ilBt3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테크 대기업과 함께 커스텀 HBM·AI-DRAM·AI-NAND
-link: https://buly.kr/1cA4s1u
삼성전자, DDR5 고정가 책정 중단…D램 현물가 한 달 새 102% 폭등
-link: https://buly.kr/8Trd80S
삼성전자, P2에 1c 장비 셋업…HBM4 양산 체제 '구축'
-link: https://buly.kr/5JNzTKF
▶️ 2차전지
[단독] 드디어 테슬라 뚫은 삼성SDI…3조 배터리 '잭팟'
-link: https://buly.kr/DaPbN0W
中 빠진 美 ESS 시장 쟁탈전 … K-배터리 3사, 3色 전략 눈길
-link: https://buly.kr/HSYGvfw
GM, 전기차 속도조절…中 대항 저가 배터리 ‘韓LMR’ 주목
-link: https://buly.kr/BpG1XaF
SK온, 전고체 배터리 공장 완공…2029년 상용화로 주행거리·충전시간 혁신
-link: https://buly.kr/CM0IUAN
포스코퓨처엠,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 포항’서 차세대 양·음극재 기술 공개
-link: https://buly.kr/GZyU1iN
국제에너지기구 “배터리 공급망, 중국 쏠림 심화…경제안보 위협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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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UAE에 150억 달러 이상 투자, 엔비디아 칩에 대한 미국 수출 허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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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OpenAI와 7년간 38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사용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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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REN과 97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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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6년 5nm 이하 공정 가격 3~5% 인상 전망… 성숙 노드에 파급 효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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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DR5 고정가 책정 중단…D램 현물가 한 달 새 102%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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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2에 1c 장비 셋업…HBM4 양산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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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디어 테슬라 뚫은 삼성SDI…3조 배터리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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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차 속도조절…中 대항 저가 배터리 ‘韓LMR’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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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전고체 배터리 공장 완공…2029년 상용화로 주행거리·충전시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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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 포항’서 차세대 양·음극재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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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 “배터리 공급망, 중국 쏠림 심화…경제안보 위협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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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S-Oil(010950) - 우호적인 업황 진입
Buy(유지) / TP 95,000원(상향)
-link: https://buly.kr/FsJSKjP
▶3분기 실적: 영업이익 2,292억 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4조 원, 영업이익 2,292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1)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1,155억 원(QoQ +5,56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20억 원 규모의 재고평가이익(QoQ +1,853억 원)과 정제마진 회복이 주요 요인이다. 10월 말 정제마진은 $15~16/b 수준으로 연초 저점($5~6/b)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과 겨울철 성수기 진입 영향이다. 2) 화학 부문은 PX 스프레드가 개선됐으나, BZ/PP 스프레드 약세로 수익성 회복은 147억 원 개선되는데 그쳤다. 3) 윤활기유 부문은 스프레드는 수요가 유지되며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4분기: 정제마진 회복 효과 본격화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0조 원, 영업이익 2,821억 원으로 전망한다. 1) 정유 부문 영업이익이 1,950억 원(QoQ +795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737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개선폭은 더욱 크다. OSP가 QoQ +$1/b 증가하지만, 복합정제 마진이 QoQ+$3/b 확대되는 효과다. 현재의 정제마진 강세(QoQ +$5/b)가 유지되면 수익성 개선 폭은 더욱 클 수 있다. 2) 화학 부문은 PX/BZ 스프레드가 하락하며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3) 윤활기유 부문은 비수기 진입에 따라 소폭의 감익이 예상된다.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상향한다. 2026년 BPS에 PBR 1.2배를 적용했다. 그동안 유가 약세 우려가 주가를 누르고 있었으나, OPEC+는 1Q26 증산을 중단하기로 발표하는 등 유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정제 설비 순증설 규모 축소와 러시아 및 일부 지역의 정제 설비 차질에 따라 정제마진 강세는 적어도 1H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미국의 러시아 제재도 국내 업체들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이며, 샤힌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 단기 유가 약세보다 개선된 업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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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 영업이익 2,292억 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4조 원, 영업이익 2,292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1)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1,155억 원(QoQ +5,56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20억 원 규모의 재고평가이익(QoQ +1,853억 원)과 정제마진 회복이 주요 요인이다. 10월 말 정제마진은 $15~16/b 수준으로 연초 저점($5~6/b)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과 겨울철 성수기 진입 영향이다. 2) 화학 부문은 PX 스프레드가 개선됐으나, BZ/PP 스프레드 약세로 수익성 회복은 147억 원 개선되는데 그쳤다. 3) 윤활기유 부문은 스프레드는 수요가 유지되며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4분기: 정제마진 회복 효과 본격화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0조 원, 영업이익 2,821억 원으로 전망한다. 1) 정유 부문 영업이익이 1,950억 원(QoQ +795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737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개선폭은 더욱 크다. OSP가 QoQ +$1/b 증가하지만, 복합정제 마진이 QoQ+$3/b 확대되는 효과다. 현재의 정제마진 강세(QoQ +$5/b)가 유지되면 수익성 개선 폭은 더욱 클 수 있다. 2) 화학 부문은 PX/BZ 스프레드가 하락하며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3) 윤활기유 부문은 비수기 진입에 따라 소폭의 감익이 예상된다.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95,000원으로 상향한다. 2026년 BPS에 PBR 1.2배를 적용했다. 그동안 유가 약세 우려가 주가를 누르고 있었으나, OPEC+는 1Q26 증산을 중단하기로 발표하는 등 유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정제 설비 순증설 규모 축소와 러시아 및 일부 지역의 정제 설비 차질에 따라 정제마진 강세는 적어도 1H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미국의 러시아 제재도 국내 업체들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이며, 샤힌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 단기 유가 약세보다 개선된 업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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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 Tracker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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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보다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며 밸류에이션 부담 증가
2025년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310만 대(YoY +18%)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150만 대(YoY +32%), PHEV는 67만 대(YoY +8%)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 YoY 판매 증가율은 중국 29%, 유럽 22%, 미국 70%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BYD가 37만 대로 1위를 차지했고, Tesla(21만 대), Geely(12만 대)가 그 뒤를 이었다.
2025년 9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탑재량은 119GWh(YoY +32%)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중국이 70GWh(YoY +27%), 미국 17GWh(YoY +76%), 유럽 23GWh(YoY +25%)를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41.9GWh, BYD 20.3GWh, LGES 12.3GWh, CALB 7.0GWh, 파나소닉 6.0GWh, SK온5.3GWh, Gotion 4.6GWh, 삼성SDI 2.9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LGES, SKon, 삼성SDI)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23%, 50%, 33%를 기록했다. 25년 9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26.4만 톤으로, 제품별 탑재량은 LFP 15.6만 톤, NCM811 5.1만 톤, NCM523 2.2만 톤, NCM622 1.5만 톤, NCA 1.7만 톤으로 추정된다.
▶시사점
미국 BEV 판매량은 9월 YoY 70% 증가, 3분기 기준으로도 39% 증가했다. 10월에 보조금 폐지 전 수요 급증과 일부 완성차 업체의 자체 EV 선구매 후 고객 대상 리스 전략이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10월 이후 미국 EV 판매는 급감이 예상된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V향 판매는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20% 이상 하락할 전망이다. 미국 OEM들의 재고 조정에 따른 급감 현상이지만,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유럽의 BEV 판매량은 9월 YoY 22% 증가, 3분기 기준 31% 증가했다. CO2 배출 규제 효과로 견조한 판매가 지속 중이다. 국내 배터리 점유율도 연초부터 30%대를 유지하며, 탑재량 또한 7월부터 YoY 순증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 시장은 2027년까지 안정적으로 BEV 판매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업체들에게는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SS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는 중이다. LGES의 ESS 수주는 QoQ 큰 폭 증가했고, EV 수주 감소를 상쇄하며 총 수주잔고도 2년 만에 반등했다. 삼성SDI도 미국 업체와 ESS 수주 소식도 보도되며, 당분간 긍정적인 뉴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2차전지 업종은 ESS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으나, 미국 시장 부진으로 단기 실적 전망은 부정적이다. 3분기 실적발표를 거치며 국내 2차전지 업종의 4Q25, 2026년 실적 정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고 있다. 또한, ESS 기대감은 AMPC를 받을 수 있는 셀업체나 LFP 양극재를 선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업체에 한정되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반면 주가는 업종 전반적으로 급증했기에, ESS모멘텀이 유효한 업체를 선별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EV Tracker 75
-link: https://buly.kr/6131PWS
▶우려보다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며 밸류에이션 부담 증가
2025년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310만 대(YoY +18%)를 기록했으며, 이 중 BEV는 150만 대(YoY +32%), PHEV는 67만 대(YoY +8%)를 차지했다. 지역별 BEV YoY 판매 증가율은 중국 29%, 유럽 22%, 미국 70%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BYD가 37만 대로 1위를 차지했고, Tesla(21만 대), Geely(12만 대)가 그 뒤를 이었다.
2025년 9월 전세계 EV향 배터리 탑재량은 119GWh(YoY +32%)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중국이 70GWh(YoY +27%), 미국 17GWh(YoY +76%), 유럽 23GWh(YoY +25%)를 차지했다. 업체별로는 CATL 41.9GWh, BYD 20.3GWh, LGES 12.3GWh, CALB 7.0GWh, 파나소닉 6.0GWh, SK온5.3GWh, Gotion 4.6GWh, 삼성SDI 2.9GWh를 기록했다. 국내 3사 (LGES, SKon, 삼성SDI)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23%, 50%, 33%를 기록했다. 25년 9월 전세계 양극재 출하량은 26.4만 톤으로, 제품별 탑재량은 LFP 15.6만 톤, NCM811 5.1만 톤, NCM523 2.2만 톤, NCM622 1.5만 톤, NCA 1.7만 톤으로 추정된다.
▶시사점
미국 BEV 판매량은 9월 YoY 70% 증가, 3분기 기준으로도 39% 증가했다. 10월에 보조금 폐지 전 수요 급증과 일부 완성차 업체의 자체 EV 선구매 후 고객 대상 리스 전략이 판매를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10월 이후 미국 EV 판매는 급감이 예상된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V향 판매는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20% 이상 하락할 전망이다. 미국 OEM들의 재고 조정에 따른 급감 현상이지만, 반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유럽의 BEV 판매량은 9월 YoY 22% 증가, 3분기 기준 31% 증가했다. CO2 배출 규제 효과로 견조한 판매가 지속 중이다. 국내 배터리 점유율도 연초부터 30%대를 유지하며, 탑재량 또한 7월부터 YoY 순증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 시장은 2027년까지 안정적으로 BEV 판매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업체들에게는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SS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는 중이다. LGES의 ESS 수주는 QoQ 큰 폭 증가했고, EV 수주 감소를 상쇄하며 총 수주잔고도 2년 만에 반등했다. 삼성SDI도 미국 업체와 ESS 수주 소식도 보도되며, 당분간 긍정적인 뉴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2차전지 업종은 ESS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으나, 미국 시장 부진으로 단기 실적 전망은 부정적이다. 3분기 실적발표를 거치며 국내 2차전지 업종의 4Q25, 2026년 실적 정망치는 크게 하향 조정되고 있다. 또한, ESS 기대감은 AMPC를 받을 수 있는 셀업체나 LFP 양극재를 선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업체에 한정되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반면 주가는 업종 전반적으로 급증했기에, ESS모멘텀이 유효한 업체를 선별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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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욱]
2025.11.5(수)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3분기 연속 영업익 흑자…인니 투자 성과
-link: https://buly.kr/DPUqjfn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합작공장 일부 라인 ESS용 전환
-link: https://buly.kr/9iGw8Mx
중국 리튬가격 급등...인산리튬은 1달새 두배
-link: https://buly.kr/3NJep72
[단독] 'ESS 폭풍성장' 테슬라, 배터리 부족하자 韓에 러브콜
-link: https://buly.kr/HSYHC22
'韓 1위' LG화학-'中 톱' 시노펙, '차세대 전지' 소듐이온전지 소재 개발 '맞손'
-link: https://buly.kr/EoouaGj
美 보조금 폐지후 10월 EV 판매 ↓... 韓美日 업체 모두 급감
-link: https://buly.kr/3NJep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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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튬가격 급등...인산리튬은 1달새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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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위' LG화학-'中 톱' 시노펙, '차세대 전지' 소듐이온전지 소재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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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조금 폐지후 10월 EV 판매 ↓... 韓美日 업체 모두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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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에코프로비엠(247540) - 회복에 대한 가시성 불투명
Hold(유지) / TP 14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7QN5c1R
▶3분기: 충당금 환입 효과로 기대치 상회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253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7,517억 원, 영업이익 440억 원)를 상회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21% 하락, 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SKon향 출하는 10월 미국 EV 보조금 폐지 전 풀인 효과로 QoQ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삼성SDI향으로는 ESS 판매가 2배 가까이 증가했음에도 EV향 출하가 급감하며 전사 판매량 하락을 주도했다. 한편, 3분기에도 인니 ESG 법인 투자이익 418억 원과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충당금 환입 90억 원이 발생하며 전사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했다.
▶4분기: 미국 EV 보조금 폐지로 출하량 감소세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142억 원, 영업이익 213억 원을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17% 하락,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SDI향으로는 ESS와 유럽 EV 배터리향 판매가 회복되며 출하량이 QoQ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SKon향 출하는 미국 EV 보조금이 폐지 영향으로 출하가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한편, 4분기부터는 인니 ESG 법인 취득에 따른 투자이익은 사라지지만, 비용 구조 변경에 따른 일회성 이익 300억 원, 재고 충당금 환입 20억 원 등이 반영되며 흑자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4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HOLD 유지
삼성SDI의 경우, STLA JV 라인의 NCA ESS 전환, 유럽향 저가 전기차 진입, 2028년부터 유럽향 46파이 시리즈 진입 등 회복에 대한 가시성이 어느 정도 높아지고 있다. 반면, SK온은 유럽향으로는 미드니켈 판매만 증가하고, 미국은 EV 성장성 자체가 둔화되며 회복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 동사의 양극재 캐파는 확대되고 있으나, 가동률을 받쳐줄 수요 회복이 절실하다. 반면, 주가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했다. 동사도 고전압 미드니켈, LMR, LFP 등 저가 양극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양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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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충당금 환입 효과로 기대치 상회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253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7,517억 원, 영업이익 440억 원)를 상회했다.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21% 하락, 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SKon향 출하는 10월 미국 EV 보조금 폐지 전 풀인 효과로 QoQ 소폭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삼성SDI향으로는 ESS 판매가 2배 가까이 증가했음에도 EV향 출하가 급감하며 전사 판매량 하락을 주도했다. 한편, 3분기에도 인니 ESG 법인 투자이익 418억 원과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충당금 환입 90억 원이 발생하며 전사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했다.
▶4분기: 미국 EV 보조금 폐지로 출하량 감소세 지속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142억 원, 영업이익 213억 원을 전망한다. 양극재 출하량과 판가는 각각 QoQ 17% 하락,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SDI향으로는 ESS와 유럽 EV 배터리향 판매가 회복되며 출하량이 QoQ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SKon향 출하는 미국 EV 보조금이 폐지 영향으로 출하가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한편, 4분기부터는 인니 ESG 법인 취득에 따른 투자이익은 사라지지만, 비용 구조 변경에 따른 일회성 이익 300억 원, 재고 충당금 환입 20억 원 등이 반영되며 흑자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4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HOLD 유지
삼성SDI의 경우, STLA JV 라인의 NCA ESS 전환, 유럽향 저가 전기차 진입, 2028년부터 유럽향 46파이 시리즈 진입 등 회복에 대한 가시성이 어느 정도 높아지고 있다. 반면, SK온은 유럽향으로는 미드니켈 판매만 증가하고, 미국은 EV 성장성 자체가 둔화되며 회복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 동사의 양극재 캐파는 확대되고 있으나, 가동률을 받쳐줄 수요 회복이 절실하다. 반면, 주가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했다. 동사도 고전압 미드니켈, LMR, LFP 등 저가 양극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양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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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이용욱]
2025.11.6(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한다
-link: https://buly.kr/9tBhUV3
K배터리, 1~9월 전기차 점유율 16.9%…3.3%p ↓
-link: https://buly.kr/BeLHIft
'이차전지 소재 회복' SKC, 2년 만에 분기 매출 5000억
-link: https://buly.kr/58TF0Zl
“무서운 성장세” BYD의 도장깨기, 토요타 이어 아우디 잡았다
-link: https://buly.kr/CWv4CoA
스텔란티스 미국 지프 하이브리드 '화재 위험' 리콜, 삼성SDI 배터리 탑재
-link: https://buly.kr/3u3w8o2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제조 기술, 인도 유출 논란…산업기술보호법 위반
-link: https://buly.kr/FhOhr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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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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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소재 회복' SKC, 2년 만에 분기 매출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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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성장세” BYD의 도장깨기, 토요타 이어 아우디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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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미국 지프 하이브리드 '화재 위험' 리콜, 삼성SDI 배터리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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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한화솔루션(009830) - 또다시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Buy(유지) / TP 33,000원(하향)
-link: https://buly.kr/5fDWAaN
▶3분기: 실적은 기대치 상회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4조 원, 영업적자 74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적자 1,557억 원)를 상회했다. 태양광 부문은 미국 공장 통관 지연 이슈로 모듈 판매량이 QoQ 10% 하락했고, 가동률 하락에 따라 AMPC도 QoQ 1,138억 원 하락했다. 그럼에도 주택용 모듈 판가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며 감익 폭은 우려보다는 양호했다. 화학 부문은 LDPE/TDI 등의 제품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적자 폭이 축소됐으나, 첨단소재 부문은 주요 고객향 판매가 축소되며 실적이 하락했다.
▶4분기: 태양광 부문 다시 적자전환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6조 원, 영업적자 1,246억 원을 전망한다. 태양광 부문에서 미국 통관 이슈는 4분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사는 4분기 모듈 판매량은 QoQ 50% 하락, AMPC도 400억 원으로 크게 축소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고정비 부담에 따라 적자 폭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카터스빌 공장은 유틸리티 설비 문제로 인해 양산 시점이 기존 4Q25에서 2026년 중으로 연기됐으며,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라오스·인도·인도네시아산 수입 물량에 대한 미국의 AD/CVD 예비 판정도 지체되는 것으로 보인다.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태양광 부문의 회복 시점 지연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한다.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의 탈중국 정책으로 미국 태양광 산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중국산 우회 수입 물량에 대한 제재 조치도 지연되고 있으나, 2026년 중 시행되면 모듈 가격의 반등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미국 통관 이슈와 카터스빌 공장 가동 지연 등 실적 정상화에 대한 불확실성도 높다.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접근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며, 1) 미국 태양광 설치량 증가 및 2) 모듈 가격 상승 등의 데이터 개선을 확인한 후 접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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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태양광 부문 다시 적자전환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3.6조 원, 영업적자 1,246억 원을 전망한다. 태양광 부문에서 미국 통관 이슈는 4분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사는 4분기 모듈 판매량은 QoQ 50% 하락, AMPC도 400억 원으로 크게 축소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고정비 부담에 따라 적자 폭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카터스빌 공장은 유틸리티 설비 문제로 인해 양산 시점이 기존 4Q25에서 2026년 중으로 연기됐으며,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라오스·인도·인도네시아산 수입 물량에 대한 미국의 AD/CVD 예비 판정도 지체되는 것으로 보인다.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태양광 부문의 회복 시점 지연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한다. 전력 수요 증가와 미국의 탈중국 정책으로 미국 태양광 산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중국산 우회 수입 물량에 대한 제재 조치도 지연되고 있으나, 2026년 중 시행되면 모듈 가격의 반등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미국 통관 이슈와 카터스빌 공장 가동 지연 등 실적 정상화에 대한 불확실성도 높다.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접근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며, 1) 미국 태양광 설치량 증가 및 2) 모듈 가격 상승 등의 데이터 개선을 확인한 후 접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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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욱]
2025.11.7(금)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LG엔솔·삼성SDI, 배터리 기술력으로 'CES 2026' 혁신상 쾌거
-link: https://buly.kr/HSYI1JU
'탈중국' 완충재 역할...삼성SDI,테슬라 ESS 협의
-link: https://buly.kr/44yhTKP
이재용, 다음주 벤츠 회장 만난다⋯반도체·배터리 협력 논의
-link: https://buly.kr/uV3odD
미국發 공급망 리셋 '전기차→ESS'로 갈아탄 K-배터리…속도는 '제각각' [소부장박대리]
-link: https://buly.kr/CM0JZrz
중국發 리튬 반등세…국내 양극재 시장 ‘훈풍’
-link: https://buly.kr/FhOiDNu
북미 최초 전지용 동박 공장 건설 중인 솔루스첨단소재…"관세·정책·진입장벽 수혜"
-link: https://buly.kr/3j9BVv4
채널: https://news.1rj.ru/str/hanwhatech
2025.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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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LG엔솔·삼성SDI, 배터리 기술력으로 'CES 2026' 혁신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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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국' 완충재 역할...삼성SDI,테슬라 ESS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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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다음주 벤츠 회장 만난다⋯반도체·배터리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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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發 공급망 리셋 '전기차→ESS'로 갈아탄 K-배터리…속도는 '제각각' [소부장박대리]
-link: https://buly.kr/CM0JZrz
중국發 리튬 반등세…국내 양극재 시장 ‘훈풍’
-link: https://buly.kr/FhOiDNu
북미 최초 전지용 동박 공장 건설 중인 솔루스첨단소재…"관세·정책·진입장벽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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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욱]
2025.11.10(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韓과 달리 中선 전기차 배터리 확보 전쟁…甲이 된 CATL
-link: https://buly.kr/DEa7dnQ
[박대리보고서] K-배터리 3사, ESS 전환에 불붙인다…왜?
-link: https://buly.kr/6XnKMoh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ESS 2차 입찰… 관건은 ‘안정성’
-link: https://buly.kr/5JO1V7Q
ESS 매출 44% 뛴 테슬라, 중국 대신 K배터리 택했다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link: https://buly.kr/9tBj0L6
전기 헬기와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 임박, K배터리 3사 전고체로 전기차 부진 털어낸다
-link: https://buly.kr/GP3lIXK
중국 맞서 발걸음 분주한 K-배터리…수명도 힘도 두 배,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link: https://buly.kr/6tcqKUw
채널: https://news.1rj.ru/str/hanwhatech
2025.11.10(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韓과 달리 中선 전기차 배터리 확보 전쟁…甲이 된 CA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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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리보고서] K-배터리 3사, ESS 전환에 불붙인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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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ESS 2차 입찰… 관건은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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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매출 44% 뛴 테슬라, 중국 대신 K배터리 택했다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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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헬기와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 임박, K배터리 3사 전고체로 전기차 부진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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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맞서 발걸음 분주한 K-배터리…수명도 힘도 두 배,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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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욱]
2025.11.11(화)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배터리 수요 확대에 LiPF6 가격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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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배터리 '전고체', 불 붙은 상용화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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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 가속…2027년 시장 개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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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 합작법인 장비 발주 연기…EV 수요 둔화 영향 [소부장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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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튀르키예 ESS 시장 공략 가속화…판매·유통망 구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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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 3분기 영업적자 343억…AI 방향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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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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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배터리 '전고체', 불 붙은 상용화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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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 가속…2027년 시장 개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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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 합작법인 장비 발주 연기…EV 수요 둔화 영향 [소부장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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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튀르키예 ESS 시장 공략 가속화…판매·유통망 구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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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이용욱]
2025.11.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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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김성환 기후장관 "2035년 전기차 70% 전환 목표…내연차 판매 어려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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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각형 LFP 라인 투자 속도…내년 초 장비사 최종 선정 [소부장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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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의 배터리ON] GM 변화에 흔들리는 LFP 배터리 판
-link: https://buly.kr/AllWYBV
'단기부채 상환 경고음' 에코프로비엠…'여유만만' 이유
-link: https://buly.kr/YfZek0
배터리·반도체 만드는 테슬라?…국내 소재사 만나 내재화 시동
-link: https://buly.kr/AwgHX1H
이녹스리튬, 배터리 핵심 소재 '수산화리튬'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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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장관 "2035년 전기차 70% 전환 목표…내연차 판매 어려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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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각형 LFP 라인 투자 속도…내년 초 장비사 최종 선정 [소부장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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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부채 상환 경고음' 에코프로비엠…'여유만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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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반도체 만드는 테슬라?…국내 소재사 만나 내재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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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리튬, 배터리 핵심 소재 '수산화리튬'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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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화 이용욱]
2025.11.13(목)
★ 데일리 뉴스 플로우
▶️ 2차전지
답은 결국 ESS…日 파나소닉도 북미 ESS 공략
-link: https://buly.kr/882AE0f
LG엔솔 'ESS 생산' 집중… 전력망 설비 단지 짓는다
-link: https://buly.kr/8emRATD
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법인 설립 완료…"탈중국 공급망 대안"
-link: https://buly.kr/BIVnsiN
포스코, 호주 리튬기업에 1.1조 투자…빨라지는 '투 코어' 전략
-link: https://buly.kr/BpG4pAY
중국 배터리 수출 통제 유예... 잠재 리스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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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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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ESS 생산' 집중… 전력망 설비 단지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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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법인 설립 완료…"탈중국 공급망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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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리튬기업에 1.1조 투자…빨라지는 '투 코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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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이용욱]
★ 롯데케미칼(011170) - 여전히 부진하나, 기대감은 높아지는 중
Buy(유지) / TP 100,000원(상향)
-link: https://buly.kr/CM0Lzgi
▶3분기: 정기보수 효과 제거되며 손익 개선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8조 원, 영업적자 1,326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7조 원, 영업적자 1,286억 원)에 부합했으며,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기초화학 부문에서 대산/여수 및 LC USA의 정기보수가 종료되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효과가 크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방 수요 감소에도 고부가 제품 판매로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정밀화학도 제품 판가가 상승 및 정기보수 종료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한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V 수요 둔화로 판매량이 감소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4분기: 재차 적자 확대 전망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2조 원, 영업적자 3,059억 원을 전망한다. 주요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기초 화학 부문의 실적이 재차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LC USA는 정기보수 종료 효과에도 불구하고 에탄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둔화되고, LC Titan은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부진한 가운데 라인 프로젝트 상업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소재 부문도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판매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목표주가 10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상향한다. 과거 저점 PBR을 적용했다. NCC 업황은 2030년까지 공급과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당장 제품 스프레드도 부진하다. 그러나 글로벌 구조조정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미중 갈등 완화 및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헌 판결 여부에 따라 수요 개선 기대도 존재한다. 동사는 Asset Light 전략을 통해 부채를 감축하며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실적 반등 시점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 중장기 관점에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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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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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유지) / TP 100,000원(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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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정기보수 효과 제거되며 손익 개선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8조 원, 영업적자 1,326억 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7조 원, 영업적자 1,286억 원)에 부합했으며,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기초화학 부문에서 대산/여수 및 LC USA의 정기보수가 종료되며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효과가 크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방 수요 감소에도 고부가 제품 판매로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정밀화학도 제품 판가가 상승 및 정기보수 종료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한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V 수요 둔화로 판매량이 감소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4분기: 재차 적자 확대 전망
동사의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2조 원, 영업적자 3,059억 원을 전망한다. 주요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기초 화학 부문의 실적이 재차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LC USA는 정기보수 종료 효과에도 불구하고 에탄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둔화되고, LC Titan은 주요 제품 스프레드가 부진한 가운데 라인 프로젝트 상업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소재 부문도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및 정기보수 영향으로 판매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목표주가 10만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10만 원으로 상향한다. 과거 저점 PBR을 적용했다. NCC 업황은 2030년까지 공급과잉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당장 제품 스프레드도 부진하다. 그러나 글로벌 구조조정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미중 갈등 완화 및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헌 판결 여부에 따라 수요 개선 기대도 존재한다. 동사는 Asset Light 전략을 통해 부채를 감축하며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실적 반등 시점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 중장기 관점에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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