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 Telegra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7.73K subscribers
162 photos
3 files
5.23K links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Download Telegram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25년4Q 자산배분 전략 - 달러 약세와 엔 캐리 청산 리스크

- 9월 FOMC에서 연준이 고용 불안 심화에 대응해 10개월 만에 금리 인하를 단행한 상황
- 10월 일본은행은 물가 상승과 엔화 약세 부담을 배경으로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상황
- 정책 차별화로 미·일 금리차가 축소되며 달러 약세 흐름이 전망되는 국면
- 달러 약세는 신흥국 증시 등 위험자산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엔캐리 청산 리스크를 동반하는 변수
- 과거 엔캐리 청산기에는 주식이 부진하고 채권과 금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경험
- 25년 4분기 자산배분 전략은 달러 약세 효과를 활용하되 채권 및 대체투자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점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WuoTd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300,000(유지/유지)
Robotics Scale-up 과 미국 성장 전략의 중심에 가다

□ 주요 이슈와 결론
- 9/16~9/21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 대상 현대차 산업시찰(HMGMA 및 Boston Dynamics)과 CEO Investor Day 2025 참관
1.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 데이터, AI 기반 지능화, 자동화 공정 구현한 Software Defined Factory 구현을 목적.
- 지능화/유연화/자동화/인간 중심의 공장은 글로벌 생산 공장의 제조 혁신과 원가 절감을 위한 기술 플랫폼 될 것
2. 현대차 CEO Investor Day 2025
- 관세 25% 가정한 가이던스 변경(매출액 2%p 상향, 수익성 1%p 하향, FCF 0,5조원 하향), 중장기 재무목표 OPM ‘27년 +1%p, ‘30년 +2%p 개선
- 성장을 위한 1) 생산 능력 확대 및 제조 혁신, 2) 하이브리드/픽업/제네시스 등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 3)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한 전략 추진
3. Boston Dynamics
- 상용화 가능한 제품을 우선 런칭하고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고도화 지속
-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1) 초기 데이터 접근과 실제 현장 배치 기회로 스케일 업 조기 달성과 일반화 가능성 향상, 2)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공급망을 활용한 원가 경쟁력과 신뢰성 확보
- 적용 예정의 미션을 이행하기 위한 행동 데이터 수집의 필요성을 강조
- 확정된 단일 모델은 없으나 신뢰성 확보를 위한 강화 학습과 합성 데이터 생성 기술 투자
- 스팟 런칭 경험과 데이터 수집 역사, 현대차그룹 내 활용 등 초기 단계에서 강점 보유
- 일반화 시점을 1년~1.5년 내외로 보고 있으며 기술의 핵심이자 경제적 잠재력의 열쇠로 봄
- 초기 시장은 현대차 공장 내 물류, 기계 관리, 일반 조립이며 장기적으로 제조, 서비스로 확장
- 미션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최적화 솔루션과 원가 경쟁력과 자동차 수준 신뢰성 확보에 주력.
이에, 아틀라스 세 손가락 손을 통한 미션 이행(오버스팩 방지), 현대모비스와의 협력 관계 강조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관세 불확실성(미국 관세 25%) 하에서 조정된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수준. 15% 조정이 확정되지않은 상황 속 실적 우려에 대한 하방은 재확인. 관세로 수익성 악화 및 미국 투자 확대로 FCF가 약화되며 시장이 기대한 자사주 매입(3년간 4조원) 구체화는 지연되나 약속 이행에 대한 재확인하며 기대 유효
- 이익 기여도 높은 미국 내 (일본) 경쟁사 대비 경쟁 열위에 대한 우려에도 확장 가능한 모델 라인업과 하이브리드 적용 확대라는 두 전략과 인도/울산 등 추가 증설 통한 질적, 양적 성장 지속할 것
- 주가 재평가를 위한 모멘텀 중 하나인 로보틱스 관련 사업은 테슬라와 다른 관점에서 전략적 고도화. 단순함과 최적화를 중심에 둔 설계 철학을 바탕으로 발빠른 상용 모델(스팟, 스트레치)와 서비스(오르빗)을 활용한 고도화는 휴머노이드 시장 초기 국면에서 경쟁 우위를 가져올 것
- 관세 불확실성 완화, 금리 인하, 점유율 지속 상승(원/엔 환율), 경쟁 환경 개선(러시아 종전, 중동 정정불안 완화)와 자사주 매입, 연초 CES 2026 통해 더욱 구체화 될 로보틱스 전략의 구체화로 주가 상승 여력 지속 지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7mCM1d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 산업(Overweight)
ESS 그리고 Tesla

배터리 업체들의 ESS 사업은 사업 고도화 관점에서 중요. 아직 시장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최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를 중심으로 ESS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것은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Q 측면에서의 이슈가 아니다. 과거 ESS 사업은 ESS에 사용되는 셀 또는 렉 판매에 그쳤지만, 최근 배터리 업체들은 ESS 완제품 판매 및 SI 사업 고도화까지 진행하고 있다. 최근 수주 판가를 감안하면 ESS 완제품의 경우 $200/kWh 수준으로 셀 판가의 2배 수준이다. 또한, SI 사업을 포함하는 경우 이보다 더 높은 판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배터리 셀 판매 대비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이 높고, 수익성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 중국산 ESS용 배터리 셀 사용을 더욱 어렵게 하면서, 미국내 한국 업체들의 기회가 더 커질 것이다. 또한 전력기기 업체들 역시 중국산 제품 사용이 더욱 어려워 짐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특히 SI사업까지 수직계열화 한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지 못하다는 판단이다.

LFP, ESS에서는 지배적 Chemistry가 될 것. Cycle Life와 에너지 밀도 중요
ESS와 전기차용 배터리 셀의 가장 큰 사용상 차이점은 충방전 빈도다. 자동차의 경우 최근 1회 충전에 400km이상 차량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1~2주에 1회 충전이면 큰 불편함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ESS는 최소 1일 1회 충방전이 필요하다. 최근 Tesla가 발표한 Megapack 3는 1만회, 25년을 보증하는데, 이는 연간 400회 충반전으로 1일 1회 이상의 충방전에도 셀이 일정 용량 이상을 유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에너지 밀도가 과도하게 낮은 Sodium Battery는 미국과 같은 지역에서는 EPC 비용 상승을 유발 할 수 있다. 따라서, 에너지 밀도 및 Cycle Life 측면에서 LFP가 ESS에서는 지배적인 Chemistry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외 지역 Tesla 판매 회복과 LG에너지솔루션 점유율 강세
Tesla Model Y 신모델 글로벌 출시가 본격화 되면서 Tesla의 미국 외 지역 판매 일부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이 여전히 부진하나, 한국을 포함한 중요 3대륙 외 지역에서 Tesla 판매 호조가 파악되며, 최근에는 유럽 역시 판매 회복 기조가 포착됨에 따라, 수요 이슈보다는 생산 안정화 이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고급차량 위주 판매로 최근 LGES의 점유율이 Tesla 내에서 높아지고 있고, 향후 Model Y L, Model 3 + 출시로 수요 강세가 기대된다.

■미국 시장 수요 불확실성 있지만, 향후 자율주행이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세액공제 일몰 후 미국 전기차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 다만, 최근 Red State 내 전기차 침투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포착되는데, 이는 보조금과 관계 없이 수요층과 구매 이유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또한, 자율주행 사업의 확대는 B2C 사업 à B2B 사업으로의 전환을 의미하기 때문에, 미국내 자율주행 시장 확대는 전기차 침투율을 빠르게 확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향후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Tesla는 이러한 흐름에 가장 앞서 있는 기업이다. 최근 Tesla 주요 배터리 공급사인 Panasonic이 NCA à NCM으로 Chemistry를 전환하고 있어, 한국 양극재 업체들에게 차별적인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관심종목: LS ELECTRIC
당사는 1)ESS 사업의 성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못하고, 2)자동차용 측면에서도 Tesla에 대한 Exposure가 높고, 3)미국에서 토요타, 혼다 등 신규 고객사 확보가 가능한 LG에너지솔루션을 셀 업체 중 Top pick으로 추천한다. LG화학은 Panasonic 공급망 변화 과정에서 수혜가 예상되며, LS Electric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사업 확장 과정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FAeBY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화학업 구조조정

롯데카드 정보유출 사고 피해 규모 모니터링
- 롯데카드는 8월 중순 해킹을 확인하였고, 9월 1일 금융감독원에 신고. 금융감독원 18일 조사 결과 발표로 297만명(전체 개인회원 31%)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을 확인함. 이중 민감 정보 유출은 28만명임.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될 경우 최대 과징금은 매출의 3%, 최근 유출 사건 때는 매출액 1% 수준이었기 때문에 최대 보다는 낮을 것으로 보임
- 신평사는 향후 과징금 규모, 영업정지 제재 여부, 추가 피해보상 금액, 향후 영업기반 약화, 수익성 훼손, 정보보안 강화 등을 모니터링하기로 함

정부 화학업 구조조정 계획 요청
- 8월 정부의 화학업 구조조정 발표 이후 기업의 자율 논의 진행이 더뎌 지면서 정부에서 다시 사업 재편 계획을 빠르게 마련해 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보도됨
- 연내 구조조정 계획이 발표된다면, 위축된 투자심리와 조달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신평사는 내년도 업황의 급격한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업황 사이클 회복 시점까지 사업다각화와 구조조정 통한 재무 개선이 관건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K4Lh3cp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news.1rj.ru/str/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3분기 실적시즌 Preview

1. 3분기 실적시즌 Preview
당사 퀀트 유니버스 304개 종목의 3분기 이익 컨센서스는 72.2조원을 기록 중

2. 지수와 이익을 주도하는 반도체
지수와 이익 측면 모두 반도체 업종의 주도력이 확인되는 상황. 과거 추이를 보면, KOSPI 대비 반도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KOSPI 대비 반도체 업종의 분기 이익 비중과 유사한 방향성을 보임

3. 3분기 실적 기대주 스크리닝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확률이 높은 종목을 스크리닝 했을 때 총 26개 종목이 스크리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499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2025 美 외식 산업 'Fast'는 속도, 'Casual'은 전략

▶️ 외식산업 트래픽 회복 본격화되며 정상화궤도 진입
- 팬데믹 이후 미국 외식 산업은 공급망 혼란과 원재료·인건비 상승 등 충격을 겪었지만, 고객 트래픽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외식 시장은 정상화궤도에 진입
-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보상 소비 의향이 높으며, 외식이 경험적 소비의 핵심 항목으로 자리 잡음

▶️ 세 가지 소비 트렌드 속 Fast Casual 수혜 예상
- Fast Casual은 합리적 가격, 차별화된 경험, 가치 지향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
- 최근 3년간 업계 평균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신규 출점과 기존 매장 매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며 외형과 질적 성장을 모두 실현
- 디지털 인프라 확대로 효율성과 수익성도 강화되며, 장기적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디지털 경쟁력과 출점 역량 확보가 차별화 요소
- 디지털 역량과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이 장기 성장주로 유망하다 판단
- Top pick으로 ROIC 39%, EBITDA 마진 34%의 높은 마진률과 더불어 매년 높은 두자릿수대 매출 성장을 시현하는 윙스탑을 제시하며, 차선호주로는 직영점 중심의 고정비 부담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에도 직영 중심 기업 평균을 상회하는 레스토랑 이익률을 기록하는 치폴레 멕시칸 그릴을 제시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6UiuK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하장권]

🇺🇸 여의도 하스팟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환경. 다만, 당장은 짙어진 Bad is good

▶️ 닷컴 버블보다 우호적일 금융 환경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엔 버블로 인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긴축정책이 단행된 반면, 현재는 완화적 통화정책 사이클 아래 있다는 것. 최근 2분기 어닝 시즌을 기점으로 이례적인 디커플링이 관측되는 중. 이에, 견조한 이익 추정치 경로와 무관하게 이번 AI 혁신 사이클에선 부진한 고용이 향후 완화적 금융 요건을 조성할 공산이 높음

▶️ 당장은 김칫국 먼저 마셔버린 시장
- 최근 9월 FOMC에서 점도표는 아슬아슬하게 연내 추가 2회 인하를 시사. 당사는 여전히 1회 인하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전체 경기 모멘텀 대비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낙관이 과도한 구간이라 판단. 고용시장 단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이 보다 더 요구되는 시점이며, Bad is Good 장세 색채가 짙어졌다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eGi6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미국, 일본 기업 탐방 후기 : 일본 반도체 / Snapdragon Summit


■ 일본 반도체 및 전자부품 기업 탐방 후기 : 엔화 강세와 범용 제품 수요 위축으로 실적 악화 / AI 모멘텀이 강한 기업들 실적은 차별화
-일본 전자 부품 업체들은 엔화 강세와 소비자 제품 위축 속에 매출액과 수익성 모두 전년 대비 하락
-Silicon Wafer 회사들은 Leading Edge Wafer를 제외한 제품들의 경우 중국 반도체 회사들의 Local Wafer 사용이 증가하면서 실적 악화 / SUMCO는 2분기에 세전 적자를 기록하였고 3분기에는 영업적자까지 예상하는 등 부진한 실적 예상
-Murata와 Kyocera도 범용 제품 수요 부진과 중국 Local MLCC 업체들의 성장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 Murata는 AI Server와 전장용 제품을 통해 극복 예상 / Murata는 전장용 MLCC 공장인 Izumo 공장의 증설을 완료하였고 저가 MLCC 시장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임
-Softbank는 OpenAI, Oracle함께 미국 5곳에 신규 AI Data Center (USD 5,000억, 10Gigawatt)를 건립 중이며 Texas Abilene에 건설 중인 Data Center의 경우 Coreweave와 함께 진행 / Softbank는 미국 Stargate만 참여하고 있으며 Stargate EU와 UAE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Sony의 2025년 CIS 예상 매출액은 YoY로 8.2% 성장하면서 전년 대비 성장률은 둔화 예상 / CIS 사업 분사 계획은 없으며 Apple이 삼성CIS를 공급 업체로 추가하더라도 Apple 내 지위는 견고할 것으로 예상

■ 미국 Qualcomm Snapdragon Summit 2025 방문 후기 : Snapdragon 8 Elite Gen5와 X Elite2 공개
-Qualcomm은 Hawaii Maui에서 Snapdragon Summit 10주년 행사를 진행 / 신규 3nm 제품으로 CPU, NPU, GPU의 성능과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크게 제고된 1) Snapdragon 8 Elite Gen5와 2) AIPC용 X Elite2를 공개 / Snapdragon 8 Elite Gen5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Chip이며 X Elite2는 NPU가 80TOPS로 가장 연산 능력이 우수
-Qualcomm CEO는 Keynote에서 1) AI는 새로운 UI, 2) Agent Centric, 3) Computing Architecture 변화, 4) Cloud와 Edge간의 Hybrid Model, 5) Edge Data의 중요성, 6) 미래 Network인 6G의 도래 등을 피력하였음

■ 투자 유망 기업 : 최선호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관심 기업은 NVIDIA, TSMC
-한국 반도체 업종 최선호 기업들로 NAND 1등 기업으로서 HBM과 Foundry에서 희소성에 따른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는 삼성전자와 HBM 1등 기업인 SK하이닉스를 추천 / 해외 관심기업으로는 AI가속기 1등 기업인 NVIDIA와 AI가속기 Foundry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TSMC를 제시

*URL: https://buly.kr/2feQ4p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스마트 글래스, AI를 달고 비상(飛上)


■ Smartglass, AI를 만나다
- Meta의 Ray-ban Smartglass가 누적 판매 대수 200만대를 초과하며 Smartglass의 시장 개화에 대한 관심도가 제고되고 있음. 과거 Google의 Smartglass 출시 당시보다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단연 AI의 하드웨어 내 구현임. On-device AI가 기기 내에서 활성화되고, AI Agent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면 Smartglass는 Physical AI의 개화를 더욱 앞당길수 있다고 판단됨. Hardware 성능 역시 빠르게 업그레이드되고 있음. 지난 2023년에 출시한 Ray-ban은 Type 1 기반의 제품(Display-less)이었다면 이번 Meta Connect 2025에서 출시한 Meta의 Smartglass는 Display를 탑재하여 향후 기술 방향성을 제시. AI 기반의 Display 탑재 Smartglass를 두고 향후 Meta뿐 아니라 글로벌 빅테크 업체의 시장 참여로 시장은 빠른 속도로 개화될 것. 그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

■ 광학계 부품과 Chipset이 성능을 좌우
- Smartglass 내에는 Chipset, Sensor, Display, Battery 등 다양한 부품이 탑재됨. Smartglass 부품의 가장 큰 요구조건은 1) 저전력, 2) 경량화 등임. Smartglass 특성상 Frame 안에 다양한 부품을 실장하여야 하고 디자인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Frame의 두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제약이 매우 큼. 또한, Wearable Device 특성상 전력효율성 역시 매우 중요. On-device A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더욱이 저전력 부품들이 요구될 수밖에 없음. 이를 위해 고성능의 Processor와 Memory가 중요. AI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NPU 등의 Processor가 요구되고, Memory 역시 저전력, 고용량 스펙이 필연적. Display는 CMOS Backplane 기반 Micro Display 기술과 Waveguide 기술의 접목으로 구현. 관련 Value-Chain에 주목할 필요 있음

■ 글로벌 빅테크의 전략 방향성에 주목. 추천 종목으로는 사피엔반도체를 제시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Smartglass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단순히 Hardware 판매를 넘어서 AI의 확장이라는 목표를 갖는다면, 글로벌 빅테크의 AI 전략에 있어 Smartglass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다만, 이들이 Hardware 판매 목적이 주가 아니기 때문에 수익성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이는 기존 Supply-Chain 역시 마찬가지로 보임
- 반도체, Camera는 기존 Application 내 활용되던 부품이 Smartglass로 확장되는 수준. 이러한 점에서 보면, Unit 수가 기존 IT Device 대비 격차가 크기 때문에 초기 시장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기는 어려울 것. 다만 기존 IT Device 외 신기술이 접목되는 광학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Smartglass에서는 Micro Display + Waveguide의 신규 조합이 적용될 것. Smartglass 내 주목할 신기술은 광학계에 집중되어 있고, 이에 따라 AR/AI Glass 관련하여 시장에서 가장 관심 많은 분야는 광학 기술. Micro Display은 향후 LEDoS가 메인스트림이 될 것으로 예상됨. 향후 적용될 LEDoS 기술의 CMOS Backplane 설계 기업인 사피엔반도체를 추천종목으로 제시

*URL: https://buly.kr/YfKJN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게임/엔터(Overweight)
소프트파워 한일전

■K-POP & K-Drama 앞세워 글로벌 BIG 5 소프트파워 강국 향하는 한국
한국의 소프트파워는 K-POP, K-Drama로 대표되며, 콘텐츠 카테고리 상 도달 범위는 넓은 반면 특정 인물(아티스트 또는 드라마 주연)이 경쟁 우위 선점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이 특징. K-POP은 2025년 해외 모객수만 1,660만명(YoY +45%), 그 중 서구권은 600만명(YoY +148%)에 달하는 초고성장을 전망. 또한 K-POP Demon Hunters, K-POPPED 등 K-POP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미국 자본이 제작하기 시작한 점은 K-POP이 서구권 주류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방증. 한편, K-Drama는 2021년 오징어 게임 이래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급격히 확산되었으며, 상반기 K-Drama 넷플릭스 시청시간은 74억시간(YoY +34%)으로 비영어 콘텐츠 중 23%를 점유. 2024년 한국의 콘텐츠 수출액은 136억불(YoY +1.8%)로 일본의 35% 수준 도달

■게임, 애니메이션, 그리고 캐릭터에서 압도적인 소프트파워 자랑하는 일본
일본의 소프트파워는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대표되며, 콘텐츠 카테고리 상 도달 범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반면, 캐릭터 IP가 경쟁 우위의 근간을 이룬다는 점이 특징. 일본 게임 수출액은 2023년 3.6조엔(240억불)에 달했으며 글로벌 콘솔 SW 시장에서 일본의 점유율은 58%로 파악됨. 그리고 일본의 애니메이션 수출액은 2023년 1.7조엔(콘텐츠 시장에서 115억불)에 달했으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점유율은 30%이상으로 파악. 캐릭터 라이선스 시장에서도 일본은 2~3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2023년 일본의 콘텐츠 수출액은 385억불(YoY +23%)을 기록

■하이브가 닌텐도, 산리오처럼 커지기 위한 조건은 IP를 구심점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K-POP은 콘텐츠와 플랫폼 헤게모니를 모두 엔터사가 갖고 있어, 시장 성장 수혜를 오롯이 받는 구조. K-POP이 글로벌 주류 카테고리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1위 기업인 하이브도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다만, 닌텐도나 산리오 위치까지 가기 위한 조건은 IP를 구심점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것

* URL: https://buly.kr/4mdVr2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시장 변동성 확대, 조선/항공업 발행 호조

[발행시장] 조선업 업황 전망 긍정적, 수요예측 흥행
- 회사채 수요예측은 삼성중공업(A-) 2년/3년 500억원/1,000억원 발행에 11배/7배 수요가 응찰하면서 -60bp/-70bp에 낙찰되었고, 각각 900억원/2,100억원 증액을 결정함. 한국 조선 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반영된 영향으로 보임. 이는 중국 조선해운업을 견제하고,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 중국 해운사가 운영하거나 중국에서 제조한 선박의 미국 항구 입항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기로한 것임. 이에 한국 컨테이너선 수주량이 7월 기준 누적 286만 CGT로 전년동기비 253% 증가. 향후에도 미국 상선과 함정 관련 중국 배제와 동맹국 개방조치로 한국 조선사 수주 증가가 기대되고 있음
- 항공업 매출은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이후 정체를 보이고 있으나,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합병 이후 인수 관련 재무 부담에도 경쟁력 제고가 기대됨. 동사는 코로나 이후 유상증자와 자산 매각, 실적개선으로 23년 등급이 A-로 상향되었고, 올해 5월 아시아나 합병으로 다시 A0 등급으로 상향됨

[크레딧 시장] 국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 후퇴로 크게 상승, 미국은 금일 연방정부 셧다운 수순
-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예산안 통과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현지시간 9월 30일 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수순에 돌입함. 정부 재정 통제 능력,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는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국고 3년물 기준 전주대비 +12.3bp 상승하면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집값 상승폭 둔화 정도가 제한적이라는 발표, 외국인 매도세, 장기물 입찰 영향 등으로 금리가 크게 상승함. 3,500억달러 현금 지급과 무제한 통화 스왑 관련 협상은 결론이 내려지지 않으면서 환율은 주중 1,410원을 넘어섬. 크레딧 채권은 회사채 수요도 양호한 가운데 분기말에도 불구하고 국고채 금리 급등 영향으로 스프레드는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면서 축소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2tSOPN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news.1rj.ru/str/credit_hwaji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증권 산업(OVERWEIGHT)
<9월 거래대금 지표: 대기자금 장전 완료>
■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반등하며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증가
-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26.7조원(KRX 19.2조원, NXT 7.5조원)으로 전월(22.7조원) 대비 +17.8% 증가하였으며,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9.4% 증가한 25.8조원(KRX 17.9조원, NXT 7.9조원)을 기록
- 세제개편안에 대한 실망으로 증시 상승세가 꺾이며 8월 거래대금이 감소하였으나, 9월에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한다는 소식에 증시가 다시 탄력을 받으며 KOSPI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MoM +17.8% 증가
- 3분기에도 브로커리지 및 금융상품 판매수익에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증시 대기자금은 202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 9월 말 투자자예탁금은 76.8조원으로 2022년 1월 말(70.3조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신용거래융자잔고는 23.5조원으로 그 중 KOSPI 신용거래융자잔고가 14.2조원으로 최고치 경신
- 증시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고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으로 유지하며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증시 대기자금과 신용공여 수요가 증가하였음

■ 증시 상승에 따라 ELS 발행 및 조기상환도 증가 추세
- 3분기 ELS 발행액은 5.7조원으로 QoQ +8.4%, YoY +37.1% 증가하였음
- 홍콩H지수 ELS 사태 이후로 얼어붙었던 ELS 시장이 올해 국내외 주가 상승과 금리 인하에 따라 ELS 수요가 일부 회복하며 올해 ELS 발행액과 조기상환액이 증가하는 모습 시현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ELS 투자손익률은 연환산 5.3%로 전년 동기 대비 12.6%p 증가하였음. 지난 9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도 증시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였고, 하반기에도 증시가 현재의 추세를 이어간다고 가정 시 증권사들의 파생결합증권 발행 및 운용손익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정책 기대감 유효하며, 거래대금 등 지표들도 양호.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언론보도에 따르면, 여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해 단일안을 마련하고 3차 상법 개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신규 취득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정도 반영되었다고 보며, 증시 추가 상승에 중요한 요소는 기보유 자사주에 대한 정책일 것
- 유니버스 증권의 평균 12MF P/B는 0.79배이며,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하다고 판단. 2000년 이후부터 KOSPI 지수와 증권업 P/B (상관계수 0.71) 추이를 보면, KOSPI 지수 상승 -> 거래대금 증가 -> 증권업 P/B 상승하였음
- 증시 부양 정책이 일관되게 이어지고 구조적으로 국내 증시의 체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증권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국면이라고 판단. 이에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URL: https://zrr.kr/Qbnzr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SK스퀘어(402340) BUY/243,000 (유지/상향)
<긍정적 흐름 시현. NAV 증가 반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유지, TP 24.3만원으로 21.5% 상향. 대표자회사 주가 호조로 해당 지분가치가 전일 기준 52.6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증가한 점 반영했고, 목표 할인율은 45% 수준으로 반영
- 규제 변화 기조와 정책 기대감으로 증시 상승세가 재개되면서 KOSPI 상승폭 커진 덕분에 9월 동사 주가도 긍정적 흐름 시현. 업종 전반에 기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대표 자회사 상승, 자기주식 취득 진행, 저평가 매력 등도 전월 상승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
- 취득한 자사주는 이전처럼 조만간 소각 결정 예상됨. 또한 직전 보고서에서와 같이 올해가 기존 주주환원 정책 적용 마지막 해로 차기 주주환원정책 기대도 상존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8월 마지막주 기준 동사 시가총액 19.7조원, 전일 기준 27.2조원으로 37.9% 상승했고 월중에는 29.2조원까지 도달하기도. 상장지분가치가 증가하며 NAV는 동 기간 45.2조원에서 58.5조원으로 29.4% 증가. NAV 대비 할인율은 56.3%에서 현 53.4%로 줄었으며, 50% 도달 후 소폭 확대
- 9/30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공시. 자기주식 1천원 규모 취득, 수량은 50.4만주 증가. 인포맥스에 따르면 9/16~9/25 일간 6만주 가량 취득 집중된 듯
- 한편 작년 4~9월 취득한 자기주식은 11월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와 함께 소각 결정되어 올해 1월 소각됨. 마찬가지로 향후 취득된 자기주식 소각 예상
- 실적추정치는 직전 보고서 기준 유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58.5조원, 상장지분가치 52.7조원, 비상장지분 4.6조원, 순현금 1.2조원
- 늘어나 있는 지분가치, 증시 호조에 따라 저평가되어 있는 지주 종목들 양호한 흐름과 함께 동사도 긍정적 추이 예상
- NAV 할인율 50%에 도달하고 나면 잠시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 재차 나타나고 있어, 자기주식 취득 마무리된 이후 단계적 달성 목표로 45% 반영하여 TP 산출

* URL: http://bit.ly/4mGsjR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주도주·강세장의 투자 Code

1. 9월, 되살아난 기대감
9월 KOSPI는 +7.5% 상승하며 7월에 이어 다시 한번 강도 높은 상승을 기록. 반도체 업종의 압도적인 기여도와 재부각된 정책 기대감이 주 요인

2. 주도주가 견인한 신고가 랠리
향후 주도주의 주도력에 대한 점검이 필요. ‘Leader Score’를 활용한 주도 업종의 과거와 현재 점검
증시를 주도하는 업종의 주도력은 증시의 펀더멘탈 측면에서의 존재감과 밀접한 연관. 연휴 이후에는 실적 방향성이 핵심 요인이 될 것

3. 주도력과 이익, 수급을 활용한 스크리닝
반도체, 디스플레이, 상사,자본재, IT하드웨어, 기계 업종을 10월 Top Picks으로 제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01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7,000원(유지/유지) 3분기 완만한 실적 개선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1) 분기 영업이익은 완만하지만 하반기에도 전분기대비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중국 감산 및 향후 공급측 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3) 현재 P/B가 여전히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 URL: https://buly.kr/Chpciw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삼성E&A(028050)
BUY/TP 33,000(유지/유지)
3Q25 Preview: 불안함 없이 살 수 있는 종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F 연결 매출액 2조 2,894억원(-1.2% yoy, +5.1% q0q), 영업이익 1,693억원(-17.0% yoy, -6.5% q0q, OPM 7.4%)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화공 매출액 견조, 비화공 매출액 전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사우디 Fadhili PJT 기반으로 3Q25 화공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추정. 향후 매출액의 증가세는 26년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대형 PJT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존재
- 최근 일부 안건의 실주 뉴스가 있었으나 사우디 SAN-6 블루암모니아, 쿠웨이트 KOC 가스, 미국 블루암모니아, 멕시코 Pacifico Mexinol PJT 등 고려 시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화공 및 비화공에서의 수주 부재, 실적 피크아웃 등 우려가 동시에 존재하던 2H23~ 1H24 평균 P/ B 1.32배 적용
- 목표주가 33,000원, 투자의견 BUY,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6ihrNU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 BUY/124,000원(유지/하향)
태양광 점진적 턴어라운드. 장기적으로는 반도체용까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가동률 저하에 따른 고정비 증가. 다만, 이 중 일부는 4Q25에 회수될 것으로 전망. 4Q25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기대
- 7/4 OBBBA 법안 통과 후 가동률 회복. 9월부터 가동률 및 판매량이 최대치
- 미국 셀공장 가동 시점 연기 공시. 당초 1Q26이었으나, 2H26 가동 전망. 다만, Wafer 공장 투자는 지속 진행될 것. Wafer 숏티지 수혜 전망
- 장기적으로는 일본 도쿠야마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합작사업까지 성장 동력 지속
-TP는 ‘22년~’24년 평균 Trading Band인 Target P/B 0.5x 적용하여 124,000원으로 하향하나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9,973억원(+25.8% qoq, +7.5% yoy), 영업이익 276억원(+34.8% qoq, +2.8% yoy)를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9월부터는 최대치 가동 중. 판매량은 OCITS가 10.7% OPM을 기록했던 1Q25를 상회할 전망이나, 7, 8월 낮은 가동률로 인한 고정비로 OCITS 3Q25 실적은 적자 축소에 그칠 것. 다만, 4Q25는 일부 비용 회수 가능성 높아 큰 폭의 흑자전환 기대
- 미국 셀공장 가동 시점 연기 공시. 현지의 상황 반영한 것으로 추정. 2H26 중 준공 기대. Wafer 투자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 미국향 대응 가능한 태양광 Value Chain 내 Wafer 공급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수혜 기대
- 미국 태양광 모듈 / 셀 수입 축소 중. 비중국 Value Chain으로 전환 가속화. 미국향에 대응 가능한 중국 외 폴리실리콘 업체 중 가장 원가 경쟁력이 높은 동사의 산업내 포지션 더욱 강화될 것이며, Wafer까지 수직 계열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 전망
-장기적으로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까지 확장 중. 도쿠야마 합작 공장 ‘27년 준공 후 ‘29년부터 가동. 태양광부터 반도체까지 이익 성장 구조 장기간 이어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2분기 실적 저점. 매분기 실적 개선으로 모멘텀 강화 전망

* URL: https://buly.kr/9BWT6w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200,000(유지/유지)
(컨센) GMG, (실적) HMH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5,320억원(+13.4% yoy, OPM 7.1%) 기록해 컨센서스 5,353억원에 부합할 전망. 계열 가격 인상과 비계열 비중 확대로 가격 믹스 개선 지속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인한 원가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세는 2025년 하반기에도 지속
- 컨테이너 시장 약세와 하반기 생산 차질 영향으로 주가는 조정되었으나 CKD TA 물량에 따른 매출 증가와 톤세 조정에 따른 해운 호조가 이어지며 실적 개선 견인할 전망. 견조한 업황, 고운임 비계열 확대로 이익 개선 지속,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로 성장 기대 높아지며 주가 상승 지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Preview: 상향 조정된 컨센서스 부합 기대
1) 매출액 7.5조원(+0.2% yoy, -0.4% qoq), 영업이익 5,320억원(+13.4% yoy, -1.3% qoq, OPM 7.1%), 지배순이익 3,830억원(+0.2% yoy, -23.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53억원(OPM 7.0%) 부합할 전망
2) 요인: 계열 운임 인상과 고수익 비계열 비중 확대로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확대. 선대 운영 합리화로 장기용선 활용한 원가 절감. 컨테이너 시장 약세로 인한 물류 수익성은 SCFI 지수 하락 후 3개월 시차 두고 4Q25 영향
- Key Takeaways: 해운 가격 믹스 개선과 물량 증가가 이익 증가를 지속 견인할 것
가격 주도의 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 전략이 해운 이익 증가를 견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여전히 작동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SCFI 하락에 따른 글로벌 포워딩 약세를 충분히 상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 정부 관세, 중동 불안,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일 전망. 환경 규제와 선복량을 고려할 때 차량 운반선의 공급 부족에 따른 업황 호조는 지속 전망

* URL: https://buly.kr/4bilc5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육참골단: 트럼프 행정부-Pfizer 첫 약가 인하 합의 발표. 시사점과 영향 정리


■ Pfizer-트럼프 행정부 최혜국 대우 합의안 발표
- 트럼프 행정부는 9월 30일 Pfizer와 약가 인하 및 최혜국 대우(MFN) 정책에 대한 협상을 완료했다고 발표.
- Pfizer는 메디케이드에 판매하는 전품목을 최혜국 대우에 맞춘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2026년 초 런칭 될 것으로 발표된 정부의 DTC 플랫폼에 제품들을 직접 약 50~85%의 할인율로 판매할 예정.
- Pfizer는 700억 달러의 추가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 투자까지 발표,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100%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발표했던 의약품 관세 면제를 3년간 적용

■ 관세 압박을 통한 빅파마의 약가 인하 유도
- 트럼프 행정부는 자국 내 투자 유치와 약가 인하를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들을 압박하며 ‘최혜국 대우(MFN) 정책’을 추진, 미국 내 공장이 없는 제약사의 브랜드 의약품에는 100% 관세를 경고하면서 약가 인하 계획 제출을 요구.
- 트럼프 행정부의 OBBAA(오바마케어 프리미엄의 보조금과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 내용 포함) 추진은 약가 인하가 없는 광범위한 메디케이드의 예산 삭감이 저소득층에게 직접적인 의약품 공급 부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미국 의료보험 재정이 감축되는 만큼 기업에게 분담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Pfizer의 경우 메디케이드 대상 약가 인하는 Pfizer의 매출액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음. 반면, 메디케이드 의존도가 높은 중견 제약사들은 매출 하락 압박이 커 관세 리스크가 잔존.
- 이에 글로벌 제약사들은 자사 플랫폼을 통한 직접판매(DTC) 방식으로 전환 중.
- 트럼프 행정부는 최혜국 대우 합의 발표에서 직접적으로 곧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뒤를 이어 최혜국 혜택에 대한 발표가 나올 것임을 언급, 빅파마들은 부분적인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제품 가격 할인과 메디케이드 협상을 통해 관세 리스크 해소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
로 예상.

■ 글로벌 제약사의 리스크 해소로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도 한숨 놓을 수 있는 상황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국외 생산 의약품에 대한 관세가 부과되면 고객사의 이탈이나 추가 수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으나 우선적으로는 해당 리스크가 협상을 통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빅파마들의 리스크의 해소로 다시 연말 M&A 및 기술 도입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특히 우선적으로 리스크를 해소한 Pfizer가 Metsera를 인수합병하면서 하반기 대형 M&A의 시작을 알렸고, 퇴행성 뇌질환/비만치료제들에 대한 다양한 모달리티 치료제들과 추가적으로 메디케이드 처방율이 높지 않은 항암제 등의 개발에도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bit.ly/46Njtg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추석 연휴 글로벌 증시 흐름과 코스피 대응 전략

- 미국 증시 AI를 중심으로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일본 증시도 반도체 중심 급등
- 화폐 가치 급락에 주식은 물론, 금, 은, 원자재, 비트코인 등 대부분 자산 강세장
- AI는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르는 중. 국내 반도체 업종 이와 연동해 강세 이어질 전망
- 미국 셧다운과 원화 약세 등 리스크 요인은 존재. 다만 시장에선 이미 반영된 뉴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B5Ofx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