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80억 달러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 재개
- 이라크가 바스라의 80억 달러 규모 네브라스 석유화학단지 추진을 재개
- 최근 몇 주 동안 정부의 동 프로젝트 추진에 진전이 있음을 보여주는 알리는 몇 가지 공식 발표가 있었는데, 각료회의에서 이 프로젝트에 사용될 가스의 가격이 결정됐고,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인 General Company for Ports of Iraq가 General Company for Petrochemical Industries에 사업부지 소유권을 이전함
* 이 프로젝트 운영에 사용될 가스 가격은 100만 BTU당 150달러로, 가스 공급원료 가격이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에서 핵심적인 걸림돌이었음
- 과거 영국의 Shell이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파트너십 계약의 체결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현재도 동국 정부가 셸의 프로젝트 참여를 기대하고 있는지는 불분명
- 2020년 발표된 조건에 따르면 Shell이 49%, 이라크 석유부와 산업광물부가 각각 25%의 지분 소유하게 될 예정이었으며, 공식적인 합의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Sabic)도 과거 이 프로젝트의 잠재적 파트너로 언급
* 이라크 산업광물부가 2012년 Shell과 네브라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재정적 문제로 계획이 크게 지연
- 관계자들에 따르면은 이 프로젝트의 완공에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35년 운영기간 중 약 900억 달러의 수익이 창출될 전망
- 프로젝트 범위에는 석유화학 플랜트, 처리 플랜트, 에탄크래커 유닛, 창고, 저장시설의 건설이 포함되며, 과거 발표된 프로젝트 계획에 따르면, 바스라 유전에서 Basra Gas Company에 의해 채집되는 수반가스가 이 시설의 공급원료로 제공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이라크가 바스라의 80억 달러 규모 네브라스 석유화학단지 추진을 재개
- 최근 몇 주 동안 정부의 동 프로젝트 추진에 진전이 있음을 보여주는 알리는 몇 가지 공식 발표가 있었는데, 각료회의에서 이 프로젝트에 사용될 가스의 가격이 결정됐고, 교통부 산하 국영기업인 General Company for Ports of Iraq가 General Company for Petrochemical Industries에 사업부지 소유권을 이전함
* 이 프로젝트 운영에 사용될 가스 가격은 100만 BTU당 150달러로, 가스 공급원료 가격이 동 프로젝트 관련 협상에서 핵심적인 걸림돌이었음
- 과거 영국의 Shell이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파트너십 계약의 체결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현재도 동국 정부가 셸의 프로젝트 참여를 기대하고 있는지는 불분명
- 2020년 발표된 조건에 따르면 Shell이 49%, 이라크 석유부와 산업광물부가 각각 25%의 지분 소유하게 될 예정이었으며, 공식적인 합의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Saudi Basic Industries Corporation(Sabic)도 과거 이 프로젝트의 잠재적 파트너로 언급
* 이라크 산업광물부가 2012년 Shell과 네브라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재정적 문제로 계획이 크게 지연
- 관계자들에 따르면은 이 프로젝트의 완공에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35년 운영기간 중 약 900억 달러의 수익이 창출될 전망
- 프로젝트 범위에는 석유화학 플랜트, 처리 플랜트, 에탄크래커 유닛, 창고, 저장시설의 건설이 포함되며, 과거 발표된 프로젝트 계획에 따르면, 바스라 유전에서 Basra Gas Company에 의해 채집되는 수반가스가 이 시설의 공급원료로 제공될 예정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리츠]
▶️ "불황땐 데이터센터·창고 투자한 리츠 주목"
https://bit.ly/3STXTxV
▶️ SK리츠, 종로타워 미디어파사드 설치 '진땀', 지자체 설득 가능할까
https://bit.ly/3IW3OOg
▶️ 신한리츠, 더프라임타워 매각 석달째 태핑 '시기 조율'
http://bit.ly/3T0eYq2
#리츠, #SK리츠, #신한알파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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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불황땐 데이터센터·창고 투자한 리츠 주목" - 매일경제
제임스 메이듀 맥쿼리운용 CIO연기금 리츠 투자비중 커져오피스 쇼핑몰 반등은 아직
▶️ 사우디, 네옴, 항구 프로젝트 추가 발주 예정
- 네옴이 올해 옥사곤 산업도시 개발의 중심인 두바항의 2단계 업그레이드 및 확장 계약을 체결할 전망
- 항만 확장 1단계 공사는 Boskalis(네덜란드), Besix(벨기에) 및 Modern Building Leaders(로컬)로 구성된 팀이 1월 중순에 약 30억 SR(8억 달러)에 수주
* 1단계 패키지의 범위에는 굴착 및 준설, 수로 확장을 위한 호안공, 철거, 컨테이너 터미널 부두 확장 및 토공과 더불어 해양 서비스 정박지 및 해안 경비대 시설 각각에 가변 부두, 롤온/롤오프(RoRo) 정박지 및 안벽 개발이 포함
- 옥사곤 및 전체 네옴 개발에 소요될 자재 수입을 위해 두바항 확장이 필요
-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17년 네옴 프로젝트가 발표된 이후 220억 달러 이상의 공사 계약이 체결됐으며, 해상 부유 구조물뿐만 아니라 육상 요소도 포함하는 48㎢의 8각 산업도시 옥사곤 건설공사도 현재 진행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4.)>
- 네옴이 올해 옥사곤 산업도시 개발의 중심인 두바항의 2단계 업그레이드 및 확장 계약을 체결할 전망
- 항만 확장 1단계 공사는 Boskalis(네덜란드), Besix(벨기에) 및 Modern Building Leaders(로컬)로 구성된 팀이 1월 중순에 약 30억 SR(8억 달러)에 수주
* 1단계 패키지의 범위에는 굴착 및 준설, 수로 확장을 위한 호안공, 철거, 컨테이너 터미널 부두 확장 및 토공과 더불어 해양 서비스 정박지 및 해안 경비대 시설 각각에 가변 부두, 롤온/롤오프(RoRo) 정박지 및 안벽 개발이 포함
- 옥사곤 및 전체 네옴 개발에 소요될 자재 수입을 위해 두바항 확장이 필요
-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17년 네옴 프로젝트가 발표된 이후 220억 달러 이상의 공사 계약이 체결됐으며, 해상 부유 구조물뿐만 아니라 육상 요소도 포함하는 48㎢의 8각 산업도시 옥사곤 건설공사도 현재 진행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4.)>
▶️ 사우디, 네옴 수소 프로젝트 추진 동향
- Neom Green Hydrogen Company(NGHC)가 프로젝트의 완전한 금융종결에 이어 통합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시작할 예정
- 85억 달러 규모인 이 시설의 공동 디벨로퍼 3개사 중 하나인 아크와 파워의 안드레아 로바토 전무 겸 수소 담당 글로벌 책임자에 따르면 이 시설은 2026년에 가동될 전망
- 2020년 7월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됐을 당시 50억 달러로 추정됐던 이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인플레이션, 토지 비용 등으로 인해 현재 85억 달러로 증가
- 2020년 7월 처음 발표된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시행 SPV인 NGHC의 지분은 네옴, 에어 프로덕츠(미국), 아크와 파워가 각각 33.3%를 보유 중
- 이 통합시설에서 생산된 수소는 무탄소 암모니아로 합성된 뒤 에어 프로덕츠에 의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될 예정
* 옥사곤에 건설 중인 항구를 통해 그린 암모니아 선적 예정
- 에어프로덕츠는 30년 동안 공장에서 생산될 그린 암모니아의 독점 오프테이커일 뿐만 아니라,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메인 EPC 계약자이자 시스템 통합업체임
- 네옴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시설, 송전망 외에도 일 650t의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2,000MW의 전해조와 수소를 연 120만t의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질소를 생산하는 공기분리장치로 구성
- 아크와 파워는 이제 오만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OQ 및 Air Products와 공동 개발 중인 오만의 차기 플랜트에 집중할 예정
- 이들 3사는 지난해 5월 오만 도파르 지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시설을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파이낸싱을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2.)>
- Neom Green Hydrogen Company(NGHC)가 프로젝트의 완전한 금융종결에 이어 통합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건설공사를 시작할 예정
- 85억 달러 규모인 이 시설의 공동 디벨로퍼 3개사 중 하나인 아크와 파워의 안드레아 로바토 전무 겸 수소 담당 글로벌 책임자에 따르면 이 시설은 2026년에 가동될 전망
- 2020년 7월 프로젝트가 처음 발표됐을 당시 50억 달러로 추정됐던 이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인플레이션, 토지 비용 등으로 인해 현재 85억 달러로 증가
- 2020년 7월 처음 발표된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시행 SPV인 NGHC의 지분은 네옴, 에어 프로덕츠(미국), 아크와 파워가 각각 33.3%를 보유 중
- 이 통합시설에서 생산된 수소는 무탄소 암모니아로 합성된 뒤 에어 프로덕츠에 의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될 예정
* 옥사곤에 건설 중인 항구를 통해 그린 암모니아 선적 예정
- 에어프로덕츠는 30년 동안 공장에서 생산될 그린 암모니아의 독점 오프테이커일 뿐만 아니라, 네옴 그린수소 프로젝트의 메인 EPC 계약자이자 시스템 통합업체임
- 네옴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시설, 송전망 외에도 일 650t의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2,000MW의 전해조와 수소를 연 120만t의 암모니아로 전환하기 위해 질소를 생산하는 공기분리장치로 구성
- 아크와 파워는 이제 오만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OQ 및 Air Products와 공동 개발 중인 오만의 차기 플랜트에 집중할 예정
- 이들 3사는 지난해 5월 오만 도파르 지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 시설을 공동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파이낸싱을 추진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3. 2.)>
▶️ 사우디, PIF, 그린수소 프로젝트 사전타당성조사 완료
- 사우디 얀부에 65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단지 개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의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
- 이는 지난 11월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남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포스코홀딩스, 삼성물산이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을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다음 단계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자문팀이 선정될 예정
- 제안된 시설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396,694㎡ 면적의 대지에 건설될 계획이며, 이후 20년 동안 매년 120만 톤의 그린암모니아를 생산할 전망
- 여러 한국 기업들이 GCC 전반에 걸쳐 저탄소 연료 생산과 관련된 주요 파트너십을 추구해온 바 있음
- 지난 7월 PIF가 43% 지분을 보유한 사우디 유틸리티 개발사 아크와파워는 포스코의 발전 및 철강제조 공정 탈탄소화를 위해 포스코와 그린수소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아울러 포스코는 지난해 5월 오만에서 개발 예정인 4GW급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재무자문사로 Synergy Consulting(미국/인도)을 선임한 바 있으며, 한전과 삼성엔지니어링도 이 사업에 참여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사우디 얀부에 65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암모니아 생산단지 개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들이 이 프로젝트의 사전타당성조사를 완료
- 이는 지난 11월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남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포스코홀딩스, 삼성물산이 그린수소 기반 암모니아 생산시설을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다음 단계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자문팀이 선정될 예정
- 제안된 시설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396,694㎡ 면적의 대지에 건설될 계획이며, 이후 20년 동안 매년 120만 톤의 그린암모니아를 생산할 전망
- 여러 한국 기업들이 GCC 전반에 걸쳐 저탄소 연료 생산과 관련된 주요 파트너십을 추구해온 바 있음
- 지난 7월 PIF가 43% 지분을 보유한 사우디 유틸리티 개발사 아크와파워는 포스코의 발전 및 철강제조 공정 탈탄소화를 위해 포스코와 그린수소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아울러 포스코는 지난해 5월 오만에서 개발 예정인 4GW급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의 재무자문사로 Synergy Consulting(미국/인도)을 선임한 바 있으며, 한전과 삼성엔지니어링도 이 사업에 참여 중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7.)>
▶️ 카타르, NFS LNG 트레인 상업입찰서 접수
- QatarEnergy가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 입찰서를 2월 15일 접수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QatarEnergy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됨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3.)>
- QatarEnergy가 North Field South 프로젝트의 주요 육상 패키지를 구성하는 2기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에 대한 상업 입찰서를 2월 15일 접수
- 각 LNG 트레인은 780만t/y의 용량을 갖게 되며, 2028년 가동 시 동 사의 LNG 생산능력이 1억2,600만t/y로 늘어날 전망
- QatarEnergy는 지난해 4월 60억 달러로 추정되는 North Field South LNG 트레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했으며, ▲치요다(일본)/테크닙 에너지(프랑스), ▲CTCI(대만)/현대건설(한국)/사이펨(이탈리아) 등 두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됨
- 동 국의 LNG 생산량을 기존 7,750만 t/y에서 2025년까지 1억1,000만t/y로 늘리기 위한 NFE(North Field East) LNG 프로젝트 4개 패키지의 EPC 공사도 진행 중
- 2017년 시작된 NFE 프로젝트는 카타르에너지의 287억 5천만 달러 규모 North Field LNG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에 해당하며, NFE 프로젝트 EPC 공사는 6개의 패키지(육상 패키지 4개, 해상 패키지 2개)로 구성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3. 2. 23.)>
▶️ 미분양 많은 지역 제대로 파악하는 법
http://bit.ly/3F6FsAo
▶️ 전국 미분양 7만5000채 10년만에 최다, 분양 연기-포기 속출
http://bit.ly/3L6W9zj
#부동산,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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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미분양 7만5000채 10년만에 최다, 분양 연기-포기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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