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제일기획(030000)
BUY/23,000원 (유지/유지)
<BTL, 디지털, 비계열로 실적 방어 안간힘>
■1분기 영업이익 2% 성장하며 실적 방어: 영업이익률은 4년만의 최저치
- 동사 1분기 매출총이익은 3,907억원(YoY +7.3%), 영업이익은 545억원(YoY +2.0%)으로 컨센서스에 2% 못 미쳤으나 대체로 무난한 실적을 달성. 외형 성장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YoY +6.2%, +7.6% 매출이 증가하며 고르게 기여. 국내는 광고비가 늘어나는 성장산업(헬스케어/뷰티, 건강기능식품, 테크)에 적극 대응하고, 국내기업(삼양식품, 도루코면도기)의 해외 진출 마케팅 수주로 YoY +6.2% 기록하며 업황 대비 선방. 해외는 북미, 중국뿐만 아니라 유럽도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하며 전체 YoY +7.6%를 기록했는데, 이는 비계열 광고주 대행 물량 증가 및 올림픽 물동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총이익 성장률을 다소 하회한 2%에 그쳤는데 이는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비계열 신규 광고주 발굴을 위한 인력 투자 확대 때문.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3.9%로 16개 분기 만의 최저치를 기록
■국내 및 해외 전 지역에서 비계열 고객사들이 성장에 크게 기여
- 1분기 비계열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 성장하며 28% 비중을 차지한 반면, 캡티브 매출총이익은 6% 성장에 그친 것으로 파악됨. 국내는 1분기 비수기 및 광고 경기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신규 비계열 광고주 발굴, 기존 비계열 광고주의 해외 진출 물동 효과가 겹치며 의미 있는 성장률 달성. 미국과 중국의 경우 기존 비계열 광고주 물동이 증가했고, 중국 이커머스 기업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마케팅 효과로 각각 13%, 7% 매출총이익에서 성장. 유럽은 아이리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올림픽 물동 효과로 플러스 1%로 성장 전환
■1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54$, BTL 33%, ATL 13% 비중 차지
- 1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비중은 54%, BTL 비중은 33%, ATL 비중은 13%를 기록.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1%p, +3%p, -4%p에 해당. 전통매체 대행인 ATL 비중은 이제 15% 미만이며 디지털/BTL 비중이 87%에 달함.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한 인력 투자의 결과 1분기 인건비는 전년동기대비 9.7%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상반기까지는 유사한 증가율이 예상됨
■연간 매출총이익 5% 성장 & 영업이익률 방어 가이던스는 유지
- 동사 2024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성장, 수익성(영업이익률) 전년도 이상 방어로서 직전을 유지함. 탑라인 가이던스는 디지털과 비계열을 중심으로 초과 달성이 가능해 보이지만, 전년도 영업이익률(19.0%) 유지는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 다만, 광고시장이 비수기를 지났다는 점과 내년 P/E가 9배라는 점에서 주가 하방 경직성은 매우 큰 것으로 판단
*URL: https://url.kr/ghm1a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일기획(030000)
BUY/23,000원 (유지/유지)
<BTL, 디지털, 비계열로 실적 방어 안간힘>
■1분기 영업이익 2% 성장하며 실적 방어: 영업이익률은 4년만의 최저치
- 동사 1분기 매출총이익은 3,907억원(YoY +7.3%), 영업이익은 545억원(YoY +2.0%)으로 컨센서스에 2% 못 미쳤으나 대체로 무난한 실적을 달성. 외형 성장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YoY +6.2%, +7.6% 매출이 증가하며 고르게 기여. 국내는 광고비가 늘어나는 성장산업(헬스케어/뷰티, 건강기능식품, 테크)에 적극 대응하고, 국내기업(삼양식품, 도루코면도기)의 해외 진출 마케팅 수주로 YoY +6.2% 기록하며 업황 대비 선방. 해외는 북미, 중국뿐만 아니라 유럽도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하며 전체 YoY +7.6%를 기록했는데, 이는 비계열 광고주 대행 물량 증가 및 올림픽 물동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총이익 성장률을 다소 하회한 2%에 그쳤는데 이는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비계열 신규 광고주 발굴을 위한 인력 투자 확대 때문.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3.9%로 16개 분기 만의 최저치를 기록
■국내 및 해외 전 지역에서 비계열 고객사들이 성장에 크게 기여
- 1분기 비계열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 성장하며 28% 비중을 차지한 반면, 캡티브 매출총이익은 6% 성장에 그친 것으로 파악됨. 국내는 1분기 비수기 및 광고 경기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신규 비계열 광고주 발굴, 기존 비계열 광고주의 해외 진출 물동 효과가 겹치며 의미 있는 성장률 달성. 미국과 중국의 경우 기존 비계열 광고주 물동이 증가했고, 중국 이커머스 기업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마케팅 효과로 각각 13%, 7% 매출총이익에서 성장. 유럽은 아이리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올림픽 물동 효과로 플러스 1%로 성장 전환
■1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54$, BTL 33%, ATL 13% 비중 차지
- 1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비중은 54%, BTL 비중은 33%, ATL 비중은 13%를 기록.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1%p, +3%p, -4%p에 해당. 전통매체 대행인 ATL 비중은 이제 15% 미만이며 디지털/BTL 비중이 87%에 달함.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한 인력 투자의 결과 1분기 인건비는 전년동기대비 9.7%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상반기까지는 유사한 증가율이 예상됨
■연간 매출총이익 5% 성장 & 영업이익률 방어 가이던스는 유지
- 동사 2024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성장, 수익성(영업이익률) 전년도 이상 방어로서 직전을 유지함. 탑라인 가이던스는 디지털과 비계열을 중심으로 초과 달성이 가능해 보이지만, 전년도 영업이익률(19.0%) 유지는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 다만, 광고시장이 비수기를 지났다는 점과 내년 P/E가 9배라는 점에서 주가 하방 경직성은 매우 큰 것으로 판단
*URL: https://url.kr/ghm1a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HL만도(204320)
BUY/TP 54,000(유지/유지)
수주 구다사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756억원(+7.7%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3.0% 상회.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EV 수요 둔화 극복하며 안정적 수익성 기록, 분기 신규수주는 연간 목표 41% 달성
- 수익성 개선, 자산 효율화와 산업 변화에 대응한 수주 확대, 증설 효과로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초반 초과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가 54,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美 EV社, 중국/인도 로컬 OEM 신규 수주 확보로 연간 수주 목표 41% 달성
1) 매출액 2.11조원(+5.5% yoy, -3.8% qoq), 영업이익 756억원(+7.7% yoy, +49.5% qoq, OPM 3.6%), 지배순이익 1,396억원(+256% yoy, +29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34억원(OPM 3.5%)과 당사 예상 736억원(OPM 3.6%)을 각각 3.0%, 2.7% 상회
3) 요인: 국내 출하 감소 영향 제외하고 전지역 매출 증가하며 안정적 이익 개선 지속.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가와 공급망 안정화로 비용구조 안정되며 안정적 수익성 개선. 현대기아, GM 등 EPB 신규 수주로 6.2조원 기록하며 연간 목표 41% 달성. 중국 상용차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천륜과 JV를 설립해 EPS 개발 양산 계획.
- Key Takeaways: 소리없이 강하다. 수주 확대로 미래 성장을 차분히 대응
1) 연간 목표 초과 수주: 다양한 전장/ADAS 컨텐츠 기반으로 고객 다변화 지속하며 범위 및 규모의 경제 확대 중. 전동화 전환 속도에 맞춘 유연한 제품 커버리지 보유. 요구 수준별 자율주행 기능 대응 위한 HL클레무브 제품 포트폴리오는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까지 확대 기대
2) 수익성 개선, 불용자산 매각 등 자산 효율화로 ROE를 개선하고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한 제품의 안정적 수주(목표 15.1조원)와 멕시코(클레무브), 폴란드, 인도 증설 효과가 이어지며 성장 지속해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 초반 달성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으로 동사가 기대하는 성장 지역(인도, 중국)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확보와 초기 시장 선점을 통한 외형 확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 전동화 전환 과도기 속 BEV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는 주가 부정 요인. 예상보다 안정적인 수익성 회복을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탄탄한 수주 기반한 주가 할인의 해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z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L만도(204320)
BUY/TP 54,000(유지/유지)
수주 구다사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756억원(+7.7%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3.0% 상회.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EV 수요 둔화 극복하며 안정적 수익성 기록, 분기 신규수주는 연간 목표 41% 달성
- 수익성 개선, 자산 효율화와 산업 변화에 대응한 수주 확대, 증설 효과로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초반 초과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가 54,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美 EV社, 중국/인도 로컬 OEM 신규 수주 확보로 연간 수주 목표 41% 달성
1) 매출액 2.11조원(+5.5% yoy, -3.8% qoq), 영업이익 756억원(+7.7% yoy, +49.5% qoq, OPM 3.6%), 지배순이익 1,396억원(+256% yoy, +29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34억원(OPM 3.5%)과 당사 예상 736억원(OPM 3.6%)을 각각 3.0%, 2.7% 상회
3) 요인: 국내 출하 감소 영향 제외하고 전지역 매출 증가하며 안정적 이익 개선 지속.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가와 공급망 안정화로 비용구조 안정되며 안정적 수익성 개선. 현대기아, GM 등 EPB 신규 수주로 6.2조원 기록하며 연간 목표 41% 달성. 중국 상용차 대응을 위해 지난 2월 천륜과 JV를 설립해 EPS 개발 양산 계획.
- Key Takeaways: 소리없이 강하다. 수주 확대로 미래 성장을 차분히 대응
1) 연간 목표 초과 수주: 다양한 전장/ADAS 컨텐츠 기반으로 고객 다변화 지속하며 범위 및 규모의 경제 확대 중. 전동화 전환 속도에 맞춘 유연한 제품 커버리지 보유. 요구 수준별 자율주행 기능 대응 위한 HL클레무브 제품 포트폴리오는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까지 확대 기대
2) 수익성 개선, 불용자산 매각 등 자산 효율화로 ROE를 개선하고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한 제품의 안정적 수주(목표 15.1조원)와 멕시코(클레무브), 폴란드, 인도 증설 효과가 이어지며 성장 지속해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 초반 달성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으로 동사가 기대하는 성장 지역(인도, 중국)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확보와 초기 시장 선점을 통한 외형 확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 전동화 전환 과도기 속 BEV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는 주가 부정 요인. 예상보다 안정적인 수익성 회복을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탄탄한 수주 기반한 주가 할인의 해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z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010950)
BUY / TP 110,000 (유지/유지)
성수기 Gasoline 중심 마진 개선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예상보다 부진했던 윤활기유 실적
- Diesel / Kero 부진으로 정제마진 하락. 하지만, 가장 비수기. 휘발유 마진 개선 기대
- 국제유가는 급등락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 유가 변동성이 높지 않은 것이 동사에 유리
- 중장기 액침냉각 시장 진출 가능성 피력. AI 서버 냉각 수요 고성장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9.3조원(-5.3% qoq, +2.5% yoy), 영업이익 4,541억원(흑전 qoq, -11.9%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예상보다 윤활기유 실적 부진
- 복합정제마진 양극화 뚜렷. Gasoline 마진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지만, Diesel / Kero 마진 부진. 중국 경기 부진 영향 및 비수기 영향이 교차하는 것으로 판단. 여행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항공유 중심 수요 회복 기대
- 최근 지속적인 러시아 정제설비 피격, 중국 및 미국의 낮은 재고 등을 감안하면 성수기 Gasoline 마진 추가 개선 가능성 크다는 판단
- 화학 업황은 Olefin 약세 지속될 것. 하지만, NCC 가동률 하향 등으로 Benzene 강세로 전분기비 개선. 당분간 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PX는 Gasoline 수요 회복 시 반등 기대
- 중장기 석유제품 시장은 ‘26년 이후 증설 설비가 대폭 감소함에 따라 정제마진 강세 이어갈 것
- 윤활기유는 장기적으로 AI 서버 액침냉각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 있음. 이는 기존 윤활기유 시황 및 Diesel 수급에도 타이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동사는 장기적으로 액침냉각 시장 진출 가능성 피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정제마진 하향 안정화로 주가 조정 중. 성수기 휘발유 및 항공유 마진 개선 기대
* URL: https://parg.co/Uza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010950)
BUY / TP 110,000 (유지/유지)
성수기 Gasoline 중심 마진 개선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예상보다 부진했던 윤활기유 실적
- Diesel / Kero 부진으로 정제마진 하락. 하지만, 가장 비수기. 휘발유 마진 개선 기대
- 국제유가는 급등락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 유가 변동성이 높지 않은 것이 동사에 유리
- 중장기 액침냉각 시장 진출 가능성 피력. AI 서버 냉각 수요 고성장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9.3조원(-5.3% qoq, +2.5% yoy), 영업이익 4,541억원(흑전 qoq, -11.9%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예상보다 윤활기유 실적 부진
- 복합정제마진 양극화 뚜렷. Gasoline 마진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지만, Diesel / Kero 마진 부진. 중국 경기 부진 영향 및 비수기 영향이 교차하는 것으로 판단. 여행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항공유 중심 수요 회복 기대
- 최근 지속적인 러시아 정제설비 피격, 중국 및 미국의 낮은 재고 등을 감안하면 성수기 Gasoline 마진 추가 개선 가능성 크다는 판단
- 화학 업황은 Olefin 약세 지속될 것. 하지만, NCC 가동률 하향 등으로 Benzene 강세로 전분기비 개선. 당분간 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PX는 Gasoline 수요 회복 시 반등 기대
- 중장기 석유제품 시장은 ‘26년 이후 증설 설비가 대폭 감소함에 따라 정제마진 강세 이어갈 것
- 윤활기유는 장기적으로 AI 서버 액침냉각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 있음. 이는 기존 윤활기유 시황 및 Diesel 수급에도 타이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동사는 장기적으로 액침냉각 시장 진출 가능성 피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정제마진 하향 안정화로 주가 조정 중. 성수기 휘발유 및 항공유 마진 개선 기대
* URL: https://parg.co/Uza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유티아이(179900)
BUY/60,000원(신규)
<조선의 4번 타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주력 사업인 강화유리 가공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글라스로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의 97.4%를 차지하고 있으나, 신사업인 UTG와 UFG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
- 그동안 디스플레이 업계는 UTG를 얇게 만드는 데에 집중, 양산에 적용한 UTG는 두께 30㎛이 주력. 얇게 구현할수록 강도가 약해지면서 대면적화가 어렵고,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생산원가가 높아지는 원인이 됨. 최근에는 스크래치 저항성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UTG 두께를 두껍게 유지하면서 곡률을 구현하는 방법이 시도됨. 현재 폴더블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내구성 및 주름 문제로 인해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며, 두꺼워지는 추세에 맞춰 UFG 채택 비율이 높아질 것. 동사는 100㎛이 넘는 UTG 제품인 UFG 제품을 통해 폴딩 한계 평가(20만회) 이상을 넘는 성능을 충족하였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80%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폴더블 시장에서, 글로벌 IT 업체가 폴더블 디바이스를 2026~2027년 출시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United Daily News에 따르면, 2026-2027년 출시 목표인 프로젝트에 첫해 판매 목표를 5천만대로 설정하고 있으나, 당사가 보수적으로 추정하면 Flagship 기준 약 4,700만대 중 25%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초기 목표는 약 1,100만대 수준이 될 것. BOE, TSL CSOT, Visionox 등도 UTG를 적용한 폴더블 디바이스를 개발 중으로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음. 그에 따라 동사가 폴더블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2025년부터 실적의 고성장세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특히 얇은 부위를 채워주는 폴리머 기술을 통해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업체는 글로벌하게 동사밖에 없어, 신규 폴더블 제품이 출시된다면 동사의 UFG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큰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2,650만대, 2027년 1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화웨이, 비보 등 중국 업체들의 폴더블폰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라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내 폴더블폰 출하량은 약 70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14.5% 증가하였음.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 요소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해야 하며, 글로벌 IT업체의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에 따라 전세계 폴더블 시장 성장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5.0% yoy),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6년 큰 폭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성장세가 본격화되는 2026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x를 산정함
*URL: https://url.kr/qiyzm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유티아이(179900)
BUY/60,000원(신규)
<조선의 4번 타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주력 사업인 강화유리 가공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글라스로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의 97.4%를 차지하고 있으나, 신사업인 UTG와 UFG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
- 그동안 디스플레이 업계는 UTG를 얇게 만드는 데에 집중, 양산에 적용한 UTG는 두께 30㎛이 주력. 얇게 구현할수록 강도가 약해지면서 대면적화가 어렵고,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생산원가가 높아지는 원인이 됨. 최근에는 스크래치 저항성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UTG 두께를 두껍게 유지하면서 곡률을 구현하는 방법이 시도됨. 현재 폴더블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내구성 및 주름 문제로 인해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며, 두꺼워지는 추세에 맞춰 UFG 채택 비율이 높아질 것. 동사는 100㎛이 넘는 UTG 제품인 UFG 제품을 통해 폴딩 한계 평가(20만회) 이상을 넘는 성능을 충족하였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80%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폴더블 시장에서, 글로벌 IT 업체가 폴더블 디바이스를 2026~2027년 출시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United Daily News에 따르면, 2026-2027년 출시 목표인 프로젝트에 첫해 판매 목표를 5천만대로 설정하고 있으나, 당사가 보수적으로 추정하면 Flagship 기준 약 4,700만대 중 25%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초기 목표는 약 1,100만대 수준이 될 것. BOE, TSL CSOT, Visionox 등도 UTG를 적용한 폴더블 디바이스를 개발 중으로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음. 그에 따라 동사가 폴더블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2025년부터 실적의 고성장세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특히 얇은 부위를 채워주는 폴리머 기술을 통해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업체는 글로벌하게 동사밖에 없어, 신규 폴더블 제품이 출시된다면 동사의 UFG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큰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2,650만대, 2027년 1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화웨이, 비보 등 중국 업체들의 폴더블폰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라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내 폴더블폰 출하량은 약 70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14.5% 증가하였음.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 요소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해야 하며, 글로벌 IT업체의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에 따라 전세계 폴더블 시장 성장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5.0% yoy),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6년 큰 폭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성장세가 본격화되는 2026년 예상 EPS에 Target P/E 10x를 산정함
*URL: https://url.kr/qiyzm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신규)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해결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기존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효율화를 위해 HDD 대신 QLC eSSD로 전환하고 있으며, 테슬라 역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AI 구현을 위해 SSD를 구입, 결과적으로 데이터가 급증할수록 eSSD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언론들에 따르면, 솔리다임 61.44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는 AI 서버를 구축하고 있으며, Super Micro Computer 등도 급증하는 데이터, XPU 사용의 증가, 서버 TPO 최적화에 대한 니즈가 매우 큰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eSSD에서 S-cap의 채택률이 높아지는 추세
- 동사의 eSSD용 S-cap은 SSD에서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모든 특성을 만족시키며, 정전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하며,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임.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기술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2017~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하이브리드-cap은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전해질로 전도성 고분자와 전해액을 혼합 적용한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 최근 일본의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전장용 시장의 전동화, 전장화에 따른 생산 체재 확대로 xEV용 하이브리드-cap의 개발 및 생산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동사 역시 전장용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2023년대비 2024년 4x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와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에 힘입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 (+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3,192원에 동사의 Historical P/E 상단 평균 32.0x 적용
*URL: https://url.kr/wupe1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
BUY/100,000원(신규)
<데이터센터 전력효율화 해결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최근 AI 데이터센터 폭증으로 인해 전력 효율성이 AI 서버의 핵심 우선 순위가 되면서 QLC eSSD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음. 지난 4월 26일 Micron 역시 현재 AI를 구현하기 위해 PC에 채택되고 있는 QLC eSSD 채택률이 약 20~25% 수준에서, 2024년 급격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최근 기존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효율화를 위해 HDD 대신 QLC eSSD로 전환하고 있으며, 테슬라 역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AI 구현을 위해 SSD를 구입, 결과적으로 데이터가 급증할수록 eSSD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언론들에 따르면, 솔리다임 61.44TB QLC SSD를 기반으로 Dell과 HP는 AI 서버를 구축하고 있으며, Super Micro Computer 등도 급증하는 데이터, XPU 사용의 증가, 서버 TPO 최적화에 대한 니즈가 매우 큰 상황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eSSD에서 S-cap의 채택률이 높아지는 추세
- 동사의 eSSD용 S-cap은 SSD에서 요구하는 고신뢰성의 모든 특성을 만족시키며, 정전시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방지하며,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키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임.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 AI 기술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른 고용량 eSSD 채용 확대, 2017~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서버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인해 동사의 eSSD용 S-cap 시장은 AI 서버 시장 증가와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하이브리드-cap은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전해질로 전도성 고분자와 전해액을 혼합 적용한 커패시터.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시장은 일본 업체들이 90% 이상 과점하고 있는 시장. 최근 일본의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살펴보면, 전장용 시장의 전동화, 전장화에 따른 생산 체재 확대로 xEV용 하이브리드-cap의 개발 및 생산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동사 역시 전장용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2023년대비 2024년 4x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글로벌 Tier 1업체 확보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방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대와 전장용 하이브리드-cap의 성장세에 힘입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603억원 (+28.6% yoy), 영업이익 307억원 (+291.9% yoy)을 기록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3,192원에 동사의 Historical P/E 상단 평균 32.0x 적용
*URL: https://url.kr/wup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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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010210)
BUY / TP 210,000 (유지/상향)
수주 잔고 지속 증가 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매출 반영 및 북미 진출 기업들의 투자 지속
-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Capex 속도 조절로 1~2개 분기 정도 전력 인프라 사업 매출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하지만 하반기 이후 개선 전망. 또한 수주 잔고가 지속 증가하는 점 역시 긍정적
- 북미 고압 송전설비 등 인프라 확대 이후 배전반 투자 cycle 뒤따를 것으로 판단. 향후 국내 기업 중심인 북미 사업에서 현지 고객사 확대 현실화될 경우, 현재 경쟁사 대비 Discount 받고 있는 Multiple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음. 또한 현재 저점을 지나고 있는 ESS, EV relay, 재생에너지 사업은 동사 강점이 있는 사업부문. 동 사업부분 회복은 차별화 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지속 관심이 필요할 것. TP는 주요 경쟁사들의 평균 Multiple 적용하여 210,000원으로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0조원(+0.8% qoq, +6.4% yoy), 영업이익 937억원(37.7% qoq, +14.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 호실적 이유는 주로 전력기기 사업에서 국내 통신기업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배전반 매출이 반영되었기 때문. 데이터센터는 배전반이 중요. 동사는 관련 사업 경쟁력 보유. 글로벌 AI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역시 주요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해외업체들도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사례도 증가. 이러한 국내 데이터센터 배전반 시장에서 동사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 북미 중심 해외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고객 다변화 기대
- 현재 미국 내 초고압변압기 교체 사이클 진행 중. 향후 배전사이클로 이어질 전망. 여전히 해외에 진출한 국내 업체 중심 고객 포트폴리오이지만, 지속적인 해외 매출 확대를 노력하고 있어 관심 필요
- ESS, 신재생 등은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요인. 동 사업부문 턴어라운드 시 차별화 요인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한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감안 시 경쟁사 대비 디스카운트 요인이 있지만, 동사가 강점이 있는 산업이 고성장 추세에 있어 충분히 기회는 있을 것. 고객 확대 시 주가 재평가
* URL: https://parg.co/Uz2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S ELECTRIC(010210)
BUY / TP 210,000 (유지/상향)
수주 잔고 지속 증가 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매출 반영 및 북미 진출 기업들의 투자 지속
-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Capex 속도 조절로 1~2개 분기 정도 전력 인프라 사업 매출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하지만 하반기 이후 개선 전망. 또한 수주 잔고가 지속 증가하는 점 역시 긍정적
- 북미 고압 송전설비 등 인프라 확대 이후 배전반 투자 cycle 뒤따를 것으로 판단. 향후 국내 기업 중심인 북미 사업에서 현지 고객사 확대 현실화될 경우, 현재 경쟁사 대비 Discount 받고 있는 Multiple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음. 또한 현재 저점을 지나고 있는 ESS, EV relay, 재생에너지 사업은 동사 강점이 있는 사업부문. 동 사업부분 회복은 차별화 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지속 관심이 필요할 것. TP는 주요 경쟁사들의 평균 Multiple 적용하여 210,000원으로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0조원(+0.8% qoq, +6.4% yoy), 영업이익 937억원(37.7% qoq, +14.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 호실적 이유는 주로 전력기기 사업에서 국내 통신기업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련 배전반 매출이 반영되었기 때문. 데이터센터는 배전반이 중요. 동사는 관련 사업 경쟁력 보유. 글로벌 AI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역시 주요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해외업체들도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사례도 증가. 이러한 국내 데이터센터 배전반 시장에서 동사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 북미 중심 해외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고객 다변화 기대
- 현재 미국 내 초고압변압기 교체 사이클 진행 중. 향후 배전사이클로 이어질 전망. 여전히 해외에 진출한 국내 업체 중심 고객 포트폴리오이지만, 지속적인 해외 매출 확대를 노력하고 있어 관심 필요
- ESS, 신재생 등은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요인. 동 사업부문 턴어라운드 시 차별화 요인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한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감안 시 경쟁사 대비 디스카운트 요인이 있지만, 동사가 강점이 있는 산업이 고성장 추세에 있어 충분히 기회는 있을 것. 고객 확대 시 주가 재평가
* URL: https://parg.co/Uz2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9,000(유지/상향)
Your EV Partner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1,456억원(+167% yoy, OPM 13.9%)으로 컨센서스 18.3% 상회. 유통망 개선 중인 한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 매출액 증가하며 고인치 중심의 믹스 개선이 실적 호조를 견인. 베트남 증설 이후 생산 안정화로 효율성 증대 준비 중 중장기 CAPA 확대 검토 중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목표는 달성 가능할 전망. 원가 상승 부담은 Top-tier 들의 가격 인상 압박 요인이며, 가격 인상 가시화 시 동사에 매우 유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으로 기존대비 12.5%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기대를 뛰어넘는 이익 개선
1) 매출액 1.05조원(+4.6% yoy, -1.5% qoq), 영업이익 1,456억원(+167% yoy, -15.4% qoq, OPM 13.9%), 지배순이익 873억원(+457% yoy, +0.9%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231억원(OPM 11.6%)과 당사 예상 1,293억원(OPM 12.3%)을 각각 18.3%, 12.6% 상회, 2) 요인: 고인치 비중은 확대되며 믹스 개선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입원가 하락과 안정화 된 운임비로 수익성은 거듭 확대해 시장 기대 상회. 유통망 조정중인 국내 제외하고 대부분 주요 시장 매출액은 성장 지속, 베트남 공장 증설과 해외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량 증가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정상화의 과정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23% 달성, 베트남 증설효과 본격 반영과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2024년에도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의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고객 전가 여지와 볼륨 증가 효과가 1H24 이익 증가 흐름을 지속할 전망
2) 중국(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과 유통 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로 북미 대응,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거점 확대 등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3) 광주공장 이전은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지연 중이나 장기적 관점으로 기업 가치 개선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고인치 믹스는 목표대로 개선 순항. 우려했던 해상 우회로 선임 Surcharge가 우려보다 크지 않으며, 원재료비 상승도 예상했던 수준에서 2H23 이후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 계획하에 재고 정책을 유지 중으로 손익에 부정적 영향은 회사 사업 계획에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 지속된 원재료 상승 시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z2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타이어(073240)
BUY/TP 9,000(유지/상향)
Your EV Partner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1,456억원(+167% yoy, OPM 13.9%)으로 컨센서스 18.3% 상회. 유통망 개선 중인 한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 매출액 증가하며 고인치 중심의 믹스 개선이 실적 호조를 견인. 베트남 증설 이후 생산 안정화로 효율성 증대 준비 중 중장기 CAPA 확대 검토 중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목표는 달성 가능할 전망. 원가 상승 부담은 Top-tier 들의 가격 인상 압박 요인이며, 가격 인상 가시화 시 동사에 매우 유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으로 기존대비 12.5%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기대를 뛰어넘는 이익 개선
1) 매출액 1.05조원(+4.6% yoy, -1.5% qoq), 영업이익 1,456억원(+167% yoy, -15.4% qoq, OPM 13.9%), 지배순이익 873억원(+457% yoy, +0.9%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231억원(OPM 11.6%)과 당사 예상 1,293억원(OPM 12.3%)을 각각 18.3%, 12.6% 상회, 2) 요인: 고인치 비중은 확대되며 믹스 개선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입원가 하락과 안정화 된 운임비로 수익성은 거듭 확대해 시장 기대 상회. 유통망 조정중인 국내 제외하고 대부분 주요 시장 매출액은 성장 지속, 베트남 공장 증설과 해외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량 증가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정상화의 과정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23% 달성, 베트남 증설효과 본격 반영과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2024년에도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의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고객 전가 여지와 볼륨 증가 효과가 1H24 이익 증가 흐름을 지속할 전망
2) 중국(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과 유통 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로 북미 대응,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거점 확대 등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3) 광주공장 이전은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지연 중이나 장기적 관점으로 기업 가치 개선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고인치 믹스는 목표대로 개선 순항. 우려했던 해상 우회로 선임 Surcharge가 우려보다 크지 않으며, 원재료비 상승도 예상했던 수준에서 2H23 이후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 계획하에 재고 정책을 유지 중으로 손익에 부정적 영향은 회사 사업 계획에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 지속된 원재료 상승 시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z2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096770)
M.PERFORM / TP 128,000 (유지/하향)
하반기 배터리 사업 개선이 중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정유/화학/E&P는 예상을 상회했으나, 배터리는 부진
- 정유업은 예상보다 부진하나, E&P 및 윤활기유 강세가 전반적인 이익 체력을 높이고 있음
- 배터리 사업은 하반기 조지아 2공장 현대차 물량으로 전환. 적어도 4Q24부터는 회복 기대
- 수익성 전망치 하향 및 순차입금 전망 상향으로 목표주가 128,000원으로 하향. 향후 배터리 사업 수익성 안정화 및 차입금 증가 추세 안정화가 주가 반등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3.5% qoq, -1.5% yoy), 영업이익 6,247억원(+760.3 qoq, +66.6% yoy)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배터리 사업은 예상보다 적자규모가 컸으나, 화학/윤활기유/E&P 사업 실적 예상보다 긍정적
- 윤활기유 사업은 Spread 축소에도 물량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분기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지속. 드라이빙 시즌 수요 강세로 높은 수준의 수익성 유지 가능할 전망
- 화학사업은 Olefin 부진에도, Benzene 중심 Aromatic 제품 강세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경쟁사 대비 높은 아로마틱 비중으로 당분간 높은 수익성 이어질 전망
- E&P 사업은 남중국해 17-3광구 판매 물량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상승. 동 광구 Plateau는 3Q24로 당분간 물량 증대 이어갈 전망이며, Brent유 가격 연동으로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고유가 수혜 지속될 것. 미국의 석유 생산은 다양한 이유로 정체이나, 고유가로 해양 시추 및 석유/가스 개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 지속적으로 해양 석유 생산에서 쌓은 경험치로 베트남 등 에너지 개발 이어가는 것은 긍정적
- 배터리 사업 수익성은 예상보다 부진. 미국 공장 가동률은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Ford / VW 판매 부진 지속. 다만 하반기는 배터리 가격이 3Q24 중 저점을 확인함에 따른, 고객사 restocking 수요 기대. 또한 조지아 2공장이 전동화 전환에 적극적인 현대차향으로 전환된다는 점은 긍정적. 최근 현대/기아차 전기차 판매량 미국 내 3위로 판매 호조. 다만 라인 전환으로 당분간 AMPC 수취는 크게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상반기 중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일 전망. 향후 2차전지 사업 흑자전환이 중요한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정유/에너지 사업 강세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하반기 SK온 수익성 개선 및 전기차 시장 턴어라운드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 URL: https://parg.co/Uz2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
M.PERFORM / TP 128,000 (유지/하향)
하반기 배터리 사업 개선이 중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정유/화학/E&P는 예상을 상회했으나, 배터리는 부진
- 정유업은 예상보다 부진하나, E&P 및 윤활기유 강세가 전반적인 이익 체력을 높이고 있음
- 배터리 사업은 하반기 조지아 2공장 현대차 물량으로 전환. 적어도 4Q24부터는 회복 기대
- 수익성 전망치 하향 및 순차입금 전망 상향으로 목표주가 128,000원으로 하향. 향후 배터리 사업 수익성 안정화 및 차입금 증가 추세 안정화가 주가 반등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3.5% qoq, -1.5% yoy), 영업이익 6,247억원(+760.3 qoq, +66.6% yoy)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배터리 사업은 예상보다 적자규모가 컸으나, 화학/윤활기유/E&P 사업 실적 예상보다 긍정적
- 윤활기유 사업은 Spread 축소에도 물량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분기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지속. 드라이빙 시즌 수요 강세로 높은 수준의 수익성 유지 가능할 전망
- 화학사업은 Olefin 부진에도, Benzene 중심 Aromatic 제품 강세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경쟁사 대비 높은 아로마틱 비중으로 당분간 높은 수익성 이어질 전망
- E&P 사업은 남중국해 17-3광구 판매 물량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상승. 동 광구 Plateau는 3Q24로 당분간 물량 증대 이어갈 전망이며, Brent유 가격 연동으로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고유가 수혜 지속될 것. 미국의 석유 생산은 다양한 이유로 정체이나, 고유가로 해양 시추 및 석유/가스 개발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 지속적으로 해양 석유 생산에서 쌓은 경험치로 베트남 등 에너지 개발 이어가는 것은 긍정적
- 배터리 사업 수익성은 예상보다 부진. 미국 공장 가동률은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Ford / VW 판매 부진 지속. 다만 하반기는 배터리 가격이 3Q24 중 저점을 확인함에 따른, 고객사 restocking 수요 기대. 또한 조지아 2공장이 전동화 전환에 적극적인 현대차향으로 전환된다는 점은 긍정적. 최근 현대/기아차 전기차 판매량 미국 내 3위로 판매 호조. 다만 라인 전환으로 당분간 AMPC 수취는 크게 증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상반기 중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일 전망. 향후 2차전지 사업 흑자전환이 중요한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정유/에너지 사업 강세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하반기 SK온 수익성 개선 및 전기차 시장 턴어라운드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 URL: https://parg.co/Uz2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00,000 (유지/유지)
12단에서 NCF의 경쟁력이 확인되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1.8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확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9조원과 6.61조원을 기록하였으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9조원, SDC 0.34조원, MX/네트워크 3.51조원, VD/가전 0.53조원, Harman 0.24조원을 기록하였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힘입어 DS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상회한 반면,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매출원가가 상승한 MX 수익성은 추정치를 하회하였음. 2분기에는 동사의 계절적인 Flagship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호실적에 힘입어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5.3%, 14.0% 증가한 75.8조원과 7.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대만 지진 여파와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DS 사업부 영업이익은 3.7조원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성숙공정에서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Pricing과 선단공정에서 규모의 경제 미실현으로 인해 동사 Foundry 사업은 2분기에도 적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DS사업부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9% 올린 38.3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분기부터 HBM3E 8단 제품을 양산하기 시작하였고, 2분기말부터 매출액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12단 제품은 하반기부터 공급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 올해 HBM3E 시장은 NVIDIA와 AMD를 중심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연말 HBM 매출액에서 HBM3E 제품 비중이 2/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연말에 HBM3E 제품이 주력이 되기위해서는 NVIDIA에 본격적으로 납품해야 가능한 목표임. 특히, 동사는 12단에서 TC-NCF의 기술 경쟁력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시장은 TC-NCF가 12단에서 기술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하고 있음. 만약에 동사가 하반기에 12단의 기술 우위를 증명할 경우 동사 주가는 재평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은 동 부분에 대한 검증은 필요해 보임. 한편 TSMC는 16A (Nanosheet with Super Power Rail. 1.6nm) 기술이 적용된 HPC 제품을 26년 하반기부터 양산하면서 HPC 제품 Foundry 분야에서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 동사 Foundry가 시장에서 재평가되기 위해서는 HPC 분야에서 경쟁력 상승이 반드시 필요해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실적 개선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9dyb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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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BUY/TP 100,000 (유지/유지)
12단에서 NCF의 경쟁력이 확인되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00,000원 (2024년 예상 BPS에 P/B 1.8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확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9조원과 6.61조원을 기록하였으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9조원, SDC 0.34조원, MX/네트워크 3.51조원, VD/가전 0.53조원, Harman 0.24조원을 기록하였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힘입어 DS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상회한 반면,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매출원가가 상승한 MX 수익성은 추정치를 하회하였음. 2분기에는 동사의 계절적인 Flagship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호실적에 힘입어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5.3%, 14.0% 증가한 75.8조원과 7.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대만 지진 여파와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DS 사업부 영업이익은 3.7조원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성숙공정에서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Pricing과 선단공정에서 규모의 경제 미실현으로 인해 동사 Foundry 사업은 2분기에도 적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DS사업부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대비 1.9% 올린 38.3조원으로 변경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분기부터 HBM3E 8단 제품을 양산하기 시작하였고, 2분기말부터 매출액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12단 제품은 하반기부터 공급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 올해 HBM3E 시장은 NVIDIA와 AMD를 중심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연말 HBM 매출액에서 HBM3E 제품 비중이 2/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연말에 HBM3E 제품이 주력이 되기위해서는 NVIDIA에 본격적으로 납품해야 가능한 목표임. 특히, 동사는 12단에서 TC-NCF의 기술 경쟁력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시장은 TC-NCF가 12단에서 기술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하고 있음. 만약에 동사가 하반기에 12단의 기술 우위를 증명할 경우 동사 주가는 재평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은 동 부분에 대한 검증은 필요해 보임. 한편 TSMC는 16A (Nanosheet with Super Power Rail. 1.6nm) 기술이 적용된 HPC 제품을 26년 하반기부터 양산하면서 HPC 제품 Foundry 분야에서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 동사 Foundry가 시장에서 재평가되기 위해서는 HPC 분야에서 경쟁력 상승이 반드시 필요해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실적 개선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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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원(유지/유지) 4Q23 저점으로 1Q24 완만한 회복
- 24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89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연결 영업이익은 자회사 부진으로 하회를 기록
- 투자의견 BUY를 유지.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2) 현재 주가는 P/B 02배에 불과하여 절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기 때문.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4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194억원, 영업이익 890억원, 세전손익 87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4%,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연결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기록. 판재와 봉형강 부문 둘다 올해 1분기에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본사 영업이익을 하회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1%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외 철강업황이 의미있게 회복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판재 부문에서는 글로벌 철강 가격이 저점에서 견조하고 철광석 및 원료탄 가격에 후행하여 투입원가가 하락하면서 spread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봉형강 부문은 전방산업의 부진이 지속될 것이지만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 중국 열연가격은 3월 517달러에서 현재 528달러로 소폭 반등하여 가격이 저점에서 지지되고 있고, 미국 열연가격은 동기간 850달러에서 930달러로 약 10% 상승함. 이는 중국 철강사들 감산과 원료가격의 영향으로 판단됨. 중국 조강생산 증감률은 3월 YoY -8%였으며 4월에도 10% 내외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다만 글로벌 철강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판단되어 가격 상승 추세성을 갖기에는 제한적인 상황
- 국내 철근 수요는 1분기에 200만톤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되는 바 11년 3분기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수준임.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당초 902만톤에서 851만톤으로 조정함
- 동사 주가는 3만원 초반에서 강력하게 지지되고 있음. 동사의 절대적으로 낮은 P/B와 완만한 실적 개선을 고려하였을 때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buly.kr/2Jlt3N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89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연결 영업이익은 자회사 부진으로 하회를 기록
- 투자의견 BUY를 유지.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2) 현재 주가는 P/B 02배에 불과하여 절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기 때문.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4년 1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194억원, 영업이익 890억원, 세전손익 876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4%,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연결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기록. 판재와 봉형강 부문 둘다 올해 1분기에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본사 영업이익을 하회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43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1%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외 철강업황이 의미있게 회복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판재 부문에서는 글로벌 철강 가격이 저점에서 견조하고 철광석 및 원료탄 가격에 후행하여 투입원가가 하락하면서 spread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봉형강 부문은 전방산업의 부진이 지속될 것이지만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 중국 열연가격은 3월 517달러에서 현재 528달러로 소폭 반등하여 가격이 저점에서 지지되고 있고, 미국 열연가격은 동기간 850달러에서 930달러로 약 10% 상승함. 이는 중국 철강사들 감산과 원료가격의 영향으로 판단됨. 중국 조강생산 증감률은 3월 YoY -8%였으며 4월에도 10% 내외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다만 글로벌 철강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판단되어 가격 상승 추세성을 갖기에는 제한적인 상황
- 국내 철근 수요는 1분기에 200만톤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되는 바 11년 3분기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수준임. 올해 국내 철근 수요는 당초 902만톤에서 851만톤으로 조정함
- 동사 주가는 3만원 초반에서 강력하게 지지되고 있음. 동사의 절대적으로 낮은 P/B와 완만한 실적 개선을 고려하였을 때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buly.kr/2Jlt3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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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TP 82,000원(유지/상향) 1분기보다 기대되는 2분기 실적
- 24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LME 구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 증가가 기대되고, 2) 방산 부문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목표주가 82,000원(기존 53,000원) 제시
- 24년 1분기 별도 매출액 7,150억원, 영업이익 352억원, 세전이익 46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전분기대비 -38%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전분기대비 -7% 기록. 1분기 신동 판매량은 4.56만톤으로 전분기 4.32만톤 대비 증가하였고 실적에 반영되는 LME 구리가격도 전분기대비 3% 상승하여 metal gain이 발생하여 신동 사업부의 실적은 개선된 것으로 추정됨. 계절성이 있는 방산 사업부 매출액은 1,743억원으로 전년동기 2,385억원과 비교하였을 때 감소
- 24년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7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92% 예상됨. 이는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metal gain이 200억원으로 예상되고 방산 매출액 확대로 인한 방산 사업부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 LME 구리가격은 최근 한달간 8,700달러에서 10,060달러로 15% 급등함. 이는 전세계 전력 수요 증가 기대, 중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점, BHP의 Anglo American 인수 시도(전세계 구리 점유율 BHP 6%, AA 4%), 일부 광산의 생산 트러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기 때문. 중장기적으로 전력 및 전기차향 수요가 긍정적인 점을 고려하면 비철금속 중에서 구리가 가장 돋보이는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미국 기준 금리 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있음
- 최근 단기 급등한 구리가격을 반영하여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 2,460억원에서 신규 추정 3,003억원으로 22%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 조정을 반영하였고, 구리가격의 변동성을 감안해도 방산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고려하면 multiple의 상승은 타당하다고 판단되어 조정함.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하여 적정 P/B 1.07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3j5wu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LME 구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 증가가 기대되고, 2) 방산 부문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목표주가 82,000원(기존 53,000원) 제시
- 24년 1분기 별도 매출액 7,150억원, 영업이익 352억원, 세전이익 46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전분기대비 -38%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전분기대비 -7% 기록. 1분기 신동 판매량은 4.56만톤으로 전분기 4.32만톤 대비 증가하였고 실적에 반영되는 LME 구리가격도 전분기대비 3% 상승하여 metal gain이 발생하여 신동 사업부의 실적은 개선된 것으로 추정됨. 계절성이 있는 방산 사업부 매출액은 1,743억원으로 전년동기 2,385억원과 비교하였을 때 감소
- 24년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7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92% 예상됨. 이는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metal gain이 200억원으로 예상되고 방산 매출액 확대로 인한 방산 사업부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 LME 구리가격은 최근 한달간 8,700달러에서 10,060달러로 15% 급등함. 이는 전세계 전력 수요 증가 기대, 중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점, BHP의 Anglo American 인수 시도(전세계 구리 점유율 BHP 6%, AA 4%), 일부 광산의 생산 트러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기 때문. 중장기적으로 전력 및 전기차향 수요가 긍정적인 점을 고려하면 비철금속 중에서 구리가 가장 돋보이는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미국 기준 금리 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있음
- 최근 단기 급등한 구리가격을 반영하여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 2,460억원에서 신규 추정 3,003억원으로 22%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 조정을 반영하였고, 구리가격의 변동성을 감안해도 방산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고려하면 multiple의 상승은 타당하다고 판단되어 조정함.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하여 적정 P/B 1.07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buly.kr/3j5wu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TP 600,000 (유지/유지)
실적 서프라이즈. 하반기와 2025년 이후를 준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AMPC 소급 반영으로 당사 전망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2Q24 실적은 AMPC 기저효과에도 소형전지 회복 및 ESS 사업 흑자전환으로 전분기비 대폭 개선된 실적 기대. ‘25년부터는 스텔란티스 JV 가동으로 AMPC 반영 대폭 확대 전망
- Tesla FSD 중국 출시 가능성 및 8/8 로보 택시 발표 등으로 자율주행 경쟁이 심화될 것. 자율주행 경쟁 심화는 당초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는 Catalyst가 될 전망. 또한 하반기 배터리 가격 하락 이후 OEM들의 수요 역시 점차 회복될 전망
-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고체 전지 역시 기술 리더십 확보 기대.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5.1조원(-7.8% qoq, -4.2% yoy), 영업이익 2,674억원(-14.2% qoq, -28.8% yoy) 기록하여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AMPC 467억원이 소급 반영된 영향
- 2Q24 실적은 메탈가격 하락 영향이 축소되고, ESS사업 흑자 전환 및 소형전지 사업 실적 개선으로 전분기비 대폭 개선된 영업이익 4,396억원 전망
- 향후 8/8 Tesla 로보택시 관련 진척 사항 등 자율주행 경쟁이 강화될 전망. 이는 전동화를 가속화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EV가 베이스가 되어야 함. 또한 배터리 가격 역시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 EV 시장 수요 회복 기대
- AI 데이터 센터 투자 주체인 Microsoft 등은 전력 사용 90% 이상이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ESS 수요 및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으로 사용되는 UPS용 배터리 시장 고성장 전망
- 전고체 전지 샘플 공급 요청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 검토 중이며, 주요 소재 양산성 확보 위한 기술검증 단계. 초기에는 슈퍼프리미엄 차량 대상으로 적용되겠으나, 향후 가격 하락 가능성 충분. 2028년 이후 Argyrodite 고체 전해질 특허 만료 예정되어 있으며, Argyrodite 고체 전해질에 사용되는 메탈 가격은 $10/kg 수준으로 파악됨. 향후 양산성 확보로 가격이 대폭 하락할 가능성 높음. 동사는 무음극 구조 및 Ag-C 나노복합층 기술로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의 장수명, 고에너지 밀도 및 안전성 확보. 전고체 전지 기술 리드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 중. 현 주가 수준에서 Buy & Hold 추천
* URL: https://parg.co/UTb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SDI(006400)
BUY/ TP 600,000 (유지/유지)
실적 서프라이즈. 하반기와 2025년 이후를 준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AMPC 소급 반영으로 당사 전망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2Q24 실적은 AMPC 기저효과에도 소형전지 회복 및 ESS 사업 흑자전환으로 전분기비 대폭 개선된 실적 기대. ‘25년부터는 스텔란티스 JV 가동으로 AMPC 반영 대폭 확대 전망
- Tesla FSD 중국 출시 가능성 및 8/8 로보 택시 발표 등으로 자율주행 경쟁이 심화될 것. 자율주행 경쟁 심화는 당초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는 Catalyst가 될 전망. 또한 하반기 배터리 가격 하락 이후 OEM들의 수요 역시 점차 회복될 전망
-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고체 전지 역시 기술 리더십 확보 기대.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5.1조원(-7.8% qoq, -4.2% yoy), 영업이익 2,674억원(-14.2% qoq, -28.8% yoy) 기록하여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AMPC 467억원이 소급 반영된 영향
- 2Q24 실적은 메탈가격 하락 영향이 축소되고, ESS사업 흑자 전환 및 소형전지 사업 실적 개선으로 전분기비 대폭 개선된 영업이익 4,396억원 전망
- 향후 8/8 Tesla 로보택시 관련 진척 사항 등 자율주행 경쟁이 강화될 전망. 이는 전동화를 가속화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EV가 베이스가 되어야 함. 또한 배터리 가격 역시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 EV 시장 수요 회복 기대
- AI 데이터 센터 투자 주체인 Microsoft 등은 전력 사용 90% 이상이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ESS 수요 및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으로 사용되는 UPS용 배터리 시장 고성장 전망
- 전고체 전지 샘플 공급 요청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 검토 중이며, 주요 소재 양산성 확보 위한 기술검증 단계. 초기에는 슈퍼프리미엄 차량 대상으로 적용되겠으나, 향후 가격 하락 가능성 충분. 2028년 이후 Argyrodite 고체 전해질 특허 만료 예정되어 있으며, Argyrodite 고체 전해질에 사용되는 메탈 가격은 $10/kg 수준으로 파악됨. 향후 양산성 확보로 가격이 대폭 하락할 가능성 높음. 동사는 무음극 구조 및 Ag-C 나노복합층 기술로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의 장수명, 고에너지 밀도 및 안전성 확보. 전고체 전지 기술 리드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여전히 과도한 저평가 중. 현 주가 수준에서 Buy & Hold 추천
* URL: https://parg.co/UTb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6,000(유지/상향)
어서와, 7만원 위는 처음이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3,987억원(+109% yoy, OPM 18.7%)으로 컨센서스 16.9% 상회. TB 부진으로 한국/미국 매출 줄었지만, PCLT 고인치 믹스는 개선되며 높은 판가를 유지/상향,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향 안정화로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속 중
- 대전 화재 영향이 지속되며 고중량/고가/저마진 TBR 비중이 시장 부진 영향과 함께 감소하나 유럽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고인치/EV 시장 성장에 편승하며 믹스 개선 지속 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000원으로 기존대비 13.2%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높아진 시장 눈높이도 거뜬하게 상회,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1) 매출액 2.13조원(+1.1% yoy, -4.7% qoq), 영업이익 3,987억원(+109% yoy, -19.0% qoq, OPM 18.7%), 지배순이익 3,561억원(+287% yoy, +86.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4111억원(OPM 15.5%)과 당사 예상 3,547억원(OPM 16.0%)을 각각 16.9%, 12.4% 상회
2) 요인: 대전 화재 영향으로 부진한 TBR 감소한 탓에 고중량/고가이나 저마진인 TBR 비중 축소로 한국/미국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개선. 고인치/EV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지속되며 하향 안정화된 투입원가, 운임비로 수익성은 개선 거듭, 시장 기대 상회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이익 기대치의 상향
선진 시장의 낮은 유통 재고와 수요 강세 지속, 높은 진입 장벽의 고부가 타이어 시장은 고마진/고성장을 지속하며 제한된 소수의 업체에 높은 수익성을 지속 유지. Top-tier의 가격 경쟁 회피와 지속 성장을 위한 고부가 타이어 중심의 믹스 개선 전략의 지속 의지는 성장 편승 가능한 동사의 고수익성을 더욱 지지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고인치 믹스는 목표대로 개선 순항. 우려했던 운임비와 원재료비 상승도 예상했던 수준에서 2H23 이후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 계획하에 손익에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은 채 2H24까지 고수익성이 유지 지속될 전망
- 원가 상승 부담은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믹스 대응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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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6,000(유지/상향)
어서와, 7만원 위는 처음이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3,987억원(+109% yoy, OPM 18.7%)으로 컨센서스 16.9% 상회. TB 부진으로 한국/미국 매출 줄었지만, PCLT 고인치 믹스는 개선되며 높은 판가를 유지/상향,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향 안정화로 역사적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속 중
- 대전 화재 영향이 지속되며 고중량/고가/저마진 TBR 비중이 시장 부진 영향과 함께 감소하나 유럽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고인치/EV 시장 성장에 편승하며 믹스 개선 지속 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000원으로 기존대비 13.2%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높아진 시장 눈높이도 거뜬하게 상회,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1) 매출액 2.13조원(+1.1% yoy, -4.7% qoq), 영업이익 3,987억원(+109% yoy, -19.0% qoq, OPM 18.7%), 지배순이익 3,561억원(+287% yoy, +86.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4111억원(OPM 15.5%)과 당사 예상 3,547억원(OPM 16.0%)을 각각 16.9%, 12.4% 상회
2) 요인: 대전 화재 영향으로 부진한 TBR 감소한 탓에 고중량/고가이나 저마진인 TBR 비중 축소로 한국/미국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개선. 고인치/EV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지속되며 하향 안정화된 투입원가, 운임비로 수익성은 개선 거듭, 시장 기대 상회
- Key Takeaways: 끝나지 않은 이익 기대치의 상향
선진 시장의 낮은 유통 재고와 수요 강세 지속, 높은 진입 장벽의 고부가 타이어 시장은 고마진/고성장을 지속하며 제한된 소수의 업체에 높은 수익성을 지속 유지. Top-tier의 가격 경쟁 회피와 지속 성장을 위한 고부가 타이어 중심의 믹스 개선 전략의 지속 의지는 성장 편승 가능한 동사의 고수익성을 더욱 지지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V/고인치 믹스는 목표대로 개선 순항. 우려했던 운임비와 원재료비 상승도 예상했던 수준에서 2H23 이후 반등을 예상하고 있어 계획하에 손익에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은 채 2H24까지 고수익성이 유지 지속될 전망
- 원가 상승 부담은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믹스 대응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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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Overweight)
AI, 자율주행, 온디바이스 AI, 로보틱스, 배터리와 뗄 수 없는 관계
Tesla 자율주행 발전은 전동화 경쟁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 8/8을 주목
-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중국을 방문하였고, Tesla가 중국 내에서 바이두와 협업으로 FSD를 출시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Reuters 등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반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제기되고 있다
- 만약 Tesla가 중국 내에서 축적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진다면, 약 150만대 수준으로 알려진 중국 내 기판매된 Tesla 차량을 통해 데이터 학습이 더욱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Tesla는 향후 8/8 로보택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자율주행과 관련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당사는 향후 Tesla의 자율주행 기능 향상 등 자율주행 경쟁 심화가 전동화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전동화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Tesla의 FSD 상용화 확대 및 로보택시 발전 등 자율주행관련 사업 확대는 2차전지 및 전기차 산업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 8/8을 주목하자.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한다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그리고 배터리의 관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엄청난 규모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판단한다. 전력이 AI 산업 성장에 바틀넥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역시 그 자체로 거대한 AI이다. 최근 일론 머스크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Nvidia H100 GPU 약 35,000개가 Training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85,000개의 H100이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러한 AI 전용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사용한다. Nvidia H100의 피크전력은 700W이다. Intel, AMD의 기존 서버 프로세서 Peak 전력 사용량280W 대비 약 2.5배이다. 특히 LLM을 학습하기 위한 GPU는 병렬 연산을 하기 때문에 동시 구동을 한다. 지난해 H100 출하량 150만개, 올해 200만개 전망되는 가운데, 이들 중 50%가 동시 가동될 경우 Peak 전력 부하는 약 2.5GW에 달한다
- 서버 전력 수요는 일반적으로 Computing 수요가 40%, 냉각이 40%, 기타 20%이다. 이를 산술적으로 감안 시 AI 서버향 수요는 올해 말 6GW 신규 창출된다. 50%라는 보수적 가정에서도 지난해 미국 내 설치된 전력 설비가 55GW 수준임을 감안하면, 단지 2년 만에 엄청난 신규 전력 수요가 오직 AI 서버향으로 창출되는 것. 특히, Microsoft, Meta 등은 대부분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사용함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전망하며 이는 ESS 수요로 이어질 것이다
온디바이스 AI를 위해서 배터리의 발전이 필수
- 삼성전자는 세계최초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갤러시 S24 판매 호조로 실적이 급증했다. 향후 애플 역시 온다바이스 AI 탑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AI가 발전하면서 점차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이미 스마트폰 내 부피의 절반 이상을 배터리가 차지하고 있어, 이를 효율화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이를 위해서는 실리콘 음극재 사용 비중 확대 등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여 경박단소화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질 것이라고 판단되며, 향후 폴더블 + AI 등 Form Factor의 변화 역시 더 좋은 배터리를 수요로 할 것이다. 이는 그간 정체였던 소형전지 사업의 중장기 성장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전기식으로 변화하는 로봇. AI-로봇 산업의 시발점. 그리고 로봇 동력원으로의 배터리
- 로봇 역시 전동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유압식 아틀라스 휴머노이드가 은퇴하고 전기식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티저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기존 유압식 로봇은 디젤을 중심으로 작동하였으나, 이제는 완전 전기식으로 전환된다는 뜻이다
- 이러한 휴머노이드의 발전은 무엇보다 ‘사람이 하는 일들을 학습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사람을 도와주는 것’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작업 지점에서 발생하는 위치, 속도, 힘을 비롯한 기타 요인들을 추적하고 학습하기 위한 센서가 필요로 하며 전기식 액츄에이터를 사용하여 이를 일원화할 수 있다. 즉, 전기식 로봇의 발전은 AI-로봇 산업 발전의 시발점이 된다. Tesla의 옵티머스 로봇은 2.3kWh의 2170배터리를 탑재하고 있고, 8시간 가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는 결국은 AI 관련 산업과 데이터 서버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 URL: https://parg.co/UT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차전지(Overweight)
AI, 자율주행, 온디바이스 AI, 로보틱스, 배터리와 뗄 수 없는 관계
Tesla 자율주행 발전은 전동화 경쟁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 8/8을 주목
-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중국을 방문하였고, Tesla가 중국 내에서 바이두와 협업으로 FSD를 출시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Reuters 등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반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제기되고 있다
- 만약 Tesla가 중국 내에서 축적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진다면, 약 150만대 수준으로 알려진 중국 내 기판매된 Tesla 차량을 통해 데이터 학습이 더욱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Tesla는 향후 8/8 로보택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자율주행과 관련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당사는 향후 Tesla의 자율주행 기능 향상 등 자율주행 경쟁 심화가 전동화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전동화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Tesla의 FSD 상용화 확대 및 로보택시 발전 등 자율주행관련 사업 확대는 2차전지 및 전기차 산업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 8/8을 주목하자.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한다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그리고 배터리의 관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엄청난 규모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판단한다. 전력이 AI 산업 성장에 바틀넥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역시 그 자체로 거대한 AI이다. 최근 일론 머스크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Nvidia H100 GPU 약 35,000개가 Training 중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85,000개의 H100이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러한 AI 전용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사용한다. Nvidia H100의 피크전력은 700W이다. Intel, AMD의 기존 서버 프로세서 Peak 전력 사용량280W 대비 약 2.5배이다. 특히 LLM을 학습하기 위한 GPU는 병렬 연산을 하기 때문에 동시 구동을 한다. 지난해 H100 출하량 150만개, 올해 200만개 전망되는 가운데, 이들 중 50%가 동시 가동될 경우 Peak 전력 부하는 약 2.5GW에 달한다
- 서버 전력 수요는 일반적으로 Computing 수요가 40%, 냉각이 40%, 기타 20%이다. 이를 산술적으로 감안 시 AI 서버향 수요는 올해 말 6GW 신규 창출된다. 50%라는 보수적 가정에서도 지난해 미국 내 설치된 전력 설비가 55GW 수준임을 감안하면, 단지 2년 만에 엄청난 신규 전력 수요가 오직 AI 서버향으로 창출되는 것. 특히, Microsoft, Meta 등은 대부분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사용함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전망하며 이는 ESS 수요로 이어질 것이다
온디바이스 AI를 위해서 배터리의 발전이 필수
- 삼성전자는 세계최초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갤러시 S24 판매 호조로 실적이 급증했다. 향후 애플 역시 온다바이스 AI 탑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디바이스에 탑재되는 AI가 발전하면서 점차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이미 스마트폰 내 부피의 절반 이상을 배터리가 차지하고 있어, 이를 효율화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이를 위해서는 실리콘 음극재 사용 비중 확대 등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여 경박단소화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질 것이라고 판단되며, 향후 폴더블 + AI 등 Form Factor의 변화 역시 더 좋은 배터리를 수요로 할 것이다. 이는 그간 정체였던 소형전지 사업의 중장기 성장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전기식으로 변화하는 로봇. AI-로봇 산업의 시발점. 그리고 로봇 동력원으로의 배터리
- 로봇 역시 전동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유압식 아틀라스 휴머노이드가 은퇴하고 전기식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티저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기존 유압식 로봇은 디젤을 중심으로 작동하였으나, 이제는 완전 전기식으로 전환된다는 뜻이다
- 이러한 휴머노이드의 발전은 무엇보다 ‘사람이 하는 일들을 학습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사람을 도와주는 것’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작업 지점에서 발생하는 위치, 속도, 힘을 비롯한 기타 요인들을 추적하고 학습하기 위한 센서가 필요로 하며 전기식 액츄에이터를 사용하여 이를 일원화할 수 있다. 즉, 전기식 로봇의 발전은 AI-로봇 산업 발전의 시발점이 된다. Tesla의 옵티머스 로봇은 2.3kWh의 2170배터리를 탑재하고 있고, 8시간 가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는 결국은 AI 관련 산업과 데이터 서버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 URL: https://parg.co/UT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051910)
BUY/ TP 670,000 (유지/유지)
예상보다 강했던 첨단소재 사업. 매 분기 이익 개선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첨단소재 사업 실적이 당초 예상을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기록
- 2Q24 실적은 첨단소재 사업 전분기비 유사하겠으나, 생명과학사업 희귀비만 치료제 라이선스 아웃 관련 선급금 일부 반영되며 전분기비 이익 대폭 개선될 전망
- 석유화학 사업 흑자전환. 하반기도 고수익 Downstream 제품 중심 소폭 흑자기조 유지 전망
- 주력 석유화학 사업이 부진하나,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에서 성장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 중심 화학사업도 일부 개선 중.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11.6% qoq, -18.7% yoy), 영업이익 2,646억원(+7.0% qoq, -67.1% yoy) 기록하여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첨단소재 사업 수익성이 예상을 상회
- 첨단소재 사업은 양극재 사업이 메탈가격 연동에 따른 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비 60% 이상 출하량 성장하면서 수익성 개선. EP 및 전기전자 소재 사업 또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 2Q23 첨단소재 사업은 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전망. 양극재 사업 출하량 20% 성장하나, ASP 하락. 제한적으로 양극재 사업 수익성 회복되나, 여타 사업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소폭 부진
- 최근 전기차 시장 부진하나, 미국 전기차 판매는 3월에도 20% 이상 성장. GM은 전체 판매량이 부진하나,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 중. 향후 신차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라 판매량 증대 전망. 하반기를 기대
- Tesla향 출하량 역시 최악을 지나고 있고, 향후 동사 비중 확대 기대. 최근 LGES가 유럽 공장을 활용하여 Tesla향 전극 공급 가능성 제기되고 있음. 동사에게는 출하량 증대 요인이 될 것
- 석유화학 사업은 흑자전환 전망. NCC/PO 사업 제한적 회복에도 POE, C3 IPA 등 고부가 제품 Capa 증대에 따른 Mix 개선 효과 및 일부 ASB 수익성 개선에 따른 것. 북미 컴파운딩 가동 등 지역 다변화 효과로 차별적 수익성. 하반기 점진적 석유화학 회복 기대되나, 범용 사업은 제한적 회복 전망하며 고수익 제품 위주 안정적 이익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석유화학, 양극재 사업 모두 1Q24가 저점. 점진적 개선 기대. 보유 자산 감안 시 저평가 영역
* URL: https://parg.co/UT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051910)
BUY/ TP 670,000 (유지/유지)
예상보다 강했던 첨단소재 사업. 매 분기 이익 개선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첨단소재 사업 실적이 당초 예상을 상회하면서 서프라이즈 기록
- 2Q24 실적은 첨단소재 사업 전분기비 유사하겠으나, 생명과학사업 희귀비만 치료제 라이선스 아웃 관련 선급금 일부 반영되며 전분기비 이익 대폭 개선될 전망
- 석유화학 사업 흑자전환. 하반기도 고수익 Downstream 제품 중심 소폭 흑자기조 유지 전망
- 주력 석유화학 사업이 부진하나,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에서 성장모멘텀이 부각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 중심 화학사업도 일부 개선 중.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11.6% qoq, -18.7% yoy), 영업이익 2,646억원(+7.0% qoq, -67.1% yoy) 기록하여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첨단소재 사업 수익성이 예상을 상회
- 첨단소재 사업은 양극재 사업이 메탈가격 연동에 따른 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비 60% 이상 출하량 성장하면서 수익성 개선. EP 및 전기전자 소재 사업 또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 2Q23 첨단소재 사업은 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전망. 양극재 사업 출하량 20% 성장하나, ASP 하락. 제한적으로 양극재 사업 수익성 회복되나, 여타 사업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소폭 부진
- 최근 전기차 시장 부진하나, 미국 전기차 판매는 3월에도 20% 이상 성장. GM은 전체 판매량이 부진하나,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 중. 향후 신차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라 판매량 증대 전망. 하반기를 기대
- Tesla향 출하량 역시 최악을 지나고 있고, 향후 동사 비중 확대 기대. 최근 LGES가 유럽 공장을 활용하여 Tesla향 전극 공급 가능성 제기되고 있음. 동사에게는 출하량 증대 요인이 될 것
- 석유화학 사업은 흑자전환 전망. NCC/PO 사업 제한적 회복에도 POE, C3 IPA 등 고부가 제품 Capa 증대에 따른 Mix 개선 효과 및 일부 ASB 수익성 개선에 따른 것. 북미 컴파운딩 가동 등 지역 다변화 효과로 차별적 수익성. 하반기 점진적 석유화학 회복 기대되나, 범용 사업은 제한적 회복 전망하며 고수익 제품 위주 안정적 이익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석유화학, 양극재 사업 모두 1Q24가 저점. 점진적 개선 기대. 보유 자산 감안 시 저평가 영역
* URL: https://parg.co/UT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95,000(유지/유지)
WIA래 '위' WIA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598억원(+17.3% yoy, OPM 2.8%)으로 컨센서스 3.5% 하회.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감안 시 호실적. 산동/러시아 개선, 서산 가동 중단 기저, 해외 물량 증가, 엔진/구동 증가로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 환율 효과 등 기인
- 완성차 러시아 생산법인의 소유권 변경에 따른 동사의 가동 정상화로 흑자 운영 기대, 전동화 플랫폼 eM 입찰(6월) 참여 계획, HMGMA 솔루션 매출은 3Q24까지 지속하며 방산 증가, 우호적 환율과 함께 2024년 이익 회복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일회성 비용에도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1) 매출액 2.14조원(+2.2% yoy, +1.4% qoq), 영업이익 598억원(+17.3% yoy, +33.5% qoq, OPM 2.8%), 지배순이익 357억원(+129% yoy, -23.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20억원(OPM 2.9%)과 당사 예상 641억원(OPM 3.0%)을 각각 3.5%, 6.8% 하회
2) 요인: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지급. 산동/러시아 개선, 서산 전년동기 중단 기저(106억원), 해외 물량 증가(40억원), 엔진/구동 증가로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70억원), 환율 효과(40억원) 등 증익 요인. 모빌리티 OPM은 2.7%로 +0.3%p yoy, 공작/특수 OPM은 3.8%로 yoy 동일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성장보단 개선에 초점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러시아 물량 증가로 흑자 운영,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수주 협의로 물량 감소 회복, 신규 EV 생산으로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증가와 운영 효율화 등 엔진 손익 개선, 저수익 사업(소재) 축소 등 손익 개선 작동
2) 성장 요소는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기존 수주분은 '24년 5월부터 양산 예정.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예정. 방산 수출 매출액 최소 연 1,000억원 내외로 2024~2026년 순증하며 기계 부문 손익개선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구동/등속 호조 속 러시아 가동 효과와 멕시코 수주 가능성, 중국 수출에 따른 물량 회복 등 엔진 볼륨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열관리 신규 입찰(eM 플랫폼, 6월), 솔루션 매출 호조 지속, 공작/특수 안정화로 이익 회복세는 지속 전망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 0.75배를 적용,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음
* URL: https://parg.co/UTb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011210)
BUY/TP 95,000(유지/유지)
WIA래 '위' WIA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598억원(+17.3% yoy, OPM 2.8%)으로 컨센서스 3.5% 하회.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감안 시 호실적. 산동/러시아 개선, 서산 가동 중단 기저, 해외 물량 증가, 엔진/구동 증가로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 환율 효과 등 기인
- 완성차 러시아 생산법인의 소유권 변경에 따른 동사의 가동 정상화로 흑자 운영 기대, 전동화 플랫폼 eM 입찰(6월) 참여 계획, HMGMA 솔루션 매출은 3Q24까지 지속하며 방산 증가, 우호적 환율과 함께 2024년 이익 회복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일회성 비용에도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1) 매출액 2.14조원(+2.2% yoy, +1.4% qoq), 영업이익 598억원(+17.3% yoy, +33.5% qoq, OPM 2.8%), 지배순이익 357억원(+129% yoy, -23.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20억원(OPM 2.9%)과 당사 예상 641억원(OPM 3.0%)을 각각 3.5%, 6.8% 하회
2) 요인: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설립 초기비용(193억원) 지급. 산동/러시아 개선, 서산 전년동기 중단 기저(106억원), 해외 물량 증가(40억원), 엔진/구동 증가로 믹스 개선, 솔루션 및 방산 증가(70억원), 환율 효과(40억원) 등 증익 요인. 모빌리티 OPM은 2.7%로 +0.3%p yoy, 공작/특수 OPM은 3.8%로 yoy 동일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성장보단 개선에 초점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러시아 물량 증가로 흑자 운영,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수주 협의로 물량 감소 회복, 신규 EV 생산으로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증가와 운영 효율화 등 엔진 손익 개선, 저수익 사업(소재) 축소 등 손익 개선 작동
2) 성장 요소는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기존 수주분은 '24년 5월부터 양산 예정.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예정. 방산 수출 매출액 최소 연 1,000억원 내외로 2024~2026년 순증하며 기계 부문 손익개선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구동/등속 호조 속 러시아 가동 효과와 멕시코 수주 가능성, 중국 수출에 따른 물량 회복 등 엔진 볼륨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열관리 신규 입찰(eM 플랫폼, 6월), 솔루션 매출 호조 지속, 공작/특수 안정화로 이익 회복세는 지속 전망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 0.75배를 적용,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음
* URL: https://parg.co/UTb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한장정리: 5월 FOMC, 쉽지 않은 라스트 마일
★ 긴장을 놓치지 않는 연준
> 5월 FOMC회의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최근 몇 달 간 위원회의 2%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한 추가 진전이 부족했다”는 문장을 새로 삽입
> 다만 연준은 양적긴축(QT) 속도를 완화하기로 결정
> 시장이 우려하였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
★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는 구간, 5월 KOSPI 전략은?
> 전략 1) 3월 금리 상승 압력 높아진 구간 이후 달라진 미국 증시 장의 색깔 : 주관화(고밸류) → 객관화(저밸류)
> 전략 2) 바닥에서 올라오는 국가 쫓아가기: 2020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미국 수익률 상회한 중국. MSCI CHINA 음식료&금융주와 KOSPI 중국 내수 관련 섹터(화장품/호텔/음식료)의 대장기업들의 주가는 유사한 궤적을 시현
> 전략 3) 뉴노멀에 적응하는 한국 소비자들, 국내 평균 소비성향 작년 3분기부터 반등, 단기 순환매 관점에서 유통 관심
* https://bit.ly/3UpkSlv
*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장정리: 5월 FOMC, 쉽지 않은 라스트 마일
★ 긴장을 놓치지 않는 연준
> 5월 FOMC회의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최근 몇 달 간 위원회의 2%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한 추가 진전이 부족했다”는 문장을 새로 삽입
> 다만 연준은 양적긴축(QT) 속도를 완화하기로 결정
> 시장이 우려하였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
★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되는 구간, 5월 KOSPI 전략은?
> 전략 1) 3월 금리 상승 압력 높아진 구간 이후 달라진 미국 증시 장의 색깔 : 주관화(고밸류) → 객관화(저밸류)
> 전략 2) 바닥에서 올라오는 국가 쫓아가기: 2020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미국 수익률 상회한 중국. MSCI CHINA 음식료&금융주와 KOSPI 중국 내수 관련 섹터(화장품/호텔/음식료)의 대장기업들의 주가는 유사한 궤적을 시현
> 전략 3) 뉴노멀에 적응하는 한국 소비자들, 국내 평균 소비성향 작년 3분기부터 반등, 단기 순환매 관점에서 유통 관심
* https://bit.ly/3UpkSlv
*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180,000원 (유지/하향)
<첫 성적표는 쇼크! 자율주행 물꼬 절실>
■SI 비수기 및 일부 프로젝트 이연에 따른 수익성 저하로 1분기 영업이익 쇼크 기록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7,313억원(YoY +9.8%), 영업이익 307억원(YoY +0.5%)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을 18% 하회한 쇼크를 기록. 매출도 컨센서스를 4.7% 하회하였는데, 이는 SI 매출이 비수기 영향 및 일부 프로젝트 이연에 따라 YoY +2.0% 증가에 그쳤고 차량SW에서도 약 50억원의 모빌진 매출이 2분기로 인식이 지연된 탓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이 사실상 플랫한 수준에서 정체됐는데 이는 SI 부문 매출총이익률 하락(1Q23 3.4%→1Q24 2.6%), 차량SW 매출 이연 등이 작용한 결과로 판단. 영업이익률은 8개 분기 만의 최저치를 기록
■내비게이션 10% 중반으로 견조한 성장률 & 전장 매출은 50%에 가까운 고성장 달성
- 1분기 차량SW 매출액은 1,723억원(YoY +18.5%)으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소폭이나마 성장률을 회복한 모습. 세부적으로 내비게이션이 YoY +10% 중반의 성장률을 마크하며 직전 6개월에 비해 성장성이 개선되었고, 모빌진을 비롯한 전장 매출도 50%에 가까운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을 달성. 다만,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글로벌 전역에서 상당히 올라와 있어 앞으로의 고성장 유지는 전장 매출 급증이 관건. 이는 결국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와 직결되는 문제이며, HDP를 적용키로 했었던 EV9(최상위 트림) 및 G90에서 현재까지 미적용되며 지연되고 있는 것이 사실
■엔터프라이즈 IT: SI를 중심으로 2분기는 확실한 실적 회복세 기대
- 1분기 ITO와 SI 매출은 각각 YoY +11.7%, +2.0% 증가. ITO는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기대대로 갔었던 상황이었지만 SI의 경우 고객사 예산 집행 비수기인데다 일부 프로젝트가 이연되며 매출성장률도 저조했고 이익률도 큰 폭 하락. 2분기에는 이연된 매출의 인식이 더해지고, IT 단가 인상 협상도 예정되어 있어 의미 있는 실적 회복을 전망
■자율주행 레벨3 물꼬 트일 때까지 가파른 상승은 힘들 것: 실적 하향으로 목표가 10%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8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실적 쇼크 및 자율주행 레벨 3 상용화 지연을 반영함에 따라 올해 EPS 전망치를 10% 하향하였기 때문. 2분기부터 이연 매출의 인식 및 IT 단가 인상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은 점진적으로 회복되겠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지탱해준 자율주행에서 레벨 3 상용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 추세적 상승의 조건이 될 것
*URL: https://url.kr/eg5t2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BUY/180,000원 (유지/하향)
<첫 성적표는 쇼크! 자율주행 물꼬 절실>
■SI 비수기 및 일부 프로젝트 이연에 따른 수익성 저하로 1분기 영업이익 쇼크 기록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7,313억원(YoY +9.8%), 영업이익 307억원(YoY +0.5%)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을 18% 하회한 쇼크를 기록. 매출도 컨센서스를 4.7% 하회하였는데, 이는 SI 매출이 비수기 영향 및 일부 프로젝트 이연에 따라 YoY +2.0% 증가에 그쳤고 차량SW에서도 약 50억원의 모빌진 매출이 2분기로 인식이 지연된 탓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이 사실상 플랫한 수준에서 정체됐는데 이는 SI 부문 매출총이익률 하락(1Q23 3.4%→1Q24 2.6%), 차량SW 매출 이연 등이 작용한 결과로 판단. 영업이익률은 8개 분기 만의 최저치를 기록
■내비게이션 10% 중반으로 견조한 성장률 & 전장 매출은 50%에 가까운 고성장 달성
- 1분기 차량SW 매출액은 1,723억원(YoY +18.5%)으로 직전 분기 대비로는 소폭이나마 성장률을 회복한 모습. 세부적으로 내비게이션이 YoY +10% 중반의 성장률을 마크하며 직전 6개월에 비해 성장성이 개선되었고, 모빌진을 비롯한 전장 매출도 50%에 가까운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을 달성. 다만, 내비게이션 탑재율이 글로벌 전역에서 상당히 올라와 있어 앞으로의 고성장 유지는 전장 매출 급증이 관건. 이는 결국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와 직결되는 문제이며, HDP를 적용키로 했었던 EV9(최상위 트림) 및 G90에서 현재까지 미적용되며 지연되고 있는 것이 사실
■엔터프라이즈 IT: SI를 중심으로 2분기는 확실한 실적 회복세 기대
- 1분기 ITO와 SI 매출은 각각 YoY +11.7%, +2.0% 증가. ITO는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기대대로 갔었던 상황이었지만 SI의 경우 고객사 예산 집행 비수기인데다 일부 프로젝트가 이연되며 매출성장률도 저조했고 이익률도 큰 폭 하락. 2분기에는 이연된 매출의 인식이 더해지고, IT 단가 인상 협상도 예정되어 있어 의미 있는 실적 회복을 전망
■자율주행 레벨3 물꼬 트일 때까지 가파른 상승은 힘들 것: 실적 하향으로 목표가 10%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8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실적 쇼크 및 자율주행 레벨 3 상용화 지연을 반영함에 따라 올해 EPS 전망치를 10% 하향하였기 때문. 2분기부터 이연 매출의 인식 및 IT 단가 인상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은 점진적으로 회복되겠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지탱해준 자율주행에서 레벨 3 상용화의 물꼬를 트는 것이 추세적 상승의 조건이 될 것
*URL: https://url.kr/eg5t2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280,000원 (유지/유지)
<예상보다 부진, 이제는 연간 감익 염두>
■1분기 음판 급감과 두 팀 신인 데뷔로 OP 144억원 기록: 당사 전망치 26% 하회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609억원(YoY -12.1%), 영업이익 144억원(YoY -72.6%)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765억원, OP 195억원) 대비 각각 4%, 26%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시현. 앨범은 음반판매량 급감(YoY -51%)을 스트리밍이 방어하며 YoY -21% 감소하였는데, 이는 당사 전망치를 10% 상회한 양호한 매출. 반면, 공연 비수기 및 BTS 군백기 영향으로 MD/라이선싱, 콘텐츠 매출이 전망치를 두 자리 수 하회. 영업이익 급감은 외형 감소뿐만 아니라 두 팀(TWS/아일릿)의 신인 데뷔 비용이 반영된 점에 기인
■이제는 연간 감익 가능성을 염두에 둘 시점: 2024년 영업이익 전년비 4.7% 감소 예상
- 1분기 감익 폭을 감안하면, 2~4분기 주력 아티스트의 컴백 및 대규모 투어를 고려하더라도 연간 매출 성장은 5.7%, 영업이익의 경우 4.7% 역신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우선, 음반은 2분기 TXT, 세븐틴, 엔하이픈, BTS(RM), 뉴진스 등이 대거 컴백하고 세븐틴 베스트 앨범 판가가 일반 앨범 대비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판매량은 2분기(1,330만장, YoY -8%)까지 감소세를 지속할 전망. 공연은 2분기 91만명 모객으로 전년동기 수준 모객을 달성하는 점 긍정적. 3분기 데뷔 예정인 캣츠아이 미국시장 흥행 및 세븐틴/엔하이픈 하반기 대규모 투어 개최가 실적 상향의 단초
■음원 매출 비중 50% & 위버스 미일 Z세대 아티스트 입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근거는 확고
- 동사 앨범 매출에서 음원(스트리밍)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30%, 2024년 1분기 50%로 후발 3사 평균 2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 아울러 위버스는 최근 미국(Conan Gray 기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524만명)과 일본(요아소비 6월 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660만명)의 Z세대 아티스트들이 입점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시사. 하반기 캣츠아이 데뷔로 미국 음원시장에서 하이브 영향력은 한 단계 격상이 확실시되고, 위버스 멤버십 구독 서비스도 도입이 유력
■하이브 IM 올해 최소 3종 퍼블리싱 신작 내놓으며 게임 산업 존재감 확대 예상
- 동사는 자회사 하이브IM을 통해 4월 2일 별이 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개발사 플린트)을 출시하였으며, 첫 주 매출 순위 9위, 차주 14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 연내 추가 퍼블리싱 라인업으로는 던전스토커즈(개발사 액션스퀘어, PC/모바일향 익스트랙션 RPG), 오즈 리라이트(개발사 마코빌, 수집형 RPG) 등이 대기중
*URL: https://url.kr/fke46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352820)
BUY/TP 280,000원 (유지/유지)
<예상보다 부진, 이제는 연간 감익 염두>
■1분기 음판 급감과 두 팀 신인 데뷔로 OP 144억원 기록: 당사 전망치 26% 하회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609억원(YoY -12.1%), 영업이익 144억원(YoY -72.6%)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765억원, OP 195억원) 대비 각각 4%, 26%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시현. 앨범은 음반판매량 급감(YoY -51%)을 스트리밍이 방어하며 YoY -21% 감소하였는데, 이는 당사 전망치를 10% 상회한 양호한 매출. 반면, 공연 비수기 및 BTS 군백기 영향으로 MD/라이선싱, 콘텐츠 매출이 전망치를 두 자리 수 하회. 영업이익 급감은 외형 감소뿐만 아니라 두 팀(TWS/아일릿)의 신인 데뷔 비용이 반영된 점에 기인
■이제는 연간 감익 가능성을 염두에 둘 시점: 2024년 영업이익 전년비 4.7% 감소 예상
- 1분기 감익 폭을 감안하면, 2~4분기 주력 아티스트의 컴백 및 대규모 투어를 고려하더라도 연간 매출 성장은 5.7%, 영업이익의 경우 4.7% 역신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우선, 음반은 2분기 TXT, 세븐틴, 엔하이픈, BTS(RM), 뉴진스 등이 대거 컴백하고 세븐틴 베스트 앨범 판가가 일반 앨범 대비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판매량은 2분기(1,330만장, YoY -8%)까지 감소세를 지속할 전망. 공연은 2분기 91만명 모객으로 전년동기 수준 모객을 달성하는 점 긍정적. 3분기 데뷔 예정인 캣츠아이 미국시장 흥행 및 세븐틴/엔하이픈 하반기 대규모 투어 개최가 실적 상향의 단초
■음원 매출 비중 50% & 위버스 미일 Z세대 아티스트 입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근거는 확고
- 동사 앨범 매출에서 음원(스트리밍)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30%, 2024년 1분기 50%로 후발 3사 평균 2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 아울러 위버스는 최근 미국(Conan Gray 기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524만명)과 일본(요아소비 6월 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660만명)의 Z세대 아티스트들이 입점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시사. 하반기 캣츠아이 데뷔로 미국 음원시장에서 하이브 영향력은 한 단계 격상이 확실시되고, 위버스 멤버십 구독 서비스도 도입이 유력
■하이브 IM 올해 최소 3종 퍼블리싱 신작 내놓으며 게임 산업 존재감 확대 예상
- 동사는 자회사 하이브IM을 통해 4월 2일 별이 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개발사 플린트)을 출시하였으며, 첫 주 매출 순위 9위, 차주 14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 연내 추가 퍼블리싱 라인업으로는 던전스토커즈(개발사 액션스퀘어, PC/모바일향 익스트랙션 RPG), 오즈 리라이트(개발사 마코빌, 수집형 RPG) 등이 대기중
*URL: https://url.kr/fke46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2,000원(유지/유지) 1Q24 실적, 시장 예상 부합
- 24년 1분기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2) 현재 P/B는 0.4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으며, 3)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신성장 동력을 찾는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24년 1분기 매출액 9,531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세전이익 20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 전분기대비 기저효과로 큰 폭 증가
- 세아베스틸의 특수강과 세아창원의 스테인레스재 판매량은 전방산업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정상 수준을 하회하고 있지만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 올해 1분기 국내 특수강 수요도 작년 4분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분기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5% 증가 예상.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저점 확인 및 하방경직성을 가지는 상황으로 이해가 되며 건설, 기계 등 전방산업과 동행하여 중기적으로 판매량 회복을 기대. 최근 한달 LME 니켈 가격 15% 상승으로 스테인레스재 가격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 아직 개화하는 단계는 아니나 동사는 국내 대표적인 특수강 업체로서 원전 CASK, 항공 소재 등 향후 성장성이 있는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동사 주가는 2만원 초반에서 횡보 중. 부진한 업황과 실적은 주가에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며 향후 실적이 개선되면서 주가도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1GHLX0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1분기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2) 현재 P/B는 0.4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으며, 3)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신성장 동력을 찾는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24년 1분기 매출액 9,531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세전이익 20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 전분기대비 기저효과로 큰 폭 증가
- 세아베스틸의 특수강과 세아창원의 스테인레스재 판매량은 전방산업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정상 수준을 하회하고 있지만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 올해 1분기 국내 특수강 수요도 작년 4분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분기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5% 증가 예상.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저점 확인 및 하방경직성을 가지는 상황으로 이해가 되며 건설, 기계 등 전방산업과 동행하여 중기적으로 판매량 회복을 기대. 최근 한달 LME 니켈 가격 15% 상승으로 스테인레스재 가격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 아직 개화하는 단계는 아니나 동사는 국내 대표적인 특수강 업체로서 원전 CASK, 항공 소재 등 향후 성장성이 있는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동사 주가는 2만원 초반에서 횡보 중. 부진한 업황과 실적은 주가에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며 향후 실적이 개선되면서 주가도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1GHLX0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2,500(유지/유지)
오르는 비용과 맞다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416억원(+157.3% yoy, OPM 6.1%)으로 컨센서스 35.4% 하회. 원재료비 및 운임비 상승, 유럽공장 초기 비용, 물량 중동 배분에 따른 선진시장 감소로 믹스 악화 영향
- 1분기 부진에도 2024년 매출액 목표 7.3% 증가한 2.9조원, OPM 10%대 유지. 고수익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속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을 보며 주가의 방향성이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비용 증가 요인이 실적 기대 하회 요인
1) 매출액 6,781억원(+6.0% yoy, -0.0% qoq), 영업이익 416억원(+157.3% yoy, -35.2% qoq, OPM 6.1%), 지배순이익 408억원(+258% yoy, +28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43억원(OPM 9.3%)과 당사 예상 644억원(OPM 9.5%)을 각각 35.4%, 35.5% 하회
2) 요인: 영업 비수기, 원재료 상승 등 비우호적 환경. OE 비중 확대, 중동 수요 대응을 위해 미국/유럽 등 비중 축소로 믹스 악화. 운임비 상승에 의한 비용 부담과 유럽 공장 초기 비용으로 수익성 기대에 못미친 실적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유지. 유럽 증산이 2H24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원가 상승은 4Q24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며, 고인치 중심의 운임비 경감되는 유럽 증가가 증익 견인
2) 유럽 2차 증설은 초기 램프업 전까지는 감가비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이 있겠으나,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가 빠르게 될 것으로 기대. 2024년 말 이후로 미국 거점 확대에 대한 전략도 경기 상황을 고려하며 수립/추진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용 증가로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연간 목표 수정은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일시적으로나마 충분히 상쇄되지 못하는 모습
- 원가 상승 부담은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믹스 대응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To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2,500(유지/유지)
오르는 비용과 맞다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416억원(+157.3% yoy, OPM 6.1%)으로 컨센서스 35.4% 하회. 원재료비 및 운임비 상승, 유럽공장 초기 비용, 물량 중동 배분에 따른 선진시장 감소로 믹스 악화 영향
- 1분기 부진에도 2024년 매출액 목표 7.3% 증가한 2.9조원, OPM 10%대 유지. 고수익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속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을 보며 주가의 방향성이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비용 증가 요인이 실적 기대 하회 요인
1) 매출액 6,781억원(+6.0% yoy, -0.0% qoq), 영업이익 416억원(+157.3% yoy, -35.2% qoq, OPM 6.1%), 지배순이익 408억원(+258% yoy, +28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43억원(OPM 9.3%)과 당사 예상 644억원(OPM 9.5%)을 각각 35.4%, 35.5% 하회
2) 요인: 영업 비수기, 원재료 상승 등 비우호적 환경. OE 비중 확대, 중동 수요 대응을 위해 미국/유럽 등 비중 축소로 믹스 악화. 운임비 상승에 의한 비용 부담과 유럽 공장 초기 비용으로 수익성 기대에 못미친 실적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유지. 유럽 증산이 2H24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원가 상승은 4Q24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며, 고인치 중심의 운임비 경감되는 유럽 증가가 증익 견인
2) 유럽 2차 증설은 초기 램프업 전까지는 감가비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이 있겠으나,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가 빠르게 될 것으로 기대. 2024년 말 이후로 미국 거점 확대에 대한 전략도 경기 상황을 고려하며 수립/추진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용 증가로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연간 목표 수정은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일시적으로나마 충분히 상쇄되지 못하는 모습
- 원가 상승 부담은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믹스 대응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To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