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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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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성장기업(인생기업) 발굴 공부방

대화방 https://news.1rj.ru/str/cherrykevin
블로그 https://m.blog.naver.com/jpilot97

< 기업 공부법 공유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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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HK이노엔, 실리콘투, 레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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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 IPO Guide
FDA, Outlook Therapeutics의 안과 질환 치료제 승인을 다시 한번 거부하며 Outlook 주가 급락. 회사는 Lytenava를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 중이었으며, 23년 제조 이슈로, 25년 8월 유효성 근거 부족으로 승인이 거부된 바 있음

Lytenava : anti-VEGF mAb

https://han.gl/HzIhj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  건성 황반변성 : 전체 황반변성의 90%로 환자수 약 1.7억명. 건성환자의 28%가 10년 내 습성으로 진행됨. 습성과 달리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의료적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상황. FDA 승인을 받은 약물 2가지는 회복이 아닌 병변 진행 속도를 감소시키는 월 1회 안구주사제

2)  당뇨병성 황반부종 : 당뇨환자 3명 중 1명이 당뇨망박병증이 발병하고 이 중에 10%가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진행됨. 현재 표준치료제는 습성황반변성과 동일하게 아일리아,바비스모,루센티스로 시장규모는 습성황반변성의 1/3 수준

3) 아일리아 병용요법 : CG-P5는 수용체 차단, 아일리아는 가짜 수용체 방식으로 기전이 다름.

CG-P5는 VEGFR-2(혈관내피성장인자수용체)와 직접 결합하여 신생혈관을 형성하는 인자를 차단하는 기전. 아일리아는 디코이 수용체가 VEGF-A(혈관내피성장인자)를 포획하여 VEGFR-2에 닿지 못하게 하는 기전.

아일리아의 표준치료방법은 최초 3개월은 월 1회 간격으로 주사, 그 후에 2개월(고용량 3~4개월) 간격. 기전이 다른 CG-P5와 병행하여 주사횟수 및 치료기간 단축 여부를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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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1.2.)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점안제(안약) 형태로 안구에 투여된 후 유리체를 통과하여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학적으로는 기적과 같은 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케어젠의 CG-P5가 이것을 현실화시켰습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의료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이번 임상 결과를 심사한 FDA 관련 부서 전문가들이 이 사실을 모를리 만무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군요.. 적어도 안과계에서는 말이죠~~!

이 포인트를 지켜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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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 GPT 자문 결과 >

질문)

안약이 망막까지 도달할 수 있어?

답변)

짧게 말하면 일반적인 안약은 망막까지 거의 도달하지 못해요.

조금 설명하면, 안약을 넣으면 대부분 각막·결막(눈 표면)에서 작용해요.

눈에는 혈액-망막 장벽 같은 강한 방어 구조가 있어서, 안약 성분이 눈 뒤쪽(유리체·망막) 까지 가는 건 매우 어렵습니다. 실제로 안약의 1% 미만만 눈 안으로 흡수되고, 그중 망막까지 가는 양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결막염, 안구건조증, 녹내장 → 안약으로 치료 가능

망막질환(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
유리체 주사(눈 속 주사), 먹는 약, 수술

예외적으로 아주 소량이 뒤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있지만, 치료 효과를 낼 수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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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빅파마 기술 이전협업 국내 바이오텍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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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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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폴란드 유도무기 수출의 의미

1. 매출의 지속성 및 이익률 개선 효과


지속 가능한 매출: 발사체(천무) 판매는 일회성 매출에 가깝지만, 탄약(CGR-80)은 소모품이므로 지속적인 재구매가 발생합니다.

이익률 개선:
통상적으로 방산 시장에서 플랫폼(발사체)보다 유도무기(미사일)의 마진율이 더 높습니다. 이번 4.8조 원 규모의 계약은 향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률(OPM)을 구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현지화(JV)를 통한 '락인(Lock-in)' 효과

폴란드 민영 방산 그룹인 WB 그룹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 및 현지 양산은 전략적으로 매우 현명한 수입니다.

정치적 리스크 해소: 단순히 무기를 사오는 것이 아니라 폴란드 현지 기업과 함께 생산함으로써, 폴란드 정부가 정권이 바뀌더라도 계약을 파기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일자리 창출 및 기술 이전 명분)

유럽 진출 교두보: 폴란드 현지 공장은 향후 루마니아 등 동유럽 주변국으로 천무 탄약을 수출할 때 생산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미 국방부 인근 파파존스 피자 매장의 피자 소비 지수가 평소보다 769%나 급등했습니다.
💬💬💬💬💬💬
현재 상황 전달드리면

1. 베네수엘라 폭격 맞음 (외신 난리)

2. 한국 언론사는 폭격음만 들렸다~ 이정도까지만

3. 미국 공식 성명 없음

4. 외신 텔레 채널들은 치누크, 아파치 헬기 있는걸로 보이고 미국이 공습 감행한거다라고 보도

5. 폴리마켓에서는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격한걸로 90% 이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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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국자들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공격을 수행했음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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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1 > (1.4.)

* 펩트론 주주가 계시다면 조금 거슬려도 양해바랍니다~

펩트론에 대해서 천천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케어젠과 비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펩타이드 기업이기 때문이죠..

과거에 펩타이드 관련 기업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왔었던 기업이 바로 펩트론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적을 보고 있자니 너무 잔혹스러웠고,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10%도 안되었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였습니다..

(현 주가 기준 약 5,000억원이면 기업 인수도 가능하군요.. 제가 빅팜 의사결정권자라면 펩트론의 플랫폼 기술이 정말 독보적이라면 그냥 사버리겠는데요..??)

그래서 케어젠을 선택한 것이구요..

그런데 왠걸.. 이 두 기업의 최저 주가 대비 현재 기준 주가는 펩트론의 압승입니다..

그럼에도 펩트론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지만, 어떤 원인이 주가를 저리 올려놨는지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케어젠의 투자 매력만큼 까지는 안되는 것 같아요..

현재까지의 결론은 시장이 한 기업의 기술력을 발굴했느냐 하지 못했느냐에 따라 주가의 희비가 엇갈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케어젠도 이제 글로벌 빅팜들의 입질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라 볼 수 있지요..

그럼에도, 케어젠은 아직도 숨어있는 진주 중 하나이며, 기술력이 글로벌 빅팜에 발견되기 전에 실적이 먼저 가시화되면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년 실적이 가시화되는 4월 중순 이전에 LO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여튼 분위기 좋습니다.

손가락 실수 하지 마시길~~!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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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2 > (1.4.)

* 케어젠이 시장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

좋은 기업이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려면 많은 주주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고, 그 관심이 외부로 많이 표출되어야 시장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인기있는 바이오 기업들의 '최대주주를 제외한 총주식수와 소액주주수'를 한 번 살펴보자..(2024년 말 기준)

1. 펩트론 : 2,358만주 / 50,033명
* 1명 당 : 471주

2. 알테오젠 : 4,305만주 / 143,487명
* 1명 당 : 300주

3. 디앤디파마텍 : 862만주 / 12,418명
* 1명 당 : 694주

4. 에이비엘바이오 : 3,980만주 / 53,174명
* 1명 당 : 748주

5. 케어젠 : 1,911만주 / 12,393명
* 1명 당 : 1,542주

케어젠은 다른 인기 바이오 기업 대비 소액주주 수가 턱없이 적다..

디앤디파마텍도 소액주주 숫자가 케어젠과 유사하게 적지만, 최대주주를 제외한 주식수가 케어젠의 절반도 안되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제한된다..

결국, 케어젠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매출이 찍히기 시작하더라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주주가 되기 힘든 구조가 될 수 있다..

이 말은 즉 주가는 계속 올라가더라도 여기저기서 케어젠을 찬양하는 시장의 모습은 한 참 뒤에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케어젠은 주가가 작년 저점(15,000원) 대비 약 5배 정도 상승한 상태인데다가,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정말 진입하기 힘든 난해한 주식이 되버렸다..

향후 실질적인 굉장한 호재(실적 폭증, LO, BTD 등)가 나와야 그때서야 허겁지겁 매수하는 일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나올 수 있을 뿐이며, 지금 알테오젠이나 디앤디파마텍에서 보이는 그런 찬양의 글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을 것이다..

쉽지 않은 것이, 케어젠의 모든 내러티브를
따라가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위 1명 당 보유 주식수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돈 많은 투자자들은 많이 들어와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시 자산가들은 보통사람과 다르다..

그냥 차분히 조용히 기적을 만들자~ 시장의 겉만 번지르르한 스타가 되지 말자~ 겸손하게 가자~!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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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1.5.)

* 간만에 프로지스테롤에 대한 생각(그냥 일기)

과거 저를 괴롭혔던 '비염'이 최근 다시 찾아왔습니다..ㅜㅜ

그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기에 답답할 따름입니다..

2년 전까지만해도 평생 비염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당연한 듯이 지냈는데, 프로지스테롤을 만난 이후에 기적을 경험하게됩니다..

어떤 약을 써도 나아지지 않았던 비염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 7월 경까지 프로지스테롤을 먹었으니, 안먹은지 6개월 정도 되었나요?

갑자기 다시 비염이......ㅜㅜ

만연해 있을 때는 그리 큰 불편함이 없었는데, 나았다가 다시 생기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군요..

빨리 주문해서 다시 먹어야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타오바오에 팔지 않는군요..ㅜㅜ 크로스보더로 팔다가 그리 인기를 끌지못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코글루타이드는 언제쯤 판매가 될까요? 매일 검색해보는데 나오지가 않아요..ㅜㅜ

이제 여기 생활도 7개월이 안남았군요..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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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eZPrz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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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섹터 중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분야는 어디일까?

“4번, 안티에이징 분야라고 생각한다. 그간 의료는 병 걸린 사람 ‘치료(cure)’에 중점을 뒀지만, 이제는 치료에서 케어(care)로 넘어가고 있다고 본다. 건강한 사람이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핵심은 항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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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락 "中에 핵잠 입장 상세히 설명…한한령 K팝 지정해서 논의 안 해"

청와대는 5일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핵추진잠수함 도입 추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다"며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한중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역사의 올바른 편에 굳건히 서서 정확한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국과 일본을 동시에 견제하며 한국에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압박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위 실장은 이에 대해 "중국이 입장을 개진했고 우리 입장을 잘 설명했다"며 "논의 자체가 어긋나거나 대립적이진 않았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우호적인 대화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우리 입장이 잘 설명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관심을 모은 관심을 모은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 조치) 완화 및 해제 여부와 관련해서는 "한한령이 있나 없나 따질 필요가 있느냐는 대화도 있었다"며 "서로 실무 협의를 통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해 나간다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문화 교류 확대에 K팝도 포함되느냐'는 "문화 분야는 서로의 관점이 똑같지 않기 때문에 특정 장르를 논의하지는 않았다"며 "대중문화 교류 전반에 대해 이야기했고, 스포츠, 바둑, 공연 등을 뭉뚱그려 얘기했다. K팝을 지정해서 논의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6_0003466098
< 오늘의 코멘트 > (1.6.)

* 참 이상하지

주가 변동은 합리적인 시장참여자들의 개인적인 논리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합리적인 시장참여자들이 보기에는 정연한 논리보다는 어처구니 없는 뉴스 기사로 움직이는 경우도 많았다..

결국 돈 있는 사람이 움직여야 주가는 움직인다..

돈 있는 사람의 논리가 합리적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다..

결국 돈이 주가를 움직이기 때문이다..

영향력있는 시장참여자들(인플루언서, 애널리스트 등)의 개인적인 논리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

그 영향력이 돈 있는 사람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하고, 그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합리적인 관점으로 주가의 변동을 예측하지 말자.. 그러다 지쳐쓰러질 수 있다..

기업과 함께 멀리를 보고 함께 해나가자~!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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