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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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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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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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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한대로 경기가 돌아줄지?
[조선/에너지] 결국엔 천연가스다

출처 : 하나증권
원래 이 바닥이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 봐야하는 사람들 천지

반대로 상황이 좋아지는것도 마찬가지, 기다리기가 싫은건지 부정하는건지 끝까지 기다리는게 부지기수

그래서 기회라는게 있는거지만 ㅎㅎ

https://m.blog.naver.com/ondal0404/223667582445
[조선/방산/에너지] 다른 시각에서 접근이 필요한 시점?

현실적으로 미국이 선박 공급 협력을 고려할 만한 우방은 ‘혈맹’으로 불리는 안보동맹 ‘오커스(AUKUS)’ 소속인 호주와 영국, 그리고 유럽연합(EU), 일본, 한국이다. 여러 선택지를 두고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을 최종 파트너로 낙점했다. 이는 트럼프 당선인이 즉흥적으로 내린 판단이 아니다. 미국 보수 진영 전문가들이 전략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공화당 진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을 비롯, 다수의 조선·해운·방산업계 관계자들이 최적의 파트너는 ‘한국’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는 ‘한국 조선소가 거대한 전략적 자산’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이번 윤 대통령과 전화에서 언급된 트럼프 당선인의 ‘협력 요청’ 발언 역시 막후에서 보수 진영 참모들이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12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서울 국제 잠수함 콘퍼런스’에 방문한 브렌트 새들러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한국 상용 조선업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치켜세웠다. 새들러 연구원은 이번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진영의 해양 전략과 관련 정책을 설계한 인물이다.


고부가가치 선박이자 한국이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한 LNG 운반선 시장도 안심할 때는 아니다. 중국이 대대적인 정부 지원을 등에 업고 선박 건조 기술력을 높여 이 시장을 공략하면서 한국의 LNG 운반선 수주 점유율은 2021년 87%에서 2022년 70%, 올 1~3분기 60%까지 떨어진 상태다.

특히 내년 신조선 시장에서 LNG 운반선 발주가 급감할 것으로 우려돼 국내 조선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만만찮을 전망이다. 내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은 올해 대비 28.8% 감소한 4200만CGT로 예상되는데, 우리나라 수주량은 950만CGT로 9.5% 줄어들 것으로 우려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3064
조선/방산
윤 대통령이 올해 1월 상법 개정을 약속했는데
약 10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장관급의 반대 입장이 나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 이복현 금감원장 = 상법개정 찬성
김병환 금융위원장 = 상법개정 반대

정부가 개정 반대 쪽으로 방향을 잡은건지
생각이 엇갈리는 건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장관이 대통령 공약에 반하는
돌발 발언을 할 가능성은 희박하고,
정부가 재계, 여당의 반대 기류에
뜻을 함께 하는 걸로 보이네요.

야당이 상법 개정 강행 처리하면
대통령이 (본인의 공약과 반대로)
거부권을 행사할 것인지
이게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상법은 법무부 소관이어서 금융위원장이 키맨은 아닙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12409324115074
가비아는 국내 도메인 점유율 1위 업체다. 2011년부터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도메인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케이아이엔엑스 등을 인수해 클라우드 인프라, 그룹웨어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2021년 연결 기준 336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2년 412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도 영업이익 42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도메인 사업 매출은 정체된 것으로 보인다. 가비아의 올 3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도메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가비아의 별도 매출액은 올해 누적 6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2021년과 2022년 각각 9%, 13%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성장률이 떨어졌다.

가비아의 동종 업체 경쟁사 인수는 시장 점유율 자체를 높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관측된다. 가비아는 지난해 별도 기준 판관비에만 299억원을 사용했는데 그중 광고선전비에 20억원을 사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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