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미분양 공포]
▶️ 시세보다 비싼 분양가, 얼마나 팔릴까
https://bit.ly/3PChmSb
▶️ 벼랑 끝 건설사, 미분양 '눈물의 털기' 재현
https://bit.ly/3V1WioZ
▶️ 등록임대 부활, 정부, 규제 더 풀까
https://bit.ly/3BEFZYz
▶️ "2.5억 파격 세일", "외제차 증정", '미분양 떨이' 건설사의 속사정
https://bit.ly/3VaG114
▶️ 둔촌도 참패한 마당에 '완판', 미분양 공포 뚫은 아파트 이게 달랐다
https://bit.ly/3jeK27H
#부동산, #미분양
▶️ 시세보다 비싼 분양가, 얼마나 팔릴까
https://bit.ly/3PChmSb
▶️ 벼랑 끝 건설사, 미분양 '눈물의 털기' 재현
https://bit.ly/3V1WioZ
▶️ 등록임대 부활, 정부, 규제 더 풀까
https://bit.ly/3BEFZYz
▶️ "2.5억 파격 세일", "외제차 증정", '미분양 떨이' 건설사의 속사정
https://bit.ly/3VaG114
▶️ 둔촌도 참패한 마당에 '완판', 미분양 공포 뚫은 아파트 이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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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미분양
[GTX 언제 타?]
▶️ ① GTX, 내가 왕이 될 상인가
https://bit.ly/3WahCdq
▶️ ② 반쪽짜리 'A노선' 기약 없는 'B·C노선'
https://bit.ly/3FEWfd1
▶️ ③ D·E·F노선은 '전설 속' 노선?
https://bit.ly/3uWADnE
#인프라, #GTX
▶️ ① GTX, 내가 왕이 될 상인가
https://bit.ly/3WahCdq
▶️ ② 반쪽짜리 'A노선' 기약 없는 'B·C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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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D·E·F노선은 '전설 속'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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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GTX
비즈니스워치
[GTX 언제 타?]①GTX, 내가 왕이 될 상인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수도권 거주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개통만 되면 서울로의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드는 만큼 기대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러나 곳곳에서 주민 반대 등의 잡음이 끊이질 않아 좀처럼 속도...
▶️ 2022년 11월 중동지역 프로젝트 계약 현황
- 중동 건설시장의 11월 프로젝트 계약 체결 금액은 63억 달러로 10월의 113억 달러에 비해 43.9% 감소
- 올 해 대부분의 달에서 그랬듯 11월에도 사우디가 42억 달러의 계약액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집트와 UAE가 뒤를 이었음
- 11월 사우디에서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Majid al-Futtaim과 El-Seif Engineering Contracting(사우디)/Alec(UAE) JV가 리야드의 총 16억 달러 규모 사우디 몰 프로젝트 건설을 위해 체결한 7억 달러 상당의 계약이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쇼핑몰의 총 임대 가능 면적은 30만㎡가 될 예정
- 동 국은 2022년 11개월 동안 프로젝트 개발에 변함없는 집중력을 보이며 총 390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여 MENA 지역 건설시장을 주도했으며, 고유가에 힘입어 비전 2030 경제 계획의 최고 보석으로 묘사되는 기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
- 원유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강력한 비석유 부문 성장이 동 국 경제를 부양시키고 있으며, 현존하는 사우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과 관련한 건설 활동이 이제 막 증가하기 시작해 적어도 10년 동안 건설공사 발주가 이어질 전망
- 11월 7억 2천 2백만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한 이집트가 사우디와 큰 격차를 보이며 2위를 차지
- 지난 달 동 국의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은 이집트 송전회사와 파워차이나가 체결한 5억6700만달러 규모의 Jabal al-Zayt 500MW급 풍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음
- 이집트는 인플레이션과 대외 부채 증가, 환율 변동성에 직면해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수입 비용 상승으로 타격을 받고 있으나, 4,030억 달러의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MENA 지역에서 여전히 세 번째로 큰 프로젝트 시장임
- 3위는 11월 중 6억 3,8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한 UAE가 차지
- 동 국에서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ADNOC Gas Processing이 아부다비 미르파 플랜트로부터 질소가스 운송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기 위해 China Petroleum Pipeline Engineering과 체결한 1억 3천 7백만 달러의 계약이었으며, 이 공사를 통해 미르파에서 루와이스까지 75km에 이르는 48인치 질소가스 파이프라인이 기존 16인치 파이프라인에 더하여 설치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12.13.)>
- 중동 건설시장의 11월 프로젝트 계약 체결 금액은 63억 달러로 10월의 113억 달러에 비해 43.9% 감소
- 올 해 대부분의 달에서 그랬듯 11월에도 사우디가 42억 달러의 계약액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집트와 UAE가 뒤를 이었음
- 11월 사우디에서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Majid al-Futtaim과 El-Seif Engineering Contracting(사우디)/Alec(UAE) JV가 리야드의 총 16억 달러 규모 사우디 몰 프로젝트 건설을 위해 체결한 7억 달러 상당의 계약이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쇼핑몰의 총 임대 가능 면적은 30만㎡가 될 예정
- 동 국은 2022년 11개월 동안 프로젝트 개발에 변함없는 집중력을 보이며 총 390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여 MENA 지역 건설시장을 주도했으며, 고유가에 힘입어 비전 2030 경제 계획의 최고 보석으로 묘사되는 기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
- 원유 가격 상승뿐만 아니라 강력한 비석유 부문 성장이 동 국 경제를 부양시키고 있으며, 현존하는 사우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과 관련한 건설 활동이 이제 막 증가하기 시작해 적어도 10년 동안 건설공사 발주가 이어질 전망
- 11월 7억 2천 2백만 달러의 계약액을 기록한 이집트가 사우디와 큰 격차를 보이며 2위를 차지
- 지난 달 동 국의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은 이집트 송전회사와 파워차이나가 체결한 5억6700만달러 규모의 Jabal al-Zayt 500MW급 풍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음
- 이집트는 인플레이션과 대외 부채 증가, 환율 변동성에 직면해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수입 비용 상승으로 타격을 받고 있으나, 4,030억 달러의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MENA 지역에서 여전히 세 번째로 큰 프로젝트 시장임
- 3위는 11월 중 6억 3,8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한 UAE가 차지
- 동 국에서 체결된 가장 큰 계약은 ADNOC Gas Processing이 아부다비 미르파 플랜트로부터 질소가스 운송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기 위해 China Petroleum Pipeline Engineering과 체결한 1억 3천 7백만 달러의 계약이었으며, 이 공사를 통해 미르파에서 루와이스까지 75km에 이르는 48인치 질소가스 파이프라인이 기존 16인치 파이프라인에 더하여 설치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12.13.)>
▶️ 아랍에미리, DEWA, Hassyan IWP EoI 접수
- 국영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입찰기한을 3월 28일까지로 하여 두바이 최초의 민자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프로젝트인 Hassyan 개발 계약 입찰에 기업들을 초청
- DEWA는 10월 18일에 RFQ를 발행하여 11월 초에 적격심사서류(SOQ)를 접수한 바 있으며, 동 프로젝트의 계획용량은 120 MIGD이고, 대안으로 180 MIGD도 검토 중
- EoI와 SOQ를 제출한 유틸리티 디벨로퍼는 프랑스의 Engie, 사우디의 Acwa Power, 스페인/한국의 GS Inima 등인 것으로 알려짐
- 이 플랜트는 2025년에서 2026년 사이에 단계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두바이의 해수 담수화 용량을 현재의 490 MIGD에서 2030년 750 MIGD로 늘리려는 DEWA 전략의 일환
- DEWA의 Saeed Mohammed al-Tayer CEO에 따르면, DEWA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와 폐열을 혼합하여 100% 담수 생산을 목표로 함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12.14.)>
- 국영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입찰기한을 3월 28일까지로 하여 두바이 최초의 민자 해수 역삼투압(SWRO) 담수화 프로젝트인 Hassyan 개발 계약 입찰에 기업들을 초청
- DEWA는 10월 18일에 RFQ를 발행하여 11월 초에 적격심사서류(SOQ)를 접수한 바 있으며, 동 프로젝트의 계획용량은 120 MIGD이고, 대안으로 180 MIGD도 검토 중
- EoI와 SOQ를 제출한 유틸리티 디벨로퍼는 프랑스의 Engie, 사우디의 Acwa Power, 스페인/한국의 GS Inima 등인 것으로 알려짐
- 이 플랜트는 2025년에서 2026년 사이에 단계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두바이의 해수 담수화 용량을 현재의 490 MIGD에서 2030년 750 MIGD로 늘리려는 DEWA 전략의 일환
- DEWA의 Saeed Mohammed al-Tayer CEO에 따르면, DEWA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와 폐열을 혼합하여 100% 담수 생산을 목표로 함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2.12.14.)>
[지방 부동산 속수무책]
▶️ ① 8억이 4억 됐다, 세종·대구 반토막 단지 '속출'
https://bit.ly/3FZ4z96
▶️ ② 영월·안동 전세가율 103%, 깡통전세 공포 확산
https://bit.ly/3hxFnx5
▶️ ③ "입주자 모집 취소", 지방 미분양 쌓여 '패닉'
https://bit.ly/3jfsXtZ
#부동산
▶️ ① 8억이 4억 됐다, 세종·대구 반토막 단지 '속출'
https://bit.ly/3FZ4z96
▶️ ② 영월·안동 전세가율 103%, 깡통전세 공포 확산
https://bit.ly/3hxFnx5
▶️ ③ "입주자 모집 취소", 지방 미분양 쌓여 '패닉'
https://bit.ly/3jfsXtZ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