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이 한국에서도 활동 시작?
Nounce의 빌더하우스에서 등록을 하던중 한 남성분이 정말 예쁜 유니스왑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칭찬을 했는데, 알고 보니 일행분들이 다 유니스왑에서 오신 분들이였습니다. 예전에 1inch와 같은 어그리게이터가 KBW에 참여하는 것을 보기는 했으나 유니스왑과 같이 대표 덱스가 직접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보이시면 유니스왑 스티커도 주네요 ^^)
한국 커뮤니티 담당자분께 혹시 유니스왑의 한국 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인터뷰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아직은 공개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해서 우선은 인터뷰는 당장은 못하고 컨택만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유니스왑이 이제는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은 인적 리소스가 투입되는 것만 봐도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유니스왑은 다른 덱스와는 가장 큰 차이점은 사실상 덱스의 AMM 기술 자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덱스의 V2나 V3를 이야기하면 이것은 유니스왑의 프로토콜 버젼을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곧 V4도 소개가 되면서 유니스왑 전용으로 한동안 운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니스왑이 한국을 비롯해서 다양한 국가의 생태계 확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덱스 운영의 교육을 비롯해서 UI/UX적 사용성도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댑과 앱의 현지화등 다양한 활동 가능함)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우선 DeFi의 불모지라고도 불리는 한국 시장에 대표 덱스의 활동이 시작되면서 사용자들이 점차 DeFi로 진입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이 낮아질 수 도 있겠다는 기대감입니다.
Nounce의 빌더하우스에서 등록을 하던중 한 남성분이 정말 예쁜 유니스왑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칭찬을 했는데, 알고 보니 일행분들이 다 유니스왑에서 오신 분들이였습니다. 예전에 1inch와 같은 어그리게이터가 KBW에 참여하는 것을 보기는 했으나 유니스왑과 같이 대표 덱스가 직접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보이시면 유니스왑 스티커도 주네요 ^^)
한국 커뮤니티 담당자분께 혹시 유니스왑의 한국 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인터뷰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아직은 공개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해서 우선은 인터뷰는 당장은 못하고 컨택만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유니스왑이 이제는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은 인적 리소스가 투입되는 것만 봐도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유니스왑은 다른 덱스와는 가장 큰 차이점은 사실상 덱스의 AMM 기술 자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덱스의 V2나 V3를 이야기하면 이것은 유니스왑의 프로토콜 버젼을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곧 V4도 소개가 되면서 유니스왑 전용으로 한동안 운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니스왑이 한국을 비롯해서 다양한 국가의 생태계 확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덱스 운영의 교육을 비롯해서 UI/UX적 사용성도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댑과 앱의 현지화등 다양한 활동 가능함)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우선 DeFi의 불모지라고도 불리는 한국 시장에 대표 덱스의 활동이 시작되면서 사용자들이 점차 DeFi로 진입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이 낮아질 수 도 있겠다는 기대감입니다.
👍8❤1
KBW 사이드 이벤트 첫날 느낌
우선 KBW가 전반적으로 규모가 커진것으로 보임. 사이드 이벤트의 수만 300개가 넘는것만 봐도 그럼. 오늘만 5군데를 다녀오고 남은 3군데를 포기하고 집에가는데, 각 행사장마다 사람이 생각보다 없다는 것이다.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도 22년 23년도엔 다들 같은 곳에서 만나기 마련이였는데 이번해는 다들 다양하게 다른 행사장으로 흩어져있었음.
다양성의 증가면에서는 매우 반길만하지만서도 프로젝트 입장 및 네트워킹 효과의 효율성은 끝나고 봐야할듯 함.
내일은 본 행사장후 사이드 방문 예정인데 분위기가 어떨지 기대가됨.
우선 KBW가 전반적으로 규모가 커진것으로 보임. 사이드 이벤트의 수만 300개가 넘는것만 봐도 그럼. 오늘만 5군데를 다녀오고 남은 3군데를 포기하고 집에가는데, 각 행사장마다 사람이 생각보다 없다는 것이다.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도 22년 23년도엔 다들 같은 곳에서 만나기 마련이였는데 이번해는 다들 다양하게 다른 행사장으로 흩어져있었음.
다양성의 증가면에서는 매우 반길만하지만서도 프로젝트 입장 및 네트워킹 효과의 효율성은 끝나고 봐야할듯 함.
내일은 본 행사장후 사이드 방문 예정인데 분위기가 어떨지 기대가됨.
❤9
X-Pass 뮤지컬 NFT 티켓 네트워크
이번 워커힐에서 하는 KBW는 장소 크기도 크기지만 행사장 찾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크네요. Sui 행사장을 찾으러 갔다가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발견해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X-Pass라고 한국에서 뮤지컬과 같은 문화 공연에 대한 티켓을 NFT로 발행하는 프로젝트인데, 여기 대표님과 매니저분과 약 20분간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선 프로젝트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은 뮤지컬과 문화 공연 업계에 15년이상 종사를 하시면서 활동을 하다가 블록체인 기술이 주는 혜택과 장점을 선점하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실 공연등의 NFT 티케팅 서비스는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웹2와 웹3의 조화를 제대로 찾아서 BM을 만들기 쉽지 않아서 쉽지 않은 BM입니다. 어려운 질문도 몇가지 했는데, 방향성을 잘 잡고 운영중인 듯 합니다.
▪️현재 엔젤 펀딩을 받고 운영되고 있음
▪️지금까지 특별한 홍보 없이 3만개 이상의 NFT를 발행함
▪️하데스 타운, 알라딘등 주요 뮤지컬 IP에 대한 확보 완료
▪️웹2와 웹3의 비즈니스 경게 이해도가 높음.
▪️NFT티켓 발행과 사용등을 웹2적 경험 (네이버 로그인, 신용카드 결제등)으로 처리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은 말은
"저는 블록체인과 NFT는 인터넷과 같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은 단순이 기술 레이어로 사용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투기적인 요소가 없는 NFT는 사실상 웹3 생태계에서 크게 관심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웹2적인 관점에서 블록체인을 단순히 기술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레이어로 접근을 하면 공연 티켓이나 극장 티켓과 같은 개인적인 문화 경험의 히스토리를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보유할 수 있다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펀딩의 경우도 웹3나 웹2쪽 둘다 오픈해두고 양쪽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토큰 없이 웹2적으로 꾸준하게 블록체인을 기술로 사용하고 사업을 확장하면 KWave와 함께 좋은 성장세를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워커힐에서 하는 KBW는 장소 크기도 크기지만 행사장 찾는게 쉽지 않을 정도로 크네요. Sui 행사장을 찾으러 갔다가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발견해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X-Pass라고 한국에서 뮤지컬과 같은 문화 공연에 대한 티켓을 NFT로 발행하는 프로젝트인데, 여기 대표님과 매니저분과 약 20분간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선 프로젝트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은 뮤지컬과 문화 공연 업계에 15년이상 종사를 하시면서 활동을 하다가 블록체인 기술이 주는 혜택과 장점을 선점하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실 공연등의 NFT 티케팅 서비스는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웹2와 웹3의 조화를 제대로 찾아서 BM을 만들기 쉽지 않아서 쉽지 않은 BM입니다. 어려운 질문도 몇가지 했는데, 방향성을 잘 잡고 운영중인 듯 합니다.
▪️현재 엔젤 펀딩을 받고 운영되고 있음
▪️지금까지 특별한 홍보 없이 3만개 이상의 NFT를 발행함
▪️하데스 타운, 알라딘등 주요 뮤지컬 IP에 대한 확보 완료
▪️웹2와 웹3의 비즈니스 경게 이해도가 높음.
▪️NFT티켓 발행과 사용등을 웹2적 경험 (네이버 로그인, 신용카드 결제등)으로 처리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은 말은
"저는 블록체인과 NFT는 인터넷과 같다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은 단순이 기술 레이어로 사용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투기적인 요소가 없는 NFT는 사실상 웹3 생태계에서 크게 관심을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웹2적인 관점에서 블록체인을 단순히 기술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레이어로 접근을 하면 공연 티켓이나 극장 티켓과 같은 개인적인 문화 경험의 히스토리를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보유할 수 있다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펀딩의 경우도 웹3나 웹2쪽 둘다 오픈해두고 양쪽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토큰 없이 웹2적으로 꾸준하게 블록체인을 기술로 사용하고 사업을 확장하면 KWave와 함께 좋은 성장세를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2
Orbs 빠르게 톺아보기
KBW행사장에 들어가고 나서 "분산화된" 행사장에 한번 놀래고 SUI를 찾아가다가 Orbs부스에서 멈추면서 생각보다 많은 대화를 나눠서 조금더 깊게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Orbs는 사실 이미 오래된 프로젝트로 2017년에 시작을 해서 2019년도에 메인넷 론칭을 하고 특히 한국 업비트와 빗썸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볼륨의 50% 정도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관계로 한국 centric한 코인이라고 볼 수 있으나, 뒷배경에 있는 기술적인 바탕은 흥미로웠습니다.
▪️Dex를 위한 레이어 3 프로토콜
▪️일반 고객 보다는 직접적으로 체인을 사용하는 고객은 DEX들임 (B2B2C모델)
▪️레이어3에서 처리하는 것은 DEX들이 일부 직접 제공하지 못하는 고급 거래 조건들을 제공함
▪️유동성풀 (Liquidity Pool)을 제공하면서 Dex Aggregator의 Aggregator 역할을 함
▪️해당 Liquidity Pool에 참여하는 Dex에서 거래가 일어날때 일정 수수료 일부를 Orbs체인이 가져감.
▪️해당 수수료는 현재 온체인상 쌓이고만 있는 상태임
▪️이후 거버넌스를 통해 해당 수수료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 결정이 됨
🔰개인적인 생각
관련 담당자인 Shawn을 붙잡고 생태계에 대한 설명을 30분 이상을 들었습니다. 차분하게 천천히 설명을 했습니다. 의외로 오래된 프로젝트인데 이스라엘을 기반으로 하고 한국이랑 일본등에도 오피스가 운영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DEX를 상대로 하다보니 체인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도 DEX였습니다. Orbs부스에 좀 오래 앉아있었더니, 관련 파트너 DEX인 Lynex.fi의 대표랑도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 스팀잇 시절 이야기꽃까지 피우게 되었습니다. ^^: 관련 이야기는 따로 Lynex를 들여다보고 풀어보겠습니다.
Orbs의 경우는 확실한 BM을 통해 성장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DEX파트너십이 많아지고 관련한 볼륨이 커지면 커질 수록 성장이 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트레져리에 모이고 있는 자산이 이후에 거버넌스를 통해서 예를 들어 토큰 바이백이나 소각등에 사용이 될 수 있다면 코인 성장의 경우도 분석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여겨집니다.
KBW행사장에 들어가고 나서 "분산화된" 행사장에 한번 놀래고 SUI를 찾아가다가 Orbs부스에서 멈추면서 생각보다 많은 대화를 나눠서 조금더 깊게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Orbs는 사실 이미 오래된 프로젝트로 2017년에 시작을 해서 2019년도에 메인넷 론칭을 하고 특히 한국 업비트와 빗썸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이기도 합니다. 볼륨의 50% 정도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관계로 한국 centric한 코인이라고 볼 수 있으나, 뒷배경에 있는 기술적인 바탕은 흥미로웠습니다.
▪️Dex를 위한 레이어 3 프로토콜
▪️일반 고객 보다는 직접적으로 체인을 사용하는 고객은 DEX들임 (B2B2C모델)
▪️레이어3에서 처리하는 것은 DEX들이 일부 직접 제공하지 못하는 고급 거래 조건들을 제공함
▪️유동성풀 (Liquidity Pool)을 제공하면서 Dex Aggregator의 Aggregator 역할을 함
▪️해당 Liquidity Pool에 참여하는 Dex에서 거래가 일어날때 일정 수수료 일부를 Orbs체인이 가져감.
▪️해당 수수료는 현재 온체인상 쌓이고만 있는 상태임
▪️이후 거버넌스를 통해 해당 수수료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 결정이 됨
🔰개인적인 생각
관련 담당자인 Shawn을 붙잡고 생태계에 대한 설명을 30분 이상을 들었습니다. 차분하게 천천히 설명을 했습니다. 의외로 오래된 프로젝트인데 이스라엘을 기반으로 하고 한국이랑 일본등에도 오피스가 운영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DEX를 상대로 하다보니 체인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도 DEX였습니다. Orbs부스에 좀 오래 앉아있었더니, 관련 파트너 DEX인 Lynex.fi의 대표랑도 이야기를 하다가 예전 스팀잇 시절 이야기꽃까지 피우게 되었습니다. ^^: 관련 이야기는 따로 Lynex를 들여다보고 풀어보겠습니다.
Orbs의 경우는 확실한 BM을 통해 성장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DEX파트너십이 많아지고 관련한 볼륨이 커지면 커질 수록 성장이 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트레져리에 모이고 있는 자산이 이후에 거버넌스를 통해서 예를 들어 토큰 바이백이나 소각등에 사용이 될 수 있다면 코인 성장의 경우도 분석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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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2024에 대한 현장 리포트
필자의 경우 이제 KBW 2024 3일차에 접어들어가면서 아직도 오늘을 포함해서 3일이 남았다는 사실에 체력 분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우선 Impact행사는 오늘까지 진행이 되지만, 사이드 이벤트들의 경우는 목요일과 금요일까지도 있기 때문에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KBW에 특히 규모가 커진것과 함께 참가자들의 불편함도 들리기는 했는데, 이는 차후 운영및 보완을 통해서 충분히 대응일 가능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KBW 2024 현장 리포트 바로보기
요약본
▪️KBW2024는 작년 대비 규모가 3배 커짐
▪️행사 참여자의 해외 참여자 비율이 커짐 (특히 사이드 이벤트)
▪️워커힐은 행사장이 너무 분산화되고 복잡해서 불편하다는 평
▪️사이드 이벤트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을 많이 함 (사이드 이벤트 350개 이상)
▪️트렌드 : Move언어 기반프로젝트들이 주요 스폰서로 활동, 사이드의 경우 게이밍, 비트코인-Fi등의 움직임이 보임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 이런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업계 종사자들이랑 조금이라도 심도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각각의 고민이나 비젼, 그리고 업계가 향하고 있는 트렌드에 대한 방향성을 몸으로 체험하기 위함입니다. 체인의 TVL은 높은데 오히려 거래 볼륨은 나오지 않아서 DEX의 경우 TVL이 조금더 낮아도 볼륨이 나오는 체인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라던지, 한국의 거래 유동성이 중앙화 거래소에 집중이 되어있는데 어떻게 하면 DeFi로 유동성을 이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고민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필자의 경우 이제 KBW 2024 3일차에 접어들어가면서 아직도 오늘을 포함해서 3일이 남았다는 사실에 체력 분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우선 Impact행사는 오늘까지 진행이 되지만, 사이드 이벤트들의 경우는 목요일과 금요일까지도 있기 때문에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할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KBW에 특히 규모가 커진것과 함께 참가자들의 불편함도 들리기는 했는데, 이는 차후 운영및 보완을 통해서 충분히 대응일 가능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KBW 2024 현장 리포트 바로보기
요약본
▪️KBW2024는 작년 대비 규모가 3배 커짐
▪️행사 참여자의 해외 참여자 비율이 커짐 (특히 사이드 이벤트)
▪️워커힐은 행사장이 너무 분산화되고 복잡해서 불편하다는 평
▪️사이드 이벤트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을 많이 함 (사이드 이벤트 350개 이상)
▪️트렌드 : Move언어 기반프로젝트들이 주요 스폰서로 활동, 사이드의 경우 게이밍, 비트코인-Fi등의 움직임이 보임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 이런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업계 종사자들이랑 조금이라도 심도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각각의 고민이나 비젼, 그리고 업계가 향하고 있는 트렌드에 대한 방향성을 몸으로 체험하기 위함입니다. 체인의 TVL은 높은데 오히려 거래 볼륨은 나오지 않아서 DEX의 경우 TVL이 조금더 낮아도 볼륨이 나오는 체인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라던지, 한국의 거래 유동성이 중앙화 거래소에 집중이 되어있는데 어떻게 하면 DeFi로 유동성을 이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고민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Naver
KBW 2024의 트렌드와 현장
2024년도 KBW를 다녀오면서. 필자의 경우 KBW는 2022년, 23년을 이어 현재 3년차인 24년도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KBW와 싱가포르의 2049가 비교적 가깝게 붙어 있어서 아시아에서 대규모의 크립토 컨퍼런스가 보통은 9월달에 열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4❤1
EO의 스토리프로토콜 영상
몇일 전에 스토리 프로토콜의 대대적인 마케팅이 시작하면서 EO에서 영상 역시 배포를 시간에 맞춰서 했습니다. 사실 스토리 프로토콜은 지금과 같이 마케팅 때문에 이슈화되기 전부터 파운더와 펀딩 때문에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EO가 확실히 영상과 그 배경을 잘 찍어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으로 복제가 가능한 GenAIt시대에 IP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함.
▪️대표인 SY (이승윤님)는 이전 스타트업을 카카오에 5천억에 매도
▪️쉬지 않고 곧바로 다음 스타트업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는 이전 스타트업이 콘텐츠 생산 업체중 하나일 뿐이라 원하는 콘텐츠 시장의 변화를 만들 수 없고, 대기업형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늦어도 30대 초반에는 시작해야하기 때문.
▪️참고로 SY는 EO대표와 첫 만남은 카카오에 매도를 하기 직후였으며 이후에 SY대표는 EO의 프리 시리즈 A에 참여함
▪️팀의 핵심 멤버는 비즈니스, 인맥과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SY와 Deepmind라는 대표 AI 회사의 가장 어렸던 개발자인 Jason Zhao (25살)입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a16z의 리드로 시리즈 B까지 총 143m$ 펀딩 (비교: Aptos 350m, Sui 336m, Movement Labs 38m) - 현재는 밸류 3조 회사가됨.
▪️SY와 Zhao는 초기 같이 일할때 비슷한 생각을 해서 Zhao는 몇일만에 11장이 되는 화이트페이퍼를 작성하기도 함.
▪️목표는 스토리 프로토콜 사용자들은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갓 것도 알 필요가 없고 법이나 심지어 IP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함.
▪️a16z의 제너럴 파트너인 Chris Dixon도 인터뷰에 나와서 투자를 한 이유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이야기함. (AI의 위협과 미디어와 콘텐츠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고뇌가 비슷하고 SY가 다양한 솔류션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
🔰개인적인 생각
사실상 영상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젊은 에너지를 미친듯이 뿜어내는 기술 부분의 Zhao였습니다. 기술과 IP에 대한 철학 비젼도 SY와 비슷하면서도 이를 기술적으로 녹여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결국은 블록체인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부분이 특히 비트와 같은 가치 저장이나 이더의 금융이나 DeFi정도 밖에 효용성을 보이지 못했던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대한 고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이 대대적으로 하는 마케팅에 따른 노이즈나 이후에 나올 토큰이나 코인에 대한 토크노믹스는 사실 별개로 봐야하겠지만 오랜만에 Zhao가 이야기하는 블록체인 기술에대한 들뜬 목소리는 정말 필자도 납득이 가서 신선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ZUIquv09E
몇일 전에 스토리 프로토콜의 대대적인 마케팅이 시작하면서 EO에서 영상 역시 배포를 시간에 맞춰서 했습니다. 사실 스토리 프로토콜은 지금과 같이 마케팅 때문에 이슈화되기 전부터 파운더와 펀딩 때문에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EO가 확실히 영상과 그 배경을 잘 찍어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으로 복제가 가능한 GenAIt시대에 IP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함.
▪️대표인 SY (이승윤님)는 이전 스타트업을 카카오에 5천억에 매도
▪️쉬지 않고 곧바로 다음 스타트업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는 이전 스타트업이 콘텐츠 생산 업체중 하나일 뿐이라 원하는 콘텐츠 시장의 변화를 만들 수 없고, 대기업형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늦어도 30대 초반에는 시작해야하기 때문.
▪️참고로 SY는 EO대표와 첫 만남은 카카오에 매도를 하기 직후였으며 이후에 SY대표는 EO의 프리 시리즈 A에 참여함
▪️팀의 핵심 멤버는 비즈니스, 인맥과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SY와 Deepmind라는 대표 AI 회사의 가장 어렸던 개발자인 Jason Zhao (25살)입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a16z의 리드로 시리즈 B까지 총 143m$ 펀딩 (비교: Aptos 350m, Sui 336m, Movement Labs 38m) - 현재는 밸류 3조 회사가됨.
▪️SY와 Zhao는 초기 같이 일할때 비슷한 생각을 해서 Zhao는 몇일만에 11장이 되는 화이트페이퍼를 작성하기도 함.
▪️목표는 스토리 프로토콜 사용자들은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갓 것도 알 필요가 없고 법이나 심지어 IP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함.
▪️a16z의 제너럴 파트너인 Chris Dixon도 인터뷰에 나와서 투자를 한 이유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하게 이야기함. (AI의 위협과 미디어와 콘텐츠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고뇌가 비슷하고 SY가 다양한 솔류션을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
🔰개인적인 생각
사실상 영상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젊은 에너지를 미친듯이 뿜어내는 기술 부분의 Zhao였습니다. 기술과 IP에 대한 철학 비젼도 SY와 비슷하면서도 이를 기술적으로 녹여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결국은 블록체인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부분이 특히 비트와 같은 가치 저장이나 이더의 금융이나 DeFi정도 밖에 효용성을 보이지 못했던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대한 고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이 대대적으로 하는 마케팅에 따른 노이즈나 이후에 나올 토큰이나 코인에 대한 토크노믹스는 사실 별개로 봐야하겠지만 오랜만에 Zhao가 이야기하는 블록체인 기술에대한 들뜬 목소리는 정말 필자도 납득이 가서 신선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ZUIquv09E
YouTube
$2B Web3 Startup Building the Future of IP in the Age of AI | Team Story Documentary
In this video, we explore Story, one of the fastest-growing startups revolutionizing the world of IP in the age of AI disruption with blockchain technology.
Story recently announced its Series B fundraising, reaching a $2.25 billion valuation just two years…
Story recently announced its Series B fundraising, reaching a $2.25 billion valuation just two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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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wap의 한국 전략
필자가 썼던 한국 유니스왑 진출에 대한 글이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랩스 귀까지 들어갔다는 피드백을 받고 기대를 하면서 유니스왑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주최하는 자체적은 이벤트에 참여를 했습니다. 한국 시장에만 3명 이상의 담당자를 배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랩스 측의 Head of Growth Sarina님과 커뮤니티 헤드인 Stevey분과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양한 전략적 움직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Sarina님과 Stevey님은 필자와 30분 이상의 시간을 할애해서 차분하고 깊이있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유니스왑이 한국에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이 맞다.
▪️한국 시장이 사실상 DeFi가어렵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유동성 및 볼륨으로 봐도 전세계에서 무시하지 못할 수치를 만드는 것도 알고 있음.
▪️유니스왑은 단기적인 이벤트성 마케팅이 아닌 커뮤니티의 대한 결속과 지속적인 콘텐츠 교육을 전략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였음.
▪️커뮤니티의 대한 결속은 우선 한국 유니스왑 사용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플랫폼 (채팅, 블로그, 유튜브? - 자세한 플랫폼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을 만들어주는 것임
▪️콘텐츠의 경우는 특히 CEX에서 DeFi로의 스텝을 어려워하는 한국 시장의 투자자들을 위한 콘텐츠 생산과 콘텐츠 장려등을 통한 전략을 가질 것으로 보였음. (글, 영상 등등)
▪️이때 유니스왑이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콘텐츠와 제3자측에서 생산 장려를 해야할 콘텐츠에 대한 구분 및 인식 역시 있었음.
🔰개인적인 생각
우선 유니스왑 이벤트에 초청된 분들을 보면 해시드의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포필러 리서치 회사등 다양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그동안 CEX생태계에 갇혀있는 한국 투자자분들이 조금이라도 빠른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해서 반드시 접근해야할 온체인 트랜스액션에 대해 유니스왑도 교육과 커뮤니티라는 키워드를 통해 접근한다는 것은 반짝 "토큰 나눠주고 지갑 받으세요"의 이벤트성 시장 진입이 아닌 실질적인 DeFi의 저변적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필자와도 계속 인연이 닿을지는 모르겠으나, 하루라도 빨리 한명이라도 많은 한국의 거래소 사용자분들이 조금더 쉽게 DeFi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니스왑이 길을 열어주는 기대를 가집니다. (참고, 이 글은 유니스왑 이벤트 현장에서 작성됨 ㅋㅋ)
필자가 썼던 한국 유니스왑 진출에 대한 글이 트위터를 통해 유니스왑 랩스 귀까지 들어갔다는 피드백을 받고 기대를 하면서 유니스왑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주최하는 자체적은 이벤트에 참여를 했습니다. 한국 시장에만 3명 이상의 담당자를 배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랩스 측의 Head of Growth Sarina님과 커뮤니티 헤드인 Stevey분과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양한 전략적 움직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Sarina님과 Stevey님은 필자와 30분 이상의 시간을 할애해서 차분하고 깊이있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유니스왑이 한국에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이 맞다.
▪️한국 시장이 사실상 DeFi가어렵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유동성 및 볼륨으로 봐도 전세계에서 무시하지 못할 수치를 만드는 것도 알고 있음.
▪️유니스왑은 단기적인 이벤트성 마케팅이 아닌 커뮤니티의 대한 결속과 지속적인 콘텐츠 교육을 전략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였음.
▪️커뮤니티의 대한 결속은 우선 한국 유니스왑 사용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플랫폼 (채팅, 블로그, 유튜브? - 자세한 플랫폼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을 만들어주는 것임
▪️콘텐츠의 경우는 특히 CEX에서 DeFi로의 스텝을 어려워하는 한국 시장의 투자자들을 위한 콘텐츠 생산과 콘텐츠 장려등을 통한 전략을 가질 것으로 보였음. (글, 영상 등등)
▪️이때 유니스왑이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콘텐츠와 제3자측에서 생산 장려를 해야할 콘텐츠에 대한 구분 및 인식 역시 있었음.
🔰개인적인 생각
우선 유니스왑 이벤트에 초청된 분들을 보면 해시드의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포필러 리서치 회사등 다양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그동안 CEX생태계에 갇혀있는 한국 투자자분들이 조금이라도 빠른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해서 반드시 접근해야할 온체인 트랜스액션에 대해 유니스왑도 교육과 커뮤니티라는 키워드를 통해 접근한다는 것은 반짝 "토큰 나눠주고 지갑 받으세요"의 이벤트성 시장 진입이 아닌 실질적인 DeFi의 저변적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필자와도 계속 인연이 닿을지는 모르겠으나, 하루라도 빨리 한명이라도 많은 한국의 거래소 사용자분들이 조금더 쉽게 DeFi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니스왑이 길을 열어주는 기대를 가집니다. (참고, 이 글은 유니스왑 이벤트 현장에서 작성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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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의 VC패널들이 보는 지금의 엑시트 전략
KnightFury 얼라이언스(언커먼랩스, Blockpatch등), 카이아와 라인 넥스트가 같이 운영하는 사이드 이벤트에서 컨퍼를스를 운영중임. 여기서 Kaia와 해시키관련 피티도 있었는데 중간에 패널톡에 VC분들 모시고 이야기를 하던중 현재 VC들이 가지고 있는 엑시트 전략이 어떤지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도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Jonathan Cheung (CFA)- CMCC Global - 우선 엑시트 자체를 조금 길게 본다.
▪️Yi Wei Lin - Openspace Ventures - Entry가 Exit보다 중요함.
▪️Petr Martyno - Morningstar ventures - 엑시트 전략은 토큰은 파는 것이라는 것은 다 알것이다. 팔때 프로젝트와 커뮤니티(투자자)에게 피해를 가능한 주지 않고 프로젝트들이 유틸리티, 바이백등 유동성 생태계를 만들 수 있어야지 엑시트가 가능함.
▪️Edward -HTX Ventures Md - VC더라도 토큰을 팔 수 있는 것은 정말 블루칩 프로젝트 정도만 가능하다고 봄. 그렇지 않고는 퍼블릭 마켓에서 엑시트는 어려움. 그래서 우리도 엑시트보다 Entry, 즉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는지에 더 집중을 함. 최근에 상장되었던 바이낸스에서의 토큰들도 제품만 있고 사용자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경험을 하면서 VC들은 제품을 만들고 BM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는것에 집중을 함. 블루칩이 아니면 토큰만 가지고는 안된다.
🔰개인적인 생각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최근 상장하는 프로젝트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높은 FDV를 가지고 있는데에 대한 문제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리테일에서는 VC들의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것이 악재로 작용된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반대로 VC의 자금 유입이 없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역시 자금력과 진행력에 대한 신뢰 문제로 투자가 쉽지 않은 문제도 있습니다. 이번 VC들간의 대화를 들어보니 VC생태계도 애초에 투자를 할때 블루칩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실질적인 BM과 유저가 없는 프로젝일 경우에는 토큰 하나만으로는 엑시트 자체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해가고 있는 전환점으로 보입니다.
이는 반대로 앞으로 웹3 크립토 프로젝트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모든 VC들의 사랑을 받아 줄서서 돈주겠다는 블루칩 프로젝트가 되거나, 아니면 전통적인 웹2 형태로 실제 유저와 볼륨, 그리고 BM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토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고 펀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펀딩을 받는 것 자체가 점차 어려워지는 방향은 있으나, 사실상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정 과정이라고 여겨지도 하는 부분입니다.
KnightFury 얼라이언스(언커먼랩스, Blockpatch등), 카이아와 라인 넥스트가 같이 운영하는 사이드 이벤트에서 컨퍼를스를 운영중임. 여기서 Kaia와 해시키관련 피티도 있었는데 중간에 패널톡에 VC분들 모시고 이야기를 하던중 현재 VC들이 가지고 있는 엑시트 전략이 어떤지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도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Jonathan Cheung (CFA)- CMCC Global - 우선 엑시트 자체를 조금 길게 본다.
▪️Yi Wei Lin - Openspace Ventures - Entry가 Exit보다 중요함.
▪️Petr Martyno - Morningstar ventures - 엑시트 전략은 토큰은 파는 것이라는 것은 다 알것이다. 팔때 프로젝트와 커뮤니티(투자자)에게 피해를 가능한 주지 않고 프로젝트들이 유틸리티, 바이백등 유동성 생태계를 만들 수 있어야지 엑시트가 가능함.
▪️Edward -HTX Ventures Md - VC더라도 토큰을 팔 수 있는 것은 정말 블루칩 프로젝트 정도만 가능하다고 봄. 그렇지 않고는 퍼블릭 마켓에서 엑시트는 어려움. 그래서 우리도 엑시트보다 Entry, 즉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는지에 더 집중을 함. 최근에 상장되었던 바이낸스에서의 토큰들도 제품만 있고 사용자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경험을 하면서 VC들은 제품을 만들고 BM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는것에 집중을 함. 블루칩이 아니면 토큰만 가지고는 안된다.
🔰개인적인 생각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최근 상장하는 프로젝트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높은 FDV를 가지고 있는데에 대한 문제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리테일에서는 VC들의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것이 악재로 작용된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반대로 VC의 자금 유입이 없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역시 자금력과 진행력에 대한 신뢰 문제로 투자가 쉽지 않은 문제도 있습니다. 이번 VC들간의 대화를 들어보니 VC생태계도 애초에 투자를 할때 블루칩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실질적인 BM과 유저가 없는 프로젝일 경우에는 토큰 하나만으로는 엑시트 자체가 불가능해졌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해가고 있는 전환점으로 보입니다.
이는 반대로 앞으로 웹3 크립토 프로젝트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모든 VC들의 사랑을 받아 줄서서 돈주겠다는 블루칩 프로젝트가 되거나, 아니면 전통적인 웹2 형태로 실제 유저와 볼륨, 그리고 BM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토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고 펀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펀딩을 받는 것 자체가 점차 어려워지는 방향은 있으나, 사실상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정 과정이라고 여겨지도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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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의 느낌을 잘 정리한 타래
FourPillars 의 Steve가 이번 @kbwofficial의 느낌을 장문으로 정리를 했는데 간단 요약드립니다.
- 메인 KPI를 참여자 수가 아니라 타케팅된 퀄러티로 잡으면 좋겠다.
- 이번 티켓 가격과 공급은 실패라고 봄 (중고나라 3만원 티켓 발생)
- 장소 선정 : 코엑스가 좋았다 (이건 필자도 그렇게 생각함), 워커힐 불편함
- 컨퍼런스 내용 : 리서치보다는 새로운 빅뱅 내용들 발표로 사용하면 좋겠다. (필자생각: 미국의 CES이나 애플의 매년 행사처럼 신제품 발표처럼 이용)
- 스폰서와 부스 : 분명히 필요하지만 선별을 좀더 잘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반복성 : 2049와 너무 붙어있어서 주제나 내용에대한 차별성이 필요하다고 생각
- 파티를 위한 파티 : 네트워킹을 위한 술과 시끄러운 음악은 돈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 (필자 :쉽게 이야기 하면 돈x랄?)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필자 역시 위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정말 많은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기도합니다. 보여주기식, 무의미한 수치를 KPI로 두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마케팅을 통해 여전히 한국의 리테일을 겨냥하고 엑시트 리퀴디티로 사용하고자 하는 저의등에 대한 부분은 수정이 되어야 할 부분들은 맞습니다. 하지만 한때 2020년도등 바이러스 때문에 중단된 컨퍼런스나 돈이 더이상 투입되지 않아 너무 축소되어진 행사장등도 봐왔었기 때문에 필자는 여전히 생태계에 자금이 있는 것이 없는 것 보다는 반가운 것도 사실입니다. 고쳐야할 것은 하나둘씩 고쳐가면서 성장통을 통해 바꿔나가고 보완하고...
👉원본링크 : https://twitter.com/jayplayco/status/1831539966754857305
FourPillars 의 Steve가 이번 @kbwofficial의 느낌을 장문으로 정리를 했는데 간단 요약드립니다.
- 메인 KPI를 참여자 수가 아니라 타케팅된 퀄러티로 잡으면 좋겠다.
- 이번 티켓 가격과 공급은 실패라고 봄 (중고나라 3만원 티켓 발생)
- 장소 선정 : 코엑스가 좋았다 (이건 필자도 그렇게 생각함), 워커힐 불편함
- 컨퍼런스 내용 : 리서치보다는 새로운 빅뱅 내용들 발표로 사용하면 좋겠다. (필자생각: 미국의 CES이나 애플의 매년 행사처럼 신제품 발표처럼 이용)
- 스폰서와 부스 : 분명히 필요하지만 선별을 좀더 잘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반복성 : 2049와 너무 붙어있어서 주제나 내용에대한 차별성이 필요하다고 생각
- 파티를 위한 파티 : 네트워킹을 위한 술과 시끄러운 음악은 돈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 (필자 :쉽게 이야기 하면 돈x랄?)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필자 역시 위와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정말 많은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기도합니다. 보여주기식, 무의미한 수치를 KPI로 두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마케팅을 통해 여전히 한국의 리테일을 겨냥하고 엑시트 리퀴디티로 사용하고자 하는 저의등에 대한 부분은 수정이 되어야 할 부분들은 맞습니다. 하지만 한때 2020년도등 바이러스 때문에 중단된 컨퍼런스나 돈이 더이상 투입되지 않아 너무 축소되어진 행사장등도 봐왔었기 때문에 필자는 여전히 생태계에 자금이 있는 것이 없는 것 보다는 반가운 것도 사실입니다. 고쳐야할 것은 하나둘씩 고쳐가면서 성장통을 통해 바꿔나가고 보완하고...
👉원본링크 : https://twitter.com/jayplayco/status/183153996675485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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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사고 있다
River라는 기업들에게 비트코인을 파는 기업에서 레포트를 발행했는데, 기업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소유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타래와 리포트에 대한 간단한 요약드립니다.
현재 비트코인 카테고리별 소유 비율
▪️개인 소유 57% : 11.97M - 일반 개인지갑에 포함된 물량이며 거래소나 OTC 물량도 포함
▪️손실된 비트코인 17.6% : 3.7M - 키를 잃어버려서 더이상 접근이 안되는 비트코인
▪️채굴전 물량 6% : 1.25M - 앞으로 채굴을 통해서 유동되어질 미래 물량
▪️펀드와 ETF 5.2% : 1.09M - 펀드등의 전통 금융에서 운영하는 물량
▪️사토시등 초기 채굴 물량 4.6% : 0.96M - 초기 채굴이후 움직이지 않은 물량
▪️기타 3.9% : 0.8M - 정확한 규정이 어려운 물량
▪️비즈니스 3.3% : 0.6M - 공개적으로 마이크로 스트래티지나 테슬라와 같은 기업들이 소유한 물량
▪️정부 2.5% : 0.5M - 미국, 중국이나 유럽의 국가들이 압류등으로 소유하고 있는 물량
레포트 주요 내용 요약
▪️기업들이 소유하는 비트코인의 수는 2020년도 이후 587% 성장했으며 지난 12개월간 30% 성장을 함
▪️가장 많은 비트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는 MicroStrategy, Block.one (전 EOS재단), Tether (USDT발행 기업), BitMEX (거래소 & 테더와 같은 모기업), Xapo (비트코인 커스터디 회사) - 대부분 크립토 관련 기업임
▪️지난 12개월간 상장 기업이 비트를 보유한 비율은 40%가 늘어남
▪️비트코인 ETF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ETF가 아닌 비트를 직접 홀딩하는 것을 선택 (투자 기업으로 구분되지 않기 위해서임)
▪️River라는 서비스 역시 비트코인을 기업들에게 판매/제공하는데, 고객중 70%는 비트를 매도하지 않으며 고객중 90%는 비트의 수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함
🔰개인적인 생각
기업들은 특이하게도 ETF를 통해서 매수하지 않고 직접 홀딩을 한다는 특징은 투자기업으로 분류되지 않기 위해서라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기업들이 비트 수량을 늘리게 되면 개인 수량에서 빠지게 되는 관계 앞으로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면 개인이 비트를 소유하는 것은 선형적으로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칼럼 :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모아야 하는 이유
River라는 기업들에게 비트코인을 파는 기업에서 레포트를 발행했는데, 기업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소유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타래와 리포트에 대한 간단한 요약드립니다.
현재 비트코인 카테고리별 소유 비율
▪️개인 소유 57% : 11.97M - 일반 개인지갑에 포함된 물량이며 거래소나 OTC 물량도 포함
▪️손실된 비트코인 17.6% : 3.7M - 키를 잃어버려서 더이상 접근이 안되는 비트코인
▪️채굴전 물량 6% : 1.25M - 앞으로 채굴을 통해서 유동되어질 미래 물량
▪️펀드와 ETF 5.2% : 1.09M - 펀드등의 전통 금융에서 운영하는 물량
▪️사토시등 초기 채굴 물량 4.6% : 0.96M - 초기 채굴이후 움직이지 않은 물량
▪️기타 3.9% : 0.8M - 정확한 규정이 어려운 물량
▪️비즈니스 3.3% : 0.6M - 공개적으로 마이크로 스트래티지나 테슬라와 같은 기업들이 소유한 물량
▪️정부 2.5% : 0.5M - 미국, 중국이나 유럽의 국가들이 압류등으로 소유하고 있는 물량
레포트 주요 내용 요약
▪️기업들이 소유하는 비트코인의 수는 2020년도 이후 587% 성장했으며 지난 12개월간 30% 성장을 함
▪️가장 많은 비트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는 MicroStrategy, Block.one (전 EOS재단), Tether (USDT발행 기업), BitMEX (거래소 & 테더와 같은 모기업), Xapo (비트코인 커스터디 회사) - 대부분 크립토 관련 기업임
▪️지난 12개월간 상장 기업이 비트를 보유한 비율은 40%가 늘어남
▪️비트코인 ETF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ETF가 아닌 비트를 직접 홀딩하는 것을 선택 (투자 기업으로 구분되지 않기 위해서임)
▪️River라는 서비스 역시 비트코인을 기업들에게 판매/제공하는데, 고객중 70%는 비트를 매도하지 않으며 고객중 90%는 비트의 수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함
🔰개인적인 생각
기업들은 특이하게도 ETF를 통해서 매수하지 않고 직접 홀딩을 한다는 특징은 투자기업으로 분류되지 않기 위해서라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기업들이 비트 수량을 늘리게 되면 개인 수량에서 빠지게 되는 관계 앞으로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면 개인이 비트를 소유하는 것은 선형적으로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칼럼 :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모아야 하는 이유
Naver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모아야하는 이유
한해의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를 어느정도 볼 수 있는 KBW라는 이벤트가 마무리가 되어 가면서 업계의 다양한 분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오랜 기간 스팀일 (Steemit) 시절때 부터 필자의 글을 읽어주던 분과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되집
👍3❤1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번 사이드이벤트에 연예인이나 DJ 파티 이런거는 가급적 안가려다 보니 이런 학구적인(?) 곳에 주로 들르게 됨. 카페에서 프로젝트 쏘면서 단촐하게 진행되었으나 몰입감이 오히려 좋음. 이런 사이드 이벤트 많았으면 좋게음.
: 인젝티브 파운더들 다 와있었음
: HYDRO와 매우 끈끈한 느낌
: 자기 프로덕트에 대한 전달이 주를 이뤘음
: 파운더들도 1:1로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었음
1️⃣ HYDRO
인젝티브 공식 LSD(TVL 1위임)임을 느낄 수 있었음. 단순히 LSD말고 LSD-FI(LP토큰 스테이킹)를 제공하고 $HYDRO 매력 강화를 위해 에어드랍 등을 예고함.
Injera 등을 통한 루핑 등 본인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지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설명해줌. 개인적으로 대화할 때, 열심히 하겠다보다 연말까지 보여주겠다(우리가 저평가임을 증명하겠다)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옛날에 세이 붐이 올때 LSD인 세일러가 크게 상승했는데, 인젝티브 에코 붐이 오면 가장 크게 주목받을 디앱이 되지 않을까 싶음. (빗썸 미래 사옥 근처에서 하던데 좋은 기운 받아갔길)
2️⃣ 인젝티브
트렌드를 반영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으며, 미국 기반 팀의 강점을 발휘하여 RWA(최근 블랙록 인덱스 토큰 $BUIDL) 도입 등 실질적인 프로덕트를 내놓으려 노력중.
모든 베스팅이 풀렸고, 토큰 디플레이션(버닝 옥션 등)에 매우 신경쓰고 있는 것을 어필해주었음. 하이드로 발표 큰아들 발표마냥 애정어리게 봐주는게 보기 좋았음.
*하이드로가 메인이라 인젝티브는 폴드해놓음!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몰입력있게 들을 수 있었던 밋업중 하나였다고 생각. 이념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가치 부양에 대해 적극적으로 말해서 좋았음. 받아온 리포트(?)를 그래도 펼쳐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음.
개인적으로 잘 듣고 와서 좀 길게 써봄.
+ 인젝티브 역시 많은 에어드랍의 대상이 되는데 HYDRO에 넣었다가 못받을까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런거 재단이랑 잘 공조해서 에어드랍 받게 해라고 얘기함.
P.S 굿즈로 챙겨준 보조바테리 뭔가 캠핑용품 느낌나고 좋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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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신규 Depin - Cudis 스마트링
이번 KBW때 실제 하드웨어가 있는 DePin제품을 보고 현장에서 우선 지르고 왔습니다. ㅎ 몇가지 특징 정리합니다.
▪️솔라나 기반의 DePin 스마트링
▪️가격 1.5 SOL
▪️시즌 2 수량 약 1000개 남음
▪️앱 다운로드후 포인트 채굴 가능
▪️링 구매시 포인트 채굴 더 많음
▪️하드웨어 DePin에 따른 에어드랍 기회 생김
▪️시즌 2 링 발송 9-10월달 예정
▪️주요기능: 건강 데이터 추적, 생체 데이터, AI 개인 코치, 7일 배터리, IP68방수
👉 현장 상세 리뷰
🔰개인적인 생각
우선 홈페이지에서 카드로 긁는것 보다는 SOL로 매수하면 1.5SOL에 구매할 수 있음. 이번 시즌 2 링의 수량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9-10월달에 배송 받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금 주문을 하시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하실때 레퍼럴 있는 링크로 구매하시면 포인트가 추가 지급이 되기 때문에 필자의 레퍼럴이 아니더라도 레퍼럴 통해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쿠디스 링 구매하러 가기
이번 KBW때 실제 하드웨어가 있는 DePin제품을 보고 현장에서 우선 지르고 왔습니다. ㅎ 몇가지 특징 정리합니다.
▪️솔라나 기반의 DePin 스마트링
▪️가격 1.5 SOL
▪️시즌 2 수량 약 1000개 남음
▪️앱 다운로드후 포인트 채굴 가능
▪️링 구매시 포인트 채굴 더 많음
▪️하드웨어 DePin에 따른 에어드랍 기회 생김
▪️시즌 2 링 발송 9-10월달 예정
▪️주요기능: 건강 데이터 추적, 생체 데이터, AI 개인 코치, 7일 배터리, IP68방수
👉 현장 상세 리뷰
🔰개인적인 생각
우선 홈페이지에서 카드로 긁는것 보다는 SOL로 매수하면 1.5SOL에 구매할 수 있음. 이번 시즌 2 링의 수량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9-10월달에 배송 받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금 주문을 하시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하실때 레퍼럴 있는 링크로 구매하시면 포인트가 추가 지급이 되기 때문에 필자의 레퍼럴이 아니더라도 레퍼럴 통해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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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DePin 웨러블 링 Cudis - 솔라나 기반 스마트링
필자는 사실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하드웨어를 만들고 기획했던 사람입니다. 오디오랑 비디오 제품들을 기획하고 만들어서 팔기도 했었는데, 이에 따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제품이 얼만큼 힘든지, 그리고 그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DePin
👍4❤1🤔1
비트코인 가격 떨어지는 이유
제가 자주 즐겨보는 Adrei Jikh의 유튜브에서 현재 비트코인으 떨어지는 이유를 종합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의 상황과 다양한 시각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거시경제 - 현재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특히 테크 주식의 하락과도 연관이 있다. (암호화폐만의 문제가 아님)
▪️일본의 앤 케리 트레이드 : 일본의 금리가 오르면서 그동안 싸게 돈 빌렸던 기관들이 자산팔아 갚고 있다
▪️엔비디아의 폭락 :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소당했다는 소문과 함게 폭락해서 전반적인 유동성이 줄어듬
▪️떨어지는 9월달이라서 : 비트코인은 그동안 특히 9월달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으며 보통은 10월달이 가장 좋았음. 투자자들이 이를 알고 미리 매도해서 압력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
▪️반감기 효과 적어짐 : 일부 전문가들은 2016년도 이후 반감기에 대한 효과가 없다고 하고 2020년도는 거시경제때문에 올랐다는 의견이 있음. (물론 다 틀리고 이제 시작일지도 모름 :))
▪️스토리의 부재 : 모든 자산은 그만큼 움직여주는 스토리가 필요한데 비트코인 ETF 이후의 드라이빙을 해줄만한 스토리가 없음
▪️ETF 자금 Outflow : 특히 이번달에 들어와서 비트코인 ETF가 1.2B 이상이 빠져나갔는데, 현물이라 실제 매도로 이어짐
🔰개인적인 생각
물론 유튜브 비디오를 보면 빠진 이유에 대한 영상이기 때문에 주변에 상당히 많인 이유들이 결국은 유동성이 부족하고 비트코인에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만한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필자도 그렇고 해당 비디오를 만든 유튜버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기적인 그래프의 움직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은 결국은 다음 10년동안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과 비교해서 퍼포먼스가 월등하게 좋을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씩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자동 한국어 자막 참을만함 ㅋ)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sepm8C91b3E
제가 자주 즐겨보는 Adrei Jikh의 유튜브에서 현재 비트코인으 떨어지는 이유를 종합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의 상황과 다양한 시각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거시경제 - 현재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특히 테크 주식의 하락과도 연관이 있다. (암호화폐만의 문제가 아님)
▪️일본의 앤 케리 트레이드 : 일본의 금리가 오르면서 그동안 싸게 돈 빌렸던 기관들이 자산팔아 갚고 있다
▪️엔비디아의 폭락 :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소당했다는 소문과 함게 폭락해서 전반적인 유동성이 줄어듬
▪️떨어지는 9월달이라서 : 비트코인은 그동안 특히 9월달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으며 보통은 10월달이 가장 좋았음. 투자자들이 이를 알고 미리 매도해서 압력이 생기는 부분이 있다.
▪️반감기 효과 적어짐 : 일부 전문가들은 2016년도 이후 반감기에 대한 효과가 없다고 하고 2020년도는 거시경제때문에 올랐다는 의견이 있음. (물론 다 틀리고 이제 시작일지도 모름 :))
▪️스토리의 부재 : 모든 자산은 그만큼 움직여주는 스토리가 필요한데 비트코인 ETF 이후의 드라이빙을 해줄만한 스토리가 없음
▪️ETF 자금 Outflow : 특히 이번달에 들어와서 비트코인 ETF가 1.2B 이상이 빠져나갔는데, 현물이라 실제 매도로 이어짐
🔰개인적인 생각
물론 유튜브 비디오를 보면 빠진 이유에 대한 영상이기 때문에 주변에 상당히 많인 이유들이 결국은 유동성이 부족하고 비트코인에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만한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필자도 그렇고 해당 비디오를 만든 유튜버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기적인 그래프의 움직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은 결국은 다음 10년동안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과 비교해서 퍼포먼스가 월등하게 좋을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씩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자동 한국어 자막 참을만함 ㅋ)
👉원본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sepm8C91b3E
YouTube
BREAKING: Michael Saylor Predicts $13 Million Per Bitcoin
Michael Saylor Predicts $13 Million Per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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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2, 이더리움, 트랜스액션과 밈코인
비탈릭이 DeFi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한 후 이더리움 생태계 내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고 있으면서 L2에 대한 의존성이나 울트라 사운드 머니에 대한 네러티브가 희석되고 있다는 이야기등, 다양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현실적으로 금일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ETH ETF의 거래가 시작되고 나서 관심도가 0에 가깝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ETF의 경우는 연속 유동성 유출이라는 것 때문에 시끄럽긴 한데, 이더리움 ETF의 경우는 아예 유출도 유입도 없는 ETF들이 많다는 것도 충격적이긴 합니다.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이더리움 고래들이 7월달 이후로 매집을 멈추고 매도나 재분배를 시작한 것 역시 이더리움이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장에서는 특히 다양한 L2가 등장하면서 서로의 트젝과 볼륨등에 대한 경쟁도 심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솔라나 체인이 가장 큰 유동성 유입을 혜택을 받았던 밈코인 섬머가 L2의 경우는 베이스로 옮기면서 밈코인 섬머가 끝나가는 과정중에도 베이스 체인이 대부분의 트랜스액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TVL 기준으로 본다면 여전히 아비트럼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베이스가 2위, 오피가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TVL과 트랜스액션 그리고 발생 볼륨에 대한 차이를 보게 된다면 TVL이 곧 볼륨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투기적인 밈코인이 사실상 암호화폐장의 본질적고 본능적인 유틸리티를 바탕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부분은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기는 하나, 결국 수많은 L2나 밈코인들의 경우도 결국은 메이저로 통합되는 과정이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온체인 볼륨은 이더리움이 여전히 24시간 기준 1B로 월등히 높음
▪️L2중에서는 밈코인 기반 Base가 510M / 아비가 430M의 볼륨을 보임
▪️TVL 기반은 이더가 58B, 아비 4.6B, 베이스가 3.3B로 베이스의 지난 성장이 특히 눈여겨볼만함
▪️솔라나의 TVL이 24년초에 2.3B에서 밈코인 섬머의 시작과 함께 가격 상승과 함께 TVL이 5.5-7B로 성장
▪️베이스의 TVL역시 24년초에 500M에서 현재 1.8B로 꾸준하게 성장
🔰개인적인 생각
밈코인이 투기적인 유동성 유입이라고 해도 솔라나와 같은 L1이나 베이스와 같은 L2의 볼륨과 트랜스액션에는 획기적이고 확실한 유틸리티임은 증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반적인 성장을 위한 DeFi를 기반으로 볼륨과 트랜스액션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비투기적인 유틸리티에 대한 니즈는 확실히 있다고 여겨지는 하루입니다.
비탈릭이 DeFi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한 후 이더리움 생태계 내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고 있으면서 L2에 대한 의존성이나 울트라 사운드 머니에 대한 네러티브가 희석되고 있다는 이야기등, 다양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현실적으로 금일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ETH ETF의 거래가 시작되고 나서 관심도가 0에 가깝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ETF의 경우는 연속 유동성 유출이라는 것 때문에 시끄럽긴 한데, 이더리움 ETF의 경우는 아예 유출도 유입도 없는 ETF들이 많다는 것도 충격적이긴 합니다.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이더리움 고래들이 7월달 이후로 매집을 멈추고 매도나 재분배를 시작한 것 역시 이더리움이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장에서는 특히 다양한 L2가 등장하면서 서로의 트젝과 볼륨등에 대한 경쟁도 심화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솔라나 체인이 가장 큰 유동성 유입을 혜택을 받았던 밈코인 섬머가 L2의 경우는 베이스로 옮기면서 밈코인 섬머가 끝나가는 과정중에도 베이스 체인이 대부분의 트랜스액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TVL 기준으로 본다면 여전히 아비트럼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베이스가 2위, 오피가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TVL과 트랜스액션 그리고 발생 볼륨에 대한 차이를 보게 된다면 TVL이 곧 볼륨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투기적인 밈코인이 사실상 암호화폐장의 본질적고 본능적인 유틸리티를 바탕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부분은 필자의 입장에서는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기는 하나, 결국 수많은 L2나 밈코인들의 경우도 결국은 메이저로 통합되는 과정이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온체인 볼륨은 이더리움이 여전히 24시간 기준 1B로 월등히 높음
▪️L2중에서는 밈코인 기반 Base가 510M / 아비가 430M의 볼륨을 보임
▪️TVL 기반은 이더가 58B, 아비 4.6B, 베이스가 3.3B로 베이스의 지난 성장이 특히 눈여겨볼만함
▪️솔라나의 TVL이 24년초에 2.3B에서 밈코인 섬머의 시작과 함께 가격 상승과 함께 TVL이 5.5-7B로 성장
▪️베이스의 TVL역시 24년초에 500M에서 현재 1.8B로 꾸준하게 성장
🔰개인적인 생각
밈코인이 투기적인 유동성 유입이라고 해도 솔라나와 같은 L1이나 베이스와 같은 L2의 볼륨과 트랜스액션에는 획기적이고 확실한 유틸리티임은 증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반적인 성장을 위한 DeFi를 기반으로 볼륨과 트랜스액션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비투기적인 유틸리티에 대한 니즈는 확실히 있다고 여겨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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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을 통해서 본 이더리움의 미래
미 대선의 성향을 지켜보기 좋은 폴리마켓이 사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조사들이 있는데, 이중에서 이더리움에 대한 것만 따로 한번 모아서 봤습니다. 형식은 관련 질문과 가능성 % 그리고 총 베팅된 금액이 얼마인지입니다.
▪️24년도 이더 ATH 달성 가능 -14% (1.4M Bet)
▪️이더리움 ATH는 2024년에 오지 않음 - 89% (2M Bet)
▪️ETH 9월달에 2400달러 이상 - 31% (112K Bet)
▪️ETH 24년도에 10K 도달- 4% (672K Bet)
▪️ETH가 2K 와 4K중 2K를 먼저 달성할 확률 - 73% (156K Bet)
▪️ETH 10월 전에 3K 간다 - 13% (107K Bet)
▪️ETH 9월달에 2K 밑으로 간다 - 31% (212K Bet)
🔰개인적인 생각
이런 포캐스트 플랫폼의 경우 특히 정치쪽의 이벤트에서 많이 활용이 됩니다. 폴리마켓의 경우는 특히 크립토로 베팅을 하는 플랫폼이라 특이점이 있는 부분입니다. 이더리움으로 투자자들의 심리를 들여다보면 우선 9월달에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추가적으로 24년도에도 ATH 이상의 회복은 희박하다는 것이 현재 일반적인 의견인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소스 : https://polymarket.com/markets/crypto/ethereum
미 대선의 성향을 지켜보기 좋은 폴리마켓이 사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조사들이 있는데, 이중에서 이더리움에 대한 것만 따로 한번 모아서 봤습니다. 형식은 관련 질문과 가능성 % 그리고 총 베팅된 금액이 얼마인지입니다.
▪️24년도 이더 ATH 달성 가능 -14% (1.4M Bet)
▪️이더리움 ATH는 2024년에 오지 않음 - 89% (2M Bet)
▪️ETH 9월달에 2400달러 이상 - 31% (112K Bet)
▪️ETH 24년도에 10K 도달- 4% (672K Bet)
▪️ETH가 2K 와 4K중 2K를 먼저 달성할 확률 - 73% (156K Bet)
▪️ETH 10월 전에 3K 간다 - 13% (107K Bet)
▪️ETH 9월달에 2K 밑으로 간다 - 31% (212K Bet)
🔰개인적인 생각
이런 포캐스트 플랫폼의 경우 특히 정치쪽의 이벤트에서 많이 활용이 됩니다. 폴리마켓의 경우는 특히 크립토로 베팅을 하는 플랫폼이라 특이점이 있는 부분입니다. 이더리움으로 투자자들의 심리를 들여다보면 우선 9월달에는 큰 기대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추가적으로 24년도에도 ATH 이상의 회복은 희박하다는 것이 현재 일반적인 의견인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소스 : https://polymarket.com/markets/crypto/ethereum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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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 on politics, sports, crypto, culture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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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빅컷 0.5% 기준금리 인하
드디어 FOMC의 발표가 나면서 0.25%냐, 0.5%냐의 갈림길이 정해졌습니다. 결국은 경기침체를 의식해서 0.5%로 금리인하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사실상 유동성이 증가할 수 있다 부터 시작해서 경기 침체에 들어간다 이제 자산군들 하락한다로 양분화 되기는 하는데, 우선 몇가지 체크해보겠습니다.
▪️현재 빅컷후 미국 연준 기준금리는 4.75-5%대로 내려옴
▪️한국은 여전히 3.5%임 (1.5% 차이)
▪️노동 시장의 하방 위험 고려
▪️경기 침체 우려가 있음
▪️기준금리를 인하한다고 해서 자산 가치가 꼭 상승하지 않음.
▪️경기가 한번 방향을 정하면 호황/불황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음.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방향이 정해지면 막지는 못함.
▪️2019년도 하반기때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는 효과가 있었음 (미국은 선방함)
▪️결국 FED가 금리인하를 한다는 것은 경기 침체 위험이 커졌다는 신호일 수 있음
🔰개인적인 생각
일부 의견들은 0.25% 인하의 경우는 증시가 상승을 하겠지만 0.5% 빅컷의 경우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만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있고 실제로 침체가 왔을때는 증시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을 하기 때문입니다. 증시가 하락을 할 정도의 유동성이 빠질 경우에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햅로 수 있습니다.
파월이 지난 2019년도에도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를 해서 코로나때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방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사실 이번 금리 인하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 선제적 조치로 봤을 때 잘 먹혀서 유동성이 확장이 될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9년도와 같은 그림이 그려질 경우에는 이제 폭등장의 시작을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40919002051071
드디어 FOMC의 발표가 나면서 0.25%냐, 0.5%냐의 갈림길이 정해졌습니다. 결국은 경기침체를 의식해서 0.5%로 금리인하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사실상 유동성이 증가할 수 있다 부터 시작해서 경기 침체에 들어간다 이제 자산군들 하락한다로 양분화 되기는 하는데, 우선 몇가지 체크해보겠습니다.
▪️현재 빅컷후 미국 연준 기준금리는 4.75-5%대로 내려옴
▪️한국은 여전히 3.5%임 (1.5% 차이)
▪️노동 시장의 하방 위험 고려
▪️경기 침체 우려가 있음
▪️기준금리를 인하한다고 해서 자산 가치가 꼭 상승하지 않음.
▪️경기가 한번 방향을 정하면 호황/불황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음.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방향이 정해지면 막지는 못함.
▪️2019년도 하반기때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는 효과가 있었음 (미국은 선방함)
▪️결국 FED가 금리인하를 한다는 것은 경기 침체 위험이 커졌다는 신호일 수 있음
🔰개인적인 생각
일부 의견들은 0.25% 인하의 경우는 증시가 상승을 하겠지만 0.5% 빅컷의 경우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만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있고 실제로 침체가 왔을때는 증시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을 하기 때문입니다. 증시가 하락을 할 정도의 유동성이 빠질 경우에는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햅로 수 있습니다.
파월이 지난 2019년도에도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를 해서 코로나때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방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사실 이번 금리 인하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에 선제적 조치로 봤을 때 잘 먹혀서 유동성이 확장이 될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9년도와 같은 그림이 그려질 경우에는 이제 폭등장의 시작을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40919002051071
연합뉴스
[2보] 미국, 기준금리 4년반만에 인하…0.5%p 내린 '빅컷'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년반 만에 기준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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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은 필요악인가?
타이거 리서치에서 상당히 괜찮은 리포트가 하나 발간되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다시 한번 꺼내왔습니다. 델피랑 같이 만든 레포트라 참고할만한 데이터도 많고 분석 내용도 좋네요. 간단하게 요약해봅니다.
▪️에어드랍 열풍 시작 : 스시스왑의 뱀파이어 공격후 유니가 토큰을 에어드랍하게됨. 사상 최대치와 업계 기준을 만들어줌
▪️에어드랍 열풀 : dYdX, ENS, Jito, ARB등 수많은 에어드랍 출시. 대표들은 에드후 성장하나 많은 경우는 에어드랍후 하락을 함.
▪️에드 파머 등장 : 탐색 - 에드 기준 확인 - 트젝 발생 - 다계 반복을 통해서 접근
▪️에드의 진화 : 고정된 소급형 -> 자본 참여형 (포인트) -> 커뮤니티 중심형
프로젝트 기반 분석
▪️레이어 제로 : 시빌 파밍에 대한 규제 -> 그러나 트젝 및 활동 감소
▪️레이어 2 에드 (Blast, Manta, Zircuit등): 스냅샷이나 에어드랍 후 트젝, 거래량 감소 포착
▪️카미노 : 스냅샷 이후 예금 거래 디비 높은 출금 목격
▪️Parcl : 탈중 부동산 플랫폼으로 에드후 자금 유출
▪️Jito : 에어드랍후 오히려 유동성 스테이킹이 증가
접근방법
▪️사용해야할 지표들 : 활성 사용자, 리텐션 비율, 신규 사용자 점유율, 거래 가치 및 거래량, 거래 특성, 참여 지표, 거버넌스 참여등이 있음.
👉원본 리포트 : https://hrl.sh/xi1s9i
🔰개인적인 생각
에어드랍 관련해서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더이상 거래를 하지 않고 에어드랍 파밍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거래 볼륨 조차 줄어들고 있다고 하소연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물론 이를 뒷받침할만한 하드 팩트 근거는 없습니다만, 실제로 한때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큰 자본을 들이지 않고 시드를 늘릴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떠올랐던 에어드랍이 이제는 아예 이를 전문적으로 헌팅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다계를 통하거나 봇을 통한 시빌 활동을 통해서 수익을 최대화하려는 움직임이 당연한 사용자입장과 제품을 만들고 실제 사용자와 자본을 데려와야하는 프로젝트 입장이 크게 갈리는 것입니다.
한가지 기억해야할 것은 결국 에어드랍이라는 것은 각 프로젝트의 마케팅 수단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사용하게 하고자하는 수단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웹3와 크립토만이 가능한 마케팅 방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강력하고 어뷰징에 변질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변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AI를 통한 온체인 활동 분석, 계정간 연관성 분석과 같은 방법을 통해 시빌 공격에 대해서 더욱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에어드랍이 채굴자가 아닌 실제 사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현명한 설계들이 계속 나오기를 바라봅니다.
타이거 리서치에서 상당히 괜찮은 리포트가 하나 발간되었는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다시 한번 꺼내왔습니다. 델피랑 같이 만든 레포트라 참고할만한 데이터도 많고 분석 내용도 좋네요. 간단하게 요약해봅니다.
▪️에어드랍 열풍 시작 : 스시스왑의 뱀파이어 공격후 유니가 토큰을 에어드랍하게됨. 사상 최대치와 업계 기준을 만들어줌
▪️에어드랍 열풀 : dYdX, ENS, Jito, ARB등 수많은 에어드랍 출시. 대표들은 에드후 성장하나 많은 경우는 에어드랍후 하락을 함.
▪️에드 파머 등장 : 탐색 - 에드 기준 확인 - 트젝 발생 - 다계 반복을 통해서 접근
▪️에드의 진화 : 고정된 소급형 -> 자본 참여형 (포인트) -> 커뮤니티 중심형
프로젝트 기반 분석
▪️레이어 제로 : 시빌 파밍에 대한 규제 -> 그러나 트젝 및 활동 감소
▪️레이어 2 에드 (Blast, Manta, Zircuit등): 스냅샷이나 에어드랍 후 트젝, 거래량 감소 포착
▪️카미노 : 스냅샷 이후 예금 거래 디비 높은 출금 목격
▪️Parcl : 탈중 부동산 플랫폼으로 에드후 자금 유출
▪️Jito : 에어드랍후 오히려 유동성 스테이킹이 증가
접근방법
▪️사용해야할 지표들 : 활성 사용자, 리텐션 비율, 신규 사용자 점유율, 거래 가치 및 거래량, 거래 특성, 참여 지표, 거버넌스 참여등이 있음.
👉원본 리포트 : https://hrl.sh/xi1s9i
🔰개인적인 생각
에어드랍 관련해서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더이상 거래를 하지 않고 에어드랍 파밍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거래 볼륨 조차 줄어들고 있다고 하소연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물론 이를 뒷받침할만한 하드 팩트 근거는 없습니다만, 실제로 한때는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큰 자본을 들이지 않고 시드를 늘릴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떠올랐던 에어드랍이 이제는 아예 이를 전문적으로 헌팅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다계를 통하거나 봇을 통한 시빌 활동을 통해서 수익을 최대화하려는 움직임이 당연한 사용자입장과 제품을 만들고 실제 사용자와 자본을 데려와야하는 프로젝트 입장이 크게 갈리는 것입니다.
한가지 기억해야할 것은 결국 에어드랍이라는 것은 각 프로젝트의 마케팅 수단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사용하게 하고자하는 수단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웹3와 크립토만이 가능한 마케팅 방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강력하고 어뷰징에 변질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변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AI를 통한 온체인 활동 분석, 계정간 연관성 분석과 같은 방법을 통해 시빌 공격에 대해서 더욱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에어드랍이 채굴자가 아닌 실제 사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현명한 설계들이 계속 나오기를 바라봅니다.
Tiger-Research
에어드랍은 득보다 실이 더 큰가?
웹3 시장 리더들이 신뢰하는 델파이 디지털의 리포트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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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왕초보 투자자 책 표지 고르기
2018년 초기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오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은 사실 한국 분들이 대부분 업빗썸에서 암호화폐 투자를 하면서 사실상 해외 프로젝트들의 엑시트 자금이 되고 있던 부분입니다. 실제로 업빗썸을 사용하시는 투자자분들 중 출금을 외부로 하는 것은 10% 정도 밖에 안될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업빗썸 상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일찍 투자할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이번해에는 불장이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꼭 왕초보들과 업빗썸에서만 투자하시는 분들도 더욱더 많은 기회들을 잡을 수 있게 안내서를 만들고자 했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서 Page2 출판사와 함께 책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10월말 출판을 앞두고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데 표지를 정하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고자 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책 표지 4개중 가장 마음에 드시는 표지에 투표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꾸벅*
2018년 초기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오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은 사실 한국 분들이 대부분 업빗썸에서 암호화폐 투자를 하면서 사실상 해외 프로젝트들의 엑시트 자금이 되고 있던 부분입니다. 실제로 업빗썸을 사용하시는 투자자분들 중 출금을 외부로 하는 것은 10% 정도 밖에 안될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업빗썸 상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일찍 투자할 기회가 없는 것입니다.
이번해에는 불장이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꼭 왕초보들과 업빗썸에서만 투자하시는 분들도 더욱더 많은 기회들을 잡을 수 있게 안내서를 만들고자 했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서 Page2 출판사와 함께 책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10월말 출판을 앞두고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데 표지를 정하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받고자 해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책 표지 4개중 가장 마음에 드시는 표지에 투표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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