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21(월)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ㅡ 다음달부터 시멘트 가격이 5.1% 인상. 7년 만에 단행된 가격 인상
ㅡ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에 대해 t당 3800원을 인상해, t당 7만8800원에 구매하기로 결정
> 최근 불거진 시멘트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그동안 반영하지 못한 유연탄가격과 환경부담금 인상 등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생산을 독려하고, 업종 간 상생 차원에서 가격 인상에 합의
ㅡ 시멘트 협정가격 인상: 2012년 73,600원 → 2014년 75,000원(+1.9% 인상) → 2021년 78,800원(+5.1% 인상)
ㅡ 시멘트 판매가격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결정 [Fig.04]
> 1) 협정가격이 인상돼 할인율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도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 2) 협정가격은 변함 없이 할인율을 축소해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ㅡ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전 상황은 협정가격이 7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판매가격은 할인해서 판매돼 주요 시멘트 업체의 작년 평균 판매가격은 61,000원 수준 [Fig.03]
ㅡ 이번 협정가격 인상으로 할인율이 유지될 경우 최소 5%의 가격 인상 효과
> 만약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하다면,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 기대 가능
ㅡ 그렇다면, 협정가격 인상에 더해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시멘트 업계는 증가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을 급격이 늘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 작년 대비 올해 착공 연면적은 증가하고 있으며, 콘크리트 항목 착공 연면적은 크게 증가 [Fig.01] [Fig.02]
> 주택공급과 약 2년의 래깅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시멘트 출하량은 증가 사이클로 전환될 전망 [Fig.05]
ㅡ 다만, 시멘트 출하량이 증가는 하겠지만, 출하량 증가속도가 수요 증가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
>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과잉 산업으로 숏티지가 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M&A를 통해 기업 수는 줄었지만, 생산설비는 처분되지 않고 그대로 가동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비용 컨트롤(제한된 온실가스 배출권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승은 부담), 2) 업계 전반적으로 순환자원 설비교체로 인한 일시적인 가동 중단(KDB산업은행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약 1조원 지원) 등의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됨
> 실제 최근 철근 조달 문제로 일부 공사 현장들이 멈춤에 따라 시멘트 수요가 주춤했음에도, 시멘트사들의 재고사정이 빠르게 개선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ㅡ 따라서 하반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시점에 공급이 충분히 받쳐주지 못한다면, 할인율 축소까지도 기대되는 상황
ㅡ 올해 1분기를 보면, 협정가격 인상 전에도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는 판매 가격이 두 자릿수 인상되었음 [Fig.03]
> 아세아시멘트: 61,439 → 67,470 (+9.8%)
> 성신양회: 60,671 → 70,548 (+16.3%)
ㅡ 언론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시멘트 공급량은 99만t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
ㅡ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공장들의 연이은 설비 개보수 등
> 시멘트 제조원가의 30%에 달하는 국제 유연탄 가격은 올해 t당 125달러를 돌파하며 작년 연말 대비 56% 인상
(쌍용C&E는 올해까지 유연탄 가격에 대해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달러로 설정돼 있어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
> 시멘트 업계에 부과되는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역시 작년 60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증가
>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도입에 따른 700억원 부담이 발생하자 시멘트 업계는 일제히 설비 개선 작업에 돌입
>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으로만 약 400억원에 달하는 비용 발생
ㅡ 시멘트 가격의 5.1% 인상은 레미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
> 레미콘 업계 역시 전국적으로 운반비가 9% 가까이 상승한 상황에 레미콘 제조의 주요 원자재인 시멘트와 플라이애시 등의 가격 상승분이 더해진 만큼 조만간 건설업계에 가격 인상을 요구할 것
> 레미콘업계는 건설업계와 반년에 걸친 가격 협상을 통해 작년 10월부터 레미콘 단가를 66,300원에서 1,400원(2%) 오른 67,700원으로 결정
ㅡ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 아직 레미콘 업계로부터 가격 인상 요구는 없었지만, 오는 10월 정기 인상안 협의 때 검토가 진행될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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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ㅡ 다음달부터 시멘트 가격이 5.1% 인상. 7년 만에 단행된 가격 인상
ㅡ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에 대해 t당 3800원을 인상해, t당 7만8800원에 구매하기로 결정
> 최근 불거진 시멘트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그동안 반영하지 못한 유연탄가격과 환경부담금 인상 등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생산을 독려하고, 업종 간 상생 차원에서 가격 인상에 합의
ㅡ 시멘트 협정가격 인상: 2012년 73,600원 → 2014년 75,000원(+1.9% 인상) → 2021년 78,800원(+5.1% 인상)
ㅡ 시멘트 판매가격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결정 [Fig.04]
> 1) 협정가격이 인상돼 할인율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도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 2) 협정가격은 변함 없이 할인율을 축소해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ㅡ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전 상황은 협정가격이 7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판매가격은 할인해서 판매돼 주요 시멘트 업체의 작년 평균 판매가격은 61,000원 수준 [Fig.03]
ㅡ 이번 협정가격 인상으로 할인율이 유지될 경우 최소 5%의 가격 인상 효과
> 만약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하다면,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 기대 가능
ㅡ 그렇다면, 협정가격 인상에 더해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시멘트 업계는 증가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을 급격이 늘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 작년 대비 올해 착공 연면적은 증가하고 있으며, 콘크리트 항목 착공 연면적은 크게 증가 [Fig.01] [Fig.02]
> 주택공급과 약 2년의 래깅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시멘트 출하량은 증가 사이클로 전환될 전망 [Fig.05]
ㅡ 다만, 시멘트 출하량이 증가는 하겠지만, 출하량 증가속도가 수요 증가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
>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과잉 산업으로 숏티지가 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M&A를 통해 기업 수는 줄었지만, 생산설비는 처분되지 않고 그대로 가동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비용 컨트롤(제한된 온실가스 배출권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승은 부담), 2) 업계 전반적으로 순환자원 설비교체로 인한 일시적인 가동 중단(KDB산업은행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약 1조원 지원) 등의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됨
> 실제 최근 철근 조달 문제로 일부 공사 현장들이 멈춤에 따라 시멘트 수요가 주춤했음에도, 시멘트사들의 재고사정이 빠르게 개선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ㅡ 따라서 하반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시점에 공급이 충분히 받쳐주지 못한다면, 할인율 축소까지도 기대되는 상황
ㅡ 올해 1분기를 보면, 협정가격 인상 전에도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는 판매 가격이 두 자릿수 인상되었음 [Fig.03]
> 아세아시멘트: 61,439 → 67,470 (+9.8%)
> 성신양회: 60,671 → 70,548 (+16.3%)
ㅡ 언론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시멘트 공급량은 99만t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
ㅡ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공장들의 연이은 설비 개보수 등
> 시멘트 제조원가의 30%에 달하는 국제 유연탄 가격은 올해 t당 125달러를 돌파하며 작년 연말 대비 56% 인상
(쌍용C&E는 올해까지 유연탄 가격에 대해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달러로 설정돼 있어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
> 시멘트 업계에 부과되는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역시 작년 60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증가
>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도입에 따른 700억원 부담이 발생하자 시멘트 업계는 일제히 설비 개선 작업에 돌입
>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으로만 약 400억원에 달하는 비용 발생
ㅡ 시멘트 가격의 5.1% 인상은 레미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
> 레미콘 업계 역시 전국적으로 운반비가 9% 가까이 상승한 상황에 레미콘 제조의 주요 원자재인 시멘트와 플라이애시 등의 가격 상승분이 더해진 만큼 조만간 건설업계에 가격 인상을 요구할 것
> 레미콘업계는 건설업계와 반년에 걸친 가격 협상을 통해 작년 10월부터 레미콘 단가를 66,300원에서 1,400원(2%) 오른 67,700원으로 결정
ㅡ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 아직 레미콘 업계로부터 가격 인상 요구는 없었지만, 오는 10월 정기 인상안 협의 때 검토가 진행될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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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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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미국 주식 지금 구매하기 좋은 10대 성장주는?
1. 도어대시(DoorDash, Inc.)
2.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3. 월트 디즈니 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
4. 테슬라(Tesla, Inc.)
5. 썬런(Sunrun Inc.)
6. 스퀘어(Square, Inc.)
7. 아마존(Amazon.com, Inc.)
8. 우버(Uber Technologies, Inc.)
9. 씨(Sea Limited)
10. 페이팔(PayPal Holdings, Inc.)
https://bit.ly/3xI9yDU
▶️ 미국 주식 지금 구매하기 좋은 10대 성장주는?
1. 도어대시(DoorDash, Inc.)
2.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3. 월트 디즈니 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
4. 테슬라(Tesla, Inc.)
5. 썬런(Sunrun Inc.)
6. 스퀘어(Square, Inc.)
7. 아마존(Amazon.com, Inc.)
8. 우버(Uber Technologies, Inc.)
9. 씨(Sea Limited)
10. 페이팔(PayPal Holdings, Inc.)
https://bit.ly/3xI9yDU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주식 지금 구매하기 좋은 10대 성장주는?
억만장자 투자자인 필리프 라폰트(Philippe Laffont)의 1분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지금 구매하기 좋은 10대 성장주를 20일(현지시간) 인사이더몽키가 정리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헤지펀드 코튜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를 운영하는 억만장자 필리프 라
[6/22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코로나발 재택근무, 승자 30~40대, 패자는 신입사원
- 두가지의 상반된 조사 결과
- 첫번째 승자: 수익성 높은 기업의 고소득 근로자
- 두번째 승자: 내향적이고 온라인 문화에 친숙한 근로자
- 세번째 승자: 시내보다 살기좋은 근교 생활
- 네번째 승자: ‘재택근무경제’
- 첫번째 패자: 신입 직원들
- 두번째 패자: 시내 건물주와 상권
- 세번째 패자: 저학력 근로자들
https://bit.ly/3zEl3ON
▶️ 코로나발 재택근무, 승자 30~40대, 패자는 신입사원
- 두가지의 상반된 조사 결과
- 첫번째 승자: 수익성 높은 기업의 고소득 근로자
- 두번째 승자: 내향적이고 온라인 문화에 친숙한 근로자
- 세번째 승자: 시내보다 살기좋은 근교 생활
- 네번째 승자: ‘재택근무경제’
- 첫번째 패자: 신입 직원들
- 두번째 패자: 시내 건물주와 상권
- 세번째 패자: 저학력 근로자들
https://bit.ly/3zEl3ON
글로벌이코노믹
코로나발 재택근무, 승자 30~40대....패자는 신입사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전례 없이 확산된 재택근무제가 코로나 예방 백신 접종 확대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출근제 복귀를 서두르고 있고 상당수 기업들은 재택근무제를 유지하거나 출근제와 재택근무제를 혼합한 형태의 새로운 탄력근무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도 방침을...
[6/22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집값 바로미터' 출근시간 하차인원 많은 지역 TOP 20
- 서울 권역별 직주근접 경쟁력 추이
(feat. 출근시간대 하차인원 상위 20개역 분석)
https://bit.ly/3qdRCPg
▶️ '집값 바로미터' 출근시간 하차인원 많은 지역 TOP 20
- 서울 권역별 직주근접 경쟁력 추이
(feat. 출근시간대 하차인원 상위 20개역 분석)
https://bit.ly/3qdRCPg
Chosun
'집값 바로미터' 출근시간 하차인원 많은 지역 TOP 20
[데이터(Data)로 보는 부동산] ⑨ 서울 권역별 직주근접 경쟁력 추이(feat. 출근시간대 하차인원 상위 20개역 분석) [땅집고] 부동산..
[6/22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2021년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 [7월] 서민·실수요자 금융지원 확대 및 1차 사전청약
- [8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 [9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따른 주택공급 계약 취소 및 가덕도신공항 건설 특별법 시행
- [10월] 공공재개발사업 분양가상한제 제외 및 2차 사전청약
- [11월] 임대차실거래정보 시범공개 및 3차 사전청약
- [12월] 4차 사전청약
https://bit.ly/3cXClNa
▶️ 2021년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 [7월] 서민·실수요자 금융지원 확대 및 1차 사전청약
- [8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 [9월] 공급질서 교란행위에 따른 주택공급 계약 취소 및 가덕도신공항 건설 특별법 시행
- [10월] 공공재개발사업 분양가상한제 제외 및 2차 사전청약
- [11월] 임대차실거래정보 시범공개 및 3차 사전청약
- [12월] 4차 사전청약
https://bit.ly/3cXCl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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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BY 직방] 2021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과 공급 대책이 거듭 발표되는 ...
[6/22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청라의료복합타운 재공모, 3파전 구도
- (1) 메리츠화재 컨소시엄(현대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차병원, SDAMC 등)
- (2) 인하대국제병원 컨소시엄(GS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 등)
- (3)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HDC현대산업개발, 우미건설 등)
- (4) 한국투자증권 팀(호반건설, DL건설 등)
- (5) 한성재단 컨소시엄(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등)
- 우선협상대상자는 이르면 내달 초 선정될 전망
https://bit.ly/2SVKYAK
▶️ 청라의료복합타운 재공모, 3파전 구도
- (1) 메리츠화재 컨소시엄(현대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차병원, SDAMC 등)
- (2) 인하대국제병원 컨소시엄(GS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 등)
- (3) 서울아산병원 컨소시엄(HDC현대산업개발, 우미건설 등)
- (4) 한국투자증권 팀(호반건설, DL건설 등)
- (5) 한성재단 컨소시엄(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등)
- 우선협상대상자는 이르면 내달 초 선정될 전망
https://bit.ly/2SVKYAK
www.thebell.co.kr
청라의료복합타운 재공모, 3파전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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