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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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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예고없이 방문. 미국과 유럽연합(EU)은 대러시아 압력 강화. EU 에너지 장관들은 브뤼셀에서 러시아 석유 수입 금지 조치 논의. 중국은 경제봉쇄 조치로 경기 위축 가속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월 47.4로 경기 위축 시사. 금요일 폭락세 이후 미 증시는 딥바이어 매수세로 소폭 상승 출발. 미 ISM 제조업 PMI 발표.

기업동향: 무디스(MCO), 식스플래그(SIX), 블랙록(BLK), 익스피디어(EXPE), 클로락스(CLX), 데본에너지(DVN), 모자이크(MOS), 체그(CHGG) 등 실적발표. 아마존(AMZN)은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RIVN)에 대한 투자 손실 76억달러 및 부진한 매출 가이던스로 지난 금요일 14% 폭락. 베드배스앤비욘드(BBBY)는 코웬이 올해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며 투자의견 상향. 애브비에(ABBV)는 웰스파고가 저평가있다고 주장하며 목표가 상향.

통화동향: 미 달러화는 이번주 예정된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0.43% 상승.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동반 약세.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을 기다리며 상승.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2.942%까지 상승 후 2.924%로 소폭 하락. 장단기 금리차 확대.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지난 금요일 중국 정부의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제로 정책으로 수요 둔화가 너무 강해졌다는 우려가 강해지며 하락 전환. EU의 러시아 제재 조치 역시 석유수출국 기구인 OPEC+의 생산 증가 가능성으로 나타나며 하방 압력. 금은 달러 강세에 하락. 구리는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3만 8736달러로 1.7% 상승. 이더리움은 2805달러로 1.41%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6567f6a0?u=3e083717&t=a82f7d09b&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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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펀더멘탈

제레미 시겔 교수, 장기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기회

미 최고 명문 비지니스 스쿨로 알려진 와튼스쿨의 제레미 시겔 교수가 저점이 어딘지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지만 미 증시가 장기적인 거래를 하는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진입점이 될 것으로 전망.

시겔 교수는 S&P500 지수가 연초 대비 13.3% 하락했고 미래 수익의 18배에 거래된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 그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S&P500은 18배에 거래되고 있지만 이는 트레이더가 관심을 가지는 측면이다. 장기 투자자라면 현재 가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수준."이라 발언.

제레미 시겔은 올해 초 나스닥이 20% 이상의 베어마켓에 빠지고 S&P500 역시 10% 수준의 심각한 조정이 있을 것으로 정확히 전망한 바 있음. 그는 최근 연준의 긴축과 전쟁, 공급망 등 많은 악재로 증시가 몇 퍼센트 포인트 더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 투자자들은 지금부터 진입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

https://themiilk.com/articles/a6567f6a0?u=3e083717&t=a82f7d09b&from=
‼️ ITK 투자 포커스

최악으로 치닫는 개인 투자자 심리

AAII 개인투자자협회 투자심리가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보통 개인 투자심리가 최악이라는 건 반대로 강력한 불리쉬 시그널로 해석이 됩니다. 저점 매수 구간으로 인식된다는 거죠.

하지만 이전과는 다른점이 있다면 이 정도로 투자심리가 악화되었을때 언제나 연준은 금리동결, 인하, 양적완화같은 통화 부양책을 쓰며 시장을 달랬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금리인상에 양적긴축(QT)까지 시작합니다. 상황 자체가 다르긴 합니다만 그동안의 나쁜 소식이 시장에 반영되고 내일 발표되는 연준의 FOMC 회의에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선정한 배당성장이 견고한 고배당주 TOP10.
JP모건의 5월 탑픽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연준 FOMC 통화정책회의 시작. 기준금리 범위 0.75~1.00%로 50bp 금리인상 확정적. 양적긴축 규모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 호주중앙은행(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영란은행은 통화정책회의에 양적긴축 발표 예정. 미 노동부 JOLTs 고용 현황 보고서 발표. 공장주문 및 내구재주문 발표. 중국은 베이징 봉쇄 강화. 미 무역대표부(USTR) 관세인하 가능성 시사.

기업동향: 화이자(PFE), BP(BP), 마라톤오일(MRO), 힐튼(HLT), 바이오젠(BIIB), AMD(AMD), 에어비앤비(ABNB), 스타벅스(SBUX), 리프트(LYFT) 등 실적발표. 화이자는 백신 및 항바이러스제 판매 호조에도 올해 전망 하향. 액티비전 블리자드(ATVI)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을 대폭 늘렸다는 소식에 강세. 온 세미컨덕터(ON)는 견고한 실적과 전망으로 반도체 강세 견인. 알리바바(BABA)는 국영언론이 마(Ma) 성을 가진 인터넷 회사 임원을 체포했다는 소식으로 급락했으나 이후 해명 보도가 나오며 만회.

통화동향: 미 달러 인덱스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소폭 약세 전환. 유로화와 파운드화 강세 전환. 일본 엔화 강세. 호주 달러화 강세.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며 강세를 보이다 약세 전환. 10년물 국채금리는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0% 돌파.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중국의 잇따른 경제봉쇄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로 약세. 브렌트유는 배럴당 107달러. 금은 연준의 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약보합세. 구리는 소폭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연준의 통화정책을 기다리는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강세. 비트코인은 3만 8529달러, 이더리움은 2843달러로 1.7%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9d524d6e?u=3e083717&t=a6fcbe302&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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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멍거가 절대 하지말라고 경고한 은퇴플랜의 암호화폐 투자.

세계 최대의 자산 운용사이자 전체 6조달러가 넘는 은퇴플랜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피델리티가 직장인 은퇴플랜인 401(k)에 비트코인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 수준으로 제한하고 아직 규제기관의 못마땅한 시선을 감수해야 하지만 미국에서 은퇴자금은 주식시장의 장기 우상향을 이끈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 미국에서는 충격적이라는 평입니다.

이번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에서도 찰리 멍거는 한 어린 주주를 향해 은퇴플랜에 비트코인을 넣으면 절대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는 등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은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식어가며 유동성이 급속도로 마르고 있지만 기업 투자는 전년 대비 220%가 폭등하는 등 물밑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더밀크의 뉴욕시그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영상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 다음 주제에 대한 요청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xd177vRwLV4
📌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FOMC 정책회의 결과 발표. 월가는 50bp 금리인상 전망.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브리핑에 포커스. ISM의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보다 하락하면서 수요 둔화 우려. 인도중앙은행은 호주에 이어 깜짝 금리인상을 발표하며 글로벌 긴축에 합류. 유럽연합(EU)은 러시아산 원유 및 정제 제품 구매를 단계적으로 중단 조치 발표.

기업동향: 모더나(MRNA), CVS헬스(CVS), 제너락(GNRC), 리제네론(REGN), 매리엇(MAR), 우버(UBER), 엣시(ETSY), 트윌리오(TWLO) 등 실적발표. AMD(AMD)는 강력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며 강세. 리프트(LYFT)는 드라이버 확보 투자 발표와 함께 부진한 실적 및 가인던스를 제시하며 32% 하락. 우버(UBER)는 부진한 어닝을 보고했지만 견고한 매출과 차량 이용량과 음식 배달 서비스의 증가 발표. 주가는 8%대 하락. 모더나(MRNA)는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강세.

통화동향: 달러 인덱스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세. 유로화는 ECB의 매파적인 시그널에 강세 유지.

채권동향: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다시 장중 한때 3.0%를 돌파한 가운데 2.97% 수준으로 보합세.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EU의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 발표로 강세.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이에 대응해 '비우호적 국가'에 대한 원자재 상품 수출 중단을 허용하는 법령에 서명. 금은 약보합세. 구리는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며 강보합세. 비트코인은 3만 8934달러로 1.5%, 이더리움은 2841달러로 0.68% 상승.

https://themiilk.com/articles/af9c7e39b?u=3e083717&t=a377bcd49&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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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FOMC 정책 브리핑

1. 금리인상 50bp 인상...기준금리 범위 0.75~1.00%
2. 양적긴축 6월부터 475억달러[300억 국채+175억 모기지]
3. 3개월 후부터 총 950억달러로 증가 [600억 국채+350억 모기지]
4. 연준은 성명을 통해 "전쟁과 중국의 경제봉쇄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향후 인플레이션의 상승압력을 가할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
5. 시장은 예상에 부합하는 정책으로 안도.
6. 파월 의장 브리핑에서 "향후 75bp 금리인상은 고려하지 않아." 발언... 이 발언 직후 시장 급등.
7. CME 페드워치에서 6월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은 95% 수준으로 압도적인 베팅을 보였으나 완화 가능성이 제기.
8. 시장의 예상보다 완화적일 수 있다는 긴축 스탠스에 국채금리와 달러 인덱스 일제히 하락. S&P500 2.8%, 나스닥 3%대 급등.
9. 다만 전쟁과 경제봉쇄로 인플레 정점에 대한 기대가 사그라들 경우 우려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을 것.
10. 연준의 정책 발표 직후 시장의 반응보다 완전히 소화한 2~3일까지의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

https://themiilk.com/articles/af20be892?u=3e083717&t=aa9c839cd&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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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 월가 주요소식

핵심이슈: 50bp 금리인상과 월 475억달러에 달하는 양적긴축 내용을 소화하는 시장. 75bp 금리인상 배제 가능성에 투자심리 개선. 국채금리와 달러는 FOMC 회의 직후 일제히 하락. 브라질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영란은행도 기준금리 인상 및 양적긴축 발표 전망. ECB는 긴축기조 강화. 중국은 경제봉쇄로 PMI 지수가 급락하며 급격한 경기침체 가능성 시사.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보여줄 신규실업수당청구 발표.

기업동향: 쇼피파이(SHOP), 펜네셔널게이밍(PENN), 데이터독(DDOG), 코노코필립스(COP), 블록(SQ), 푸보TV(FUBO), 루시드(LCID) 등 실적발표 예정. 여행주인 부킹홀딩스(BKNG)는 매출 및 전망이 예상을 상회하면서 급등. 엣시(ETSY)는 올해 2분기 예상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전망을 제시하며 11%대 하락. 이베이(EBAY)는 2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보다 낮게 제시되며 하락.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규정 위반으로 상장폐지 위험 목록에 JD.com(JD), 빌리빌리(BILI), 핀둬둬(PDD) 추가.

통화동향: 달러 인덱스는 연준의 발표 직후 급락했으나 목요일 소폭 반등. ECB의 긴축기조와 부진한 경제지표로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 강세.

채권동향: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연준의 발표 직후 역시 하락 전환했으나 목요일 2.952%로 소폭 반등. 장단기 금리차는 소폭 축소.

상품동향: 국제유가는 EU의 대러시아 제재 및 달러 약세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OPEC+ 회의를 기다리며 크루드유 배럴당 108달러, 브렌트유는 110달러로 상승. 금은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와 금리 및 달러 약세에 강세 전환. 구리 등 주요 원자재 달러 약세에 일제히 강세.

크립토동향: 암호화폐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나며 일제히 상승. 비트코인은 3만 9599달러로 1.5%, 이더리움은 2935달러로 2.5%의 강세.

https://themiilk.com/articles/a88eddfa6?u=3e083717&t=a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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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K 투자 포커스

FOMC 후폭풍...나비효과는 돌고돌아 다시 인플레로

1. 10년물 국채금리 -> 2. 인플레 기대율 -> 3 에너지섹터 사상최고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75bp 인상 배제 가능성을 보여준 완화적인 스탠스로 시장이 수년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전일까지 6월 정책회의에서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1주일 전 89%에서 0%로 사라짐. 이는 결과적으로 시장의 긴축에 대한 기대가 너무 강했다는 안도와 함께 금리와 달러의 동반 약세를 초래했고 향후 더 초래할 것으로 전망.

금리와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반대로 원자재, 특히 오일과 금이 초강세를 보였음. 오일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주요 원자재고 금은 인플레이션에 가장 수혜를 받는 헤지성 자산으로 시장 참가자들이 반대로 인플레이션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 실제 연준의 정책발표 직후 인플레이션 기대율이 급등하며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것이란 기대가 약해졌음.

현재 증시가 연준의 예상보다 약한 긴축 기조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원자재 강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이 다시 긴축 우려로 돌아올 수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 기대가 강해질수록 반등 랠리에 상당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