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7(수)
▶️ Analyst’s Comment
1. 1분기 도시정비 수주 양호
- 올해 1분기 주요 건설사의 도시정비 사업 수주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분기 기준 도시정비 사업 수주 실적 1위는 7,366억원을 확보한 대우건설 입니다. 2위는 7,015억원을 확보한 롯데건설 입니다.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도 5,000억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 현대건설이 5,000억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GS건설도 뒤를 이어 양호한 도시정비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도시정비 규제완화 분위기에 맞춰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이는 조합설립과 시공사 선정, 인허가 신청 등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준공 40년 도래 아파트 물량 증가 추이는 2020년 7만호, 2024년 9만호, 2028년 16만호, 2030년 20만호로 각각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도시정비 수요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 다운스트림 발주 진행
- 지난번 석유산업 인뎁스 자료(3/22)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Downstream 발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연방정부 내 토지 및 수역에서 석유와 천연가스 신규 시추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고, 에너지 대전환 구도에서 산유국들도 과거처럼 증산을 통한 출혈경쟁을 펼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산유국들의 Refinery 발주는 감소할 수 있지만, 화학 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Petrochemical Downstream 발주는 증가할 전망입니다. 고유가가 유지되기 어려운 국면이기 때문에 Feedstock의 가격 하락으로 Downstream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UAE 아부다비에서 추진하는 4번째 석유화학 플랜트인 Borouge 4 프로젝트의 EPC 기술입찰이 현재 진행 중이며, 기술입찰은 모두 4.12일, 상업입찰은 5.31일 마감 예정입니다. 주요 패키지에 대한 규모와 예상 참여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Site preparation or early civil works package (1억불)
② Second cross-linkable polyethylene unit (XLPE 2) package (1.5억불)
- 현대건설 (대한민국)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③ Polymers production package (11억불)
- GS건설 (대한민국) - 현대건설 (대한민국) - 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인도)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 삼성엔지니어링 (대한민국)
④ Utilities & offsites package (15억불)
- China Huanqiu Contracting & Engineering Corporation (중국)
- GS건설 (대한민국) - 현대건설 (대한민국) - 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인도)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 삼성엔지니어링 (대한민국) - Sinopec Engineering (중국)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rWxpg6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1분기 도시정비 수주 양호
- 올해 1분기 주요 건설사의 도시정비 사업 수주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분기 기준 도시정비 사업 수주 실적 1위는 7,366억원을 확보한 대우건설 입니다. 2위는 7,015억원을 확보한 롯데건설 입니다.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도 5,000억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 현대건설이 5,000억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고, GS건설도 뒤를 이어 양호한 도시정비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도시정비 규제완화 분위기에 맞춰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이는 조합설립과 시공사 선정, 인허가 신청 등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준공 40년 도래 아파트 물량 증가 추이는 2020년 7만호, 2024년 9만호, 2028년 16만호, 2030년 20만호로 각각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도시정비 수요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 다운스트림 발주 진행
- 지난번 석유산업 인뎁스 자료(3/22)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Downstream 발주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연방정부 내 토지 및 수역에서 석유와 천연가스 신규 시추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고, 에너지 대전환 구도에서 산유국들도 과거처럼 증산을 통한 출혈경쟁을 펼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산유국들의 Refinery 발주는 감소할 수 있지만, 화학 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Petrochemical Downstream 발주는 증가할 전망입니다. 고유가가 유지되기 어려운 국면이기 때문에 Feedstock의 가격 하락으로 Downstream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UAE 아부다비에서 추진하는 4번째 석유화학 플랜트인 Borouge 4 프로젝트의 EPC 기술입찰이 현재 진행 중이며, 기술입찰은 모두 4.12일, 상업입찰은 5.31일 마감 예정입니다. 주요 패키지에 대한 규모와 예상 참여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Site preparation or early civil works package (1억불)
② Second cross-linkable polyethylene unit (XLPE 2) package (1.5억불)
- 현대건설 (대한민국)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③ Polymers production package (11억불)
- GS건설 (대한민국) - 현대건설 (대한민국) - 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인도)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 삼성엔지니어링 (대한민국)
④ Utilities & offsites package (15억불)
- China Huanqiu Contracting & Engineering Corporation (중국)
- GS건설 (대한민국) - 현대건설 (대한민국) - Larsen & Toubro Hydrocarbon Engineering (인도)
- Maire Tecnimont (이탈리아) - 삼성엔지니어링 (대한민국) - Sinopec Engineering (중국)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rWxp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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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사우디 아람코, 송유관 사업지분 최대 49% 매각 협상"
- "中투자자 포함한 美아폴로 컨소시엄과 매각 협상중"
- 아람코, 100억~150억달러에 최대 49% 지분 매각 목표
https://bit.ly/3rRGBCt
▶️ "사우디 아람코, 송유관 사업지분 최대 49% 매각 협상"
- "中투자자 포함한 美아폴로 컨소시엄과 매각 협상중"
- 아람코, 100억~150억달러에 최대 49% 지분 매각 목표
https://bit.ly/3rRGBCt
이데일리
"사우디 아람코, 송유관 사업지분 최대 49% 매각 협상"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송유관 사업 지분 최대 49%를 100억~150억달러에 매각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람코는 현재 미국 자산운영사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
[4/8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美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탄소 제로 도전
- 미국의 원전 현황
- 원전에서 생산하는 수소
- 원전 활용 수소 생산, 10년 이내에 상업화 가능성 열려
- 전력 생산 기업들도 상용화 위해 뛰고 있다
https://bit.ly/3uK6Yfx
▶️ 美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탄소 제로 도전
- 미국의 원전 현황
- 원전에서 생산하는 수소
- 원전 활용 수소 생산, 10년 이내에 상업화 가능성 열려
- 전력 생산 기업들도 상용화 위해 뛰고 있다
https://bit.ly/3uK6Yfx
글로벌이코노믹
美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탄소 제로 도전
수소를 대량 생산하면서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원자력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수소경제 활성화의 최대 과제 중 하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적 방식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원전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는 아직 생산 단가가 높기 때문에...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8(목)
✅ 주요 상품
- WTI 59.77 -0.35%
- BRENT 63.16 +0.67%
✅ 주요 종목
▲ KCC +4.40%, 삼성물산 +2.79%, 서부T&D +2.71%
▼ 동양파일 -5.37%, 삼일씨엔에스 -2.32%, 한국토지신탁 -2.00%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68억원, DL이앤씨 46억원, LG하우시스 40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84억원, KCC 73억원, 현대건설 4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25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22억원
▶️ Analyst’s Comment
1) 서울시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2) 미국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3) 판 커진 아파트 리모델링
▶️ 주요 기업 Daily News
■ 국민연금, GS건설 사고 현대·DL·HDC현산 팔았다 (이데일리)
https://bit.ly/39QlXMG
■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 후 어수선한 정몽규 회장의 HDC현대산업개발 (SBS)
https://bit.ly/39UNZH3
■ 대우건설, 1.5조 규모 수소연료전지 융복합 발전사업 투자협약 체결 (매경)
https://bit.ly/3mBqAj2
■ 현대건설, '축구장 4개 크기' 싱가포르 지하변전소 공사 수주 (더구루)
https://bit.ly/3tcEw5D
■ NH생명 컨소시엄과 갈등 골 깊어지는 삼성물산 (대한경제)
https://bit.ly/31SBkjm
■ 에이리츠, 삼성생명 상계·광명빌딩 매각으로 5년 만에 두배 수익 (한경)
https://bit.ly/3dHTXvS
■ "7년간 환경시설에 1300억 투자" ESG경영 선언한 성신양회 (한경)
https://bit.ly/2Q6If61
■ '포스코건설 수주' 말레이시아 화력발전소, 7000억 조달, 사업 속도 기대 (더구루)
https://bit.ly/3t1OPsP
▶️ 정책/지표 Update
■ "35층 규제완화 충분히 가능", "공시가 조정은 시장 권한 밖" (파이낸셜)
https://bit.ly/3d0cCE2
■ 서울시장 선거 후 민간재건축 활성화? 국토부 "공공만의 장점 있어" (헤럴드)
https://bit.ly/3wMzBui
■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 5곳 선정 (국토부)
https://bit.ly/39OapcQ
■ 물류창고에 AI·로봇이 더해져 스마트물류센터로 탈바꿈한다 (국토부)
https://bit.ly/3fSoDgS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똘똘한 한채' 수요 여전, 서울 대형 아파트값 평균 22억원 돌파 (연합)
https://bit.ly/31UFwPx
✔️ 간접/대체투자
■ 교보신탁, 2호 물류리츠로 '안성 삼성로지스 센터' 인수 (더벨)
https://bit.ly/3uzsqDR
■ KB부동산신탁, 평택 고덕에 대토리츠 1호 선보여 (한경)
https://bit.ly/2PIQzsJ
✔️ 해외 건설
■ 美 사모펀드 아폴로, 아람코 100억 달러 지분 인수 유력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Q5NIKa
✔️ 국내 건설
■ 중견건설 영역 리모델링, 대형사들도 기웃 (EBN)
https://bit.ly/2PJ3Dyg
■ 리모델링 수주 원조 '3총사' 다시 뛴다 (대한경제)
https://bit.ly/3dHP7Po
■ 판 커진 아파트 리모델링, 건설사 '동맹 전략' 실리 챙긴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9RShPb
■ 9호선 4단계 연장 또 유찰, 수의계약가나 (대한경제)
https://bit.ly/3cYGqkz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美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탄소 제로 도전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uK6Yfx
■ K-CCUS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추진단 발족 (산자부)
https://bit.ly/3uumVWQ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uyiuu4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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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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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파일 -5.37%, 삼일씨엔에스 -2.32%, 한국토지신탁 -2.00%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68억원, DL이앤씨 46억원, LG하우시스 40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84억원, KCC 73억원, 현대건설 4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25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22억원
▶️ Analyst’s Comment
1) 서울시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2) 미국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3) 판 커진 아파트 리모델링
▶️ 주요 기업 Daily News
■ 국민연금, GS건설 사고 현대·DL·HDC현산 팔았다 (이데일리)
https://bit.ly/39QlXMG
■ 아시아나항공 인수 무산 후 어수선한 정몽규 회장의 HDC현대산업개발 (SBS)
https://bit.ly/39UNZH3
■ 대우건설, 1.5조 규모 수소연료전지 융복합 발전사업 투자협약 체결 (매경)
https://bit.ly/3mBqAj2
■ 현대건설, '축구장 4개 크기' 싱가포르 지하변전소 공사 수주 (더구루)
https://bit.ly/3tcEw5D
■ NH생명 컨소시엄과 갈등 골 깊어지는 삼성물산 (대한경제)
https://bit.ly/31SBkjm
■ 에이리츠, 삼성생명 상계·광명빌딩 매각으로 5년 만에 두배 수익 (한경)
https://bit.ly/3dHTXvS
■ "7년간 환경시설에 1300억 투자" ESG경영 선언한 성신양회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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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수주' 말레이시아 화력발전소, 7000억 조달, 사업 속도 기대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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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지표 Update
■ "35층 규제완화 충분히 가능", "공시가 조정은 시장 권한 밖" (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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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선거 후 민간재건축 활성화? 국토부 "공공만의 장점 있어"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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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 5곳 선정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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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창고에 AI·로봇이 더해져 스마트물류센터로 탈바꿈한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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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
■ '똘똘한 한채' 수요 여전, 서울 대형 아파트값 평균 22억원 돌파 (연합)
https://bit.ly/31UFwPx
✔️ 간접/대체투자
■ 교보신탁, 2호 물류리츠로 '안성 삼성로지스 센터' 인수 (더벨)
https://bit.ly/3uzsqDR
■ KB부동산신탁, 평택 고덕에 대토리츠 1호 선보여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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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건설
■ 美 사모펀드 아폴로, 아람코 100억 달러 지분 인수 유력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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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건설
■ 중견건설 영역 리모델링, 대형사들도 기웃 (E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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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모델링 수주 원조 '3총사' 다시 뛴다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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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 커진 아파트 리모델링, 건설사 '동맹 전략' 실리 챙긴다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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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호선 4단계 연장 또 유찰, 수의계약가나 (대한경제)
https://bit.ly/3cYGqkz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美 원전에서 수소에너지 생산, 탄소 제로 도전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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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US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추진단 발족 (산자부)
https://bit.ly/3uumVWQ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uyiu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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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이데일리
국민연금, GS건설 사고 현대·DL·HDC현산 팔았다
국민연금의 1분기 주식 보유현황 변경 내역(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주, %p)[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국민연금이 지난 1분기 GS건설 주식을 대거 취득한 반면 같은 건설업종 중 현대건설과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주식은 일부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4.8(목)
▶️ Analyst’s Comment
1. 서울시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57.5%로 18.3%p의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부동산 대첩'으로 불릴만큼 부동산 관련 공약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를 주장한 오세훈 후보가 당선된 만큼 공약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세훈 당선자의 주요 부동산 공약은 1) 5년 내 신규주택 36만 호 민간 중심 공급, 2) 용적률 상향 및 35층 규제 완화, 3)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및 안전진단기준 완화 등입니다.
- 5년 내 신규주택 36만호 민간 중심 공급: 가능
> 36만호 중 18.5만호는 재개발과 재건축 규제를 풀고 뉴타운 재지정 요건을 완화해 공급한다는 계획
> 양천구 목동, 노원구 상계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강남구 압구정 및 대치동, 광진구 자양동 등이 대상
> 개별 단지 재건축의 경우 도시계획위원회가, 지구단위계획이 필요한 경우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심의한 뒤 시장이 최종 결정· 고시하는 절차. 따라서 서울시장의 의지 중요. 다만, 현재 양 위원회의 위원들이 여당 중심이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선거 결과와 내년 대선 및 지방선거, 지역 주민들의 여론 등을 고려하면 서울시장의 의지가 관철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용적률 상향 및 35층 규제 완화: 가능
> 35층 규제 완화의 경우, 서울 도시기본계획인 '2030 서울플랜' 내용으로, 여권에서도 해제하자는 입장이으로 무난하게 바뀔 전망
> 용적률 완화·노후도 요건·2종 일반주거지역 7층 제한 등은 시 조례로 규정하는 도시계획사항 개정이 필요
> 서울시의회 구성은 총 109석 중 여당이 101석이며, 도시계획위원회 구성도 총 13명 중 여당 소속이 12명으로 의결 과정에서 마찰 불가피. 다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과 상관없이 지역민원에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만큼 협의가 가능할 전망
-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및 안전진단기준 완화: 불가능
> 재건축 사업성의 핵심 요소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완화의 경우 시행령 개정이 필요
> 정밀안전진단은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기준 개정이 필요. 특히, 2차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에 정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참여한 현장검증 의무화
> 재초환과 안전진단기준 완화의 경우 서울시장 권한 밖. 서울시는 안전진단 기관 선정, 관리 등에 참여하지만 인허가권을 행사해서 사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단계는 사실상 안전진단 이후부터로 안전진단이 통과된 사업지들의 경우 빠르게 사업 진행 가능할 전망
- 결론적으로, 1년여기간의 짧은 임기임에도 실현 가능한 규제완화책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임기 초기부터 빠르게 규제 완화를 위한 행동을 취할 전망. 여당 중심의 서울시의회 역시 내년 지방선거를 감안하면 지속적인 반대는 제한적. 따라서 건설 및 건자재 업종에 대한 정책적 리스크 완화 국면은 내년 대선까지 이어질 전망. 2023년까지 실적 개선도 지속. 건설 및 건자재 업종 비중확대 전략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uyiuu4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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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서울시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57.5%로 18.3%p의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부동산 대첩'으로 불릴만큼 부동산 관련 공약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를 주장한 오세훈 후보가 당선된 만큼 공약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세훈 당선자의 주요 부동산 공약은 1) 5년 내 신규주택 36만 호 민간 중심 공급, 2) 용적률 상향 및 35층 규제 완화, 3)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및 안전진단기준 완화 등입니다.
- 5년 내 신규주택 36만호 민간 중심 공급: 가능
> 36만호 중 18.5만호는 재개발과 재건축 규제를 풀고 뉴타운 재지정 요건을 완화해 공급한다는 계획
> 양천구 목동, 노원구 상계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강남구 압구정 및 대치동, 광진구 자양동 등이 대상
> 개별 단지 재건축의 경우 도시계획위원회가, 지구단위계획이 필요한 경우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심의한 뒤 시장이 최종 결정· 고시하는 절차. 따라서 서울시장의 의지 중요. 다만, 현재 양 위원회의 위원들이 여당 중심이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선거 결과와 내년 대선 및 지방선거, 지역 주민들의 여론 등을 고려하면 서울시장의 의지가 관철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용적률 상향 및 35층 규제 완화: 가능
> 35층 규제 완화의 경우, 서울 도시기본계획인 '2030 서울플랜' 내용으로, 여권에서도 해제하자는 입장이으로 무난하게 바뀔 전망
> 용적률 완화·노후도 요건·2종 일반주거지역 7층 제한 등은 시 조례로 규정하는 도시계획사항 개정이 필요
> 서울시의회 구성은 총 109석 중 여당이 101석이며, 도시계획위원회 구성도 총 13명 중 여당 소속이 12명으로 의결 과정에서 마찰 불가피. 다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과 상관없이 지역민원에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만큼 협의가 가능할 전망
-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및 안전진단기준 완화: 불가능
> 재건축 사업성의 핵심 요소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완화의 경우 시행령 개정이 필요
> 정밀안전진단은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기준 개정이 필요. 특히, 2차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에 정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참여한 현장검증 의무화
> 재초환과 안전진단기준 완화의 경우 서울시장 권한 밖. 서울시는 안전진단 기관 선정, 관리 등에 참여하지만 인허가권을 행사해서 사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단계는 사실상 안전진단 이후부터로 안전진단이 통과된 사업지들의 경우 빠르게 사업 진행 가능할 전망
- 결론적으로, 1년여기간의 짧은 임기임에도 실현 가능한 규제완화책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임기 초기부터 빠르게 규제 완화를 위한 행동을 취할 전망. 여당 중심의 서울시의회 역시 내년 지방선거를 감안하면 지속적인 반대는 제한적. 따라서 건설 및 건자재 업종에 대한 정책적 리스크 완화 국면은 내년 대선까지 이어질 전망. 2023년까지 실적 개선도 지속. 건설 및 건자재 업종 비중확대 전략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uyiuu4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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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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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형 부동산 기업, 비트코인 투자, 임대료 결제 지원도
-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형 부동산 기업 Caruso Properties가 비트코인을 이용한 임대료 결제를 지원하고, 자산의 약 1%를 비트코인에 투자
https://bit.ly/3uwBwB9
▶️ 미 대형 부동산 기업, 비트코인 투자, 임대료 결제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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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형 부동산 기업, 비트코인 투자.. 임대료 결제 지원도 | 코인니스
코인데스크가 LA타임즈를 인용,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형 부동산 기업 카루소 프로퍼타이즈(Caruso Properties)가 비트코인을 이용한 임대료 결제를 지원하고, 자산의 약 1%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제미니 거래소와 제휴했다. 카루소는 NFT(대체불가토큰) 같은 다른 암호화폐 영역에도 관심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