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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형 모자 역시 패션임 ㅋ
행사장 나가니까 행사장 소란스러워지네요. 이제 Klaytn 쪽 연사시작.
행사장 나가니까 행사장 소란스러워지네요. 이제 Klaytn 쪽 연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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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와 게임의 web 3.0
연사 : Jonny Lee (솔라나 게임 담당 대표) / Matt Sorg (Partner Engineering)
🔸솔라나가 왜 게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는지를 설명함.
🔸솔라나 네트워크에 총 10번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음.
🔸한국과 아시아가 게임 플랫폼을 선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그리고 이제는 웹3 게임이 시작임.
🔸블록체인의 역할이 뭔지를 플레이어의 눈으로 봐야함. 블록체인읜 백앤드라고 정의
🔸65K TPS를 하나 실제 온체인은 3-4K를 실제 지원함. 최근 8K까지 상승
🔸온체인상 TPS가 높기 때문에 게이밍 환경에 알맞다는 논리임.
🔸Paid Marketing을 하지 않는다.
🔸Performance Marketing을 위해 솔라나를 도입하는 AAA 게임들이 있음. (Gamesight)
🔸솔라나 Ecosystem 툴 소개
🔰 개인적인 생각
연사의 중간까지 팔로우한 상황에서 현재 연사는 게임업계에 오래 있었습니다. 발표 시간의 앞부분은 솔라나의 TPS가 우수하기 때문에 게임에 적합하다는 논리와, 마케팅적으로 대표적인 기업과 연계하고 있어서 AAA 게임들이 온보딩할 수 있다는 논리로 접근합니다.
반대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지소적인 언더퍼포먼스나 체인 멈춤 현상, 최근 Saber의 이중 TVL 계산방식으로 인한 TVL 펌핑, 솔라나 기반 Slope 지갑의 해킹으로 인한 피해등으로 인해 사실상 주변의 목소리가 밝지만은 않다는것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TPS와 속도를 위한 일정 수준의 중앙화와 재단측의 드라이빙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솔라나의 노력들이 웹3 게이밍을 솔라나로 끌고 올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사들의 포괄적인 장점의 나열들은 사실상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사실들이긴 하나, 절대적인 생태계 확장에 필수적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연사 : Jonny Lee (솔라나 게임 담당 대표) / Matt Sorg (Partner Engineering)
🔸솔라나가 왜 게임을 위해 최적화되어있는지를 설명함.
🔸솔라나 네트워크에 총 10번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음.
🔸한국과 아시아가 게임 플랫폼을 선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 그리고 이제는 웹3 게임이 시작임.
🔸블록체인의 역할이 뭔지를 플레이어의 눈으로 봐야함. 블록체인읜 백앤드라고 정의
🔸65K TPS를 하나 실제 온체인은 3-4K를 실제 지원함. 최근 8K까지 상승
🔸온체인상 TPS가 높기 때문에 게이밍 환경에 알맞다는 논리임.
🔸Paid Marketing을 하지 않는다.
🔸Performance Marketing을 위해 솔라나를 도입하는 AAA 게임들이 있음. (Gamesight)
🔸솔라나 Ecosystem 툴 소개
🔰 개인적인 생각
연사의 중간까지 팔로우한 상황에서 현재 연사는 게임업계에 오래 있었습니다. 발표 시간의 앞부분은 솔라나의 TPS가 우수하기 때문에 게임에 적합하다는 논리와, 마케팅적으로 대표적인 기업과 연계하고 있어서 AAA 게임들이 온보딩할 수 있다는 논리로 접근합니다.
반대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지소적인 언더퍼포먼스나 체인 멈춤 현상, 최근 Saber의 이중 TVL 계산방식으로 인한 TVL 펌핑, 솔라나 기반 Slope 지갑의 해킹으로 인한 피해등으로 인해 사실상 주변의 목소리가 밝지만은 않다는것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TPS와 속도를 위한 일정 수준의 중앙화와 재단측의 드라이빙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솔라나의 노력들이 웹3 게이밍을 솔라나로 끌고 올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사들의 포괄적인 장점의 나열들은 사실상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사실들이긴 하나, 절대적인 생태계 확장에 필수적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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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를 통한 크립토 대중화
- Edward Tan, Associate at HASHED - Alex Svanevik, CEO at Nansen - Aurélie Boiteux, Relationship Manager at Nansen
큰 주제는 NFT와 온체인상 크립토의 대중화인데, 중간 특정 NFT에 대해서 왜 참여를 하는지 언급이 있어서 pfp nft 커뮤니티에 대한 본질도 같이 볼 수 있는 부분이라 따로 올립니다.
🔸귀여워서 한다
🔸다른 빌보드에 없어서 올려야겠다 싶어서 한다
🔸커뮤니티가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한다.
🔸오프 미팅등을 통해서 만남을 갖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아직 참여를 못했으나 내가 사는 지역에서 오프가 있을 예정이라 참여예정이다.
🔸(청중에게 해당 nft소유를 물어보고) 아직 한국에는 많이 없는데 시장 확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
커뮤니티 놀이터 입장및 멤버십권한이 핵심인 nft pfp는 결국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자신의 성향이 맞을때 가장 큰 성장 동력을 보이는 것으로.
- Edward Tan, Associate at HASHED - Alex Svanevik, CEO at Nansen - Aurélie Boiteux, Relationship Manager at Nansen
큰 주제는 NFT와 온체인상 크립토의 대중화인데, 중간 특정 NFT에 대해서 왜 참여를 하는지 언급이 있어서 pfp nft 커뮤니티에 대한 본질도 같이 볼 수 있는 부분이라 따로 올립니다.
🔸귀여워서 한다
🔸다른 빌보드에 없어서 올려야겠다 싶어서 한다
🔸커뮤니티가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한다.
🔸오프 미팅등을 통해서 만남을 갖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아직 참여를 못했으나 내가 사는 지역에서 오프가 있을 예정이라 참여예정이다.
🔸(청중에게 해당 nft소유를 물어보고) 아직 한국에는 많이 없는데 시장 확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
커뮤니티 놀이터 입장및 멤버십권한이 핵심인 nft pfp는 결국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자신의 성향이 맞을때 가장 큰 성장 동력을 보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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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첫날 후기
KBW의 오전 일정을 끝내고 필자의 경우는 오후 일정은 다른 미팅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참석자 분들도 행사장 주변에는 있지만 결국 외부 미팅이나 일정등으로 바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행사장관련 느낀 점들.
🔸대형 스크린과 PT, 연사들의 PT에 대한 동시통역등 준비성이 좋음.
🔸부스 형태의 스폰서 프로그램 홍보도 규모적으로 잘 준비가 됨.
🔸우영우 NFT 2시에 에어드랍이라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못받음 ㅠㅠ
🔸점심 부페형태로 제공되었으나 손데지 않음. 주변 지인분들 먹고 남김. 행사 부페의 한계를 넘지는 못함.
🔸한국 크립토계 인플루엔서는 비교적 많이 오프에서 참석을 함.
🔸2층과 5층으로 나뉜 행사장으로 결국 필자도 5층을 벗어나지는 못함. 2층 행사장이 5층에 비해 찼을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함.
🔸5층은 인사인해. 비탈릭 PT끝나고도 전자리 꽉 찬 상태로 뒷줄에 들어가지 못하고 서있는 사람들 수드륵.
🔸한국에서 전자 박람회를 열어도 이정도 업계 인원이 붐비는 것은 목격하기 쉽지 않음.
🔸네트워킹을 하기에는 행사장은 너무 좁고 어수선함. 다음에는 꼭 사이드 행사에 가지 않아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면 좋을 듯. 사실 5층 부스 공간이 그런 의미로 만들어진 듯 한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사실 움직이는것 조차 힘듬.
🔰개인적인 생각
행사장과 오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열기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동안 블록체인에 대한 인지도나 업계 자체가 사이즈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영어 사용의 필수성도 다시한번 보여지면서 네트워킹을 국내로만 한정시키지 않을 경우 해외 프로젝트와 네트워크와 교류하기 위해서는 언어적 활동 범위 역시 정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 오전의 연사들의 대한 내용과 수요일 이후부터는 대부분 사이드 이벤트 네트워킹에 대한 내용 전달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본글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KBW의 오전 일정을 끝내고 필자의 경우는 오후 일정은 다른 미팅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참석자 분들도 행사장 주변에는 있지만 결국 외부 미팅이나 일정등으로 바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행사장관련 느낀 점들.
🔸대형 스크린과 PT, 연사들의 PT에 대한 동시통역등 준비성이 좋음.
🔸부스 형태의 스폰서 프로그램 홍보도 규모적으로 잘 준비가 됨.
🔸우영우 NFT 2시에 에어드랍이라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못받음 ㅠㅠ
🔸점심 부페형태로 제공되었으나 손데지 않음. 주변 지인분들 먹고 남김. 행사 부페의 한계를 넘지는 못함.
🔸한국 크립토계 인플루엔서는 비교적 많이 오프에서 참석을 함.
🔸2층과 5층으로 나뉜 행사장으로 결국 필자도 5층을 벗어나지는 못함. 2층 행사장이 5층에 비해 찼을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함.
🔸5층은 인사인해. 비탈릭 PT끝나고도 전자리 꽉 찬 상태로 뒷줄에 들어가지 못하고 서있는 사람들 수드륵.
🔸한국에서 전자 박람회를 열어도 이정도 업계 인원이 붐비는 것은 목격하기 쉽지 않음.
🔸네트워킹을 하기에는 행사장은 너무 좁고 어수선함. 다음에는 꼭 사이드 행사에 가지 않아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면 좋을 듯. 사실 5층 부스 공간이 그런 의미로 만들어진 듯 한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사실 움직이는것 조차 힘듬.
🔰개인적인 생각
행사장과 오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열기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동안 블록체인에 대한 인지도나 업계 자체가 사이즈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업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영어 사용의 필수성도 다시한번 보여지면서 네트워킹을 국내로만 한정시키지 않을 경우 해외 프로젝트와 네트워크와 교류하기 위해서는 언어적 활동 범위 역시 정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 오전의 연사들의 대한 내용과 수요일 이후부터는 대부분 사이드 이벤트 네트워킹에 대한 내용 전달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본글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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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서울 교통상황
아침 부터 이동중인데 마포에서 7시에 택시타고 이동중인데, 여의도로 한번 넘어가더니 다시 마포역으로 가서 강변북로 진입 금지로 지금은 서울역에서 택시가 헤매는 중. 아직도 삼성역 도착까지 예정은 40분 남았는데 도로는 다 꽉 참.
지하철역 봉쇄 확인하시고 지하철 이용하시는 편이 빠르실듯. 참고부탁. (내 택시비와 시간 ㅠㅠ)
다행이 서울 시내는 현재 비는 오지 않음.
9호선 일부 운행 중단, 올림픽대로 통제 참조.
8:20분 업데이트: 막상 강남쪽 도로상황은 신사에서 경기고쪽 통해 삼성역까지는 무난함.
아침 부터 이동중인데 마포에서 7시에 택시타고 이동중인데, 여의도로 한번 넘어가더니 다시 마포역으로 가서 강변북로 진입 금지로 지금은 서울역에서 택시가 헤매는 중. 아직도 삼성역 도착까지 예정은 40분 남았는데 도로는 다 꽉 참.
지하철역 봉쇄 확인하시고 지하철 이용하시는 편이 빠르실듯. 참고부탁. (내 택시비와 시간 ㅠㅠ)
다행이 서울 시내는 현재 비는 오지 않음.
9호선 일부 운행 중단, 올림픽대로 통제 참조.
8:20분 업데이트: 막상 강남쪽 도로상황은 신사에서 경기고쪽 통해 삼성역까지는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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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 우영우 NFT
교통대란을 뚫고 전시장에 도착해서 오전 한가한 타이밍을 이용해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쪽에 인터뷰 들어갔습니다. 우선 소울바운드 컨트랙트를 이용한다고 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우영우 NFT 쪽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및 A Story 운영사와 screena가 협업으로 IP를 가지고 NFT 런칭
🔸목적은 최초 500명 정도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임.
🔸중요한 아젠다는 소셜 임팩트 NFT로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 목적을가짐
🔸이후 민팅 완료후 커뮤니티 대상으로 기브어웨이 이벤트, 배우 만남 행사등을 고민중에 있으나 확정은 아님.
🔸이번 KBW때 총 500 장의 우영우 NFT를 무료 배포함. (어제 첫날 250개 배표 완료)
🔸NFT는 우영우의 5초 고래 영상이 포함될 것임.
🔸배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서 나눠주는 플라이어에 있는 QR코드로 홈페이지 이동후 개별 등록 코드 입력후 신청 가능. (사진 참고)
🔸민팅은 폴리곤에서 진행되며 소울바운드 토큰형태인 관계로 이후 매도, 전송등이 안됨.
🔰개인적인 생각
우선 관계자분들을 만나뵙고 오면서 제작사가 IP를 가지고 있다는 큰 장점과, 전략적 접근으로 A Story(제작사) 와 NFT 커뮤니티와 WatchToEarn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screena의 파트너십 프로젝트라 운영적으로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시드와 사이어티의 협력 관계 역시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는 오프라인에서는 소울바운드 전용 토큰만 500개 민팅을 하고, 이후 추가 민팅의 경우가 있을 때는 트랜스퍼가 되거나 온라인상 민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메인 채널은 트위터 채널인 관계로 지켜보실 분들은 팔로우를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우영우 NFT 프로젝트 트위터 링크 : https://bit.ly/3zEwGpO
교통대란을 뚫고 전시장에 도착해서 오전 한가한 타이밍을 이용해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쪽에 인터뷰 들어갔습니다. 우선 소울바운드 컨트랙트를 이용한다고 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우영우 NFT 쪽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및 A Story 운영사와 screena가 협업으로 IP를 가지고 NFT 런칭
🔸목적은 최초 500명 정도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임.
🔸중요한 아젠다는 소셜 임팩트 NFT로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 목적을가짐
🔸이후 민팅 완료후 커뮤니티 대상으로 기브어웨이 이벤트, 배우 만남 행사등을 고민중에 있으나 확정은 아님.
🔸이번 KBW때 총 500 장의 우영우 NFT를 무료 배포함. (어제 첫날 250개 배표 완료)
🔸NFT는 우영우의 5초 고래 영상이 포함될 것임.
🔸배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서 나눠주는 플라이어에 있는 QR코드로 홈페이지 이동후 개별 등록 코드 입력후 신청 가능. (사진 참고)
🔸민팅은 폴리곤에서 진행되며 소울바운드 토큰형태인 관계로 이후 매도, 전송등이 안됨.
🔰개인적인 생각
우선 관계자분들을 만나뵙고 오면서 제작사가 IP를 가지고 있다는 큰 장점과, 전략적 접근으로 A Story(제작사) 와 NFT 커뮤니티와 WatchToEarn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screena의 파트너십 프로젝트라 운영적으로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시드와 사이어티의 협력 관계 역시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는 오프라인에서는 소울바운드 전용 토큰만 500개 민팅을 하고, 이후 추가 민팅의 경우가 있을 때는 트랜스퍼가 되거나 온라인상 민팅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메인 채널은 트위터 채널인 관계로 지켜보실 분들은 팔로우를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우영우 NFT 프로젝트 트위터 링크 : https://bit.ly/3zEwG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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