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웨이트, 정유공장 입찰 관심업체 파악 중
- 국영 쿠웨이트 통합 석유화학 회사(Kipic)가 160억 달러 규모의 Al-Zour 정유공장에서 수소 생산 유닛을 위한 대체 원료를 개발하려는 계획과 관련해 건설사들에 공식적인 관심 표명을 요청
- Kipic이 접촉한 건설사는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Petrofac, Larsen and Toubro 등임
- 이 프로젝트는 완공까지 3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산은 1억 5천만 달러로 추산
- 공사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Kipic은 EPC 계약 모델을 사용하여 입찰할 것으로 예상
- 기존 상호연결 파이프 랙(유닛 74) 내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헤더와의 배관 연계 및 연결을 포함한 유닛 38(압축 설비)의 시공
- 유닛 33(기존 수소생산유닛)의 개조
- 유닛 60 건설(증기발생장치)
- 신규 보일러 2기 건설 및 기존 증기 발생 유닛 확장을 위한 개조
- 관련 시설의 건설
-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정유공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60억 달러 규모의 Al-Zur 다운스트림 석유 시설은 작년에 기계적 완공에 도달했으나, 이후 시운전 절차 지연 중
- 내년에는 동 국에서 올해보다 석유·가스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나 수주를 노리는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
- 이달 초 총 13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KOC)의 두 개 핵심 업스트림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이 승인됐는데, 그 중 하나는 7억 달러 규모의 동쿠웨이트 4개 집하시설에 대한 디보틀네킹 프로젝트이며, 다른 하나는 2개의 폐수처리플랜트 확장을 위한 약 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둘 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입찰 예상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9. 12.)>
- 국영 쿠웨이트 통합 석유화학 회사(Kipic)가 160억 달러 규모의 Al-Zour 정유공장에서 수소 생산 유닛을 위한 대체 원료를 개발하려는 계획과 관련해 건설사들에 공식적인 관심 표명을 요청
- Kipic이 접촉한 건설사는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Petrofac, Larsen and Toubro 등임
- 이 프로젝트는 완공까지 3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산은 1억 5천만 달러로 추산
- 공사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Kipic은 EPC 계약 모델을 사용하여 입찰할 것으로 예상
- 기존 상호연결 파이프 랙(유닛 74) 내 프로세스 및 유틸리티 헤더와의 배관 연계 및 연결을 포함한 유닛 38(압축 설비)의 시공
- 유닛 33(기존 수소생산유닛)의 개조
- 유닛 60 건설(증기발생장치)
- 신규 보일러 2기 건설 및 기존 증기 발생 유닛 확장을 위한 개조
- 관련 시설의 건설
-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큰 정유공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160억 달러 규모의 Al-Zur 다운스트림 석유 시설은 작년에 기계적 완공에 도달했으나, 이후 시운전 절차 지연 중
- 내년에는 동 국에서 올해보다 석유·가스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나 수주를 노리는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
- 이달 초 총 13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KOC)의 두 개 핵심 업스트림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이 승인됐는데, 그 중 하나는 7억 달러 규모의 동쿠웨이트 4개 집하시설에 대한 디보틀네킹 프로젝트이며, 다른 하나는 2개의 폐수처리플랜트 확장을 위한 약 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둘 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입찰 예상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