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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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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시그널/ ITK 📊

1. 5월 정책회의에서 50bp 인상에 베팅하는 시장.

2. 달러와 유가, 이자로 인한 성장에 대한 부담을 보여주는 Growth Tax 지수가 급등하고 있는 만큼(Inverted) 기업들의 활동지수(PMI) 역시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3. S&P500의 주요 지지선과 저항선을 PER로 계산한 차트. 결국 PER 18배와 20배 사이에서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4. BofA 글로벌 리서치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중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는 설문자 수는 이제 역사적 최저치 - 일반적으로 과매수세의 저점매수의 기회를 볼때 사용되지만 증시의 바닥이 아니었던 경우도 있음.(2008년 10월, 2001년 3월)
📈 마켓 업데이트 📉

1. S&P500 E-mini Futures 4hr

S&P500은 가장 중요한 매도 가능 지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피보나치 0.5와 0.618레벨과도 겹치는 지역입니다.

차익실현 매도세가 가장 강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지역이자 베어마켓 랠리일 경우 가장 큰 저항에 부딫히는 지역입니다.

보조지표인 MACD는 롤오버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이 지역을 사이로 상당한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크립토 업데이트

1. 여전히 트라이앵글 패턴의 보합세에 갖혀있는 비트코인과는 다르게 골드만삭스의 비트코인에 민감한 자산 지수는 상향 돌파하는 모습.

2.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다르게 패턴 상향돌파를 시도하고 있음.

3. MSTR, COIN, MARA등 주요 기업들도 패턴의 상단에서 돌파 시도 중.

🖋 암호화폐 추세를 주시해야 할 것.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 국채 수익률은 10년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 기록.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공급망 문제가 지속될 가능성을 지적하며 50bp 금리인상 시사. 유럽중앙은행(ECB)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일축하며 유로존의 2%이상의 성장 전망. 에버그란데(헝다)는 20억달러 이상의 예금이 대출 담보로 제공되어 채권 금융기관에 압류된 사실 뒤늦게 확인되 거래중지.

기업동향: 카니발(CCL), 후야(HUYA), 어도비(ADBE) 등 실적발표 예정. 나이키(NKE)는 북미지역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매출과 이익 발표. 엔비디아(NVDA) GTC2022 젠슨 황 기조연설 예정. 테슬라(TSLA)는 베를린 기가팩토리의 딜리버리 데이 공식행사. 알리바바(BABA)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기존 9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상향 조정.

통화동향: 미 달러화는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강세. 파운드화 강세 전환. 원자재에 민감한 호주 달러 강세. 안전자산인 일본 엔화는 약세.

채권동향: 미 국채수익률은 50bp 금리인상을 시사한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2.344%, 2년물 국채금리는 2.170%. 장단기 금리차 축소.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19달러까지 급등한 후 강달러에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하며 소폭 하락. 금은 강달러에 약세 전환.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강세 전환. 비트코인은 4만 2900달러 돌파하며 3.7% 상승. 이더리움은 3020달러 돌파하며 3.7%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bde39784?u=3e083717&t=a97a9dfcd&from=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연준 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 국채금리 급등, 글로벌 채권시장 최악의 손실. 제롬 파월 연준의장 발언. 러시아는 유럽연합(EU)의 원유 제재 논의에 카스피해 송유관을 일시 폐쇄. 영국 인플레이션 2월에 30년래 최고치인 6.2% 기록. 신규주택판매 및 주간 크루드유 오일 재고량 발표 예정.

기업동향: EVgo(EVGO), 제너럴밀스(GIS), 징코솔라(JKS), 텐센트(TCEHY), KB홈(KBH), 트립닷컴(TRIP) 등 실적발표 예정. 테슬라(TSLA)는 베를린 기가팩토리 D-Day를 맞아 생산 증대 기대로 강세. 알파벳(GOOGL)은 자율주행차 웨이모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완전무인주행 서비스 허용되며 강세. 아마존(AMZN)은 MGM인수에 따른 스트리밍 부문의 매출 증가와 2차 산업단지 조성 발표. 애플(AAPL)은 중국 폭스콘의 생산 정상화 소식과 번스타인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으로 상승. 어도비(ADBE)는 견고한 실적에도 부진한 올해 가이던스로 하락. '밈주식'인 게임스탑(GME)은 라이언 코헨 회장의 주식 10만주 매입 소식으로 11% 상승. AMC엔터테인먼트(AMC)도 동반 상승. 텐센트(TCEHY)는 매출 성장률이 사상 최저인 8% 기록.

통화동향: 미 달러화는 연준 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계속되며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경기 둔화 우려로 약세. 호주 달러화는 강세 유지.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올해 초 50bps 금리인상을 시사한 연준 임원들의 발언이 이어지며 급등. 10년물 국채금리는 2.412%까지 상승 후 소폭 하락. 블룸버그는 글로벌 채권 손실이 2008년 금융위기를 넘어섰다고 보도.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조치 우려로 강세. 브렌트유는 배럴당 118달러 돌파하며 2.2% 상승. 금은 달러 강세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돌아오며 강세. 주요 상품 가격 상승.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희석되며 혼조세.
📌 ITK 오늘의 한마디

지난주 통화정책에 이어 이번주는 제롬 파월 의장부터 제임스 불라드, 로레타 메스터까지 사실상 연초 50bp 금리인상 가능성을 크게 열어놓는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비둘기파 중 하나로 인식되는 메리 데일리 샌프란 총재까지 나서서 금리를 빨리 중립까지 끌어올리고 연초에 서둘러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연준의 기조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꿈쩍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저점 매수에 대한 열망은 숏스퀴즈 랠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부터 공급망, 인플레이션, 코로나까지 악재가 겹쳐있지만 월가는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르고 있습니다.

연준의 태세전환에 국채금리는 2021년 초 이후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채권시장의 붕괴를 가속화하는 모습입니다. 블룸버그는 글로벌 채권시장의 손실이 2조 6000만달러를 넘어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 더 큰 최악의 손실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문제는 채권투자는 미국인들의 은퇴계좌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 등 주요 경제권에서 노인들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은퇴계좌에 미치는 영향이 소비에 어떤 나비효과로 돌아올지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증시는 수년만에 최대의 주간 상승폭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이끌면서 Advance-Decline ratio는 시장의 바닥에서 나타나는 강력한 상승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베어마켓 랠리의 가능성과 함께 강세장의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10년물 금리는 역사적인 추세의 상단에 부딫히고 있고 이 저항에서의 강한 하락세, 즉 안전자산으로의 급격한 전환은 주식시장에는 언제나 부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보자면 이제 시장이 보는 연준의 금리인상은 모두 반영이 됐고 할인율은 피크아웃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안정적으로 보합세를 보인다면 성장주 주도의 랠리가 가능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 크립토 업데이트

비트코인, 개인투자자 줄고 HODLers만 남았다

비트코인이 고점에서 올해 초까지 약 50%에 달하는 폭락세를 보이면서 손실 거래량이 2019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

블룸버그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의 디지털 지갑에서 비트코인은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개인 투자자들이 물러나고 있고 투매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

이는 결과적으로 장기거래자들인 이른바 'HODLers'의 비트코인에 대한 통제력이 강해진다는 것으로 해석되며 최근 이들의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했음.

현재 비트코인 공포와 탐욕지수는 공포에 머물고 있어 비트코인의 바닥이 나타나고 향후 상승동력이 나타날 가능성에 주목.

출처: https://themiilk.com/articles/ad31f0a5d?u=3e083717&t=a8f2c8e04&from=
🎙 기술주에 목마른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데일리 테크 브리핑

1. 편의점에서 최근에는 주유소까지? 문어발식 사업확장을 하고 있는 아마존이 조만간 일부 사업을 정리하고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이라는데...

2. 홍채를 디지털 지갑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열린다. 암호화폐 스타트업 월드코인이 주목을 받은 홍채 인식 디바이스 '오브'...얼굴인식부터 지문, 홍채까지 내 생체정보 보안은 누가 책임지나?

3. 크립토 업계가 월드컵 스폰서쉽까지 접수한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암호화폐 거래소로 이름을 올리는 크립토닷컴. 점점 확장하는 크립토 세상.

https://themiilk.com/articles/ab022e6b2?u=3e083717&t=a9fa21078&from=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바이든 대통령 유럽 순방. 브뤼셀에서 나토를 비롯해 G7과 EU 정상회담 참석, 러시아 제재안 발표 예정.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발언. 신규실업수당청구, 내구재주문,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기업동향: 달든 레스토랑(DRI), 니오(NIO) 등 실적발표 예정. 어도비(ADBE)는 견고한 실적에도 부진한 가이던스로 하락하며 소프트웨어 관련주 동반 하락 초래. 높은 금리로 인한 부진한 판매와 모기지 수요 둔화 우려로 홈디포(HD)와 KB홈(KBH) 등 주택, 홈빌더 관련주 부진. 옥타(OKTA)는 해킹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 소식으로 하락.

통화동향: 미 달러화는 유럽의 부진과 연준 임원들의 공격적인 긴축 시사로 강보합세. 유로화와 파운드화, 일본 엔화, 호주 달러화 일제히 약세.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에 베팅하며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2.359%, 2년물 국채금리는 2.142%로 장단기 금리차는 4일째 0.21%포인트 수준으로 유지.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과 함께 러시아 추가 제재안이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로 강세. 브렌트유는 배럴당 123달러까지 상승. 금은 달러 강세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일부 낙관론에 힘입어 알트코인이 주도하는 강세 랠리. 비트코인은 4만 2984달러 돌파하며 1.93% 상승한 가운데 이더리움은 3044달러로 3%, 도지코인은 15%, 샌드박스 6.27%, 카다노 13%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a22b47cc?u=3e083717&t=aadfd870f&from=
우려의 벽을 타고 오르는 증시...3가지 이유

제목: 우크라이나 전쟁, 연준의 긴축,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마냥 오르는 증시, 괜찮은걸까?

내용: 이번주 계속된 연준 임원들의 공격적인 긴축 기조발언에 이제 시장은 5월 50bp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올해 최대 9번에서 10번의 금리인상까지 볼 정도로 긴축의 강도는 매섭습니다.

이로인한 국채금리의 급등세와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을 더 혼란으로 치닫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증시는 무서운 상승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과 다양한 시각을 살펴봅니다.

https://youtu.be/1Pc0N8Ds-xw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유럽연합(EU)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과 가스 거래 체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정부는 휴전 협상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14개월래 최저치. 이탈리아 기업 및 소비자신뢰지수 급락. 영국 소매판매 둔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2011년 이후 최악으로 떨어진 소비심리 개선 여부. 주택판매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잠정주택판매 발표.

기업동향: 엔비디아(NVDA)와 인텔(INTC) 반도체 칩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쉽 발표. 미 의회는 마이크론(MU)과 인텔의 청문회 이후 반도체 생산 지원 방안 논의. 우버(UBER)는 뉴욕시 택시를 자사 앱에 포함 시키기로 결정하며 실적 기대 상승. KB홈(KBH)은 비용상승 압력으로 부진한 분기별 실적을 발표하며 하락. 니콜라(NKLA)는 배터리 버전의 전기트럭 생산을 시작하며 강세. 로지텍(LOGI)은 BofA의 강력한 매수 추천의견으로 강세.

통화동향: 미 달러화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협상 진전소식으로 약보합세. 유로화는 미국과의 가스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전환.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일본 엔화는 강세.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강력한 고용과 기업활동 지표로 연준의 긴축 우려 강해지며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2.370%, 2년물 국채금리는 2.158%로 장단기 금리차는 축소.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하락. 금은 달러 약세에도 하락 전환. 구리 및 비철금속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하락.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강보합세. 비트코인은 4만 4130달러로 2.62% 상승. 이더리움은 3135달러로 2.87%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67a3bdcd?u=3e083717&t=a6c15d405&from=
🔰 크립토 업데이트

러시아, 원유 결제통화로 비트코인 승인?

암호화폐의 강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에서 비트코인을 승인할 수 있다는 소식으로 또다른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입법부 고위 관계자가 러시아 원유 및 에너지 자원에 대한 결제통화로 비트코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

또한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K)의 CEO인 래리 핑크(Larry Fink)가 목요일(24일, 현지시각) 보낸 주주서한을 통해 고객들에게서 디지털 통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서비스 제공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

스트레티직 펀드는 이에 대해 "현재 상황은 작년 1월 대부분의 기관들이 크립토를 수용한 추세와 맞닿아있다."며 "새로운 자산군을 제도적으로 편입하면 거의 항상 단기, 중기적으로 가격과 가치가 상승하고 장기적으로는 99%가 상승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기술적 분석에 대해 RSI지표가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직 과매수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 이에 상승 여력이 5만 1천달러 수준에서 나타날 것으로 전망.

출처: https://themiilk.com/articles/a67a3bdcd?u=3e083717&t=a1f0aa59a&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