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Overweight)
태어난 김에 산업 시찰 (KIN, HMGICS, HMMI 편)
□ 기아 인도 생산법인(KIN), HMG싱가폴혁신센터(HMGICS), 현대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 방문
- 2023년 11월 26일 ~ 12월 2일, 현대차/기아 주최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업 시찰 진행. 1) 현대차그룹 OEM이 가장 최근 설립한 생산 법인 가동 현황과 2) 진출 시장에 대한 전략과 전망, 3) 해당 법인의 역할에 대해 파악하기 위한 목적
□ 중장기 성장 거점의 전략을 확인
- 현대차그룹이 가장 최근 투자한 기능 및 생산 거점을 직접 방문하여 현재의 고민과 전략을 확인
1) 신흥 시장(인도, 아세안)에서의 전동화 리더쉽 확보를 위한 노력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입체적인 전략, 2) 모빌리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Form Factor와 생산 공정에 변화 전략이 진행 중
- 중국 자동차 수요 성장 둔화와 중국 내 EV 시장 경쟁 격화로 중국 OEM은 구매력이 유사한 인도와 아세안 등 주변국의 전동화 전환 정책에 편승하는 전략을 구사. 현대차/기아는 현지 시장의 우호적 포지셔닝(인도)과 조기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EV 리더쉽 유지(인도네시아) 전략으로 효과적 견제 기대
- 또한 미래 모빌리티의 다양한 Form Factor에 유연한 대응을 위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연구를 비롯, 기존 생산 공정에서 완전히 벗어난 셀 방식, 자율/자동화 물류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통해 경쟁사보다 적극적인 전략적 대응을 하고 있음을 확인
* URL: https://parg.co/Uv1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산업(Overweight)
태어난 김에 산업 시찰 (KIN, HMGICS, HMMI 편)
□ 기아 인도 생산법인(KIN), HMG싱가폴혁신센터(HMGICS), 현대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 방문
- 2023년 11월 26일 ~ 12월 2일, 현대차/기아 주최 인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업 시찰 진행. 1) 현대차그룹 OEM이 가장 최근 설립한 생산 법인 가동 현황과 2) 진출 시장에 대한 전략과 전망, 3) 해당 법인의 역할에 대해 파악하기 위한 목적
□ 중장기 성장 거점의 전략을 확인
- 현대차그룹이 가장 최근 투자한 기능 및 생산 거점을 직접 방문하여 현재의 고민과 전략을 확인
1) 신흥 시장(인도, 아세안)에서의 전동화 리더쉽 확보를 위한 노력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입체적인 전략, 2) 모빌리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Form Factor와 생산 공정에 변화 전략이 진행 중
- 중국 자동차 수요 성장 둔화와 중국 내 EV 시장 경쟁 격화로 중국 OEM은 구매력이 유사한 인도와 아세안 등 주변국의 전동화 전환 정책에 편승하는 전략을 구사. 현대차/기아는 현지 시장의 우호적 포지셔닝(인도)과 조기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EV 리더쉽 유지(인도네시아) 전략으로 효과적 견제 기대
- 또한 미래 모빌리티의 다양한 Form Factor에 유연한 대응을 위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연구를 비롯, 기존 생산 공정에서 완전히 벗어난 셀 방식, 자율/자동화 물류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통해 경쟁사보다 적극적인 전략적 대응을 하고 있음을 확인
* URL: https://parg.co/Uv1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제이엘케이(322510)
NOT RATED
NDR 후기: 2024년부터는 미국으로 간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뇌졸중에 집중된 기업으로 뇌가 터지거나 막히는 뇌경색이 있는데, 막히면 수시간 이내에 해결해야되기 때문에, 의료 인력이 현저히 부족한 현장에서도 수술 진행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수 있어 뇌경색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AI 뇌경색 유형 분류 솔루션인 'JBS-01K'는 11월부터 비급여 적용이 시작되었음. MRI 영상 기반으로 모든 뇌졸중(뇌출혈, 경색) 환자가 촬영해야 하는 확산강조영상(DWI)에 적용되어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현재 국내 3차 병원 200여곳에 설치되었음. 향후 동사의 독보적인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90%까지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JBS-01K 시장은 약 1,320억원 규모로 추정 (MRI 환자 수 기준)되며, 2025년까지 11개 솔루션 모두 수가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는 '북미영상의학회 2023'(RSNA)에서 대뇌혈관폐색 조기 검출 솔루션인 'JBS-LVO'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JBS-LVO'는 뇌경색 의심 환자의 CT 혈관 영상에서 시술이 필요한 큰 혈관폐색(Large vessel occlusion, LVO) 여부를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솔루션임. 분석에 필요한 영상 선택부터 혈관 사진 재구성, 대혈관 폐색 여부 분석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이 자동화로 이루어져 의료 현장마다 상이한 촬영 환경에도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JBS-LVO를 활용해 전남대병원과 대전을지병원에서 595명의 뇌경색 의심 환자 CT 혈관 영상을 분석한 결과, AUROC(인공지능 모델의 정확도 등 성능 평가 지표) 0.96, 민감도 86%, 특이도 97%의 높은 성능을 보였다는 점에서 동사의 솔루션 확장 적용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미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버드 메디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뇌졸중 전 솔루션에 대한 유효성 검증 및 신뢰성 확보. 향후 FDA 획득과 미국 현지에서의 보험수가 적용을 위한 기반이 확보되었다는 점에서 2024년부터 실적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URL: https://rb.gy/yero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이엘케이(322510)
NOT RATED
NDR 후기: 2024년부터는 미국으로 간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뇌졸중에 집중된 기업으로 뇌가 터지거나 막히는 뇌경색이 있는데, 막히면 수시간 이내에 해결해야되기 때문에, 의료 인력이 현저히 부족한 현장에서도 수술 진행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수 있어 뇌경색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AI 뇌경색 유형 분류 솔루션인 'JBS-01K'는 11월부터 비급여 적용이 시작되었음. MRI 영상 기반으로 모든 뇌졸중(뇌출혈, 경색) 환자가 촬영해야 하는 확산강조영상(DWI)에 적용되어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현재 국내 3차 병원 200여곳에 설치되었음. 향후 동사의 독보적인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90%까지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국내 JBS-01K 시장은 약 1,320억원 규모로 추정 (MRI 환자 수 기준)되며, 2025년까지 11개 솔루션 모두 수가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는 '북미영상의학회 2023'(RSNA)에서 대뇌혈관폐색 조기 검출 솔루션인 'JBS-LVO'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 'JBS-LVO'는 뇌경색 의심 환자의 CT 혈관 영상에서 시술이 필요한 큰 혈관폐색(Large vessel occlusion, LVO) 여부를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솔루션임. 분석에 필요한 영상 선택부터 혈관 사진 재구성, 대혈관 폐색 여부 분석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이 자동화로 이루어져 의료 현장마다 상이한 촬영 환경에도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JBS-LVO를 활용해 전남대병원과 대전을지병원에서 595명의 뇌경색 의심 환자 CT 혈관 영상을 분석한 결과, AUROC(인공지능 모델의 정확도 등 성능 평가 지표) 0.96, 민감도 86%, 특이도 97%의 높은 성능을 보였다는 점에서 동사의 솔루션 확장 적용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의 42%를 차지하는 미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버드 메디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뇌졸중 전 솔루션에 대한 유효성 검증 및 신뢰성 확보. 향후 FDA 획득과 미국 현지에서의 보험수가 적용을 위한 기반이 확보되었다는 점에서 2024년부터 실적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URL: https://rb.gy/yerog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디아이티(110990)
NOT RATED
본격적인 성장과 변화의 서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3Q23 실적은 매출액 308억원(+85.1% qoq, -17.4% yoy), 영업이익률 16.8%를 기록, 레이저 솔루션 225억원, AOI 솔루션 94억원으로 레이저 솔루션 매출 비중 증가하며 1Q19 이후 사상최대 영업이익률 기록. 이는 국내 반도체 업체향으로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주분이 매출 인식되었기 때문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반도체 업계의 감산 기조로 인해 1H23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HBM 관련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수주 물량 중 일부가 3Q23 매출로 인식됨. 또한 4Q23에도 기 수주분에 대한 레이저 어닐링 장비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2024년 엔비디아 라인업에는 6개의 HBM3e가 탑재되는 H200과 8개의 HBM3e가 탑재되는 B100이 새로 추가될 예정으로 AWS, Google, MS Azure, Oracle 등이 H200을 탑재하기로 하였으며 그 외에도 많은 CSP 업체들이 H200과 B100을 채택할 전망. HBM 적층 단수가 상향될수록 레이저 어닐링 공정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수혜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국내외 HBM 관련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는 국내 고객사 외에 해외 고객사들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의 2024년 실적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현재 HBM 관련 병목 현상에 따른 선단 공정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는 지속될 것. 특히 2024년 영업이익률 개선이 매우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며 주가 업사이드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rb.gy/r6bpm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디아이티(110990)
NOT RATED
본격적인 성장과 변화의 서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3Q23 실적은 매출액 308억원(+85.1% qoq, -17.4% yoy), 영업이익률 16.8%를 기록, 레이저 솔루션 225억원, AOI 솔루션 94억원으로 레이저 솔루션 매출 비중 증가하며 1Q19 이후 사상최대 영업이익률 기록. 이는 국내 반도체 업체향으로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주분이 매출 인식되었기 때문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반도체 업계의 감산 기조로 인해 1H23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HBM 관련 선단 공정 투자에 따른 수주 물량 중 일부가 3Q23 매출로 인식됨. 또한 4Q23에도 기 수주분에 대한 레이저 어닐링 장비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2024년 엔비디아 라인업에는 6개의 HBM3e가 탑재되는 H200과 8개의 HBM3e가 탑재되는 B100이 새로 추가될 예정으로 AWS, Google, MS Azure, Oracle 등이 H200을 탑재하기로 하였으며 그 외에도 많은 CSP 업체들이 H200과 B100을 채택할 전망. HBM 적층 단수가 상향될수록 레이저 어닐링 공정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수혜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국내외 HBM 관련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는 국내 고객사 외에 해외 고객사들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의 2024년 실적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현재 HBM 관련 병목 현상에 따른 선단 공정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는 지속될 것. 특히 2024년 영업이익률 개선이 매우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며 주가 업사이드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rb.gy/r6bpm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너무 빨라도 문제
★ 선물시장(FF)은 연준의 내년 3월 금리 인하를 (확률: 66%)를 시작으로 24년말까지 연준의 6차례 금리인하(150bp)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
> 그러나 10월 근원 PCE는 6개월 연율 환산 기준 2.5%로, 목표치인 2%를 상회. 완화적인 금융여건에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는 11월 Core CPI도 전년비 4%대가 예상
> 금리 방향성에 있어 채권시장의 수급 환경도 내년 상반기까지 여전히 중요. 재무부는 올해 4분기 국채물량 계획을 $8,520억에서 $7,760억달러로 하향조정하였지만, 내년 1분기부터 발행규모를 $8,160억달러로 다시금 확대할 예정
★ 증시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던 금리
> 11월 랠리는 MEME과 중소형 기업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전개. 마찬가지로 한국 시장의 11월 상위 수익률 기업들도 대부분 신규 IPO, 정치테마주 등이 차지
> 그러나 금리의 일시적 오버슈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면, 12월 FOMC 회의를 변곡점으로 수급의 매기는 대형주로 점차 향할 가능성
★ Issue Check: 연말 쇼핑 시즌 리뷰
> 결론? 소비 둔화 국면에서는 높은 할인을 제공할 수 있는 E-commerce 업체들의 선전 가능성에 무게
> 금번 연말 쇼핑 시즌 결과, 소비자들은 더욱 가성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확인. E-commerce 업체들은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매출 증가를 기록
* https://bit.ly/3T4yzY7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너무 빨라도 문제
★ 선물시장(FF)은 연준의 내년 3월 금리 인하를 (확률: 66%)를 시작으로 24년말까지 연준의 6차례 금리인하(150bp)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
> 그러나 10월 근원 PCE는 6개월 연율 환산 기준 2.5%로, 목표치인 2%를 상회. 완화적인 금융여건에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는 11월 Core CPI도 전년비 4%대가 예상
> 금리 방향성에 있어 채권시장의 수급 환경도 내년 상반기까지 여전히 중요. 재무부는 올해 4분기 국채물량 계획을 $8,520억에서 $7,760억달러로 하향조정하였지만, 내년 1분기부터 발행규모를 $8,160억달러로 다시금 확대할 예정
★ 증시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던 금리
> 11월 랠리는 MEME과 중소형 기업들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전개. 마찬가지로 한국 시장의 11월 상위 수익률 기업들도 대부분 신규 IPO, 정치테마주 등이 차지
> 그러나 금리의 일시적 오버슈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면, 12월 FOMC 회의를 변곡점으로 수급의 매기는 대형주로 점차 향할 가능성
★ Issue Check: 연말 쇼핑 시즌 리뷰
> 결론? 소비 둔화 국면에서는 높은 할인을 제공할 수 있는 E-commerce 업체들의 선전 가능성에 무게
> 금번 연말 쇼핑 시즌 결과, 소비자들은 더욱 가성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확인. E-commerce 업체들은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매출 증가를 기록
* https://bit.ly/3T4yzY7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 산업(Overweight)
FEOC 세부 규정 발표. 소재 업체 불확실성 해소 및 새로운 기회
주요 이슈와 결론
□FEOC 세부 규정안 발표.
- 중국 외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한 배터리 중요 광물 및 부품 사용 역시 불가. 어느 기업이든 중국에서 배터리 부품, 소재, 핵심광물을 만들거나, 가공 및 조립할 경우 FEOC로 간주.
- 합작사는 중국 정부의 지분을 25%로 제한
- 미국이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당초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
□Ford – CATL 형태 생산 조건부 허용.
- Ford-CATL과 같은 라이선스 형태의 계약에 관해서 세부 규정에서는 조건부이기는 하나 라이선스 자체를 불가하다고 정의하지 않았음
□현실적으로 중국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라이선스로 배터리 생산하는 것은 불확실성 높음. 다만 OEM들의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협상력 강화 도구가 될 수는 있을 것
- Ford-CATL과 같은 계약이 보조금 대상이 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에서 셀 업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을 수 있음. 중국의 기술적 노하우가 많은 LFP Chemistry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계약이 다른 OEM들로 확대될 가능성 있지만, 그 파급력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판단
- 이를 빌미로 OEM들이 협상의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 최근 GM이 LGES가 수취하는 AMPC의 85%까지 배당 요구. 다만 합작사의 수익을 보전 받을 수 있다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상황은 아님. AMPC 수취는 OEM입장에서 적극적인 판매의 인센티브가 될 수 있음
□셀업체는 불확실성 해소에 시간 필요. 미국 내 가장 빠른 대응이 가능한 것은 한국, 일본 업체라는 점에서는 변화 없음
- 향후 셀업체들은 OEM들이 요구하는 LFP배터리 또는 이에 상응하는 Chemistry 기술력 확보 및 대응이 중요.
- 중국 LFP와의 원가경쟁력에서는 불리하지만, OEM들이 라이선스를 받더라도 이를 양산하기 위해 겪는 시행착오와 한국업체들과의 협력 관계에서 오는 이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
- AMPC 혜택 ‘30년부터 감소. 한국과 일본 업체가 가장 빠르게 대응 가능하다는 것은 변화 없음
□소재업체는 불확실성 해소
- LFP 관련 소재 시장 확대에 대응 가능한 업체는 고객사 다변화 및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
- FEOC 규정 준수를 위해서는 중국 내에서 소재를 공급받을 수는 없고, LFP배터리 주요 소재들은 대부분 중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로부터 소싱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커버리지인 LG화학 및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를 개발 중이며, 천보는 LFP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질 공급 중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
- 셀업체는 시장 우려 해소에 시간 필요. 다만, 주요 지표 반등 기대되는 1Q24 저점 확인 전망. 소재업체 중심 불확실성 해소.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관심종목: 천보
* URL : https://parg.co/Uv1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차전지 산업(Overweight)
FEOC 세부 규정 발표. 소재 업체 불확실성 해소 및 새로운 기회
주요 이슈와 결론
□FEOC 세부 규정안 발표.
- 중국 외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한 배터리 중요 광물 및 부품 사용 역시 불가. 어느 기업이든 중국에서 배터리 부품, 소재, 핵심광물을 만들거나, 가공 및 조립할 경우 FEOC로 간주.
- 합작사는 중국 정부의 지분을 25%로 제한
- 미국이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당초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
□Ford – CATL 형태 생산 조건부 허용.
- Ford-CATL과 같은 라이선스 형태의 계약에 관해서 세부 규정에서는 조건부이기는 하나 라이선스 자체를 불가하다고 정의하지 않았음
□현실적으로 중국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라이선스로 배터리 생산하는 것은 불확실성 높음. 다만 OEM들의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협상력 강화 도구가 될 수는 있을 것
- Ford-CATL과 같은 계약이 보조금 대상이 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에서 셀 업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을 수 있음. 중국의 기술적 노하우가 많은 LFP Chemistry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계약이 다른 OEM들로 확대될 가능성 있지만, 그 파급력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판단
- 이를 빌미로 OEM들이 협상의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 최근 GM이 LGES가 수취하는 AMPC의 85%까지 배당 요구. 다만 합작사의 수익을 보전 받을 수 있다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상황은 아님. AMPC 수취는 OEM입장에서 적극적인 판매의 인센티브가 될 수 있음
□셀업체는 불확실성 해소에 시간 필요. 미국 내 가장 빠른 대응이 가능한 것은 한국, 일본 업체라는 점에서는 변화 없음
- 향후 셀업체들은 OEM들이 요구하는 LFP배터리 또는 이에 상응하는 Chemistry 기술력 확보 및 대응이 중요.
- 중국 LFP와의 원가경쟁력에서는 불리하지만, OEM들이 라이선스를 받더라도 이를 양산하기 위해 겪는 시행착오와 한국업체들과의 협력 관계에서 오는 이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
- AMPC 혜택 ‘30년부터 감소. 한국과 일본 업체가 가장 빠르게 대응 가능하다는 것은 변화 없음
□소재업체는 불확실성 해소
- LFP 관련 소재 시장 확대에 대응 가능한 업체는 고객사 다변화 및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
- FEOC 규정 준수를 위해서는 중국 내에서 소재를 공급받을 수는 없고, LFP배터리 주요 소재들은 대부분 중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로부터 소싱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 당사 커버리지인 LG화학 및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를 개발 중이며, 천보는 LFP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질 공급 중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
- 셀업체는 시장 우려 해소에 시간 필요. 다만, 주요 지표 반등 기대되는 1Q24 저점 확인 전망. 소재업체 중심 불확실성 해소.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관심종목: 천보
* URL : https://parg.co/Uv1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3년 11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2023년 11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59.6만대(+3.5% yoy, -1.9% mom) 기록
현대차 국내 판매 호조 속 현대/기아 유럽, 북미 등 선진국 중심 호조세가 지속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현 시점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부정적 전망에 근거한 저평가의 방치보다 2H23 경기 회복 시 할인율 축소에 편승한 주가 반등에 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판단. 글로벌 주요 완성차의 시장대비 Valuation 할인율은 팬데믹 이후 유동성 회수(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금리 인상)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신호와 함께 급격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 경기 회복(금리 인하)과 규제 강화에 대비가 필요
* URL: https://parg.co/Uvj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3년 11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2023년 11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59.6만대(+3.5% yoy, -1.9% mom) 기록
현대차 국내 판매 호조 속 현대/기아 유럽, 북미 등 선진국 중심 호조세가 지속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현 시점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부정적 전망에 근거한 저평가의 방치보다 2H23 경기 회복 시 할인율 축소에 편승한 주가 반등에 대비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판단. 글로벌 주요 완성차의 시장대비 Valuation 할인율은 팬데믹 이후 유동성 회수(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금리 인상)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신호와 함께 급격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 경기 회복(금리 인하)과 규제 강화에 대비가 필요
* URL: https://parg.co/Uvj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리노공업(058470)
BUY/250,000(신규/신규)
NPU의 대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 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리노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소모성 부품이며, IT부품 소형화에 따른 미세화 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C 테스트 소켓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최근 비메모리 검사 소모품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이어짐.
- 동사는 설계, 가공, 사출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의 90%를 내재화하며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시스템으로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734억원(-2.3% qoq, -18.6% yoy), 영업이익 333억원(-0.7% qoq, -20.7% yoy)을 기록, 누적 매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패키지용 장비의 소모성 부품인 IC 테스트 소켓은 전체 매출의 63%를 차지하였으며,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리노 핀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함. 초음파 프로브 등에 적용되는 의료기기 부품류는 전체 매출 대비 9%를 차지하고 있음.
-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분기별 30~47%내외인데, 2018~2021년 5G 통신 관련 테스트 소켓에서 2024년부터는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 개발용 소켓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Peer Group인 UIGreen의 주요 고객사는 텔레다인, 엔비디아, 어드반테스트이나, 동사가 더 높은 제품 수명과 미세 핀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동사의 비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 2026년 기준 현재 캐파 대비 2배 수준의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점도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2023년 실적은 매출액 2,559억원(-20.6% yoy), 영업이익 1,081억원(-20.9% yoy)을 기록하나, 2024년부터는 점진적으로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R/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디바이스의 다변화에 따른 R&D용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 시스템, 주요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양산용 소켓 수요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25만원 제시, 2024년 EPS 7,102원에 Micronic P/E 30x, InTuitive Surgical P/E 74x 평균의 30%를 할인 적용함.
*URL: https://rb.gy/ivddq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노공업(058470)
BUY/250,000(신규/신규)
NPU의 대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 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 리노 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소모성 부품이며, IT부품 소형화에 따른 미세화 핀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IC 테스트 소켓은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최근 비메모리 검사 소모품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이어짐.
- 동사는 설계, 가공, 사출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정의 90%를 내재화하며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시스템으로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734억원(-2.3% qoq, -18.6% yoy), 영업이익 333억원(-0.7% qoq, -20.7% yoy)을 기록, 누적 매출 기준으로 반도체 테스트 패키지용 장비의 소모성 부품인 IC 테스트 소켓은 전체 매출의 63%를 차지하였으며, 반도체나 인쇄회로 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체크하는 리노 핀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함. 초음파 프로브 등에 적용되는 의료기기 부품류는 전체 매출 대비 9%를 차지하고 있음.
-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분기별 30~47%내외인데, 2018~2021년 5G 통신 관련 테스트 소켓에서 2024년부터는 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IT 사업에서 자체 개발 중인 신규 디바이스 다변화 및 연구 개발용 소켓 수요 증가가 동사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글로벌 Peer Group인 UIGreen의 주요 고객사는 텔레다인, 엔비디아, 어드반테스트이나, 동사가 더 높은 제품 수명과 미세 핀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동사의 비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 2026년 기준 현재 캐파 대비 2배 수준의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점도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됨. 그에 따라 2023년 실적은 매출액 2,559억원(-20.6% yoy), 영업이익 1,081억원(-20.9% yoy)을 기록하나, 2024년부터는 점진적으로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매출액 증가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R/AR/VR, NPU, On-Device, On-Sensor 등 디바이스의 다변화에 따른 R&D용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기술적 우위에 기초한 일괄 공정 시스템, 주요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에 따른 양산용 소켓 수요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25만원 제시, 2024년 EPS 7,102원에 Micronic P/E 30x, InTuitive Surgical P/E 74x 평균의 30%를 할인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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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신흥국 전략 - 리튬 가격 체크리스트: 하방 요인 해소를 기다리며
[리튬 업황 점검: 외면하기 어려운 진실]
-멈추지 않는 리튬 가격 약세와 비관론
-역마진에 임박한 리튬 업황
-전기차 호황 이면의 진실
[리튬 가격 방향에 대한 소고: 하향 안정화]
-리튬 가격은 먼저 하향 안정화가 관건
-리튬 가격 중장기 지지 요인 개선에 주목
[리튬 점검 3가지 체크리스트(원료수입, 가동률, 선물): 해소되지 않은 하방 요인]
-① 호주산 스포듀민 수입 동향: 정체된 리튬 수요 선행지표
-② 양극재 공장 가동률: 하향 안정화된 가동률
-③ 리튬 선물시장: 순기능 회복을 기다리며
* 📝URL: https://bit.ly/3RggmE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신흥국 전략 - 리튬 가격 체크리스트: 하방 요인 해소를 기다리며
[리튬 업황 점검: 외면하기 어려운 진실]
-멈추지 않는 리튬 가격 약세와 비관론
-역마진에 임박한 리튬 업황
-전기차 호황 이면의 진실
[리튬 가격 방향에 대한 소고: 하향 안정화]
-리튬 가격은 먼저 하향 안정화가 관건
-리튬 가격 중장기 지지 요인 개선에 주목
[리튬 점검 3가지 체크리스트(원료수입, 가동률, 선물): 해소되지 않은 하방 요인]
-① 호주산 스포듀민 수입 동향: 정체된 리튬 수요 선행지표
-② 양극재 공장 가동률: 하향 안정화된 가동률
-③ 리튬 선물시장: 순기능 회복을 기다리며
* 📝URL: https://bit.ly/3RggmE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정유화학/태양광 산업(Overweight)
고금리에도 올 것은 온다.
‘24년 정유화학 업종 투자의견: 정유(Neutral), 화학(Overweight).
Top Picks: LG화학,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 관심종목: 금호석유, 롯데정밀화학
1. 정유: 석유제품 Gasoline 중심 약세 시그널. ‘24년 대규모 정제설비 증설로 공급과잉 우려. PX 마진 하향 조정 가능성 높음
- 중국 EV판매 강세로 예상보다 2년 빠른 2H23부터 Gasoline 수요 Peak out.
- 미국 Gasoline 수요 역시 ‘24년 감소 전망. 1인당 Gasoline 사용량 지속 감소
- Gasoline 수요 약세는 PX 약세로 이어져 정유사 수익구조 악화될 전망
- 한국 정유업은 석유제품 수급 악화, 높은 OSP 지속, Peak Oil 대비 투자(샤힌프로젝트, 배터리 등)로 주주환원 약화
2. 유가: $70/bbl~$90/bbl. 고유가 지속되나, 대규모 공급차질 없다면 안정적인 수준 이어질 전망
- Saudi 중심 석유 감산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비OPEC 및 베네수엘라 등의 지속적인 증산. 가이아나와 같은 신규 광구도 개발
- 미국 전략비축유는 ‘70년대 오일쇼크의 유산. 미국이 석유를 수출하는 가운데 빠른 충유 니즈 크지 않을 것
- 다만, 미국의 증산이 $70/bbl~$80/bbl 수준에서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유가 저점은 $70/bbl 수준으로 전망
3. 화학: NCC 수급 악화는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 높아. Downstream 및 배터리 소재 / 태양광 업체 중심 투자
- 최근 화학설비 투자는 연료수요 Peak out에 대비한 것. ‘24년 Ethylene 증설 물량 감소하나, 장기적인 공급과잉 누적되는 상황
- ‘24년 Ethylene 설비증설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수요 대비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수익성 개선폭 제한적. 또한 재무구조 악화 우려
- 한국 태양광 업체들이 집중하는 미국 태양광 시장은 9월부터 반등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음
- 고금리 우려 있으나, IRA에서 제공하는 ITC 세액공제 혜택 등으로 Funding Cost 상승 여파 최소화. 또한 모듈, ESS 가격 하락도 긍정적
- 미국 내 모듈 가격 하락했으나, 여타 지역과 차별화된 높은 가격 유지
- FEOC 세부규정 확정. 중국 내 생산된 소재 사용 불가. 소재업체들은 LFP Chemistry 또는 이에 대응하는 Chemistry 시장 확대가 기회
- 배터리 가격 급락 및 IRA 보조금으로 EV 가격 경쟁력 2H24부터 더욱 높아질 것
* URL : https://parg.co/Uv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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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태양광 산업(Overweight)
고금리에도 올 것은 온다.
‘24년 정유화학 업종 투자의견: 정유(Neutral), 화학(Overweight).
Top Picks: LG화학,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 관심종목: 금호석유, 롯데정밀화학
1. 정유: 석유제품 Gasoline 중심 약세 시그널. ‘24년 대규모 정제설비 증설로 공급과잉 우려. PX 마진 하향 조정 가능성 높음
- 중국 EV판매 강세로 예상보다 2년 빠른 2H23부터 Gasoline 수요 Peak out.
- 미국 Gasoline 수요 역시 ‘24년 감소 전망. 1인당 Gasoline 사용량 지속 감소
- Gasoline 수요 약세는 PX 약세로 이어져 정유사 수익구조 악화될 전망
- 한국 정유업은 석유제품 수급 악화, 높은 OSP 지속, Peak Oil 대비 투자(샤힌프로젝트, 배터리 등)로 주주환원 약화
2. 유가: $70/bbl~$90/bbl. 고유가 지속되나, 대규모 공급차질 없다면 안정적인 수준 이어질 전망
- Saudi 중심 석유 감산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비OPEC 및 베네수엘라 등의 지속적인 증산. 가이아나와 같은 신규 광구도 개발
- 미국 전략비축유는 ‘70년대 오일쇼크의 유산. 미국이 석유를 수출하는 가운데 빠른 충유 니즈 크지 않을 것
- 다만, 미국의 증산이 $70/bbl~$80/bbl 수준에서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유가 저점은 $70/bbl 수준으로 전망
3. 화학: NCC 수급 악화는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 높아. Downstream 및 배터리 소재 / 태양광 업체 중심 투자
- 최근 화학설비 투자는 연료수요 Peak out에 대비한 것. ‘24년 Ethylene 증설 물량 감소하나, 장기적인 공급과잉 누적되는 상황
- ‘24년 Ethylene 설비증설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수요 대비 누적된 공급과잉 감안 시 수익성 개선폭 제한적. 또한 재무구조 악화 우려
- 한국 태양광 업체들이 집중하는 미국 태양광 시장은 9월부터 반등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음
- 고금리 우려 있으나, IRA에서 제공하는 ITC 세액공제 혜택 등으로 Funding Cost 상승 여파 최소화. 또한 모듈, ESS 가격 하락도 긍정적
- 미국 내 모듈 가격 하락했으나, 여타 지역과 차별화된 높은 가격 유지
- FEOC 세부규정 확정. 중국 내 생산된 소재 사용 불가. 소재업체들은 LFP Chemistry 또는 이에 대응하는 Chemistry 시장 확대가 기회
- 배터리 가격 급락 및 IRA 보조금으로 EV 가격 경쟁력 2H24부터 더욱 높아질 것
* URL : https://parg.co/Uv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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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IT H/W(Overweight)
대만, 일본 기업 탐방 후기
탐방 결론: 2024년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 YoY로 46.5% 증가 예상 / Foundry는 TSMC만 성장 예상
대만, 일본 기업들 방문을 통해 2024년은 메모리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일본과 대만 반도체 업체들 대비 투자 매력이 더욱 크다는 점을 확인하였음. 올해 4분기 수요 증가로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는 한국 메모리 업체와는 달리 대만이 강한 Specialty DRAM과 8인치 Foundry, 성숙 공정 12인치 Foundry수요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 TSMC만 5nm 이하 선단 공정 비중 확대를 통해 2024년에 두 자리 수 매출액 신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YoY로 46.5% 성장할 것으로 전망
경기 불확실성과 주가 선반영보다는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
고물가와 고금리로 내년 전자 제품 수요의 불확실성이 크고 올해 HBM 효과로 인해 내년 메모리 반도체 회복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는 시각을 경계함. 우리는 공급 관점에서 1) 고객사들의 재고가 정상화된 상태에서 여전히 반도체 회사들의 감산은 진행형이며, 2) 상대적으로 수율이 낮은 HBM 및 1a/1b 비중이 상승하면서 공급 증가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더딜 가능성, 3) 메모리 회사들의 Wafer Input 증가 속도 신중 모드 4) 2023년 Capex감소로 2025년까지 수급 개선 예상. 수요 면에서도 5) 다양한 고객사들의 HBM3/HBM3E 수요 증가 및 Meteor Lake 등 AI기능을 강화한 CPU 출시로 DDR5 공급난이 심화될 수 있으며, On Device AI는 아직 개화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Top picks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SC, 두산테스나 / 해외 관심 기업은 Ibiden, ASE
반도체 업종 Top Picks으로 HBM시장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시. 중소형주 Top Picks으로 ISC와 두산테스나를 추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NVIDIA의 Data Center GPU에 FC-BGA를 100% 공급하는 Ibiden과 Advanced Packaging 수혜가 예상되는 ASE를 제시
*URL: https://url.kr/c2uyq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T H/W(Overweight)
대만, 일본 기업 탐방 후기
탐방 결론: 2024년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 YoY로 46.5% 증가 예상 / Foundry는 TSMC만 성장 예상
대만, 일본 기업들 방문을 통해 2024년은 메모리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일본과 대만 반도체 업체들 대비 투자 매력이 더욱 크다는 점을 확인하였음. 올해 4분기 수요 증가로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는 한국 메모리 업체와는 달리 대만이 강한 Specialty DRAM과 8인치 Foundry, 성숙 공정 12인치 Foundry수요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 TSMC만 5nm 이하 선단 공정 비중 확대를 통해 2024년에 두 자리 수 매출액 신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YoY로 46.5% 성장할 것으로 전망
경기 불확실성과 주가 선반영보다는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
고물가와 고금리로 내년 전자 제품 수요의 불확실성이 크고 올해 HBM 효과로 인해 내년 메모리 반도체 회복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는 시각을 경계함. 우리는 공급 관점에서 1) 고객사들의 재고가 정상화된 상태에서 여전히 반도체 회사들의 감산은 진행형이며, 2) 상대적으로 수율이 낮은 HBM 및 1a/1b 비중이 상승하면서 공급 증가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더딜 가능성, 3) 메모리 회사들의 Wafer Input 증가 속도 신중 모드 4) 2023년 Capex감소로 2025년까지 수급 개선 예상. 수요 면에서도 5) 다양한 고객사들의 HBM3/HBM3E 수요 증가 및 Meteor Lake 등 AI기능을 강화한 CPU 출시로 DDR5 공급난이 심화될 수 있으며, On Device AI는 아직 개화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Top picks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SC, 두산테스나 / 해외 관심 기업은 Ibiden, ASE
반도체 업종 Top Picks으로 HBM시장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시. 중소형주 Top Picks으로 ISC와 두산테스나를 추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NVIDIA의 Data Center GPU에 FC-BGA를 100% 공급하는 Ibiden과 Advanced Packaging 수혜가 예상되는 ASE를 제시
*URL: https://url.kr/c2uyq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에스앤에스텍(101490)
BUY/93,000(유지/유지)
마이웨이(My Way)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4년 반도체 업황의 턴어라운드 기대에 더해 더 소형화, 더 첨단 칩을 만들기 위한 선단 공정에서의 EUV 공정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계에서는 기술 성공 여부가 EUV 펠리클 사용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 펠리클은 파티클과 오염물질이 포토마스크에 도달하는 것을 방지하고 EUV 포토 마스크를 보호하는 장벽 역할을 함. EUV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펠리클은 90% 이상의 투과율과 30W/c㎡(600W 기준) 이상의 파워를 견뎌야 하며, 긴 펠리클 수명을 위해 수소 라디칼 내구성을 갖춰야 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12월 2일 언론보도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12월 4일 급락하였는데, 당사가 지난 3월 ‘EUV: 나노공정의 핵심이 열리다’와 5월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를 통해 언급했듯이, 현재 미쓰이 기반의 펠리클은 국내 업체에서 양산 평가 중임. 하지만 반도체 업체 내 이원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현재 용인 공장 착공 후 공사 진행 중.
- 동사는 지난 10월 미국 SPIE 학회에서 Metal Silicide 기반의 400W, 500W 외에 Carbon 기반의 600W EUV 공정에 접합한 새로 개발된 펠리클을 발표하였음. 400W와 500W의 메탈 기반의 펠리클은 모든 성능 지표를 충족하였으며, 테스트 결과 열적 변형이 없었음을 보여줌. 현재 400W는 Pre-production 준비 중이며 500W는 개발 중, Carbon 기반의 600W 펠리클은 10K 이상의 웨이퍼 수명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됨.
- 3Q23 Veeco의 실적 발표에서 비코의 이온빔 증착 장비가 EUV 블랭크 마스크 적용을 위해 추가 수주를 받았으며, 펠리클 증착 등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미쓰이 케미칼 역시 이전에 펠리클을 사용하지 않았던 반도체 제조사들이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하였기 때문에 펠리클 시장에서의 확대 & 개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국의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로 인한 동사의 본업에서의 성장세가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글로벌 Foundry 업황 역시 2024년에는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최근의 주가 하락은 기우라고 판단함.
*URL: https://rb.gy/2ne18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앤에스텍(101490)
BUY/93,000(유지/유지)
마이웨이(My Way)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4년 반도체 업황의 턴어라운드 기대에 더해 더 소형화, 더 첨단 칩을 만들기 위한 선단 공정에서의 EUV 공정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반도체 산업계에서는 기술 성공 여부가 EUV 펠리클 사용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 펠리클은 파티클과 오염물질이 포토마스크에 도달하는 것을 방지하고 EUV 포토 마스크를 보호하는 장벽 역할을 함. EUV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펠리클은 90% 이상의 투과율과 30W/c㎡(600W 기준) 이상의 파워를 견뎌야 하며, 긴 펠리클 수명을 위해 수소 라디칼 내구성을 갖춰야 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12월 2일 언론보도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12월 4일 급락하였는데, 당사가 지난 3월 ‘EUV: 나노공정의 핵심이 열리다’와 5월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를 통해 언급했듯이, 현재 미쓰이 기반의 펠리클은 국내 업체에서 양산 평가 중임. 하지만 반도체 업체 내 이원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사는 현재 용인 공장 착공 후 공사 진행 중.
- 동사는 지난 10월 미국 SPIE 학회에서 Metal Silicide 기반의 400W, 500W 외에 Carbon 기반의 600W EUV 공정에 접합한 새로 개발된 펠리클을 발표하였음. 400W와 500W의 메탈 기반의 펠리클은 모든 성능 지표를 충족하였으며, 테스트 결과 열적 변형이 없었음을 보여줌. 현재 400W는 Pre-production 준비 중이며 500W는 개발 중, Carbon 기반의 600W 펠리클은 10K 이상의 웨이퍼 수명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됨.
- 3Q23 Veeco의 실적 발표에서 비코의 이온빔 증착 장비가 EUV 블랭크 마스크 적용을 위해 추가 수주를 받았으며, 펠리클 증착 등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미쓰이 케미칼 역시 이전에 펠리클을 사용하지 않았던 반도체 제조사들이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하였기 때문에 펠리클 시장에서의 확대 & 개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국의 레거시향 블랭크 마스크 쇼티지로 인한 동사의 본업에서의 성장세가 2024년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글로벌 Foundry 업황 역시 2024년에는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최근의 주가 하락은 기우라고 판단함.
*URL: https://rb.gy/2ne18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63,000(유지/유지)
중국 BLA 이슈 코멘트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에서 기존 물질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장기안정성 자료 재제출 결정
- 지난 1일 동사의 항FcRn 자가면역 치료제 바토클리맙(HBM9161, HL161)의 중국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는 지난 6월 중국의 NMPA에 중증근무력증(MG) 승인을 위한 BLA(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빠르면 ‘24년 1분기 재제출 결정, 동사가 컨퍼런스콜로 해당 상황 공유
- 재제출 사유로 기존 유효성 또는 안정성이 문제된 것은 아니며 장기 안정성 제출을 위한 결정, 바토클리맙 중증근무력증의 임상 종료 예정일 12월 30일까지 장기(long-term) 안정성 데이터를 포함해 ‘24년 상반기, 빠르면 1분기 내 재신청 예정임을 밝힘 (임상번호 NCT05332210)
- 바토클리맙은 중국에서 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기존 허가심사 기간 12개월에서 4개월 줄어든 8개월 뒤 ‘24년 2월 또는 3월 중 허가 예정이었으나, ‘24년 1분기 BLA 재제출 될 경우 빠르면 8개월 뒤인 ‘25년 상반기 초 허가 가능할 것으로 기존 보다 허가 일정이 약 1년 지연
- 기존 안정성 자료로 갈음될 수 있었다고 판단된 이유로는 중국에서 중증근무력증은 희귀 자가면역질환으로 치료제가 없었고 혁신의약품 지정때문이었으나, 비브가르트가 자이랩(Zailab)을 통해 지난 6월 30일 중국 승인되어 다른 약물들과 동일한 장기안정성 자료 제출 필요성
- 동사 바토클리맙 시장진입이 늦어져 하버바이오메드는 주가가 당일 -5% 수준 하락했고 자이랩에겐 호재였던 상황이지만 자이랩 주가는 지속 하락 중
중국에서도 Best-in-class, 아제넥스보다 승인은 늦어졌으나 매출액 기대감이 높은 3가지 이유
- 중국 승인에서 아제넥스/자이랩보다 늦게 허가를 받는 상황이나 동사/하버바이오메드가 중국 판권을 기술이전한 CSPS(중국석약제약그룹)가 판매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유 3가지
1) IgG 항체감소율 아제넥스 66% 대비 10% 높고 자가투여 가능해 Best-in-class
2) 아제넥스는 중국 내에서 임상을 진행하지 않고 일본 환자들을 대상으로 승인 받은 상황
3) CSPC는 시가총액 81.4B HKD로 자이랩 20.3B HKD 대비 4배 이상, 영업력 차이 클 것
- 항FcRn 항체로 중국에 진입하는 희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동사와 아제넥스가 유일하기 때문에 시장 대부분 독차지, 어짜피 두 회사가 독점하는 시장 (J&J, UCB는 중국 진입 불투명)
- 부작용 없는 후속물질 IMVT-1402에 대해 아직 이뮤노반트에 미국과 유럽에 대한 판권만 넘어가 있고, 중국을 포함한 나머지 국가에 대한 판권은 아직 동사가 보유 중으로 류마티스관절염(RA)이나 그레이브스병(GD) 진입을 위해서라면 CSPC가 추가 L/O 원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글로벌 시장은 이뮤노반트가 연말까지 IMVT-1402 그레이브스병(GD) 임상 2상 결과 발표 예정, ‘24년 임상 2상 없이 바로 임상 3상 진입 결정할 것, 이뮤노반트는 지속적으로 큰 업사이드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동사는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5f9Q2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63,000(유지/유지)
중국 BLA 이슈 코멘트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에서 기존 물질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장기안정성 자료 재제출 결정
- 지난 1일 동사의 항FcRn 자가면역 치료제 바토클리맙(HBM9161, HL161)의 중국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는 지난 6월 중국의 NMPA에 중증근무력증(MG) 승인을 위한 BLA(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빠르면 ‘24년 1분기 재제출 결정, 동사가 컨퍼런스콜로 해당 상황 공유
- 재제출 사유로 기존 유효성 또는 안정성이 문제된 것은 아니며 장기 안정성 제출을 위한 결정, 바토클리맙 중증근무력증의 임상 종료 예정일 12월 30일까지 장기(long-term) 안정성 데이터를 포함해 ‘24년 상반기, 빠르면 1분기 내 재신청 예정임을 밝힘 (임상번호 NCT05332210)
- 바토클리맙은 중국에서 혁신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기존 허가심사 기간 12개월에서 4개월 줄어든 8개월 뒤 ‘24년 2월 또는 3월 중 허가 예정이었으나, ‘24년 1분기 BLA 재제출 될 경우 빠르면 8개월 뒤인 ‘25년 상반기 초 허가 가능할 것으로 기존 보다 허가 일정이 약 1년 지연
- 기존 안정성 자료로 갈음될 수 있었다고 판단된 이유로는 중국에서 중증근무력증은 희귀 자가면역질환으로 치료제가 없었고 혁신의약품 지정때문이었으나, 비브가르트가 자이랩(Zailab)을 통해 지난 6월 30일 중국 승인되어 다른 약물들과 동일한 장기안정성 자료 제출 필요성
- 동사 바토클리맙 시장진입이 늦어져 하버바이오메드는 주가가 당일 -5% 수준 하락했고 자이랩에겐 호재였던 상황이지만 자이랩 주가는 지속 하락 중
중국에서도 Best-in-class, 아제넥스보다 승인은 늦어졌으나 매출액 기대감이 높은 3가지 이유
- 중국 승인에서 아제넥스/자이랩보다 늦게 허가를 받는 상황이나 동사/하버바이오메드가 중국 판권을 기술이전한 CSPS(중국석약제약그룹)가 판매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이유 3가지
1) IgG 항체감소율 아제넥스 66% 대비 10% 높고 자가투여 가능해 Best-in-class
2) 아제넥스는 중국 내에서 임상을 진행하지 않고 일본 환자들을 대상으로 승인 받은 상황
3) CSPC는 시가총액 81.4B HKD로 자이랩 20.3B HKD 대비 4배 이상, 영업력 차이 클 것
- 항FcRn 항체로 중국에 진입하는 희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동사와 아제넥스가 유일하기 때문에 시장 대부분 독차지, 어짜피 두 회사가 독점하는 시장 (J&J, UCB는 중국 진입 불투명)
- 부작용 없는 후속물질 IMVT-1402에 대해 아직 이뮤노반트에 미국과 유럽에 대한 판권만 넘어가 있고, 중국을 포함한 나머지 국가에 대한 판권은 아직 동사가 보유 중으로 류마티스관절염(RA)이나 그레이브스병(GD) 진입을 위해서라면 CSPC가 추가 L/O 원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 글로벌 시장은 이뮤노반트가 연말까지 IMVT-1402 그레이브스병(GD) 임상 2상 결과 발표 예정, ‘24년 임상 2상 없이 바로 임상 3상 진입 결정할 것, 이뮤노반트는 지속적으로 큰 업사이드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동사는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5f9Q2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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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11월 음판 Record High Again>
■11월 음판 1,550만장(YoY +201%), 모객 69만명(YoY -34%) 잠정 집계
- 11월 K-POP 영업지표는 음판 1,550만장(YoY +201%), 모객 69만명(YoY -34%)으로 잠정 집계. 기획사별로는 음반에서 하이브가, 공연에서 에스엠이 각각 1위를 차지. 하이브는 BTS정국 앨범(270만장), 엔하이픈 미니5집(200만장)을 필두로 540만장(YoY +200%)로 집계되고, 이어 JYP가 S.Kids 미니8집(430만장) 효과로 435만장(YoY +225%)으로 집계. 한편, 공연은 에스엠이 샤이니 일본투어, NCT 127 및 New Team 투어로 18만명을 기록했고, 이어 하이브가 세븐틴 돔투어로 11만명을 기록. 컴백 아티스트들 가운데, BTS정국이 멤버들 솔로 앨범 가운데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고 제로베이스원(182만장→213만장), 엔하이픈(132만장→187만장), 더보이즈(52만장→60만장)도 초동 기록 경신. 반면 S.Kids(462만장→370만장), 에스파(170만장→113만장)는 초동 감소
■12월은 비수기: 음판 370만장(YoY -46%), 모객 91만명(YoY +5%) 예상
- 12월 K-POP 영업지표는 음판 370만장(YoY -46%), 모객 91만명(YoY +5%)으로 예상. 주요 음반은 ATEEZ 정규2집, TVXQ 정규9집 등으로 밀리언셀러는 ATEEZ뿐일 전망이며, 공연은 세븐틴과 TWICE가 시장의 75%를 견인할 예정. 이로써 4분기 K-POP 영업지표는 음판 3,442만장(YoY +59%), 모객 221만명(YoY -14%)으로 전망됨. 기획사별 음반 판매량은 하이브 1,465만장(YoY +155%), JYP 513만장(YoY +3%), 에스엠 453만장(YoY +16%), 카카오 333만장(YoY +300%) 순. 한편, 기획사별 공연 모객수는 하이브 76만명(YoY +16%), JYP 53만명(YoY +104%), 에스엠 25만명(YoY -20%), YG 10만명(YoY -85%) 순
■4분기 엔터 4사 실적 탁월: 주가 반등의 관건은 미국과 신인이 견인할 2024년 성장률
- 4분기 엔터 4사 합산 매출액은 11,023억원(YoY +7%), 합산 영업이익은 1,585억원(YoY +38%)으로 여타 성장 섹터 대비 이익 성장률은 탁월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 다만, 주가 회복의 관건은 2024년 역기저 부담에 따른 성장 우려를 어떻게 불식시키는가에 달림. 현시점에서의 2024년 K-POP 영업지표에 대한 당사 전망치는 음판 1.4~1.5억장(YoY +13~21%), 모객 1,300~1,400만명(YoY +9~17%)으로 상당한 역기저 부담 존재. 미국 현지화 걸그룹 두 팀(하이브 캣츠아이, JYP VCHA) 및 상반기 데뷔가 기대되는 K-POP 신인 세 팀(플레디스 보이그룹, 하이브 아일릿, 에스엠 걸그룹)의 데뷔 성과에 따라 시장 성장률이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parg.co/U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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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OVERWEIGHT)
<11월 음판 Record High Again>
■11월 음판 1,550만장(YoY +201%), 모객 69만명(YoY -34%) 잠정 집계
- 11월 K-POP 영업지표는 음판 1,550만장(YoY +201%), 모객 69만명(YoY -34%)으로 잠정 집계. 기획사별로는 음반에서 하이브가, 공연에서 에스엠이 각각 1위를 차지. 하이브는 BTS정국 앨범(270만장), 엔하이픈 미니5집(200만장)을 필두로 540만장(YoY +200%)로 집계되고, 이어 JYP가 S.Kids 미니8집(430만장) 효과로 435만장(YoY +225%)으로 집계. 한편, 공연은 에스엠이 샤이니 일본투어, NCT 127 및 New Team 투어로 18만명을 기록했고, 이어 하이브가 세븐틴 돔투어로 11만명을 기록. 컴백 아티스트들 가운데, BTS정국이 멤버들 솔로 앨범 가운데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고 제로베이스원(182만장→213만장), 엔하이픈(132만장→187만장), 더보이즈(52만장→60만장)도 초동 기록 경신. 반면 S.Kids(462만장→370만장), 에스파(170만장→113만장)는 초동 감소
■12월은 비수기: 음판 370만장(YoY -46%), 모객 91만명(YoY +5%) 예상
- 12월 K-POP 영업지표는 음판 370만장(YoY -46%), 모객 91만명(YoY +5%)으로 예상. 주요 음반은 ATEEZ 정규2집, TVXQ 정규9집 등으로 밀리언셀러는 ATEEZ뿐일 전망이며, 공연은 세븐틴과 TWICE가 시장의 75%를 견인할 예정. 이로써 4분기 K-POP 영업지표는 음판 3,442만장(YoY +59%), 모객 221만명(YoY -14%)으로 전망됨. 기획사별 음반 판매량은 하이브 1,465만장(YoY +155%), JYP 513만장(YoY +3%), 에스엠 453만장(YoY +16%), 카카오 333만장(YoY +300%) 순. 한편, 기획사별 공연 모객수는 하이브 76만명(YoY +16%), JYP 53만명(YoY +104%), 에스엠 25만명(YoY -20%), YG 10만명(YoY -85%) 순
■4분기 엔터 4사 실적 탁월: 주가 반등의 관건은 미국과 신인이 견인할 2024년 성장률
- 4분기 엔터 4사 합산 매출액은 11,023억원(YoY +7%), 합산 영업이익은 1,585억원(YoY +38%)으로 여타 성장 섹터 대비 이익 성장률은 탁월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 다만, 주가 회복의 관건은 2024년 역기저 부담에 따른 성장 우려를 어떻게 불식시키는가에 달림. 현시점에서의 2024년 K-POP 영업지표에 대한 당사 전망치는 음판 1.4~1.5억장(YoY +13~21%), 모객 1,300~1,400만명(YoY +9~17%)으로 상당한 역기저 부담 존재. 미국 현지화 걸그룹 두 팀(하이브 캣츠아이, JYP VCHA) 및 상반기 데뷔가 기대되는 K-POP 신인 세 팀(플레디스 보이그룹, 하이브 아일릿, 에스엠 걸그룹)의 데뷔 성과에 따라 시장 성장률이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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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미국 채권금리 - 하락추세 국면 vs. 금리레벨 부담
1. 미국 채권시장 - 국채 10년 금리 4.10%대 진입
- 최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가 강화되며 5% 수준에서 4.10%대까지 급락
- 파월 의장은 현 상황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판단할 수 없으며 긴축정책과 인플레이션 둔화의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
2. 미국 채권금리 진단 - 채권금리 하락세 조정국면 유의
- 12월 FOMC 앞두고 미국 채권시장 조정장세 조짐이 나타나는 중. 단기 시장모멘텀 지표 반등세
- 내년까지 6회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금융시장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 부각, 12월 FOMC가 조정재료가 될 가능성
- 연말 기관들의 수익 확정을 위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수급측면 변수도 주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nrcu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미국 채권금리 - 하락추세 국면 vs. 금리레벨 부담
1. 미국 채권시장 - 국채 10년 금리 4.10%대 진입
- 최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가 강화되며 5% 수준에서 4.10%대까지 급락
- 파월 의장은 현 상황이 충분히 긴축적인지 판단할 수 없으며 긴축정책과 인플레이션 둔화의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
2. 미국 채권금리 진단 - 채권금리 하락세 조정국면 유의
- 12월 FOMC 앞두고 미국 채권시장 조정장세 조짐이 나타나는 중. 단기 시장모멘텀 지표 반등세
- 내년까지 6회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금융시장 기대가 과도하다는 우려 부각, 12월 FOMC가 조정재료가 될 가능성
- 연말 기관들의 수익 확정을 위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상존함에 따라 수급측면 변수도 주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nrcuk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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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미국 증시 3Q23 실적-위기에 강한 미국 기업, 2024년 이익 성장 전망
[ 목차 ]
▶️ 미국 3Q23 실적 시즌 마무리
- 지난 12월 1일 기준 S&P500 지수 내 98% 기업이 3Q23 실적을 발표.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과거 추세와는 달리 실적 기대가 높아진 만큼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하기가 어려워진 것으로 전망했고, 실제 미국 기업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매출액을 기록
- 다만, 매출액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양호한 이익(EPS)을 창출, 미국 기업들의 뛰어난 경영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음
▶️ 4Q23 실적 시즌 전망
- 10~11월 2달간 S&P500 지수의 4Q23 EPS 전망치는 5.0% 하향조정됨.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됐고,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고금리 환경 속 내년 미국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시장이 주목한 영향으로 분석
▶️ 미국 증시 영향
- 4Q23 미국 기업 이익 전망치 하향조정에도 올해 연말 ~ 내년 초 미국 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4Q23 기업 이익 기대가 낮아진 점은 실제 실적이 발표될 때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아진 점으로 내년 1~2월 증시에 긍정적인 부분
- 시장의 2024년 미국 기업 이익 성장 기대도 양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6F1Xa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증시 3Q23 실적-위기에 강한 미국 기업, 2024년 이익 성장 전망
[ 목차 ]
▶️ 미국 3Q23 실적 시즌 마무리
- 지난 12월 1일 기준 S&P500 지수 내 98% 기업이 3Q23 실적을 발표. 이번 실적 시즌을 앞두고 과거 추세와는 달리 실적 기대가 높아진 만큼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하기가 어려워진 것으로 전망했고, 실제 미국 기업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매출액을 기록
- 다만, 매출액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양호한 이익(EPS)을 창출, 미국 기업들의 뛰어난 경영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음
▶️ 4Q23 실적 시즌 전망
- 10~11월 2달간 S&P500 지수의 4Q23 EPS 전망치는 5.0% 하향조정됨.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됐고,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고금리 환경 속 내년 미국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시장이 주목한 영향으로 분석
▶️ 미국 증시 영향
- 4Q23 미국 기업 이익 전망치 하향조정에도 올해 연말 ~ 내년 초 미국 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4Q23 기업 이익 기대가 낮아진 점은 실제 실적이 발표될 때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아진 점으로 내년 1~2월 증시에 긍정적인 부분
- 시장의 2024년 미국 기업 이익 성장 기대도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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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46F1Xa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유지/유지) 향후 철강업종 주도주로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근거는 1) 향후 중국 철강 시황 호전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 2) 현재 동사의 valuation multiple은 실적 대비, 역사적 밴드 대비 낮은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보유, 3)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의 예상되는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상당 부분 기반영되어 하방 리스크 제한적 -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3,760억원, 영업이익 1,930억원, 세전이익 1,9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전, 전분기대비 +2% 및 연결 영업이익은 2,3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전, 전분기대비 +2% 예상.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증가하지만 판재와 봉형강 spread가 모두 축소되면서 3분기의 저조한 실적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하지만 내년 2분기부터 중국의 철강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누적되고 있어 중국 부동산 착공, 건설중인 면적과 부동산향 철강 수요가 증가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중국 조강생산량은 9월부터 감소하고 있는데 내년에 올해 수준이거나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중국발 공급과잉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올해 중국의 철강 수출량은 전년대비 40% 증가하여 한국 등 인접 국가의 가격을 크게 교란하였다고 판단됨 - 국내 철근 수요는 내년에도 감소하여 동사의 연간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배경으로 작용하나, 동사 주가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동사는 봉형강 사업부를 보유하고 있으나 글로벌 대형 철강사로서 주가는 글로벌 및 중국 철강 시황에 영향을 받아 왔음 - 동사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탈탄소 로드맵에 대한 여러 차례의 발표에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임. 높은 차입금 규모의 해소와 더불어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필요 - 당분간 박스권에서 등락을 시현하겠으나 2015년, 2016년 사례에 비춰봤을 때 내년 1분기 중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하여 산출
* URL: https://url.kr/el4vk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투자의견 BUY 유지. 근거는 1) 향후 중국 철강 시황 호전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 2) 현재 동사의 valuation multiple은 실적 대비, 역사적 밴드 대비 낮은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보유, 3)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의 예상되는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상당 부분 기반영되어 하방 리스크 제한적 -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4분기 별도 매출액 5조 3,760억원, 영업이익 1,930억원, 세전이익 1,9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전, 전분기대비 +2% 및 연결 영업이익은 2,3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전, 전분기대비 +2% 예상.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증가하지만 판재와 봉형강 spread가 모두 축소되면서 3분기의 저조한 실적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하지만 내년 2분기부터 중국의 철강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누적되고 있어 중국 부동산 착공, 건설중인 면적과 부동산향 철강 수요가 증가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중국 조강생산량은 9월부터 감소하고 있는데 내년에 올해 수준이거나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 중국발 공급과잉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올해 중국의 철강 수출량은 전년대비 40% 증가하여 한국 등 인접 국가의 가격을 크게 교란하였다고 판단됨 - 국내 철근 수요는 내년에도 감소하여 동사의 연간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배경으로 작용하나, 동사 주가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동사는 봉형강 사업부를 보유하고 있으나 글로벌 대형 철강사로서 주가는 글로벌 및 중국 철강 시황에 영향을 받아 왔음 - 동사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탈탄소 로드맵에 대한 여러 차례의 발표에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임. 높은 차입금 규모의 해소와 더불어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필요 - 당분간 박스권에서 등락을 시현하겠으나 2015년, 2016년 사례에 비춰봤을 때 내년 1분기 중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하여 산출
* URL: https://url.kr/el4v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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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스튜디오드래곤(253450)
NOT RATED
<글로벌 드라마 명가로 가는 과도기>
■캡티브 & OTT 동반 물량 감소에도 두 자리 수 성장률 기록한 2023년
-동사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800억원(YoY +12%), 영업이익 700억원(YoY +7%)으로 캡티브 TV 편성이 급감하고, OTT 드라마조차 위축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률로 마감할 전망. 이는 전반적인 제작비 증가 환경 속 대작 드라마를 동사가 집중적으로 수주한 점에 기인. 그 결과 방영회차는 20% 감소하였음에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를 달성. 이익 증가는 넷플릭스 계약 조건 개선 및 하반기부터 월화극 지역별 개별 판매에 따른 마진 극대화 효과에 기인
■화려함보다 내실에 집중하게 될 2024 년의 드래곤
-동사 2024년 드라마 편성편수는 27편으로 전년비 5편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이는 tvN 수목극 부재에 따른 캡티브 감소(전년비 6편) 및 넷플릭스 외 OTT 편성 감소(전년비 1편)를 해외 현지 프로젝트 증가(전년비 2편)로 일부 커버하는 구조. 매출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미드 및 대작 증가로 매출을 방어할 예정. 한편, 영업이익은 월화극 판매채널 다각화 효과의 온기 반영, 아스달 연대기 MMORPG 게임 등 IP 사업 성과인식으로 증익을 기대. 2024년 매출액 7,600억원(YoY -3%), 영업이익 760억원(YoY +9%) 전망
■상반기 눈물의 여왕, 하반기 미드 & 일드 가시화에 주목
-상반기 최고 화제작은 단연 박지은 차기작인 tvN 토일극 눈물의 여왕. 김수현, 김지원 주연으로 제작비 400억원(회당 25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텐트폴 작품. 하반기에는 합작 미드 설계자들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 촬영 중인 일드 아수라처럼도 하반기 방영 예상. 이밖에도 스위트홈 시즌3, 경성크리처 시즌2 등 시즌제 대작도 다수 공급 예정
■2024년은 다시 K-Drama에 관심 커지는 시기로 대장주에 주목할 시점
-내년 K-Drama 시장은 1분기 파친코 시즌2, 4분기 오징어 게임 시즌2 등 제작비 1,000억원 수준의 초대형 작품들이 앞뒤로 포진하여 있고, 중간에 눈물의 여왕, 폭싹 속았수다, 별들에게 물어봐 등 400~500억대 대작도 다수 공개 대기 중. 엔터주로 쏠림 현상이 심했었던 K콘텐츠 수급이 드라마로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장주인 스튜디오드래곤에 관심 가질 시기로 판단
*URL: https://bitly.ws/34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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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
NOT RATED
<글로벌 드라마 명가로 가는 과도기>
■캡티브 & OTT 동반 물량 감소에도 두 자리 수 성장률 기록한 2023년
-동사 2023년 실적은 매출액 7,800억원(YoY +12%), 영업이익 700억원(YoY +7%)으로 캡티브 TV 편성이 급감하고, OTT 드라마조차 위축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률로 마감할 전망. 이는 전반적인 제작비 증가 환경 속 대작 드라마를 동사가 집중적으로 수주한 점에 기인. 그 결과 방영회차는 20% 감소하였음에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를 달성. 이익 증가는 넷플릭스 계약 조건 개선 및 하반기부터 월화극 지역별 개별 판매에 따른 마진 극대화 효과에 기인
■화려함보다 내실에 집중하게 될 2024 년의 드래곤
-동사 2024년 드라마 편성편수는 27편으로 전년비 5편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이는 tvN 수목극 부재에 따른 캡티브 감소(전년비 6편) 및 넷플릭스 외 OTT 편성 감소(전년비 1편)를 해외 현지 프로젝트 증가(전년비 2편)로 일부 커버하는 구조. 매출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미드 및 대작 증가로 매출을 방어할 예정. 한편, 영업이익은 월화극 판매채널 다각화 효과의 온기 반영, 아스달 연대기 MMORPG 게임 등 IP 사업 성과인식으로 증익을 기대. 2024년 매출액 7,600억원(YoY -3%), 영업이익 760억원(YoY +9%) 전망
■상반기 눈물의 여왕, 하반기 미드 & 일드 가시화에 주목
-상반기 최고 화제작은 단연 박지은 차기작인 tvN 토일극 눈물의 여왕. 김수현, 김지원 주연으로 제작비 400억원(회당 25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텐트폴 작품. 하반기에는 합작 미드 설계자들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현재 촬영 중인 일드 아수라처럼도 하반기 방영 예상. 이밖에도 스위트홈 시즌3, 경성크리처 시즌2 등 시즌제 대작도 다수 공급 예정
■2024년은 다시 K-Drama에 관심 커지는 시기로 대장주에 주목할 시점
-내년 K-Drama 시장은 1분기 파친코 시즌2, 4분기 오징어 게임 시즌2 등 제작비 1,000억원 수준의 초대형 작품들이 앞뒤로 포진하여 있고, 중간에 눈물의 여왕, 폭싹 속았수다, 별들에게 물어봐 등 400~500억대 대작도 다수 공개 대기 중. 엔터주로 쏠림 현상이 심했었던 K콘텐츠 수급이 드라마로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장주인 스튜디오드래곤에 관심 가질 시기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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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한화손해보험(000370): BUY/TP 7,000원(유지)
<비정상적으로 낮은 주가>
■ 배당재개를 시작으로 향후 정상화 경로 가시적으로 판단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7,000원을 유지. 현재 주가는 P/E 1x대로 극단적인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섹터 내 중소형사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접근을 권유. 규제 리스크는 크지 않으며 배당 매력도 유효하고, 주가의 가장 큰 할인 요인이 해소될 가능성 높기 때문
- 상법 시행령 개정이 사실상 확정되어 배당가능이익 불확실성이 크게 축소된 데다 K-ICS도 리스크가 제한적인 점에서 올해 배당 재개 가능성 높게 예상하며, 경과조치 대상인 점을 감안하여 배당성향 10.3% 적용해도 올해 DPS는 280원으로, 기대 배당수익률 6.9%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 거기에 최근 자동차 보험료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해당 비중이 낮아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으며, 향후 배당가능이익 산출 시 법정준비금에 법인세 효과를 반영한다면 이익잉여금 내에서 법정준비금의 비중이 85.2%(3분기 말)로 가장 높은 동사의 배당가능이익 증가 폭이 클 것으로 예상(배당가능이익 증가 폭 3,800억원으로 추정, 23년 예상 배당총액은 327억원)
- 향후 주된 포인트는 경과조치 조기 종료이며, 이에 따라 가장 기대되는 점은 배당성향의 정상화. 유사한 이익 체력의 Peer 대비 주가 30% 이상 차이나는 이유는 경과조치의 유무로 판단되는데, 올해 배당 재개를 시작으로 근시일 내 경과 조치도 조기 종료되며 정상화 궤도에 안착할 전망
- 현재 동사는 K-ICS 경과 조치를 적용하여 사업비와 해지위험만 경감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해도 이미 자본비율은 177.5%로(6월 말) 권고 수준을 약 20%p 상회. 9월 말은 CSM과 R/E 누적에 따라 180%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부터 바뀌는 해지위험액 산출 기준(대량해지리스크 계수 조정)을 적용하면 추가로 약 10%p 개선될 것으로 추정. 이로써 UFR 및 LP 등 할인율 기준 강화와 올해 후순위채 상환 영향(3,500억원)을 대부분 상쇄하고, 현재 추정 DPS 적용하더라도 자본비율 영향이 1%p대에 불과해 조기 종료 여건이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아직은 ALM이 소폭 Overmatching 상태라 시중금리가 하락할 경우 자본비율은 오히려 개선될 전망
■ 경상 이익 체력도 양호한 수준 유지 중
- 10~11월 월평균 인보험 신계약(GA채널 限)은 전분기 대비 1.6% 감소에 그치며 유니버스 손보가 7.4% 감소하는 데 비해 양호한 수준 기록 중. 이에 가정 조정 효과가 4분기에 반영될 여지가 있으나 올해 보험계약마진의 미래서비스 관련 변동 규모는 4,000억원을 상회할 전망
- 한편, 동사는 유니버스 내 상위 손보사 대비해서는 마이너스 경험조정 효과가 다소 큰 편 (3분기 누적, 신계약 유입 효과의 35.8%)이지만 중소형사 Peer가 43%를 기록하고 있는 데 비해서는 가정의 안정성이 양호한 상황. 여러모로 Peer 대비 주가 Gap이 축소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9b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손해보험(000370): BUY/TP 7,000원(유지)
<비정상적으로 낮은 주가>
■ 배당재개를 시작으로 향후 정상화 경로 가시적으로 판단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7,000원을 유지. 현재 주가는 P/E 1x대로 극단적인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섹터 내 중소형사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접근을 권유. 규제 리스크는 크지 않으며 배당 매력도 유효하고, 주가의 가장 큰 할인 요인이 해소될 가능성 높기 때문
- 상법 시행령 개정이 사실상 확정되어 배당가능이익 불확실성이 크게 축소된 데다 K-ICS도 리스크가 제한적인 점에서 올해 배당 재개 가능성 높게 예상하며, 경과조치 대상인 점을 감안하여 배당성향 10.3% 적용해도 올해 DPS는 280원으로, 기대 배당수익률 6.9%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 거기에 최근 자동차 보험료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사는 해당 비중이 낮아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으며, 향후 배당가능이익 산출 시 법정준비금에 법인세 효과를 반영한다면 이익잉여금 내에서 법정준비금의 비중이 85.2%(3분기 말)로 가장 높은 동사의 배당가능이익 증가 폭이 클 것으로 예상(배당가능이익 증가 폭 3,800억원으로 추정, 23년 예상 배당총액은 327억원)
- 향후 주된 포인트는 경과조치 조기 종료이며, 이에 따라 가장 기대되는 점은 배당성향의 정상화. 유사한 이익 체력의 Peer 대비 주가 30% 이상 차이나는 이유는 경과조치의 유무로 판단되는데, 올해 배당 재개를 시작으로 근시일 내 경과 조치도 조기 종료되며 정상화 궤도에 안착할 전망
- 현재 동사는 K-ICS 경과 조치를 적용하여 사업비와 해지위험만 경감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해도 이미 자본비율은 177.5%로(6월 말) 권고 수준을 약 20%p 상회. 9월 말은 CSM과 R/E 누적에 따라 180%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부터 바뀌는 해지위험액 산출 기준(대량해지리스크 계수 조정)을 적용하면 추가로 약 10%p 개선될 것으로 추정. 이로써 UFR 및 LP 등 할인율 기준 강화와 올해 후순위채 상환 영향(3,500억원)을 대부분 상쇄하고, 현재 추정 DPS 적용하더라도 자본비율 영향이 1%p대에 불과해 조기 종료 여건이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아직은 ALM이 소폭 Overmatching 상태라 시중금리가 하락할 경우 자본비율은 오히려 개선될 전망
■ 경상 이익 체력도 양호한 수준 유지 중
- 10~11월 월평균 인보험 신계약(GA채널 限)은 전분기 대비 1.6% 감소에 그치며 유니버스 손보가 7.4% 감소하는 데 비해 양호한 수준 기록 중. 이에 가정 조정 효과가 4분기에 반영될 여지가 있으나 올해 보험계약마진의 미래서비스 관련 변동 규모는 4,000억원을 상회할 전망
- 한편, 동사는 유니버스 내 상위 손보사 대비해서는 마이너스 경험조정 효과가 다소 큰 편 (3분기 누적, 신계약 유입 효과의 35.8%)이지만 중소형사 Peer가 43%를 기록하고 있는 데 비해서는 가정의 안정성이 양호한 상황. 여러모로 Peer 대비 주가 Gap이 축소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9b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시현한 건설주들의 공통점은 올해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종목이라는 점. 그러나 2H24 주택경기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투자자들은 다시 Fundamental에 주목할 것
- 동사는 올해 국내외 부문 모두에서 양호한 수주 성과와 실적을 기록했고 내년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 다음 3가지를 근거로 동사를 건설업종 내 Top-pick으로 유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주택부문 매출액 성장 지속: '24년 주택부문 매출액 10조 7,529억원(+4.7% YoY) 전망
동사의 분양물량은 '1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함. 특히 '22년 약 3만세대를 공급하며, 최근 10년간 최대치를 기록. 타사와 구별되는 분양 추이는 '24년 주택부문 매출액의 방향성에서의 차이를 발생시킴. '23년 실적은 타사와 마찬가지로 저조하나 '22년 착공 현장들의 공정진행률이 올라오는 속도를 감안하면 '24년 주택부문 매출액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2) 대규모 자체사업 가시화 및 제한적인 PF 리스크
약 4조원 규모로 진행될 가양동 CJ공장 부지 개발사업은 최근 인허가 리스크('23년 2월 건축협정인가 취소 후 10월 개발 (일부) 허가 재결정)가 해소됨. 당초 계획 상 올해 말 착공 예정이었음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할 것으로 예상함
3Q23 시행사 PF대출 지급보증금액은 별도 1조 8,186억원, 연결 2조 2,617억원이나 이 중 가양동 CJ공장 부지 브릿지론이 약 1조 4천억원임. 내년 중 본PF 전환에 성공할 시 PF 관련 우발채무는 거의 전무한 수준
- 3)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해외부문
올 한 해 해외부문 수주 성과가 양호했던 건설사들조차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임. 아직까지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부문의 업황 침체가 지속되었기 때문. 당사가 추정하는대로 2H24 주택 경기 회복이 이루어진다면 올해 주식시장에서 외면되었던 해외부문의 실적도 주목받기 시작할 것. 따라서 '23년 해외 성과가 우수했고 '24년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동사의 주가 상승 기대감은 타사 대비 더욱 크다고 판단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업황 개선의 수혜, 실적 성장에 더해 꾸준한 주주환원을 바탕으로 ROE 역시 지속 상승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mte7q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55,000(유지/유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시현한 건설주들의 공통점은 올해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종목이라는 점. 그러나 2H24 주택경기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투자자들은 다시 Fundamental에 주목할 것
- 동사는 올해 국내외 부문 모두에서 양호한 수주 성과와 실적을 기록했고 내년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 다음 3가지를 근거로 동사를 건설업종 내 Top-pick으로 유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주택부문 매출액 성장 지속: '24년 주택부문 매출액 10조 7,529억원(+4.7% YoY) 전망
동사의 분양물량은 '1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함. 특히 '22년 약 3만세대를 공급하며, 최근 10년간 최대치를 기록. 타사와 구별되는 분양 추이는 '24년 주택부문 매출액의 방향성에서의 차이를 발생시킴. '23년 실적은 타사와 마찬가지로 저조하나 '22년 착공 현장들의 공정진행률이 올라오는 속도를 감안하면 '24년 주택부문 매출액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2) 대규모 자체사업 가시화 및 제한적인 PF 리스크
약 4조원 규모로 진행될 가양동 CJ공장 부지 개발사업은 최근 인허가 리스크('23년 2월 건축협정인가 취소 후 10월 개발 (일부) 허가 재결정)가 해소됨. 당초 계획 상 올해 말 착공 예정이었음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할 것으로 예상함
3Q23 시행사 PF대출 지급보증금액은 별도 1조 8,186억원, 연결 2조 2,617억원이나 이 중 가양동 CJ공장 부지 브릿지론이 약 1조 4천억원임. 내년 중 본PF 전환에 성공할 시 PF 관련 우발채무는 거의 전무한 수준
- 3)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해외부문
올 한 해 해외부문 수주 성과가 양호했던 건설사들조차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임. 아직까지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부문의 업황 침체가 지속되었기 때문. 당사가 추정하는대로 2H24 주택 경기 회복이 이루어진다면 올해 주식시장에서 외면되었던 해외부문의 실적도 주목받기 시작할 것. 따라서 '23년 해외 성과가 우수했고 '24년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동사의 주가 상승 기대감은 타사 대비 더욱 크다고 판단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업황 개선의 수혜, 실적 성장에 더해 꾸준한 주주환원을 바탕으로 ROE 역시 지속 상승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mte7q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 하락과 우호적 수급으로 우량 여전채 강세
1. 발행시장 - 계절적 비수기에도 회사채 발행 호조
- 전월대비 국고 금리는 3년 기준으로 -46bp, 회사채 AA+등급 스프레드는 -14.4bp 하락하면서 12월 발행에 나선 기업들은 조달 금리를 크게 낮춰 발행할 수 있었음. 올해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업들은 발행을 미루거나, 조달 만기를 단기화 하고, 은행 대출 및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고, 조달 만기 비중을 다각화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늘려갈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만기도래하는 회사채의 조달 금리가 2% 수준이었고, 현재 4%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조달 금리 부담은 지속되고 있음
2. 크레딧 전망 - 우량 등급 여전채 초강세
- 크레딧 시장은 공사채 은행채 초우량 등급 강세에서 여전채 AA- 강세로 이동하고 있음. 공사채와 은행채는 3년 기준으로 금리와 스프레드가 3.80%, 3.93% / 33bp, 46bp까지 하락함. 여전채와 회사채는 AA- 등급 금리와 스프레드가 4.46%, 4.17% / 99bp, 70bp로 우량등급 중심으로 가파른 축소세를 나타냄. A등급 여전채는 상대적으로 추가 축소 여력이 큰 편이지만, 비우량등급과 우량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 격차는 유지되고 있고, 양극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주에도 크레딧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을 고려할 때 점차 축소 폭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uD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금리 하락과 우호적 수급으로 우량 여전채 강세
1. 발행시장 - 계절적 비수기에도 회사채 발행 호조
- 전월대비 국고 금리는 3년 기준으로 -46bp, 회사채 AA+등급 스프레드는 -14.4bp 하락하면서 12월 발행에 나선 기업들은 조달 금리를 크게 낮춰 발행할 수 있었음. 올해 금리가 급등하면서 기업들은 발행을 미루거나, 조달 만기를 단기화 하고, 은행 대출 및 CP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함. 금리가 하향 안정화 되고, 조달 만기 비중을 다각화해야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보다는 회사채 발행을 늘려갈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만기도래하는 회사채의 조달 금리가 2% 수준이었고, 현재 4%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조달 금리 부담은 지속되고 있음
2. 크레딧 전망 - 우량 등급 여전채 초강세
- 크레딧 시장은 공사채 은행채 초우량 등급 강세에서 여전채 AA- 강세로 이동하고 있음. 공사채와 은행채는 3년 기준으로 금리와 스프레드가 3.80%, 3.93% / 33bp, 46bp까지 하락함. 여전채와 회사채는 AA- 등급 금리와 스프레드가 4.46%, 4.17% / 99bp, 70bp로 우량등급 중심으로 가파른 축소세를 나타냄. A등급 여전채는 상대적으로 추가 축소 여력이 큰 편이지만, 비우량등급과 우량등급간의 스프레드 축소 격차는 유지되고 있고, 양극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차주에도 크레딧 강세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을 고려할 때 점차 축소 폭은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HuDK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숨어있는 힌트들
★ 디스인플레이션 단서 찾는 시장
> 1) 골디락스로 해석된 미국 고용과 소비지표
> 2) 디스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해주는 중국의 부진한 물가 반등
★ 금리 부담완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KOSPI
> 그러나 중국 수요 부진에 따른 수출 개선 일부 업종 외 제한적이라면, KOSPI는 지수 추종에 대한 기대감 보다 시장의 내러티브에 맞는 전략이 필요
> 막연한 중국 부양정책을 기다리기보다, 1) GVC 재편 수혜 업종과(반도체) 2) 디스인플레이션(헬스케어) 내러티브에 편승하는 업종에 관심 지속
* https://bit.ly/48ud5I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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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인플레이션 단서 찾는 시장
> 1) 골디락스로 해석된 미국 고용과 소비지표
> 2) 디스인플레이션을 뒷받침해주는 중국의 부진한 물가 반등
★ 금리 부담완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KOSPI
> 그러나 중국 수요 부진에 따른 수출 개선 일부 업종 외 제한적이라면, KOSPI는 지수 추종에 대한 기대감 보다 시장의 내러티브에 맞는 전략이 필요
> 막연한 중국 부양정책을 기다리기보다, 1) GVC 재편 수혜 업종과(반도체) 2) 디스인플레이션(헬스케어) 내러티브에 편승하는 업종에 관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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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