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
▶️ 美 모기지 금리인상에 현금부자 '미소', 밀레니얼 세대 '눈물'
https://bit.ly/403IltV
▶️ 아시아계 미국인, 주택 보유율 '역대 최고'
http://bit.ly/3ZQbmZX
▶️ 미국, 중국인 토지 구매 차단 적극 나섰다
https://bit.ly/3ZpMrfW
▶️ 美 주택시총 3000조원 증발,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https://bit.ly/3mvxhHn
▶️ 美 연은 "美 주택 가격 20% 추가 폭락, 글로벌 시장에 도미노 파장"
https://bit.ly/41OfOdo
▶️ 美 모기지 금리, 7% 돌파, 부동산 시장 '찬바람'
https://bit.ly/3ZIydq6
▶️ 美, 주택구매 모기지수요 28년 만에 최저
http://bit.ly/3SYpU7l
#글로벌부동산, #미국부동산
▶️ 美 모기지 금리인상에 현금부자 '미소', 밀레니얼 세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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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국인 토지 구매 차단 적극 나섰다
https://bit.ly/3ZpMrfW
▶️ 美 주택시총 3000조원 증발,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https://bit.ly/3mvxhHn
▶️ 美 연은 "美 주택 가격 20% 추가 폭락, 글로벌 시장에 도미노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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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美 모기지 금리인상에 현금부자 '미소', 밀레니얼 세대 '눈물'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모기지 금리 인상으로 현금 부자들의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경제력이 부족한 밀레니얼 세대는 내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진 모습이다. 25일 코트라 미국 뉴욕무역관의 '미 부동산 시장, 극명해진 부익부 빈익빈 현상'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월 첫주 3.33%였던 30년 고정 모기지 대출 금리는 그해 10월
[글로벌 부동산]
▶️ 중국 금융당국, 부동산 경기부양 17개 대책 발표
http://bit.ly/3ZsWZuv
▶️ 中 30개도시 2월 거래면적 40% ↑, 부동산 회복 '기지개'
http://bit.ly/3IVNkpx
▶️ 영국 런던 고급 주택 시장, 올해들어서도 호황세 지속
http://bit.ly/3SRfFlr
▶️ 호주 시드니 2월 주택 가격 13개월 만에 첫 상승
https://bit.ly/3yhFykJ
▶️ 홍콩 1월 집값 7개월 만에 반등 '희소식'
http://bit.ly/3F4KhKp
#글로벌부동산, #중국부동산, #영국부동산, #호주부동산, #홍콩부동산
▶️ 중국 금융당국, 부동산 경기부양 17개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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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 고급 주택 시장, 올해들어서도 호황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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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시드니 2월 주택 가격 13개월 만에 첫 상승
https://bit.ly/3yhFykJ
▶️ 홍콩 1월 집값 7개월 만에 반등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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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당국, 부동산 경기부양 17개 대책 발표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홍인표 기자] 중국 인민은행은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와 공동으로 부동산시장 경기 부양을 위해 17개 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25일 보도했다...
[상업용 부동산]
▶️ 부동산 투자의 대표적인 4가지 투자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http://bit.ly/3ZMYxj2
▶️ 하강세를 보인 글로벌 부동산 시장 속 살아남은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시장은?
http://bit.ly/41T731s
▶️ 작년 미국 투자용 주택 구입 '사상최대폭 감소'
http://bit.ly/423Y8uz
▶️ 블랙스톤, 7000억원 규모 부동산담보증권 디폴트
https://bit.ly/3SW71SC
▶️ 싱가포르 부동산그룹, 中 부동산 산업에 1조원 베팅
https://bit.ly/3IViRrx
#상업용부동산
▶️ 부동산 투자의 대표적인 4가지 투자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http://bit.ly/3ZMYxj2
▶️ 하강세를 보인 글로벌 부동산 시장 속 살아남은 '아시아 태평양' 부동산 시장은?
http://bit.ly/41T731s
▶️ 작년 미국 투자용 주택 구입 '사상최대폭 감소'
http://bit.ly/423Y8uz
▶️ 블랙스톤, 7000억원 규모 부동산담보증권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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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부동산그룹, 中 부동산 산업에 1조원 베팅
https://bit.ly/3IViRrx
#상업용부동산
NAVER
[부동산 용어] 부동산 투자의 대표적인 4가지 투자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BY CBRE Korea]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있어 기대 수익률과 위험도에 따라 투자 전략은 코어(Core)와 코...
[부동산 PF]
▶️ 손실 발생 우려 사업장 89곳 달해, PF시장 다시 얼어붙나
http://bit.ly/3SRkLhv
▶️ 대형 건설사도 비상, PF 보증 사업장의 60% 넘게 착공 못했다
https://bit.ly/3STUNd6
▶️ 뇌관 된 '책임준공', 신탁사 '미이행' 터졌다
http://bit.ly/3yg1i0z
#부동산, #PF
▶️ 손실 발생 우려 사업장 89곳 달해, PF시장 다시 얼어붙나
http://bit.ly/3SRkLhv
▶️ 대형 건설사도 비상, PF 보증 사업장의 60% 넘게 착공 못했다
https://bit.ly/3STUNd6
▶️ 뇌관 된 '책임준공', 신탁사 '미이행' 터졌다
http://bit.ly/3yg1i0z
#부동산, #PF
서울경제
[단독] 손실 발생 우려 사업장 89곳 달해…PF시장 다시 얼어붙나
부동산 > 주택 뉴스: 부동산 사업장의 준공이 대거 지연되는 등 시공사의 부실을 결국 신탁사가 부담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
▶️ 사우디, 아람코, 탄소 포집 프로젝트 입찰 준비
- 사우디 아람코가 자사의 가스처리 플랜트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탄소 포집·저장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 소식통에 따르면, 아람코는 4월 중 이 가속 탄소 포집 및 격리(ACCS) 프로젝트의 입찰서를 발행할 전망
- 동 사는 미국 유전 서비스 제공업체인 SLB(구 Schlumberger) 및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인 독일 Linde사와 합작으로 이 프로젝트를 개발 예정
- ACCS 프로젝트는 아람코의 북부 가스 플랜트인 와싯, 파딜리, 쿠르사니야에서의 이산화탄소 포집 뿐 아니라 자회사인 Sabic과 사우디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인 Air Products Qudra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포집도 목표로 함
- 와싯, 파딜리, 쿠르사니야 플랜트에서 ACCS 시설을 통해 포집된 CO2는 압축 및 건조된 뒤 회수 파이프라인 시스템에 공급되며, 각각의 시설에서 배출되는 CO2를 초기 압축 및 건조한 후 Sabic 및 Air Products Qudra에서 CO2를 추가로 포집할 예정
- 이후 기체 상태의 CO2 흐름은 파딜리에 위치한 중앙 압축 시설에서 조밀한 단계의 CO2로 압축되어 메인 파이프라인을 통해 240km 떨어진 곳으로 이송된 뒤 자함-두훌-마클라 염류 대수층에 주입될 예정
- ACCS 프로젝트는 연간 약 900만 톤의 계획 용량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회수 파이프라인 시스템은 향후 확장 계획을 지원하도록 설계됨
- 아람코는 2050년까지 자사의 넷 제로 목표 달성 및 사우디의 2060년 넷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핵심 사업장의 친환경화를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1.)>
- 사우디 아람코가 자사의 가스처리 플랜트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탄소 포집·저장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 소식통에 따르면, 아람코는 4월 중 이 가속 탄소 포집 및 격리(ACCS) 프로젝트의 입찰서를 발행할 전망
- 동 사는 미국 유전 서비스 제공업체인 SLB(구 Schlumberger) 및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인 독일 Linde사와 합작으로 이 프로젝트를 개발 예정
- ACCS 프로젝트는 아람코의 북부 가스 플랜트인 와싯, 파딜리, 쿠르사니야에서의 이산화탄소 포집 뿐 아니라 자회사인 Sabic과 사우디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인 Air Products Qudra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포집도 목표로 함
- 와싯, 파딜리, 쿠르사니야 플랜트에서 ACCS 시설을 통해 포집된 CO2는 압축 및 건조된 뒤 회수 파이프라인 시스템에 공급되며, 각각의 시설에서 배출되는 CO2를 초기 압축 및 건조한 후 Sabic 및 Air Products Qudra에서 CO2를 추가로 포집할 예정
- 이후 기체 상태의 CO2 흐름은 파딜리에 위치한 중앙 압축 시설에서 조밀한 단계의 CO2로 압축되어 메인 파이프라인을 통해 240km 떨어진 곳으로 이송된 뒤 자함-두훌-마클라 염류 대수층에 주입될 예정
- ACCS 프로젝트는 연간 약 900만 톤의 계획 용량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회수 파이프라인 시스템은 향후 확장 계획을 지원하도록 설계됨
- 아람코는 2050년까지 자사의 넷 제로 목표 달성 및 사우디의 2060년 넷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핵심 사업장의 친환경화를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1.)>
▶️ 사우디, 2030년까지 리야드 도심 대규모 개발 계획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리야드를 세계적인 대도시로 만들고 경제를 다각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리야드 도심 대규모 개발을 위한 수행사 New Murabba Development Company를 2월 16일 설립
- 사우디는 자국을 현대화하고 석유 수출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비전 2030 계획에 따라 총 8,000억 달러의 투자를 통해 리야드의 규모와 인구를 두 배로 늘릴 계획
- 국영 통신사인 SPA에 따르면, New Murabba Development Company의 프로젝트에는 박물관, 기술 및 디자인 대학, 다목적 몰입형 극장, 80개 이상의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포함될 전망
- 동 국이 유치를 추진 중인 2030 엑스포에 맞춰 2030년 완공 예정인 이 개발을 통해 리야드 북서쪽 19㎢에 수십만 명의 거주자를 위한 숙소가 지어질 예정
- 이 계획은 민간 부문에 힘을 실어주고, 부동산 프로젝트와 지역 인프라를 지원하며, 경제의 수입원을 다양화하려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계획에 속하는 것으로, 이 프로젝트로 인해 2030년까지 비석유 GDP가 1,800억 리얄(48억 달러) 추가되고, 33만4,000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2. 16.)>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리야드를 세계적인 대도시로 만들고 경제를 다각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리야드 도심 대규모 개발을 위한 수행사 New Murabba Development Company를 2월 16일 설립
- 사우디는 자국을 현대화하고 석유 수출 수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비전 2030 계획에 따라 총 8,000억 달러의 투자를 통해 리야드의 규모와 인구를 두 배로 늘릴 계획
- 국영 통신사인 SPA에 따르면, New Murabba Development Company의 프로젝트에는 박물관, 기술 및 디자인 대학, 다목적 몰입형 극장, 80개 이상의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포함될 전망
- 동 국이 유치를 추진 중인 2030 엑스포에 맞춰 2030년 완공 예정인 이 개발을 통해 리야드 북서쪽 19㎢에 수십만 명의 거주자를 위한 숙소가 지어질 예정
- 이 계획은 민간 부문에 힘을 실어주고, 부동산 프로젝트와 지역 인프라를 지원하며, 경제의 수입원을 다양화하려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계획에 속하는 것으로, 이 프로젝트로 인해 2030년까지 비석유 GDP가 1,800억 리얄(48억 달러) 추가되고, 33만4,000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3. 2. 16.)>
▶️ 바레인, 40억 달러 규모 탄소 포집 프로젝트 계획 중
- 바레인 국영 에너지 대기업 노가홀딩의 마크 톰슨 CEO에 따르면 동국은 약 40억 달러 규모의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를 계획 중
- 이 프로젝트를 통해 50년 이상에 걸쳐 연간 1,000만에서 1,20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포집될 것으로 예상
- 1,000-1,200만 톤의 탄소가 모두 반경 7㎞ 내에서 배출되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10㎞ 거리의 바레인(아왈리) 유전 내 대규모 가스 저류층에 격리될 예정
* 이 저류층에는 5억 5천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격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 바레인은 작년에 매우 초기단계의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바 있으며, 2차 타당성 조사가 2023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
- 톰슨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FEED도 올해 말까지 시작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1.)>
- 바레인 국영 에너지 대기업 노가홀딩의 마크 톰슨 CEO에 따르면 동국은 약 40억 달러 규모의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를 계획 중
- 이 프로젝트를 통해 50년 이상에 걸쳐 연간 1,000만에서 1,20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포집될 것으로 예상
- 1,000-1,200만 톤의 탄소가 모두 반경 7㎞ 내에서 배출되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10㎞ 거리의 바레인(아왈리) 유전 내 대규모 가스 저류층에 격리될 예정
* 이 저류층에는 5억 5천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격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 바레인은 작년에 매우 초기단계의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바 있으며, 2차 타당성 조사가 2023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
- 톰슨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FEED도 올해 말까지 시작될 전망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1.)>
▶️ 이라크, 80억 달러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 재개
- 이라크가 바스라의 80억 달러 규모 네브라스 석유화학단지 추진을 재개
- 최근 몇 주 동안 정부의 동 프로젝트 추진에 진전이 있음을 보여주는 알리는 몇 가지 공식 발표가 있었는데, 각료회의에서 이 프로젝트에 사용될 가스의 가격이 결정됐고,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인 General Company for Ports of Iraq가 General Company for Petrochemical Industries에 사업부지 소유권을 이전함
* 이 프로젝트 운영에 사용될 가스 가격은 100만 BTU당 150달러로, 가스 공급원료 가격이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에서 핵심적인 걸림돌이었음
- 과거 영국의 Shell이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파트너십 계약의 체결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현재도 동국 정부가 셸의 프로젝트 참여를 기대하고 있는지는 불분명
- 2020년 발표된 조건에 따르면 Shell이 49%, 이라크 석유부와 산업광물부가 각각 25%의 지분 소유하게 될 예정이었으며, 공식적인 합의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Sabic)도 과거 이 프로젝트의 잠재적 파트너로 언급
* 이라크 산업광물부가 2012년 Shell과 네브라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재정적 문제로 계획이 크게 지연
- 관계자들에 따르면은 이 프로젝트의 완공에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35년 운영기간 중 약 900억 달러의 수익이 창출될 전망
- 프로젝트 범위에는 석유화학 플랜트, 처리 플랜트, 에탄크래커 유닛, 창고, 저장시설의 건설이 포함되며, 과거 발표된 프로젝트 계획에 따르면, 바스라 유전에서 Basra Gas Company에 의해 채집되는 수반가스가 이 시설의 공급원료로 제공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이라크가 바스라의 80억 달러 규모 네브라스 석유화학단지 추진을 재개
- 최근 몇 주 동안 정부의 동 프로젝트 추진에 진전이 있음을 보여주는 알리는 몇 가지 공식 발표가 있었는데, 각료회의에서 이 프로젝트에 사용될 가스의 가격이 결정됐고,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인 General Company for Ports of Iraq가 General Company for Petrochemical Industries에 사업부지 소유권을 이전함
* 이 프로젝트 운영에 사용될 가스 가격은 100만 BTU당 150달러로, 가스 공급원료 가격이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에서 핵심적인 걸림돌이었음
- 과거 영국의 Shell이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파트너십 계약의 체결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현재도 동국 정부가 셸의 프로젝트 참여를 기대하고 있는지는 불분명
- 2020년 발표된 조건에 따르면 Shell이 49%, 이라크 석유부와 산업광물부가 각각 25%의 지분 소유하게 될 예정이었으며, 공식적인 합의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Sabic)도 과거 이 프로젝트의 잠재적 파트너로 언급
* 이라크 산업광물부가 2012년 Shell과 네브라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재정적 문제로 계획이 크게 지연
- 관계자들에 따르면은 이 프로젝트의 완공에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35년 운영기간 중 약 900억 달러의 수익이 창출될 전망
- 프로젝트 범위에는 석유화학 플랜트, 처리 플랜트, 에탄크래커 유닛, 창고, 저장시설의 건설이 포함되며, 과거 발표된 프로젝트 계획에 따르면, 바스라 유전에서 Basra Gas Company에 의해 채집되는 수반가스가 이 시설의 공급원료로 제공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리츠]
▶️ "불황땐 데이터센터·창고 투자한 리츠 주목"
https://bit.ly/3STXTxV
▶️ SK리츠, 종로타워 미디어파사드 설치 '진땀', 지자체 설득 가능할까
https://bit.ly/3IW3OOg
▶️ 신한리츠, 더프라임타워 매각 석달째 태핑 '시기 조율'
http://bit.ly/3T0eYq2
#리츠, #SK리츠, #신한알파리츠
▶️ "불황땐 데이터센터·창고 투자한 리츠 주목"
https://bit.ly/3STXTxV
▶️ SK리츠, 종로타워 미디어파사드 설치 '진땀', 지자체 설득 가능할까
https://bit.ly/3IW3OOg
▶️ 신한리츠, 더프라임타워 매각 석달째 태핑 '시기 조율'
http://bit.ly/3T0eYq2
#리츠, #SK리츠, #신한알파리츠
매일경제
"불황땐 데이터센터·창고 투자한 리츠 주목" - 매일경제
제임스 메이듀 맥쿼리운용 CIO연기금 리츠 투자비중 커져오피스 쇼핑몰 반등은 아직
▶️ 사우디, 네옴, 항구 프로젝트 추가 발주 예정
- 네옴이 올해 옥사곤 산업도시 개발의 중심인 두바항의 2단계 업그레이드 및 확장 계약을 체결할 전망
- 항만 확장 1단계 공사는 Boskalis(네덜란드), Besix(벨기에) 및 Modern Building Leaders(로컬)로 구성된 팀이 1월 중순에 약 30억 SR(8억 달러)에 수주
* 1단계 패키지의 범위에는 굴착 및 준설, 수로 확장을 위한 호안공, 철거, 컨테이너 터미널 부두 확장 및 토공과 더불어 해양 서비스 정박지 및 해안 경비대 시설 각각에 가변 부두, 롤온/롤오프(RoRo) 정박지 및 안벽 개발이 포함
- 옥사곤 및 전체 네옴 개발에 소요될 자재 수입을 위해 두바항 확장이 필요
-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17년 네옴 프로젝트가 발표된 이후 220억 달러 이상의 공사 계약이 체결됐으며, 해상 부유 구조물뿐만 아니라 육상 요소도 포함하는 48㎢의 8각 산업도시 옥사곤 건설공사도 현재 진행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4.)>
- 네옴이 올해 옥사곤 산업도시 개발의 중심인 두바항의 2단계 업그레이드 및 확장 계약을 체결할 전망
- 항만 확장 1단계 공사는 Boskalis(네덜란드), Besix(벨기에) 및 Modern Building Leaders(로컬)로 구성된 팀이 1월 중순에 약 30억 SR(8억 달러)에 수주
* 1단계 패키지의 범위에는 굴착 및 준설, 수로 확장을 위한 호안공, 철거, 컨테이너 터미널 부두 확장 및 토공과 더불어 해양 서비스 정박지 및 해안 경비대 시설 각각에 가변 부두, 롤온/롤오프(RoRo) 정박지 및 안벽 개발이 포함
- 옥사곤 및 전체 네옴 개발에 소요될 자재 수입을 위해 두바항 확장이 필요
-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17년 네옴 프로젝트가 발표된 이후 220억 달러 이상의 공사 계약이 체결됐으며, 해상 부유 구조물뿐만 아니라 육상 요소도 포함하는 48㎢의 8각 산업도시 옥사곤 건설공사도 현재 진행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4.)>
▶️ 사우디, 네옴 수소 프로젝트 추진 동향
- Neom Green Hydrogen Company(NGHC)가 프로젝트의 완전한 금융종결에 이어 통합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시작할 예정
- 85억 달러 규모인 이 시설의 공동 디벨로퍼 3개사 중 하나인 아크와 파워의 안드레아 로바토 전무 겸 수소 담당 글로벌 책임자에 따르면 이 시설은 2026년에 가동될 전망
- 2020년 7월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됐을 당시 50억 달러로 추정됐던 이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인플레이션, 토지 비용 등으로 인해 현재 85억 달러로 증가
- 2020년 7월 처음 발표된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시행 SPV인 NGHC의 지분은 네옴, 에어 프로덕츠(미국), 아크와 파워가 각각 33.3%를 보유 중
- 이 통합시설에서 생산된 수소는 무탄소 암모니아로 합성된 뒤 에어 프로덕츠에 의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될 예정
* 옥사곤에 건설 중인 항구를 통해 그린 암모니아 선적 예정
- 에어프로덕츠는 30년 동안 공장에서 생산될 그린 암모니아의 독점 오프테이커일 뿐만 아니라,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메인 EPC 계약자이자 시스템 통합업체임
- 네옴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시설, 송전망 외에도 일 650t의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2,000MW의 전해조와 수소를 연 120만t의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질소를 생산하는 공기분리장치로 구성
- 아크와 파워는 이제 오만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OQ 및 Air Products와 공동 개발 중인 오만의 차기 플랜트에 집중할 예정
- 이들 3사는 지난해 5월 오만 도파르 지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시설을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파이낸싱을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2.)>
- Neom Green Hydrogen Company(NGHC)가 프로젝트의 완전한 금융종결에 이어 통합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시작할 예정
- 85억 달러 규모인 이 시설의 공동 디벨로퍼 3개사 중 하나인 아크와 파워의 안드레아 로바토 전무 겸 수소 담당 글로벌 책임자에 따르면 이 시설은 2026년에 가동될 전망
- 2020년 7월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됐을 당시 50억 달러로 추정됐던 이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인플레이션, 토지 비용 등으로 인해 현재 85억 달러로 증가
- 2020년 7월 처음 발표된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시행 SPV인 NGHC의 지분은 네옴, 에어 프로덕츠(미국), 아크와 파워가 각각 33.3%를 보유 중
- 이 통합시설에서 생산된 수소는 무탄소 암모니아로 합성된 뒤 에어 프로덕츠에 의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될 예정
* 옥사곤에 건설 중인 항구를 통해 그린 암모니아 선적 예정
- 에어프로덕츠는 30년 동안 공장에서 생산될 그린 암모니아의 독점 오프테이커일 뿐만 아니라,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메인 EPC 계약자이자 시스템 통합업체임
- 네옴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시설, 송전망 외에도 일 650t의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2,000MW의 전해조와 수소를 연 120만t의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질소를 생산하는 공기분리장치로 구성
- 아크와 파워는 이제 오만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OQ 및 Air Products와 공동 개발 중인 오만의 차기 플랜트에 집중할 예정
- 이들 3사는 지난해 5월 오만 도파르 지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시설을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파이낸싱을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2.)>
▶️ 사우디, PIF, 그린수소 프로젝트 사전타당성조사 완료
- 사우디 얀부에 65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단지 개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의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
- 이는 지난 11월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남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포스코홀딩스, 삼성물산이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을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다음 단계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자문팀이 선정될 예정
- 제안된 시설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396,694㎡ 면적의 대지에 건설될 계획이며, 이후 20년 동안 매년 120만 톤의 그린암모니아를 생산할 전망
- 여러 한국 기업들이 GCC 전반에 걸쳐 저탄소 연료 생산과 관련된 주요 파트너십을 추구해온 바 있음
- 지난 7월 PIF가 43% 지분을 보유한 사우디 유틸리티 개발사 아크와파워는 포스코의 발전 및 철강제조 공정 탈탄소화를 위해 포스코와 그린수소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아울러 포스코는 지난해 5월 오만에서 개발 예정인 4GW급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재무자문사로 Synergy Consulting(미국/인도)을 선임한 바 있으며, 한전과 삼성엔지니어링도 이 사업에 참여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사우디 얀부에 65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단지 개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의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
- 이는 지난 11월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남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포스코홀딩스, 삼성물산이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을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다음 단계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자문팀이 선정될 예정
- 제안된 시설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396,694㎡ 면적의 대지에 건설될 계획이며, 이후 20년 동안 매년 120만 톤의 그린암모니아를 생산할 전망
- 여러 한국 기업들이 GCC 전반에 걸쳐 저탄소 연료 생산과 관련된 주요 파트너십을 추구해온 바 있음
- 지난 7월 PIF가 43% 지분을 보유한 사우디 유틸리티 개발사 아크와파워는 포스코의 발전 및 철강제조 공정 탈탄소화를 위해 포스코와 그린수소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아울러 포스코는 지난해 5월 오만에서 개발 예정인 4GW급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재무자문사로 Synergy Consulting(미국/인도)을 선임한 바 있으며, 한전과 삼성엔지니어링도 이 사업에 참여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카타르, NFS LNG 트레인 상업입찰서 접수
- QatarEnergy가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 입찰서를 2월 15일 접수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QatarEnergy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됨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3.)>
- QatarEnergy가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 입찰서를 2월 15일 접수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QatarEnergy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됨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