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가 오르고 있는 이유
시바 이누 토큰은 분명히 밈코인인데, 도지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현재는 시총 11위에 안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코인텔레그래프에서 시바이누가 오르는 이유에 대한 분석을 올려서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 거래소 상장
최근 SHIB 토큰의 거래소 상장이 많아지면서 접근성이 좋아진 것이 하나의 이유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코이베이스, 후오비, 쿠코인, 게이트.io, OKEx, 크립토닷컴의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프로토콜 토큰인 LEASH의 경우도 BitKan, AOFEX, StealthEX등에 상장되고 NOWpayments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 수수료의 3%는 SHIB 소각에 활용한다는 등의 소식이 있었습니다.
🔸 NFT
시바이누 프로젝트에서 자체적으로 론칭한 1만개의 프로파일 NFT는 프로토콜 토큰인 LEASH로 결제를 해야했으며, 이 역시 가격 상승에 한 원인으로 보이고 있다.
🔸 선물 미결제 약정 (OI)
최근 OKEx, FTX와 후오비등에서 선물 미결제 약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가격 견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 개인적인 생각
최근 오르고 있는 시바이누 토큰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가격 상승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크립토닷컴에서 슈퍼차저 채굴을 통해 채굴했던 시바이누토큰이 워낙 소량, 소액이라서 그냥 지갑에 두었던 것이 이제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으로 변해있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놀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지코인이 시총 10위로 시바이누가 이 도지를 잡으려고 출범을 한 것이 확고하여 곧 뒤집을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물론 도지의 랠리를 봐온 사람들은 이후 밈토큰의 특징상 조정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것이라는 것 역시 염두해두고 무리하게 탑승은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NGdY6
시바 이누 토큰은 분명히 밈코인인데, 도지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현재는 시총 11위에 안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코인텔레그래프에서 시바이누가 오르는 이유에 대한 분석을 올려서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 거래소 상장
최근 SHIB 토큰의 거래소 상장이 많아지면서 접근성이 좋아진 것이 하나의 이유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코이베이스, 후오비, 쿠코인, 게이트.io, OKEx, 크립토닷컴의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프로토콜 토큰인 LEASH의 경우도 BitKan, AOFEX, StealthEX등에 상장되고 NOWpayments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 수수료의 3%는 SHIB 소각에 활용한다는 등의 소식이 있었습니다.
🔸 NFT
시바이누 프로젝트에서 자체적으로 론칭한 1만개의 프로파일 NFT는 프로토콜 토큰인 LEASH로 결제를 해야했으며, 이 역시 가격 상승에 한 원인으로 보이고 있다.
🔸 선물 미결제 약정 (OI)
최근 OKEx, FTX와 후오비등에서 선물 미결제 약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가격 견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 개인적인 생각
최근 오르고 있는 시바이누 토큰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가격 상승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크립토닷컴에서 슈퍼차저 채굴을 통해 채굴했던 시바이누토큰이 워낙 소량, 소액이라서 그냥 지갑에 두었던 것이 이제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으로 변해있는 것을 보고 하루하루 놀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지코인이 시총 10위로 시바이누가 이 도지를 잡으려고 출범을 한 것이 확고하여 곧 뒤집을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물론 도지의 랠리를 봐온 사람들은 이후 밈토큰의 특징상 조정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것이라는 것 역시 염두해두고 무리하게 탑승은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NGdY6
Cointelegraph
Shiba Inu fetches a new ATH — 3 reasons why SHIB keeps jumping higher
SHIB keeps hitting new all-time highs, but what's really behind the altcoin's moon mission?
테라 디파이 - Astroport 이해하기
테라의 디파이 즉, TeFi에는 사실상 테라재단에서 운영하는 테라스왑외에는 제대로된 AMM 토탈 서비스가 없습니다. 물론 얼마전에 Loop가 AMM을 시작한다고 가장 먼저 출사표를 냈지만, 지나친 버그와 운영의 안전성등 때문에 실제로는 론칭 예정인 Astroport가 후발주자로 나오지만 제대로된 첫 AMM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Astroport는 이를 바탕으로 테라에서 핵심 AMM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관계로 핵심 중심으로 짚어가겠습니다.
🔸기본 원리
Astroport에서 LP를 구성해서 제공할 경우 각 프로젝트의 토큰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ANC-UST나 MIR-UST) ASTRO 토큰도 추가로 채굴할 수 있음. Astroport에서 LP를 만들거나 마이그레이션을 하면 Proxy를 통해서 Astro토큰을 채굴을 해주고, 해당 LP 토큰은 프로젝트 토큰을 (예를 들어 ANC-UST) 채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현재 Astroport는 론칭 전인 상태임.
🔸Astro 토큰 특징
각 블록체인의 대표 AMM들의 토큰은 대부분 좋은 성장세를 보인것이 사실이다. 이더리움의 유니스왑이나 1인치, 스시스왑등이 그렇고, BSC체인의 팬케익, 솔라나의 레이디움 (은 성장을 더해야하고) 등을 바라보더라도, 대표 AMM 토큰들은 TVL이 모이는 성장세와 더불어 빠르게 커갔습니다. Astro 토큰의 경우는 거버넌스를 위해서 기본 스테이킹을 통한 수수료 지급 모델 (xAstro) 외에 장기 2차 스테이킹 시스템을 (vxASTRO) 개발해 거버넌스 투표권한 강화및 수수료와 LP 수수료 강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유적금식 Astro토큰 예치보다 장기예금식 (1개월~2년) Astro 토큰을 스테이킹시 이자율과 투표율이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 Astro 개발팀
Astroport는 여러 재단의 조인트벤쳐를 통해서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테라재단의 Terraform Labs를 비롯해, Delphi Labs와 IDEO CoLab 벤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 Astro 에어드랍
몇일전 에어드랍 관련된 내용이 상세하게 공개가 되었는데, 스냅샷이 이미 찍혀서 현재 대응 불가능한것은 제외하고 이후 대응 가능한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세하게 읽고 싶으신 분들은 밑에 참조링크에 있는 디온님의 포스팅 참조를 추천드립니다.
◾️ Phase 1: Astroport 런칭 7일전부터 테라스왑 LP를 Astroport에 이관가능하며 처음 5일동안 참여 가능. 참고로 LP를 제공하게 되면 6일차에 50%만 뺄 수 있으며, 이후는 간단하게는 Trial 기간이 끝날때까지 묶입니다.
◾️ Phase 2: 에어드랍 받은 ASTRO를 ASTRO-UST LP를 만들어서 제공하면 된다. 다만 이것 역시 Phase 2가 끝나고 3개월 락업이 되는 관계로 예치여부를 결정해야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현재 테라의 경우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자신들의 토큰 유동성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따로 스테이킹 프로그램운영 및 토큰 드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테라스왑의 경우는 아직가지는 자체적으로 LP를 제공하면서 수수료 제공외에는 특별한 혜택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안으로는 Yield Optimizer인 Apollo가 나와서 자동 컴파운딩과 Apollo토큰 추가 제공의 혜택으로 Astroport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Astroport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접 AMM을 운영한다는데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표 AMM과 오토 컴파운딩 토큰의 성장성을 비교해본다면 Astroport의 론칭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참조링크 : Astroport 라이트페이퍼 https://bit.ly/3bkModL
👉참조링크 : 디온의 Astro 토큰 드랍 정보 https://bit.ly/3BnnS6w
테라의 디파이 즉, TeFi에는 사실상 테라재단에서 운영하는 테라스왑외에는 제대로된 AMM 토탈 서비스가 없습니다. 물론 얼마전에 Loop가 AMM을 시작한다고 가장 먼저 출사표를 냈지만, 지나친 버그와 운영의 안전성등 때문에 실제로는 론칭 예정인 Astroport가 후발주자로 나오지만 제대로된 첫 AMM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Astroport는 이를 바탕으로 테라에서 핵심 AMM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관계로 핵심 중심으로 짚어가겠습니다.
🔸기본 원리
Astroport에서 LP를 구성해서 제공할 경우 각 프로젝트의 토큰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ANC-UST나 MIR-UST) ASTRO 토큰도 추가로 채굴할 수 있음. Astroport에서 LP를 만들거나 마이그레이션을 하면 Proxy를 통해서 Astro토큰을 채굴을 해주고, 해당 LP 토큰은 프로젝트 토큰을 (예를 들어 ANC-UST) 채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현재 Astroport는 론칭 전인 상태임.
🔸Astro 토큰 특징
각 블록체인의 대표 AMM들의 토큰은 대부분 좋은 성장세를 보인것이 사실이다. 이더리움의 유니스왑이나 1인치, 스시스왑등이 그렇고, BSC체인의 팬케익, 솔라나의 레이디움 (은 성장을 더해야하고) 등을 바라보더라도, 대표 AMM 토큰들은 TVL이 모이는 성장세와 더불어 빠르게 커갔습니다. Astro 토큰의 경우는 거버넌스를 위해서 기본 스테이킹을 통한 수수료 지급 모델 (xAstro) 외에 장기 2차 스테이킹 시스템을 (vxASTRO) 개발해 거버넌스 투표권한 강화및 수수료와 LP 수수료 강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유적금식 Astro토큰 예치보다 장기예금식 (1개월~2년) Astro 토큰을 스테이킹시 이자율과 투표율이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 Astro 개발팀
Astroport는 여러 재단의 조인트벤쳐를 통해서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테라재단의 Terraform Labs를 비롯해, Delphi Labs와 IDEO CoLab 벤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 Astro 에어드랍
몇일전 에어드랍 관련된 내용이 상세하게 공개가 되었는데, 스냅샷이 이미 찍혀서 현재 대응 불가능한것은 제외하고 이후 대응 가능한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세하게 읽고 싶으신 분들은 밑에 참조링크에 있는 디온님의 포스팅 참조를 추천드립니다.
◾️ Phase 1: Astroport 런칭 7일전부터 테라스왑 LP를 Astroport에 이관가능하며 처음 5일동안 참여 가능. 참고로 LP를 제공하게 되면 6일차에 50%만 뺄 수 있으며, 이후는 간단하게는 Trial 기간이 끝날때까지 묶입니다.
◾️ Phase 2: 에어드랍 받은 ASTRO를 ASTRO-UST LP를 만들어서 제공하면 된다. 다만 이것 역시 Phase 2가 끝나고 3개월 락업이 되는 관계로 예치여부를 결정해야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현재 테라의 경우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자신들의 토큰 유동성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따로 스테이킹 프로그램운영 및 토큰 드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테라스왑의 경우는 아직가지는 자체적으로 LP를 제공하면서 수수료 제공외에는 특별한 혜택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안으로는 Yield Optimizer인 Apollo가 나와서 자동 컴파운딩과 Apollo토큰 추가 제공의 혜택으로 Astroport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만, Astroport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접 AMM을 운영한다는데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표 AMM과 오토 컴파운딩 토큰의 성장성을 비교해본다면 Astroport의 론칭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참조링크 : Astroport 라이트페이퍼 https://bit.ly/3bkModL
👉참조링크 : 디온의 Astro 토큰 드랍 정보 https://bit.ly/3BnnS6w
Medium
Astroport Litepaper
Astroport is the central space station of the Terra solar system, where travelers from all over the galaxy (Mirrans, Terrans, Anchorians…
연간 43,446%의 트레이딩 전략 공개
우선, 전략이 공개가 되긴 했는데, 사람이 따라할 수 있는 전략은 아닙니다. 봇의 경우도 거래소 수수료때문에 전략의 수정이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론적인 증명역시 흥미롭기 때문에 소개를 드리고자합니다.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 정리들어갑니다.
🔸 코인텔레그래프 프로에서 Vortex라는 지표를 개발
🔸 Vortex는 현재 트레이딩 컨디션이 오름세인지(bullish) 하락압력이 (bearish)강한지를 보는 지표임
🔸 보텍스 스코어 “80에 사고 12시간후 판매” 전략을 사용
🔸 보텍스 스코어는 50이 중립임.
🔸 한시간마다 포트폴리오 금액 전략 수정, 즉 전체 금액중 80이 넘는 자산에 분배 투자
🔸 10개월동안 실 거래가 아닌 모의투자를 통해 수익성 증명 (10개월동안 36,205%)
🔸 함정: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유동성에 따른 실제 거래액이 고려되지 않았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현실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지 않은 엑셀상 모의 투자를 통한 ROI이기 때문에 실제 거래소의 유동성에 따른 가격 변동이나 매시간마다 거래를 통한 수수료 지급등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 ROI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기본 수수료를 0.1%로 계산하고 하루에 24번만 거래한다고 쳐도 일별 2.4%이며, 10개월동안 7200%의 수수료 지급이 있기 때문에 복리 계산으로 실현된 수익률은 이보다 훨씬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Vortex 지표가 과거의 데이터와 현재의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시장 예측 데이터로 활용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은 모의 투자로 입증은 된것으로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기반 데이터로 더욱 정교한 알고리듬의 트레이딩 봇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으로 능력있는 개발자들의 영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Vortex데이터는 무료로 제공되는것이 아니라 월별 비교적 높은 구독료 (약 100달러)가 들어간다.
👉🏼 참조링크: https://bit.ly/3GuGIfz
우선, 전략이 공개가 되긴 했는데, 사람이 따라할 수 있는 전략은 아닙니다. 봇의 경우도 거래소 수수료때문에 전략의 수정이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론적인 증명역시 흥미롭기 때문에 소개를 드리고자합니다.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 정리들어갑니다.
🔸 코인텔레그래프 프로에서 Vortex라는 지표를 개발
🔸 Vortex는 현재 트레이딩 컨디션이 오름세인지(bullish) 하락압력이 (bearish)강한지를 보는 지표임
🔸 보텍스 스코어 “80에 사고 12시간후 판매” 전략을 사용
🔸 보텍스 스코어는 50이 중립임.
🔸 한시간마다 포트폴리오 금액 전략 수정, 즉 전체 금액중 80이 넘는 자산에 분배 투자
🔸 10개월동안 실 거래가 아닌 모의투자를 통해 수익성 증명 (10개월동안 36,205%)
🔸 함정: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유동성에 따른 실제 거래액이 고려되지 않았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현실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지 않은 엑셀상 모의 투자를 통한 ROI이기 때문에 실제 거래소의 유동성에 따른 가격 변동이나 매시간마다 거래를 통한 수수료 지급등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 ROI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기본 수수료를 0.1%로 계산하고 하루에 24번만 거래한다고 쳐도 일별 2.4%이며, 10개월동안 7200%의 수수료 지급이 있기 때문에 복리 계산으로 실현된 수익률은 이보다 훨씬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Vortex 지표가 과거의 데이터와 현재의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시장 예측 데이터로 활용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은 모의 투자로 입증은 된것으로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기반 데이터로 더욱 정교한 알고리듬의 트레이딩 봇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으로 능력있는 개발자들의 영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Vortex데이터는 무료로 제공되는것이 아니라 월별 비교적 높은 구독료 (약 100달러)가 들어간다.
👉🏼 참조링크: https://bit.ly/3GuGIfz
Cointelegraph
How a single-strategy crypto algorithm turned $100 into $36,205 in 10 months
You have to know the past to understand the present.
테라의 미러 프로토콜 SEC의 조사와 FATF의 권고안
이미 몇일 지난 일이긴 하나, 그동안의 상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견해를 위해 빠르게 정리들어갑니다.
🔸 권도형 테라폼 랩스 공동 대표는 SEC의 비공개 조사에 맞서 선제 소송을 제기
🔸 한국 국적인 권도형 대표와 테라랩스에 대한 소환장에 이의 제기
🔸 문제는 미국의 빅테크 주식을 합성자산으로 발행한 미러 프로토콜임
🔸 SEC는 증권성이 있는 모든 플랫폼은 자신들의 증권법에 영향을 받고 규제 테두리안에서 움지역야 한다고 주장.
🔸 권도형 대표의 야후 인터뷰에서 테라랩스가 미러 프로토콜을 개발했지만, 개발 이후 사실상 커뮤니티가 관리하고 테라랩스 조차 프로토콜을 닫을 수 없다고함.
🔸 실제 미러 프로토콜의 자산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활용이 되고 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SEC의 입장은 탈중앙화된 프로젝트라고 지칭을 하더라도 언제너 중앙화된 주최가 뒤에서 컨트롤을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이번 FATF에서 나온 페이퍼와 유사한 입장이다. 심지어 생산자, 소유자와 오퍼레이터중 시스템의 큰 부분을 컨트롤하는 주최자는 VASP로 규정될 수 있다고 한다.
미러프로토콜의 경우 현재의 프론트를 닫고 추가적인 합성자산에 대한 스마트컨트랙트마저도 커뮤니티가 직접 한다면 VASP 사업자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만, 프로젝트가 계속 가능할지는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될듯 하다. 아무리 탈중이라고 하더라도 드라이빙 포스가 사라지면 추진력 역시 사라지는것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실제 FATF의 방향성은 미국이나 SEC가 가진 방향성과 매우 유사해서 앞으로 한국의 규제 역시 FATF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예측은 섣불리 할 수 가 없다.
물론 실세계에 해당 권고안이 수용되어 실행되기까지는 시간이 한참더 있어야하겠지만, 현재 SEC나 FATF의 권고안이 보여주는 행보는 기존 프레임에 기술 혁신의 숨통은 우선 막고 보자는 방향입니다.
👉🏼참조링크 : 권도형 대표 야후 인터뷰 https://yhoo.it/3nHspM4
👉🏼참조링크 : 트위터 - FATF 권고안에 대한 분석 https://bit.ly/3bivLPW
👉🏼참조링크 : FATF의 권고안 원문 : https://bit.ly/3Gwui7a
이미 몇일 지난 일이긴 하나, 그동안의 상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견해를 위해 빠르게 정리들어갑니다.
🔸 권도형 테라폼 랩스 공동 대표는 SEC의 비공개 조사에 맞서 선제 소송을 제기
🔸 한국 국적인 권도형 대표와 테라랩스에 대한 소환장에 이의 제기
🔸 문제는 미국의 빅테크 주식을 합성자산으로 발행한 미러 프로토콜임
🔸 SEC는 증권성이 있는 모든 플랫폼은 자신들의 증권법에 영향을 받고 규제 테두리안에서 움지역야 한다고 주장.
🔸 권도형 대표의 야후 인터뷰에서 테라랩스가 미러 프로토콜을 개발했지만, 개발 이후 사실상 커뮤니티가 관리하고 테라랩스 조차 프로토콜을 닫을 수 없다고함.
🔸 실제 미러 프로토콜의 자산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활용이 되고 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SEC의 입장은 탈중앙화된 프로젝트라고 지칭을 하더라도 언제너 중앙화된 주최가 뒤에서 컨트롤을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이번 FATF에서 나온 페이퍼와 유사한 입장이다. 심지어 생산자, 소유자와 오퍼레이터중 시스템의 큰 부분을 컨트롤하는 주최자는 VASP로 규정될 수 있다고 한다.
미러프로토콜의 경우 현재의 프론트를 닫고 추가적인 합성자산에 대한 스마트컨트랙트마저도 커뮤니티가 직접 한다면 VASP 사업자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만, 프로젝트가 계속 가능할지는 커뮤니티에 의해 결정될듯 하다. 아무리 탈중이라고 하더라도 드라이빙 포스가 사라지면 추진력 역시 사라지는것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실제 FATF의 방향성은 미국이나 SEC가 가진 방향성과 매우 유사해서 앞으로 한국의 규제 역시 FATF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예측은 섣불리 할 수 가 없다.
물론 실세계에 해당 권고안이 수용되어 실행되기까지는 시간이 한참더 있어야하겠지만, 현재 SEC나 FATF의 권고안이 보여주는 행보는 기존 프레임에 기술 혁신의 숨통은 우선 막고 보자는 방향입니다.
👉🏼참조링크 : 권도형 대표 야후 인터뷰 https://yhoo.it/3nHspM4
👉🏼참조링크 : 트위터 - FATF 권고안에 대한 분석 https://bit.ly/3bivLPW
👉🏼참조링크 : FATF의 권고안 원문 : https://bit.ly/3Gwui7a
Yahoo
Crypto founder Do Kwon explains why he's suing the SEC
Terraform Labs CEO Do Kwon built a leading decentralized finance project. He tells Yahoo Finance why "conflict" with the old paradigm led to suing the SEC.
부자가 되는 방법 - feat. Willy Woo
중국의 온체인 애널리스트인 Willy Woo는 트위터에서 활동중이며 PlanB와 같이 상당수의 팔로워를 자랑합니다. (약 800K) 이번 트윗으로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 사실상 언급 자체보다 댓글들이 더 재미있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 간단하게 2단계로 부자가 되는 방법:
1) 위험에 대해 잘 이해 한다
2) 감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확고한 자각
1)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진심으로 자신이 감당가능한 선이 어디인지 2)의 상황이 닥쳤을때 (미친 하락장등) 아는 사람은 더욱더 적다.
✅ 우수댓글
◾️ 0)번이 빠졌음, 우선은 금수저여야함. (@thetroco)
◾️ 2번을 바꿔야함 -> 1번을 무시하고 SHIB를 사라. (@Julien_532)
◾️ 부자는 2단계 1) 밈코인을 사라 2) 기다려라 (@mangatic776)
◾️ 1) 암호화폐 계정을 만들어라 2) BTC를 살수 있는 만큼 사라 3) 팔지 마라 (@sneakergarnish)
🔰 개인적인 생각
부자되는 방법? 다양하다고 본다. 위험을 알아야 하는 것은 맞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저 안내만 가지고는 사실 부자가 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기가 부자가 되고 싶은 자산이나 방법에 대한 공부역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모두가 부자되시길!
👉🏼참조링크 : https://bit.ly/3CqaBv3
중국의 온체인 애널리스트인 Willy Woo는 트위터에서 활동중이며 PlanB와 같이 상당수의 팔로워를 자랑합니다. (약 800K) 이번 트윗으로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 사실상 언급 자체보다 댓글들이 더 재미있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 간단하게 2단계로 부자가 되는 방법:
1) 위험에 대해 잘 이해 한다
2) 감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확고한 자각
1)을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진심으로 자신이 감당가능한 선이 어디인지 2)의 상황이 닥쳤을때 (미친 하락장등) 아는 사람은 더욱더 적다.
✅ 우수댓글
◾️ 0)번이 빠졌음, 우선은 금수저여야함. (@thetroco)
◾️ 2번을 바꿔야함 -> 1번을 무시하고 SHIB를 사라. (@Julien_532)
◾️ 부자는 2단계 1) 밈코인을 사라 2) 기다려라 (@mangatic776)
◾️ 1) 암호화폐 계정을 만들어라 2) BTC를 살수 있는 만큼 사라 3) 팔지 마라 (@sneakergarnish)
🔰 개인적인 생각
부자되는 방법? 다양하다고 본다. 위험을 알아야 하는 것은 맞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저 안내만 가지고는 사실 부자가 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기가 부자가 되고 싶은 자산이나 방법에 대한 공부역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모두가 부자되시길!
👉🏼참조링크 : https://bit.ly/3CqaB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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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Woo
How to get rich in 2 simple steps: 1) have a very good understanding of risk 2) have solid self awareness of the risk you can emotionally stomach Few people understand (1) and even fewer know what their tolerance to (2) is when the shit hits the fan.
차원이 다른 레벨의 인플루엔서 마케팅
보통 크립토계에서 인플루엔서 마케팅은 블로거나 유튜버정도를 섭외해서 브랜드나 이벤트를 알리곤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크립토닷컴에서는 맷 데이먼을 광고모델로 섭외하고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면서 트위터계의 주요 인사들이 이를 리트윗하면서 엄청난 파급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광고 태그라인 : #FFTB - Fortune Favours the Brave (행운은 용감한자를 선호한다)
🔄 리트윗
◽️ Sania Mirza : 팔로워 9.1M, 테니스 선수
◽️ Terry Crews : 팔로워 1.6M 미국 배우 (브룩클린 나인나인, 화이트 칙스등)
◽️ Chandler Riggs : 팔로워 1.5M 미국 배우 (워킹 데드등)
◽️ Paris Hilton : 팔로워 16.8M 연예인
◽️ Karim Benzema : 팔로워 13.4M 프랑스 축구 선수
◽️ Aston Martin F1 Team : 팔로워 1.3M F1 레이싱팀 (기존 크립토컴 파트너)
◽️ Fnatic - 팔로워 1.5M esports 관련
◽️ Carmelo Anthony - 팔로워 9.2M 미국 농구 선수
◽️ Alex Rodriguez - 팔로워 1.2M 미국 야구 선수
◽️ Tony Hawk - 팔로워 4.5M 스케이트보더
◽️ Dustin Poirier - 팔로워 760K 종합무술
◽️ Keahu Kahuanui - 팔로워 300K 배우 (틴울프)
🔰 개인적인 생각
해당 유명인들의 트윗을 보면 태그가 일정하면 끝에 #ad가 붙어 있는것으로 봐서 크립토닷컴에서 공식적으로 의뢰를 통해서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동안 NFT 시장 진입과 함께 각종 뮤지션과 아티스트와 같이 협업을 시작으로 연예계쪽에도 인맥을 넓히면서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브랜드 네임의 경우도 크립토닷컴이라서, 사실상 암호화폐닷컴과 같은 의미라서 영미권에서는 이해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대대적인 이미지 켐페인등을 통해서 인지도를 높이면서 크로노스 EVM 체인 도입을 일주일 앞두고 앞으로 DeFi 시장 확대를 통해 CRO의 확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CRO의 가격이 지난 포스팅후에 지속적으로 상승중에 있습니다. 참조링크를 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JGaRB
보통 크립토계에서 인플루엔서 마케팅은 블로거나 유튜버정도를 섭외해서 브랜드나 이벤트를 알리곤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크립토닷컴에서는 맷 데이먼을 광고모델로 섭외하고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면서 트위터계의 주요 인사들이 이를 리트윗하면서 엄청난 파급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광고 태그라인 : #FFTB - Fortune Favours the Brave (행운은 용감한자를 선호한다)
🔄 리트윗
◽️ Sania Mirza : 팔로워 9.1M, 테니스 선수
◽️ Terry Crews : 팔로워 1.6M 미국 배우 (브룩클린 나인나인, 화이트 칙스등)
◽️ Chandler Riggs : 팔로워 1.5M 미국 배우 (워킹 데드등)
◽️ Paris Hilton : 팔로워 16.8M 연예인
◽️ Karim Benzema : 팔로워 13.4M 프랑스 축구 선수
◽️ Aston Martin F1 Team : 팔로워 1.3M F1 레이싱팀 (기존 크립토컴 파트너)
◽️ Fnatic - 팔로워 1.5M esports 관련
◽️ Carmelo Anthony - 팔로워 9.2M 미국 농구 선수
◽️ Alex Rodriguez - 팔로워 1.2M 미국 야구 선수
◽️ Tony Hawk - 팔로워 4.5M 스케이트보더
◽️ Dustin Poirier - 팔로워 760K 종합무술
◽️ Keahu Kahuanui - 팔로워 300K 배우 (틴울프)
🔰 개인적인 생각
해당 유명인들의 트윗을 보면 태그가 일정하면 끝에 #ad가 붙어 있는것으로 봐서 크립토닷컴에서 공식적으로 의뢰를 통해서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동안 NFT 시장 진입과 함께 각종 뮤지션과 아티스트와 같이 협업을 시작으로 연예계쪽에도 인맥을 넓히면서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브랜드 네임의 경우도 크립토닷컴이라서, 사실상 암호화폐닷컴과 같은 의미라서 영미권에서는 이해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대대적인 이미지 켐페인등을 통해서 인지도를 높이면서 크로노스 EVM 체인 도입을 일주일 앞두고 앞으로 DeFi 시장 확대를 통해 CRO의 확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CRO의 가격이 지난 포스팅후에 지속적으로 상승중에 있습니다. 참조링크를 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JGaRB
Twitter
Crypto.com
👰♀️#FFTB twitter.com/ParisHilto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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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도시의 하이퍼인플레이션설
트위터의 대표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추종자이며 몇일전 트위터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모든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이미 일어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여기서 하이퍼이플레이션은 미국을 지칭하는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비트코이너들은 환호를 하는 모습이였지만 기존 미디어들은 잭 도시의 영향력 정도로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비난을 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양적 완화 정책을 그동안 써오다가 이제는 테이퍼링으로 방향을 전환하고자 준비중인 미국이다. 양적 완화에 따른 인플레는 5.4%가 넘어가면서 최근 30년 최대치를 넘었지만, 일반적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은 한달에 50%이상의 인플레가 발생할때 쓰는 단어이다.
미국의 중앙은행 FED나 유럽의 EZB나 한국의 중앙은행들은 금리와 양적완화등을 통해서 시중의 경제 심리를 조정하면서 미세하게 작용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조정해오는것이 일반적이였습니다. 이는 결국 시장에서 그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였고, 그런 믿음이 없을 경우에는 실제로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사실이다.
비트코인은 그런 종류의 설계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없을 수 있으나, 이것 또한 절대적이지 않은 것이, 일찍 들어간 사람들이 늦게 들어온 사람들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진입한 것이기 때문에 배분의 불균형은 여전히 생기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국가체계의 붕괴가 우리에게 이로울 것도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들이 명목화폐와 더불어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 금융 혁신의 한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참조링크: https://bit.ly/3bsTvkk
트위터의 대표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추종자이며 몇일전 트위터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모든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이미 일어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여기서 하이퍼이플레이션은 미국을 지칭하는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비트코이너들은 환호를 하는 모습이였지만 기존 미디어들은 잭 도시의 영향력 정도로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비난을 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양적 완화 정책을 그동안 써오다가 이제는 테이퍼링으로 방향을 전환하고자 준비중인 미국이다. 양적 완화에 따른 인플레는 5.4%가 넘어가면서 최근 30년 최대치를 넘었지만, 일반적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은 한달에 50%이상의 인플레가 발생할때 쓰는 단어이다.
미국의 중앙은행 FED나 유럽의 EZB나 한국의 중앙은행들은 금리와 양적완화등을 통해서 시중의 경제 심리를 조정하면서 미세하게 작용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조정해오는것이 일반적이였습니다. 이는 결국 시장에서 그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였고, 그런 믿음이 없을 경우에는 실제로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사실이다.
비트코인은 그런 종류의 설계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없을 수 있으나, 이것 또한 절대적이지 않은 것이, 일찍 들어간 사람들이 늦게 들어온 사람들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진입한 것이기 때문에 배분의 불균형은 여전히 생기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국가체계의 붕괴가 우리에게 이로울 것도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들이 명목화폐와 더불어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 금융 혁신의 한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참조링크: https://bit.ly/3bsTvkk
Coindesk
Jack Dorsey Is Right About Inflation – Partly
The Twitter CEO’s comments reflect a lack of trust in central bank monetary policymaking.
부동산 전문가들도 돈을 모으라고 한다. 암호화폐가 답인 이유
참고로 해당 내용으로 유튜브에 댓글을 남겼는데, 일반적 오류라고 지적을 해서인지 댓글을 지웠네요.
아침 출근길에 다독다독이라는 유튜브 방송에서 소개한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라는 책을 소개를 한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입지에 대해 가장 명쾌한 답을 줬던 김학렬 소장인 필명 빠숑의 책이다. 그동안 계속 소재를 재탕하면서 책을 내는 감이 있어서 이후에는 걸렀는데, 아무래도 그렇게는 잘 안팔리는지, 시대와 트렌드에 맞춰 아예 지역과 상품까지 찍어서 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번 칼럼은 이 책에 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이 책의 소개를 통해서 빠숑이라는 부동산 전문가가 간과하고 있는 투자 부분에 대한 것을 짚어넘어가고자 한다.
(해당 내용은 해당 책을 구매하고 작성한 글이 아니며, 책에 대한 광고도 아닙니다. 하지만 필자는 해당 책을 기본적인 안목을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구매하고 읽어볼 예정입니다.)
🔻 책 소개 핵심요약
◾️ 예전에는 아파트는 사면 다 오름 (이제는 아니라는 이야기)
◾️ 그 이후 수요가 빠지면서 올라가는 아파트가 있고 내려가는 아파트가 있음. 공부가 약간은 필요함.
◾️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신규 아파트가 싸진 현상이 발생, 그리고 너무 몰림
◾️ 결국 신규아파트 전단계인 재건출 재개발로 몰려서 여기도 2020년에 꽉참
◾️ 이제는 극초기 재개발 지역으로 이동, 리스크는 재개발 안될 수 있음.
◾️ 또한 규제받지 않는 상품중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상품을 찾기 시작
◾️ 지산, 주거용 오피스텔, 토지, 생활형 숙박시설, 오래된 빌라, 하이앤드 아파트식 빌라까지 영역이 확대됨
◾️ 규제로 인한 상품 투자가 다양해지면서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는 상품도 오름
◾️ 그러니 이런 현상은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상됨. 현재 흐름과 리스크를 정확히 알고 투자해야함.
◾️ 빠숑분의 주장으로는 돈이 없기 때문에 20/30세대가 주식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데, 이에는 리스크가 있고 부동산은 이보다는 적다고 주장함.
◾️ 하지만 역설적으로 현재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은 리스크도 높고 공부도 많이 해야한다고 함.
🔰 개인적인 생각
부동산 투자의 꽃은 사실상 레버리지입니다. 대출을 받아서 가격이 비교적 높은 부동산을 사고 대출비용을 감당하고도 차익을 노리고 재판매를 하는게 흐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양도소득세 50%를 맞지 않기 위해서 2년정도의 텀을 두고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경우는 가장 쉬운 투자는 A급지의 32평형 이하 아파트를 레버리지 감당한 선으로 구매후 판매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물론 구매액이 높아서 자기자본금이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접근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외의 부동산은 말그대로 동산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마치 팔리지 않는 NFT를 가지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것도 장투를 하면 되지만, 1이더하는 NFT를 60% 레버리지로 사서 계속 대출비용이 나간다고 생각하면 시간은 말그대로 돈이 됩니다. 레버리지의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책이 바라고 있는 20/30 세대를 입지, 임장과 공부의 벽이 정말 높은 리스크도 높은 부동산 상품으로 투자를 위해 몰고 있는 것은 사실 옳지 않다고 여겨지는 바입니다. (자금이 있으신 분들은 들여볼만하실듯 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NFT 시장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팔리지 않으면 그만인 NFT 시장의 리스크도 높다고 알리기 때문입니다. 상기 부동산들의 특징과 임장및 지역적 특성까지 공부할 수 있을 정도라면 암호화폐 트렌드정도는 매우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장에는 빠숑이라는 분의 말씀처럼 비트코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대장이라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나, DeFi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yielding이나 싱글 스테이킹으로 19.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테라의 앵커가 있다. 테라의 파일론은 무손실 스테이블 6개월에서 1년 반 스테이킹으로 보통 최소 25%-최대 500%까지의 프로젝트 토큰 이자 도 지급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즉, 자기 자본 훼손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디나 그렇듯이 리스크는 스마트컨트랙트의 안전성, 현재 FATF의 규제안등 여럿 존재하지만,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암호화폐 규제나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어서 어떤 쪽이 더 대응하기 쉽다고 한다면 필자는 현금성이나 전환성이 빠른 암호화폐에 손을 들 것이다. A에서 B- 군의 아파트를 1억 미만 갭으로 구매가 가능한 구간이 온다면 다시 부동산 시장도 매력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전까지는 주식이던 암호화폐에 대한 공부로 시드를 복리의 마법으로 계속 늘려나가는 것이 추천된다고 보인다.
ℹ️ 추신
필자는 암호화폐, 주식, 부동산, 사업 프로젝트등 다양하게 분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투자방법이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게, 공부하는 방식, 리스크성향과 투자 가능한 금액에 따라서 많은 것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kjadm
참고로 해당 내용으로 유튜브에 댓글을 남겼는데, 일반적 오류라고 지적을 해서인지 댓글을 지웠네요.
아침 출근길에 다독다독이라는 유튜브 방송에서 소개한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라는 책을 소개를 한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입지에 대해 가장 명쾌한 답을 줬던 김학렬 소장인 필명 빠숑의 책이다. 그동안 계속 소재를 재탕하면서 책을 내는 감이 있어서 이후에는 걸렀는데, 아무래도 그렇게는 잘 안팔리는지, 시대와 트렌드에 맞춰 아예 지역과 상품까지 찍어서 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번 칼럼은 이 책에 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이 책의 소개를 통해서 빠숑이라는 부동산 전문가가 간과하고 있는 투자 부분에 대한 것을 짚어넘어가고자 한다.
(해당 내용은 해당 책을 구매하고 작성한 글이 아니며, 책에 대한 광고도 아닙니다. 하지만 필자는 해당 책을 기본적인 안목을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구매하고 읽어볼 예정입니다.)
🔻 책 소개 핵심요약
◾️ 예전에는 아파트는 사면 다 오름 (이제는 아니라는 이야기)
◾️ 그 이후 수요가 빠지면서 올라가는 아파트가 있고 내려가는 아파트가 있음. 공부가 약간은 필요함.
◾️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신규 아파트가 싸진 현상이 발생, 그리고 너무 몰림
◾️ 결국 신규아파트 전단계인 재건출 재개발로 몰려서 여기도 2020년에 꽉참
◾️ 이제는 극초기 재개발 지역으로 이동, 리스크는 재개발 안될 수 있음.
◾️ 또한 규제받지 않는 상품중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상품을 찾기 시작
◾️ 지산, 주거용 오피스텔, 토지, 생활형 숙박시설, 오래된 빌라, 하이앤드 아파트식 빌라까지 영역이 확대됨
◾️ 규제로 인한 상품 투자가 다양해지면서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는 상품도 오름
◾️ 그러니 이런 현상은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상됨. 현재 흐름과 리스크를 정확히 알고 투자해야함.
◾️ 빠숑분의 주장으로는 돈이 없기 때문에 20/30세대가 주식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데, 이에는 리스크가 있고 부동산은 이보다는 적다고 주장함.
◾️ 하지만 역설적으로 현재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은 리스크도 높고 공부도 많이 해야한다고 함.
🔰 개인적인 생각
부동산 투자의 꽃은 사실상 레버리지입니다. 대출을 받아서 가격이 비교적 높은 부동산을 사고 대출비용을 감당하고도 차익을 노리고 재판매를 하는게 흐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양도소득세 50%를 맞지 않기 위해서 2년정도의 텀을 두고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경우는 가장 쉬운 투자는 A급지의 32평형 이하 아파트를 레버리지 감당한 선으로 구매후 판매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물론 구매액이 높아서 자기자본금이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접근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외의 부동산은 말그대로 동산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마치 팔리지 않는 NFT를 가지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것도 장투를 하면 되지만, 1이더하는 NFT를 60% 레버리지로 사서 계속 대출비용이 나간다고 생각하면 시간은 말그대로 돈이 됩니다. 레버리지의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책이 바라고 있는 20/30 세대를 입지, 임장과 공부의 벽이 정말 높은 리스크도 높은 부동산 상품으로 투자를 위해 몰고 있는 것은 사실 옳지 않다고 여겨지는 바입니다. (자금이 있으신 분들은 들여볼만하실듯 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NFT 시장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팔리지 않으면 그만인 NFT 시장의 리스크도 높다고 알리기 때문입니다. 상기 부동산들의 특징과 임장및 지역적 특성까지 공부할 수 있을 정도라면 암호화폐 트렌드정도는 매우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장에는 빠숑이라는 분의 말씀처럼 비트코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대장이라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나, DeFi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yielding이나 싱글 스테이킹으로 19.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테라의 앵커가 있다. 테라의 파일론은 무손실 스테이블 6개월에서 1년 반 스테이킹으로 보통 최소 25%-최대 500%까지의 프로젝트 토큰 이자 도 지급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즉, 자기 자본 훼손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디나 그렇듯이 리스크는 스마트컨트랙트의 안전성, 현재 FATF의 규제안등 여럿 존재하지만,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암호화폐 규제나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어서 어떤 쪽이 더 대응하기 쉽다고 한다면 필자는 현금성이나 전환성이 빠른 암호화폐에 손을 들 것이다. A에서 B- 군의 아파트를 1억 미만 갭으로 구매가 가능한 구간이 온다면 다시 부동산 시장도 매력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전까지는 주식이던 암호화폐에 대한 공부로 시드를 복리의 마법으로 계속 늘려나가는 것이 추천된다고 보인다.
ℹ️ 추신
필자는 암호화폐, 주식, 부동산, 사업 프로젝트등 다양하게 분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투자방법이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게, 공부하는 방식, 리스크성향과 투자 가능한 금액에 따라서 많은 것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kja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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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포기하는 동안 날고 기는 부동산 투자자들은 여기에 투자했다.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김학렬, 블루999_01)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0941584
이번주 책 :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 김학렬 님 출연
다음주 책 : [비겁한 돈] 황현희, 제갈 현열
[저자_김학렬(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및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대표.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이자 인기 부동산 칼럼니스트이다.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채널인 ‘빠숑의 세상 답사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0941584
이번주 책 :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 김학렬 님 출연
다음주 책 : [비겁한 돈] 황현희, 제갈 현열
[저자_김학렬(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및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대표.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이자 인기 부동산 칼럼니스트이다.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채널인 ‘빠숑의 세상 답사기’…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비트코인의 백서가 13년되는 것을 기념하여 코인데스크에서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블록체인관련하여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을 조사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실제로 암호화폐에 대해 어떤 리스크들이 있을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실성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하기 내용들이 생각보다 길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지루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생각
전반적인 인사들이 생각을 들여다보면, 장난식으로 언급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암호화폐와 규제에 대한 걱정이 가장 많다. 특히 미국의 매체인 관계로 규제를 할 경우 결국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은 살아남을 것인데, 미국의 뒤쳐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으로 조사된다.
다음으로는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이 거래소뿐만 아니라 디파이와 NFT및 메타버스로 확대가 되면서 대중들의 접근성은 여전히 매우 낮다는것에 대한 우려가 표명이 된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어머님이나 아버님께 테라 블록체인의 앵커로 19.5%의 이자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데 투자를 권하고 직접 하시게 할것을 생각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현재 암호화폐에 드리워진 가장 큰 위험은 각 정부들의 규제가 결국 혁신의 속도와 방향성을 어디까지 제한하느냐이다. 전세계가 inclusion이 아닌 exclusion을 기본정책으로 삼을 경우 암호화폐는 마치 공유경제가 한국에서 했던 행보를 반복할 수 있다. 그냥 죽여서 사장시키는 것이다.
다행이 미국의 현재 행보는 중국과 같은 길은 아니기에 강도 높은 제도권 진입과 동시에 숨을 쉴 틈은 만들어가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전과 같은 자유도가 없을지언정 살아갈 방법은 만들어주고 있다는것으로 해석된다는 뜻이다. 한국은 그러나 포함되지 않는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결국 해외로 벗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여전히 안타깝다.
✅ 주요 인사들의 생각
◾️ Alan Chiu (Enya CEO) - 미국이 중국의 암호화폐 정책을 따라가는것. 암호화폐는 살아남겠지만 미국을 뒤떨어질것이다.
◾️ Amanda Keleher (ConseSys CPO) - 5년후 암호화폐장이 월스트리트처럼 폐쇠적인 업계가 되는것
◾️ Andrew Levine (Koinos CEO) - 일반대중을 배제한 성장. 이더중심의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닌, 일반인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 없는 성장.
◾️ Caitlin Long (Avanti CEO) - 비트코인 코어에 Zero Day 버그가 발견되는것.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코드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버그)
◾️ Daniela Barbosa (Hyperledger Director) - 급격한 폭락으로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가 늦춰지는 것.
◾️ Darren Franceschini (BlockBank COO) - 자기 프라이빗키를 잃어버리는 것
◾️ Halsey Minor (VideoCoin 파트너) - SEC가 진짜 문제가 있는 ETNs를 들여다보지 않고 DeFi에 집중하는 것.
◾️ Joel John (LedgerPrime의 VC) - 대중화의 실패. 액시가 잘하고 있고 오픈시도 잘하고 있다.
◾️ Mance Harmon (Hedera Hashgraph CEO) - 미국과 세계들의 정부가 블록체인 생태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Max Einhorn (4K의 COO) - 암호화폐계와 기존 금융계가 계속 싸우는것과 암호화폐가 탄생 배경에 대한 정신을 잃는 것.
◾️ Rob Viglione (Horizen 팀리더) - US 달러와 같은 명목통화가 갑자기 투명하고 규칙적이며 한계를 가진 통화가 되는것. (마치 달러의 비트코인화와 같이)
◾️ Ryan Sheftel (Radkl의 CEO) - 규제하는 측에서 모든 혁신과 속도를 죽이는 것.
◾️ Sheila Warren (World Economic Forum에서 블록체인과 데이터 수장) - 암호화폐 업계가 자신들의 하이프를 믿고 기술은 단순히 기술일 뿐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 Tim Draper (VC) - 장기로는 걱정 없음. 단기로는 이런 기회를 놓치고 정부의 컨트롤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거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EII2M
비트코인의 백서가 13년되는 것을 기념하여 코인데스크에서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블록체인관련하여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을 조사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실제로 암호화폐에 대해 어떤 리스크들이 있을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실성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하기 내용들이 생각보다 길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지루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생각
전반적인 인사들이 생각을 들여다보면, 장난식으로 언급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암호화폐와 규제에 대한 걱정이 가장 많다. 특히 미국의 매체인 관계로 규제를 할 경우 결국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은 살아남을 것인데, 미국의 뒤쳐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으로 조사된다.
다음으로는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이 거래소뿐만 아니라 디파이와 NFT및 메타버스로 확대가 되면서 대중들의 접근성은 여전히 매우 낮다는것에 대한 우려가 표명이 된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어머님이나 아버님께 테라 블록체인의 앵커로 19.5%의 이자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데 투자를 권하고 직접 하시게 할것을 생각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현재 암호화폐에 드리워진 가장 큰 위험은 각 정부들의 규제가 결국 혁신의 속도와 방향성을 어디까지 제한하느냐이다. 전세계가 inclusion이 아닌 exclusion을 기본정책으로 삼을 경우 암호화폐는 마치 공유경제가 한국에서 했던 행보를 반복할 수 있다. 그냥 죽여서 사장시키는 것이다.
다행이 미국의 현재 행보는 중국과 같은 길은 아니기에 강도 높은 제도권 진입과 동시에 숨을 쉴 틈은 만들어가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전과 같은 자유도가 없을지언정 살아갈 방법은 만들어주고 있다는것으로 해석된다는 뜻이다. 한국은 그러나 포함되지 않는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결국 해외로 벗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여전히 안타깝다.
✅ 주요 인사들의 생각
◾️ Alan Chiu (Enya CEO) - 미국이 중국의 암호화폐 정책을 따라가는것. 암호화폐는 살아남겠지만 미국을 뒤떨어질것이다.
◾️ Amanda Keleher (ConseSys CPO) - 5년후 암호화폐장이 월스트리트처럼 폐쇠적인 업계가 되는것
◾️ Andrew Levine (Koinos CEO) - 일반대중을 배제한 성장. 이더중심의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닌, 일반인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 없는 성장.
◾️ Caitlin Long (Avanti CEO) - 비트코인 코어에 Zero Day 버그가 발견되는것.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코드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버그)
◾️ Daniela Barbosa (Hyperledger Director) - 급격한 폭락으로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가 늦춰지는 것.
◾️ Darren Franceschini (BlockBank COO) - 자기 프라이빗키를 잃어버리는 것
◾️ Halsey Minor (VideoCoin 파트너) - SEC가 진짜 문제가 있는 ETNs를 들여다보지 않고 DeFi에 집중하는 것.
◾️ Joel John (LedgerPrime의 VC) - 대중화의 실패. 액시가 잘하고 있고 오픈시도 잘하고 있다.
◾️ Mance Harmon (Hedera Hashgraph CEO) - 미국과 세계들의 정부가 블록체인 생태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Max Einhorn (4K의 COO) - 암호화폐계와 기존 금융계가 계속 싸우는것과 암호화폐가 탄생 배경에 대한 정신을 잃는 것.
◾️ Rob Viglione (Horizen 팀리더) - US 달러와 같은 명목통화가 갑자기 투명하고 규칙적이며 한계를 가진 통화가 되는것. (마치 달러의 비트코인화와 같이)
◾️ Ryan Sheftel (Radkl의 CEO) - 규제하는 측에서 모든 혁신과 속도를 죽이는 것.
◾️ Sheila Warren (World Economic Forum에서 블록체인과 데이터 수장) - 암호화폐 업계가 자신들의 하이프를 믿고 기술은 단순히 기술일 뿐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 Tim Draper (VC) - 장기로는 걱정 없음. 단기로는 이런 기회를 놓치고 정부의 컨트롤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거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EII2M
Cointelegraph
What is the worst nightmare that could happen to crypto? Experts answer
What are decentralized-tech representatives most scared of? And what are their deepest fears in the crypto space?
오징어 게임하다가 오징어되는 경우
최근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메타버스에서 오징어 게임에서 등장했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게임등 다양하게 섭 컬쳐가 형성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속도로 SQUID (오징어) 토큰을 발행하고 오징어게임을 블록체인화 해서 게임까지 곁들인 프로젝트가 등장해서 인기를 끌었는데, 필자는 이 사이트는 리스크가 매우 높아서 우선은 손을 데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홈에 오리지날 드라마의 장면을 그대로 씀 - 허가받지 않은 상태임
◾️ 파트너쉽이 가짜임 - 넷플릭스의 허가도 없고, 코인게코는 정식으로 연관 없다고 선을 그은 상태고,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쉽은 윈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올린 느낌.
◾️ 멤버들이 이름과 얼굴, 대학까지 공개하는데 막상 비즈니스 최대 네트워크인 Linkedin에는 회사나 이름등이 하나도 등록되어 있지 않음. 사진들도 Stock 사진을 그대로 사용한듯.
◾️ 가장 중요한게 SQUID 토큰이 팬케익스왑에서 매도가 안됨. Marble 토큰을 구매해야지만 매도가 된다고 함.
◾️ NFT 아이템도 OpenSea에서 내려감.
◾️ 트위터 계정과 인스타그램 내려짐.
◾️ 코인게코는 아예 리스팅을 안해줌 스캠이라고.
◾️ 기타 기사들 내용도 스캠 위험성을 알리는 글 뿐임.
🔰 개인적인 생각
오징어게임 토큰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벌써 38.46USD에 거래되고 있는게 아니고 가격이 오른 상태입니다. 매도는 마블 토큰이 있어야지만가능한 상태로 구매자 늘어날 수록 LP의 특징상 가격은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제 마블 토큰도 개당 5.4USD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유동성도 어느정도 공급이 되고 있지만, 과연 마블 토큰을 구매해서 오징어 토큰을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하게 됩니다. 또한 컨트랙트가 오징어 토큰을 매도하게 되면 내 지갑에 있는 마블 토큰은 소각된다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미 소유하고 있는 토큰에 대한 인위적인 소각 행위도 사실상 구현 가능한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설계적으로 본다면 재미있고 신기한 실험적 생태계이지만, 아무래도 운영자 본인들을 너무 숨기려고 한 탓에 스캠성이 너무 짙게 나오는 프로젝트 인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후에 마블 토큰의 성공적인 구매와 오징어 토큰의 매도, 게임들의 정상적인 출시와 참여를 통한 상금등으로 일획 천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패스를 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DYOR는 필수입니다!
추가정보 : 결국 먹튀한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duPul
👉🏼 참조링크 : (CMN - 오징어 트레이더 110,000% 상승후 매도 불가) - https://bit.ly/3ENI8Ar
최근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메타버스에서 오징어 게임에서 등장했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게임등 다양하게 섭 컬쳐가 형성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속도로 SQUID (오징어) 토큰을 발행하고 오징어게임을 블록체인화 해서 게임까지 곁들인 프로젝트가 등장해서 인기를 끌었는데, 필자는 이 사이트는 리스크가 매우 높아서 우선은 손을 데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홈에 오리지날 드라마의 장면을 그대로 씀 - 허가받지 않은 상태임
◾️ 파트너쉽이 가짜임 - 넷플릭스의 허가도 없고, 코인게코는 정식으로 연관 없다고 선을 그은 상태고,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쉽은 윈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올린 느낌.
◾️ 멤버들이 이름과 얼굴, 대학까지 공개하는데 막상 비즈니스 최대 네트워크인 Linkedin에는 회사나 이름등이 하나도 등록되어 있지 않음. 사진들도 Stock 사진을 그대로 사용한듯.
◾️ 가장 중요한게 SQUID 토큰이 팬케익스왑에서 매도가 안됨. Marble 토큰을 구매해야지만 매도가 된다고 함.
◾️ NFT 아이템도 OpenSea에서 내려감.
◾️ 트위터 계정과 인스타그램 내려짐.
◾️ 코인게코는 아예 리스팅을 안해줌 스캠이라고.
◾️ 기타 기사들 내용도 스캠 위험성을 알리는 글 뿐임.
🔰 개인적인 생각
오징어게임 토큰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벌써 38.46USD에 거래되고 있는게 아니고 가격이 오른 상태입니다. 매도는 마블 토큰이 있어야지만가능한 상태로 구매자 늘어날 수록 LP의 특징상 가격은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제 마블 토큰도 개당 5.4USD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유동성도 어느정도 공급이 되고 있지만, 과연 마블 토큰을 구매해서 오징어 토큰을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하게 됩니다. 또한 컨트랙트가 오징어 토큰을 매도하게 되면 내 지갑에 있는 마블 토큰은 소각된다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미 소유하고 있는 토큰에 대한 인위적인 소각 행위도 사실상 구현 가능한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설계적으로 본다면 재미있고 신기한 실험적 생태계이지만, 아무래도 운영자 본인들을 너무 숨기려고 한 탓에 스캠성이 너무 짙게 나오는 프로젝트 인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후에 마블 토큰의 성공적인 구매와 오징어 토큰의 매도, 게임들의 정상적인 출시와 참여를 통한 상금등으로 일획 천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패스를 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DYOR는 필수입니다!
추가정보 : 결국 먹튀한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duPul
👉🏼 참조링크 : (CMN - 오징어 트레이더 110,000% 상승후 매도 불가) - https://bit.ly/3ENI8Ar
Cointelegraph
Users unable to sell Squid Game token clocking 45,000% gains
Liquidity of the Squid Game-themed token SQUID will be locked for three years, according to the project’s white paper.
미국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본격화 예상
바이덴 행정부에서 의회에 스테이블코인을 연방 감독하에 두라고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바이덴 행정부에서 직접 할 수 있다는 경고도 같이 나간 상태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져왔던 바이덴 행정부의 페이퍼가 발표가 되면서 큰 그림의 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관련하여 입법을 통하여 통합 기반의 감독을 해야한다는 입지입니다. 즉, 기존 명목 화폐 발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와 감독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 스테이블코인간 호환성도 언급이 되고 있으나, 결정적으로 입법을 통해 다른 기업이나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것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Anchorage, Paxos과 Protego 가 연방 규제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제미니와 같은 거래소나 다른 스테이블코인들은 주연방 레벨에서 관리가 되기도 합니다. 테더나 USDC는 직접 연방 기관의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나, 코인베이스와 써클의 경우 (USDC)는 뉴욕 금융 서비스의 감독을 받습니다. 테라의 UST의 경우는 탈중앙화된 형태로 SEC측에서 조사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경각심을 제대로 일깨워준것은 사실상 USDT의 시작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견제가 들어간 것은 메타로 이름을 변경한 페북의 리브라, 현재난 Diem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단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미국 기관과 정치계 제대로 일깨워주면서 적극적인 방어로 규제로 대응되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기업형 중앙화된 담보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규제도 시작하겠지만, 탈중앙화된 담보 합성형 스테이블코인인 UST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큰 그림으로는 USDC나 USDT는 앞으로 활동시 더욱더 규제의 틀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탈중앙화된 형태의 스테이블 코인은 테라뿐만 아니라 이더리움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는 관계로, 이에 대한 사용자 확장이 있을지, 규제가 가능할지도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의 트렌드를 바꿔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참조링크 : 참조기사 - https://bit.ly/3GLHS6O
👉🏼참조링크 : 레포트 원본 - https://bit.ly/3BIpCaI
바이덴 행정부에서 의회에 스테이블코인을 연방 감독하에 두라고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바이덴 행정부에서 직접 할 수 있다는 경고도 같이 나간 상태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져왔던 바이덴 행정부의 페이퍼가 발표가 되면서 큰 그림의 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관련하여 입법을 통하여 통합 기반의 감독을 해야한다는 입지입니다. 즉, 기존 명목 화폐 발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와 감독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 스테이블코인간 호환성도 언급이 되고 있으나, 결정적으로 입법을 통해 다른 기업이나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것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Anchorage, Paxos과 Protego 가 연방 규제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제미니와 같은 거래소나 다른 스테이블코인들은 주연방 레벨에서 관리가 되기도 합니다. 테더나 USDC는 직접 연방 기관의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나, 코인베이스와 써클의 경우 (USDC)는 뉴욕 금융 서비스의 감독을 받습니다. 테라의 UST의 경우는 탈중앙화된 형태로 SEC측에서 조사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경각심을 제대로 일깨워준것은 사실상 USDT의 시작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견제가 들어간 것은 메타로 이름을 변경한 페북의 리브라, 현재난 Diem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단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미국 기관과 정치계 제대로 일깨워주면서 적극적인 방어로 규제로 대응되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기업형 중앙화된 담보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규제도 시작하겠지만, 탈중앙화된 담보 합성형 스테이블코인인 UST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큰 그림으로는 USDC나 USDT는 앞으로 활동시 더욱더 규제의 틀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탈중앙화된 형태의 스테이블 코인은 테라뿐만 아니라 이더리움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는 관계로, 이에 대한 사용자 확장이 있을지, 규제가 가능할지도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의 트렌드를 바꿔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참조링크 : 참조기사 - https://bit.ly/3GLHS6O
👉🏼참조링크 : 레포트 원본 - https://bit.ly/3BIpCaI
Coindesk
Biden Administration to Congress: Put Stablecoins Under Federal Supervision – Or We Will
If U.S. lawmakers don’t act, regulators have the authority to take their own measures, according to the long-awaited report from the President’s Working Group on Financial Markets.
크립토닷컴 CRO 코인베이스 상장
크립토닷컴이 코인베이스 프로에 11월 2일날 상장을 하면서 CRO의 가격도 오랜만에 3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특이점으로는 CRO의 경우는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과 CRO 메인넷 토큰을 동시에 운영 중인데, 코인베이스 프로의 경우는 ERC-20 토큰만 지원될 예정입니다.
크립토닷컴의 경우는 11월 7일에 크로노스 EVM 체인을 공식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크립토닷컴 DeFi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더리움, 트론, BSC, 솔라나, 아발란치, 폴카, 알고란드, 헤데라등 그동안 디파이 생태계가 TVL을 키워가면서 생태계 토큰의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그동안 잘 보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디파이 생태계를 안착시킨 BSC나 솔라나와 같은 케이스도 있고, 초기 성공을 가져왔으나 재단 중앙화및 프로젝트 미지원으로 인한 생태계가 주저앉은 트론과 같은 케이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크립토닷컴은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프로젝트중 하나로 사실상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성장하는 다른 프로젝트와는 결이 다른것이 확실합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엉덩이가 무겁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것도, 그만큼 CRO의 가격적 반영속도나 정도가 활동력에 비해서는 적은 탓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베이스 프로 상장과 더불어 크로노스 체인 론칭으로 100M USD의 지원금을 제대로 투입해서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면 컴플라이언스의 강점을 이용해서 성장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GZizk
크립토닷컴이 코인베이스 프로에 11월 2일날 상장을 하면서 CRO의 가격도 오랜만에 3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특이점으로는 CRO의 경우는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과 CRO 메인넷 토큰을 동시에 운영 중인데, 코인베이스 프로의 경우는 ERC-20 토큰만 지원될 예정입니다.
크립토닷컴의 경우는 11월 7일에 크로노스 EVM 체인을 공식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크립토닷컴 DeFi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더리움, 트론, BSC, 솔라나, 아발란치, 폴카, 알고란드, 헤데라등 그동안 디파이 생태계가 TVL을 키워가면서 생태계 토큰의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그동안 잘 보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디파이 생태계를 안착시킨 BSC나 솔라나와 같은 케이스도 있고, 초기 성공을 가져왔으나 재단 중앙화및 프로젝트 미지원으로 인한 생태계가 주저앉은 트론과 같은 케이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크립토닷컴은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프로젝트중 하나로 사실상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성장하는 다른 프로젝트와는 결이 다른것이 확실합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엉덩이가 무겁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것도, 그만큼 CRO의 가격적 반영속도나 정도가 활동력에 비해서는 적은 탓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베이스 프로 상장과 더불어 크로노스 체인 론칭으로 100M USD의 지원금을 제대로 투입해서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면 컴플라이언스의 강점을 이용해서 성장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GZizk
Medium
Crypto.com Protocol (CRO) is launching on Coinbase Pro
Starting Today, Tuesday November 2, transfer CRO into your Coinbase Pro account ahead of trading. Support for CRO will generally be…
테라의 론칭 플랫폼 비교 - 파일런과 스타테라
테라 블록체인에서 프로젝트를 론칭하기 위해서는 직접 마케팅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직은 IDO까지 제대로 지원해줄 DEX가 마땅하게 없는 상황에서 앵커라는 특수한 프로젝트로 인해 특이한 론칭 플랫폼 생태계가 구성이 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은 파일런과 스타테라입니다. 이중에서 스타테라는 토큰 소유 레벨형 런치패드 형태로 느낌이 코인리스트와 조금더 비슷하며, 파일런의 경우는 담보예치형 무손실 플랫폼입니다. 특이점 중점으로 빠르게 비교들어가겠습니다.
1. 파일런
🔸토큰
파일런 프로젝트의 가장 큰 단점 중 한가지는 아마도 실제 파일런 토큰의 사용처가 마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파일런의 MINE 스테이킹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현재로는 비교적 미미하여, 이후 토큰 이코노미적 설계 변화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참조글중 디온님의 칼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생태계
파일런의 경우는 UST를 최소 6개월에서 1년, 1년 6개월 단위로 예치를 할 경우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을 채굴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적게는 25%에서 많게는 4-500%의 연간 APR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런치패드형태와 마찬가지로 실제 해당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전망등, 프로젝트의 토큰 생태계등에 따라서 이후 받은 토큰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익률도 극과 극으로 변할 수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토큰의 경우는 예치기간의 반 이상이 지나고서부터 클레임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NFT 프로젝트등과 같은 프로젝트는 로또 형태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치기간이 아닌 스왑 형태로 일정 기간동안 가격을 정해서 UST로 가져가는, 일명 FCFS형태의 판매방식도 지원을 합니다.
2. 스타테라
🔸토큰 - 우선 게이미피케이션을 가미한 런치패드 형태로 STT 토큰을 보유에 따라서 계층별 종족별 선택이 가능해지며 많이 오래 소유할수록 자기 종족에게 이후 토큰 구매에 유리해지는 형태입니다.
🔸생태계
토큰 설명에서 본바와 같이 티어별로 토큰 판매에 참여할 수 있고 3개의 종족을 나눠서 자신의 영역을 선택하고 토큰세일에 참여하게 됩니다. 최고 등급인 티어 5가 아닌 경우는 로또 형태와 보장형태로 나눠서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P2E 요소를 추가해서 리더보드 구현을 통해서 추가적인 수익이 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성했습니다.
현재는 STT의 가격이 약 5USD 정도로 3000 STT를 구비하기 위해서는 15,000 USD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단점이 있으나, 그만큼 반대로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생태계 구성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필자의 경우는 스타테라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에 대한 문제도 있으나 티어를 올리지 못할 경우 확정 배분 토큰의 양이 줄어서 그만큼 수익률 계산이 복잡해지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능한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토큰 구매를 위해서는 매력적인 플랫폼인 것은 확실합니다.
파일런의 경우는 프로젝트 참여 입장에서는 많은 자금이 묶일 수록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UST를 공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무손실 (기회비용외에) 토큰 채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스테이킹의 기간이 길고 그 사이에 프로젝트의 행방및 토큰의 가격적 방어등이 ROI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전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가 더욱더 필요한 경우입니다.
👉🏼파일런 document - https://bit.ly/2ZLqMW1
👉🏼스타테라 화이트페이퍼 - https://bit.ly/3pW9boS
👉🏼디온님의 칼럼 - 파이런의 MINE이 오르지 못하는 이유 https://bit.ly/3waHIAG
테라 블록체인에서 프로젝트를 론칭하기 위해서는 직접 마케팅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직은 IDO까지 제대로 지원해줄 DEX가 마땅하게 없는 상황에서 앵커라는 특수한 프로젝트로 인해 특이한 론칭 플랫폼 생태계가 구성이 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은 파일런과 스타테라입니다. 이중에서 스타테라는 토큰 소유 레벨형 런치패드 형태로 느낌이 코인리스트와 조금더 비슷하며, 파일런의 경우는 담보예치형 무손실 플랫폼입니다. 특이점 중점으로 빠르게 비교들어가겠습니다.
1. 파일런
🔸토큰
파일런 프로젝트의 가장 큰 단점 중 한가지는 아마도 실제 파일런 토큰의 사용처가 마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파일런의 MINE 스테이킹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현재로는 비교적 미미하여, 이후 토큰 이코노미적 설계 변화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참조글중 디온님의 칼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생태계
파일런의 경우는 UST를 최소 6개월에서 1년, 1년 6개월 단위로 예치를 할 경우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을 채굴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적게는 25%에서 많게는 4-500%의 연간 APR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런치패드형태와 마찬가지로 실제 해당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전망등, 프로젝트의 토큰 생태계등에 따라서 이후 받은 토큰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익률도 극과 극으로 변할 수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토큰의 경우는 예치기간의 반 이상이 지나고서부터 클레임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NFT 프로젝트등과 같은 프로젝트는 로또 형태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치기간이 아닌 스왑 형태로 일정 기간동안 가격을 정해서 UST로 가져가는, 일명 FCFS형태의 판매방식도 지원을 합니다.
2. 스타테라
🔸토큰 - 우선 게이미피케이션을 가미한 런치패드 형태로 STT 토큰을 보유에 따라서 계층별 종족별 선택이 가능해지며 많이 오래 소유할수록 자기 종족에게 이후 토큰 구매에 유리해지는 형태입니다.
🔸생태계
토큰 설명에서 본바와 같이 티어별로 토큰 판매에 참여할 수 있고 3개의 종족을 나눠서 자신의 영역을 선택하고 토큰세일에 참여하게 됩니다. 최고 등급인 티어 5가 아닌 경우는 로또 형태와 보장형태로 나눠서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P2E 요소를 추가해서 리더보드 구현을 통해서 추가적인 수익이 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성했습니다.
현재는 STT의 가격이 약 5USD 정도로 3000 STT를 구비하기 위해서는 15,000 USD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단점이 있으나, 그만큼 반대로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생태계 구성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필자의 경우는 스타테라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에 대한 문제도 있으나 티어를 올리지 못할 경우 확정 배분 토큰의 양이 줄어서 그만큼 수익률 계산이 복잡해지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능한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토큰 구매를 위해서는 매력적인 플랫폼인 것은 확실합니다.
파일런의 경우는 프로젝트 참여 입장에서는 많은 자금이 묶일 수록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UST를 공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무손실 (기회비용외에) 토큰 채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스테이킹의 기간이 길고 그 사이에 프로젝트의 행방및 토큰의 가격적 방어등이 ROI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전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가 더욱더 필요한 경우입니다.
👉🏼파일런 document - https://bit.ly/2ZLqMW1
👉🏼스타테라 화이트페이퍼 - https://bit.ly/3pW9boS
👉🏼디온님의 칼럼 - 파이런의 MINE이 오르지 못하는 이유 https://bit.ly/3waHI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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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암호화폐 과세 유예 당론 확정
현재 분위기로는 이제 2달채 남지 않은 2022년도 첫날에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스냅샷이 필요 없을 지도 모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분히 민심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있는 형태로 더불어 미주당은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주식 시장과 맞춘 2023년부터 시작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재부와는 달리 민주당은 가상자산을 금융투자소득으로 분류해서 과세하는 입장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관리감독을 금융감독원이 아닌 신설되는 디지털 자산관리감독원을 신설해서 운영하는 입법 역시 준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과세가 유예되면 1년동안은 비과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는 관계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해집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민심의 목소리를 2017년도부터 들을 수 있었는데, 선거를 앞두고 민심 챙기는 정치적인 전략에 암호화폐시장이 희생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2023년도 과세를 시작한다고 했을 경우, 입법에 의한 준비와 투자자 보호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참조기사 : https://bit.ly/3EC05lh
현재 분위기로는 이제 2달채 남지 않은 2022년도 첫날에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스냅샷이 필요 없을 지도 모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분히 민심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있는 형태로 더불어 미주당은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주식 시장과 맞춘 2023년부터 시작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재부와는 달리 민주당은 가상자산을 금융투자소득으로 분류해서 과세하는 입장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관리감독을 금융감독원이 아닌 신설되는 디지털 자산관리감독원을 신설해서 운영하는 입법 역시 준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과세가 유예되면 1년동안은 비과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는 관계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해집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민심의 목소리를 2017년도부터 들을 수 있었는데, 선거를 앞두고 민심 챙기는 정치적인 전략에 암호화폐시장이 희생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2023년도 과세를 시작한다고 했을 경우, 입법에 의한 준비와 투자자 보호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참조기사 : https://bit.ly/3EC05lh
아시아경제
與, 가상자산 과세유예 사실상 확정…11월 중 '디지털자산관리감독원' 신설 입법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시행 예정인 정부의 가상자산 과세를 2023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정리하면서,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안을 사실상 당론으로 확정한다. 3일 노웅래 민주연구원장은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당의 입장은 일단 정리가 됐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도 다른 금융자산 과세 적용 시기와 같은 조건으로 2023년부터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5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시바이누 커뮤니티의 역풍 맞은 크라켄 거래소
11월 1일날 크라켄 거래소는 트위터에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향해서 트윗을 하나 날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크라켄의 트윗이 좋아요를 2000개 이상 받으면 $SHIB을 11월 2일날 크라켄에 상장하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마케팅 팀과 크라켄의 제품 리드인 Brian Hoffman 사이의 내용을 노이즈및 커뮤니티 마케팅으로 쏘아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라켄의 트위터 계정은 927K 팔로워와 일반적으로 800-1500개의 좋아요 정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 트윗에 곧바로 반응을 해서 좋아요를 약 8만개와 리트윗을 1만9천번을 해서 목표치를 40배정도 웃돌았습니다.
문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목표치를 우회해서 채웠는데, 막상 크라켄 거래소는 11월 2일날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현재 시바이누 커뮤니티에게 상장 리뷰 프로세스를 진행중이라고 전달을 했습니다. 물론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크라켄을 향해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노이즈 마케팅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대 규모의 좋아요와 리트윗을 통해서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이던 부정적인 뉴스거리가 만들어졌고, 마케팅 부서의 장난반 진담반 형태의 트윗이 발단이 되어 결국 상장을 위해서 리뷰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자체는 현재 매우 화가나 있지만, 사실상 크라켄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저질러놓고 상장을 안할 수 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GNj1zo
11월 1일날 크라켄 거래소는 트위터에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향해서 트윗을 하나 날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크라켄의 트윗이 좋아요를 2000개 이상 받으면 $SHIB을 11월 2일날 크라켄에 상장하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마케팅 팀과 크라켄의 제품 리드인 Brian Hoffman 사이의 내용을 노이즈및 커뮤니티 마케팅으로 쏘아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라켄의 트위터 계정은 927K 팔로워와 일반적으로 800-1500개의 좋아요 정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 트윗에 곧바로 반응을 해서 좋아요를 약 8만개와 리트윗을 1만9천번을 해서 목표치를 40배정도 웃돌았습니다.
문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목표치를 우회해서 채웠는데, 막상 크라켄 거래소는 11월 2일날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현재 시바이누 커뮤니티에게 상장 리뷰 프로세스를 진행중이라고 전달을 했습니다. 물론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크라켄을 향해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노이즈 마케팅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대 규모의 좋아요와 리트윗을 통해서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이던 부정적인 뉴스거리가 만들어졌고, 마케팅 부서의 장난반 진담반 형태의 트윗이 발단이 되어 결국 상장을 위해서 리뷰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자체는 현재 매우 화가나 있지만, 사실상 크라켄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저질러놓고 상장을 안할 수 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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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
Crypto Exchange Kraken Fails to List SHIB, Despite Promise
The San Francisco-based exchange may have underestimated the power of SHIBArmy.
두나무와 HYBE 합작사 설립후 NFT 사업 시작
4일 공시를 통해서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BTS가 소속되어 있는 하이브가 서로 각각 7천억과 6천억을 투자해서 서로의 지분을 취득하게 될 예정입니다. 방식은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 교환입니다.
NFT 관련 합작 투자법인 설립예정도 되어 있어 이후 BTS 기반의 콘텐츠형 NFT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하이브는 이미 업계에서 이전부터 NFT 관련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블록체인과 NFT 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될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시도를 했다가 이번 두나무와 합작 법인을 통해서 이제 제대로 출범을 할 예정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서 지코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이 되어 있으며, 특히 BTS 콘텐츠의 NFT화에 대한 성공적인 론칭은 대중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수긍이 갈 정도입니다.
하이브의 주가는 오늘 1.3% 오른 35만원가량에 거래가 되고 있는 상태이며, 오히려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YBE가 아닌 HIVE (똑같이 하이브로 읽음)가 35%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는 업비트의 하이브는 무지성 구매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IVE는 Steem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한 토큰입니다.
👉🏼참조링크: https://bit.ly/3BMMSnI
4일 공시를 통해서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BTS가 소속되어 있는 하이브가 서로 각각 7천억과 6천억을 투자해서 서로의 지분을 취득하게 될 예정입니다. 방식은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 교환입니다.
NFT 관련 합작 투자법인 설립예정도 되어 있어 이후 BTS 기반의 콘텐츠형 NFT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하이브는 이미 업계에서 이전부터 NFT 관련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블록체인과 NFT 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될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시도를 했다가 이번 두나무와 합작 법인을 통해서 이제 제대로 출범을 할 예정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서 지코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이 되어 있으며, 특히 BTS 콘텐츠의 NFT화에 대한 성공적인 론칭은 대중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수긍이 갈 정도입니다.
하이브의 주가는 오늘 1.3% 오른 35만원가량에 거래가 되고 있는 상태이며, 오히려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YBE가 아닌 HIVE (똑같이 하이브로 읽음)가 35%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는 업비트의 하이브는 무지성 구매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IVE는 Steem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한 토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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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korea
하이브-두나무 NFT 사업 '맞손' - 코인데스크 코리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엔터테인먼트 업체 하이브가 합작사를 설립하고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함께 나선다. 4일 하이브 공시에 따르면, 양사는 일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
미국 정치계의 암호화폐 비즈니스 유치 경쟁
이번 뉴욕 시장으로 당선된 Eric Adams는 첫 3달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수령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뉴욕시가 암화화폐 관련하여 가장 선두에 서겠다는 포부와 이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로 표명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스타트업 시장은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외에도 뉴욕이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들이 비교적 많이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Gemini거래소, Paxos 그리고 코인베이스 역시 뉴욕에 있는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한국에는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이 되어 2024년 8월까지 문현혁신 지구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대한 혜택들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두고 있어서 사실상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증진이지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의 새로운 시장 당선자는 비트코인을 초기 월급으로 받는 것을 바탕으로 (아마도 코인베이스에서 다시 환전할듯)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뚜렷한 정치적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텍사스의 경우는 전기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서 채굴자 사업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의 SEC는 각종 스테이블코인이나 DeFi등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초기에는 기업과 기관의 마찰이 있겠지만, 규제가 안정화되면서 암호화폐 비즈니스 관련 제대로된 포텐셜이 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조링크 : https://cnb.cx/3wjuq5h
이번 뉴욕 시장으로 당선된 Eric Adams는 첫 3달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수령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뉴욕시가 암화화폐 관련하여 가장 선두에 서겠다는 포부와 이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로 표명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스타트업 시장은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외에도 뉴욕이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들이 비교적 많이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Gemini거래소, Paxos 그리고 코인베이스 역시 뉴욕에 있는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한국에는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이 되어 2024년 8월까지 문현혁신 지구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대한 혜택들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두고 있어서 사실상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증진이지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의 새로운 시장 당선자는 비트코인을 초기 월급으로 받는 것을 바탕으로 (아마도 코인베이스에서 다시 환전할듯)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뚜렷한 정치적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텍사스의 경우는 전기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서 채굴자 사업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의 SEC는 각종 스테이블코인이나 DeFi등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초기에는 기업과 기관의 마찰이 있겠지만, 규제가 안정화되면서 암호화폐 비즈니스 관련 제대로된 포텐셜이 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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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Incoming New York mayor Eric Adams vows to take first three paychecks in bitcoin
New York City mayor-elect Eric Adams plans to take his first three paychecks in bitcoin.
바이낸스의 탈중앙식 경영 곧 끝나고 실제 본사 설립 예정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바이낸스의 CMO이나 공동설립자인 Yi He분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의 전략적 기업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간략하게 핵심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 현재 바이낸스는 본사가 없음. (그래서 세금도 안낼것으로 예상)
🔸 미국에 바이낸스 US 법인이 있고, 유럽은 영국 법인을 두고 활동했는데 지난 6월달 밴 당함
🔸 최초 전략은 탈중앙적 운영으로 본사 없이 각 나라별 지사만 두고 운영할 예정이였음.
🔸 몰타에 본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 현재 Cayman Island로 나오는 곳이 많기는 한데, 이것도 사실은 아님. (탈중앙화적 운영)
🔸 현재 바이낸스는 5개 국가중 하나에 본사 설립을 고려중 (유럽도 포함)
🔸 상세한 국가 리스트는 제공하지 않음.
🔸 지난 9월달 최종적으로 탈중앙화된 기업 경영으로는 규제에 대응할 수 없다고 CEO CZ가 인정
🔸 최종 본사의 물리적 위치는 국가에 암호화폐 관련 법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개인적인 생각
바이낸스의 2020년도 이익이 이미 1조원대를 넘긴 상태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2021년도에는 이 결과치를 한참 넘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1 예상 볼륨만 7배 이상 증가)
비현실적인 상상으로 만약 한국이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대해 우호적인 자세를 취하고, 바이낸스와 같은 기업들이 한국에서 본사를 두고 사업을 하는 환경이 된다고 그림을 그려봅니다. 아마도 이후 금융 세계의 판도가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바뀔 수 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바이낸스 KR도 다시 폐업하고 철수하는 대한민국은 후보지에는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세금적으로 무리가 없고 암호화폐 규제가 비교적 적은 곳으로 본사를 자리 잡고 이제 세계적으로 받고 있는 각종 규제에 대한 대응을 통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사용자층 확대에 힘을 써야 할것입니다. 바이낸스의 행보는 규제를 통해 컴플라이언스와 같이 성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BTap6M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바이낸스의 CMO이나 공동설립자인 Yi He분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의 전략적 기업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간략하게 핵심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 현재 바이낸스는 본사가 없음. (그래서 세금도 안낼것으로 예상)
🔸 미국에 바이낸스 US 법인이 있고, 유럽은 영국 법인을 두고 활동했는데 지난 6월달 밴 당함
🔸 최초 전략은 탈중앙적 운영으로 본사 없이 각 나라별 지사만 두고 운영할 예정이였음.
🔸 몰타에 본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 현재 Cayman Island로 나오는 곳이 많기는 한데, 이것도 사실은 아님. (탈중앙화적 운영)
🔸 현재 바이낸스는 5개 국가중 하나에 본사 설립을 고려중 (유럽도 포함)
🔸 상세한 국가 리스트는 제공하지 않음.
🔸 지난 9월달 최종적으로 탈중앙화된 기업 경영으로는 규제에 대응할 수 없다고 CEO CZ가 인정
🔸 최종 본사의 물리적 위치는 국가에 암호화폐 관련 법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개인적인 생각
바이낸스의 2020년도 이익이 이미 1조원대를 넘긴 상태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2021년도에는 이 결과치를 한참 넘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1 예상 볼륨만 7배 이상 증가)
비현실적인 상상으로 만약 한국이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대해 우호적인 자세를 취하고, 바이낸스와 같은 기업들이 한국에서 본사를 두고 사업을 하는 환경이 된다고 그림을 그려봅니다. 아마도 이후 금융 세계의 판도가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바뀔 수 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바이낸스 KR도 다시 폐업하고 철수하는 대한민국은 후보지에는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세금적으로 무리가 없고 암호화폐 규제가 비교적 적은 곳으로 본사를 자리 잡고 이제 세계적으로 받고 있는 각종 규제에 대한 대응을 통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사용자층 확대에 힘을 써야 할것입니다. 바이낸스의 행보는 규제를 통해 컴플라이언스와 같이 성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BTap6M
Business Insider
The co-founder of Binance talks regulation, global growth of crypto markets, and the firm's search for a physical headquarters
Binance co-founder Yi He shared her stance on crypto regulation, meme coins, women in leadership, and remote work in an interview with Insider.
크립토닷컴 CRO 20% 상승
꽤 오랜기간 지켜보고 있던 크립토닷컴이 ATH를 뚫고 현재 업비트에서 380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해외 거래소 기준 약 20%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인베이스 상장, 유명인 브랜드 마케팅 (맷 데이먼), 인터네셔널한 컴플라이언스 선두주자, 가장 많은 크립토 비자 카드와 1천만명 이상의 유저수를 바탕으로 이번 크로노스 EVM 체인을 7일날 론칭할 예정으로 뿔꽃을 먼저 쏴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크로노스 EVM 체인에서 각종 DeFi 프로젝트와 생태계가 제대로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그만큼 CRO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크로노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크립토닷컴 재단측에서 준비한 자금은 약 100M USD로, 가격 상승만큼 좋은 마케팅 수단도 없는 크립토계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주의: 보통 이런 짧은 랠리후 꼭 조정이 있었던 관계로, 실제로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업비트 기준 어제 저녁 10시경이였으며, 현재는 평소보다는 조금더 많은 거래량을 보이는 정도입니다.
참조링크 : https://upbit.com/exchange?code=CRIX.UPBIT.KRW-CRO
꽤 오랜기간 지켜보고 있던 크립토닷컴이 ATH를 뚫고 현재 업비트에서 380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해외 거래소 기준 약 20%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인베이스 상장, 유명인 브랜드 마케팅 (맷 데이먼), 인터네셔널한 컴플라이언스 선두주자, 가장 많은 크립토 비자 카드와 1천만명 이상의 유저수를 바탕으로 이번 크로노스 EVM 체인을 7일날 론칭할 예정으로 뿔꽃을 먼저 쏴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크로노스 EVM 체인에서 각종 DeFi 프로젝트와 생태계가 제대로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그만큼 CRO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크로노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크립토닷컴 재단측에서 준비한 자금은 약 100M USD로, 가격 상승만큼 좋은 마케팅 수단도 없는 크립토계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주의: 보통 이런 짧은 랠리후 꼭 조정이 있었던 관계로, 실제로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업비트 기준 어제 저녁 10시경이였으며, 현재는 평소보다는 조금더 많은 거래량을 보이는 정도입니다.
참조링크 : https://upbit.com/exchange?code=CRIX.UPBIT.KRW-CRO
암호화폐 안전한 투자 행동요령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지만, 자주 반복해서 나쁠것이 전혀 없어서 최근 동향 추가해서 다시한번 정리드립니다. 암호화폐를 다루다 보면 거래소와 개인지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소의 경우는 다른 사람이 계정에 접근해서 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개인 지갑의 경우는 권한을 줘버리거나 시드가 털리면서 계정을 더이상 손을 못 쓰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개인 계정의 경우는 시드나 권한이 한번 잘못 넘어간 경우는 계정 자체를 다시 쓰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암호화폐쪽이 해킹당하는 경우는 다양한 경로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많은 주의를 해야합니다.
❗️ 공용무선인터넷
특히 강남이나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인터넷을 쓰면서 암호화폐 관련 업무를 보면 안됩니다. 공용 인터넷은 말그대로 모든 통신 사항이 그대로 모든 사람들과 노출이 되기 때문에, 해커들은 이 망을 감시를 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강남 일대에서는 이미 2-3년전부터 자료 수집후 해당 계정에 자금이 쌓인 다음 치는 수법도 유행하고 있어서 본인의 행동 반경을 바탕으로 지갑에 대한 점검을 해야합니다.
❗️ PC나 스마트폰 해킹
나의 노트북이던 PC, 스마트폰이 해킹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나의 기기를 감염시킬 수 도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감염될 수 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피싱메일등을 통해서 감염되기도 합니다.
은행메일, 물류 (DHL등) 메일, 거래소 메일, 네이버 메일등, 모든 메일은 우선은 의심을 한번 하고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워낙에 교묘하게 만들어내서 그런 메일의 링크를 한번 잘못 클릭하게 되면 그 PC나 스마트기기는 아작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는 중국등 개인정보가 워낙 많이 퍼져서있어서 언제라도 해킹이 쉽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네이버를 가능한 안쓰기는 하는데, 쓸 경우에는 특정 기기에서 네이버앱을 통해서 2차 인증을 해야하는 상태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완전하게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 절대절대 이상한 링크 함부로 클릭하지 말자!
❗️ 바이러스 프로그램 설치를 하자
무료로 쓸 수 있는 알약과 같은 한국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추천 된다. 아이폰은 특별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없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돌리고 있는 것이 좋다. 사실상 암호화폐 관련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이용을 하려면 그나마 아이폰 이용이 추천되기는 한다. 필자는 암호화폐용 아이폰을 따로 사용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PC 포맷은 주기적으로 하고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하자
아직도 윈도우나 게임등을 제대로 구매하지 않고 해킹하거나 크래킹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암호화폐 투자 관련 많은 자금을 움직인다면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쓰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크래킹된 소프트웨어어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만든 사람만 압니다. 또한 악성 코드의 경우는 한번 들어가게 되면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도 잘 안잡히게 잘 숨는 경우가 많아서 의심되면 밀고 보는것이 좋습니다.
❗️ 거래소등 비밀번호는 상이하게
귀찮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거래소마다 똑같이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다 자신의 자금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것은 다 자유이긴 하지만,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릴 수 있습니다. 메일, 거래소, 다른 서비스등의 암호를 다 따로 구분해서 넣어줘야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크롬에서 제공하는 암호 자동 저장 기능은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매우 편리한 기능이긴 한데, 구글계정이 털리면 다 털립니다. 특히 구글 계정의 보안은 가능한 최고 높은 상태로 두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OTP, 2차인증등등)
❗️ OTP도 털립니다.
구글 OTP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구글 OTP는 앱이 뻑나거나 핸드폰 분실시 다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Authy같은 앱을 이용해서 방지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OTP의 경우도 QR 코드등을 통해서 등록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PC에 이미지가 남아 있어서 이후에 PC가 해킹당할때 OTP도 같이 털릴 수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캐시 자주 지워주시는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 PC및 스마트폰 업데이트 하자
PDF나 워드 문서같은 것은 클릭해서 열기만 잘못해도 PC가 감염이 될 수 있고, 일부는 홈페이지 방문만 하더라도 PC 약점을 이용해서 감염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PC나 스마트폰이 보안 업데이트가 있을 때 꼭 실행을 하고 패치를 해야합니다. 이것은 운영 체제뿐만 아니라 주요 프로그램 (워드, 엑셀등등도 만찬가지)도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윈도우등을 불법으로 쓰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문제없이 업데이트를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 프라이빗키 저장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 내 개인 지갑 프라이빗키 어디다가 저장하는지 잠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핸드폰 메모장에다가 그대로 노출형태로 저장중이신가요? 아니면 네이버 메일로 보내서 저장중이신가요? 안전하게(?) 클라우드인 에버노트에 저장중이신가요?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아마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보통은 한번정도 털리고 나서 정신을 차리기는 합니다.
프라이빗키는 암호화화를 거쳐서 저장을 하시던지, 압축파일에 적어도 비밀번호를 걸어서 저장을 하시던지 최소한의 작업이라도 해야합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물론 종이에다가 적어서 보관하는 방법이긴 합니다. 정말 종이에다가는 보관을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저장을 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쓰면 조금은 더 안전합니다.
▫️ 암호 중간중간에다가 나만 알 수 있는 코드를 추가로 넣거나 바꿔서 넣기 (예: 패스워드 12345abc12345 일 경우, 모든 숫자 3을 예를 들어서 e로 바꾸는 것입니다. 결과물 12e45abc12e45)
▫️ 암호 특정 문구에 다른 문구 넣기, 예를 들어 3이 나오면 6을 한번 더 넣는 형태
▫️ 암호의 앞,뒤 중간 부분 구분해서 순서 바꾸기
▫️ 시드 문구는 나만의 순서로 정렬하고, 일부 단어는 나만 알고 있는 단어로 교체.
▫️ 엑셀로 암호를 저장하고, 엑셀에 1차 암호를 걸기. 엑셀을 zip파일로 저장하고 zip파일에 2차 암호 걸고 저장하기.
❗️ 구글링해서 접근하지 말자
한국분들은 URL을 직접 쳐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보통은 네이버나 구글을 찾아서 들어가게 됩니다. 최근에 시작된 수법중 하나가 구글 광고를 올려서 해킹 페이지를 올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inance.com에 대한 광고를 올리고 바이낸스랑 똑같이 생긴 광고이며 페이지도 똑같은데, 해킹 사이트로 안내되는 것입니다. 보통 구글에서 이런 것을 다 막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이낸스를 예로 들어서 그렇지, 예를 들어 작은 DeFi 사이트의 경우는 별 생각없이 클릭해서 낚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증되고 검증된 URL을 북마킹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크롬 플러그인이나 앱등의 설치도 주의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솔라나의 팬텀의 경우는 모바일 앱이 아직 공식적으로 없는데, 실제로 다운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설치해서 시드를 넣게 되면 계정이 털립니다.
🔰 개인적인 생각
거래소의 경우는 가능한 모든 보안 장치를 활성화하고 거래소마다 다른 비번을 쓰는 것이 추천되며, 개인지갑의 경우는 한번 털리면 끝이기 때문에, 시드를 비롯해서 믿지 못하는 DeFi등에 지갑으로 직접 연결하기 보다는 버너 지갑 (1회용 지갑)을 생성해서 접근을 하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사람의 욕심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수많은 수법들이 더욱 교묘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관계로 언제나 건강한 의심을 바탕으로 안전한 투자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지만, 자주 반복해서 나쁠것이 전혀 없어서 최근 동향 추가해서 다시한번 정리드립니다. 암호화폐를 다루다 보면 거래소와 개인지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소의 경우는 다른 사람이 계정에 접근해서 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개인 지갑의 경우는 권한을 줘버리거나 시드가 털리면서 계정을 더이상 손을 못 쓰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개인 계정의 경우는 시드나 권한이 한번 잘못 넘어간 경우는 계정 자체를 다시 쓰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암호화폐쪽이 해킹당하는 경우는 다양한 경로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많은 주의를 해야합니다.
❗️ 공용무선인터넷
특히 강남이나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인터넷을 쓰면서 암호화폐 관련 업무를 보면 안됩니다. 공용 인터넷은 말그대로 모든 통신 사항이 그대로 모든 사람들과 노출이 되기 때문에, 해커들은 이 망을 감시를 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강남 일대에서는 이미 2-3년전부터 자료 수집후 해당 계정에 자금이 쌓인 다음 치는 수법도 유행하고 있어서 본인의 행동 반경을 바탕으로 지갑에 대한 점검을 해야합니다.
❗️ PC나 스마트폰 해킹
나의 노트북이던 PC, 스마트폰이 해킹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나의 기기를 감염시킬 수 도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감염될 수 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피싱메일등을 통해서 감염되기도 합니다.
은행메일, 물류 (DHL등) 메일, 거래소 메일, 네이버 메일등, 모든 메일은 우선은 의심을 한번 하고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워낙에 교묘하게 만들어내서 그런 메일의 링크를 한번 잘못 클릭하게 되면 그 PC나 스마트기기는 아작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는 중국등 개인정보가 워낙 많이 퍼져서있어서 언제라도 해킹이 쉽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네이버를 가능한 안쓰기는 하는데, 쓸 경우에는 특정 기기에서 네이버앱을 통해서 2차 인증을 해야하는 상태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완전하게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 절대절대 이상한 링크 함부로 클릭하지 말자!
❗️ 바이러스 프로그램 설치를 하자
무료로 쓸 수 있는 알약과 같은 한국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추천 된다. 아이폰은 특별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없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돌리고 있는 것이 좋다. 사실상 암호화폐 관련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이용을 하려면 그나마 아이폰 이용이 추천되기는 한다. 필자는 암호화폐용 아이폰을 따로 사용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PC 포맷은 주기적으로 하고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하자
아직도 윈도우나 게임등을 제대로 구매하지 않고 해킹하거나 크래킹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암호화폐 투자 관련 많은 자금을 움직인다면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쓰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크래킹된 소프트웨어어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만든 사람만 압니다. 또한 악성 코드의 경우는 한번 들어가게 되면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도 잘 안잡히게 잘 숨는 경우가 많아서 의심되면 밀고 보는것이 좋습니다.
❗️ 거래소등 비밀번호는 상이하게
귀찮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거래소마다 똑같이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다 자신의 자금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것은 다 자유이긴 하지만,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릴 수 있습니다. 메일, 거래소, 다른 서비스등의 암호를 다 따로 구분해서 넣어줘야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크롬에서 제공하는 암호 자동 저장 기능은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매우 편리한 기능이긴 한데, 구글계정이 털리면 다 털립니다. 특히 구글 계정의 보안은 가능한 최고 높은 상태로 두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OTP, 2차인증등등)
❗️ OTP도 털립니다.
구글 OTP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구글 OTP는 앱이 뻑나거나 핸드폰 분실시 다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Authy같은 앱을 이용해서 방지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OTP의 경우도 QR 코드등을 통해서 등록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PC에 이미지가 남아 있어서 이후에 PC가 해킹당할때 OTP도 같이 털릴 수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캐시 자주 지워주시는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 PC및 스마트폰 업데이트 하자
PDF나 워드 문서같은 것은 클릭해서 열기만 잘못해도 PC가 감염이 될 수 있고, 일부는 홈페이지 방문만 하더라도 PC 약점을 이용해서 감염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PC나 스마트폰이 보안 업데이트가 있을 때 꼭 실행을 하고 패치를 해야합니다. 이것은 운영 체제뿐만 아니라 주요 프로그램 (워드, 엑셀등등도 만찬가지)도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윈도우등을 불법으로 쓰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문제없이 업데이트를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 프라이빗키 저장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 내 개인 지갑 프라이빗키 어디다가 저장하는지 잠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핸드폰 메모장에다가 그대로 노출형태로 저장중이신가요? 아니면 네이버 메일로 보내서 저장중이신가요? 안전하게(?) 클라우드인 에버노트에 저장중이신가요?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아마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보통은 한번정도 털리고 나서 정신을 차리기는 합니다.
프라이빗키는 암호화화를 거쳐서 저장을 하시던지, 압축파일에 적어도 비밀번호를 걸어서 저장을 하시던지 최소한의 작업이라도 해야합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물론 종이에다가 적어서 보관하는 방법이긴 합니다. 정말 종이에다가는 보관을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저장을 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쓰면 조금은 더 안전합니다.
▫️ 암호 중간중간에다가 나만 알 수 있는 코드를 추가로 넣거나 바꿔서 넣기 (예: 패스워드 12345abc12345 일 경우, 모든 숫자 3을 예를 들어서 e로 바꾸는 것입니다. 결과물 12e45abc12e45)
▫️ 암호 특정 문구에 다른 문구 넣기, 예를 들어 3이 나오면 6을 한번 더 넣는 형태
▫️ 암호의 앞,뒤 중간 부분 구분해서 순서 바꾸기
▫️ 시드 문구는 나만의 순서로 정렬하고, 일부 단어는 나만 알고 있는 단어로 교체.
▫️ 엑셀로 암호를 저장하고, 엑셀에 1차 암호를 걸기. 엑셀을 zip파일로 저장하고 zip파일에 2차 암호 걸고 저장하기.
❗️ 구글링해서 접근하지 말자
한국분들은 URL을 직접 쳐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보통은 네이버나 구글을 찾아서 들어가게 됩니다. 최근에 시작된 수법중 하나가 구글 광고를 올려서 해킹 페이지를 올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inance.com에 대한 광고를 올리고 바이낸스랑 똑같이 생긴 광고이며 페이지도 똑같은데, 해킹 사이트로 안내되는 것입니다. 보통 구글에서 이런 것을 다 막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이낸스를 예로 들어서 그렇지, 예를 들어 작은 DeFi 사이트의 경우는 별 생각없이 클릭해서 낚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증되고 검증된 URL을 북마킹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크롬 플러그인이나 앱등의 설치도 주의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솔라나의 팬텀의 경우는 모바일 앱이 아직 공식적으로 없는데, 실제로 다운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설치해서 시드를 넣게 되면 계정이 털립니다.
🔰 개인적인 생각
거래소의 경우는 가능한 모든 보안 장치를 활성화하고 거래소마다 다른 비번을 쓰는 것이 추천되며, 개인지갑의 경우는 한번 털리면 끝이기 때문에, 시드를 비롯해서 믿지 못하는 DeFi등에 지갑으로 직접 연결하기 보다는 버너 지갑 (1회용 지갑)을 생성해서 접근을 하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사람의 욕심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수많은 수법들이 더욱 교묘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관계로 언제나 건강한 의심을 바탕으로 안전한 투자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폐는 상호 신뢰 시스템이다.
유튜브에서 즐겨보는 지식채널중 ‘이오’라는 채널은 비교적 조사를 많이 하고 퀄러티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카카오페이의 광고를 받아 돈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했는데, 영상의 반정도는 카카오페이 광고지만, 나머지 압축적인 의미의 돈의 개념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 돈은 내가 돈이라고 믿기 때문에 돈인 것이다.
▫️ 국가가 돈을보증하고 우리는 국가를 믿기 때문에 돈입니다.
▫️ 돈의 본질은 믿음, 즉 신뢰입니다.
▫️ 무엇이든 가치가 있다는 공통의 믿음이 형성되면 돈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비디오의 이후 부분은 은행이 생긴 배경과 돈에 대한 신뢰가 깨졌을때 국가가 망할 수도 있는 것도 보여주면서 사실상 약 9년전에 EBS에서 나왔던 돈에 대한 다큐멘터리에 대한 초압축버젼을 소화하기 좋게 보여줍니다. (EBS의 다큐도 추천드립니다.)
보통 저의 칼럼을 읽으시는 분들은 암호화폐 투자나 암호화폐 트렌드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초고수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의외로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근본적인 돈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결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이 돈을 대체하지는 못할지언정 현재의 명목통화와는 필연적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가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돈이라는 것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사람들간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수는 21년도 1월에 63M 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인구를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신뢰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짧은 유튜브 비디오던 EBS의 다큐를 보시면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에 조금더 확신을 가지고 임하실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여기서는 이게 ‘돈’임 / 돈의 역사 https://bit.ly/2YugEAg
👉🏼참조링크 : EBS 다큐 자본주의 돈은 빛이다 : https://bit.ly/2Ys7fco
유튜브에서 즐겨보는 지식채널중 ‘이오’라는 채널은 비교적 조사를 많이 하고 퀄러티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카카오페이의 광고를 받아 돈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했는데, 영상의 반정도는 카카오페이 광고지만, 나머지 압축적인 의미의 돈의 개념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 돈은 내가 돈이라고 믿기 때문에 돈인 것이다.
▫️ 국가가 돈을보증하고 우리는 국가를 믿기 때문에 돈입니다.
▫️ 돈의 본질은 믿음, 즉 신뢰입니다.
▫️ 무엇이든 가치가 있다는 공통의 믿음이 형성되면 돈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비디오의 이후 부분은 은행이 생긴 배경과 돈에 대한 신뢰가 깨졌을때 국가가 망할 수도 있는 것도 보여주면서 사실상 약 9년전에 EBS에서 나왔던 돈에 대한 다큐멘터리에 대한 초압축버젼을 소화하기 좋게 보여줍니다. (EBS의 다큐도 추천드립니다.)
보통 저의 칼럼을 읽으시는 분들은 암호화폐 투자나 암호화폐 트렌드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초고수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의외로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근본적인 돈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결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이 돈을 대체하지는 못할지언정 현재의 명목통화와는 필연적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가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돈이라는 것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사람들간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수는 21년도 1월에 63M 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인구를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신뢰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짧은 유튜브 비디오던 EBS의 다큐를 보시면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에 조금더 확신을 가지고 임하실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여기서는 이게 ‘돈’임 / 돈의 역사 https://bit.ly/2YugEAg
👉🏼참조링크 : EBS 다큐 자본주의 돈은 빛이다 : https://bit.ly/2Ys7fco
YouTube
여기서는 이게 ‘돈’임 / 돈의 역사
돈은 왜 돈일까요?
내가 돈을 돈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그걸 믿기 때문이고요.
우리 모두가 그걸 믿는 건
국가가 돈을 돈이라 보증하고
우리는 국가를 믿기 때문입니다.
돈의 본질은 ‘믿음’에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알아보기: https://bit.ly/3nZgbP8
내가 돈을 돈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그걸 믿기 때문이고요.
우리 모두가 그걸 믿는 건
국가가 돈을 돈이라 보증하고
우리는 국가를 믿기 때문입니다.
돈의 본질은 ‘믿음’에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알아보기: https://bit.ly/3nZgb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