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 Telegra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4.39K subscribers
227 photos
5 videos
1.07K links
전반적인 암호화폐장의 흐름을 읽고 트렌드를 보기위해 기록적인 의미로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https://linktr.ee/jayplayco
Download Telegram
잭도시의 하이퍼인플레이션설

트위터의 대표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추종자이며 몇일전 트위터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모든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이미 일어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여기서 하이퍼이플레이션은 미국을 지칭하는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비트코이너들은 환호를 하는 모습이였지만 기존 미디어들은 잭 도시의 영향력 정도로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비난을 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양적 완화 정책을 그동안 써오다가 이제는 테이퍼링으로 방향을 전환하고자 준비중인 미국이다. 양적 완화에 따른 인플레는 5.4%가 넘어가면서 최근 30년 최대치를 넘었지만, 일반적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은 한달에 50%이상의 인플레가 발생할때 쓰는 단어이다.

미국의 중앙은행 FED나 유럽의 EZB나 한국의 중앙은행들은 금리와 양적완화등을 통해서 시중의 경제 심리를 조정하면서 미세하게 작용하는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조정해오는것이 일반적이였습니다. 이는 결국 시장에서 그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였고, 그런 믿음이 없을 경우에는 실제로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사실이다.

비트코인은 그런 종류의 설계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없을 수 있으나, 이것 또한 절대적이지 않은 것이, 일찍 들어간 사람들이 늦게 들어온 사람들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진입한 것이기 때문에 배분의 불균형은 여전히 생기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국가체계의 붕괴가 우리에게 이로울 것도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들이 명목화폐와 더불어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 금융 혁신의 한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참조링크: https://bit.ly/3bsTvkk
부동산 전문가들도 돈을 모으라고 한다. 암호화폐가 답인 이유

참고로 해당 내용으로 유튜브에 댓글을 남겼는데, 일반적 오류라고 지적을 해서인지 댓글을 지웠네요.

아침 출근길에 다독다독이라는 유튜브 방송에서 소개한 “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라는 책을 소개를 한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입지에 대해 가장 명쾌한 답을 줬던 김학렬 소장인 필명 빠숑의 책이다. 그동안 계속 소재를 재탕하면서 책을 내는 감이 있어서 이후에는 걸렀는데, 아무래도 그렇게는 잘 안팔리는지, 시대와 트렌드에 맞춰 아예 지역과 상품까지 찍어서 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번 칼럼은 이 책에 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이 책의 소개를 통해서 빠숑이라는 부동산 전문가가 간과하고 있는 투자 부분에 대한 것을 짚어넘어가고자 한다.

(해당 내용은 해당 책을 구매하고 작성한 글이 아니며, 책에 대한 광고도 아닙니다. 하지만 필자는 해당 책을 기본적인 안목을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구매하고 읽어볼 예정입니다.)

🔻 책 소개 핵심요약
◾️ 예전에는 아파트는 사면 다 오름 (이제는 아니라는 이야기)
◾️ 그 이후 수요가 빠지면서 올라가는 아파트가 있고 내려가는 아파트가 있음. 공부가 약간은 필요함.
◾️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신규 아파트가 싸진 현상이 발생, 그리고 너무 몰림
◾️ 결국 신규아파트 전단계인 재건출 재개발로 몰려서 여기도 2020년에 꽉참
◾️ 이제는 극초기 재개발 지역으로 이동, 리스크는 재개발 안될 수 있음.
◾️ 또한 규제받지 않는 상품중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할 상품을 찾기 시작
◾️ 지산, 주거용 오피스텔, 토지, 생활형 숙박시설, 오래된 빌라, 하이앤드 아파트식 빌라까지 영역이 확대됨
◾️ 규제로 인한 상품 투자가 다양해지면서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는 상품도 오름
◾️ 그러니 이런 현상은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상됨. 현재 흐름과 리스크를 정확히 알고 투자해야함.
◾️ 빠숑분의 주장으로는 돈이 없기 때문에 20/30세대가 주식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데, 이에는 리스크가 있고 부동산은 이보다는 적다고 주장함.
◾️ 하지만 역설적으로 현재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은 리스크도 높고 공부도 많이 해야한다고 함.

🔰 개인적인 생각
부동산 투자의 꽃은 사실상 레버리지입니다. 대출을 받아서 가격이 비교적 높은 부동산을 사고 대출비용을 감당하고도 차익을 노리고 재판매를 하는게 흐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양도소득세 50%를 맞지 않기 위해서 2년정도의 텀을 두고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경우는 가장 쉬운 투자는 A급지의 32평형 이하 아파트를 레버리지 감당한 선으로 구매후 판매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물론 구매액이 높아서 자기자본금이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접근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외의 부동산은 말그대로 동산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마치 팔리지 않는 NFT를 가지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것도 장투를 하면 되지만, 1이더하는 NFT를 60% 레버리지로 사서 계속 대출비용이 나간다고 생각하면 시간은 말그대로 돈이 됩니다. 레버리지의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책이 바라고 있는 20/30 세대를 입지, 임장과 공부의 벽이 정말 높은 리스크도 높은 부동산 상품으로 투자를 위해 몰고 있는 것은 사실 옳지 않다고 여겨지는 바입니다. (자금이 있으신 분들은 들여볼만하실듯 합니다.) 필자의 경우도 NFT 시장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팔리지 않으면 그만인 NFT 시장의 리스크도 높다고 알리기 때문입니다. 상기 부동산들의 특징과 임장및 지역적 특성까지 공부할 수 있을 정도라면 암호화폐 트렌드정도는 매우 쉽게 간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장에는 빠숑이라는 분의 말씀처럼 비트코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대장이라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나, DeFi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yielding이나 싱글 스테이킹으로 19.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테라의 앵커가 있다. 테라의 파일론은 무손실 스테이블 6개월에서 1년 반 스테이킹으로 보통 최소 25%-최대 500%까지의 프로젝트 토큰 이자 도 지급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즉, 자기 자본 훼손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디나 그렇듯이 리스크는 스마트컨트랙트의 안전성, 현재 FATF의 규제안등 여럿 존재하지만,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암호화폐 규제나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어서 어떤 쪽이 더 대응하기 쉽다고 한다면 필자는 현금성이나 전환성이 빠른 암호화폐에 손을 들 것이다. A에서 B- 군의 아파트를 1억 미만 갭으로 구매가 가능한 구간이 온다면 다시 부동산 시장도 매력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전까지는 주식이던 암호화폐에 대한 공부로 시드를 복리의 마법으로 계속 늘려나가는 것이 추천된다고 보인다.

ℹ️ 추신
필자는 암호화폐, 주식, 부동산, 사업 프로젝트등 다양하게 분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투자방법이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게, 공부하는 방식, 리스크성향과 투자 가능한 금액에 따라서 많은 것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kjadm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비트코인의 백서가 13년되는 것을 기념하여 코인데스크에서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블록체인관련하여 가장 두려워하는 것들을 조사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실제로 암호화폐에 대해 어떤 리스크들이 있을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실성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공유드립니다. 하기 내용들이 생각보다 길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지루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생각
전반적인 인사들이 생각을 들여다보면, 장난식으로 언급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암호화폐와 규제에 대한 걱정이 가장 많다. 특히 미국의 매체인 관계로 규제를 할 경우 결국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은 살아남을 것인데, 미국의 뒤쳐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으로 조사된다.

다음으로는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이 거래소뿐만 아니라 디파이와 NFT및 메타버스로 확대가 되면서 대중들의 접근성은 여전히 매우 낮다는것에 대한 우려가 표명이 된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어머님이나 아버님께 테라 블록체인의 앵커로 19.5%의 이자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데 투자를 권하고 직접 하시게 할것을 생각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현재 암호화폐에 드리워진 가장 큰 위험은 각 정부들의 규제가 결국 혁신의 속도와 방향성을 어디까지 제한하느냐이다. 전세계가 inclusion이 아닌 exclusion을 기본정책으로 삼을 경우 암호화폐는 마치 공유경제가 한국에서 했던 행보를 반복할 수 있다. 그냥 죽여서 사장시키는 것이다.

다행이 미국의 현재 행보는 중국과 같은 길은 아니기에 강도 높은 제도권 진입과 동시에 숨을 쉴 틈은 만들어가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전과 같은 자유도가 없을지언정 살아갈 방법은 만들어주고 있다는것으로 해석된다는 뜻이다. 한국은 그러나 포함되지 않는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은 결국 해외로 벗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여전히 안타깝다.


주요 인사들의 생각
◾️ Alan Chiu (Enya CEO) - 미국이 중국의 암호화폐 정책을 따라가는것. 암호화폐는 살아남겠지만 미국을 뒤떨어질것이다.
◾️ Amanda Keleher (ConseSys CPO) - 5년후 암호화폐장이 월스트리트처럼 폐쇠적인 업계가 되는것
◾️ Andrew Levine (Koinos CEO) - 일반대중을 배제한 성장. 이더중심의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닌, 일반인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환경 없는 성장.
◾️ Caitlin Long (Avanti CEO) - 비트코인 코어에 Zero Day 버그가 발견되는것.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코드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 버그)
◾️ Daniela Barbosa (Hyperledger Director) - 급격한 폭락으로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가 늦춰지는 것.
◾️ Darren Franceschini (BlockBank COO) - 자기 프라이빗키를 잃어버리는 것
◾️ Halsey Minor (VideoCoin 파트너) - SEC가 진짜 문제가 있는 ETNs를 들여다보지 않고 DeFi에 집중하는 것.
◾️ Joel John (LedgerPrime의 VC) - 대중화의 실패. 액시가 잘하고 있고 오픈시도 잘하고 있다.
◾️ Mance Harmon (Hedera Hashgraph CEO) - 미국과 세계들의 정부가 블록체인 생태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Max Einhorn (4K의 COO) - 암호화폐계와 기존 금융계가 계속 싸우는것과 암호화폐가 탄생 배경에 대한 정신을 잃는 것.
◾️ Rob Viglione (Horizen 팀리더) - US 달러와 같은 명목통화가 갑자기 투명하고 규칙적이며 한계를 가진 통화가 되는것. (마치 달러의 비트코인화와 같이)
◾️ Ryan Sheftel (Radkl의 CEO) - 규제하는 측에서 모든 혁신과 속도를 죽이는 것.
◾️ Sheila Warren (World Economic Forum에서 블록체인과 데이터 수장) - 암호화폐 업계가 자신들의 하이프를 믿고 기술은 단순히 기술일 뿐이라는 것을 망각하는 것.
◾️ Tim Draper (VC) - 장기로는 걱정 없음. 단기로는 이런 기회를 놓치고 정부의 컨트롤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거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CEII2M
오징어 게임하다가 오징어되는 경우

최근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메타버스에서 오징어 게임에서 등장했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게임등 다양하게 섭 컬쳐가 형성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속도로 SQUID (오징어) 토큰을 발행하고 오징어게임을 블록체인화 해서 게임까지 곁들인 프로젝트가 등장해서 인기를 끌었는데, 필자는 이 사이트는 리스크가 매우 높아서 우선은 손을 데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홈에 오리지날 드라마의 장면을 그대로 씀 - 허가받지 않은 상태임
◾️ 파트너쉽이 가짜임 - 넷플릭스의 허가도 없고, 코인게코는 정식으로 연관 없다고 선을 그은 상태고,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쉽은 윈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올린 느낌.
◾️ 멤버들이 이름과 얼굴, 대학까지 공개하는데 막상 비즈니스 최대 네트워크인 Linkedin에는 회사나 이름등이 하나도 등록되어 있지 않음. 사진들도 Stock 사진을 그대로 사용한듯.
◾️ 가장 중요한게 SQUID 토큰이 팬케익스왑에서 매도가 안됨. Marble 토큰을 구매해야지만 매도가 된다고 함.
◾️ NFT 아이템도 OpenSea에서 내려감.
◾️ 트위터 계정과 인스타그램 내려짐.
◾️ 코인게코는 아예 리스팅을 안해줌 스캠이라고.
◾️ 기타 기사들 내용도 스캠 위험성을 알리는 글 뿐임.

🔰 개인적인 생각
오징어게임 토큰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벌써 38.46USD에 거래되고 있는게 아니고 가격이 오른 상태입니다. 매도는 마블 토큰이 있어야지만가능한 상태로 구매자 늘어날 수록 LP의 특징상 가격은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제 마블 토큰도 개당 5.4USD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유동성도 어느정도 공급이 되고 있지만, 과연 마블 토큰을 구매해서 오징어 토큰을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하게 됩니다. 또한 컨트랙트가 오징어 토큰을 매도하게 되면 내 지갑에 있는 마블 토큰은 소각된다고 표기가 되어 있어서 이미 소유하고 있는 토큰에 대한 인위적인 소각 행위도 사실상 구현 가능한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설계적으로 본다면 재미있고 신기한 실험적 생태계이지만, 아무래도 운영자 본인들을 너무 숨기려고 한 탓에 스캠성이 너무 짙게 나오는 프로젝트 인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후에 마블 토큰의 성공적인 구매와 오징어 토큰의 매도, 게임들의 정상적인 출시와 참여를 통한 상금등으로 일획 천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패스를 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DYOR는 필수입니다!

추가정보 : 결국 먹튀한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duPul
👉🏼 참조링크 : (CMN - 오징어 트레이더 110,000% 상승후 매도 불가) - https://bit.ly/3ENI8Ar
미국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규제 본격화 예상

바이덴 행정부에서 의회에 스테이블코인을 연방 감독하에 두라고 강력하게 권고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바이덴 행정부에서 직접 할 수 있다는 경고도 같이 나간 상태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져왔던 바이덴 행정부의 페이퍼가 발표가 되면서 큰 그림의 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관련하여 입법을 통하여 통합 기반의 감독을 해야한다는 입지입니다. 즉, 기존 명목 화폐 발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와 감독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 스테이블코인간 호환성도 언급이 되고 있으나, 결정적으로 입법을 통해 다른 기업이나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것을 막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Anchorage, Paxos과 Protego 가 연방 규제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제미니와 같은 거래소나 다른 스테이블코인들은 주연방 레벨에서 관리가 되기도 합니다. 테더나 USDC는 직접 연방 기관의 규제를 받고 있지 않으나, 코인베이스와 써클의 경우 (USDC)는 뉴욕 금융 서비스의 감독을 받습니다. 테라의 UST의 경우는 탈중앙화된 형태로 SEC측에서 조사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경각심을 제대로 일깨워준것은 사실상 USDT의 시작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견제가 들어간 것은 메타로 이름을 변경한 페북의 리브라, 현재난 Diem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단위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미국 기관과 정치계 제대로 일깨워주면서 적극적인 방어로 규제로 대응되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기업형 중앙화된 담보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규제도 시작하겠지만, 탈중앙화된 담보 합성형 스테이블코인인 UST와 같은 현상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큰 그림으로는 USDC나 USDT는 앞으로 활동시 더욱더 규제의 틀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탈중앙화된 형태의 스테이블 코인은 테라뿐만 아니라 이더리움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는 관계로, 이에 대한 사용자 확장이 있을지, 규제가 가능할지도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의 트렌드를 바꿔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참조링크 : 참조기사 - https://bit.ly/3GLHS6O
👉🏼참조링크 : 레포트 원본 - https://bit.ly/3BIpCaI
크립토닷컴 CRO 코인베이스 상장

크립토닷컴이 코인베이스 프로에 11월 2일날 상장을 하면서 CRO의 가격도 오랜만에 3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특이점으로는 CRO의 경우는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과 CRO 메인넷 토큰을 동시에 운영 중인데, 코인베이스 프로의 경우는 ERC-20 토큰만 지원될 예정입니다.

크립토닷컴의 경우는 11월 7일에 크로노스 EVM 체인을 공식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크립토닷컴 DeFi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더리움, 트론, BSC, 솔라나, 아발란치, 폴카, 알고란드, 헤데라등 그동안 디파이 생태계가 TVL을 키워가면서 생태계 토큰의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는 그동안 잘 보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디파이 생태계를 안착시킨 BSC나 솔라나와 같은 케이스도 있고, 초기 성공을 가져왔으나 재단 중앙화및 프로젝트 미지원으로 인한 생태계가 주저앉은 트론과 같은 케이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크립토닷컴은 컴플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대중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프로젝트중 하나로 사실상 빠르게 치고 올라오고 성장하는 다른 프로젝트와는 결이 다른것이 확실합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엉덩이가 무겁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것도, 그만큼 CRO의 가격적 반영속도나 정도가 활동력에 비해서는 적은 탓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베이스 프로 상장과 더불어 크로노스 체인 론칭으로 100M USD의 지원금을 제대로 투입해서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면 컴플라이언스의 강점을 이용해서 성장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EGZizk
테라의 론칭 플랫폼 비교 - 파일런과 스타테라

테라 블록체인에서 프로젝트를 론칭하기 위해서는 직접 마케팅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직은 IDO까지 제대로 지원해줄 DEX가 마땅하게 없는 상황에서 앵커라는 특수한 프로젝트로 인해 특이한 론칭 플랫폼 생태계가 구성이 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젝트들은 파일런과 스타테라입니다. 이중에서 스타테라는 토큰 소유 레벨형 런치패드 형태로 느낌이 코인리스트와 조금더 비슷하며, 파일런의 경우는 담보예치형 무손실 플랫폼입니다. 특이점 중점으로 빠르게 비교들어가겠습니다.

1. 파일런

🔸토큰
파일런 프로젝트의 가장 큰 단점 중 한가지는 아마도 실제 파일런 토큰의 사용처가 마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파일런의 MINE 스테이킹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현재로는 비교적 미미하여, 이후 토큰 이코노미적 설계 변화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참조글중 디온님의 칼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생태계
파일런의 경우는 UST를 최소 6개월에서 1년, 1년 6개월 단위로 예치를 할 경우 해당 프로젝트의 토큰을 채굴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적게는 25%에서 많게는 4-500%의 연간 APR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모든 런치패드형태와 마찬가지로 실제 해당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전망등, 프로젝트의 토큰 생태계등에 따라서 이후 받은 토큰의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익률도 극과 극으로 변할 수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토큰의 경우는 예치기간의 반 이상이 지나고서부터 클레임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NFT 프로젝트등과 같은 프로젝트는 로또 형태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치기간이 아닌 스왑 형태로 일정 기간동안 가격을 정해서 UST로 가져가는, 일명 FCFS형태의 판매방식도 지원을 합니다.

2. 스타테라

🔸토큰 - 우선 게이미피케이션을 가미한 런치패드 형태로 STT 토큰을 보유에 따라서 계층별 종족별 선택이 가능해지며 많이 오래 소유할수록 자기 종족에게 이후 토큰 구매에 유리해지는 형태입니다.

🔸생태계
토큰 설명에서 본바와 같이 티어별로 토큰 판매에 참여할 수 있고 3개의 종족을 나눠서 자신의 영역을 선택하고 토큰세일에 참여하게 됩니다. 최고 등급인 티어 5가 아닌 경우는 로또 형태와 보장형태로 나눠서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P2E 요소를 추가해서 리더보드 구현을 통해서 추가적인 수익이 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성했습니다.

현재는 STT의 가격이 약 5USD 정도로 3000 STT를 구비하기 위해서는 15,000 USD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단점이 있으나, 그만큼 반대로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하는 생태계 구성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필자의 경우는 스타테라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에 대한 문제도 있으나 티어를 올리지 못할 경우 확정 배분 토큰의 양이 줄어서 그만큼 수익률 계산이 복잡해지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능한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토큰 구매를 위해서는 매력적인 플랫폼인 것은 확실합니다.

파일런의 경우는 프로젝트 참여 입장에서는 많은 자금이 묶일 수록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UST를 공급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무손실 (기회비용외에) 토큰 채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스테이킹의 기간이 길고 그 사이에 프로젝트의 행방및 토큰의 가격적 방어등이 ROI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전 프로젝트에 대한 조사가 더욱더 필요한 경우입니다.

👉🏼파일런 document - https://bit.ly/2ZLqMW1
👉🏼스타테라 화이트페이퍼 - https://bit.ly/3pW9boS
👉🏼디온님의 칼럼 - 파이런의 MINE이 오르지 못하는 이유 https://bit.ly/3waHIAG
더불어 민주당 암호화폐 과세 유예 당론 확정

현재 분위기로는 이제 2달채 남지 않은 2022년도 첫날에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스냅샷이 필요 없을 지도 모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분히 민심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있는 형태로 더불어 미주당은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주식 시장과 맞춘 2023년부터 시작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재부와는 달리 민주당은 가상자산을 금융투자소득으로 분류해서 과세하는 입장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관리감독을 금융감독원이 아닌 신설되는 디지털 자산관리감독원을 신설해서 운영하는 입법 역시 준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과세가 유예되면 1년동안은 비과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나는 관계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해집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민심의 목소리를 2017년도부터 들을 수 있었는데, 선거를 앞두고 민심 챙기는 정치적인 전략에 암호화폐시장이 희생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2023년도 과세를 시작한다고 했을 경우, 입법에 의한 준비와 투자자 보호도 같이 병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참조기사 : https://bit.ly/3EC05lh
시바이누 커뮤니티의 역풍 맞은 크라켄 거래소

11월 1일날 크라켄 거래소는 트위터에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향해서 트윗을 하나 날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크라켄의 트윗이 좋아요를 2000개 이상 받으면 $SHIB을 11월 2일날 크라켄에 상장하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마케팅 팀과 크라켄의 제품 리드인 Brian Hoffman 사이의 내용을 노이즈및 커뮤니티 마케팅으로 쏘아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라켄의 트위터 계정은 927K 팔로워와 일반적으로 800-1500개의 좋아요 정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 트윗에 곧바로 반응을 해서 좋아요를 약 8만개와 리트윗을 1만9천번을 해서 목표치를 40배정도 웃돌았습니다.

문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목표치를 우회해서 채웠는데, 막상 크라켄 거래소는 11월 2일날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현재 시바이누 커뮤니티에게 상장 리뷰 프로세스를 진행중이라고 전달을 했습니다. 물론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크라켄을 향해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노이즈 마케팅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대 규모의 좋아요와 리트윗을 통해서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이던 부정적인 뉴스거리가 만들어졌고, 마케팅 부서의 장난반 진담반 형태의 트윗이 발단이 되어 결국 상장을 위해서 리뷰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자체는 현재 매우 화가나 있지만, 사실상 크라켄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저질러놓고 상장을 안할 수 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GNj1zo
두나무와 HYBE 합작사 설립후 NFT 사업 시작

4일 공시를 통해서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BTS가 소속되어 있는 하이브가 서로 각각 7천억과 6천억을 투자해서 서로의 지분을 취득하게 될 예정입니다. 방식은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 교환입니다.

NFT 관련 합작 투자법인 설립예정도 되어 있어 이후 BTS 기반의 콘텐츠형 NFT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하이브는 이미 업계에서 이전부터 NFT 관련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블록체인과 NFT 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될지를 다양한 방면에서 시도를 했다가 이번 두나무와 합작 법인을 통해서 이제 제대로 출범을 할 예정인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서 지코등의 아티스트와 계약이 되어 있으며, 특히 BTS 콘텐츠의 NFT화에 대한 성공적인 론칭은 대중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수긍이 갈 정도입니다.

하이브의 주가는 오늘 1.3% 오른 35만원가량에 거래가 되고 있는 상태이며, 오히려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YBE가 아닌 HIVE (똑같이 하이브로 읽음)가 35%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는 업비트의 하이브는 무지성 구매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HIVE는 Steem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한 토큰입니다.

👉🏼참조링크: https://bit.ly/3BMMSnI
미국 정치계의 암호화폐 비즈니스 유치 경쟁

이번 뉴욕 시장으로 당선된 Eric Adams는 첫 3달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수령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뉴욕시가 암화화폐 관련하여 가장 선두에 서겠다는 포부와 이에 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로 표명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스타트업 시장은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외에도 뉴욕이 일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들이 비교적 많이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Gemini거래소, Paxos 그리고 코인베이스 역시 뉴욕에 있는 상태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한국에는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이 되어 2024년 8월까지 문현혁신 지구에서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대한 혜택들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두고 있어서 사실상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증진이지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의 새로운 시장 당선자는 비트코인을 초기 월급으로 받는 것을 바탕으로 (아마도 코인베이스에서 다시 환전할듯)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뚜렷한 정치적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텍사스의 경우는 전기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서 채굴자 사업자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의 SEC는 각종 스테이블코인이나 DeFi등에 대한 규제를 시작하면서 초기에는 기업과 기관의 마찰이 있겠지만, 규제가 안정화되면서 암호화폐 비즈니스 관련 제대로된 포텐셜이 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조링크 : https://cnb.cx/3wjuq5h
바이낸스의 탈중앙식 경영 곧 끝나고 실제 본사 설립 예정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바이낸스의 CMO이나 공동설립자인 Yi He분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의 전략적 기업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간략하게 핵심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 현재 바이낸스는 본사가 없음. (그래서 세금도 안낼것으로 예상)
🔸 미국에 바이낸스 US 법인이 있고, 유럽은 영국 법인을 두고 활동했는데 지난 6월달 밴 당함
🔸 최초 전략은 탈중앙적 운영으로 본사 없이 각 나라별 지사만 두고 운영할 예정이였음.
🔸 몰타에 본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 현재 Cayman Island로 나오는 곳이 많기는 한데, 이것도 사실은 아님. (탈중앙화적 운영)
🔸 현재 바이낸스는 5개 국가중 하나에 본사 설립을 고려중 (유럽도 포함)
🔸 상세한 국가 리스트는 제공하지 않음.
🔸 지난 9월달 최종적으로 탈중앙화된 기업 경영으로는 규제에 대응할 수 없다고 CEO CZ가 인정
🔸 최종 본사의 물리적 위치는 국가에 암호화폐 관련 법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개인적인 생각
바이낸스의 2020년도 이익이 이미 1조원대를 넘긴 상태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2021년도에는 이 결과치를 한참 넘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21 예상 볼륨만 7배 이상 증가)

비현실적인 상상으로 만약 한국이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대해 우호적인 자세를 취하고, 바이낸스와 같은 기업들이 한국에서 본사를 두고 사업을 하는 환경이 된다고 그림을 그려봅니다. 아마도 이후 금융 세계의 판도가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바뀔 수 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바이낸스 KR도 다시 폐업하고 철수하는 대한민국은 후보지에는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세금적으로 무리가 없고 암호화폐 규제가 비교적 적은 곳으로 본사를 자리 잡고 이제 세계적으로 받고 있는 각종 규제에 대한 대응을 통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사용자층 확대에 힘을 써야 할것입니다. 바이낸스의 행보는 규제를 통해 컴플라이언스와 같이 성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BTap6M
크립토닷컴 CRO 20% 상승

꽤 오랜기간 지켜보고 있던 크립토닷컴이 ATH를 뚫고 현재 업비트에서 380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해외 거래소 기준 약 20%의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인베이스 상장, 유명인 브랜드 마케팅 (맷 데이먼), 인터네셔널한 컴플라이언스 선두주자, 가장 많은 크립토 비자 카드와 1천만명 이상의 유저수를 바탕으로 이번 크로노스 EVM 체인을 7일날 론칭할 예정으로 뿔꽃을 먼저 쏴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크로노스 EVM 체인에서 각종 DeFi 프로젝트와 생태계가 제대로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그만큼 CRO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크로노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크립토닷컴 재단측에서 준비한 자금은 약 100M USD로, 가격 상승만큼 좋은 마케팅 수단도 없는 크립토계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주의: 보통 이런 짧은 랠리후 꼭 조정이 있었던 관계로, 실제로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업비트 기준 어제 저녁 10시경이였으며, 현재는 평소보다는 조금더 많은 거래량을 보이는 정도입니다.

참조링크 : https://upbit.com/exchange?code=CRIX.UPBIT.KRW-CRO
암호화폐 안전한 투자 행동요령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지만, 자주 반복해서 나쁠것이 전혀 없어서 최근 동향 추가해서 다시한번 정리드립니다. 암호화폐를 다루다 보면 거래소와 개인지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소의 경우는 다른 사람이 계정에 접근해서 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개인 지갑의 경우는 권한을 줘버리거나 시드가 털리면서 계정을 더이상 손을 못 쓰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개인 계정의 경우는 시드나 권한이 한번 잘못 넘어간 경우는 계정 자체를 다시 쓰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암호화폐쪽이 해킹당하는 경우는 다양한 경로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많은 주의를 해야합니다.

❗️ 공용무선인터넷
특히 강남이나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인터넷을 쓰면서 암호화폐 관련 업무를 보면 안됩니다. 공용 인터넷은 말그대로 모든 통신 사항이 그대로 모든 사람들과 노출이 되기 때문에, 해커들은 이 망을 감시를 하면서 자료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강남 일대에서는 이미 2-3년전부터 자료 수집후 해당 계정에 자금이 쌓인 다음 치는 수법도 유행하고 있어서 본인의 행동 반경을 바탕으로 지갑에 대한 점검을 해야합니다.

❗️ PC나 스마트폰 해킹
나의 노트북이던 PC, 스마트폰이 해킹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나의 기기를 감염시킬 수 도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감염될 수 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피싱메일등을 통해서 감염되기도 합니다.

은행메일, 물류 (DHL등) 메일, 거래소 메일, 네이버 메일등, 모든 메일은 우선은 의심을 한번 하고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워낙에 교묘하게 만들어내서 그런 메일의 링크를 한번 잘못 클릭하게 되면 그 PC나 스마트기기는 아작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는 중국등 개인정보가 워낙 많이 퍼져서있어서 언제라도 해킹이 쉽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네이버를 가능한 안쓰기는 하는데, 쓸 경우에는 특정 기기에서 네이버앱을 통해서 2차 인증을 해야하는 상태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완전하게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 절대절대 이상한 링크 함부로 클릭하지 말자!

❗️ 바이러스 프로그램 설치를 하자
무료로 쓸 수 있는 알약과 같은 한국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추천 된다. 아이폰은 특별한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없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돌리고 있는 것이 좋다. 사실상 암호화폐 관련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이용을 하려면 그나마 아이폰 이용이 추천되기는 한다. 필자는 암호화폐용 아이폰을 따로 사용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PC 포맷은 주기적으로 하고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하자
아직도 윈도우나 게임등을 제대로 구매하지 않고 해킹하거나 크래킹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암호화폐 투자 관련 많은 자금을 움직인다면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쓰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크래킹된 소프트웨어어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만든 사람만 압니다. 또한 악성 코드의 경우는 한번 들어가게 되면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도 잘 안잡히게 잘 숨는 경우가 많아서 의심되면 밀고 보는것이 좋습니다.

❗️ 거래소등 비밀번호는 상이하게
귀찮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거래소마다 똑같이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다 자신의 자금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것은 다 자유이긴 하지만,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릴 수 있습니다. 메일, 거래소, 다른 서비스등의 암호를 다 따로 구분해서 넣어줘야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크롬에서 제공하는 암호 자동 저장 기능은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매우 편리한 기능이긴 한데, 구글계정이 털리면 다 털립니다. 특히 구글 계정의 보안은 가능한 최고 높은 상태로 두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OTP, 2차인증등등)

❗️ OTP도 털립니다.
구글 OTP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구글 OTP는 앱이 뻑나거나 핸드폰 분실시 다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Authy같은 앱을 이용해서 방지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OTP의 경우도 QR 코드등을 통해서 등록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PC에 이미지가 남아 있어서 이후에 PC가 해킹당할때 OTP도 같이 털릴 수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캐시 자주 지워주시는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 PC및 스마트폰 업데이트 하자
PDF나 워드 문서같은 것은 클릭해서 열기만 잘못해도 PC가 감염이 될 수 있고, 일부는 홈페이지 방문만 하더라도 PC 약점을 이용해서 감염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PC나 스마트폰이 보안 업데이트가 있을 때 꼭 실행을 하고 패치를 해야합니다. 이것은 운영 체제뿐만 아니라 주요 프로그램 (워드, 엑셀등등도 만찬가지)도 업데이트를 해야합니다. 윈도우등을 불법으로 쓰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문제없이 업데이트를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 프라이빗키 저장
가슴에 손을 얹고 지금 내 개인 지갑 프라이빗키 어디다가 저장하는지 잠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핸드폰 메모장에다가 그대로 노출형태로 저장중이신가요? 아니면 네이버 메일로 보내서 저장중이신가요? 안전하게(?) 클라우드인 에버노트에 저장중이신가요? 잘못된 것이라는 것은 아마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보통은 한번정도 털리고 나서 정신을 차리기는 합니다.

프라이빗키는 암호화화를 거쳐서 저장을 하시던지, 압축파일에 적어도 비밀번호를 걸어서 저장을 하시던지 최소한의 작업이라도 해야합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물론 종이에다가 적어서 보관하는 방법이긴 합니다. 정말 종이에다가는 보관을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저장을 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쓰면 조금은 더 안전합니다.


▫️ 암호 중간중간에다가 나만 알 수 있는 코드를 추가로 넣거나 바꿔서 넣기 (예: 패스워드 12345abc12345 일 경우, 모든 숫자 3을 예를 들어서 e로 바꾸는 것입니다. 결과물 12e45abc12e45)
▫️ 암호 특정 문구에 다른 문구 넣기, 예를 들어 3이 나오면 6을 한번 더 넣는 형태
▫️ 암호의 앞,뒤 중간 부분 구분해서 순서 바꾸기
▫️ 시드 문구는 나만의 순서로 정렬하고, 일부 단어는 나만 알고 있는 단어로 교체.
▫️ 엑셀로 암호를 저장하고, 엑셀에 1차 암호를 걸기. 엑셀을 zip파일로 저장하고 zip파일에 2차 암호 걸고 저장하기.

❗️ 구글링해서 접근하지 말자
한국분들은 URL을 직접 쳐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보통은 네이버나 구글을 찾아서 들어가게 됩니다. 최근에 시작된 수법중 하나가 구글 광고를 올려서 해킹 페이지를 올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inance.com에 대한 광고를 올리고 바이낸스랑 똑같이 생긴 광고이며 페이지도 똑같은데, 해킹 사이트로 안내되는 것입니다. 보통 구글에서 이런 것을 다 막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이낸스를 예로 들어서 그렇지, 예를 들어 작은 DeFi 사이트의 경우는 별 생각없이 클릭해서 낚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증되고 검증된 URL을 북마킹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크롬 플러그인이나 앱등의 설치도 주의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솔라나의 팬텀의 경우는 모바일 앱이 아직 공식적으로 없는데, 실제로 다운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설치해서 시드를 넣게 되면 계정이 털립니다.

🔰 개인적인 생각
거래소의 경우는 가능한 모든 보안 장치를 활성화하고 거래소마다 다른 비번을 쓰는 것이 추천되며, 개인지갑의 경우는 한번 털리면 끝이기 때문에, 시드를 비롯해서 믿지 못하는 DeFi등에 지갑으로 직접 연결하기 보다는 버너 지갑 (1회용 지갑)을 생성해서 접근을 하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사람의 욕심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수많은 수법들이 더욱 교묘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관계로 언제나 건강한 의심을 바탕으로 안전한 투자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폐는 상호 신뢰 시스템이다.

유튜브에서 즐겨보는 지식채널중 ‘이오’라는 채널은 비교적 조사를 많이 하고 퀄러티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카카오페이의 광고를 받아 돈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했는데, 영상의 반정도는 카카오페이 광고지만, 나머지 압축적인 의미의 돈의 개념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 돈은 내가 돈이라고 믿기 때문에 돈인 것이다.
▫️ 국가가 돈을보증하고 우리는 국가를 믿기 때문에 돈입니다.
▫️ 돈의 본질은 믿음, 즉 신뢰입니다.
▫️ 무엇이든 가치가 있다는 공통의 믿음이 형성되면 돈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비디오의 이후 부분은 은행이 생긴 배경과 돈에 대한 신뢰가 깨졌을때 국가가 망할 수도 있는 것도 보여주면서 사실상 약 9년전에 EBS에서 나왔던 돈에 대한 다큐멘터리에 대한 초압축버젼을 소화하기 좋게 보여줍니다. (EBS의 다큐도 추천드립니다.)

보통 저의 칼럼을 읽으시는 분들은 암호화폐 투자나 암호화폐 트렌드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초고수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의외로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근본적인 돈에 대한 제대로된 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결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이 돈을 대체하지는 못할지언정 현재의 명목통화와는 필연적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가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돈이라는 것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사람들간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용자수는 21년도 1월에 63M 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인구를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신뢰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짧은 유튜브 비디오던 EBS의 다큐를 보시면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에 조금더 확신을 가지고 임하실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여기서는 이게 ‘돈’임 / 돈의 역사 https://bit.ly/2YugEAg
👉🏼참조링크 : EBS 다큐 자본주의 돈은 빛이다 : https://bit.ly/2Ys7fco
DeFi 5년내 100배 성장 가능성

코인텔레그래프에서 현재 DeFi시장에 대한 기본 분석을 포함해 앞으로 탈중앙금융 시장이 5년내로 100배 성장할 수 있는 칼럼을 공개했습니다. 간단한 요약으로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 유니스왑이 하루에 1 Billion USD를 처리함
◾️ Aave, 컴파운드등에서도 이미 10 Billion USD 이상의 TVL로 대출이 일어남
◾️ 현재 DeFi 시장 240B USD 대비 TradFi 소비자 은행만 2.3T USD (약 10배)
◾️ 보험 6T USD와 자본시장 100T USD 이상
◾️ DeFi TVL이 2021년초 약 40B에서 250B이상으로 성장
◾️ 이더리움 트랜스액션이 2015년 35K 에서 2021년 1.3M으로 증가
◾️ 메타마스크 사용자 2020년 7월 500K에서 2021년 8월 10M으로 증가
◾️ 암호화폐 규제가 DeFi사용 증가를 야기함
◾️ 현재 DeFi는 실제로 약 3년정도의 히스토리밖에 없음
◾️ 이미 DeFi 생태계 개발자들은 기존 이자와 대출외에도 보험과 시큐리티 토큰을 기반으로 100T USD 의 자본시장 진입도 준비중에 있다.

🔰 개인적인 생각
칼럼을 작성한 Artem Tolkachev는 BondAppetit라고 하는 이더리움 기반 대출 플랫폼을 운영 하는 대표입니다. 칼럼 자체에는 현재 DeFi 시장과 기존 금융시장인 TradFi의 데이터를 나열하고 큰 시장에 대한 혁신이 올때가 되었다는 형태로 점점 성장하는 DeFi 시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5년안에 100배 성장을 예견하는 논리입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논리가 매우약하다는 주장입니다만, 결과론적으로는 시장은 저 방향으로 움직일 확률은 매우 높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칼럼에서 한가지 간과되고 있는 것은, 현재 미국 측의 DeFi 규제및 사용에 대한 압박이 생각보다 높게 적용되고 있는 상태로 앞으로 DeFi의 프로토콜들과 미국의 규제안이 조화를 이루면서 성장하기기에는 조금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eFi에 대한 수요나 성장에는 의심할 바는 없는 상황이지만, 규제의 강도에 따라 제도권 진입및 기존 TradFi의 위협이 될 수준으로 성장 속도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wsS7YW
돈과 비트코인의 관계

필자가 피에이뉴스에 기고하는 칼럼의 요약본과 칼럼에서는 언급하지 않은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정리를 드립니다. 칼럼은 돈의 간단한 이론적 배경과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돈은 중앙은행이 찍고 은행이 불린다 - 돈이 팽창하는 원리
◾️ 지급준비율과 통화정책 - 인플레이션의 원리
◾️ 비트코인의 등장 - 인플레이션과 양적 완화에 대한 대책
◾️ 비트코인의 미래 - 화폐교환 수단으로까지 가는 길

🔰 개인적인 생각
명목통화의 영문, 즉 FIAT이 가지는 사전적 의미를 들여다보면 노력이나 실질적 가치 없이 무언가를 생성하는 행위입니다. 이는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는 미국 달러를 비롯해 사용하는 대부분의 돈은 실질적인 가치나 재화를 기반으로 교환 수단의 약속이라기 보다는 국가나 기관이 가치를 가진다고 약속을 하고 믿는다는데 있습니다.

이 FIAT이 가지는 가장 큰 맹점은 금이나 은, 다이아와같이 실물을 바탕으로 담보를 잡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정말 정부의 약속된 종이증서일 뿐이라 중앙은행이 원할 경우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위는 양적완화부터 시작해서 인플레이션까지 다양하게 우리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전세계의 기축통화인 달러가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부터는 FIAT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세계 경제는 달러의 팽창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가지는 FIAT에 대한 파괴력은 사실상 이전의 금과 비교해서 차원이 다르다는 것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미국의 달러가 무너지면 사실 세계 경제 공황과 함께 전세계의 금융 시스템도 한번 리셋이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FIAT 사용 국가들은 이 시나리오를 막아야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더욱더 비트코인이나 금과 같은 대체안을 쉽게 용인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단순 투자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게 된다면, 달러의 양적완화와 통화 팽창은 기정 사실인 관계로, 이에 비례적으로 인플레이션율에 대항하기 위해서 헤징을 할 수 있는 수단으로 기관과 대중들의 선택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보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원본링크 : (피에이 뉴스 칼럼) https://bit.ly/3D4SUBS
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기반 카드 발급 예정

크립토닷컴이 암호화폐 관련 비자카드를 가장 많이 발급한데에 비해, 그동안 마스터카드는 암호화폐계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했으나, 실제로 자신들의 카드와 연동된 서비스를 따로 제공하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마스터카드가 CoinJar, Amber와 Bitkub과 협력하여 소비자와 기업용 마스터카드를 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제 방법은 직접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것이 아닌, 마스터카드에 암호화폐를 명목통화 (USD등)으로 전환해서 마스터카드를 받는 판매점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현재 크립토닷컴의 비자카드와 같은 방식입니다.

현재는 정확히 어떤 암호화폐가 명목통화로 전환되어서 사용가능한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나, 대표격인 비트와 이더리움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론칭 국가는 호주와 (Coinjar) 태국 (앰버그룹, 비트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이제 비자뿐만 아니라 마스터카드도 암호화폐 결제 전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점차 암호화폐와 제도권 금융권의 사용자 영역이 겹치면서 확대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암호화폐 사용의 대중화가 결국은 비트코인등의 가격 안정화에도 기여가 될 것으로 보이면서 암호화폐가 곧 진정한 화폐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았음을 직감하게 해줍니다.

👉🏼참조링크 : https://mstr.cd/3wvgdC1
블록체인 도메인 서비스 - jayplayco.ust와 같은 TNS 소개

이더리움이나 기타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주소는 상당히 긴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외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던 것이 바로 이더이룸상의 ENS 서비스이다. 이더리움 주소와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jayplayco.ens 와 같은 도메인을 만들 수 있게 된다. ENS가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상 어제 ENS 토큰을 에어드랍했으며, 그 에어드랍 가치가 1만불 이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이전에 ENS 도메인을 만들었던 계정이 있으면, 에어드랍을 가서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금융중심 디파이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테라블록체인의 경우도 TNS 서비스로 ENS의 영감을받아 만든 서비스가 11월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1년 서비스 이용료 현재 16 UST를 이용해서 도메인을 하나 생성했는데, 극초기 단계 라서 아직 다른 서비스 연동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도 ENS의 영감을 받은 TNS라면 이후 활성화가 된 다음에는 $TNS 토큰도 에어드랍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미리 선점및 준비를 하는 것으로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설치방법
◾️ 테라 주소 준비 (Terra Station으로 생성가능)
◾️ tns.money로 이동후 지갑 연결
◾️ 상단 Domains로 이동후 원하는 이름 Search를 누름 (예: jayplayco)
◾️ TNS 도메인이 있을 경우 클릭후 등록으로 이동
◾️ 3글자 연 640 UST, 4글자 연 160 UST, 5글자 이상 연 24 UST (첫 1만개 16UST)
◾️ 등록비용외에 가스비와 Tax 비용 있음 (1 UST 내외)
◾️ 몇년 등록을 할지 결정하고 등록 요청 누름 (Request to register)
◾️ 20초간 기다리기 (다른 사용자와 충돌 방지용)
◾️ 비용 승인하기

도메인 정보 등록
도메인 구매후 해당 TNS 도미엔은 NFT로 등록이 되어서 관리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을만한 도메인을 미리 선점해서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도 가능이 합니다.

◾️ My Domains 에가서 자신의 도메인을 찾아서 클릭
◾️ Records 부분에서 추가하고 싶은 정보 입력 (SET 버튼) - 항목당 0.1UST 비용 발생
◾️ Resolver 부분은 현재 세팅 그대로 두는것이 추천됨.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테라의 TNS서비스는 서비스 시작된지가 1주일밖에 되지 않아서 현재 테라 생태계 내에서도 아직 도입이 된 서비스는 없는 상태입니다. 즉, 테라 스테이션등에서 전송을 하려고 해도 TNS로는 아직은 전송이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곧 각 서비스별 테라 도메인이 도입이 되고 나면 $UST나 $LUNA등도 외우기 쉬운 도메인으로 전송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아주 단순한 예로는 필자가 테라 블록체인에서 후원을 받기 위해서 모금을 한다고 할때 어려운 테라주소가 아닌 “jayplayco.ust 로 후원금 보내주세요!” 라는 형태로 홍보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아니면 친구에게 zzings.ust와 같은 도메인으로 자금 전송도 훨씬 쉽게 가능해집니다.

이외에도 어제 있었던 이더리움상의 모체가 되었던 ENS 서비스의 예처럼 $ENS 토큰 생성후 에어드랍이 되는 경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TNS 서비스의 경우도 이후에 $TNS 토큰을 생성할 경우 사용을 했던 커뮤니티에도 에어드랍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참조링크 : jayplayco.ust 도메인 예시 https://bit.ly/3mZTgDZ
👍1
$ENS 토큰 에어드랍 총 500M USD

이더리움 네이밍 서비스인 ENS가 성공적으로 에어드랍을 실시하고 나서 현재각 토큰당 가격이 40불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Gate.io와 폴리니엑스, 오케이엑스등 중앙화 거래소에도 상장이 되었으며 거래량이 가장 높은 것은 Uniswap으로 전체 거래량의 55%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에어드랍을 받은 사용자들의 경우는 약 2천만원어치의 토큰을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ENS 토큰을 에어드랍받기 위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1년 10월 31일 이전에 eth 도메인 구매
◾️ ENS 관련 거버넌스 4가지 항목에 투표
◾️ 토큰 보팅 파워를 임대 (현재 코인베이스가 가장 높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토큰 클레임을 위해서 곧바로 거버넌스에 투표를 하도록 하는 절차와 토큰에 대한 보팅 파워를 임대해서 탈중앙형 거버넌스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한 절차는 그동안 토큰 에어드랍중 가장 성공적인 것으로 표현되고 있는상황입니다.

하루아침에 시총 4조 8천여억원을 달성하면서 유의미한 서비스를 통한 탈중앙화된 토큰 에어드랍이 얼마나 성공할 수 있는지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시가 되고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07sbGx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트레블룰 적용후 예상 현상

가상자산관련하여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들에게 주어준 과제중 하나가 트래블룰이라는 것입니다. 트래블룰은 간단하게 말하면, 암호화폐가 전송될때마다, 누가 주고 주가 받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즉, KYC가 된 계정간 거래만 허용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한겨례측에서 상세하게 다룬 기사가 있어서 간단하게 핵심만 요약합니다.

◾️ 바이낸스는 아직 물리적인 본사가 없어서 금융당국도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 트래블룰 적용후에 막힐 확률이 높음.
◾️ 개인지갑에 대한 지침이 없는 상태라 우선은 한국 거래소에서는 막힐 확률이 높음
◾️ 트래블룰 시행 의무는 내년 3월부터
◾️ 차익거래가 막히면서 김치 프리미엄은 올라갈 확률이 높다.

🔰 개인적인 생각
DeFi나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경우는 업비트를 비롯해서 원화 입출금이 되는 빗썸, 코인원과 코빗의 정책을 잘 살펴봐야합니다. 빗썸, 코인원과 코빗의 경우는 농협과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사실상 실명계좌획득을 계약후 60일내로 트래블룰을 적용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체 업계의 적용이 내년 3월로 결정이 되어 있어서 이 시점으로 맞춰질 가능성은 높습니다.

금융당국의 정확한 지침없이 트래블룰이 적용이 될 경우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입장에서는 우선 제한적 사용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4대 거래소간 전송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BTC나 USDT거래만 되고 KYC가 완료된 국내 거래소의 경우도 특정금융정보법에 의거해서 등록된 거래소는 협약을 통해서 거래가 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모든 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전송은 한국에 등록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거래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는 관계로 입금/출금이 불가능해집니다.

큰 그림으로는 그동안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두리 양식장 펌핑”이라고 표현했던 입출금 제한으로 이한 가격 상승장을 결국 대한민국 거래소 전체로 확대가 된다고 여기면 될것입니다.

전략적으로는 현금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경우는 트래블룰 적용 전에 암호화폐를 한국 4대 거래소로 이동하는 것이 추천되며, 해외 거래소, 개인지갑이나 DeFi등에 자금이 묶여있는 투자자들의 경우는 한동안 원화로 현금화 전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합니다.

EDIT: 참고로 현재 트래블룰을 실행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나, 실질적으로 개인지갑과 해외 지갑에 대한 출금 금지가 될지, 아니면 개인 소명등으로 대처할지에 대한 각 거래소별 대안이 명확하기 발표된 것은 없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odmK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