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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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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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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부동산 공시가 현실화율, 2020년 수준으로 낮춘다
http://bit.ly/3TWA3jO
#부동산
▶️ 향후 2년간 강남4구 아파트 입주물량 2만 가구↑
http://bit.ly/3EqHqKB
#부동산
▶️ 국내 상장리츠 마켓MAP (2022.11.22)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박스 크기는 시가총액 기준, %는 변동률
#리츠마켓MAP
▶️ 국내 상장리츠 및 대체투자 업종 수익률 및 수급 현황(2022.11.22)
#대체투자수익률
▶️ 쿠웨이트, 정유공장 프로젝트 입찰초청장 발행 시기 불투명

- 160억 달러 규모 알주르 정유공장의 수소 생산 유닛을 위한 대체 원료 개발 프로젝트의 입찰 초청장 발행이 지연 중

- 국영 쿠웨이트 석유화학회사(Kipic)는 일부 건설사들에게 올해 내로 프로젝트가 입찰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바 있으나, 최근 쿠웨이트 석유·가스 분야의 다른 프로젝트들이 크게 지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023년이 돼야 입찰이 이뤄질 가능성 높을 전망

- Kipic은 지난 9월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Larsen and Toubro Energy Hydrocarbon(인도), Petrofac(영국) 등에 접촉하여 동 프로젝트에 대한 EoI 제출을 요청한 바 있음

- 추정 예산 1억 5천만 달러의 동 프로젝트는 완공에 36개월이 소요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5.)>
▶️ 래미안 대치팰리스 84㎡ 내년 보유세 1529만→1286만원
http://bit.ly/3TYLlnU
#부동산
▶️ 2022년 10월 중동지역 프로젝트 계약 현황

- 지난 10월 중동에서는 총 113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어 지난 열 달 중 세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사우디가 1위를, 카타르와 UAE가 2위와 3위를 차지

- 사우디의 10월 계약액 46억 달러 중 33억 달러가 전력 프로젝트였는데, Acwa Power가 Shuaibah 2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 China Energy Engineering Corporation과 체결한 27억 달러 계약이 최대 규모를 기록
- 이 외에도 GCC 전력망 상호 연결 관련 프로젝트 5건을 포함, 사우디 전력 부문에서 지난달 총 8건의 다른 계약이 체결됨

- 카타르는 국영 Qatargas가 북부 가스전 생산 지속가능성(NFPS) 프로젝트 2단계 개발의 일환으로 이탈리아의 사이펨사와 체결한 45억 달러 규모의 가스압축시설 건설 및 설치 계약에 힘입어 10월 계약액 2위를 차지
- 사이펨에 따르면, 이 계약은 동 사 역사상 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의 단일 해상 프로젝트 계약임

- UAE는 총 12억 달러로 10월 계약액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지만 9월의 27억 달러에 비해 규모가 감소
- 동 국에서 10월 중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현지 개발사 Binghatti Holding이 두바이 비즈니스 베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 구조물을 건설하기 위해 샤르자의 Granada Europe Engineering Contracting과 체결한 4억 달러 규모의 계약임
* Binghatti Holding은 프로젝트 시행을 위해 보석 브랜드 Jacob & Co와 팀을 이뤘으며, Burj Binghatti Jacob & Co 레지던스로 알려진 이 건물은 지상 11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

- 11월 6일부터 18일까지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Cop27 회의는 지역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및 대체에너지 프로젝트의 발주 증가를 야기할 전망
- 이집트는 이미 두 개의 10GW 풍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이는 청정에너지 추구에 대한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간주되며, 동 국은 지난 12-14개월 동안 최소 19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Cop 27을 통해 국부펀드로는 세계 최초로 탄소배출량 넷-제로 목표(2050)를 발표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4.)>
▶️ UAE, 10억 달러 규모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 동향

- 아부다비 칼리파산업단지(KIZAD)에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시설 개발을 계획 중인 팀이 동 계획의 1단계에 대해 오프테이커와 합의에 도달

- 현재 한국전력공사(Kepco)와 한국서부발전, 삼성물산, UAE의 Petrilyn Chemie 등이 참여하고 있는 디벨로퍼 컨소시엄은 유럽, 현지 및 일본 등의 잠재적 전략 파트너들과도 논의를 진행 중

* 동 컨소시엄은 지난 6월 2일 아부다비 관계자들과 1단계 계획을 위한 공동 개발 협정(JDA)에 서명한 바 있음

- 10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두 단계로 구성될 예정이며, 1단계는 연간 35,000톤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약 300MW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필요로 하며, 2단계까지 완공 시 연간 20만 톤의 그린 암모니아 생산 용량을 갖게 될 전망

- 이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는 첫 대규모 해외 그린수소 프로젝트로, 비즈니스 모델에 기술 개발, 투자, 생산, 유통 및 물류를 포함

- 한국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2018년 수치의 40%로 줄이고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달성을 목표로 함

- 2020년 7월 이후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1,000억 달러에 달하는 그린 수소 및 암모니아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UAE도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 도달이 목표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 11. 15.)>
▶️ 사우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허브 구축 계획

-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이 세계에서 가장 큰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허브 개발을 위해 사우디 아람코와 파트너들이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주베일 산업도시에 개발될 이 센터는 2027년 운영을 시작해 1단계에서 연간 이산화탄소 900만 톤을 추출, 저장함으로써 2035년까지 연간 4,4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추출, 사용, 저장하겠다는 사우디의 목표를 뒷받침할 전망

- 한편, 기후 행동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는 사우디는 2030년까지 육지와 영해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당초 목표보다 1억 5천만 그루 이상 늘어난 6억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겠다는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SGI) 목표를 발표

- 2021년 10월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에 의해 발표된 SGI는 사우디의 기후 행동 로드맵으로, 동 국은 2060년까지 탄소배출 넷 제로 도달을 목표로 함

- 2030년까지 순환탄소경제(CCE) 방식을 통해 배출량을 278mtpa 줄이겠다는 국가의 공약 이행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 50%를 달성하겠다는 동 국의 계획에 따라 추정 투자 규모가 90억 달러(SR 340억)에 달하는 총 11.4GW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13개를 개발 중

- SGI 배출 감축 목표 달성과 세계 제일의 청정수소 저비용 생산국이자 수출국이 되겠다는 동 국의 야심을 뒷받침하기 위해 건설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그린수소 플랜트가 2026년에 일 최대 600톤의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고, 아람코, 사빅, 마덴은 세계 최초로 블루 수소와 암모니아 생산에 대한 글로벌 인증(독일 TUV)을 획득한 바 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2.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