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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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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성장기업(인생기업) 발굴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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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뉴스기사 말미에 프로지스테롤이 필리핀 FDA에 건기식으로 등록되었다는 내용도 보너스로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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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이 오래간만에 또 공급계약을 체결했군요~!

프로지스테롤 단일 계약건으로는 최대 규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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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려주면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케어젠...

저는 태어나서 이런 기업 처음 봤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니 이런 기업이 먼 미래에 '위대한 기업'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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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318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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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오늘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중요한 뉴스기사가 나왔는데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채 저녁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의 경우 이런 뉴스기사는 출력을 해서 밑줄 쫙쫙 쳐서 바인딩해놓습니다..

사실 이 뉴스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케어젠이 공시를 통해 밝힌 바가 있는데, 기자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물론 '웹상'에서 읽어도 됩니다.. 대충 읽거나 읽어보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지만, 바인딩을 해놓으면 시간이 꽤 지난 이후 다시 보면서 복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이 기업이 미래의 계획을 실행해 나가는구나' 혹은 '너무 과장된 내용이었구나', '허위사실이었구나' 등등..

철저히 개인 생각이라는 것을 전제로, 위 내용은 아주아주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은 잘 모르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모른다는 것은 뉴스기사의 팩트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업의 내러티브를 말하는 것입니다..(설령 시장이 내러티브를 안다고 해도 긴가민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장이 모를 때 조사해보고 시장보다 빨리 판단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장보다 더 나은 수익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출력하러 갑니다~~

-- 체리쥬빌레 🍒

PS) 이데일리에서 도데체 케어젠 정용지 대표님 언제쩍 사진을 올려놓으신 것일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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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투자에 대해서 대화를 할 때, 내가 입이 닳도록 언급하는 코멘트가 있다..

"주식투자는 기업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야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주식시장이 다변화되고 응용되면서 만들어진 다양한 파생상품들을 극혐한다.. 특히 공매도 및 인버스와 같이 기업의 성장과는 반대의 포지션을 추구하는 상품들에 대해서는 저주한다..

그냥 도태되거나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낮은 기업들 주식은 안사면 그만인 것인데, 이걸 또 상품으로 만들어놨으니~

나~ 원~ 참~!

그건 그렇고, 최근에 수 년 혹은 몇 달 간 급등하는 기업의 주식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철저하게 기업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성향인 '나' 조차도 최근에는 약간 '생각의 수정'이 일어나려고 했었다..

아니, 원래부터 머리속 어딘가에 일부분 차지하고 있던 그 '생각'이 조금 더 확대되었었던 것이라고 하면 정확할 것 같다..

일부 기업 주식들은 중장기적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시장이 환호하고 너도나도 먼저 주식을 사고 싶다는 바램들이 선봉장이 되어, 단기적 시세를 쫓는 맹목적인 투기 자금의 과수요까지 발생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결국 투기를 일삼는 투자자들의 과도한 조급증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런 일부 기업에만 단기적으로 돈이 몰리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비판적인 관점을 보유한 나조차도 잠시 이 블랙홀에 빠질 뻔 했다..

투자의 성과를 결정짓는 요소 중에 '투자 기간'도 굉장히 중요하다..

주가가 10년 동안 10배 갈 수 있는 기업은 훌륭한 편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1년 동안 10배 갈 수 있는 기업을 미리 매수해놓고 목표를 달성한다면 어떠한가?

로또와도 같은 일을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중기적 미래에 크게 뜨게 될 산업분야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최근에 참고할만한 블로그, 텔레그램, 유튜브 등 아이디어 발굴장소는 너무나 많다.)

굉장히 어려운 것은 그 많은 산업분야 중에서 과연  어떤 섹터가 다음 타자로 나설 것인지, 그리고 그 섹터 내에서 과연 어떤 녀석이 빛을 발하면서 시장의 자금을 빨아들이는 기현상을 일으킬 것인지를 판단해서 사전에 매수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정말 테마성의 상승을 제외하고) 이런 기업들도 단기적으로 본격적인 폭등을 시작한 시기는 짧아보일지 몰라도, 차트를 길게 들여다보면 이미 오래 전부터 상승의 분위기가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결국 중장기적으로 세상을 바꿀만한 산업분야를 계속 찾아나가되, 그 속에서 1~2등이 될 기업을 잘 선택한 후 투자하는 과정 중에 시장이 환호할만한 요소를 갖추어나갈 수 있다면 굉장히 가파른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론적으로, 최근의 주식시장의 동향에 휘들려서 자칫 지금껏 고수해왔던 투자에 대한 생각에 약간의 변화를 겪는 계기가 될 수도 있었지만, 장고 끝에 결국 내 투자성향의 핵심은 다시 '기업의 성장'이나 '매출의 획기적인 증대'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서두에서 짧게 언급한 기업 성장과의 반대 포지션 관련 내용, 그리고 투자 성향에 있어서 개인적인 '사고의 수정' 관련 내용이 나를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사안이었다..

그래서 그냥 기록으로 남겨본다~

(관련 글은 아래를 참조)

-- 체리쥬빌레 🍒


https://m.blog.naver.com/jpilot97/22314928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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