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베트남에 '3억 달러 투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150
#상업용부동산,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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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부동산, #데이터센터
The Guru
[단독] 효성, 베트남에 '3억 달러 투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효성이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 하이테크파크에 3억 달러(약 4000억원)를 쏟아 데이터센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베트남 부총리에 이어 호찌민시에도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지원을 주문했다. 베트남을 전략 기지로 삼고 사업을 불리고 있는 조현준 효성 회장의 비전이 투영된 행보로 보인다. 20일 바오다우투(Báo Đầu tư) 등 베트남
▶️ 美 맨해튼 오피스 '눈물의 손절', 韓 투자자 원금 반토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5206638891216&mediaCodeNo=257&OutLnkChk=Y
#상업용부동산, #오피스, #부동산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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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부동산, #오피스, #부동산대출
이데일리
[단독]美 맨해튼 오피스 ‘눈물의 손절’…韓 투자자 원금 반토막
미국 맨해튼 초고층 빌딩 중순위 대출채권을 사들였던 보험사 미래에셋생명(085620)과 현대해상(001450)화재보험 등 국내 기관투자자들(LP)이 대거 원금 손실을 보게 됐다. 대출 만기가 도래했지만 건물 가치가 과도하게 폭락해 정상 상환이 불가능한 상태에 빠지면서...
▶️ 전국 아파트값 반년 만에 상승 전환
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40523_0001557422&cid=photo&page=1
#부동산, #부동산가격,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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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가격, #전세
▶️ "강남은 전셋값 1.7억 올라", 고개 드는 '갭투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2311361711414
#부동산, #부동산가격, #부동산거래량,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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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가격, #부동산거래량, #전세
머니투데이
"강남은 전셋값 1.7억 올라"…고개 드는 '갭투자' - 머니투데이
서울 아파트 전세 품귀, 평균 보증금 1년 새 4.1% 상승…구로·은평·양천·종로·도봉 5곳은 하락서울 아파트 '전세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 계약은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보증금은 올랐다. 강남구 전세보증금은 1년 새 1억8000만원가량 증가했다.23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운영사 스테이션3)이 국토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 이라크, 2024년 프로젝트에 420억 달러 할당할 예정
- 이라크가 2024년 예산 약 IQD 210조(1,610억 달러) 중 IQD 55조(420억 달러)를 프로젝트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공식 언론이 보도
- 올해 지출예산은 당초 IQD 226조 (1,755억 달러)로 예상됐으며, 5월 20일 총리실 성명에 따르면 수정된 지출예산도 전년도의 IQD 199조(1,530억 달러)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임
- 이 예산안은 승인을 위해 곧 의회로 보내질 예정
- 2023년 중반 이라크 의회는 동국 최초로 1,530억 달러/년의 3년 예산을 통과시켰으나 유가에 따라 매년 예산이 변경될 수 있음
- 변동성이 큰 석유 판매에 크게 의존하는 이 예산은 지난해 평균 유가 배럴당 70달러와 하루 350만 배럴의 생산량을 기준으로 책정되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4. 5. 21.)>
- 이라크가 2024년 예산 약 IQD 210조(1,610억 달러) 중 IQD 55조(420억 달러)를 프로젝트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공식 언론이 보도
- 올해 지출예산은 당초 IQD 226조 (1,755억 달러)로 예상됐으며, 5월 20일 총리실 성명에 따르면 수정된 지출예산도 전년도의 IQD 199조(1,530억 달러)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임
- 이 예산안은 승인을 위해 곧 의회로 보내질 예정
- 2023년 중반 이라크 의회는 동국 최초로 1,530억 달러/년의 3년 예산을 통과시켰으나 유가에 따라 매년 예산이 변경될 수 있음
- 변동성이 큰 석유 판매에 크게 의존하는 이 예산은 지난해 평균 유가 배럴당 70달러와 하루 350만 배럴의 생산량을 기준으로 책정되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Zawya (2024. 5. 21.)>
▶️ UAE ADNOC, 푸자이라 지하 석유 저장 시설 확장 추진
-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푸자이라 토후국에 위치한 알 만도스 지하 원유 저장 시설의 확장을 계획 중
- 알 만도스는 4,200만 배럴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하 원유 저장 시설로, 각각 1,40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3개의 지하 저장고로 구성
- ADNOC은 2019년 2월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와 이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12억 달러에 체결했으며, 이 시설에 2,500만 배럴의 원유 저장 용량을 추가하여 확장할 계획
- 4월 18일 알 만도스 2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EoI 문서가 발행됐으며, 초청된 시공사들이 5월 10일까지 EoI를 제출함
- EoI 문서에 따르면 ADNOC은 PQ 과정에서 기업의 8억 5천만 달러 이상 EPC 프로젝트 수행 실적 보유 여부를 고려할 계획
-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푸자이라의 굴착을 통해 암석 동굴을 만들어 다양한 등급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지하 저장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유틸리티 유닛, 변전소, 침투수 처리장, 원유 인입 및 인출 시설, ADNOC 메인 오일 터미널 및 기존 알 만도스 저장 단지와의 연결 등 관련 시설 건설도 공사 범위에 포함됨
- 이 프로젝트의 FEED 작업은 ADNOC 그룹 자회사인 ADNOC Onshore와 프랑스 소재 저장 시설 컨설팅 회사인 Geostock이 공동으로 수행 중
- Geostock은 앞서 알 만도스 프로젝트의 1단계뿐 아니라 아부다비 제벨 단나 터미널의 또 다른 지하 원유 저장 프로젝트의 FEED 작업도 수행한 바 있음
- ADNOC은 2025년 1분기에 알 만도스 2단계 프로젝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2.)>
-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푸자이라 토후국에 위치한 알 만도스 지하 원유 저장 시설의 확장을 계획 중
- 알 만도스는 4,200만 배럴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하 원유 저장 시설로, 각각 1,400만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3개의 지하 저장고로 구성
- ADNOC은 2019년 2월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와 이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12억 달러에 체결했으며, 이 시설에 2,500만 배럴의 원유 저장 용량을 추가하여 확장할 계획
- 4월 18일 알 만도스 2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EoI 문서가 발행됐으며, 초청된 시공사들이 5월 10일까지 EoI를 제출함
- EoI 문서에 따르면 ADNOC은 PQ 과정에서 기업의 8억 5천만 달러 이상 EPC 프로젝트 수행 실적 보유 여부를 고려할 계획
-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푸자이라의 굴착을 통해 암석 동굴을 만들어 다양한 등급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지하 저장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유틸리티 유닛, 변전소, 침투수 처리장, 원유 인입 및 인출 시설, ADNOC 메인 오일 터미널 및 기존 알 만도스 저장 단지와의 연결 등 관련 시설 건설도 공사 범위에 포함됨
- 이 프로젝트의 FEED 작업은 ADNOC 그룹 자회사인 ADNOC Onshore와 프랑스 소재 저장 시설 컨설팅 회사인 Geostock이 공동으로 수행 중
- Geostock은 앞서 알 만도스 프로젝트의 1단계뿐 아니라 아부다비 제벨 단나 터미널의 또 다른 지하 원유 저장 프로젝트의 FEED 작업도 수행한 바 있음
- ADNOC은 2025년 1분기에 알 만도스 2단계 프로젝트의 EPC 공사 입찰서를 발행할 계획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2.)>
▶️ 이라크, 바스라-하디타 송유관 프로젝트 입찰
- 이라크가 바스라 남부 지역의 유전과 바그다드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 떨어진 알 안바르州에 위치한 도시 하디타 사이를 연결하는 송유관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 공급 입찰서를 발행
- 바스라-하디타 프로젝트의 본 계약은 2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입찰 문서에 따르면 이라크 국영 석유 프로젝트 회사(SCOP)는 열수축 슬리브관과 열 유도 벤드가 있는 56인치 직경의 파이프 490㎞를 공급받을 계획
- 입찰 서류 상의 입찰 마감일은 2024년 6월 5일임
- 바스라-하디타 파이프라인은 요르단의 아카바까지 확장될 대규모 전략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일부로, 2022년 4월 이라크 석유부는 이 대규모 프로젝트의 전체 비용이 85억 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
- 이 대규모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여러 개의 패키지로 나뉘며, 이전에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하루 100만 배럴의 석유 수송 용량을 갖출 예정
- 이 프로젝트는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지연을 겪어왔으며, 2020년 9월 ▲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Al Douh(이라크)/China Nuclear Engineering Construction Corporation ▲Kalyon(튀르키예)/Limak(튀르키예)/Raban al-Safina(UAE) ▲Harlow International(이라크)/현대건설/대우건설/한화 ▲Enka(튀르키예) ▲Mass Group(요르단) ▲Saipem(이탈리아) ▲Shamara(이라크) ▲Tekfen(튀르키예) ▲Toyota Tsusho(일본) 등이 바스라-하디타 패키지 입찰서를 제출한 바 있음
- 이후 2021년 4월에는 China Petroleum Pipeline Engineering Company, China International Trust Investment Corporation, Harlow International, 석유부, SCOP의 대표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함
- 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2010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시리아를 가로질러 지중해로 연결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고, 요르단을 거쳐 홍해로 내려가 아시아의 주요국에 도달하거나 수에즈 운하를 통해 지중해로 이동하는 것으로 경로가 변경됨
- SNC Lavalin(캐나다)이 작성한 이라크의 제안은 2018년 2월 요르단 내각의 승인을 받았고,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패키지는 이라크의 하디타에서 요르단의 아카바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것임
- 당초 이 파이프라인의 하디타-아카바 구간은 BOOT(건설, 소유, 운영 및 이전) 계약 모델을 사용하기로 합의됐으나, 바스라에서 아카바에 이르는 전체 구간을 EPCF 모델을 사용하여 건설하려는 논의가 있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0.)>
- 이라크가 바스라 남부 지역의 유전과 바그다드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 떨어진 알 안바르州에 위치한 도시 하디타 사이를 연결하는 송유관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 공급 입찰서를 발행
- 바스라-하디타 프로젝트의 본 계약은 2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입찰 문서에 따르면 이라크 국영 석유 프로젝트 회사(SCOP)는 열수축 슬리브관과 열 유도 벤드가 있는 56인치 직경의 파이프 490㎞를 공급받을 계획
- 입찰 서류 상의 입찰 마감일은 2024년 6월 5일임
- 바스라-하디타 파이프라인은 요르단의 아카바까지 확장될 대규모 전략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일부로, 2022년 4월 이라크 석유부는 이 대규모 프로젝트의 전체 비용이 85억 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
- 이 대규모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여러 개의 패키지로 나뉘며, 이전에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하루 100만 배럴의 석유 수송 용량을 갖출 예정
- 이 프로젝트는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지연을 겪어왔으며, 2020년 9월 ▲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oration/Al Douh(이라크)/China Nuclear Engineering Construction Corporation ▲Kalyon(튀르키예)/Limak(튀르키예)/Raban al-Safina(UAE) ▲Harlow International(이라크)/현대건설/대우건설/한화 ▲Enka(튀르키예) ▲Mass Group(요르단) ▲Saipem(이탈리아) ▲Shamara(이라크) ▲Tekfen(튀르키예) ▲Toyota Tsusho(일본) 등이 바스라-하디타 패키지 입찰서를 제출한 바 있음
- 이후 2021년 4월에는 China Petroleum Pipeline Engineering Company, China International Trust Investment Corporation, Harlow International, 석유부, SCOP의 대표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함
- 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2010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시리아를 가로질러 지중해로 연결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고, 요르단을 거쳐 홍해로 내려가 아시아의 주요국에 도달하거나 수에즈 운하를 통해 지중해로 이동하는 것으로 경로가 변경됨
- SNC Lavalin(캐나다)이 작성한 이라크의 제안은 2018년 2월 요르단 내각의 승인을 받았고,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패키지는 이라크의 하디타에서 요르단의 아카바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것임
- 당초 이 파이프라인의 하디타-아카바 구간은 BOOT(건설, 소유, 운영 및 이전) 계약 모델을 사용하기로 합의됐으나, 바스라에서 아카바에 이르는 전체 구간을 EPCF 모델을 사용하여 건설하려는 논의가 있었음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0.)>
▶️ 사우디 아람코, 향후 3년간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계획 발표
- 아람코는 5.20일 개최된 Future Projects Forum에서 석유 및 가스 생산량을 높이고 기존 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99건의 프로젝트를 착수할 계획이라 밝힘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석유․ 가스․석유화학 프로젝트 58건, 수송․유통 프로젝트 22건, 토목․해양 인프라 개발 19건 등 3개의 세그먼트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각 프로젝트는 개별 패키지로 구성될 예정
- 총 40건 프로젝트가 신규 개발, 하이드로카본 시설의 확장 및 업그레이드를 포함하고 그 중 12건은 해상 프로젝트이며, Marjan 유전의 가스 리프트 프로그램, Shaybah의 건성가스 처리, 사우디 전역의 황 회수장치 업그레이드가 포함됨
- 다른 계획 중에는 Ras Tanura 정유공장의 잔류물 유닛 업그레이드와 Ghawar 및 South Ghawar 유전의 크루드 인크레멘트 및 용수 생산 시설 등 포함
- 중기 프로그램 중 최대 투자는 Yanbu와 Jubail에 있는 기존 Yasref, Samref, Sasref 정유공장에 세계적인 규모의 LTC (liquids-to-chemicals) 3개 단지를 건설하는 것이며, LTC 프로그램은 최소 5년 이상 검토해왔지만, 아람코에서 공개적으로 수십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Yanbu와 Jubail 지역 3개 단지에 분산 추진할 것이라 밝힌 것은 처음임
- 또한 걸프 연안에 신규 통합 정유 단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이러한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Dhahran에 신규 사무실과 주거시설, Yanbu의 해상 시설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인프라 시설 및 해상 작업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가 있을 예정임
- 향후 3년간 아람코의 CAPEX에 필요한 자재 규모는 다음과 같음
· 20,000㎞의 탄소강 파이프(carbon steel pipe)
· 240만 톤의 구조용 강철
· 2,300㎞의 송전선로
· 스위치 기어 21,000개
· 400만㎥의 콘크리트
· 변압기 5,300대
· 고, 중, 저전압 케이블 44,000개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0.)>
- 아람코는 5.20일 개최된 Future Projects Forum에서 석유 및 가스 생산량을 높이고 기존 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99건의 프로젝트를 착수할 계획이라 밝힘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석유․ 가스․석유화학 프로젝트 58건, 수송․유통 프로젝트 22건, 토목․해양 인프라 개발 19건 등 3개의 세그먼트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각 프로젝트는 개별 패키지로 구성될 예정
- 총 40건 프로젝트가 신규 개발, 하이드로카본 시설의 확장 및 업그레이드를 포함하고 그 중 12건은 해상 프로젝트이며, Marjan 유전의 가스 리프트 프로그램, Shaybah의 건성가스 처리, 사우디 전역의 황 회수장치 업그레이드가 포함됨
- 다른 계획 중에는 Ras Tanura 정유공장의 잔류물 유닛 업그레이드와 Ghawar 및 South Ghawar 유전의 크루드 인크레멘트 및 용수 생산 시설 등 포함
- 중기 프로그램 중 최대 투자는 Yanbu와 Jubail에 있는 기존 Yasref, Samref, Sasref 정유공장에 세계적인 규모의 LTC (liquids-to-chemicals) 3개 단지를 건설하는 것이며, LTC 프로그램은 최소 5년 이상 검토해왔지만, 아람코에서 공개적으로 수십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Yanbu와 Jubail 지역 3개 단지에 분산 추진할 것이라 밝힌 것은 처음임
- 또한 걸프 연안에 신규 통합 정유 단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이러한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Dhahran에 신규 사무실과 주거시설, Yanbu의 해상 시설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인프라 시설 및 해상 작업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가 있을 예정임
- 향후 3년간 아람코의 CAPEX에 필요한 자재 규모는 다음과 같음
· 20,000㎞의 탄소강 파이프(carbon steel pipe)
· 240만 톤의 구조용 강철
· 2,300㎞의 송전선로
· 스위치 기어 21,000개
· 400만㎥의 콘크리트
· 변압기 5,300대
· 고, 중, 저전압 케이블 44,000개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4. 5. 20.)>
▶️ [전형민의 와인프릭] "세계 주무르는 남자들이 즐겼다는데" 금주법도 이겨내더니 美 자부심 됐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66792
#와인, #보리우빈야드, #BeaulieuVinyard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66792
#와인, #보리우빈야드, #BeaulieuVinyard
매일경제
“세계 주무르는 남자들이 즐겼다는데”…금주법도 이겨내더니 美 자부심 됐다 [전형민의 와인프릭]
외교관이 외국의 대사로 발령 받으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할 필수 체크리스트에 반드시 쉐프가 포함된다는 것 아시나요? 현지에서 대한민국의 얼굴 역할을 하는 대표자인 만큼, 관저에 중요한 손님을 접대할 일이 많기 때문이라죠. “언제 밥 한번 같이 먹자” 으레 주고 받는 상투적인 말이지만, 함께 먹고 마시는 것 만큼 직관적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를 관통하는
▶️ [김기정 와인 이야기] (42) "청정자연의 신선함 담아, 뉴질랜드, 5년내 와인산업 이끌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11004892
#와인, #뉴질랜드와인
https://www.mk.co.kr/news/economy/11004892
#와인, #뉴질랜드와인
매일경제
"청정자연의 신선함 담아 … 뉴질랜드, 5년내 와인산업 이끌 것" [김기정 컨슈머전문기자의 와인 이야기]
42 피노 누아·샤르도네의 재발견대자연 속에서 자란 포도 묘목해가 갈수록 농축된 맛 선보여마오리 원주민이 만든 와인 등신선하고 독창적인 매력 뽐내샤르도네노스 캔터베리 그레이스톤깊은 복합미와 긴 여운 인상적피노 누아남섬 센트럴 오타고 펠튼 로드구조감 좋고 숙성잠재력 높아
▶️ [서울지리지] "술 마시는 게 자랑이다" 금주령 개의치 않는 공무원들, 만취해 왕에게 '너'라고 부르기도
https://www.mk.co.kr/news/culture/11014463
#지리, #도시, #서울
https://www.mk.co.kr/news/culture/11014463
#지리, #도시, #서울
매일경제
“술 마시는 게 자랑이다”…금주령 개의치 않는 공무원들, 만취해 왕에게 ‘너’라고 부르기도 [서울지리지]
조선사람들의 못말리는 술사랑 건국때부터 금주법 유지했지만 유교문화 탓 종종 예외 허용돼 임금부터 관원들까지 음주 즐겨
▶️ 부천영상단지 복합개발 '외화사채 3000만달러' 다음달 17일 만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1366638891872&mediaCodeNo=257&OutLnkChk=Y
#부동산, #상업용부동산, #부동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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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업용부동산, #부동산개발
이데일리
부천영상단지 복합개발 '외화사채 3000만달러' 다음달 17일 만기
‘사업비 4조원 규모’ 부천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의 외화사채 3000만달러(약 409억5000만원)가 다음달 17일 만기다. 이 사업의 시행자는 해당 외화사채의 만기연장 요청 또는 신규차입을 통한 차환 등을 계획하고 있다.이 사업은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