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신시장 개척하는 DL이앤씨, 호주 플랜트 시장 진출한다
- 암모니아와 요소 생산공장 기본설계·타당성 조사 우협 선정
- 수주금액은 약 3000만 달러
- 향후 발주가 진행되는 이 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https://bit.ly/2QQCz0A
▶️ 신시장 개척하는 DL이앤씨, 호주 플랜트 시장 진출한다
- 암모니아와 요소 생산공장 기본설계·타당성 조사 우협 선정
- 수주금액은 약 3000만 달러
- 향후 발주가 진행되는 이 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https://bit.ly/2QQCz0A
아시아경제
신시장 개척하는 DL이앤씨, 호주 플랜트 시장 진출한다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호주 플랜트 시장 진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호주 리 크릭 에너지(Leigh Creek Energy Limited)와 암모니아와 요소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업무협력 합의각서(HOA)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다음달까지 세부조건 협상 및 본계약을 체결을 완료하고 7월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수주금액은 약 3000만 달러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대우건설 매각 update
- "대우건설 함께 품자" DS 손잡은 IPM '관심 집중'
https://bit.ly/3uiN1fV
- 매각 앞둔 대우건설, 대기업집단 제외 '의도적 다이어트'
https://bit.ly/2SghSLO
- 대우건설 매각에 또 인센티브 내건 산은
https://bit.ly/3eg1mE5
▶️ 대우건설 매각 update
- "대우건설 함께 품자" DS 손잡은 IPM '관심 집중'
https://bit.ly/3uiN1fV
- 매각 앞둔 대우건설, 대기업집단 제외 '의도적 다이어트'
https://bit.ly/2SghSLO
- 대우건설 매각에 또 인센티브 내건 산은
https://bit.ly/3eg1mE5
www.thebell.co.kr
"대우건설 함께 품자" DS 손잡은 IPM '관심 집중'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국토부 "2·4대책 주춤? 1기 신도시 3배 물량분 이미 확보"
- "2018년 이후 수도권 연평균 주택 수요 4배 수준 92만가구 확보
- 공급불안 기우 2025년부터 입주 vs 주택시장은 심리, 김포공항 등 활용
https://bit.ly/3nNkuwo
▶️ 국토부 "2·4대책 주춤? 1기 신도시 3배 물량분 이미 확보"
- "2018년 이후 수도권 연평균 주택 수요 4배 수준 92만가구 확보
- 공급불안 기우 2025년부터 입주 vs 주택시장은 심리, 김포공항 등 활용
https://bit.ly/3nNkuwo
뉴스1
국토부 "2·4대책 주춤?…1기 신도시 3배 물량분 이미 확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1분기 건설수주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 총 41.2조원으로 4분기 연속 증가세
- 수주·기성 간 갭 여전, 기성은 5분기 연속 마이너스(-)
https://bit.ly/3vHZ9r3
▶️ 1분기 건설수주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 총 41.2조원으로 4분기 연속 증가세
- 수주·기성 간 갭 여전, 기성은 5분기 연속 마이너스(-)
https://bit.ly/3vHZ9r3
e대한경제
1분기 건설수주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13.8% ‘최고치’
- 3월보다 1.6%P 올라 기록 경신
- 낙찰률도 75.9% ‘상승세’ 지속
- 매매대신 경매, 내집 마련 늘어
- 공급 감소세 고가낙찰 이어질 듯
https://bit.ly/33epVuK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13.8% ‘최고치’
- 3월보다 1.6%P 올라 기록 경신
- 낙찰률도 75.9% ‘상승세’ 지속
- 매매대신 경매, 내집 마련 늘어
- 공급 감소세 고가낙찰 이어질 듯
https://bit.ly/33epVuK
Heraldcorp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13.8% ‘최고치’
지난달 6일 서울동부지법 경매5계에선 5채의 아파트가 경매대에 올랐다. 이 중 4건이 낙찰됐는데 모두 110% 이상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기록했다. 특히 감정가 12억5000만원의 성동구 옥수동 옥수극동아파트 전용면적 142㎡에는 14명이 입찰표를 써내 16억2505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가율은 130.0%까지 높아졌다.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3월에 이어 4월에도 역대 최고 낙찰가율을 경신했다. 지난해…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변창흠이랑 확 다르다, 후임 노형욱은 '토지공개념 반대'
-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사전답변서 분석
① 토지공개념 “조세 저항 우려”
② 다주택자·임대사업자 적폐 취급 않고 인정
③ 주택공급 공공·민간 조화 강조
④ 與 제안 주택청 신설 반대
> 가족 문제도 있고, 현 정부의 주택 정책 방향성과 상당부분 다른 입장이어서 임명될 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건설업종에는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https://bit.ly/3h2NAqu
▶️ 변창흠이랑 확 다르다, 후임 노형욱은 '토지공개념 반대'
-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사전답변서 분석
① 토지공개념 “조세 저항 우려”
② 다주택자·임대사업자 적폐 취급 않고 인정
③ 주택공급 공공·민간 조화 강조
④ 與 제안 주택청 신설 반대
> 가족 문제도 있고, 현 정부의 주택 정책 방향성과 상당부분 다른 입장이어서 임명될 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건설업종에는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https://bit.ly/3h2NAqu
국민일보
변창흠이랑 확 다르다…후임 노형욱은 ‘토지공개념 반대’
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사전답변서 분석
▶️ [브레이브걸스] 'RED SUN(With 롯백)' M/V Full
- Song for you Project Vol.2
-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저에게 왔듯, 여러분들께도 오고 있을 그 모든 것들을!" - braveg_yj
https://bit.ly/3h2H2bm
- Song for you Project Vol.2
-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저에게 왔듯, 여러분들께도 오고 있을 그 모든 것들을!" - braveg_yj
https://bit.ly/3h2H2bm
YouTube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 'RED SUN(With 롯백)' M/V Full
-🎁Song for you Project Vol.2 꿈, 소원, 기대 등은 잠시 잊혀지고크고 작은 여러 걱정거리들이 머릿속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학업, 취업 걱정, 힘든 회사업무, 끝나지 않는 코로나,또 남몰래 안고 있는 여러 고민까지🤷♀️🤦이런 힘들고 지친 일상의 반...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청색수소 vs. 녹색수소
- 녹색수소는 발아기에 있는 세계 수소산업의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청색수소는 지역 에너지 생산자에게 상업적으로 보다 가깝고 수익성 높은 대안이다.
- 수소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의 방대한 매장량은 에너지 회사가 탄소 포집 비용을 흡수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청색수소를 생산하는 데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 지역의 많은 가스 처리 시설은 국영석유회사들이 적절한 기술을 사용하여 청색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인프라로서 손쉽게 증설이 가능하다.
- DWF의 Kiryushin은 녹색수소를 염원하지만 이 지역에 풍부한 천연가스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청색수소가 Mena 지역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Adnoc의 대변인은 조만간 청색수소가 녹색에 비해 비용 경쟁력이 높은 저탄소 에너지원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의 혁신 속도는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으며, 청색 및 녹색수소의 상업적 잠재력은 장기적으로 계속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Adnoc은 지난 3월 한국 GS에너지와 아부다비의 수소경제 성장 및 운반연료(carrier-fuel) 수출 잠재력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요 협약을 체결
* Aramco는 지난 3월 한국 현대중공업홀딩스(HHIH)와 청색수소 및 청색 암모니아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 출처: MEED, 해외건설협회
▶️ 청색수소 vs. 녹색수소
- 녹색수소는 발아기에 있는 세계 수소산업의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청색수소는 지역 에너지 생산자에게 상업적으로 보다 가깝고 수익성 높은 대안이다.
- 수소 생산을 위한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의 방대한 매장량은 에너지 회사가 탄소 포집 비용을 흡수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청색수소를 생산하는 데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 지역의 많은 가스 처리 시설은 국영석유회사들이 적절한 기술을 사용하여 청색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인프라로서 손쉽게 증설이 가능하다.
- DWF의 Kiryushin은 녹색수소를 염원하지만 이 지역에 풍부한 천연가스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청색수소가 Mena 지역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Adnoc의 대변인은 조만간 청색수소가 녹색에 비해 비용 경쟁력이 높은 저탄소 에너지원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의 혁신 속도는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으며, 청색 및 녹색수소의 상업적 잠재력은 장기적으로 계속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Adnoc은 지난 3월 한국 GS에너지와 아부다비의 수소경제 성장 및 운반연료(carrier-fuel) 수출 잠재력 증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요 협약을 체결
* Aramco는 지난 3월 한국 현대중공업홀딩스(HHIH)와 청색수소 및 청색 암모니아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 출처: MEED, 해외건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