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주간 Style 전략] 반복되는 것과 달라진 것은?
- 지난해 9월초를 정점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전망치는 2월 현재까지 7.0% 넘게 하향조정 되며 과거 코스피 실적 하락 기간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하향조정되고 있음
- 반면, 과거 EPS 하향 조정이 시작된 후 6개월 동안 코스피가 평균 9.8% 하락했던 것과 달리 2월 현재 코스피는 실적 하향조정 이후 3.1% 하락하는데 그쳐 과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더불어 2025년 국내증시 강세로 국내 주요 스타일 수익률 또한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고 중형주가 대형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는 등 과거 실적 하락기와 상반된 모습
- 과거와 상반된 스타일 지수 수익률의 원인을 분석해 향후 스타일 지수 전망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9BV9Ws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간 Style 전략] 반복되는 것과 달라진 것은?
- 지난해 9월초를 정점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전망치는 2월 현재까지 7.0% 넘게 하향조정 되며 과거 코스피 실적 하락 기간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하향조정되고 있음
- 반면, 과거 EPS 하향 조정이 시작된 후 6개월 동안 코스피가 평균 9.8% 하락했던 것과 달리 2월 현재 코스피는 실적 하향조정 이후 3.1% 하락하는데 그쳐 과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더불어 2025년 국내증시 강세로 국내 주요 스타일 수익률 또한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고 중형주가 대형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는 등 과거 실적 하락기와 상반된 모습
- 과거와 상반된 스타일 지수 수익률의 원인을 분석해 향후 스타일 지수 전망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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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 조창민]
Weekly Quanticle - 빠르다 빨라 현대 사회
1. 변동성이 커졌지만, 회복도 빨라졌다
- KOSPI가 2% 이상 상승 및 하락하는 사례가 다시 빈번해지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
- 그 과정에서 과거 대비 더 빠른 조정(하락)과 회복(반등) 과정이 확인.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 이후의 반등 속도가 현저히 빨라진 것이 확인됨
- 최근 2년 및 5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회복에 걸리는 평균 일수, 하락후 평균 회복률 및 회복 확률이 모두 개선
2. 과거 회복이 빨랐던 국면의 특징은?
-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도 그만큼 하락에 대한 회복이 빠르다는 것은 하락을 일시적 조정으로 받아들여 시장의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했다는 의미
- 같은 증시 하락이라는 현상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다르게 대응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다른 대응을 가능하게 했던 근거를 확인할 필요
-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을 대상으로, 증시 관련 주요 변수들의 Z-score를 과거 60일 기준으로 산출하여 평균값을 분석해 회복 속도가 빨랐던 국면의 특징을 도출
3. 하락 시에는 저베타+고배당,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모멘텀 주목
- 최근의 하락/회복 국면이 과거 장기 추세와 다른 점은 수급 주체의 움직임. 특히 증시를 6개월 연속 순매도하고 있는 외국인투자자의 수급이 차이점
- 최근 나타나는 새로운 특징들을 통해 하락과 회복 국면에서의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재정립할 필요
- 하락일과 회복 국면에서 각각 강세를 보였던 업종들의 공통점이 확인됨
-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 및 모멘텀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했음을 확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Ezi9tp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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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Quanticle - 빠르다 빨라 현대 사회
1. 변동성이 커졌지만, 회복도 빨라졌다
- KOSPI가 2% 이상 상승 및 하락하는 사례가 다시 빈번해지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
- 그 과정에서 과거 대비 더 빠른 조정(하락)과 회복(반등) 과정이 확인.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 이후의 반등 속도가 현저히 빨라진 것이 확인됨
- 최근 2년 및 5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회복에 걸리는 평균 일수, 하락후 평균 회복률 및 회복 확률이 모두 개선
2. 과거 회복이 빨랐던 국면의 특징은?
-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도 그만큼 하락에 대한 회복이 빠르다는 것은 하락을 일시적 조정으로 받아들여 시장의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했다는 의미
- 같은 증시 하락이라는 현상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다르게 대응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다른 대응을 가능하게 했던 근거를 확인할 필요
-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을 대상으로, 증시 관련 주요 변수들의 Z-score를 과거 60일 기준으로 산출하여 평균값을 분석해 회복 속도가 빨랐던 국면의 특징을 도출
3. 하락 시에는 저베타+고배당,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모멘텀 주목
- 최근의 하락/회복 국면이 과거 장기 추세와 다른 점은 수급 주체의 움직임. 특히 증시를 6개월 연속 순매도하고 있는 외국인투자자의 수급이 차이점
- 최근 나타나는 새로운 특징들을 통해 하락과 회복 국면에서의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재정립할 필요
- 하락일과 회복 국면에서 각각 강세를 보였던 업종들의 공통점이 확인됨
-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 및 모멘텀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했음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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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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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 BUY/TP 235,000원(유지/유지)
<이제 MMO & Shooter가 엔씨의 코어>
■ 1분기 흑전 가능: QoQ 매출 줄지만 비용이 더 크게 줄어들 것
- 1분기 OP 흑전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는 매출 감소보다 비용 감소가 크기 때문. 매출은 모바일 리니지 3종이 4Q24 레벨을 저점으로 트래픽 우상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QoQ 감소는 없을 전망. 다만 TL 글로벌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QoQ 300~400억원 감소 예상(3/6 TL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 흥행 시 감소폭 줄어들 것). 반면, QoQ 비용은 인건비 250억원 및 마케팅비 400억원 가량 감소로 예상. 전분기 영업손실이 일회성 제외 200억 수준임을 고려하면 50~150억원 수준의 흑자전환은 가능한 구조로 판단
■ 하반기 5종 신작 출시: 자체 개발 3종 & 퍼블리싱 2종
- 상반기는 블소2 중국, 리니지 2M 동남아 등 기존작 지역 확장이 주를 이룰 것. 하반기 LLL, 아이온2, 기존 IP 스핀오프 신작 등 3종의 자체 개발작과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 타임 테이커즈 등 2종의 퍼블리싱 신작을 출시 계획. LLL은 상반기 FGT를 거쳐 이르면 3분기 CBT, 4분기 후반 출시 기대. 아이온2는 한국/대만 선출시를 결정지은 만큼 연내 출시에서 지연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2분기부터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촘촘한 간격의 콘텐츠 공개 및 유저와의 소통을 계획 중
■ 분기 인건비 250~300억 줄었고, 마케팅도 유저 접점 넓히는 CBT 비중↑
- 상반기말까지 효율화 작업 거치면 연간 인건비 절감액은 전년비 1,000억원 초반 수준에 도달하는데, 이는 분기 250~300억원 규모에 해당. 마케팅비는 올해 신작 수가 많아 전년비 증가가 불가피하나, 마케팅 비용률은 매출 10%(24년 8.1%) 이하에서 관리 목표. 효율적 마케팅비 집행을 위해 브랜드 마케팅, 옥외 광고 중심에서 벗어나 FGT, CBT 늘려갈 것
■ 2026년 신작도 MMO & Shooter에 집중하고, AI 적용도 활발한 상황
- 2026년 신작은 글로벌 유명 IP 기반 MMORPG, 신규 파생 장르의 슈터 등이 개발 중으로 MMO & Shooter를 자체 개발의 양대 축으로 가져갈 계획. 캐주얼을 비롯한 기타 장르는 M&A를 통해 라인업을 갖출 예정. AI 적용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에도 일부 적용 중. 분사한 AI 자회사(임직원 수 약 180명) 통해 내부 맞춤형 AI 제공, 타사로의 솔루션 공급, 이종 산업으로의 사업 기회 모색 등 추진 중
* URL: https://buly.kr/9MPuVr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씨소프트(036570) - BUY/TP 235,000원(유지/유지)
<이제 MMO & Shooter가 엔씨의 코어>
■ 1분기 흑전 가능: QoQ 매출 줄지만 비용이 더 크게 줄어들 것
- 1분기 OP 흑전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는 매출 감소보다 비용 감소가 크기 때문. 매출은 모바일 리니지 3종이 4Q24 레벨을 저점으로 트래픽 우상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QoQ 감소는 없을 전망. 다만 TL 글로벌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QoQ 300~400억원 감소 예상(3/6 TL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 흥행 시 감소폭 줄어들 것). 반면, QoQ 비용은 인건비 250억원 및 마케팅비 400억원 가량 감소로 예상. 전분기 영업손실이 일회성 제외 200억 수준임을 고려하면 50~150억원 수준의 흑자전환은 가능한 구조로 판단
■ 하반기 5종 신작 출시: 자체 개발 3종 & 퍼블리싱 2종
- 상반기는 블소2 중국, 리니지 2M 동남아 등 기존작 지역 확장이 주를 이룰 것. 하반기 LLL, 아이온2, 기존 IP 스핀오프 신작 등 3종의 자체 개발작과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 타임 테이커즈 등 2종의 퍼블리싱 신작을 출시 계획. LLL은 상반기 FGT를 거쳐 이르면 3분기 CBT, 4분기 후반 출시 기대. 아이온2는 한국/대만 선출시를 결정지은 만큼 연내 출시에서 지연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2분기부터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촘촘한 간격의 콘텐츠 공개 및 유저와의 소통을 계획 중
■ 분기 인건비 250~300억 줄었고, 마케팅도 유저 접점 넓히는 CBT 비중↑
- 상반기말까지 효율화 작업 거치면 연간 인건비 절감액은 전년비 1,000억원 초반 수준에 도달하는데, 이는 분기 250~300억원 규모에 해당. 마케팅비는 올해 신작 수가 많아 전년비 증가가 불가피하나, 마케팅 비용률은 매출 10%(24년 8.1%) 이하에서 관리 목표. 효율적 마케팅비 집행을 위해 브랜드 마케팅, 옥외 광고 중심에서 벗어나 FGT, CBT 늘려갈 것
■ 2026년 신작도 MMO & Shooter에 집중하고, AI 적용도 활발한 상황
- 2026년 신작은 글로벌 유명 IP 기반 MMORPG, 신규 파생 장르의 슈터 등이 개발 중으로 MMO & Shooter를 자체 개발의 양대 축으로 가져갈 계획. 캐주얼을 비롯한 기타 장르는 M&A를 통해 라인업을 갖출 예정. AI 적용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에도 일부 적용 중. 분사한 AI 자회사(임직원 수 약 180명) 통해 내부 맞춤형 AI 제공, 타사로의 솔루션 공급, 이종 산업으로의 사업 기회 모색 등 추진 중
* URL: https://buly.kr/9MPuVr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파라다이스 (034230) - BUY/TP 13,000원(유지/하향)
<카지노 베팅은 위험한 시점>
■ 컨센서스 큰 폭으로 하회한 4분기 영업이익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2,658억원(YoY +9.9%), 영업이익 195억원(YoY +32.1%)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대폭 하회. 매출은 카지노가 YoY +14.8% 증가하였음에도 기타 사업 성장률이 둔화되며 YoY +9.9%를 기록.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비용 효율화 기조 지속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로는 개선
■ 4분기 드롭액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하며 보합세 기록
- 동사 4분기 드롭액은 16,620억원(YoY -0.2%, QoQ -6.3%)을 기록했는데, 일본 VIP와 중국 VIP가 각각 YoY -6.1%, YoY -1.5% 감소한 부분을 기타 VIP가 YoY +20.1% 증가로 메이크업하며 방어. 작년 연간 드롭액은 68,684억원(YoY +11.3%)으로 이미 2019년 드롭액 64,533억원을 초과하였으며, 이는 코로나로 발생했던 수요 감소는 완전 회복을 달성했다는 의미
■ 1월 드롭액 전년동월대비 1.8% 성장에 그쳤고,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
- 동사 1월 드롭액은 5,794억원(YoY +1.8%)을 기록했는데, 중국 VIP가 YoY +6.9%, 일본 VIP가 YoY +4.9%, 매스고객이 YoY +0.9% 증가한 반면, 기타 VIP가 YoY -9.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했는데, 이는 홀드율이 11.4%로 전년동월대비 0.4%p 감소했던 점에 기인
■ 어닝 쇼크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3,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 제시함. 목표주가 하향은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2fd7E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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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034230) - BUY/TP 13,000원(유지/하향)
<카지노 베팅은 위험한 시점>
■ 컨센서스 큰 폭으로 하회한 4분기 영업이익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2,658억원(YoY +9.9%), 영업이익 195억원(YoY +32.1%)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대폭 하회. 매출은 카지노가 YoY +14.8% 증가하였음에도 기타 사업 성장률이 둔화되며 YoY +9.9%를 기록.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비용 효율화 기조 지속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로는 개선
■ 4분기 드롭액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하며 보합세 기록
- 동사 4분기 드롭액은 16,620억원(YoY -0.2%, QoQ -6.3%)을 기록했는데, 일본 VIP와 중국 VIP가 각각 YoY -6.1%, YoY -1.5% 감소한 부분을 기타 VIP가 YoY +20.1% 증가로 메이크업하며 방어. 작년 연간 드롭액은 68,684억원(YoY +11.3%)으로 이미 2019년 드롭액 64,533억원을 초과하였으며, 이는 코로나로 발생했던 수요 감소는 완전 회복을 달성했다는 의미
■ 1월 드롭액 전년동월대비 1.8% 성장에 그쳤고,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
- 동사 1월 드롭액은 5,794억원(YoY +1.8%)을 기록했는데, 중국 VIP가 YoY +6.9%, 일본 VIP가 YoY +4.9%, 매스고객이 YoY +0.9% 증가한 반면, 기타 VIP가 YoY -9.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했는데, 이는 홀드율이 11.4%로 전년동월대비 0.4%p 감소했던 점에 기인
■ 어닝 쇼크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3,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 제시함. 목표주가 하향은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2fd7E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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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반도체 산업 - 미국발 반도체 관세 및 Intel 관련 소고
■ 미국 정부의 TSMC에 대한 Intel 지원 요구 / 관세 관점에서 미국 공장의 효용성 고민 커질 전망
미국 정부는 TSMC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Intel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에 수출하는 반도체 제품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여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동 보도의 진위를 알기 어렵지만 동 보도가 나온 배경은 Intel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임. Intel은 2023년부터 외부 고객 매출만 Foundry 매출에 반영하던 기존 구조에서 변경하여 생산과 설계로 사업부문을 구분하였고, 생산 부문인 Intel Foundry 분기 매출액은 USD 43~45억 수준, 영업이익률은 -50.2%~-134.3%를 기록하고 있음. 다만, Intel Foundry 매출액을 Intel 기준으로 정의할 경우 매출액은 삼성전자 Foundry 매출액보다 많기 때문에 TSMC가 Intel Foundry를 인수하는 것은 반독점 심사 대상이며 중국과 유럽 등에서 동 부분이 승인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다만, TSMC와 Intel의 기술 협력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이미 Intel의 3nm PC CPU인 Lunar Lake, Arrow Lake는 TSMC가 생산하고 있음. 반면에, 그 이상의 협력을 하더라도 Intel의 Foundry 부문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먼저, Intel의 선단 공정 (Intel4, Intel3, 20A, 18A, 14A)이 근본적으로 TSMC의 선단 공정가 많이 다르다는 점에서 외부의 도움으로 쉽게 치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다만, 미국의 관세 압박을 감안할 때 TSMC는 Arizona Phoenix 공장의 Ramp Up과 신규 공장 증설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임. 먼저, Phoenix에는 총 3개의 공장이 있으며, Fab1에 USD 120억, Fab2 260억, Fab3 250억 투자를 발표하였고, 미국 정부로부터 USD 66억의 보조금이 확정되었음. TSMC의 Fab1은 4nm 공정으로 24년 4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하였고, Fab2는 3nm로 2028년 가동, Fab3는 2nm이하의 선단 공정으로 2030년 정도에 가동할 계획임. 동 부분의 가동 시기를 관세 부과 정도에 따라 앞당길 가능성은 크며 결국 미국 정부가 원하는 미국 내 4nm이하 선단 Fab 구축은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보임
그러면 미국내 반도체 제품에 대한 관세는 어떤 구조로 부과될까? 먼저 수입하는 Server, 스마트폰, PC와 같은 완제품은 관세가 바로 부과될 수 있으며 현재 무관세인 반도체도 관세가 크게 부과될 수도 있음. 현재, 1) TSMC와 삼성이 미국에서 Wafer 만들어서 2) 해외에 있는 OSAT업체로 보내고 Packaging된 반도체 제품은 3) 아시아에 있는 완제품 업체로 공급되며, 최종 완제품이 미국으로 대부분 수출되고 있음. 순수 반도체만 미국에 수출하는 규모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다만, 반도체에 대해 관세를 크게 부과할 경우 관련 반도체뿐만 아니라 OSAT 업체들도 미국에 제조 Line 있어야하며 완제품도 미국에서 조립 생산할 때 관세 이슈는 완전히 해소될 수 있음. 현재 미국에 Server 조립 Line 있는 대만 기업들로는 Foxconn (Texas, Wisconsin), Qunata (California, Tennessee), Wistron (California) 있으며 추가적으로 대만 ODM회사들의 미국내 공장 신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미국 정부에서는 TSMC가 미국 내에도 CoWoS와 같은 Packaging Line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음. 한편, TSMC가 Intel의 Fab을 인수할 가능성은 있을까? Arizona에 3개 Fab을 짓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필요할 경우 Intel의 유휴 Fab을 인수할 가능성도 있지만 반독점 관점에서 민감한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Intel은 현재 미국에 Oregon (The Silicon Forest, 1974년부터 가동), Arizona (The Silicon Desert, 1979년부터 가동), New Mexico (The Silicon Mesa, 1980년부터 가동) Fab이 가동 중이며 2022년에 Ohio (The Silicon Heartland) 착공하였음
*URL: https://url.kr/8mgw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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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Overweight)
반도체 산업 - 미국발 반도체 관세 및 Intel 관련 소고
■ 미국 정부의 TSMC에 대한 Intel 지원 요구 / 관세 관점에서 미국 공장의 효용성 고민 커질 전망
미국 정부는 TSMC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Intel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에 수출하는 반도체 제품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여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 동 보도의 진위를 알기 어렵지만 동 보도가 나온 배경은 Intel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임. Intel은 2023년부터 외부 고객 매출만 Foundry 매출에 반영하던 기존 구조에서 변경하여 생산과 설계로 사업부문을 구분하였고, 생산 부문인 Intel Foundry 분기 매출액은 USD 43~45억 수준, 영업이익률은 -50.2%~-134.3%를 기록하고 있음. 다만, Intel Foundry 매출액을 Intel 기준으로 정의할 경우 매출액은 삼성전자 Foundry 매출액보다 많기 때문에 TSMC가 Intel Foundry를 인수하는 것은 반독점 심사 대상이며 중국과 유럽 등에서 동 부분이 승인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다만, TSMC와 Intel의 기술 협력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이미 Intel의 3nm PC CPU인 Lunar Lake, Arrow Lake는 TSMC가 생산하고 있음. 반면에, 그 이상의 협력을 하더라도 Intel의 Foundry 부문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먼저, Intel의 선단 공정 (Intel4, Intel3, 20A, 18A, 14A)이 근본적으로 TSMC의 선단 공정가 많이 다르다는 점에서 외부의 도움으로 쉽게 치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다만, 미국의 관세 압박을 감안할 때 TSMC는 Arizona Phoenix 공장의 Ramp Up과 신규 공장 증설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임. 먼저, Phoenix에는 총 3개의 공장이 있으며, Fab1에 USD 120억, Fab2 260억, Fab3 250억 투자를 발표하였고, 미국 정부로부터 USD 66억의 보조금이 확정되었음. TSMC의 Fab1은 4nm 공정으로 24년 4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하였고, Fab2는 3nm로 2028년 가동, Fab3는 2nm이하의 선단 공정으로 2030년 정도에 가동할 계획임. 동 부분의 가동 시기를 관세 부과 정도에 따라 앞당길 가능성은 크며 결국 미국 정부가 원하는 미국 내 4nm이하 선단 Fab 구축은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보임
그러면 미국내 반도체 제품에 대한 관세는 어떤 구조로 부과될까? 먼저 수입하는 Server, 스마트폰, PC와 같은 완제품은 관세가 바로 부과될 수 있으며 현재 무관세인 반도체도 관세가 크게 부과될 수도 있음. 현재, 1) TSMC와 삼성이 미국에서 Wafer 만들어서 2) 해외에 있는 OSAT업체로 보내고 Packaging된 반도체 제품은 3) 아시아에 있는 완제품 업체로 공급되며, 최종 완제품이 미국으로 대부분 수출되고 있음. 순수 반도체만 미국에 수출하는 규모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다만, 반도체에 대해 관세를 크게 부과할 경우 관련 반도체뿐만 아니라 OSAT 업체들도 미국에 제조 Line 있어야하며 완제품도 미국에서 조립 생산할 때 관세 이슈는 완전히 해소될 수 있음. 현재 미국에 Server 조립 Line 있는 대만 기업들로는 Foxconn (Texas, Wisconsin), Qunata (California, Tennessee), Wistron (California) 있으며 추가적으로 대만 ODM회사들의 미국내 공장 신축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미국 정부에서는 TSMC가 미국 내에도 CoWoS와 같은 Packaging Line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음. 한편, TSMC가 Intel의 Fab을 인수할 가능성은 있을까? Arizona에 3개 Fab을 짓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필요할 경우 Intel의 유휴 Fab을 인수할 가능성도 있지만 반독점 관점에서 민감한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Intel은 현재 미국에 Oregon (The Silicon Forest, 1974년부터 가동), Arizona (The Silicon Desert, 1979년부터 가동), New Mexico (The Silicon Mesa, 1980년부터 가동) Fab이 가동 중이며 2022년에 Ohio (The Silicon Heartland) 착공하였음
*URL: https://url.kr/8mgw1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NOT RATED
NDR후기: 퀀텀점프 바로 직전
Grabobdy-T와 Grabody-B 두 플랫폼 모두 확인되는 2025년
- 에이비엘바이오의 2025년 핵심 이벤트를 정리하면 1) 3월 말: ABL001의 담도암 임상 2상 결과 발표(Compass Therapeutics 직접 발표), 2) 6월 초: ABL111의 Chemo+삼중 임상 1상 결과 발표(IMab Biopharma-BMS) 3) 상반기 말: ABL301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와 임상 2상 진입(SANOFI 진행), 4) 이중항체 ADC 2종의 IND진입. 2025년 기존 파이프라인 3종의 임상 결과 확인과 이중항체 ADC라는 최신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가치 상승 기대.
- ABL001의 탑라인 결과는 3월 말로 예상, 항암화학요법 외의 치료제가 없는 담도암 2차/3차 치료제로의 데이터가 공개 예정. 미국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화학요법+ABL001병용 환자와 50명의 화학요법 환자를 대조하는 임상 2상의 탑라인 결과. 2023년 1월 발표되었던 임상 2상 컷오프 결과(환자 24명)에서 반응률은 37.5%(vs 화학요법 0~5%), 무진행생존기간 9.4개월(vs 화학요법 4개월), 전체생존기간 12.5개월(vs 화학요법 6.2개월)로 확인. 3등급 이상 부작용이 75%의 환자에게서 발견되었으나,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부작용은 50%의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이는 파클리탁셀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파클리탁셀만 투약할 시에도 약 52%의 환자가 호중구감소증이 발생. 중단율 25%도 말기 치료 환자임을 감안했을 때 승인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2025년 내 승인, 2026년 시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에이비엘바이오가 수취할 수 있는 임상 2상 후 허가 마일스톤이 기대되며, 예상 로열티는 High single로 예상.
- ABL111은 클라우딘 18.2(Claudin 18.2)를 표적하는 4-1BB 이중항체, 상반기 말(5/1~6/4)에 있을 미국 암학회(ASCO 2025)에서 ABL111과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Nivolumab), 화학요법의 3중 병용 요법이 공개 예정. 미국/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1b상으로 총 17명의 환자에게 용량증진으로 투약, 2025년 1월까지 한계용량 및 용량한계독성은 발견되지 않음. BMS의 옵디보 공급계약과 같이 기술이전 우선협상권 계약까지 완료. Astellas의 빌로이(Viloy, Zolbetuximab)의 등장과 특허만료로 위암에서 옵디보의 매출 하락이 예상, 클라우딘 18.2 저발현 환자까지 포괄할 수 있는 ABL111은 데이터를 통해 위암 시장의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
- ABL301은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 후 CSR수령이 상반기 말로 예상. 현재 임상은 2월 종료 예상으로 Clinicaltrial.gov에 공지. 임상 1상은 안전성과 약물의 뇌 투과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4년 10월 SANOFI로 ABL301의 제조 기술 이전 마일스톤 수령. 결국 임상 2상을 직접 수행하기 위한 제조 기술을 2상 진행 전에 미리 이전 받은 것으로 분석. 임상 2상 직접 진행 시 ABL301에 탑재된 BBB셔틀 플랫폼(Grabody-B)의 기술력 입증. 24년 하반기부터 논의되던 추가적인 기술 계약도 BBB셔틀 기술이 탑재된 파이프라인인 것으로 확인. 임상으로 증명되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전의 SANOFI 딜보다 조건도, 규모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 트랜스페린 계열보다 높은 뇌발현율과 전달율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들로의 계약 확장 기대.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2개는 하반기 말 IND진입 예정. IND 전까지 표적 미공개, 표적 공개 시 기술 유출 우려. 이중항체 ADC는 비임상만 30건 내외로 확인되는 블루오션. 단일 표적 ADC의 최근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더 이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
NOT RATED
NDR후기: 퀀텀점프 바로 직전
Grabobdy-T와 Grabody-B 두 플랫폼 모두 확인되는 2025년
- 에이비엘바이오의 2025년 핵심 이벤트를 정리하면 1) 3월 말: ABL001의 담도암 임상 2상 결과 발표(Compass Therapeutics 직접 발표), 2) 6월 초: ABL111의 Chemo+삼중 임상 1상 결과 발표(IMab Biopharma-BMS) 3) 상반기 말: ABL301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와 임상 2상 진입(SANOFI 진행), 4) 이중항체 ADC 2종의 IND진입. 2025년 기존 파이프라인 3종의 임상 결과 확인과 이중항체 ADC라는 최신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가치 상승 기대.
- ABL001의 탑라인 결과는 3월 말로 예상, 항암화학요법 외의 치료제가 없는 담도암 2차/3차 치료제로의 데이터가 공개 예정. 미국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화학요법+ABL001병용 환자와 50명의 화학요법 환자를 대조하는 임상 2상의 탑라인 결과. 2023년 1월 발표되었던 임상 2상 컷오프 결과(환자 24명)에서 반응률은 37.5%(vs 화학요법 0~5%), 무진행생존기간 9.4개월(vs 화학요법 4개월), 전체생존기간 12.5개월(vs 화학요법 6.2개월)로 확인. 3등급 이상 부작용이 75%의 환자에게서 발견되었으나,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부작용은 50%의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이는 파클리탁셀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파클리탁셀만 투약할 시에도 약 52%의 환자가 호중구감소증이 발생. 중단율 25%도 말기 치료 환자임을 감안했을 때 승인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2025년 내 승인, 2026년 시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에이비엘바이오가 수취할 수 있는 임상 2상 후 허가 마일스톤이 기대되며, 예상 로열티는 High single로 예상.
- ABL111은 클라우딘 18.2(Claudin 18.2)를 표적하는 4-1BB 이중항체, 상반기 말(5/1~6/4)에 있을 미국 암학회(ASCO 2025)에서 ABL111과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Nivolumab), 화학요법의 3중 병용 요법이 공개 예정. 미국/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1b상으로 총 17명의 환자에게 용량증진으로 투약, 2025년 1월까지 한계용량 및 용량한계독성은 발견되지 않음. BMS의 옵디보 공급계약과 같이 기술이전 우선협상권 계약까지 완료. Astellas의 빌로이(Viloy, Zolbetuximab)의 등장과 특허만료로 위암에서 옵디보의 매출 하락이 예상, 클라우딘 18.2 저발현 환자까지 포괄할 수 있는 ABL111은 데이터를 통해 위암 시장의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
- ABL301은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 후 CSR수령이 상반기 말로 예상. 현재 임상은 2월 종료 예상으로 Clinicaltrial.gov에 공지. 임상 1상은 안전성과 약물의 뇌 투과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4년 10월 SANOFI로 ABL301의 제조 기술 이전 마일스톤 수령. 결국 임상 2상을 직접 수행하기 위한 제조 기술을 2상 진행 전에 미리 이전 받은 것으로 분석. 임상 2상 직접 진행 시 ABL301에 탑재된 BBB셔틀 플랫폼(Grabody-B)의 기술력 입증. 24년 하반기부터 논의되던 추가적인 기술 계약도 BBB셔틀 기술이 탑재된 파이프라인인 것으로 확인. 임상으로 증명되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전의 SANOFI 딜보다 조건도, 규모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 트랜스페린 계열보다 높은 뇌발현율과 전달율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들로의 계약 확장 기대.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2개는 하반기 말 IND진입 예정. IND 전까지 표적 미공개, 표적 공개 시 기술 유출 우려. 이중항체 ADC는 비임상만 30건 내외로 확인되는 블루오션. 단일 표적 ADC의 최근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더 이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BTP0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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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롯데지주(004990) BUY/27,000 (유지/하향)
<향후 자회사들 방향성 주목. FY 배당수익률 5.3%>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만원으로 조정. 대표 자회사 중심의 상장지분가치 감소에 따른 NAV 감소 반영한 조정
- 전주 FY24 DPS 1,200원 결정 공시. 전년도 대비 300원 감소했으나 전일 종가기준 배당수익률 5.3%, 커버 종목 중 최대
- 2월 시장 반등하며 상장지분가치도 12.3% 증가. 자회사들 전반에 걸쳐 4Q24 대규모 당기순손실 발생했는데, NAV에 동행하는 지주사 주가 특성상 이후 방향성이 중요. 주요 계열사들은 2/27 기업설명회 개최 예정임을 공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통해 FY24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확인. 롯데지주 연간 매출액 15.7조원(+3.8% YoY), 영업이익 3,339억원(-32.4%), 당기순손실 9,382억원(적전). 4Q24 분기 매출액 3.7조원(-2.5% YoY), 영업손실 795억원(적전), 당기순손실 7,511억원(적지), 지배지분순익은 확인 이전
- 연결종속회사 및 지분법적용대상 상장 자회사들 잠정실적, 4Q24 전반적으로 대규모 당기순손실 시현. 당기순익 웰푸드 -1,319억원, 칠성 -217억원, 케미칼 -1.1조원, 쇼핑 -9,843억원 등
- 한편 비상장자회사 롯데지알에스는 전년대비 괄목할만한 개선 폭 시현. 3분기 누적 매출 7,440억원(+7.0% YoY), 영업이익 360억(+109%). 롯데리아 K버거 브랜딩 신제품 출시 등 브랜드력 강화, 온라인앱 활용 마케팅 강화 효과
- 배당 1,200원 결정. 전년대비 DPS는 감소했으나 별도 실적 적자 지속 예상됨에도 높은 배당 지속되는 점 긍정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감소에 시가총액 동행. 현 NAV 할인율 37%. 대규모 손실인식 이후 자회사들 방향성과 상장지분가치 증가 지속 여부를 주목
* URL: https://buly.kr/NjGq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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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004990) BUY/27,000 (유지/하향)
<향후 자회사들 방향성 주목. FY 배당수익률 5.3%>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만원으로 조정. 대표 자회사 중심의 상장지분가치 감소에 따른 NAV 감소 반영한 조정
- 전주 FY24 DPS 1,200원 결정 공시. 전년도 대비 300원 감소했으나 전일 종가기준 배당수익률 5.3%, 커버 종목 중 최대
- 2월 시장 반등하며 상장지분가치도 12.3% 증가. 자회사들 전반에 걸쳐 4Q24 대규모 당기순손실 발생했는데, NAV에 동행하는 지주사 주가 특성상 이후 방향성이 중요. 주요 계열사들은 2/27 기업설명회 개최 예정임을 공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통해 FY24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확인. 롯데지주 연간 매출액 15.7조원(+3.8% YoY), 영업이익 3,339억원(-32.4%), 당기순손실 9,382억원(적전). 4Q24 분기 매출액 3.7조원(-2.5% YoY), 영업손실 795억원(적전), 당기순손실 7,511억원(적지), 지배지분순익은 확인 이전
- 연결종속회사 및 지분법적용대상 상장 자회사들 잠정실적, 4Q24 전반적으로 대규모 당기순손실 시현. 당기순익 웰푸드 -1,319억원, 칠성 -217억원, 케미칼 -1.1조원, 쇼핑 -9,843억원 등
- 한편 비상장자회사 롯데지알에스는 전년대비 괄목할만한 개선 폭 시현. 3분기 누적 매출 7,440억원(+7.0% YoY), 영업이익 360억(+109%). 롯데리아 K버거 브랜딩 신제품 출시 등 브랜드력 강화, 온라인앱 활용 마케팅 강화 효과
- 배당 1,200원 결정. 전년대비 DPS는 감소했으나 별도 실적 적자 지속 예상됨에도 높은 배당 지속되는 점 긍정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감소에 시가총액 동행. 현 NAV 할인율 37%. 대규모 손실인식 이후 자회사들 방향성과 상장지분가치 증가 지속 여부를 주목
* URL: https://buly.kr/NjGq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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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TP 10,500원(유지/하향) 실적 부진 지속, 중기 관점에서 대응 필요
- 동사는 24년 4분기 영업손익 22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음. 이는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임
- 올해도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P/B 0.35배로 역사적 밴드의 저점에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10,500원 제시(기존 11,500원)
- 24년 4분기 매출액 1,440억원 영업손익 22억원 적자, 세전이익 100억원으로 영업손익은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적자로 전환
- 실적 부진은 전방산업인 주택경기가 저조하기 때문. 4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191만톤에 불과하여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함. 24년 철근 수요는 779만톤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하였고 98년 IMF 시기였던 751만톤 수준임. 전방산업과의 시차를 고려하였을 때 철근 수요는 25년 정체되었다가 26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철근 유통가격은 24년 10월 80만원에서 12월 66만원까지 하락하였으나 25년 2월 현재 70만원으로 견조. 수요 부진에 대응하여 철근 업체들은 감산 노력. 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기대
- 전방산업의 부진과 제한적인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대응 필요
- 동사는 주주 환원 차원에서 보유 자사주 600만주(발행주식수 약 14%)를 소각 결정한 바 있음. 실적 조정과 소각에 따른 주당 지표 개선을 반영,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도출
* URL: https://buly.kr/CB42Zi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동사는 24년 4분기 영업손익 22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음. 이는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임
- 올해도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P/B 0.35배로 역사적 밴드의 저점에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10,500원 제시(기존 11,500원)
- 24년 4분기 매출액 1,440억원 영업손익 22억원 적자, 세전이익 100억원으로 영업손익은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적자로 전환
- 실적 부진은 전방산업인 주택경기가 저조하기 때문. 4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191만톤에 불과하여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함. 24년 철근 수요는 779만톤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하였고 98년 IMF 시기였던 751만톤 수준임. 전방산업과의 시차를 고려하였을 때 철근 수요는 25년 정체되었다가 26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철근 유통가격은 24년 10월 80만원에서 12월 66만원까지 하락하였으나 25년 2월 현재 70만원으로 견조. 수요 부진에 대응하여 철근 업체들은 감산 노력. 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기대
- 전방산업의 부진과 제한적인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대응 필요
- 동사는 주주 환원 차원에서 보유 자사주 600만주(발행주식수 약 14%)를 소각 결정한 바 있음. 실적 조정과 소각에 따른 주당 지표 개선을 반영,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도출
* URL: https://buly.kr/CB42Zi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 BUY/TP 29,000원/(유지/유지)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및 공급과잉 해소 시그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중국 NDRC,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보조금 6월 이후 철회. 2H25부터 태양광 Value Chain 구조조정 진행 가능성 높아질 것
- 미국 태양광 모듈 수입물량 급감. 가격도 저점 확인한 것으로 추정
- 미국/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및 AI 수요와 ESS가격 하락 등으로 수요 예상 상회할 것
- Enfin의 금융사업은 아직 실적전망에 반영되지 않고 있음. 전망치 상향 가능성 높음
- 하반기로 가면서 투자 매력 더욱 높아질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9일, 중국 NDRC는 재생에너지 사업 보조금 축소 발표. 6월 1일부터 모든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전력 가격이 시장 거래를 통해 결정될 예정. 그 전에는 기존대로 FIT 시장이 유지
- 5월까지 FIT 시장 하에서 전력 계약 맺기 위한 수요 집중 기대. 태양광 Value chain내 재고 소진 가속화 될 전망이며, 폴리실리콘 등 일부 제품가격 상승 기대. 이후, 중국 내수 태양광 설치 수요 감소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태양광 Value Chain 내 구조조정 압력이 높아질 전망. 이는 태양광 산업에 만연한 공급과잉이 해소될 수 있는 모멘텀으로 판단. 2H25부터 모듈 가격 일부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 미국 12월 태양광 모듈 수입물량 대폭 감소. 재고 부담 점차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향후 당분간 일부 수입 유지되겠으나, 미국내 공급과잉 압력 완화될 것
- Enfin을 활용한 태양광 금융 사업이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동사가 미국내 가정용 태양광 사업을 지속하면서 관련 사업 성장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융사업 반영시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높고, 하반기 중국 중소 업체들의 구조조정 및 Capa 증설 속도 둔화 가능성 높음. 점진적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8ektJa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솔루션 BUY/TP 29,000원/(유지/유지)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및 공급과잉 해소 시그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중국 NDRC,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보조금 6월 이후 철회. 2H25부터 태양광 Value Chain 구조조정 진행 가능성 높아질 것
- 미국 태양광 모듈 수입물량 급감. 가격도 저점 확인한 것으로 추정
- 미국/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및 AI 수요와 ESS가격 하락 등으로 수요 예상 상회할 것
- Enfin의 금융사업은 아직 실적전망에 반영되지 않고 있음. 전망치 상향 가능성 높음
- 하반기로 가면서 투자 매력 더욱 높아질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9일, 중국 NDRC는 재생에너지 사업 보조금 축소 발표. 6월 1일부터 모든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전력 가격이 시장 거래를 통해 결정될 예정. 그 전에는 기존대로 FIT 시장이 유지
- 5월까지 FIT 시장 하에서 전력 계약 맺기 위한 수요 집중 기대. 태양광 Value chain내 재고 소진 가속화 될 전망이며, 폴리실리콘 등 일부 제품가격 상승 기대. 이후, 중국 내수 태양광 설치 수요 감소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태양광 Value Chain 내 구조조정 압력이 높아질 전망. 이는 태양광 산업에 만연한 공급과잉이 해소될 수 있는 모멘텀으로 판단. 2H25부터 모듈 가격 일부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 미국 12월 태양광 모듈 수입물량 대폭 감소. 재고 부담 점차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향후 당분간 일부 수입 유지되겠으나, 미국내 공급과잉 압력 완화될 것
- Enfin을 활용한 태양광 금융 사업이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동사가 미국내 가정용 태양광 사업을 지속하면서 관련 사업 성장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융사업 반영시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높고, 하반기 중국 중소 업체들의 구조조정 및 Capa 증설 속도 둔화 가능성 높음. 점진적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8ektJa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520,000원/(유지/유지)
<점진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와 ESS의 가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MPC 가이던스 감안시, 시장 컨센서스는 과도하게 보수적인 수준
- GM EV 재고 4Q24 중 70일 수준으로 감소. 동사 출하는 2Q25부터 안정화 기대
- 얼티움 3공장 도요타향 확정 및 ESS capa 추가 확대 계획. 불확실성 해소
- ESS 잠재력 과소 평가. 2H25부터 매출/이익 기여도 대폭 확대될 전망. 장기적으로 에너지 사업자로까지 사업 확대 가능. 최근 제주 한림해상풍력단지 재생에너지 입찰 서비스 운영사로 선정. 장기적인 에너지 사업 확장 및 수직계열화 효과 기대
- 유럽/미국에서 점유율 크게 개선 중. 점유율 면에서도 최악을 지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회사 AMPC 가이던스 45~50GWh. 이는 2.1조원~2.4조원 수준(@1,350원/달러). 전사 BEP만 해도 2조원 이상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1.8조원은 과도하게 보수적
- GM, EV 재고가 3Q24 중 100일에서 4Q24 70일로 감소했다고 밝힘. ICE 재고는 53일. 1개 분기 재고 조정시 충분히 ICE 재고 수준으로 EV 재고 감소 가능할 것
- 1Q25부터 Tesla 주니퍼향 원통형 배터리 출하 2Q25부터 실적 개선 가시화
- ESS 사업 과소 평가: 동사 ESS 사업은 과거 셀/렉 판매에서 ESS 완제품 및 솔루션 판매로 수직계열화. ‘22년 인수한 미국 LGES 버테크(前NEC솔루션스) 시너지 기대
1. 셀/렉 판매시 현재 기준 판가 $100/kWh이나, 완제품 판가는 $200/kWh로 추정. 서비스 영역에 따라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큼. Tesla 판가는 $278/kWh로 추정
2. 원소재 비중 배터리 셀은 70% 이상이나, ESS내 배터리 원가가 50% 미만으로 추정. 이에 따라, 원소재 비중은 30% 내외. 규모의 경제 효과 및 소재 가격 변화에 따른 ASP 변화가 비탄력적임에 따라 단순 셀 판매 대비 높은 두 자릿수 수익성 기대
3. 2H25 중 미국 현지 15GWh(LFP) 가동. 중국 10GWh까지 100% 가동시 이론적으로 6~7조 매출(@1,350원/달러) 가능. 폴란드 공장도 일부 전환 기대
4. 미국 ESS 생산/판매시 AMPC $45/kWh 수취. 15GWh 100% 가동시 AMPC만 9,000억원 규모(@1,350원/달러). 향후 미국 공장 Capa 추가 확대 가능성 큼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이미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 주가 저점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8Tq8Km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BUY/TP 520,000원/(유지/유지)
<점진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와 ESS의 가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MPC 가이던스 감안시, 시장 컨센서스는 과도하게 보수적인 수준
- GM EV 재고 4Q24 중 70일 수준으로 감소. 동사 출하는 2Q25부터 안정화 기대
- 얼티움 3공장 도요타향 확정 및 ESS capa 추가 확대 계획. 불확실성 해소
- ESS 잠재력 과소 평가. 2H25부터 매출/이익 기여도 대폭 확대될 전망. 장기적으로 에너지 사업자로까지 사업 확대 가능. 최근 제주 한림해상풍력단지 재생에너지 입찰 서비스 운영사로 선정. 장기적인 에너지 사업 확장 및 수직계열화 효과 기대
- 유럽/미국에서 점유율 크게 개선 중. 점유율 면에서도 최악을 지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회사 AMPC 가이던스 45~50GWh. 이는 2.1조원~2.4조원 수준(@1,350원/달러). 전사 BEP만 해도 2조원 이상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1.8조원은 과도하게 보수적
- GM, EV 재고가 3Q24 중 100일에서 4Q24 70일로 감소했다고 밝힘. ICE 재고는 53일. 1개 분기 재고 조정시 충분히 ICE 재고 수준으로 EV 재고 감소 가능할 것
- 1Q25부터 Tesla 주니퍼향 원통형 배터리 출하 2Q25부터 실적 개선 가시화
- ESS 사업 과소 평가: 동사 ESS 사업은 과거 셀/렉 판매에서 ESS 완제품 및 솔루션 판매로 수직계열화. ‘22년 인수한 미국 LGES 버테크(前NEC솔루션스) 시너지 기대
1. 셀/렉 판매시 현재 기준 판가 $100/kWh이나, 완제품 판가는 $200/kWh로 추정. 서비스 영역에 따라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큼. Tesla 판가는 $278/kWh로 추정
2. 원소재 비중 배터리 셀은 70% 이상이나, ESS내 배터리 원가가 50% 미만으로 추정. 이에 따라, 원소재 비중은 30% 내외. 규모의 경제 효과 및 소재 가격 변화에 따른 ASP 변화가 비탄력적임에 따라 단순 셀 판매 대비 높은 두 자릿수 수익성 기대
3. 2H25 중 미국 현지 15GWh(LFP) 가동. 중국 10GWh까지 100% 가동시 이론적으로 6~7조 매출(@1,350원/달러) 가능. 폴란드 공장도 일부 전환 기대
4. 미국 ESS 생산/판매시 AMPC $45/kWh 수취. 15GWh 100% 가동시 AMPC만 9,000억원 규모(@1,350원/달러). 향후 미국 공장 Capa 추가 확대 가능성 큼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이미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 주가 저점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8Tq8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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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반도체 소부장 산업 - SOCAMM이란?
■ 온디바이스AI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SOCAMM
- 최근 AI 산업 내에서 SOCAMM(System On 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NVIDIA의 개인용 슈퍼컴퓨터인 디지츠(Digits)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되며 향후 차세대 AI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사용될 가능성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
-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은 SOCAMM이지만 이외에도 LLW(Low Latency Wide I/O),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등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AI 디바이스용 메모리 모듈로 논의되고 있음
- 먼저 SOCAMM은 현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많이 탑재되고 있는 SoC(System on Chip)와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함께 실장한 모듈로 AI 디바이스에서 고대역폭, 저전력, 폼팩터 소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 먼저 AI 연산을 위해서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기존 DIMM 방식은 SoC와 메모리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역폭이 낮으며 Latency가 발생함
- 반면 SOCAMM은 SoC와 메모리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로직과 메모리간 통신 효율을 개선할 수있으며 이로 인해 고대역폭, 저지연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디바이스의 경우 AI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디바이스의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 있기에 저전력 특성이 요구되는데 기존 방식(DIMM, MCP 등)을 이용할 경우에 SoC와 메모리가 PCB(Printed Circuit Board)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SoC – 메모리 컨트롤러 – PCB 트레이스 – 메모리 모듈의 복잡한 통신 과정을 거쳐 소통을 해야 함
- 위와 같이 긴 거리를 거쳐 소통해야 할 경우 높은 전압이 요구되고 이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음
- 반면 SOCAMM의 경우 SoC와 메모리가 SoC 내부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낮은 전압으로도 통신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짐
- 마지막으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B 기판에서 메모리와 SoC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 공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폼팩터가 불필요하게 커짐
- 반면 단일 패키지 내부에 SoC와 메모리를 함께 실장하면 PCB 설계가 단순화되기 때문에 폼팩터 소형화가 가능해짐
- 현재 SOCAMM이 본격적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채용을 위한 초반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 향후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AI 디바이스가 일상으로 침투하며 SOCAMM, LPCAMM, LLW 등이 차세대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url.kr/t75m2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반도체 소부장 산업 - SOCAMM이란?
■ 온디바이스AI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SOCAMM
- 최근 AI 산업 내에서 SOCAMM(System On 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NVIDIA의 개인용 슈퍼컴퓨터인 디지츠(Digits)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되며 향후 차세대 AI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사용될 가능성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
-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은 SOCAMM이지만 이외에도 LLW(Low Latency Wide I/O),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등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AI 디바이스용 메모리 모듈로 논의되고 있음
- 먼저 SOCAMM은 현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많이 탑재되고 있는 SoC(System on Chip)와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함께 실장한 모듈로 AI 디바이스에서 고대역폭, 저전력, 폼팩터 소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 먼저 AI 연산을 위해서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기존 DIMM 방식은 SoC와 메모리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역폭이 낮으며 Latency가 발생함
- 반면 SOCAMM은 SoC와 메모리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로직과 메모리간 통신 효율을 개선할 수있으며 이로 인해 고대역폭, 저지연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디바이스의 경우 AI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디바이스의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 있기에 저전력 특성이 요구되는데 기존 방식(DIMM, MCP 등)을 이용할 경우에 SoC와 메모리가 PCB(Printed Circuit Board)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SoC – 메모리 컨트롤러 – PCB 트레이스 – 메모리 모듈의 복잡한 통신 과정을 거쳐 소통을 해야 함
- 위와 같이 긴 거리를 거쳐 소통해야 할 경우 높은 전압이 요구되고 이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음
- 반면 SOCAMM의 경우 SoC와 메모리가 SoC 내부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낮은 전압으로도 통신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짐
- 마지막으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B 기판에서 메모리와 SoC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 공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폼팩터가 불필요하게 커짐
- 반면 단일 패키지 내부에 SoC와 메모리를 함께 실장하면 PCB 설계가 단순화되기 때문에 폼팩터 소형화가 가능해짐
- 현재 SOCAMM이 본격적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채용을 위한 초반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 향후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AI 디바이스가 일상으로 침투하며 SOCAMM, LPCAMM, LLW 등이 차세대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url.kr/t75m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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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BUY/TP 70,000원(유지/상향)
<예상보다 이르고 예상보다 큰 블랙핑크 투어>
■ 공개된 13회차만 70만명 규모, Stray Kids 회당 모객수 추월 전망
- 2월 19일 발표된 블랙핑크 25/26 월드 투어는 7월 5일 한국에서 시작됨. 기발표된 13회차(7월 6회, 8월 4회, 26/1월 3회)의 예상 모객수만 70만명(서구권 47만명, 한일 23만명)에 달함. 이는 회당 평균 모객수 5.5만명에 해당하며 추가 공연을 감안하더라도 5만명 내외는 달성할 것으로 예상. 이로써 Stray Kids의 2025년 회당 평균 모객수 4.6만명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최종 투어 규모는 40회차 200만명 이상으로 예상: 25년 140만명 & 26년 60만명
- 예상보다 이른 시점인 7월 초 투어를 개시함에 따라 2025년 140만명, 2026년 60만명 등 총 200만명(40회차) 이상의 월드 투어를 예상함. 9월부터 12월까지는 남미, 호주, 아시아 등에서 18회차(85만명), 2월부터 3월까지는 일본 공연 및 앵콜 공연으로 9회차(45만명)가 추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 조기 매진에 따른 추가 공연은 고려하지 않은 것이며, 하반기 미국 롤라팔루자나 영국 하이드파크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나설 가능성도 상존하기에 공연으로 인한 가파른 실적 상승이 확실시
■ ATP도 $203로 직전 투어 $183 대비 11% 증가할 전망
- 블랙핑크 25/26 월드 투어의 ATP는 $203으로 22/23 투어 때 $183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우선, 22/23 투어의 경우 아시아(ATP $160) 모객 비중이 57%, 서구권(ATP $212) 모객 비중이 43%였지만, 25/26 투어의 경우 서구권 60%, 아시아 40%로 예상되기 때문. 믹스 개선에 따른 효과 및 연간 2% 인플레이션을 가정하여 ATP는 $203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이익 전망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제시
- 블랙핑크 월드 투어가 예상보다 일찍, 예상보다 큰 규모(특히,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회당 평균 모객수 측면에서)로 개최되는 점을 반영함에 따라 2025년 영업이익 및 EPS 전망치를 각각 27% 상향 조정. 그 결과 동사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buly.kr/FsHxX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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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BUY/TP 70,000원(유지/상향)
<예상보다 이르고 예상보다 큰 블랙핑크 투어>
■ 공개된 13회차만 70만명 규모, Stray Kids 회당 모객수 추월 전망
- 2월 19일 발표된 블랙핑크 25/26 월드 투어는 7월 5일 한국에서 시작됨. 기발표된 13회차(7월 6회, 8월 4회, 26/1월 3회)의 예상 모객수만 70만명(서구권 47만명, 한일 23만명)에 달함. 이는 회당 평균 모객수 5.5만명에 해당하며 추가 공연을 감안하더라도 5만명 내외는 달성할 것으로 예상. 이로써 Stray Kids의 2025년 회당 평균 모객수 4.6만명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최종 투어 규모는 40회차 200만명 이상으로 예상: 25년 140만명 & 26년 60만명
- 예상보다 이른 시점인 7월 초 투어를 개시함에 따라 2025년 140만명, 2026년 60만명 등 총 200만명(40회차) 이상의 월드 투어를 예상함. 9월부터 12월까지는 남미, 호주, 아시아 등에서 18회차(85만명), 2월부터 3월까지는 일본 공연 및 앵콜 공연으로 9회차(45만명)가 추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 조기 매진에 따른 추가 공연은 고려하지 않은 것이며, 하반기 미국 롤라팔루자나 영국 하이드파크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나설 가능성도 상존하기에 공연으로 인한 가파른 실적 상승이 확실시
■ ATP도 $203로 직전 투어 $183 대비 11% 증가할 전망
- 블랙핑크 25/26 월드 투어의 ATP는 $203으로 22/23 투어 때 $183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우선, 22/23 투어의 경우 아시아(ATP $160) 모객 비중이 57%, 서구권(ATP $212) 모객 비중이 43%였지만, 25/26 투어의 경우 서구권 60%, 아시아 40%로 예상되기 때문. 믹스 개선에 따른 효과 및 연간 2% 인플레이션을 가정하여 ATP는 $203에 달할 것으로 예상
■ 이익 전망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제시
- 블랙핑크 월드 투어가 예상보다 일찍, 예상보다 큰 규모(특히,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회당 평균 모객수 측면에서)로 개최되는 점을 반영함에 따라 2025년 영업이익 및 EPS 전망치를 각각 27% 상향 조정. 그 결과 동사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buly.kr/FsHxX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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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投資의 定石 (應用) (관세대응편)
□ 관세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관세 인상 시 미국 자동차 판매 중 미국 외 생산 분의 관세 노출로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됩니다. 다만 관세 부과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 완성차 업체는 1) 생산지 조정을 통해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하는 한편 2)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노출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소비자에 전가하고, 3) 생산 능력 확대를 계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관세 부과 전 부과 전 사전 판매, 현지 재고 확대로 대응 전 전략적 여유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최적화된 현지 공급망 확보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정부가 2기로 임기 기간 동안 대응을 전제로 한다면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수요 상황을 고려한 가동률 극대화 전략을 우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예. 북미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업체 등)와 전략적 협력 관계 형성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 부과 시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은 상승하며 수요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 대비 생산량은 66%에 불과해 최소 34%에 해당하는 수입 부분에 부과되는 관세를 소비자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유(예정) 생산능력의 가동 극대화로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GM, Toyota 등 미국 주요 브랜드는 현지생산대체율(미국 생산량/판매량)이 각각 64%, 54%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향이 불가피 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생산대체율이 각각 40%, 44%로 낮은 수준이나 서배너 공장 확대 운영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70%대 수준에서 운영이 기대됩니다. 현재 알라바마와 조지아에 각각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2024년 기준 현대 36만대, 기아 35만대 생산)이며 서배너에 30만대의 신규 공장(최대 50만대 증량 가능) 가동 초기에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2024년 미국 판매량 171만대의 71%까지 산술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생산 능력입니다. 통상 생산능력의 30~40% 초과 생산 가능한 점을 고려 시 90만대(최대 110만대)의 생산능력은 120만대(146만대) 생산 가능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 URL: https://buly.kr/9XKgE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投資의 定石 (應用) (관세대응편)
□ 관세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관세 인상 시 미국 자동차 판매 중 미국 외 생산 분의 관세 노출로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됩니다. 다만 관세 부과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 완성차 업체는 1) 생산지 조정을 통해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하는 한편 2)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노출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소비자에 전가하고, 3) 생산 능력 확대를 계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관세 부과 전 부과 전 사전 판매, 현지 재고 확대로 대응 전 전략적 여유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최적화된 현지 공급망 확보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정부가 2기로 임기 기간 동안 대응을 전제로 한다면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수요 상황을 고려한 가동률 극대화 전략을 우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예. 북미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업체 등)와 전략적 협력 관계 형성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 부과 시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은 상승하며 수요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 대비 생산량은 66%에 불과해 최소 34%에 해당하는 수입 부분에 부과되는 관세를 소비자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유(예정) 생산능력의 가동 극대화로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GM, Toyota 등 미국 주요 브랜드는 현지생산대체율(미국 생산량/판매량)이 각각 64%, 54%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향이 불가피 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생산대체율이 각각 40%, 44%로 낮은 수준이나 서배너 공장 확대 운영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70%대 수준에서 운영이 기대됩니다. 현재 알라바마와 조지아에 각각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2024년 기준 현대 36만대, 기아 35만대 생산)이며 서배너에 30만대의 신규 공장(최대 50만대 증량 가능) 가동 초기에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2024년 미국 판매량 171만대의 71%까지 산술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생산 능력입니다. 통상 생산능력의 30~40% 초과 생산 가능한 점을 고려 시 90만대(최대 110만대)의 생산능력은 120만대(146만대) 생산 가능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 URL: https://buly.kr/9XKgE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디스플레이
BUY/TP 12,000원(유지/유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는 흐름
- 1분기 영업손익은 -44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기존 추정치 대비 추정치 상향의 근거는 P-OLED 내 신작 비중이 상승하여 Mix가 개선된다는 점과 우호적인 환율이 지속된다는 점임. 1분기 우호적인 실적을 시작으로 올해부터는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OLED 패널라인의 감가상각 종료에 더해 OLED 패널 출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은 동사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임.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감가상각의 종료, 인력 조정으로 인한 판관비 축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OLED 패널 출하가 증가하며 실적이 개선된다는 것임(광저우 LCD TV 매출 제외 가정). 동사는 LTPO TFT의 수율 개선을 통해 P-OLED 공정 수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상반기의 낮은 가동률을 중저가 패널 라인 확보를 통해 연간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음. 세트 고객사의 신작 패널 내 점유율을 확대하여 기존의 구형 모델 대비 비중을 늘린 점은 지난 해 하반기 일부 라인의 감가상각 종료와 맞물려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는 부분임. 특히, Mix가 개선되고 P-OLED 출하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은 신규 투자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외형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반박할 수 있는 뚜렷한 성장 포인트
- 전장용 패널은 전장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B2B 기반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고, WOLED 패널 역시 올해 HSD%의 성장은 무난할 것. 이는, 국내 TV 세트 고객사의 물량 확대와 더불어 게이밍용 모니터의 판매 확대에 기인함. 다만, IT OLED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연간실적 턴어라운드, LCD 광저우 Fab 매각 등 OLED에 대한 당사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순항 중에 있음. 특히 지난해 일회성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적자폭을 대폭 축소하였고, 올해는 무난한 흑자를 예상함. 지난해 유상증자로 인해 주식가치가 일부 희석되었지만 그로 인해 차입금은 축소되었고, OLED 방향성은 더욱더 안정적인 상황. 외형 성장과 더불어 비용이 축소되고 수익성이 개선됨을 고려했을 때, 동사는 흐름은 개선되고 있고 아직까지 이러한 흐름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됨. 현재 구간에서 비중확대 전략 제시
*URL: https://buly.kr/CoWEp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
BUY/TP 12,000원(유지/유지)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는 흐름
- 1분기 영업손익은 -44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기존 추정치 대비 추정치 상향의 근거는 P-OLED 내 신작 비중이 상승하여 Mix가 개선된다는 점과 우호적인 환율이 지속된다는 점임. 1분기 우호적인 실적을 시작으로 올해부터는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OLED 패널라인의 감가상각 종료에 더해 OLED 패널 출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은 동사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임.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감가상각의 종료, 인력 조정으로 인한 판관비 축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OLED 패널 출하가 증가하며 실적이 개선된다는 것임(광저우 LCD TV 매출 제외 가정). 동사는 LTPO TFT의 수율 개선을 통해 P-OLED 공정 수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상반기의 낮은 가동률을 중저가 패널 라인 확보를 통해 연간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음. 세트 고객사의 신작 패널 내 점유율을 확대하여 기존의 구형 모델 대비 비중을 늘린 점은 지난 해 하반기 일부 라인의 감가상각 종료와 맞물려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는 부분임. 특히, Mix가 개선되고 P-OLED 출하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은 신규 투자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외형 성장에 대한 의구심을 반박할 수 있는 뚜렷한 성장 포인트
- 전장용 패널은 전장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B2B 기반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고, WOLED 패널 역시 올해 HSD%의 성장은 무난할 것. 이는, 국내 TV 세트 고객사의 물량 확대와 더불어 게이밍용 모니터의 판매 확대에 기인함. 다만, IT OLED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연간실적 턴어라운드, LCD 광저우 Fab 매각 등 OLED에 대한 당사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순항 중에 있음. 특히 지난해 일회성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적자폭을 대폭 축소하였고, 올해는 무난한 흑자를 예상함. 지난해 유상증자로 인해 주식가치가 일부 희석되었지만 그로 인해 차입금은 축소되었고, OLED 방향성은 더욱더 안정적인 상황. 외형 성장과 더불어 비용이 축소되고 수익성이 개선됨을 고려했을 때, 동사는 흐름은 개선되고 있고 아직까지 이러한 흐름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됨. 현재 구간에서 비중확대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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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1차금속산업(NEUTRAL/유지) 중국산 후판 덤핑방지관세 부과, 철강업종에 긍정적
AD 부과는 후판 3사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실적 개선에 긍정적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현대제철이 작년 7월에 조사신청한 중국산 후판 덤핑여부에 대하여 관세율 27.91%~38.02%을 부과하기로 잠정 결정함
이번 후판 덤핑방지관세로 인하여 국내 후판 3사의 후판 판매량 확대와 후판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POSCO홀딩스(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특히 철강업종의 특성 상 이익은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데 후판 가격 1만원 인상 시 영업이익민감도는 포스코 +2%, 현대제철 +4%, 동국제강 +5%로 추정(일반, 조선 합산)되어 동국제강의 민감도가 가장 큼. 다만 조선용 후판은 보세구역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일반용 후판 비중을 60%로 가정해도 포스코 +1%, 현대제철 +2%, 동국제강 +3%로 후판 3사 고루 수혜가 됨
중국산 후판 점유율 급증, 한국산과 가격 차이도 최대
중국의 철강 수출량은 24년 1.1억톤으로 15년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함. 특히 18년 트럼프의 232조 조치 이후 중국산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7%에서 24년 1%대로 낮아져 한국 등 미국 외 수출이 증가하였음. 이로 인해 전세계 주요국들은 중국산에 AD 검토 및 부과 증가
한국 철강 내수시장에서 중국산 점유율은 24년 16%로 18년 14%보다 높아졌고 특히 후판은 동기간 8%에서 17%로 크게 상승하여 수입산 점유율은 철강 품목 중 선재, 특수강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한편 중국산 점유율 확대뿐만 아니라 가격도 한국산 대비 현저히 낮아 국내 후판 3사의 후판 부문 이익률은 적자이거나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추정됨. 일반용 유통가격 기준으로 중국산 후판 가격은 24년에 톤당 17만원까지 한국산과 차이가 확대된 바 있으며 2월 현재도 12만원(국내산 90만원, 중국산 78만원)으로 그 차이가 큰 상황임
15년 H형강 AD 관세 부과 사례에 비춰봤을 때, 국내산 후판 점유율 확대 및 가격 인상 기대
H형강 사례에 비춰봤을 때 중국산 후판 수입량 감소 및 국내 가격 인상을 기대할 수 있음
15년 한국은 중국산 H형강에 대하여 AD 관세 28.23~32.72%를 결정한 바 있으며 중국 철강업체들의 자발적 노력 약속으로 내수시장에서 수입산 점유율은 14년 31%에서 24년 17%로 낮아졌으며 가격 차이도 17만원에서 2~8만원 수준으로 축소된 바 있음
한편 현대제철은 중국산과 일본산 열연강판에 대해서도 덤핑 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 하였으며 열연강판에 대해서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될 경우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열연강판은 후판보다 비중이 높아 양사의 실적 개선 기여도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4xB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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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부과는 후판 3사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실적 개선에 긍정적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현대제철이 작년 7월에 조사신청한 중국산 후판 덤핑여부에 대하여 관세율 27.91%~38.02%을 부과하기로 잠정 결정함
이번 후판 덤핑방지관세로 인하여 국내 후판 3사의 후판 판매량 확대와 후판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POSCO홀딩스(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특히 철강업종의 특성 상 이익은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데 후판 가격 1만원 인상 시 영업이익민감도는 포스코 +2%, 현대제철 +4%, 동국제강 +5%로 추정(일반, 조선 합산)되어 동국제강의 민감도가 가장 큼. 다만 조선용 후판은 보세구역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일반용 후판 비중을 60%로 가정해도 포스코 +1%, 현대제철 +2%, 동국제강 +3%로 후판 3사 고루 수혜가 됨
중국산 후판 점유율 급증, 한국산과 가격 차이도 최대
중국의 철강 수출량은 24년 1.1억톤으로 15년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함. 특히 18년 트럼프의 232조 조치 이후 중국산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7%에서 24년 1%대로 낮아져 한국 등 미국 외 수출이 증가하였음. 이로 인해 전세계 주요국들은 중국산에 AD 검토 및 부과 증가
한국 철강 내수시장에서 중국산 점유율은 24년 16%로 18년 14%보다 높아졌고 특히 후판은 동기간 8%에서 17%로 크게 상승하여 수입산 점유율은 철강 품목 중 선재, 특수강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한편 중국산 점유율 확대뿐만 아니라 가격도 한국산 대비 현저히 낮아 국내 후판 3사의 후판 부문 이익률은 적자이거나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추정됨. 일반용 유통가격 기준으로 중국산 후판 가격은 24년에 톤당 17만원까지 한국산과 차이가 확대된 바 있으며 2월 현재도 12만원(국내산 90만원, 중국산 78만원)으로 그 차이가 큰 상황임
15년 H형강 AD 관세 부과 사례에 비춰봤을 때, 국내산 후판 점유율 확대 및 가격 인상 기대
H형강 사례에 비춰봤을 때 중국산 후판 수입량 감소 및 국내 가격 인상을 기대할 수 있음
15년 한국은 중국산 H형강에 대하여 AD 관세 28.23~32.72%를 결정한 바 있으며 중국 철강업체들의 자발적 노력 약속으로 내수시장에서 수입산 점유율은 14년 31%에서 24년 17%로 낮아졌으며 가격 차이도 17만원에서 2~8만원 수준으로 축소된 바 있음
한편 현대제철은 중국산과 일본산 열연강판에 대해서도 덤핑 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 하였으며 열연강판에 대해서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될 경우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열연강판은 후판보다 비중이 높아 양사의 실적 개선 기여도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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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관세 우려 & 금통위 경계감으로 제한적 강세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 시장 기업별 온도 차 심화
- 2월 17일 나신평에서 HD현대중공업(A0/P)의 신용등급을 A0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함. 적용등급은 유지됨. 23년 12월 KIS에서 HD현대의 신용등급을 A0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신용 등급을 상향한 후 25년 2월 KR과 NICE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하면서 적용 등급이 상승함
[크레딧 전망] 관세 협상의 시장 영향 제한적, 금통위 경계감으로 크레딧 강세 흐름 제한적
- 크레딧 채권 시장은 발행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내외적 불확실성 확대, 금통위 경계감 등으로 스프레드 축소는 제한적인 모습임. 고금리 메리트가 있는 비우량 등급 회사채, 여전채 중심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WSOSx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Weekly: 관세 우려 & 금통위 경계감으로 제한적 강세
[발행시장] 회사채 발행 시장 기업별 온도 차 심화
- 2월 17일 나신평에서 HD현대중공업(A0/P)의 신용등급을 A0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함. 적용등급은 유지됨. 23년 12월 KIS에서 HD현대의 신용등급을 A0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신용 등급을 상향한 후 25년 2월 KR과 NICE에서 A+로 등급을 상향하면서 적용 등급이 상승함
[크레딧 전망] 관세 협상의 시장 영향 제한적, 금통위 경계감으로 크레딧 강세 흐름 제한적
- 크레딧 채권 시장은 발행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내외적 불확실성 확대, 금통위 경계감 등으로 스프레드 축소는 제한적인 모습임. 고금리 메리트가 있는 비우량 등급 회사채, 여전채 중심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WSOSx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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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더블유게임즈(192080) - BUY/TP 60,000원(유지/유지)
<NO PAIN, YES GAIN>
■ 소셜 카지노: 25F 매출 2~3% 성장 목표, 플랫폼 수수료율 감소로 마진은 증가
- 올해 소셜 카지노 매출은 전년비 23% 성장 목표로 시장 성장률(25F -3%)을 상회할 전망. 플랫폼 수수료율은 전사 기준 4Q24 26.4%(YoY -1.6%p)였는데, DTC(Direct To Customer) 매출 비중 확대로 매년 1%p씩 절감 계획. DTC 매출 비중은 4Q24 9.8%에서 중장기 20%(업계 1위 플레이티카의 경우 27~28%)를 목표로 함. DTC 매출은 기존 모바일 플랫폼 수수료율 대비 20%p 절감 가능
■ 온라인 카지노: 25F 매출 600억 원 기대, B2C 브랜드 사업자 추가 인수 가능
- 슈퍼네이션 월별 매출액은 10월 34억 원, 11월 40억 원, 12월 44억 원, 1월 56억 원으로 마케팅 투입 효과가 즉각적으로 발현 중. 2025년 매출은 600억 대로 전사 비중 10% 목표. 아울러 B2C 브랜드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M&A도 열어두고 있는 상황. 마케팅 비용률에 따라 수익성 편차가 큰데 평균적으로는 EBITDA BEP 수준(3Q24는 EBITDA 흑자)
■ 팍시게임즈: 2Q부터 마케팅 시작, 25F 매출 300억 대 기대, 하반기 신작 출시
- 팍시게임즈는 이르면 2분기부터 연결 편입과 동시에 마케팅 증가 계획. 현재 매출 과반인 광고보다 인앱 구매 비중을 늘릴 예정이며, 현재 수익성은 BEP 수준이나 마케팅 증가 시 다소 하향 가능성 존재. 대표 게임 머지스튜디오가 메이크오버라는 특성상 여성 유저가 중심(MAU 200만 명)인데, 동사 소셜 카지노 고객(MAU 250만 명)도 미국의 중장년층 여성 비율이 높아 겹치는 고객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마케팅 시너지도 기대. 한편, 하반기 머지2 장르의 추가 신작 출시로 탑라인 성장 가속화 전망
■ 주주 환원 및 M&A: 순현금 8천억, 3Q부터 자사주 매입 예상, 매년 1~2건 M&A 노력
- 팍시게임즈 인수 대금의 자사주 지급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해야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수 있음. 따라서 3분기부터 작년 배당 총액(238억 원)의 13배 규모 자사주 매입을 실시할 전망. 자사주 소각은 4분기에 1% 이상을 기대. 현재 보유 현금은 8,200억 원으로 90%가 외화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2건씩 M&A를 목표로 1~2천억 대 매물을 집중적으로 탐색 중
* URL: https://buly.kr/G3Cj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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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192080) - BUY/TP 60,000원(유지/유지)
<NO PAIN, YES GAIN>
■ 소셜 카지노: 25F 매출 2~3% 성장 목표, 플랫폼 수수료율 감소로 마진은 증가
- 올해 소셜 카지노 매출은 전년비 23% 성장 목표로 시장 성장률(25F -3%)을 상회할 전망. 플랫폼 수수료율은 전사 기준 4Q24 26.4%(YoY -1.6%p)였는데, DTC(Direct To Customer) 매출 비중 확대로 매년 1%p씩 절감 계획. DTC 매출 비중은 4Q24 9.8%에서 중장기 20%(업계 1위 플레이티카의 경우 27~28%)를 목표로 함. DTC 매출은 기존 모바일 플랫폼 수수료율 대비 20%p 절감 가능
■ 온라인 카지노: 25F 매출 600억 원 기대, B2C 브랜드 사업자 추가 인수 가능
- 슈퍼네이션 월별 매출액은 10월 34억 원, 11월 40억 원, 12월 44억 원, 1월 56억 원으로 마케팅 투입 효과가 즉각적으로 발현 중. 2025년 매출은 600억 대로 전사 비중 10% 목표. 아울러 B2C 브랜드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M&A도 열어두고 있는 상황. 마케팅 비용률에 따라 수익성 편차가 큰데 평균적으로는 EBITDA BEP 수준(3Q24는 EBITDA 흑자)
■ 팍시게임즈: 2Q부터 마케팅 시작, 25F 매출 300억 대 기대, 하반기 신작 출시
- 팍시게임즈는 이르면 2분기부터 연결 편입과 동시에 마케팅 증가 계획. 현재 매출 과반인 광고보다 인앱 구매 비중을 늘릴 예정이며, 현재 수익성은 BEP 수준이나 마케팅 증가 시 다소 하향 가능성 존재. 대표 게임 머지스튜디오가 메이크오버라는 특성상 여성 유저가 중심(MAU 200만 명)인데, 동사 소셜 카지노 고객(MAU 250만 명)도 미국의 중장년층 여성 비율이 높아 겹치는 고객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마케팅 시너지도 기대. 한편, 하반기 머지2 장르의 추가 신작 출시로 탑라인 성장 가속화 전망
■ 주주 환원 및 M&A: 순현금 8천억, 3Q부터 자사주 매입 예상, 매년 1~2건 M&A 노력
- 팍시게임즈 인수 대금의 자사주 지급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해야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수 있음. 따라서 3분기부터 작년 배당 총액(238억 원)의 13배 규모 자사주 매입을 실시할 전망. 자사주 소각은 4분기에 1% 이상을 기대. 현재 보유 현금은 8,200억 원으로 90%가 외화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2건씩 M&A를 목표로 1~2천억 대 매물을 집중적으로 탐색 중
* URL: https://buly.kr/G3Cj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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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주간 Style 전략] 외국인 V.S 연기금, 스타일 전략은?
- 작년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 국내 연기금은 국내주식을 8.4조원 이상 누적으로 순매수했으나 올해 국내주식 수익률을 고려할 때 자산배분 내 연기금의 허용범위 조정은 곧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 한편 오는 3월말부터는 국내증시에서 23년11월부터 금지했던 공매도가 전면 재개될 예정으로 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의 영향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따라서, 연초 이후 외국인의 선호가 높은 모멘텀과 중형성장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GvmWri2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주간 Style 전략] 외국인 V.S 연기금, 스타일 전략은?
- 작년 하반기 이후 현재까지 국내 연기금은 국내주식을 8.4조원 이상 누적으로 순매수했으나 올해 국내주식 수익률을 고려할 때 자산배분 내 연기금의 허용범위 조정은 곧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 한편 오는 3월말부터는 국내증시에서 23년11월부터 금지했던 공매도가 전면 재개될 예정으로 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의 영향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따라서, 연초 이후 외국인의 선호가 높은 모멘텀과 중형성장주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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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HN(181710) - BUY/TP 27,000원(유지/유지)
<오늘부터가 진검 승부>
■ 3월 다키스트 데이즈, 2Q 어비스디아 이어 연내 웹보드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 다키스트 데이즈는 2/25~3/4까지 스팀 최종 테스트를 거쳐 3/27 PC & 모바일 향으 로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 아울러 서브컬쳐 RPG 어비스디아도 2분기 이내 일본부 터 출시를 계획 중. 하반기에도 게임 사업 부문의 모멘텀은 지속되는데, 3월말 IP가 공개되는 퍼즐 신작 프로젝트 STAR가 4분기 매출이 본격화되고 11월경에는 2026년 웹보드 규제 완화(실시 첫 해는 통상 전년비 매출 20% 증가)를 위한 입법예고를 기대해 볼 만한 타이밍으로 예상
■ 클라우드 사업 올해 15% 매출 증가 목표 & 수익성 확보 노력
- 기술(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CSP 60%, MSP 40%로 구성되며, CSP 가운데 30~40%가 공공 클라우드 매출이 차지. 동사는 올해도 공공을 주력으로 연간 15% 탑라인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공 비중 확대가 CSP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될 것으로 예상. 일본에서 영위 중인 MSP 사업은 용역 구축 없는 AWS 리셀 구조로 현재 흑자 시현 중. 4분기 기술 부문 전체로 BEP에 근접한 수익성을 달성하였으며, 올해부터는 수익성 개선도 보여줄 것으로 기대
■ 커머스 올해 연간 BEP 손익 목표 & 결제 부문도 KCP 주력으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
- 커머스는 올해 탑라인 성장보다 손익 개선 초점. 직구 대행 포함 다수의 부실 사업 정리로 매출은 하방 압력 크지만, 상품소싱(WLab-화장품, BBIA-화장품, 위글위글-잡 화/의류 등)을 비롯한 신규 사업에서 성과가 나오며 QoQ로는 매출 방어. 신규 사업 들은 재고 부담 없는 라이선스 위주로 손익 개선 효과 클 전망. 한편 결제 부문은 KCP를 주력으로 안정적 흑자를 이어가며 페이코 손실을 커버하고도 부문 흑자 유지
■ 주주환원도 별도 EBITDA 의 30~40%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실시
- 동사는 2024 사업연도에 대한 주주환원으로 주당배당금 500원(시가배당률 2.5%) 및 발행주식 3%에 대한 매입/소각을 발표. 이는 별도 EBITDA 30%로 설정된 배당 재원을 초과한 것으로 지난 3년간 꾸준히 30~40% 수준을 주주환원(배당 및 자사주 소각)에 사용. 하반기 발표될 향후 3년 배당정책에서도 배당재원 상향 기대감
* URL: https://buly.kr/Edsg7D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NHN(181710) - BUY/TP 27,000원(유지/유지)
<오늘부터가 진검 승부>
■ 3월 다키스트 데이즈, 2Q 어비스디아 이어 연내 웹보드 규제 완화 기대감까지
- 다키스트 데이즈는 2/25~3/4까지 스팀 최종 테스트를 거쳐 3/27 PC & 모바일 향으 로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 아울러 서브컬쳐 RPG 어비스디아도 2분기 이내 일본부 터 출시를 계획 중. 하반기에도 게임 사업 부문의 모멘텀은 지속되는데, 3월말 IP가 공개되는 퍼즐 신작 프로젝트 STAR가 4분기 매출이 본격화되고 11월경에는 2026년 웹보드 규제 완화(실시 첫 해는 통상 전년비 매출 20% 증가)를 위한 입법예고를 기대해 볼 만한 타이밍으로 예상
■ 클라우드 사업 올해 15% 매출 증가 목표 & 수익성 확보 노력
- 기술(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CSP 60%, MSP 40%로 구성되며, CSP 가운데 30~40%가 공공 클라우드 매출이 차지. 동사는 올해도 공공을 주력으로 연간 15% 탑라인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공 비중 확대가 CSP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될 것으로 예상. 일본에서 영위 중인 MSP 사업은 용역 구축 없는 AWS 리셀 구조로 현재 흑자 시현 중. 4분기 기술 부문 전체로 BEP에 근접한 수익성을 달성하였으며, 올해부터는 수익성 개선도 보여줄 것으로 기대
■ 커머스 올해 연간 BEP 손익 목표 & 결제 부문도 KCP 주력으로 안정적인 흑자 기조
- 커머스는 올해 탑라인 성장보다 손익 개선 초점. 직구 대행 포함 다수의 부실 사업 정리로 매출은 하방 압력 크지만, 상품소싱(WLab-화장품, BBIA-화장품, 위글위글-잡 화/의류 등)을 비롯한 신규 사업에서 성과가 나오며 QoQ로는 매출 방어. 신규 사업 들은 재고 부담 없는 라이선스 위주로 손익 개선 효과 클 전망. 한편 결제 부문은 KCP를 주력으로 안정적 흑자를 이어가며 페이코 손실을 커버하고도 부문 흑자 유지
■ 주주환원도 별도 EBITDA 의 30~40%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실시
- 동사는 2024 사업연도에 대한 주주환원으로 주당배당금 500원(시가배당률 2.5%) 및 발행주식 3%에 대한 매입/소각을 발표. 이는 별도 EBITDA 30%로 설정된 배당 재원을 초과한 것으로 지난 3년간 꾸준히 30~40% 수준을 주주환원(배당 및 자사주 소각)에 사용. 하반기 발표될 향후 3년 배당정책에서도 배당재원 상향 기대감
* URL: https://buly.kr/Edsg7D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US vs. Non-US, 미국 증시 우위 이어질 전망
- 최근 유럽, 중국,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Non-US 자산에 대한 관심 증가
- 단기적인 뉴스는 Non-US 자산에 긍정적이나, US와 Non-US 펀더멘털 차이 여전
- 국내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는 업종/종목들도 미국 관련 수출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ayWiO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trategy Weekly: US vs. Non-US, 미국 증시 우위 이어질 전망
- 최근 유럽, 중국, 한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Non-US 자산에 대한 관심 증가
- 단기적인 뉴스는 Non-US 자산에 긍정적이나, US와 Non-US 펀더멘털 차이 여전
- 국내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는 업종/종목들도 미국 관련 수출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ayWiOg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조선/기계/방산 곽민정]
현대로템(064350): BUY/114,000원 (유지/상향)
<K철도, K방산 세계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월 21일, 해외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모로코 철도 확장 프로젝트에 현대로템이 150대의 열차를 인도하는 최종 계약 수주가 임박했다고 보도. 모로코는 스페인, 포르투갈과 2030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고속철 18량, 준고속철 40량, 도시간 전동차 60량, 도시내 메트로 50량 도입 등 고속철 및 전동차 사업을 추진중. 총 사업비 규모는 약 5조원이며 이 중 고속철 사업은 Alstom이 18량을 2024년에 수주함
- 모로코는 전통적으로 Alstom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시장이었으나, 모로코 정부의 전략적 파트너십 우선순위에 현대로템이 부합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향후 아프리카 지역내 철도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일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레일솔루션 부문 수주잔고는 14조원으로 이번 모로코 철도 사업 이후 수주잔고 확대로 이어질 것
- 또한 방산부문에서는 NATO 방위비 지출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덴마크는 2025년 2월 19일 2025~2026년 방위비를 GDP 대비 3%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K-방산 수출 모멘텀은 지속되는 상황.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가 노후화된 장갑차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1Q25 폴란드 2차 K2 계약이 예상되며 중동과 동유럽에서의 K2 전차에 대한 수요가 확대 기조에 있어 향후 수출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고 판단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로코 고속철도 수주에 따른 레인 솔루션 부문의 실적 정상화 기대감, 폴란드 및 루마니아 추가 수주 기대감 유효. 목표주가를 최근 방산업체 리레이팅을 반영, 국내외 방산 업체 12M Forward P/E 23.8x를 20% 할인 적용하여 114,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bit.ly/4gWDy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로템(064350): BUY/114,000원 (유지/상향)
<K철도, K방산 세계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월 21일, 해외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모로코 철도 확장 프로젝트에 현대로템이 150대의 열차를 인도하는 최종 계약 수주가 임박했다고 보도. 모로코는 스페인, 포르투갈과 2030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고속철 18량, 준고속철 40량, 도시간 전동차 60량, 도시내 메트로 50량 도입 등 고속철 및 전동차 사업을 추진중. 총 사업비 규모는 약 5조원이며 이 중 고속철 사업은 Alstom이 18량을 2024년에 수주함
- 모로코는 전통적으로 Alstom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시장이었으나, 모로코 정부의 전략적 파트너십 우선순위에 현대로템이 부합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향후 아프리카 지역내 철도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일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레일솔루션 부문 수주잔고는 14조원으로 이번 모로코 철도 사업 이후 수주잔고 확대로 이어질 것
- 또한 방산부문에서는 NATO 방위비 지출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덴마크는 2025년 2월 19일 2025~2026년 방위비를 GDP 대비 3%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K-방산 수출 모멘텀은 지속되는 상황.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가 노후화된 장갑차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1Q25 폴란드 2차 K2 계약이 예상되며 중동과 동유럽에서의 K2 전차에 대한 수요가 확대 기조에 있어 향후 수출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고 판단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로코 고속철도 수주에 따른 레인 솔루션 부문의 실적 정상화 기대감, 폴란드 및 루마니아 추가 수주 기대감 유효. 목표주가를 최근 방산업체 리레이팅을 반영, 국내외 방산 업체 12M Forward P/E 23.8x를 20% 할인 적용하여 114,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bit.ly/4gWDy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