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웨이트, 정유공장 프로젝트 입찰초청장 발행 시기 불투명
- 160억 달러 규모 알주르 정유공장의 수소 생산 유닛을 위한 대체 원료 개발 프로젝트의 입찰 초청장 발행이 지연 중
- 국영 쿠웨이트 석유화학회사(Kipic)는 일부 건설사들에게 올해 내로 프로젝트가 입찰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바 있으나, 최근 쿠웨이트 석유·가스 분야의 다른 프로젝트들이 크게 지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023년이 돼야 입찰이 이뤄질 가능성 높을 전망
- Kipic은 지난 9월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Larsen and Toubro Energy Hydrocarbon(인도), Petrofac(영국) 등에 접촉하여 동 프로젝트에 대한 EoI 제출을 요청한 바 있음
- 추정 예산 1억 5천만 달러의 동 프로젝트는 완공에 36개월이 소요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5.)>
- 160억 달러 규모 알주르 정유공장의 수소 생산 유닛을 위한 대체 원료 개발 프로젝트의 입찰 초청장 발행이 지연 중
- 국영 쿠웨이트 석유화학회사(Kipic)는 일부 건설사들에게 올해 내로 프로젝트가 입찰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바 있으나, 최근 쿠웨이트 석유·가스 분야의 다른 프로젝트들이 크게 지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023년이 돼야 입찰이 이뤄질 가능성 높을 전망
- Kipic은 지난 9월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Larsen and Toubro Energy Hydrocarbon(인도), Petrofac(영국) 등에 접촉하여 동 프로젝트에 대한 EoI 제출을 요청한 바 있음
- 추정 예산 1억 5천만 달러의 동 프로젝트는 완공에 36개월이 소요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5.)>
▶️ 2022년 10월 중동지역 프로젝트 계약 현황
- 지난 10월 중동에서는 총 113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어 지난 열 달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사우디가 1위를, 카타르와 UAE가 2위와 3위를 차지
- 사우디의 10월 계약액 46억 달러 중 33억 달러가 전력 프로젝트였는데, Acwa Power가 Shuaibah 2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 China Energy Engineering Corporation과 체결한 27억 달러 계약이 최대 규모를 기록
- 이 외에도 GCC 전력망 상호 연결 관련 프로젝트 5건을 포함, 사우디 전력 부문에서 지난달 총 8건의 다른 계약이 체결됨
- 카타르는 국영 Qatargas가 북부 가스전 생산 지속가능성(NFPS) 프로젝트 2단계 개발의 일환으로 이탈리아의 사이펨사와 체결한 45억 달러 규모의 가스압축시설 건설 및 설치 계약에 힘입어 10월 계약액 2위를 차지
- 사이펨에 따르면, 이 계약은 동 사 역사상 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의 단일 해상 프로젝트 계약임
- UAE는 총 12억 달러로 10월 계약액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지만 9월의 27억 달러에 비해 규모가 감소
- 동 국에서 10월 중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현지 개발사 Binghatti Holding이 두바이 비즈니스 베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 구조물을 건설하기 위해 샤르자의 Granada Europe Engineering Contracting과 체결한 4억 달러 규모의 계약임
* Binghatti Holding은 프로젝트 시행을 위해 보석 브랜드 Jacob & Co와 팀을 이뤘으며, Burj Binghatti Jacob & Co 레지던스로 알려진 이 건물은 지상 11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
- 11월 6일부터 18일까지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Cop27 회의는 지역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및 대체에너지 프로젝트의 발주 증가를 야기할 전망
- 이집트는 이미 두 개의 10GW 풍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이는 청정에너지 추구에 대한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간주되며, 동 국은 지난 12-14개월 동안 최소 19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Cop 27을 통해 국부펀드로는 세계 최초로 탄소배출량 넷-제로 목표(2050)를 발표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4.)>
- 지난 10월 중동에서는 총 113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어 지난 열 달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사우디가 1위를, 카타르와 UAE가 2위와 3위를 차지
- 사우디의 10월 계약액 46억 달러 중 33억 달러가 전력 프로젝트였는데, Acwa Power가 Shuaibah 2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 China Energy Engineering Corporation과 체결한 27억 달러 계약이 최대 규모를 기록
- 이 외에도 GCC 전력망 상호 연결 관련 프로젝트 5건을 포함, 사우디 전력 부문에서 지난달 총 8건의 다른 계약이 체결됨
- 카타르는 국영 Qatargas가 북부 가스전 생산 지속가능성(NFPS) 프로젝트 2단계 개발의 일환으로 이탈리아의 사이펨사와 체결한 45억 달러 규모의 가스압축시설 건설 및 설치 계약에 힘입어 10월 계약액 2위를 차지
- 사이펨에 따르면, 이 계약은 동 사 역사상 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의 단일 해상 프로젝트 계약임
- UAE는 총 12억 달러로 10월 계약액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지만 9월의 27억 달러에 비해 규모가 감소
- 동 국에서 10월 중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현지 개발사 Binghatti Holding이 두바이 비즈니스 베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 구조물을 건설하기 위해 샤르자의 Granada Europe Engineering Contracting과 체결한 4억 달러 규모의 계약임
* Binghatti Holding은 프로젝트 시행을 위해 보석 브랜드 Jacob & Co와 팀을 이뤘으며, Burj Binghatti Jacob & Co 레지던스로 알려진 이 건물은 지상 11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
- 11월 6일부터 18일까지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Cop27 회의는 지역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및 대체에너지 프로젝트의 발주 증가를 야기할 전망
- 이집트는 이미 두 개의 10GW 풍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이는 청정에너지 추구에 대한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간주되며, 동 국은 지난 12-14개월 동안 최소 19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Cop 27을 통해 국부펀드로는 세계 최초로 탄소배출량 넷-제로 목표(2050)를 발표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