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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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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정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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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액침냉각, 유리기판, ASIC 전반적 반도체로 시장 강세

- 상대적으로 로봇, 자율, 드론, 양자등 내러티브로 형성되고 돈은 아직 못버는 섹터들은 다 아작을 내는 모습.

- 양자는 미국에서 아이온큐가 기술적반등 한번 쎄게 주면 국장도 쎄게 반등줄듯? 빠른시간내 너무 빠진듯.

- 자율, 양자, 드론이야 그렇다쳐도 로봇이 여기서 따라 같이 팍 죽을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암튼 로봇은 레인보우가 지지부터 해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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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저는 야레야레해로 봅니당

Y : YURIGIPAN
A : AI 반도체
R : 로봇
E :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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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로봇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들하시는

- 액추에이터: 하이젠알앤엠, 로보티즈
- 감속기: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돈버는거 다떠나서,(레인보우도 못버는데..)

하이젠은 신규상장+유통 띰 엎고 더 셀줄알았는데, 로보티즈가 밀고가고

에스비비테크도 23년 신규상장띰으로 수백% 상승했던 이력이 있어서 이게 한번은 가려나 싶었는데, 실질 감속기 우두머리 에스피지가 더 좋네요.

로봇도 찐추에이터와 찐속기를 가려야할듯.. 띰믿고 드가는건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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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짚고 넘어가자.. 신규상장에 주도섹터가 묻으면..어떻게되는지..

1. 하이젠알앤엠
=> 신규상장+액추에이터

2. 토모큐브
=> 신규상장+유리기판

3. 에스비비테크(23년 당시)
=> 신규상장+로봇 감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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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머스크: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6년 휴머노이드로봇 생산량 10배 증가할 것. 이에 우리의 목표는 내년 5~10만대 로봇 생산 & 두번째해에 다시 10배 증가 목표

马斯克在最新连线采访中表示,如果一切进展顺利,2026年我们的人形机器人产量将增加10倍,因此我们的目标是明年生产50,000到100,000个人形机器人,然后在第二年再增加10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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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CES 인터뷰 (추가)

FSD는 약 3개월 후(2025년 2분기)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해질 것입니다.

개선은 이제 기하급수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10배, 그 다음에는 100배 더 좋아집니다

“우리는 평균 숙련 운전자가 경험하는 사고 확률보다 더 나은 확률을 달성할 자신이 있습니다.”
준표햄 영향력 죽이네요..;;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109/130827720/1

폴 매너포트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선 캠프 선대본부장이 최근 비공개 방한해 홍준표 대구시장,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등 여권 인사 등을 만난 뒤 9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남북 핵균형론을 펼치며 독자 핵무장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한미 원자력 협정을 우라늄 농축·재처리를 푸는 방향으로 개정할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 문제에 대해선 중국을 제어하기 위해 한미가 첨단 산업 동맹을 맺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간 가운데 홍 시장이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익을 취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매너포트 전 본부장이 홍 시장을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행진과 만찬 무도회 등에 공식 초청했다”며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 내정자, 국무장관 내정자 등과의 추가 면담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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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 이슈 붙는중, 트럼프 취임 다가오는중.

- 재건에선 당연히 전진건설로봇 제일 좋게보고있음.. 실체도 있는 종목이고, 무엇보다 돈 들어오고서 아직 안나간것같음. 대동기어는 적은 비중은 상관없겠지만 비중 살짝만 높여도 ㄴㄴ

- 재건 이슈 붙으면서 대북 보니 대북 안빠지는중. 당일 행정명령 25개 이상 발표하고 이란, 러시아, 북한 이야기 나올수도있지않을까?(어디까지나 예측이라 예측은 좀 구리긴함) 답은 차트가 대신 해주는듯.

대북은 할거면 평소같았음 일신할텐데, 요즘 트렌드에 걸맞게 신원이 더 끌..렸는데, 호가보고 일신슥재~
LA 화재 생각보다 국장에서 테마로 이어질..지도?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57368

- 피해금액 약 74조(뉴스피셜)

- 해당지역 최대 보험사는 산불이 자주나다보니 보험가입 안받음. 약 10만여가구는 보험 안든상태

- 재건금액 수백조 운운하는데, 산불피해 70조(워낙 부자동네라.. 뉴스 사진만 봐도)

- 금액만 보면.. 거의 준 재건급..
+ 흠.. 화재 진압률이 10%가 안되는데..

그러나 가장 큰 산불 2건은 진압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5540헥타르를 불태운 이튼 산불은 진압률이 아직 0%다. 팰리세이즈 산불도 가장 넓은 8084헥타르를 불태웠으나 진압률은 6%에 불과하다.

9일 밤에는 이튼 산불에서 약 19㎞ 떨어진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크릭 산불이 발생했다. LA와 벤투라 카운티에서도 케네스 산불이 발생해 몇 시간 만에 388헥타르 이상의 면적을 태웠다. 케네스 산불의 진압률은 0%다. LA 소방국은 두 산불이 발생한 지역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대피 명령을 내렸다.

- 더 악화되지 않을까..? 제일일렉트릭과 전진건설 올리는 힘이 강하긴한듯.

- 불이나면 주변 기압이 변해서 돌풍이분다함(문과출신이라 1도모르긴함)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진압이 지연되거나 새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기상 당국은 9일 밤 적당한 강도의 산타아나 바람이 불어오면서 시속 32~48㎞의 풍속, 최대 시속이 96㎞가 넘는 돌풍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 우크라에 5천억 지원들어가는 마당에 미국에서 돈 풀여지가 더 늘어나는건 아닌지?

+ 연속성은 없는 테마라 생각은 드는데, 초유의 사태이기도하고 진압률 5%남짓하는 상황에서 저 풍속에 잡힐수있나싶긴함.
LA 산불 진화 상황. (여전히 좋지못함)

- 펠리세이드 화재(8% 진화)
=> Getty Center가 있는 Brentwood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이튼 화재(3% 진화)

- 케네스 화재(50% 진화)

- 리디아 화재(98% 진화)

- 허스트 화재(70% 진압)

- 아처 화재(진압률 0%)

가장 중요한건 펠리세이드와 이튼 지역. 주요 화재는 아직 10%도 채 진압 안되는중.

지금은 바람이 잠잠해졌으나, 현지시간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금요일 아침과 유사한 산타 아나 바람이 지속될것으로 예상.

LA 카운티는 연기와 입자상 물질이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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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섹터~ 점검~

<로봇>
- 정말세다. 오늘은 좀 눌려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정말세다. 눌림을 선호하는데 윗눌림에서라도 매매해야할듯.

<조선>
- 고환율에, 솔까말 미국이 한국에 바랄게 없는 것중 유일한빛.. 세다세..

<테크>
- 누르고있어서 보닌도 🐕물려있는데, 한국 반도체의 선방을 기원하기보다 엔비디아의 선방을 기원하는게 빠를듯.

<유리기판>
- 테크에서 유일하게 앱솔릭스가 좀 앞서나갈수 있는 기술.. 아직까진.. 무튼 그래도 세다.. 눌리면 이건 기회야..

<기타>
- 라산불은 이제 거의 끝물 아닐까? 이튼 진화율 33%였던것같은데, 15일까지 강풍있고 뭐있고 하긴한데, 결국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악재(비가오던, 사람이 끄던..)

- 트럼프 취임식 준비를 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재건/대북>드론, 우주항공, 자율주행.. 재건은 진전이 있게되면 우크라 기업이랑 MOU를했던, 공장을 지었던 실수요 드가는 종목이 가도 갈듯.

- 원전은 정부 기조라.. 게다가 3월 체코 본계약도있고, 조만간 웨스팅하우스랑 협의서도 낸다니 좀 기대해볼법한.. 근데 주도테마아니란건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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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이산불은 생각보다 진화가 더디고 종목도 안죽는중

https://www.turkiyetoday.com/world/la-fire-recovery-to-cost-tens-of-billions-of-dollars-biden-105239/
(바이든도 수천억 달러의 비용이라고 하는중)

- 글고 외신 기사들 좀 뒤져보니 2500억달라 라는 말이 종종 보이던데..

2500억*1470= 367조

- 금액은 계속 인상되는듯... 15일까지 강풍이 분다니..

- 종목은 하루 더 가져가도 될듯?

- 제룡도있고 제일도 있는데 호가 빵빵한 대원전선이 아무래도 가장 푸근한듯.

- 에레이 산불 그만 났으면 좋겠음. 에레이에 무운을 빔👏
윤석열 대통령 체포되나보네요.

- 감정은 배제한채, 일단 인맥정책봐야할듯.

- 이재명 +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 정책은 지역화폐, 저출산, 일자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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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뿜는 조선, 미장 따라가는 양자..

- 왜 나는 못쫏아가는가.. 라고 생각하기보다.. 시장은 나쁘지 않다..

결국 순환섹터 안에만 속해있으면 순번 온다.. 성급히 손절말고 추격 상투잡지말자..

- 고 자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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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강세 섹터 체크
(해당 체크로 순환사이클 눌림에 먹거리 찾기용, 매일업뎃)

1/13(월)
🔥🔥🔥에레이산불
🔥🔥🔥로봇
🔥조선
💧유리기판
💧테크
💧양자

1/14(화)
🔥🔥로봇
🔥🔥조선
🔥유리기판
💧테크
💧양자

1/15(수)
🔥🔥🔥조선(앞으로 조선은 불조선)
🔥🔥에레이산불(전력으로 개같이 환승)
🔥🔥양자(미장따라 개같이부활)
🔥테크(미약한 발걸음)
💧로봇(도약을 위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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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넘쳐나는 에너지 자원있어도 원전 SMR 하겠다고 난리던뎁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1141248122820137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5월 실무안을 마련한 이후 8개월이 지나도록 국회 보고를 못해왔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의사일정에 합의가 안됐기 때문이다.

11차 전기본 실무안은 2023년 7월 전력정책심의회에서 수립 절차가 확정됐고, 총괄위원회 및 워킹그룹 전문가들이 총 87회에 걸친 회의 끝내 도출한 결론이다. 지난해 5월 초안 발표 이후 환경영향평가와 공청회를 거치면서도 내용에 큰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야당에서 원전 비중 축소를 요구하며 국회 보고 일정을 잡아주지 않자 급하게 발전 비중이 변경됐다.

원전 업계 관계자는 “대형원전은 짝수 건설이 경제적이라 2기만 먼저 짓고, 1기는 추후 건설 여부가 확정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문제는 원전 발전 축소가 아니라 수정안이 나오게 된 과정”이라며, “국가의 15년 전력수급계획이 이런 식으로 결정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 90여명의 전문가가1년반동안 치열하게 회의해서 도출한 실무안 야당이 뒤지게 국회 보고 일정 안잡아줘서 축소변경. 그런데도 안된다하는중..

오히려 지난 간담회에서 산업부가 대형원전 3기 언급했는데 금일 2기로 발표했다고 애초에 1기가 협상카드 아녔냐고 추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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