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 채굴방법
이미 다들 많이 하고 계신 클레이튼의 P2E 게임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일명 무돌 채굴 방법입니다.
1. 카카오톡의 클립 지갑을 설치한다. (밑에 오른쪽 점3개 -> 전체 서비스 -> 클립)
2. 무돌을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아이폰용으로 설치한다.
3. 튜토리얼 따라가면서 게임의 기능을 배운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일 미션이다. 이것을 다 해결하면 100 MUDOL을 준다.
5. MUDOL을 클레이튼기반으로 받기 위해서 게임내 주성 -> 설정 ->계정 -> 지갑연동 으로 클립을 연동하면 된다.
6. 주성 -> 수신함 -> 무돌토큰에 편지 와있음 100 Mudol 받을 수 있음.
7. Klayswap으로 이동해서 클립 지갑이랑 연동한다. (모바일도 되고, 데스크탑으로 QR찍어서도 가능)
8. Klayswap내 SWAP 메뉴를 찾아서 MUDOL을 KLAY로 전환하면 된다. 시세는 변동하는데 7-15 KLAY 정도가 나온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모바일 게임의 특징상 수많은 자원을 채굴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원활하게 게임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팁으로는 초반에 1200원에 제공해주는 "관우"를 현질하는 것입니다. (기존 무료로 주는 관우와는 완전 다른 레벨임) 무현질로 캐릭터 키워서 하는 맛도 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P2E의 본질인 토큰 채굴이 핵심이기 때문에 ROI에 따른 계산으로 빠르게 일일 미션 격파로 결정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 레벨 9까지 가서 각각의 일일 미션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소요시간은 게임을 잘 하지는 못해서 약 45분정도 들어갔는데, 아마 이후에는 조금더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첫날 받았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퀘스트의 명인 2/2
2. 경험치 고서 사용
3. 만두 소모하기
4. 졸개500명 처치
5. 연의 클리어
6. 훈련도감 클리어
7. 보급창고 클리어
8. 하루 한번 무한돌파삼국지
9. 한정사건 클리어
10. 광산 클리어
11. 졸개들은 비켜라 무한돌파 참여
이렇게 게임도 조금씩 하면서 캐릭터도 키워나가고 Mudol 토큰도 받아서 클레이튼을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클레스왑에 현재 MUDOL-Klaymeta LP에 3백만 USD정도의 유동성이 있으며 META 에어드랍으로 약 1700%의 ROI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스왑을 위한 유동성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커뮤니티의 제보에 따르면 일일 미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 첫날 레벨업 시키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이후에는 10분 내외로 끝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Mudol 토큰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가격이 우상향되고 있는 상황이라 수령후 곧바로 판매를 할지 모았다가 판매를 하는 것이 이익일지에 대한 고민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12월 1일 저녁 8시 기준 무돌 토큰 지급 일시 중단됨/ 12월 2일 새벽 5시 기준 토큰 다시 지급
👉🏼참고링크 : 무돌 공홈 https://bit.ly/3xHxSXZ
👉🏼Mudol 토큰 가격 그래프 - https://bit.ly/3rnZKiF
이미 다들 많이 하고 계신 클레이튼의 P2E 게임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일명 무돌 채굴 방법입니다.
1. 카카오톡의 클립 지갑을 설치한다. (밑에 오른쪽 점3개 -> 전체 서비스 -> 클립)
2. 무돌을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아이폰용으로 설치한다.
3. 튜토리얼 따라가면서 게임의 기능을 배운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일 미션이다. 이것을 다 해결하면 100 MUDOL을 준다.
5. MUDOL을 클레이튼기반으로 받기 위해서 게임내 주성 -> 설정 ->계정 -> 지갑연동 으로 클립을 연동하면 된다.
6. 주성 -> 수신함 -> 무돌토큰에 편지 와있음 100 Mudol 받을 수 있음.
7. Klayswap으로 이동해서 클립 지갑이랑 연동한다. (모바일도 되고, 데스크탑으로 QR찍어서도 가능)
8. Klayswap내 SWAP 메뉴를 찾아서 MUDOL을 KLAY로 전환하면 된다. 시세는 변동하는데 7-15 KLAY 정도가 나온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모바일 게임의 특징상 수많은 자원을 채굴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원활하게 게임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팁으로는 초반에 1200원에 제공해주는 "관우"를 현질하는 것입니다. (기존 무료로 주는 관우와는 완전 다른 레벨임) 무현질로 캐릭터 키워서 하는 맛도 있지만, 필자의 경우는 P2E의 본질인 토큰 채굴이 핵심이기 때문에 ROI에 따른 계산으로 빠르게 일일 미션 격파로 결정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 레벨 9까지 가서 각각의 일일 미션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소요시간은 게임을 잘 하지는 못해서 약 45분정도 들어갔는데, 아마 이후에는 조금더 빨리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첫날 받았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퀘스트의 명인 2/2
2. 경험치 고서 사용
3. 만두 소모하기
4. 졸개500명 처치
5. 연의 클리어
6. 훈련도감 클리어
7. 보급창고 클리어
8. 하루 한번 무한돌파삼국지
9. 한정사건 클리어
10. 광산 클리어
11. 졸개들은 비켜라 무한돌파 참여
이렇게 게임도 조금씩 하면서 캐릭터도 키워나가고 Mudol 토큰도 받아서 클레이튼을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클레스왑에 현재 MUDOL-Klaymeta LP에 3백만 USD정도의 유동성이 있으며 META 에어드랍으로 약 1700%의 ROI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스왑을 위한 유동성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는 커뮤니티의 제보에 따르면 일일 미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 첫날 레벨업 시키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이후에는 10분 내외로 끝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Mudol 토큰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가격이 우상향되고 있는 상황이라 수령후 곧바로 판매를 할지 모았다가 판매를 하는 것이 이익일지에 대한 고민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12월 1일 저녁 8시 기준 무돌 토큰 지급 일시 중단됨/ 12월 2일 새벽 5시 기준 토큰 다시 지급
👉🏼참고링크 : 무돌 공홈 https://bit.ly/3xHxSXZ
👉🏼Mudol 토큰 가격 그래프 - https://bit.ly/3rnZKiF
👍2
미국 달러의 상황과 비트코인
경제 유튜버인 슈카의 경우는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쉽게 풀어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유튜브 시청자 대상이라 일부러 그렇게 맞추는 것도 없잖아 있는데, 큰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데 쓰는 정보로는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이번에는 물가와 금리, 그 배경등에 대한 영상을 올렸는데, 금리와 물가인상, 양적완화와 테이퍼링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핵심 포인트를 뽑아서 요약 및 간단한 해석을 붙이고 암호화폐 관련 비트코인과의 관계도 살펴보겠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 금리 1%로 상향, 내년 추가 인상 가능 - 실제 주담대등 평균이 3%에서 4%대로 뛰고 있고, 이는 실제로 우리가 대출을 받을때는 5-6%의 대출이자를 감당해야 현실이 다가옵니다. 초저금리에서 저금리 시대로 진입.
🔸 소비자 물가 한국 3.2%, 미국 6%대, 중국 생산물가지수 13%대로 최대 -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6%대 접어들면서 미국 국민들도 몸으로 체감이 되는 상황. 이에 따라 양적 완화를 외치던 바이든 대통령은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소비자 물가를 잡는게 최우선 과제라고 180% 돌변.
🔸 물가상승의 대표적인 원인은 :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문제, 그린플레이션, 재정정책적 통화정책, 양적 완화입니다. - 쉽게는 코로나로 공장이 닫아서 물자는 부족하고, 재정적으로 자금이 풀려서 경기는 살아 나는데 돈은 많고 물건은 적어서 가격이 뛰는 것임.
🔸 미국의 BBB플랜 (Build Back Better)로 약 6100조원의 자금이 풀림 (구조계획 1조9천억 달러, 인프라 1조2천억 달러, 사회복지 약 2조원 달러) - 트럼프보다 오히려 바이든이 대통령이 더욱더 공격적으로 자금을 풀어주면서 뿌리고 있습니다. 금리에 대한 압박 없이는 물가 상승을 막을 방법은 사실상 마땅치 않음.
🔸 현재 미국은 여전히 제로 금리와 양적 완화중임 - 테이퍼링을 예고했지만, 사실상은 여전히 시중에 더욱더 많은 돈이 풀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유럽, 한국까지도 지속적으로 풀어주는 명목화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 파월 연준 의장 연임과 함께 금리에 대한 태도 변화 감지 - 바이든 대통령의 소비자 물가 잡기에 금리 인상으로 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소비자 물가를 잡기 위해 미국은 비축유 방출을 하면서 전세계에도 압박을 가함. - 여기에 OPEC은 막상 반발을 하면서 오히려 감축하겠다고 하면서 오히려 가격 상승
🔸 달러는 계속 발행이 되는데 달러는 그래도 강세임. 이는 기축통화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 가장 큰 변수는 오미크론이 위드 코로나의 종식을 불러올것인가 -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와 같이 빠른 확산과 다시한번 봉쇄를 수반하게 될 경우 금리 인상을 통한 경제 시장 위축은 어려울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결론은 미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에서는 명목통화를 계속 찍어내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서 일부는 이제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금리를 인상하고 통화를 다시 회수하는 작업에 들어는 갔습니다. 하지만 공급망이 다시 살아나는 기간과 자금이 풀린 기간등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 물가를 잡는 것이 쉽지 않을것이라는 것은 예상이 됩니다. 이때 비트코인등의 자산에 대한 변화는 어떻게 예측을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금리가 인상이 될 경우 일반적으로는 주식과 금과 같은 자산의 자금은 빠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이번에 돈을 뿌리는 방식이 월스트리트에만 뿌리는 통화정책 뿐만 아니라 재정정책으로 시민들에게도 직접 뿌렸기 때문에 자금의 흐름이 금리인상때 어떻게 흘러갈지는 확실히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접근을 할 경우, 소비자 물가가 마이너스로 가지 않는한, 한번 오른 물가는 내려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명목통화의 가치 하락은 이미 진행중으로 그 이상의 하락이 늦춰지는지 정도의 차이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바라본다면 총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명목통화 대비 인플레이션율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만 각자 판단하고 투자를 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rrUhHv
경제 유튜버인 슈카의 경우는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쉽게 풀어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유튜브 시청자 대상이라 일부러 그렇게 맞추는 것도 없잖아 있는데, 큰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데 쓰는 정보로는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이번에는 물가와 금리, 그 배경등에 대한 영상을 올렸는데, 금리와 물가인상, 양적완화와 테이퍼링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핵심 포인트를 뽑아서 요약 및 간단한 해석을 붙이고 암호화폐 관련 비트코인과의 관계도 살펴보겠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 금리 1%로 상향, 내년 추가 인상 가능 - 실제 주담대등 평균이 3%에서 4%대로 뛰고 있고, 이는 실제로 우리가 대출을 받을때는 5-6%의 대출이자를 감당해야 현실이 다가옵니다. 초저금리에서 저금리 시대로 진입.
🔸 소비자 물가 한국 3.2%, 미국 6%대, 중국 생산물가지수 13%대로 최대 -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6%대 접어들면서 미국 국민들도 몸으로 체감이 되는 상황. 이에 따라 양적 완화를 외치던 바이든 대통령은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소비자 물가를 잡는게 최우선 과제라고 180% 돌변.
🔸 물가상승의 대표적인 원인은 :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문제, 그린플레이션, 재정정책적 통화정책, 양적 완화입니다. - 쉽게는 코로나로 공장이 닫아서 물자는 부족하고, 재정적으로 자금이 풀려서 경기는 살아 나는데 돈은 많고 물건은 적어서 가격이 뛰는 것임.
🔸 미국의 BBB플랜 (Build Back Better)로 약 6100조원의 자금이 풀림 (구조계획 1조9천억 달러, 인프라 1조2천억 달러, 사회복지 약 2조원 달러) - 트럼프보다 오히려 바이든이 대통령이 더욱더 공격적으로 자금을 풀어주면서 뿌리고 있습니다. 금리에 대한 압박 없이는 물가 상승을 막을 방법은 사실상 마땅치 않음.
🔸 현재 미국은 여전히 제로 금리와 양적 완화중임 - 테이퍼링을 예고했지만, 사실상은 여전히 시중에 더욱더 많은 돈이 풀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에 따라 일본, 유럽, 한국까지도 지속적으로 풀어주는 명목화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 파월 연준 의장 연임과 함께 금리에 대한 태도 변화 감지 - 바이든 대통령의 소비자 물가 잡기에 금리 인상으로 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소비자 물가를 잡기 위해 미국은 비축유 방출을 하면서 전세계에도 압박을 가함. - 여기에 OPEC은 막상 반발을 하면서 오히려 감축하겠다고 하면서 오히려 가격 상승
🔸 달러는 계속 발행이 되는데 달러는 그래도 강세임. 이는 기축통화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 가장 큰 변수는 오미크론이 위드 코로나의 종식을 불러올것인가 -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와 같이 빠른 확산과 다시한번 봉쇄를 수반하게 될 경우 금리 인상을 통한 경제 시장 위축은 어려울 수 있다.
🔰 개인적인 생각
결론은 미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에서는 명목통화를 계속 찍어내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서 일부는 이제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금리를 인상하고 통화를 다시 회수하는 작업에 들어는 갔습니다. 하지만 공급망이 다시 살아나는 기간과 자금이 풀린 기간등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 물가를 잡는 것이 쉽지 않을것이라는 것은 예상이 됩니다. 이때 비트코인등의 자산에 대한 변화는 어떻게 예측을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금리가 인상이 될 경우 일반적으로는 주식과 금과 같은 자산의 자금은 빠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이번에 돈을 뿌리는 방식이 월스트리트에만 뿌리는 통화정책 뿐만 아니라 재정정책으로 시민들에게도 직접 뿌렸기 때문에 자금의 흐름이 금리인상때 어떻게 흘러갈지는 확실히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접근을 할 경우, 소비자 물가가 마이너스로 가지 않는한, 한번 오른 물가는 내려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명목통화의 가치 하락은 이미 진행중으로 그 이상의 하락이 늦춰지는지 정도의 차이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바라본다면 총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명목통화 대비 인플레이션율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만 각자 판단하고 투자를 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rrUh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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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뿌린 돈, 후끈하게 오른 물가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초저금리 #인플레이션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초저금리 #인플레이션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자금을 많이 보관하는 장소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분들은 각각의 성향들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만 이용하면서 매도매수를 통한 차익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외 거래소에서 선물이나 CEFI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는 자금을 DeFi에 투입을 하면서 굴리시는 분들도 있으면서 아예 장기투자로 하드웨어 지갑에 묵혀두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약 3천명의 암호화폐 구독자가 있는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에서 11월말에 설문을 통해 약 10%의 응답율로 300명이 넘는 참여자가 현재 암호화폐 자산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 어딘지를 투표했습니다. 물론 이 투표는 가장 많은 자산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물어본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가장 많은 자금이 있다고 해서 꼭 DeFi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전제는 아닙니다.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분들의 경우는 이런 유형을 살피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칼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암호화폐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해외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DeFi 의 장점과 단점
🔸개인지갑의 장점과 단점
🔰개인적인 생각
투자에는 정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투자와 리스크 성향에 따라서 룰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투자의 책임도 같이 지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히 암호화폐장에서는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게 오는 만큼 트렌드에 따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와 관심이 필요하며 위에 언급된 모든 투자방법들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은 확실히 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ohFvBn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분들은 각각의 성향들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만 이용하면서 매도매수를 통한 차익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외 거래소에서 선물이나 CEFI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는 자금을 DeFi에 투입을 하면서 굴리시는 분들도 있으면서 아예 장기투자로 하드웨어 지갑에 묵혀두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약 3천명의 암호화폐 구독자가 있는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에서 11월말에 설문을 통해 약 10%의 응답율로 300명이 넘는 참여자가 현재 암호화폐 자산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 어딘지를 투표했습니다. 물론 이 투표는 가장 많은 자산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물어본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가장 많은 자금이 있다고 해서 꼭 DeFi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전제는 아닙니다.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분들의 경우는 이런 유형을 살피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칼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암호화폐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해외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DeFi 의 장점과 단점
🔸개인지갑의 장점과 단점
🔰개인적인 생각
투자에는 정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투자와 리스크 성향에 따라서 룰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투자의 책임도 같이 지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히 암호화폐장에서는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게 오는 만큼 트렌드에 따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와 관심이 필요하며 위에 언급된 모든 투자방법들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은 확실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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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아빠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자금 보관 장소
각 투자자마다 투자하는 유형에 따라 자신의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고 자신의 유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텔레그램채널을 운영을 하면서 암호화폐 투자자분들께 직접적으로 설문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강점중 한가지입니다. 다양한 투자자 유형에 따른 사용 환경에 대한 현실적인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암호화폐 자금이 가장 많이 보관되는 장소에 대한 설문을 통해서 주요 암호화폐…
코인루팡 코인사서 코인루팡에게 미션을 줄 수 있다?
암호화폐계 인플루엔서들과 직접 소통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만약에 손쉽게 해당 인플루엔서에게 미션과 보상을 한꺼번에 제안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실제로 1초마켓이라는 새로운 플랫폼 탄생으로 바로 이런 절차가 가능해졌습니다. 팬과 인플루엔서를 토큰으로 이어줄 수 있는 팬토큰 투자플랫폼 1초마켓에 대해서 상세하게 들여다봤습니다.
칼럼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1초마켓 소개
🔸 트위터 인플루엔서들의 다양한 반응
🔸1초마켓의 가능성
🔸민트토큰 생태계
🔰개인적인 생각
헌트와 민트클럽을 만든 팀의 안전한 스마트컨트랙트를 기반으로 tx0x라는 한국팀이 만들어낸 1초마켓. 이제는 @plan2f 이층아저씨나 @bitcoin_lupin 코인루팡님, @silkroadcat 청묘님, @cryptonotekr 암호화폐 정리노트님, @dcryptoinfo 디온님과 같은 분들의 팬코인을 사서 인증 요청및 미션 수행 요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팬토큰 밈토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SoFi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칼럼링크 : https://bit.ly/3dgAvGD
암호화폐계 인플루엔서들과 직접 소통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만약에 손쉽게 해당 인플루엔서에게 미션과 보상을 한꺼번에 제안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실제로 1초마켓이라는 새로운 플랫폼 탄생으로 바로 이런 절차가 가능해졌습니다. 팬과 인플루엔서를 토큰으로 이어줄 수 있는 팬토큰 투자플랫폼 1초마켓에 대해서 상세하게 들여다봤습니다.
칼럼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1초마켓 소개
🔸 트위터 인플루엔서들의 다양한 반응
🔸1초마켓의 가능성
🔸민트토큰 생태계
🔰개인적인 생각
헌트와 민트클럽을 만든 팀의 안전한 스마트컨트랙트를 기반으로 tx0x라는 한국팀이 만들어낸 1초마켓. 이제는 @plan2f 이층아저씨나 @bitcoin_lupin 코인루팡님, @silkroadcat 청묘님, @cryptonotekr 암호화폐 정리노트님, @dcryptoinfo 디온님과 같은 분들의 팬코인을 사서 인증 요청및 미션 수행 요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팬토큰 밈토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SoFi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칼럼링크 : https://bit.ly/3dgAvGD
독일아빠
팬심과 투자사이 떠오르는 SoFi - 1초마켓
팬들이 팬심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해당 인물이나 프로젝트의 활동들을 유심히 볼 수 도 있고, Merchandise가 나오면 이를 구매해서 응원할 수 도 있고 트위터를 팔로우 해서 가장 빠르게 소식을 받기 위해서 구독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경우는 메타가 ICO->IEO -> DeFi -> NFT로 왔었다면 이제는 So-Fi (Social Finance)가 다음 메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사실 암호화폐계에서는…
Jayplayco 코인이 손정의 의장과 Adele사이에 거래가 되고 있군요. ㅎㅎㅎ
1s.market 의 소셜 Finance 기능은 재미있는 현상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https://1s.market/jayplayco
1s.market 의 소셜 Finance 기능은 재미있는 현상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https://1s.market/jayplayco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의 재점검
어제와 같은 대폭락장이 발생하게 되는 날은 특히 암호화폐계에 진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쇼크가 클 수 있습니다. 대장의 폭락과 함께 모든 자산이 현금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알트장도 대부분 최소 같은 규모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의 지지가 단기적인 관점으로 상승했던 알트들의 경우는 그만큼 폭락폭도 보통은 더 커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암호화폐장을 떠날 것이 아니면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을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단기투자자 : 자신의 마지노선을 정한 손절라인을 정하고 움직이는가? 손절라인에 들어갔을때 빠르고 확고하게 움직이면서 손실을 줄일 수 있었나? 그리고 멘탈 유지를 하면서 현금으로 재진입을 할 수 있었나?
👉 단기투자로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비중은 언제나 이익실현 구간과 손절 구간을 정해놓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규칙이 없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 “더 안떨어지겠지, 더 오르겠지”등의 심리적 요소로 인해 손실폭이 더 커질 수 있는 위험요소를 늘 안고 투자를 하게 됩니다. 물론 반대로 이익금도 더 커질 수 있겠지만, 우선 단기투자 포트폴리오의 경우는 이런 자신만의 규칙에 대한 정립을 해야지 대폭락장이 왔을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장기투자 : 프로젝트에나 투자한 암호화폐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을 가졌을 때는 자신의 안목을 믿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주변의 상황이 변했을때를 위해서 재점검은 그래도 필요합니다. 암호화폐 특성상 장기투자의 경우는 그냥 홀딩뿐만 아니라 스테이킹이나 검증된 안전한 DeFi나 CeFi 참여등을 통해서 자산을 늘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장기투자라고 해서 무조건 하드웨어 월렛에 보관만 하고 묵혀야하는 법은 없습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자금을 직간접적으로 운용해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런 방법들이 제시되는 암호화폐들의 상승률이 특히 높았던 것도 눈여겨봐야합니다.
🔸 포트폴리오 믹스
모두들 운용하는 방식이 다르겠지만, 특히 시드가 적었을 경우에는 높은 리스크를 안고 공격적인 시드늘리기를 많이 시도합니다. 변동성이 높은 알트 투자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가능한 선물 투자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짧은 기간내에 100%, 300%씩 성장을 해가지만, 장이 크게 자신과 반대 방향으로 갔을때는 자금이 리셋이 되거나 전부 다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폐장은 아직도 언제나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에 멘탈을 잡고 다시 시작하면 분명히 일어설 수 있지만, 롱숏등의 고배율 선물시장에 들어갔을때는 1분봉을 보고 있더라도 10% 현물 하락을 막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드가 너무 작다고 생각했을때 이것을 늘리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내에 시드를 키우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포트폴리오의 큰 부분을 공격투자로 집중했을때 시장의 대폭적인 조정이 왔을때 1년이상의 노력이 거품이 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단기적이고 공격적인 투자, 장기적이고 안목적인 투자, 단기나 장기와 비교했을때 느리고 적은 ROI의 안정적인 스테이블 투자등의 포폴 다양화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는 이유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업비트 현물 투자, 해외 거래소 CeFi나 고배율 마진 선물 투자, DeFi, NFT, 스테이블 코인 투자, P2E 채굴등 다양한 장르의 테마가 있습니다. 각각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는 높은 이익률 뿐만 아니라 투자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증식과 무엇보다도 자산을 지키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329
어제와 같은 대폭락장이 발생하게 되는 날은 특히 암호화폐계에 진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쇼크가 클 수 있습니다. 대장의 폭락과 함께 모든 자산이 현금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알트장도 대부분 최소 같은 규모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의 지지가 단기적인 관점으로 상승했던 알트들의 경우는 그만큼 폭락폭도 보통은 더 커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암호화폐장을 떠날 것이 아니면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을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단기투자자 : 자신의 마지노선을 정한 손절라인을 정하고 움직이는가? 손절라인에 들어갔을때 빠르고 확고하게 움직이면서 손실을 줄일 수 있었나? 그리고 멘탈 유지를 하면서 현금으로 재진입을 할 수 있었나?
👉 단기투자로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비중은 언제나 이익실현 구간과 손절 구간을 정해놓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규칙이 없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 “더 안떨어지겠지, 더 오르겠지”등의 심리적 요소로 인해 손실폭이 더 커질 수 있는 위험요소를 늘 안고 투자를 하게 됩니다. 물론 반대로 이익금도 더 커질 수 있겠지만, 우선 단기투자 포트폴리오의 경우는 이런 자신만의 규칙에 대한 정립을 해야지 대폭락장이 왔을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장기투자 : 프로젝트에나 투자한 암호화폐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을 가졌을 때는 자신의 안목을 믿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주변의 상황이 변했을때를 위해서 재점검은 그래도 필요합니다. 암호화폐 특성상 장기투자의 경우는 그냥 홀딩뿐만 아니라 스테이킹이나 검증된 안전한 DeFi나 CeFi 참여등을 통해서 자산을 늘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장기투자라고 해서 무조건 하드웨어 월렛에 보관만 하고 묵혀야하는 법은 없습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자금을 직간접적으로 운용해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런 방법들이 제시되는 암호화폐들의 상승률이 특히 높았던 것도 눈여겨봐야합니다.
🔸 포트폴리오 믹스
모두들 운용하는 방식이 다르겠지만, 특히 시드가 적었을 경우에는 높은 리스크를 안고 공격적인 시드늘리기를 많이 시도합니다. 변동성이 높은 알트 투자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가능한 선물 투자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짧은 기간내에 100%, 300%씩 성장을 해가지만, 장이 크게 자신과 반대 방향으로 갔을때는 자금이 리셋이 되거나 전부 다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폐장은 아직도 언제나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에 멘탈을 잡고 다시 시작하면 분명히 일어설 수 있지만, 롱숏등의 고배율 선물시장에 들어갔을때는 1분봉을 보고 있더라도 10% 현물 하락을 막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드가 너무 작다고 생각했을때 이것을 늘리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내에 시드를 키우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포트폴리오의 큰 부분을 공격투자로 집중했을때 시장의 대폭적인 조정이 왔을때 1년이상의 노력이 거품이 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단기적이고 공격적인 투자, 장기적이고 안목적인 투자, 단기나 장기와 비교했을때 느리고 적은 ROI의 안정적인 스테이블 투자등의 포폴 다양화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는 이유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업비트 현물 투자, 해외 거래소 CeFi나 고배율 마진 선물 투자, DeFi, NFT, 스테이블 코인 투자, P2E 채굴등 다양한 장르의 테마가 있습니다. 각각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는 높은 이익률 뿐만 아니라 투자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증식과 무엇보다도 자산을 지키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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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의 재점검
어제와 같은 대폭락장이 발생하게 되는 날은 특히 암호화폐계에 진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쇼크가 클 수 있습니다. 대장의 폭락과 함께 모든 자산이 현금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알트장도 대부분 최소 같은 규모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의 지지가 단기적인 관점으로 상승했던 알트들의 경우는 그만큼 폭락폭도 보통은 더 커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암호화폐장을 떠날 것이 아니면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을…
어제와 같은 대폭락장이 발생하게 되는 날은 특히 암호화폐계에 진입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쇼크가 클 수 있습니다. 대장의 폭락과 함께 모든 자산이 현금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알트장도 대부분 최소 같은 규모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의 지지가 단기적인 관점으로 상승했던 알트들의 경우는 그만큼 폭락폭도 보통은 더 커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암호화폐장을 떠날 것이 아니면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성향을…
개인지갑 해킹으로 인한 자산 손실
코로나가 아니면 주기적으로 암호화폐 관련 지인들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게 되는데, 사적모임제한이 다시 걸리기 전에 약속되었던 모임에서 다시 다양한 경험과 지식들을 공유받아서 연말을 충전된 상태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임에서도 단연 암호화폐 자산관련 해킹이 큰 이슈로 다가왔습니다. 거래소 해킹, 러그풀, DeFi 프로젝트 어드민키 러그풀등 다양하게 있었지만, 그외에도 개인지갑이 어떠한 이유에서던지 통제권을 잃어서 자산을 손실보는 방법이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우선 사례별로 다양한 개인지갑 해킹 방법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방지에 대한 방법도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지만 꼭 읽고 행동에 옮긴 셨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텔레그램 채널: jayplaystudy)
🟢 기본개념
우선 개인지갑이라는 것은 자신이 시드문구나 키를 직접 관리를 하면서 해당 블록체인과 직접 소통과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메타마스크와 같은 소프트웨어 지갑도 있을 수 있고, 레져나 디쎈트와 같은 하드웨어 지갑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특징은 일반적으로 시드문구나 키를 도난당했을 경우 해당 지갑은 더이상 자산을 지킬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 시드문구나 키 탈취
시드문구나 키의 경우는 탈취하는 방법은 보통 사용하는 PC나 스마트폰의 해킹에 의한 경우나 인터넷 연결의 해킹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PC나 스마트폰에 악성 소프트웨어가 잠입해서 키입력되는 것을 감지를 하고 해커한테 아예 시드문구를 전달해주는 방식이나, 공용 와이파이에서 시드문구등을 입력하게 되는 경우 이 거래내역을 캐치해서 해당 지갑의 권한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금 사용하는 지갑이 해킹되지 않았다고 해서 100% 안전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커들의 경우는 지갑의 시드문구등을 해킹해두고 봇등을 이용해서 일정 부분 이상의 자금이 모였을때 해당 지갑을 털어가는 방식을 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즉, 이전에 사용했던 지갑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해킹이 되어있었을 경우 다시 사용하게 되면 그때가서 털리거나, 초기에는 자금이 별로 없어서 상관이 없었는데, 이후 자금이 많아졌을때 털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 스마트컨트랙트에 의한 권한 탈취
DeFi를 하시는 분들은 개인 지갑을 해당 프로젝트와 연결을 할때 다양한 권한을 넘겨주게 되어 있습니다. AMM의 경우는 사용을 위해서는 해당 자산에 대한 권한을 넘겨야합니다. 그래야지 AMM을 통해서 자산이 스왑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프로젝트 측에서 예를 들어서 USDT를 사용하게 될 권한을 악용한다면 지갑에 있는 USDT를 사실상 다른곳으로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DeFi상의 LP스테이킹등도 LP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Deposit (예치)하는 형태로 이후에 다시 출금을 해도 되는 권한을 가지는건데, 스마트컨트랙트상 어드민이 이것을 건들어도 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안에 있는 LP 토큰을 다 빼갈 수 도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초기 DeFi 프로젝트들은 이런 권한을 가지고 시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하는 경우에 접근을 통해서 조치를 위한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안전장치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나쁜마음을 먹으면 투자자들의 자금을 전부다 털어갈 수 도 있는 장치입니다.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Audit을 받았다고 해서 다르지는 않습니다.
🔸 투자자의 욕심이나 습관을 이용한 탈취
최근에는 DeFi상에서 스마트컨트랙트에 장난을 쳐서 개인지갑의 자금을 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치가 있는듯한 토큰을 에어드랍 - 최근에는 너무 많이 써서 투자자들이 잘 속지는 않는데, 스마트컨트랙트를 건들어서 새로 생성한 토큰에 대해 LP를 구성하고 가격을 만들어놓습니다. 그리고 이 토큰을 수많은 지갑에 에어드랍을 합니다. 하지만 해당 토큰을 LP풀에서 스왑을 하기 위해서 접근을 하게 되면 스왑 에러가 나면서 지정한 홈페이지로 이동해서 스왑을 하라고 안내를 합니다. 이때 욕심에 눈이 멀어서 해당 페이지에 가서 스마트컨트랙트를 승인하는 순간에 개인지갑에 있는 자금 전송 권한을 같이 주게되면서 털리게 되는 방식입니다.
▪️ 피싱성 자금이 있는 지갑을 투척 - 중국은 더이상 암호화폐 자금을 사용하지 못해서 그냥 저 지갑 너에게 줄께 하고 지갑에 대한 시드문구나 프라이빗키를 줍니다. 지갑을 확인해보면 실제로 자금이 USDT등 상당히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자금을 빼려고 하면 블록체인에서 사용해야할 가스비가 없는것이 확인됩니다. USDT를 빼가기 위해서 ETH나 BNB등등을 전송하게 되면, 봇이 이 개인지갑에 들어올 자금을 캐치하고 같은 트랜스액션내에서 다시 빼갑니다. 정말 낚시입니다.
▪️ 사이트 피싱 / DNS 해킹 - MEW의 경우 온라인상 이더리움 지갑 생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DNS를 해킹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을 할때 원래 가야하는 사이트가 아닌 해커의 사이트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워낙 공격 범위가 넓어서 자주 있지는 않지만, 직접 시드문구를 넣어야만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 지갑이나 서비스 이용이 위험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 구글 광고 해킹 - 큰 웹사이트의 경우는 상관이 없겠지만, 작은 DeFi 사이트나 아직 덜 알려진 DeFi 프로젝트, 잘 알려졌어도 URL을 통해서 진입을 하는게 아니라 검색창으로 검색해서 들어가는 경우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한국분들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URL을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지 않고 구글이나 네이버등에서 검색해서 2차 접속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해킹 방식은 단순합니다. 예를 들어서 Uniswap을 들어가려고 가정한다면, 검색시 가장 위에 보이는 사이트는 보통 광고를 하는 사이트입니다. 해커들은 Uniswap 광고를 해서 Uniswap과 완전 똑같은 사이트를 만들어놓고, 메터마스크 등으로 접속시 에러 메세지를 그럴듯하게 표출하고 시드문구를 입력하라고 하거나 더욱 단순하게는 메타마스크로 연결후 해당 지갑의 토큰 전송 권한을 받습니다. 그리고는 자금을 털어가는 방식입니다.
▪️ 하드웨어 지갑 해킹 - 하드웨어 지갑은 안전하지만, 누군가 이미 먼저 사용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사용하게 될 경우 리셋이 되지 않으면 사실상 누군가 나에게 지갑을 돈주고 팔고 자금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셈입니다. 기억해야 할게, 시드문구는 알려져버리면 끝입니다. 그것을 그리고 누군가 이미 가지고 있다면 더욱더 대책이 없습니다.
▪️ 개인 실수 -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서 메모를 해야하는 블록체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때 메모란에 넣어야할 메모가 아니라 실수로 프라이빗키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커세계는 냉정하기 때문에, 이런 실수만 찾아서 곧바로 자금을 빼가는 봇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즉, 실수후 거의 실시간으로 자금은 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코로나가 아니면 주기적으로 암호화폐 관련 지인들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게 되는데, 사적모임제한이 다시 걸리기 전에 약속되었던 모임에서 다시 다양한 경험과 지식들을 공유받아서 연말을 충전된 상태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임에서도 단연 암호화폐 자산관련 해킹이 큰 이슈로 다가왔습니다. 거래소 해킹, 러그풀, DeFi 프로젝트 어드민키 러그풀등 다양하게 있었지만, 그외에도 개인지갑이 어떠한 이유에서던지 통제권을 잃어서 자산을 손실보는 방법이 가장 안타까웠습니다. 우선 사례별로 다양한 개인지갑 해킹 방법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방지에 대한 방법도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지만 꼭 읽고 행동에 옮긴 셨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텔레그램 채널: jayplaystudy)
🟢 기본개념
우선 개인지갑이라는 것은 자신이 시드문구나 키를 직접 관리를 하면서 해당 블록체인과 직접 소통과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메타마스크와 같은 소프트웨어 지갑도 있을 수 있고, 레져나 디쎈트와 같은 하드웨어 지갑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특징은 일반적으로 시드문구나 키를 도난당했을 경우 해당 지갑은 더이상 자산을 지킬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 시드문구나 키 탈취
시드문구나 키의 경우는 탈취하는 방법은 보통 사용하는 PC나 스마트폰의 해킹에 의한 경우나 인터넷 연결의 해킹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PC나 스마트폰에 악성 소프트웨어가 잠입해서 키입력되는 것을 감지를 하고 해커한테 아예 시드문구를 전달해주는 방식이나, 공용 와이파이에서 시드문구등을 입력하게 되는 경우 이 거래내역을 캐치해서 해당 지갑의 권한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금 사용하는 지갑이 해킹되지 않았다고 해서 100% 안전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커들의 경우는 지갑의 시드문구등을 해킹해두고 봇등을 이용해서 일정 부분 이상의 자금이 모였을때 해당 지갑을 털어가는 방식을 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즉, 이전에 사용했던 지갑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해킹이 되어있었을 경우 다시 사용하게 되면 그때가서 털리거나, 초기에는 자금이 별로 없어서 상관이 없었는데, 이후 자금이 많아졌을때 털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 스마트컨트랙트에 의한 권한 탈취
DeFi를 하시는 분들은 개인 지갑을 해당 프로젝트와 연결을 할때 다양한 권한을 넘겨주게 되어 있습니다. AMM의 경우는 사용을 위해서는 해당 자산에 대한 권한을 넘겨야합니다. 그래야지 AMM을 통해서 자산이 스왑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프로젝트 측에서 예를 들어서 USDT를 사용하게 될 권한을 악용한다면 지갑에 있는 USDT를 사실상 다른곳으로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DeFi상의 LP스테이킹등도 LP토큰을 스마트컨트랙트에 Deposit (예치)하는 형태로 이후에 다시 출금을 해도 되는 권한을 가지는건데, 스마트컨트랙트상 어드민이 이것을 건들어도 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안에 있는 LP 토큰을 다 빼갈 수 도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초기 DeFi 프로젝트들은 이런 권한을 가지고 시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하는 경우에 접근을 통해서 조치를 위한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안전장치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나쁜마음을 먹으면 투자자들의 자금을 전부다 털어갈 수 도 있는 장치입니다.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Audit을 받았다고 해서 다르지는 않습니다.
🔸 투자자의 욕심이나 습관을 이용한 탈취
최근에는 DeFi상에서 스마트컨트랙트에 장난을 쳐서 개인지갑의 자금을 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치가 있는듯한 토큰을 에어드랍 - 최근에는 너무 많이 써서 투자자들이 잘 속지는 않는데, 스마트컨트랙트를 건들어서 새로 생성한 토큰에 대해 LP를 구성하고 가격을 만들어놓습니다. 그리고 이 토큰을 수많은 지갑에 에어드랍을 합니다. 하지만 해당 토큰을 LP풀에서 스왑을 하기 위해서 접근을 하게 되면 스왑 에러가 나면서 지정한 홈페이지로 이동해서 스왑을 하라고 안내를 합니다. 이때 욕심에 눈이 멀어서 해당 페이지에 가서 스마트컨트랙트를 승인하는 순간에 개인지갑에 있는 자금 전송 권한을 같이 주게되면서 털리게 되는 방식입니다.
▪️ 피싱성 자금이 있는 지갑을 투척 - 중국은 더이상 암호화폐 자금을 사용하지 못해서 그냥 저 지갑 너에게 줄께 하고 지갑에 대한 시드문구나 프라이빗키를 줍니다. 지갑을 확인해보면 실제로 자금이 USDT등 상당히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자금을 빼려고 하면 블록체인에서 사용해야할 가스비가 없는것이 확인됩니다. USDT를 빼가기 위해서 ETH나 BNB등등을 전송하게 되면, 봇이 이 개인지갑에 들어올 자금을 캐치하고 같은 트랜스액션내에서 다시 빼갑니다. 정말 낚시입니다.
▪️ 사이트 피싱 / DNS 해킹 - MEW의 경우 온라인상 이더리움 지갑 생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DNS를 해킹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을 할때 원래 가야하는 사이트가 아닌 해커의 사이트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워낙 공격 범위가 넓어서 자주 있지는 않지만, 직접 시드문구를 넣어야만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 지갑이나 서비스 이용이 위험한 이유중 하나입니다.
▪️ 구글 광고 해킹 - 큰 웹사이트의 경우는 상관이 없겠지만, 작은 DeFi 사이트나 아직 덜 알려진 DeFi 프로젝트, 잘 알려졌어도 URL을 통해서 진입을 하는게 아니라 검색창으로 검색해서 들어가는 경우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한국분들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URL을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지 않고 구글이나 네이버등에서 검색해서 2차 접속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해킹 방식은 단순합니다. 예를 들어서 Uniswap을 들어가려고 가정한다면, 검색시 가장 위에 보이는 사이트는 보통 광고를 하는 사이트입니다. 해커들은 Uniswap 광고를 해서 Uniswap과 완전 똑같은 사이트를 만들어놓고, 메터마스크 등으로 접속시 에러 메세지를 그럴듯하게 표출하고 시드문구를 입력하라고 하거나 더욱 단순하게는 메타마스크로 연결후 해당 지갑의 토큰 전송 권한을 받습니다. 그리고는 자금을 털어가는 방식입니다.
▪️ 하드웨어 지갑 해킹 - 하드웨어 지갑은 안전하지만, 누군가 이미 먼저 사용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사용하게 될 경우 리셋이 되지 않으면 사실상 누군가 나에게 지갑을 돈주고 팔고 자금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셈입니다. 기억해야 할게, 시드문구는 알려져버리면 끝입니다. 그것을 그리고 누군가 이미 가지고 있다면 더욱더 대책이 없습니다.
▪️ 개인 실수 -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서 메모를 해야하는 블록체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때 메모란에 넣어야할 메모가 아니라 실수로 프라이빗키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커세계는 냉정하기 때문에, 이런 실수만 찾아서 곧바로 자금을 빼가는 봇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즉, 실수후 거의 실시간으로 자금은 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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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 방안
✅ 개인지갑의 자금을 한곳에 집중하지 않는다. 최대 30%정도만 한곳에 집중되게 하면 지갑 하나가 탈취를 당하더라도 전체 자금의 30%만 탈취를 당하게 된다.
✅모르거나 확신이 없는 프로젝트의 경우는 버너 지갑 “Burner Wallet”을 생성해서 필요한 자금만 넣어서 참여를 한다. 귀찮더라도 언제나 새롭게 생성해서 사용을 한다. 가스비가 아깝다고 해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전체가 다 털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 블록체인별로 지갑을 상이하게 사용한다. 이더리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폴리곤, 크로노스등은 지갑주소 한개로 다 접근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중 한곳만 털려도 모든 블록체인상의 자금이 같이 털리게 된다.
✅ 자금 규모가 커질 경우 하드웨어 지갑을 필수적으로 사용하자. 하드웨어 지갑도 메타마스크나 블록체인 지갑 크롬 플러그인 연동등으로 DeFi에 참여가 가능하다. 물론 이때도 믿지 못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권한을 넘겨버리면 대책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로, 검증된 DeFi만 참여를 해야한다.
✅ DeFi 사이트로 갈때는 검증된 링크를 통해서 접근한다. 가장 좋은 것은 북마크를 통해서 진입을 하거나, 직접 url을 쳐서 들어가는 방식이다. 그리고 혹시나 있을 DNS 해킹을 대비해서 자주 사용하던 사이트를 갔는데, 권한을 다시 달라고 하면 우선 의심을 하고 멈추면서 관련 소식을 찾아본다.
✅ DeFi에 사용하는 기기는 가능하다면 따로 마련하자. 아이폰이던, 노트북을 따로 맞춰서 하던 따로 사용할 환경이 주어지면 그렇게 하도록 하자.
✅ 공용장소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다. 공용 WiFi, 공용 네트워크, 심지어 남의 USB도 내 암호화폐 자산을 사용하는 기기에는 함부로 접근 시키는 것이 아니다.
✅ 하드웨어 월렛은 공홈에서 구매한다. 스마트스토에서 몇퍼센트 싸게 사려고 하거나 중고 제품을 사서 키가 이미 털린 제품을 손에 넣으면 자산을 지킬 방법이 없다. 렛저와 디쎈트 공홈도 참조링크에 있는 할인링크와 코드를 이용하면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습관적이지 않은 접근자세를 가진다. 습관적으로 메타마스크 승인등을 하게 될 경우 프로젝트 한번만 잘못 만나도 지갑의 자산을 잃는 수 가 있다.
✅ 만약 정말 불안하면 지갑도 멀티시그를 사용한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의 경우는 멀티시그 사용시 DeFi의 실질 사용경우 어려움이 많이 생길 수 있다. (매우 귀찮아 진다. 뭔가를 할때마다 몇번씩 승인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생각
암호화폐 시장은 포기하지 않으면 지갑을 탈취당해도 다시 새롭게 일어나서 자산을 만들어갈 수 있으며, 주변의 분들도 직접 당하신 분들의 경우 그런식으로 복구들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한번 해킹후에 멘탈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특히 개인 지갑의 경우는 많은 경우는 자신의 관리 부실도 한몫을 하기 때문에 더욱더 힘듭니다.
자산을 증식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증식한 자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wRAh1R
📢 출처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 개인지갑의 자금을 한곳에 집중하지 않는다. 최대 30%정도만 한곳에 집중되게 하면 지갑 하나가 탈취를 당하더라도 전체 자금의 30%만 탈취를 당하게 된다.
✅모르거나 확신이 없는 프로젝트의 경우는 버너 지갑 “Burner Wallet”을 생성해서 필요한 자금만 넣어서 참여를 한다. 귀찮더라도 언제나 새롭게 생성해서 사용을 한다. 가스비가 아깝다고 해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전체가 다 털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 블록체인별로 지갑을 상이하게 사용한다. 이더리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폴리곤, 크로노스등은 지갑주소 한개로 다 접근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중 한곳만 털려도 모든 블록체인상의 자금이 같이 털리게 된다.
✅ 자금 규모가 커질 경우 하드웨어 지갑을 필수적으로 사용하자. 하드웨어 지갑도 메타마스크나 블록체인 지갑 크롬 플러그인 연동등으로 DeFi에 참여가 가능하다. 물론 이때도 믿지 못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서 권한을 넘겨버리면 대책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로, 검증된 DeFi만 참여를 해야한다.
✅ DeFi 사이트로 갈때는 검증된 링크를 통해서 접근한다. 가장 좋은 것은 북마크를 통해서 진입을 하거나, 직접 url을 쳐서 들어가는 방식이다. 그리고 혹시나 있을 DNS 해킹을 대비해서 자주 사용하던 사이트를 갔는데, 권한을 다시 달라고 하면 우선 의심을 하고 멈추면서 관련 소식을 찾아본다.
✅ DeFi에 사용하는 기기는 가능하다면 따로 마련하자. 아이폰이던, 노트북을 따로 맞춰서 하던 따로 사용할 환경이 주어지면 그렇게 하도록 하자.
✅ 공용장소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다. 공용 WiFi, 공용 네트워크, 심지어 남의 USB도 내 암호화폐 자산을 사용하는 기기에는 함부로 접근 시키는 것이 아니다.
✅ 하드웨어 월렛은 공홈에서 구매한다. 스마트스토에서 몇퍼센트 싸게 사려고 하거나 중고 제품을 사서 키가 이미 털린 제품을 손에 넣으면 자산을 지킬 방법이 없다. 렛저와 디쎈트 공홈도 참조링크에 있는 할인링크와 코드를 이용하면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습관적이지 않은 접근자세를 가진다. 습관적으로 메타마스크 승인등을 하게 될 경우 프로젝트 한번만 잘못 만나도 지갑의 자산을 잃는 수 가 있다.
✅ 만약 정말 불안하면 지갑도 멀티시그를 사용한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의 경우는 멀티시그 사용시 DeFi의 실질 사용경우 어려움이 많이 생길 수 있다. (매우 귀찮아 진다. 뭔가를 할때마다 몇번씩 승인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 개인적인 생각
암호화폐 시장은 포기하지 않으면 지갑을 탈취당해도 다시 새롭게 일어나서 자산을 만들어갈 수 있으며, 주변의 분들도 직접 당하신 분들의 경우 그런식으로 복구들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한번 해킹후에 멘탈이 심하게 흔들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특히 개인 지갑의 경우는 많은 경우는 자신의 관리 부실도 한몫을 하기 때문에 더욱더 힘듭니다.
자산을 증식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증식한 자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wRAh1R
📢 출처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독일아빠
하드웨어 월렛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암호화폐 투자를 하다보면 언제부턴가 커뮤니티등에서 정보를 얻다가도 섬찟한 해킹 소식들을 듣게 됩니다. 거래소 해킹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계정 도난에 의한 손실이 많지만, 특히 한국 거래소 투자를 벗어나서..
BTS 잘못 건들었다가 싱가폴에서 라이센스 잃은 Bitget 거래소
BTS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BTS의 팬그룹인 Army 즉, 아미코인을 상장했다가 싱가폴에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떤 Bitget이 라이센스 취소를 당했습니다. 이유는 하이브측에서 BTS나 아미와 전혀 상관 없는 코인에 대한 저작권 위반으로 액션을 취했기 때문입니다.
Bitget는 미국과 호주, 그리고 캐나다에는 아직 라이센스가 있으나 싱가폴 기반이라서 타격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
BTS의 하이브는 현재 NFT 시장 장악을 위해서 업비트와 지분교환까지 한 상태인 관계로 암호화폐 시장의 지식, 지적 재산권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 상당하 강경하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현재 하이브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심도있게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판단이 드는 부분입니다.
직접적으로는 아미와 BTS를 비롯해 전세계의 대중들의 사로잡는 힘으로 암호화폐계의 대중화를 한번 더 앞당길 수 있는 도화선이 그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rDTjbj
BTS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BTS의 팬그룹인 Army 즉, 아미코인을 상장했다가 싱가폴에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떤 Bitget이 라이센스 취소를 당했습니다. 이유는 하이브측에서 BTS나 아미와 전혀 상관 없는 코인에 대한 저작권 위반으로 액션을 취했기 때문입니다.
Bitget는 미국과 호주, 그리고 캐나다에는 아직 라이센스가 있으나 싱가폴 기반이라서 타격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
BTS의 하이브는 현재 NFT 시장 장악을 위해서 업비트와 지분교환까지 한 상태인 관계로 암호화폐 시장의 지식, 지적 재산권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 상당하 강경하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현재 하이브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심도있게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판단이 드는 부분입니다.
직접적으로는 아미와 BTS를 비롯해 전세계의 대중들의 사로잡는 힘으로 암호화폐계의 대중화를 한번 더 앞당길 수 있는 도화선이 그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rDTjbj
Cointelegraph
Singapore suspends Bitget exchange license over K-Pop coin promotion
The Bitget crypto exchange has lost its Singapore license due to an alleged violation of K-Pop band BTS’ portrait rights.
Astroport의 락드랍 간단 이해
테라 디파이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그동안 스왑을 하기 위해서 테라스왑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라 디파이의 LP들은 대부분 테라스왑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루프 파이낸스등의 서비스가 AMM을 지향하면서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테라 디파이의 첫 정식 AMM은 Astroport라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Astroport가 현재 첫 락드랍이라고 하는 자원 락업을 통한 토큰 분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참여 방법과 주의사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시 : 2021년 12월 14일부터 LP 스테이킹 가능 - LP 락업 걸림
🔸 락드랍 기간동안 배분되는 토큰은 총 7.5%
🔸 LP 토큰을 다른곳에 스테이킹하고 있을 경우 프로젝트마다 상이하나, 일부는 언스테이킹후 아스트로포트에 스테키잉을 해야한다. (예, 앵커)
🔸 화이트리스트는 없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 락업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52주까지 설정할 수 있음. 락업은 12월 21일부터 적용됨. 2주대비 52주 락업시 4배의 토큰을 배분 받음.
🔸 분배되는 Astro 토큰은 12월 21일부터 클레임 가능
🔸 12월 21일 이후 ASTRO-UST LP 락업 채굴 시작됨. 락업 기간은 3개월
🔸 락업 기간은 최초 1회 정한후에 변경 불가능
🔸 락업을 걸어놓은 LP는 락업 기간에 다른곳에 사용할 수 없음.
🔸 참여가능한 LP 풀은 Luna, Anc, bLuna, Mir, Orion, Stt, Mine, Apollo, Vkr, Psi 임.
🔸 아폴로에서 사용중인 LP는 회수후 테라스왑에서 다시 리딤이 필요함
🔸 LP 마다 락업시간을 따로 정할 수 있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많은 분들이 현재 아폴로에 자동 토큰 채굴을 돌리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클레임이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자체 ROI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P 운영을 하면서 일정 기간 LP를 건들지 않을 예정이면 아폴로의 초기 마이닝과는 조금 다르게 LP의 거버넌스 채굴과 Astroport의 ASTRO 토큰 채굴도 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진입하는 것을 고민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Gl70A9
테라 디파이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그동안 스왑을 하기 위해서 테라스왑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라 디파이의 LP들은 대부분 테라스왑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루프 파이낸스등의 서비스가 AMM을 지향하면서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테라 디파이의 첫 정식 AMM은 Astroport라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Astroport가 현재 첫 락드랍이라고 하는 자원 락업을 통한 토큰 분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참여 방법과 주의사항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시 : 2021년 12월 14일부터 LP 스테이킹 가능 - LP 락업 걸림
🔸 락드랍 기간동안 배분되는 토큰은 총 7.5%
🔸 LP 토큰을 다른곳에 스테이킹하고 있을 경우 프로젝트마다 상이하나, 일부는 언스테이킹후 아스트로포트에 스테키잉을 해야한다. (예, 앵커)
🔸 화이트리스트는 없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 락업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52주까지 설정할 수 있음. 락업은 12월 21일부터 적용됨. 2주대비 52주 락업시 4배의 토큰을 배분 받음.
🔸 분배되는 Astro 토큰은 12월 21일부터 클레임 가능
🔸 12월 21일 이후 ASTRO-UST LP 락업 채굴 시작됨. 락업 기간은 3개월
🔸 락업 기간은 최초 1회 정한후에 변경 불가능
🔸 락업을 걸어놓은 LP는 락업 기간에 다른곳에 사용할 수 없음.
🔸 참여가능한 LP 풀은 Luna, Anc, bLuna, Mir, Orion, Stt, Mine, Apollo, Vkr, Psi 임.
🔸 아폴로에서 사용중인 LP는 회수후 테라스왑에서 다시 리딤이 필요함
🔸 LP 마다 락업시간을 따로 정할 수 있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많은 분들이 현재 아폴로에 자동 토큰 채굴을 돌리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클레임이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자체 ROI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LP 운영을 하면서 일정 기간 LP를 건들지 않을 예정이면 아폴로의 초기 마이닝과는 조금 다르게 LP의 거버넌스 채굴과 Astroport의 ASTRO 토큰 채굴도 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진입하는 것을 고민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Gl70A9
Medium
AstroDrop: Breaking down the ASTRO token launch allocations
The Astroport launch is imminent. When it goes live, it won’t be owned by a single individual but rather by ASTRO token holders throughout…
루나의 가격상승 원인
테라 블록체인의 코인인 루나가 최근 비트코인과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ATH를 달성하고 현재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을 볼 수 있습니다.
🔸 UST의 총발행량 증가
🔸 테라 에코시스템의 크로스체인 확장 (UST 사용성 확장) - 솔라나, 팬텀, 폴리곤, 이더등
🔸 전제척인 TVL의 급격한 증가
🔰 개인적인 생각
현재 테라블록체인의 TeFi 환경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것이 몸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UST가 현재 탈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 중에서는 가장 시총이 높은 것은 물론이고, 체인별 확장 속도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DeFi 생태계의 경우는 다른 블록체인은 제시하지 못하는 앵커라는 19.5%대의 스테이블코인 이자율을 바탕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빌드업을 하면서 (파일런, 넥서스, 미러등등) 자금을 단기간으로 넣었다가 빼는 것이 아닌, 중장기 예치를 통해서 TVL 증가의 안정성 역시 추구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스테이블코인의 특징을 바탕으로 변동성이 적은 자산의 예치를 통해서 추가적인 ROI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의 특징이 만들어주는 생태계라는 특징에서 나옵니다.
SEC와의 대치 (MIRROR 프로토콜)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나, 현재로는 UST가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을 대표하는 것인이미 현실이고, 추가적인 확장을 통해 대표 스테이블 코인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dxydTG
테라 블록체인의 코인인 루나가 최근 비트코인과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ATH를 달성하고 현재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을 볼 수 있습니다.
🔸 UST의 총발행량 증가
🔸 테라 에코시스템의 크로스체인 확장 (UST 사용성 확장) - 솔라나, 팬텀, 폴리곤, 이더등
🔸 전제척인 TVL의 급격한 증가
🔰 개인적인 생각
현재 테라블록체인의 TeFi 환경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것이 몸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UST가 현재 탈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 중에서는 가장 시총이 높은 것은 물론이고, 체인별 확장 속도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DeFi 생태계의 경우는 다른 블록체인은 제시하지 못하는 앵커라는 19.5%대의 스테이블코인 이자율을 바탕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빌드업을 하면서 (파일런, 넥서스, 미러등등) 자금을 단기간으로 넣었다가 빼는 것이 아닌, 중장기 예치를 통해서 TVL 증가의 안정성 역시 추구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스테이블코인의 특징을 바탕으로 변동성이 적은 자산의 예치를 통해서 추가적인 ROI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의 특징이 만들어주는 생태계라는 특징에서 나옵니다.
SEC와의 대치 (MIRROR 프로토콜)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나, 현재로는 UST가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을 대표하는 것인이미 현실이고, 추가적인 확장을 통해 대표 스테이블 코인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dxydTG
Cointelegraph
TerraUSD (UST) adoption backs LUNA’s ascension to a new all-time high
Cross-chain integrations and the growing popularity of Terra’s UST stablecoin are just a few of the factors behind LUNA’s recent rally to a new all-time high.
레전드 오브 테라 NFT를 꼭 받아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현재 테라 기반의 NFT P2E 카드 게임인 레전드오브 테라에서 이벤트로 2,000개의 한정 NFT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상 이번 한번만 무료로 배포되는 NFT가 이후 초기 사용자들 보상을 체계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트윗을 통해서 공개된 두가지 특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미트 NFT를 보유할 경우 1만개 한정 알파팩 화리 자동 부여
🔸화리 자동 부여와 함께 구매 가격 약 30% 할인 기능 부여 - 99 $UST에서 70$ UST로 할인.
이후에도 해당 NFT 보유자에게는 지속적인 혜택 부여를 할 예정이라고 공지되어 있어서 신청만으로도 확보 가능성이 높은 NFT는 우선 받고 보는것이 이익일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LoT 트위터 팔로우를 합니다.
🔸디스코트 채널에 입장합니다.
🔸구글 폼을 작성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플린터랜드를 해보신 분들은 가장 극초기때 가장 많은 혜택들이 쌓였다는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LoT의 경우도 현재 NFT 이코노미 설계를 초기 참여자들에게 부여하기 위해서 구성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트위터 링크에 있는 미디엄 글을 (하단 링크 첨부)를 살펴보면 참여의 경우 점수제로 디스코트에 인원 초대 이벤트가 있으나, 상위 랭킹이 아니여도 NFT의 기본 수량이 있는 관계로 리스트에 기본 미션이라도 꼭 참여를 해서 기회를 놓지치 않는 것이 추천될 것으로 보입니다.
👉 트위터 링크 https://twitter.com/LegendsOfTerra/status/1468543318586200065
👉 디스코트 채널 : discord.gg/CWbqcnvp95
👉 구글 폼 작성 : https://forms.gle/5wCdXc9ABfcYqJX27
👉 미디엄 원문글 : https://bit.ly/3EnAVXY
현재 테라 기반의 NFT P2E 카드 게임인 레전드오브 테라에서 이벤트로 2,000개의 한정 NFT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상 이번 한번만 무료로 배포되는 NFT가 이후 초기 사용자들 보상을 체계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트윗을 통해서 공개된 두가지 특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미트 NFT를 보유할 경우 1만개 한정 알파팩 화리 자동 부여
🔸화리 자동 부여와 함께 구매 가격 약 30% 할인 기능 부여 - 99 $UST에서 70$ UST로 할인.
이후에도 해당 NFT 보유자에게는 지속적인 혜택 부여를 할 예정이라고 공지되어 있어서 신청만으로도 확보 가능성이 높은 NFT는 우선 받고 보는것이 이익일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LoT 트위터 팔로우를 합니다.
🔸디스코트 채널에 입장합니다.
🔸구글 폼을 작성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플린터랜드를 해보신 분들은 가장 극초기때 가장 많은 혜택들이 쌓였다는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LoT의 경우도 현재 NFT 이코노미 설계를 초기 참여자들에게 부여하기 위해서 구성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트위터 링크에 있는 미디엄 글을 (하단 링크 첨부)를 살펴보면 참여의 경우 점수제로 디스코트에 인원 초대 이벤트가 있으나, 상위 랭킹이 아니여도 NFT의 기본 수량이 있는 관계로 리스트에 기본 미션이라도 꼭 참여를 해서 기회를 놓지치 않는 것이 추천될 것으로 보입니다.
👉 트위터 링크 https://twitter.com/LegendsOfTerra/status/1468543318586200065
👉 디스코트 채널 : discord.gg/CWbqcnvp95
👉 구글 폼 작성 : https://forms.gle/5wCdXc9ABfcYqJX27
👉 미디엄 원문글 : https://bit.ly/3EnAVXY
Twitter
Legends Of Terra
The second perk for our 2,000 NFT Give-Away has been revealed. Not only will holders get a Whitelist ticket, but NFT holders will enjoy a lower sales price of 70,- $UST. #NFT #NFTGiveway #LUNAtics #Terra @terra_money bit.ly/3EnAVXY
DeFi와 NFT의 필수툴 Apeboard
암호화폐 투자자중 DeFi를 하는 분들은 한개체인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체인에서 디파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자금을 분산해서 예치하게 되는 경우 수십개의 프로젝트들을 일일이 관리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모든 프로젝트들을 수동을 찾아서 관리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전체적인 자금의 흐름과 정도를 관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일명 대쉬보드형 툴입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지만, 현재 가장 높은 블록체인 확장성과 빠른 프로젝트 대응을 보여주고 있는 Apeboard를 간단하게 기능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핵심기능: 추가 접근 권한 없이 블록체인 주소입력만으로 자산 현황 파악 가능.
🔸 프로필 : 다양한 블록체인의 주소들을 설정해서 고유한 링크 생성으로 자신만의 프로필 관리가 가능함. 예를 들어 이더리움, BSC, 테라, 솔라나, 하모니등에서 활동하는 블록체인 주소들을 한꺼번에 입력후 한개의 프로필로 관리 가능
🔸 대쉬보드 : 현재 저장해둔 프로필이나 주소에 대한 모든 블록체인상 프로젝트 자산 현황 표시. 자산은 Net자금과 리워드로 아직 클레임하지 않은 자금, 부채등에 대한 표기까지 상세하게 나옵니다.
🔸NFT 갤러리 : 이더리움과 테라 기반의 NFT를 보여줍니다.
🔸Ape Tools
▫️ Ape Search : 주요 토큰을 검색할 수 있으며 LP와 단일 스테이킹풀들을 나열해줍니다. 예를 들어 CAKE 단일 스테이킹중 가장 높은 APR를 제공하는 곳을 찾는 경우 유용합니다.
▫️ Ape Blender : 여러개의 토큰을 묶어서 하나의 트랜스액션에서 다른 토큰으로 스왑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NB,BUSD, CAKE를 MINT 토큰으로 변환하고자 할때 이 작업을 단순화시켜줍니다. 주의할 점은 결국 직접 작업하는 것을 줄여줄 뿐, 여러번 거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수수료가 많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Ape Bridge : 이 서비스는 실제로 토큰을 브리징할 수 있는거라기 보다는, 어느체인에서 다른 체인으로 넘어갈때 어떤 서비스를 이용해서 가야하는지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 테라 블록체인으로 토큰을 브리지하고자 할때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모를때 Ape Bridge에서 검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Donate : 에이프보드가 아직 따로 수익모델이 있거나 토큰 발행등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기부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 현재 각 블록체인상에서 지원하는 프로토콜들을 보여줍니다. 현재 182개 지원중
🔸세팅 : 통화, 다크모드, 속도개선 모드, 애널리틱스 제공등에 대한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도 에이프보드는 그 어떤 서비스보다 자주 접속하고 확인을 합니다. 장점은 지갑연동 없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다양한 블록체인상의 주소들을 추가해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하드웨어 지갑, 소프트웨어 지갑 상관 없이 대부분의 주요 프로토콜 지원으로 전체적인 자산의 증식이나 감소가 한눈에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지갑과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의 csv 추출이 가능해서 주기적인 저장을 통해서 쉽게 자산의 동향및 움직임 역시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한가지 단점으로는 가끔 블록체인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 특정 프로토콜의 자산을 읽어오지 못하거나 특정 블록체인의 자산을 읽지 못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토큰에 대한 가격 갱신은 토큰의 중요도에 따라 갱신 시점 실시간이 아닌,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은 시간텀으로 되어서 일부 자금 현황의 왜곡이생긴다는 것 정도만 명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첨부링크에 예시로 넣은 에이프보드 계정은 실제 고래의 계정으로 Apeboard가 Demo계정으로 제시하는 계정인데, NFT를 제외한 자산 규모가 1800억짜리 계정이라서 구경하는 맛도 나름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JoMqd
📢 출처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암호화폐 투자자중 DeFi를 하는 분들은 한개체인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체인에서 디파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자금을 분산해서 예치하게 되는 경우 수십개의 프로젝트들을 일일이 관리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모든 프로젝트들을 수동을 찾아서 관리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전체적인 자금의 흐름과 정도를 관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일명 대쉬보드형 툴입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지만, 현재 가장 높은 블록체인 확장성과 빠른 프로젝트 대응을 보여주고 있는 Apeboard를 간단하게 기능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핵심기능: 추가 접근 권한 없이 블록체인 주소입력만으로 자산 현황 파악 가능.
🔸 프로필 : 다양한 블록체인의 주소들을 설정해서 고유한 링크 생성으로 자신만의 프로필 관리가 가능함. 예를 들어 이더리움, BSC, 테라, 솔라나, 하모니등에서 활동하는 블록체인 주소들을 한꺼번에 입력후 한개의 프로필로 관리 가능
🔸 대쉬보드 : 현재 저장해둔 프로필이나 주소에 대한 모든 블록체인상 프로젝트 자산 현황 표시. 자산은 Net자금과 리워드로 아직 클레임하지 않은 자금, 부채등에 대한 표기까지 상세하게 나옵니다.
🔸NFT 갤러리 : 이더리움과 테라 기반의 NFT를 보여줍니다.
🔸Ape Tools
▫️ Ape Search : 주요 토큰을 검색할 수 있으며 LP와 단일 스테이킹풀들을 나열해줍니다. 예를 들어 CAKE 단일 스테이킹중 가장 높은 APR를 제공하는 곳을 찾는 경우 유용합니다.
▫️ Ape Blender : 여러개의 토큰을 묶어서 하나의 트랜스액션에서 다른 토큰으로 스왑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NB,BUSD, CAKE를 MINT 토큰으로 변환하고자 할때 이 작업을 단순화시켜줍니다. 주의할 점은 결국 직접 작업하는 것을 줄여줄 뿐, 여러번 거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수수료가 많이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Ape Bridge : 이 서비스는 실제로 토큰을 브리징할 수 있는거라기 보다는, 어느체인에서 다른 체인으로 넘어갈때 어떤 서비스를 이용해서 가야하는지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에서 테라 블록체인으로 토큰을 브리지하고자 할때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모를때 Ape Bridge에서 검색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Donate : 에이프보드가 아직 따로 수익모델이 있거나 토큰 발행등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기부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 현재 각 블록체인상에서 지원하는 프로토콜들을 보여줍니다. 현재 182개 지원중
🔸세팅 : 통화, 다크모드, 속도개선 모드, 애널리틱스 제공등에 대한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도 에이프보드는 그 어떤 서비스보다 자주 접속하고 확인을 합니다. 장점은 지갑연동 없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다양한 블록체인상의 주소들을 추가해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하드웨어 지갑, 소프트웨어 지갑 상관 없이 대부분의 주요 프로토콜 지원으로 전체적인 자산의 증식이나 감소가 한눈에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지갑과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의 csv 추출이 가능해서 주기적인 저장을 통해서 쉽게 자산의 동향및 움직임 역시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한가지 단점으로는 가끔 블록체인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에 특정 프로토콜의 자산을 읽어오지 못하거나 특정 블록체인의 자산을 읽지 못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토큰에 대한 가격 갱신은 토큰의 중요도에 따라 갱신 시점 실시간이 아닌,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은 시간텀으로 되어서 일부 자금 현황의 왜곡이생긴다는 것 정도만 명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첨부링크에 예시로 넣은 에이프보드 계정은 실제 고래의 계정으로 Apeboard가 Demo계정으로 제시하는 계정인데, NFT를 제외한 자산 규모가 1800억짜리 계정이라서 구경하는 맛도 나름 있습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JoMqd
📢 출처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apeboard.finance
Ape Board | Multi-chain DeFi Dashboard
Multi-chain DeFi Dashboard. Built by apes, for apes.
오라클이 앵커의 아킬레스가 되는것인가?
앵커는 루나나 이더리움을 맡기고 UST를 빌려갈 수 있는 프로토콜입니다. 맥스 60%까지 빌려갈 수 있으며 가격이 그 이하로 움직이게 되면 해당 포지션이 청산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때 청산의 기준이 되는 가격은 오라클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기준 삼아 청산을 정하게 됩니다. 지난 12월 9일날 바이낸스의 66.10 USD에 비해 오라클은 훨씬 낮은 58.44USD를 제시하면서 약 690K bLUNA (37M USD)가 청산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오라클 피더의 가격 괴리가 CEX에 비해서 발생하여 추가적인 청산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앵커팀에서는 이에 대한 원인 파악을 위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며 오라클 피더의 가격을 체인링크로 변경하는 것을 거버넌스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봤던 청산 계정들은 커뮤니티 소유의 ANC 트레져에서 보상을 주는 것을 거버넌스를 통해서 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마트컨트랙트의 경우는 주어진 값에 따라서 초단위로 실행을 하기 때문에 가격의 움직임이 잠시라도 크게 나타날 경우 한순간에 청산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산가대비 대출해간 UST가 높을 경우에는 그만큼 리스크가 높은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넥서스 프로토콜이 자동화로 frontrunning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 사태에 넥서스 프로토콜에 예치되어 있는 자금도 해당이 있었는지 개인적으로는 궁금해집니다.
오라클의 프라이스피드가 일시적으로 시장 가격과 괴리가 많이 생긴 원인이 파악되고 나서 프라이스 오라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지를 할 수 있겠지만, 안정적인 오라클 운영이 되지 않을 때에는 사용자들이 앵커에 가지는 신뢰가 어긋날 수 있는 관계로 정확한 조사와 해명 및 그에 따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https://twitter.com/anchor_protocol/status/1469416650675929088?s=21
앵커는 루나나 이더리움을 맡기고 UST를 빌려갈 수 있는 프로토콜입니다. 맥스 60%까지 빌려갈 수 있으며 가격이 그 이하로 움직이게 되면 해당 포지션이 청산이 되는 방식입니다. 이때 청산의 기준이 되는 가격은 오라클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기준 삼아 청산을 정하게 됩니다. 지난 12월 9일날 바이낸스의 66.10 USD에 비해 오라클은 훨씬 낮은 58.44USD를 제시하면서 약 690K bLUNA (37M USD)가 청산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오라클 피더의 가격 괴리가 CEX에 비해서 발생하여 추가적인 청산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앵커팀에서는 이에 대한 원인 파악을 위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며 오라클 피더의 가격을 체인링크로 변경하는 것을 거버넌스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봤던 청산 계정들은 커뮤니티 소유의 ANC 트레져에서 보상을 주는 것을 거버넌스를 통해서 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
스마트컨트랙트의 경우는 주어진 값에 따라서 초단위로 실행을 하기 때문에 가격의 움직임이 잠시라도 크게 나타날 경우 한순간에 청산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산가대비 대출해간 UST가 높을 경우에는 그만큼 리스크가 높은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넥서스 프로토콜이 자동화로 frontrunning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 사태에 넥서스 프로토콜에 예치되어 있는 자금도 해당이 있었는지 개인적으로는 궁금해집니다.
오라클의 프라이스피드가 일시적으로 시장 가격과 괴리가 많이 생긴 원인이 파악되고 나서 프라이스 오라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지를 할 수 있겠지만, 안정적인 오라클 운영이 되지 않을 때에는 사용자들이 앵커에 가지는 신뢰가 어긋날 수 있는 관계로 정확한 조사와 해명 및 그에 따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https://twitter.com/anchor_protocol/status/1469416650675929088?s=21
Twitter
Anchor Protocol
1/ At 08:43:37 PM on December 9th (UTC), the Anchor Oracle Price Feeder registered a $bLUNA price of $58.44,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reported $LUNA price on exogenous exchange venues, quoted as ~$66.10 on Binance’s LUNA/USDT pair at the time.
루나 생태계에 대한 사용자의 설명
암호화폐계를 다니다 보면 맥시라는 말을 가끔다가 듣습니다. 비트코인 맥시, 이더맥시등 영어의 Maxi를 이용해서 자신이 특정 암호화폐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질감과 절대적인 우수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어떤 암호화폐이던 비교적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로 최대의 수익을 주는 프로젝트를 편식 없이 바라보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맥시들의 주장등을 들어보면 해당 암호화폐에 대한 코어가 추출되기 때문에 나름 귀를 열고 다양하게 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자신의 우수성을 증명하기 위해서 다른 프로젝트가 우수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게 되는 경우는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루나의 경우는 그동안 맥시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대부분 까고 다닐때 솔라나 아발란체등을 까기 바빴으나, 이제는 서서히 루나의 가격 상승과 더불어 UST의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의 왕좌를 받고 나서 타깃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한 맥시의 주장에 논리정연하게 루나의 장점에 대한 타래를 남긴 해외 트위터러가 있습니다. 루나 생태계를 바라볼때 이해도를 대폭 높일 수 있는 핵심들이 있어서 요약을 해보고자 합니다.
🔸UST와 LUNA는 사실상 같은 자산이다. 서로 설계적으로 자동 교환이 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 중앙은행 처럼 UST의 가치가 너무 올라가면 UST발행을 늘리고, 가치가 하락하게 될 경우 반대로 루나를 발행하게 됩니다.
🔸 중앙은행과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재정거래시 마지막에는 루나는 파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런 현상은 결국 루나의 가격이 압박을 받게 되는 현상을 발생시키며 더욱더 많은 루나를 생성하게 됩니다. 일명 죽음의 소용돌이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UST-LUNA의 민팅-소각의 기간적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스왑비용이 너무 비싸져서 재정을 하지 않게 됩니다.
🔸WhiteWhaleTerra와 같은 재정거래 전용 프로토콜들도 루나 홀더들이 루나를 저렴하게 사고 홀딩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테라재단측에서 1B$ 치의 BTC 리저브 생성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종합할때 현재 UST는 다른 국가의 중앙은행에서 관리하는 명목화폐보다도 안정적이고 탈중앙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UST가 비판 받는 가장 큰 부분은 실질적인 재화의 담보가 아닌 자체적인 토큰인 루나의 가치바탕으로 생성했다는것입니다. USDT나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들은 명목화폐인 USD나 회사채등을 담보로 발행을 한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명목화폐라는 말에서 나오듯이, USD와 같은 명목화폐의 담보는 사실상 그 국가의 약속이지, 더이상 금본위제의 달러가 아닌 것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미국의 국력과 루나의 담보력을 비교해야한다면 경제력, 군사력, 영향력에서 절대적으로 미국의 위치가 막강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된 탈중앙형 알고 스테이블코인중 현재 UST가 단연 가장 성공적인 것 역시 사실로 받아들여져야합니다.
특히 미국의 SEC나 각 국가의 중앙은행들도 스마트체인상에서 자동 발행되는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자체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역시 사실입니다. 즉, USDT나 USDC의 경우는 비트피넥스나 코인베이스를 압박하면서 규제가 될 수 있겠지만, 테라 파운데이션을 압박한다고 해서 이미 발행된 스마트컨트랙트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UST의 성공 여부에 따라서 암호화폐계의 그림이 많이 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이 루나토큰에 미치는 영향과 점차 성장하고 있는 테라 생태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이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Lr0VY
암호화폐계를 다니다 보면 맥시라는 말을 가끔다가 듣습니다. 비트코인 맥시, 이더맥시등 영어의 Maxi를 이용해서 자신이 특정 암호화폐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질감과 절대적인 우수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어떤 암호화폐이던 비교적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로 최대의 수익을 주는 프로젝트를 편식 없이 바라보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맥시들의 주장등을 들어보면 해당 암호화폐에 대한 코어가 추출되기 때문에 나름 귀를 열고 다양하게 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자신의 우수성을 증명하기 위해서 다른 프로젝트가 우수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게 되는 경우는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루나의 경우는 그동안 맥시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대부분 까고 다닐때 솔라나 아발란체등을 까기 바빴으나, 이제는 서서히 루나의 가격 상승과 더불어 UST의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의 왕좌를 받고 나서 타깃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한 맥시의 주장에 논리정연하게 루나의 장점에 대한 타래를 남긴 해외 트위터러가 있습니다. 루나 생태계를 바라볼때 이해도를 대폭 높일 수 있는 핵심들이 있어서 요약을 해보고자 합니다.
🔸UST와 LUNA는 사실상 같은 자산이다. 서로 설계적으로 자동 교환이 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 중앙은행 처럼 UST의 가치가 너무 올라가면 UST발행을 늘리고, 가치가 하락하게 될 경우 반대로 루나를 발행하게 됩니다.
🔸 중앙은행과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재정거래시 마지막에는 루나는 파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런 현상은 결국 루나의 가격이 압박을 받게 되는 현상을 발생시키며 더욱더 많은 루나를 생성하게 됩니다. 일명 죽음의 소용돌이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UST-LUNA의 민팅-소각의 기간적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스왑비용이 너무 비싸져서 재정을 하지 않게 됩니다.
🔸WhiteWhaleTerra와 같은 재정거래 전용 프로토콜들도 루나 홀더들이 루나를 저렴하게 사고 홀딩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으로 테라재단측에서 1B$ 치의 BTC 리저브 생성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종합할때 현재 UST는 다른 국가의 중앙은행에서 관리하는 명목화폐보다도 안정적이고 탈중앙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UST가 비판 받는 가장 큰 부분은 실질적인 재화의 담보가 아닌 자체적인 토큰인 루나의 가치바탕으로 생성했다는것입니다. USDT나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들은 명목화폐인 USD나 회사채등을 담보로 발행을 한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명목화폐라는 말에서 나오듯이, USD와 같은 명목화폐의 담보는 사실상 그 국가의 약속이지, 더이상 금본위제의 달러가 아닌 것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미국의 국력과 루나의 담보력을 비교해야한다면 경제력, 군사력, 영향력에서 절대적으로 미국의 위치가 막강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된 탈중앙형 알고 스테이블코인중 현재 UST가 단연 가장 성공적인 것 역시 사실로 받아들여져야합니다.
특히 미국의 SEC나 각 국가의 중앙은행들도 스마트체인상에서 자동 발행되는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자체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역시 사실입니다. 즉, USDT나 USDC의 경우는 비트피넥스나 코인베이스를 압박하면서 규제가 될 수 있겠지만, 테라 파운데이션을 압박한다고 해서 이미 발행된 스마트컨트랙트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UST의 성공 여부에 따라서 암호화폐계의 그림이 많이 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이 루나토큰에 미치는 영향과 점차 성장하고 있는 테라 생태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이 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pLr0VY
Twitter
Legomakers.UST 🌖
@KyleSamani 1) I wouldn’t say $LUNA is “funding buybacks”. $UST and $LUNA are effectively the same asset that the system exchanges freely In that sense, the “buybacks” are really either: - previously bought LUNA - LUNA bought at the time for arbitrage purposes…
최근 텔레그램 댓글톡방에 스팸의 강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어서 공지방의 댓글 기능을 다시 죽이고 따로 텔레그램 비공개 톡방을 운영을 고려중입니다. 의견 주시면 참조하고자 합니다.
Anonymous Poll
34%
1. 공지방 댓글 기능 지우고 따로 비공개 톡방 운영이 좋다고 생각하다.
23%
2. 공지방 댓글 기능 그대로 두고 그냥 들어오는 스팸 계속 지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22%
3. 공지방 댓글 기능 그냥 지우고 톡방도 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20%
4. 댓글 기능이 있었나? ㅋ 관심없다 ㅎㅎ.
알고보니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의 헤징 수단이 "아직" 아니였다
코인데스크에서 괜찮은 칼럼이 나와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닌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라는 주장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입니다.
🔸미국의 인플레는 6.7%로 82년 이후 최대치이다.
🔸주식시장은 이 인플레를 이미 선방영해서 크게 움직임이 없다.
🔸금값은 소폭의 상승폭을 봤으며 금선물의 경우는 지난 6개월간 인플레와 함께 상승하는 폭을 보여줬다.
🔸비트코인은 미국(과 전세계의)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일간 약 25% 하락했다.
🔸이유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징이라는 주장 자체가 아직은 이론적이고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 등락폭은 인플레이션과 무관하게 움직이고 있다.
🔸비트코인에 더욱 많은 기업과 기관등이 투자를 하고 그에 따라 비트코인의 가격이 안정화 된다면 미래에 실제로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과 같은 역상을 할 수 있다고 본다.
🔰 개인적인 생각
사실 필자의 경우는 칼럼 작성자의 주장에 완벽하게 동의하지는 못합니다.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변동성을 가지고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으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30일간의 가격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양적 완화가 시작되던 시점인 2년전 코로나 발생시점과 비교해서 본다면 비트코인 매우 우수한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등도 그런식으로 바라봤을 때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칼럼 작성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중에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헤징수단이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를 합니다. 비트코인은 아직은 화폐보다는 가치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기술적으로는 (레이어 2 솔류션이라고 할지언정) 금의 인플레이션 헤징 기능, 화폐의 가치 교환수단과 크로스보더 전송을 탈중으로 할 수 있는 금융 체계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칼럼 작가의 의견대로 비트코인의 대중화, 기업과 기관들의 대량 매입을 통한 결론적 가격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을 경우에는 충분히 금, 화폐와 전송 수단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우 매우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NMsSe
코인데스크에서 괜찮은 칼럼이 나와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닌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라는 주장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입니다.
🔸미국의 인플레는 6.7%로 82년 이후 최대치이다.
🔸주식시장은 이 인플레를 이미 선방영해서 크게 움직임이 없다.
🔸금값은 소폭의 상승폭을 봤으며 금선물의 경우는 지난 6개월간 인플레와 함께 상승하는 폭을 보여줬다.
🔸비트코인은 미국(과 전세계의)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일간 약 25% 하락했다.
🔸이유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징이라는 주장 자체가 아직은 이론적이고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 등락폭은 인플레이션과 무관하게 움직이고 있다.
🔸비트코인에 더욱 많은 기업과 기관등이 투자를 하고 그에 따라 비트코인의 가격이 안정화 된다면 미래에 실제로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과 같은 역상을 할 수 있다고 본다.
🔰 개인적인 생각
사실 필자의 경우는 칼럼 작성자의 주장에 완벽하게 동의하지는 못합니다.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변동성을 가지고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으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으나, 실제로 30일간의 가격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양적 완화가 시작되던 시점인 2년전 코로나 발생시점과 비교해서 본다면 비트코인 매우 우수한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등도 그런식으로 바라봤을 때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칼럼 작성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중에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인플레이션 헤징수단이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를 합니다. 비트코인은 아직은 화폐보다는 가치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기술적으로는 (레이어 2 솔류션이라고 할지언정) 금의 인플레이션 헤징 기능, 화폐의 가치 교환수단과 크로스보더 전송을 탈중으로 할 수 있는 금융 체계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칼럼 작가의 의견대로 비트코인의 대중화, 기업과 기관들의 대량 매입을 통한 결론적 가격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을 경우에는 충분히 금, 화폐와 전송 수단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우 매우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1NMsSe
Coindesk
Why Is Bitcoin Dropping if It’s an ‘Inflation Hedge’?
Someday, the orange coin’s fixed supply may make it a safe haven. Today is not that day.
프로토콜 자체의 존속성을 통한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 - 테라
2021년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립토계의 인사로 테라 재단의 도권님도 포함이 되면서 관련된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인터뷰의 내용 자체가 영어라서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크롬의 한국어 번역으로 봐도 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인터뷰의 경우는 그동안 테라의 행보와 도권님이 중심이 되어 생태계가 어떤 방식과 방향으로 푸쉬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요약만 몇가지 합니다. 인터뷰를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미러와 앵커의 거버넌스 토큰은 테라재단의 소유 없이 시작되었습니다.
🔸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스케일링 (대규모 구축)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규제 기관을 처리해야 합니다.
🔸 지분이나 소유권없이 툴을 만들어서 배포를 하게 되면 만들 수 있는 것에 대한 자유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 테라 재단은 일시적인 형태의 운영이고, 최종적으로는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DAO와 같은 분산 자율 조직전환이 목표입니다.
🔸 “많은 자본에 접근하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이기는 것이 자본기라면 나는 우연찮게도 정말 많은 자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도권
🔸 최근 1억 5천만 달러의 자본금 조달을 통해 더욱더 많은 프로토콜을 개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테라가 지향하는 것은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으로 많은 프로토콜들을 직접 개발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 프로토콜이 자체적으로 컨트롤 없이 존재할 수 있는지는 아직 증명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이 가능해진다면 SEC의 소환장같은 것이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테라 블록체인은 금융 뿐만 아니라 NFT, P2E, 메타버스등에 대한 환경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UST를 중심으로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의 왕위를 이미 차지한 상태에서 USDT를 2022년도에 넘보고 있는 것 역시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크립토계에서 중앙화된 스테이블보다 탈중앙화되었으며 Fiat 담보보증이 필요 없기 때문에 확장성이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자산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큽니다.
테라재단은 사실상 중앙화된 아마존과 비슷하게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가 빠르고 전세계에 공급되어야 하기 때문에 AWS를 만들었고, 택배를 더욱더 빨리 배송해야 하기 때문에 Fedex나 UPS를 이용하다가 결국 물류도 직접 구축했으며, 신선식품 당일 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슈퍼마켓을 인수해서 규모를 키우고 나갔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 3자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더 잘하기 때문에 직접 해버리고 생태계를 만들어가버리는 방식입니다.
이것과 비슷한 행보를 보였던 것이 이전에 트론재단이였으나 (DeFi 생태계의 모든 주요 툴을 직접 독식), 테라재단과 가장 큰 차이는 테라의 경우 툴을 공급만 하고 소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탈중앙형으로 운영이 되는 방식으로 자신들이 직접적으로 프로젝트단위로 이익을 보는것이 아니라 생태계 활성화에 따른 이익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의 차이는 현재는 명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UST의 발전과 행보는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이 가지고 있는 약점들을 극복하고 “too big to fail”이 될때까지 생태계를 최종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dIXeLP
2021년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립토계의 인사로 테라 재단의 도권님도 포함이 되면서 관련된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인터뷰의 내용 자체가 영어라서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크롬의 한국어 번역으로 봐도 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인터뷰의 경우는 그동안 테라의 행보와 도권님이 중심이 되어 생태계가 어떤 방식과 방향으로 푸쉬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요약만 몇가지 합니다. 인터뷰를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미러와 앵커의 거버넌스 토큰은 테라재단의 소유 없이 시작되었습니다.
🔸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스케일링 (대규모 구축)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규제 기관을 처리해야 합니다.
🔸 지분이나 소유권없이 툴을 만들어서 배포를 하게 되면 만들 수 있는 것에 대한 자유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 테라 재단은 일시적인 형태의 운영이고, 최종적으로는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DAO와 같은 분산 자율 조직전환이 목표입니다.
🔸 “많은 자본에 접근하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이기는 것이 자본기라면 나는 우연찮게도 정말 많은 자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 도권
🔸 최근 1억 5천만 달러의 자본금 조달을 통해 더욱더 많은 프로토콜을 개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테라가 지향하는 것은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으로 많은 프로토콜들을 직접 개발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 프로토콜이 자체적으로 컨트롤 없이 존재할 수 있는지는 아직 증명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이 가능해진다면 SEC의 소환장같은 것이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테라 블록체인은 금융 뿐만 아니라 NFT, P2E, 메타버스등에 대한 환경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UST를 중심으로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의 왕위를 이미 차지한 상태에서 USDT를 2022년도에 넘보고 있는 것 역시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크립토계에서 중앙화된 스테이블보다 탈중앙화되었으며 Fiat 담보보증이 필요 없기 때문에 확장성이 더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자산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큽니다.
테라재단은 사실상 중앙화된 아마존과 비슷하게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가 빠르고 전세계에 공급되어야 하기 때문에 AWS를 만들었고, 택배를 더욱더 빨리 배송해야 하기 때문에 Fedex나 UPS를 이용하다가 결국 물류도 직접 구축했으며, 신선식품 당일 배송을 하기 위해서는 슈퍼마켓을 인수해서 규모를 키우고 나갔습니다.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 3자에게 의존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더 잘하기 때문에 직접 해버리고 생태계를 만들어가버리는 방식입니다.
이것과 비슷한 행보를 보였던 것이 이전에 트론재단이였으나 (DeFi 생태계의 모든 주요 툴을 직접 독식), 테라재단과 가장 큰 차이는 테라의 경우 툴을 공급만 하고 소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탈중앙형으로 운영이 되는 방식으로 자신들이 직접적으로 프로젝트단위로 이익을 보는것이 아니라 생태계 활성화에 따른 이익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의 차이는 현재는 명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UST의 발전과 행보는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이 가지고 있는 약점들을 극복하고 “too big to fail”이 될때까지 생태계를 최종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dIXeLP
Coindesk
Most Influential 2021: Do Kwon
Terraform Labs has built the most successful algorithmic stablecoin yet. And a recent SEC subpoena shows just how important decentralization is.
한국은 결국 P2E 불모지로 확정되는것으로 보임
현재 베트남을 기준으로 P2E 게임들이 활성화되고 액시인피니티부터 해서 각종 P2E 길드까지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가 호황을 맞이하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자금 모집파워가 나타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크립토 펀드들의 경우는 P2E 길드에 앞장서서 투자를 하고 있고, 주요 DeFi 블록체인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P2E 게임임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편승하여 이제는 메이저 게임 아이피들도 서서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사행성으로 사실상 P2E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나 iOS 시스템내에서도 사실상 허용이 아직까지는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무돌이 큰 인기를 끌면서 안드로이드와 애플 생태계에서도 앱을 출시를 했는데, 이것은 사실 지갑 연동을 통해서 일일퀘를 완성후 편지 형태로 무돌 토큰 지급을 백단에서 했기 때문에 걸려지지 않고 통과가 된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동시접속자 17만명을 넘으면서 이슈화가 되고 결국은 제재수순으로 정리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기존 매체는 결국 수년이 지난 바다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사행성에 대한 조장을 우려된다고 합니다. 바다이야기까지 꺼내야하는건지는 개인적으로는 의문입니다. 현행법상으로는 P2E가 사실상 한국에서는 금지가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팀에서도 P2E 게임을 준비를 할 경우에는 해외 법인을 통해서 진행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P2E는 암호화폐나 NFT처럼 결국은 메이저 IP들도 올라타게 되면서 일반화가 되는 것이 수순이긴 합니다. 사실상 게임 개발업체의 경우에도 추가적인 자금 유입과 생태계 조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게임의 생명력은 절대적으로 연장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만 양성하고 암호화폐는 규제만 하고, NFT는 세금만 걷고 P2E는 도박으로만 규정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우는 아쉽게도 정보화 시대를 앞질러 큰 부를 쌓았다면, 이제는 베트남과 필리핀과 같은 신흥국들의 프로젝트들이 P2E등의 시장을 점령하면서 안그래도 몇 없을 우리 자손들의 미래 먹거리까지 막아버린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큰 부분입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GD6Bck
현재 베트남을 기준으로 P2E 게임들이 활성화되고 액시인피니티부터 해서 각종 P2E 길드까지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가 호황을 맞이하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자금 모집파워가 나타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크립토 펀드들의 경우는 P2E 길드에 앞장서서 투자를 하고 있고, 주요 DeFi 블록체인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P2E 게임임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편승하여 이제는 메이저 게임 아이피들도 서서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사행성으로 사실상 P2E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나 iOS 시스템내에서도 사실상 허용이 아직까지는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무돌이 큰 인기를 끌면서 안드로이드와 애플 생태계에서도 앱을 출시를 했는데, 이것은 사실 지갑 연동을 통해서 일일퀘를 완성후 편지 형태로 무돌 토큰 지급을 백단에서 했기 때문에 걸려지지 않고 통과가 된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동시접속자 17만명을 넘으면서 이슈화가 되고 결국은 제재수순으로 정리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
기존 매체는 결국 수년이 지난 바다이야기까지 꺼내면서 사행성에 대한 조장을 우려된다고 합니다. 바다이야기까지 꺼내야하는건지는 개인적으로는 의문입니다. 현행법상으로는 P2E가 사실상 한국에서는 금지가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팀에서도 P2E 게임을 준비를 할 경우에는 해외 법인을 통해서 진행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P2E는 암호화폐나 NFT처럼 결국은 메이저 IP들도 올라타게 되면서 일반화가 되는 것이 수순이긴 합니다. 사실상 게임 개발업체의 경우에도 추가적인 자금 유입과 생태계 조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게임의 생명력은 절대적으로 연장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만 양성하고 암호화폐는 규제만 하고, NFT는 세금만 걷고 P2E는 도박으로만 규정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우는 아쉽게도 정보화 시대를 앞질러 큰 부를 쌓았다면, 이제는 베트남과 필리핀과 같은 신흥국들의 프로젝트들이 P2E등의 시장을 점령하면서 안그래도 몇 없을 우리 자손들의 미래 먹거리까지 막아버린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큰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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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단독] "제2의 바다이야기 우려"…국내 1호 `돈버는 게임` 퇴출 수순 - 매일경제
하루 17만명몰린 `무돌삼국지` 규제당국, 등급분류 취소 결론 사행성 vs 과잉규제 갈등예고
이제 몇분 안남은 LoT 무료 배포 NFT 신청시간
이제 몇분 남지 않은 레전드오브테라의 NFT 무료 배포 이벤트. 팀미팅때 언급되었던 것이 무료로 배포하지만 초기 커뮤니티에게 가능한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서 알파 시리즈 세일즈 이후에도 지속적인 혜택을주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기본 혜택이 이미 알파 세일즈때 화리제공과 팩 30% 할인 혜택입니다.
간단하게 트위터 팔로우, 디스코트입장과 폼 작성만 하면 되기 때문에아직 시간이 없어서 놓치신 분들은 신청 추천드립니다.
👉🏼 팔로우 : https://twitter.com/LegendsOfTerra
👉🏼 디스코트 입장 : http://discord.gg/CWbqcnvp95
👉🏼 폼 작성 : https://forms.gle/5wCdXc9ABfcYqJX27
🔰 개인적인 생각
암호화폐계는 정말 너무 많은 정보들이 난무하기 때문에 해야할 것들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귀차니즘을 떨치지 못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사실 모든 이벤트나 기회를 잡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2000개의 NFT가 배포가 되는 관계로 다른 프로모션에 비해 당첨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아직 신청 못하신 분들은 간단한 미션으로 평생 혜택이 있는 NFT를 잡을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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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 플랫폼의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시도 - 킥스타터
몇일전 전세계에서 가장 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가 탈중앙형태로 Celo기반 킥스타터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몇가지 중요한 요약만 먼저 보겠습니다.
🔸 오픈소스로 프로토콜을 만들 예정임
🔸 플랫폼은 탈중앙형으로 구성될 예정
🔸 킥스타터도 프로토콜이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전 예정
🔸 거버넌스를 위핸 랩도 설립예정, 프로토콜의 개발을 관리
🔸 개발 시작은 2022년 초에 시작 예정. 2022년 내에 완성및 킥스타터 홈피도 이전 예정.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중앙화된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탈중형으로 재설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정말 긍정적인 현상인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킥스타터의 짧은 공지등을 읽어봐도, 정확히 어떤 부분이 탈중앙형으로 이루어질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없습니다. 다만 탈중앙형이라는 것에 강조를 둘 뿐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은 탈중앙이라는 것이 프로토콜의 탈중앙인지, 운영의 탈중앙인지를 봐야합니다. CELO 는 POS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모바일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T-Mobile과 같은 대형 기업들이 백업을 하고 있는 상태이며 물론 체인 이용시 가스비가 발생합니다.
만약에 토큰 이코노미를 구성하게 된다면 간단한 것부터 시작할때 다음과 같은 설계 구상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 킥스타터 토큰을 스테이킹할때 할인율을 높여준다.
▪️ 킥스타터 토큰으로 물건 구매를 한다. (스테이블이 아닌 변동성 유틸리 토큰이 구매시 매력도가 낮아질 수 있음)
▪️ 킥스타터 토큰을 그냥 포인트처럼 사용한다. 즉, 1 USD= 1 킥스타터 토큰처럼 스테이블 포인트 제도처럼 사용.
▪️ 일반 포인트와 차별을 두기 위해서 DeFi 적 요소를 추가함 (LP 파밍등)
아직 설계가 발표되거나 구상이 완료된것은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기존에 명목화폐로 구매가 편하게 되었던 프로세스를 무리하게 토큰으로 변환하기 보다는, 제품을 킥스타트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식들의 탈중앙화가 시도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탈중앙화를 했을 경우 실제로 기업 입장에서는 프로세스의 많은 부분을 커뮤니티로 이관하면서 인건비 절감의 효과를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아직은 중앙화 플랫폼의 탈중앙이 어떤 이점을 가져올지는 설계에 따른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명목화폐 구입과 토큰 이코노미의 구상은 완전 다른 것이기 때문에 나름 설계에 대한 참신성에 대해서 기대를 해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pTjlVs
몇일전 전세계에서 가장 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가 탈중앙형태로 Celo기반 킥스타터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몇가지 중요한 요약만 먼저 보겠습니다.
🔸 오픈소스로 프로토콜을 만들 예정임
🔸 플랫폼은 탈중앙형으로 구성될 예정
🔸 킥스타터도 프로토콜이 만들어지면 홈페이지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전 예정
🔸 거버넌스를 위핸 랩도 설립예정, 프로토콜의 개발을 관리
🔸 개발 시작은 2022년 초에 시작 예정. 2022년 내에 완성및 킥스타터 홈피도 이전 예정.
🔰 개인적인 생각
우선 중앙화된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을 탈중형으로 재설계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정말 긍정적인 현상인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킥스타터의 짧은 공지등을 읽어봐도, 정확히 어떤 부분이 탈중앙형으로 이루어질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없습니다. 다만 탈중앙형이라는 것에 강조를 둘 뿐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은 탈중앙이라는 것이 프로토콜의 탈중앙인지, 운영의 탈중앙인지를 봐야합니다. CELO 는 POS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모바일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T-Mobile과 같은 대형 기업들이 백업을 하고 있는 상태이며 물론 체인 이용시 가스비가 발생합니다.
만약에 토큰 이코노미를 구성하게 된다면 간단한 것부터 시작할때 다음과 같은 설계 구상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 킥스타터 토큰을 스테이킹할때 할인율을 높여준다.
▪️ 킥스타터 토큰으로 물건 구매를 한다. (스테이블이 아닌 변동성 유틸리 토큰이 구매시 매력도가 낮아질 수 있음)
▪️ 킥스타터 토큰을 그냥 포인트처럼 사용한다. 즉, 1 USD= 1 킥스타터 토큰처럼 스테이블 포인트 제도처럼 사용.
▪️ 일반 포인트와 차별을 두기 위해서 DeFi 적 요소를 추가함 (LP 파밍등)
아직 설계가 발표되거나 구상이 완료된것은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기존에 명목화폐로 구매가 편하게 되었던 프로세스를 무리하게 토큰으로 변환하기 보다는, 제품을 킥스타트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식들의 탈중앙화가 시도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탈중앙화를 했을 경우 실제로 기업 입장에서는 프로세스의 많은 부분을 커뮤니티로 이관하면서 인건비 절감의 효과를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아직은 중앙화 플랫폼의 탈중앙이 어떤 이점을 가져올지는 설계에 따른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명목화폐 구입과 토큰 이코노미의 구상은 완전 다른 것이기 때문에 나름 설계에 대한 참신성에 대해서 기대를 해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pTjlVs
CoinDesk
Kickstarter to Start Blockchain-Based Crowdfunding Project on Celo
The crowdfunding platform will eventually move its existing website to the new protoc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