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온라인서 사고 '자판기 빌딩'서 찾아간다" 불신의 벽 높은 美 중고차 매매 판 흔들었다
- 美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
- 숨은 결함 디지털로 360도 확인, 중고차 거래 투명성 확 높여, 소비자가 車품질 만족 못하면 7일내 조건없이 반품 `파격
✍️ 중고차 자판기 타워, 재미있네요. 요즘 제가 제일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주제 중 하나가 '오프라인 리테일 자산의 플랫폼화' 혁신인데, 흥미로운 사례로 보입니다.
https://bit.ly/2SMFCIa
▶️ "온라인서 사고 '자판기 빌딩'서 찾아간다" 불신의 벽 높은 美 중고차 매매 판 흔들었다
- 美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카바나 자판기 타워 가보니-
중고차 업계의 아마존 평가, 2012년 창업후 매년 상승곡선, 토큰넣고 車 받는 특별한 경험- 숨은 결함 디지털로 360도 확인, 중고차 거래 투명성 확 높여, 소비자가 車품질 만족 못하면 7일내 조건없이 반품 `파격
✍️ 중고차 자판기 타워, 재미있네요. 요즘 제가 제일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주제 중 하나가 '오프라인 리테일 자산의 플랫폼화' 혁신인데, 흥미로운 사례로 보입니다.
https://bit.ly/2SMFCIa
매일경제
"온라인서 사고 `자판기 빌딩`서 찾아간다"…불신의 벽 높은 美 중고차 매매 판 흔들었다 - 매일경제
美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카바나` 자판기 타워 가보니 `중고차 업계의 아마존` 평가 2012년 창업후 매년 상승곡선 토큰넣고 車 받는 특별한 경험 숨은 결함 디지털로 360도 확인 중고차 거래 투명성 확 높여 소비자가 車품질 만족 못하면 7일내 조건없이 반품 `파격`
[6/21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원전, 탄소제로 시대 역할 있다" 10년만에 회복세
-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유증
- 원전에 대한 간단한 이해
- 원전의 문제점은 여전
- 원전에 대한 최근 인식 변화
- 막대한 보조금을 받는 원전
- 미국 소형 원자로 개발과 전망
- 캐나다의 소형 모듈 원전 개발
https://bit.ly/3cYQLMK
▶️ "원전, 탄소제로 시대 역할 있다" 10년만에 회복세
-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유증
- 원전에 대한 간단한 이해
- 원전의 문제점은 여전
- 원전에 대한 최근 인식 변화
- 막대한 보조금을 받는 원전
- 미국 소형 원자로 개발과 전망
- 캐나다의 소형 모듈 원전 개발
https://bit.ly/3cYQLMK
글로벌이코노믹
"원전, 탄소제로 시대 역할 있다"...10년만에 회복세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지진과 쓰나미로 3중 원자로가 붕괴된 이래 지난 10년 동안 원전은 불안정한 미래에 놓여 있었다.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인류의 노력은 원전을 대체해 천연가스 생산 증대와 재생 가능 전력의 증가 등을 통해 탈원전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하지만 최근 원전에 대한 인식이 다소 달라지고 있다. 원...
[6/21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소형모듈원전은 탄소중립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SMR의 유연성, 넓은 응용범위가 장점
- 경제성 확보에서 어려움이 예상되고, 핵폐기물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해소해야
- 글로벌 시장 확대 대비해 기술 개발 필요
✍️ 밸런스가 잘 잡힌 기사입니다. 원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필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bit.ly/3xCqk7M
▶️ 소형모듈원전은 탄소중립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SMR의 유연성, 넓은 응용범위가 장점
- 경제성 확보에서 어려움이 예상되고, 핵폐기물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해소해야
- 글로벌 시장 확대 대비해 기술 개발 필요
✍️ 밸런스가 잘 잡힌 기사입니다. 원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필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bit.ly/3xCqk7M
biz.khan.co.kr
소형모듈원전은 탄소중립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지구인은 연간 510억t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기후재앙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
[6/21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GTX-C '은마 통과·개포 우회', 현대건설, 개포 재건축 시공권 포석?
- 현대건설 컨소, C노선 우협 선정, 양재~삼성 구간 '은마 통과' 원안 고수
- "개포주공 5·6·7단지, 시공사 선정 전 '디에이치' 브랜드 타운 조성 전략"
https://bit.ly/3zFxXMd
▶️ GTX-C '은마 통과·개포 우회', 현대건설, 개포 재건축 시공권 포석?
- 현대건설 컨소, C노선 우협 선정, 양재~삼성 구간 '은마 통과' 원안 고수
- "개포주공 5·6·7단지, 시공사 선정 전 '디에이치' 브랜드 타운 조성 전략"
https://bit.ly/3zFxXMd
뉴스1
GTX-C '은마 통과·개포 우회'…현대건설, 개포 재건축 시공권 포석?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6/21 출근길 읽을거리 #11 /KTB 라진성]
▶️ SK, 서린빌딩·주유소 담은 리츠 만든다, 하반기 상장 목표 (조선)
-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SK에너지 주유소를 담은 리츠를 연내 상장할 계획
✍️ 국내 상장 리츠 최초로 분기 배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미있는 행보입니다.
https://bit.ly/3qpiZWN
▶️ SK, 서린빌딩·주유소 담은 리츠 만든다, 하반기 상장 목표 (조선)
-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SK에너지 주유소를 담은 리츠를 연내 상장할 계획
✍️ 국내 상장 리츠 최초로 분기 배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미있는 행보입니다.
https://bit.ly/3qpiZWN
Chosun
SK, 서린빌딩·주유소 담은 리츠 만든다… 하반기 상장 목표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21(월)
✅ 주요 상품
- WTI 71.64 +0.84%
- BRENT 73.51 +0.59%
✅ 주요 종목
▲ 경동나비엔 +4.02%, 삼성엔지니어링 +3.43%, 지누스 +2.80%
▼ ESR켄달스퀘어리츠 -3.47%, DL건설 -2.14%, 대우건설 -1.75%
☑️ 외국인 순매수
- 지누스 26억원, 대우건설 23억원
☑️ 기관 순매수
- 경동나비엔 3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03억원, 현대건설 -72억원, 맥쿼리인프라 -47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61억원, 삼성물산 -59억원, 대우건설 -53억원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2) 2025년 인테리어 14조원 시장 형성
3) SMR과 탄소중립 그리고 체코 원전
▶️ 주요 기업 Daily News
■ '골치' 폐 플라스틱, 3천억원대 '복덩어리'로, 삼척 시멘트 공장에 무슨 일? (뉴스1)
https://bit.ly/3cSAk4w
■ 중흥그룹, 대우건설 인수 본입찰 참여 '출사표' (더벨)
https://bit.ly/2U9jFTS
■ '대우건설 인수 추진' DS네트웍스 상장한다 (서경)
https://bit.ly/3gKyu6T
■ DS네트웍스, IPO 추진, '빅3', 모두 무관심 (팍스넷)
https://bit.ly/3zFQRCE
■ GTX-C '은마 통과·개포 우회', 현대건설, 개포 재건축 시공권 포석? (뉴스1)
https://bit.ly/3zFxXMd
■ 현대엔지니어링, 英기업과 '오너스 계약' 체결 '전남 해양풍력단지 원하는 대로' (더구루)
https://bit.ly/3iSEAEZ
■ 한라, 투자 실탄 확보 집중, 차입 효율화 '드라이브' (더벨)
https://bit.ly/2UjWHtq
■ 맥쿼리인프라, 4,000억원 유상증자 결정 (MKIF)
https://bit.ly/3gI3uER
■ 한샘, 동부산 착륙, 이케아와 치열한 경쟁 예고 (미디어펜)
https://bit.ly/3wL3Pxk
■ 현대리바트, 소파·침대 등 가격 3~5% 인상, 2년 만에 처음 (조선)
https://bit.ly/3iQwQng
▶️ 정책/지표 Update
■ 1주택자 종부세 16억 돼야 부과, 양도세 비과세는 12억 (헤럴드)
https://bit.ly/3gKHvx5
■ 신혼부부나 39세 이하, 연 2.9% 고정금리로 40년 주택대출 (중앙)
https://bit.ly/35F2n3K
■ 주택공급 신속 추진해 실수요자 주거안정 반드시 달성 (국토부)
https://bit.ly/2UkRYaT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내년 '아파트 입주' 쏟아진다는 정부, 민간 통계에선 오히려 최저 (이데일리)
https://bit.ly/3xxVkpj
■ 아파트보다 4억 비싼 오피스텔 청약에 2만6000명 몰렸다 (EBN)
https://bit.ly/3zGqugc
■ "가방에 현금 채워 부동산 앞에 줄 섰어요"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손님 '바글바글' (조선)
https://bit.ly/3gHpqB7
■ 80년대 일본정부처럼 저금리 과잉유동성 나몰라, 25번 헛발질한 문 정부 (조선)
https://bit.ly/3wDaPMB
✔️ 글로벌 부동산
■ 연준, 조기 금리인상 전망에 모기지 금리 급등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qbv9Cn
■ 치솟는 미국 집값에 '지옥의 집' 흉가도 60만달러에 매물 (연합)
https://bit.ly/3vJt0z1
■ HSBC, 베트남 부동산 대출 부실 우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xEe5aN
✔️ 간접/대체투자
■ [생활형 숙박시설 규제 후폭풍] 건영, 여의도 호텔 리모델링, 숙박업 '정공법' 승부 (더벨)
https://bit.ly/3xsNWva
■ SK, 서린빌딩·주유소 담은 리츠 만든다, 하반기 상장 목표 (조선)
https://bit.ly/3qpiZWN
■ 생보업계, 부동산 대체투자 '확대' (EBN)
https://bit.ly/2SQzIpt
■ 강남 바른빌딩, 3.3㎡당 4천? 몸값 치솟는 중소형 매물 (더벨)
https://bit.ly/35ID7t3
■ 美 코로나 여파로 '휴가용 별장' 거래 폭증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xzpyYS
■ "굿바이 오피스" 네이버 라인, 국내 첫 영구재택근무 (한경)
https://bit.ly/3zDrYI0
■ 3년째 "사실 분 없나요", 강남과 너무 다른 '명동 호텔 잔혹사' (서경)
https://bit.ly/2Ser2c5
■ 폐기물 처리업에 꽂힌 MG, ㈜이도 인수 1,000억 쏜다 (서경)
https://bit.ly/2SFLItZ
■ 부동산 수익증권 '댑스', 첫 상장 '역삼 런던빌' 6개월 수익률은? (비즈한국)
https://bit.ly/3deV2vZ
■ 이젠 AI가 아파트 매물 추천, 프롭테크 시대로 (세계)
https://bit.ly/2UcQ6Rj
■ "온라인서 사고 '자판기 빌딩'서 찾아간다" 불신의 벽 높은 美 중고차 매매 판 흔들었다 (매경)
https://bit.ly/2SMFCIa
■ 20억 오피스텔 분양 흥행이 말해주는 "2021 수익형부동산 트렌드" (부동산114)
https://bit.ly/3vH6FBU
✔️ 해외 건설
■ 세계건설시장, 코로나19 딛고 회복세 진입 전망 (대한경제)
https://bit.ly/3gD834g
■ 지역별 주요 관심 프로젝트는 (대한경제)
https://bit.ly/3j6iBuH
■ 한국, 체코 원전 수주전 본격 시동 (산자부)
https://bit.ly/3xAouE7
■ 국제유가, 강달러로 숨고르지만 상승세 여전히 유효, 수혜-피해업종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5Hy642
■ 인니 의회 "韓 행정수도 이전 경험, 신수도 사업에 큰 도움" (더구루)
https://bit.ly/3vCDHmN
■ 이란, 가스 프로젝트 건설 시작 (해외건설협회)
✔️ 국내 건설
■ 중국産 철근 풀리나, 건설업계 '기대' (대한경제)
https://bit.ly/3vH9ljd
■ 건설사, 해외 수주 전략에 따라 플랜트 인원 조정 '차별화' (연합인포)
https://bit.ly/3zFXOng
■ 흑석9 또다시 롯데건설과 계약해지 결정, 꼬여가는 흑석재개발 (이데일리)
https://bit.ly/3vNn6Nc
■ 국내 건설수주 전년比 45% 급증, "역대 최고액 갈아치울 듯" (조선)
https://bit.ly/3iPjszC
■ '최대 3조 황금알' 청라의료타운, '먹튀' 논란 없이 성공할까 (서경)
https://bit.ly/2Si8dF4
■ '23조' 경부고속道 지하화, 입체화 방향 논란, 집값 또 불쏘시개되나 (파이낸셜)
https://bit.ly/3iRRxix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소형모듈원전은 탄소중립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경향)
https://bit.ly/3xCqk7M
■ "원전, 탄소제로 시대 역할 있다" 10년만에 회복세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cYQLMK
■ 제프 베이조스가 꽂힌 핵융합 시설, 세계 최초로 英에 짓는다 (동아사이언스)
https://bit.ly/2S6L740
■ 美 에너지부 수소에너지 어스샷(Earthshot) 발표 (GECC)
https://bit.ly/2Ukutic
■ John Kerry 美 대통령 기후특사 사우디 방문 계기, 美-사우디 공동성명 발표 (GECC)
https://bit.ly/3iWVqme
✔️ 건자재
■ 가구업계, 승부처 떠오른 '인테리어 시장', 2025년 14조 시장 형성 (아이뉴스24)
https://bit.ly/3iWWNS9
■ 자재난에 운송난, 건설현장 또 멈췄다 (대한경제)
https://bit.ly/3wFyQCR
■ 레미콘 파업에 대구는 1주일 '올스톱' (대한경제)
https://bit.ly/3wHRh9Y
■ '친환경 시멘트'에 1조 지원, 탄소중립 가속도 낸다 (머투)
https://bit.ly/3zBCob0
■ 시멘트업계를 '쓰레기산 해결사'로 만든 마법 (한국)
https://bit.ly/3xzjNK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 주요 상품
- WTI 71.64 +0.84%
- BRENT 73.51 +0.59%
✅ 주요 종목
▲ 경동나비엔 +4.02%, 삼성엔지니어링 +3.43%, 지누스 +2.80%
▼ ESR켄달스퀘어리츠 -3.47%, DL건설 -2.14%, 대우건설 -1.75%
☑️ 외국인 순매수
- 지누스 26억원, 대우건설 23억원
☑️ 기관 순매수
- 경동나비엔 3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03억원, 현대건설 -72억원, 맥쿼리인프라 -47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61억원, 삼성물산 -59억원, 대우건설 -53억원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2) 2025년 인테리어 14조원 시장 형성
3) SMR과 탄소중립 그리고 체코 원전
▶️ 주요 기업 Daily News
■ '골치' 폐 플라스틱, 3천억원대 '복덩어리'로, 삼척 시멘트 공장에 무슨 일? (뉴스1)
https://bit.ly/3cSAk4w
■ 중흥그룹, 대우건설 인수 본입찰 참여 '출사표' (더벨)
https://bit.ly/2U9jFTS
■ '대우건설 인수 추진' DS네트웍스 상장한다 (서경)
https://bit.ly/3gKyu6T
■ DS네트웍스, IPO 추진, '빅3', 모두 무관심 (팍스넷)
https://bit.ly/3zFQRCE
■ GTX-C '은마 통과·개포 우회', 현대건설, 개포 재건축 시공권 포석? (뉴스1)
https://bit.ly/3zFxXMd
■ 현대엔지니어링, 英기업과 '오너스 계약' 체결 '전남 해양풍력단지 원하는 대로' (더구루)
https://bit.ly/3iSEAEZ
■ 한라, 투자 실탄 확보 집중, 차입 효율화 '드라이브' (더벨)
https://bit.ly/2UjWHtq
■ 맥쿼리인프라, 4,000억원 유상증자 결정 (MKIF)
https://bit.ly/3gI3uER
■ 한샘, 동부산 착륙, 이케아와 치열한 경쟁 예고 (미디어펜)
https://bit.ly/3wL3Pxk
■ 현대리바트, 소파·침대 등 가격 3~5% 인상, 2년 만에 처음 (조선)
https://bit.ly/3iQwQng
▶️ 정책/지표 Update
■ 1주택자 종부세 16억 돼야 부과, 양도세 비과세는 12억 (헤럴드)
https://bit.ly/3gKHvx5
■ 신혼부부나 39세 이하, 연 2.9% 고정금리로 40년 주택대출 (중앙)
https://bit.ly/35F2n3K
■ 주택공급 신속 추진해 실수요자 주거안정 반드시 달성 (국토부)
https://bit.ly/2UkRYaT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내년 '아파트 입주' 쏟아진다는 정부, 민간 통계에선 오히려 최저 (이데일리)
https://bit.ly/3xxVkpj
■ 아파트보다 4억 비싼 오피스텔 청약에 2만6000명 몰렸다 (EBN)
https://bit.ly/3zGqugc
■ "가방에 현금 채워 부동산 앞에 줄 섰어요"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손님 '바글바글' (조선)
https://bit.ly/3gHpqB7
■ 80년대 일본정부처럼 저금리 과잉유동성 나몰라, 25번 헛발질한 문 정부 (조선)
https://bit.ly/3wDaPMB
✔️ 글로벌 부동산
■ 연준, 조기 금리인상 전망에 모기지 금리 급등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qbv9Cn
■ 치솟는 미국 집값에 '지옥의 집' 흉가도 60만달러에 매물 (연합)
https://bit.ly/3vJt0z1
■ HSBC, 베트남 부동산 대출 부실 우려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xEe5aN
✔️ 간접/대체투자
■ [생활형 숙박시설 규제 후폭풍] 건영, 여의도 호텔 리모델링, 숙박업 '정공법' 승부 (더벨)
https://bit.ly/3xsNWva
■ SK, 서린빌딩·주유소 담은 리츠 만든다, 하반기 상장 목표 (조선)
https://bit.ly/3qpiZWN
■ 생보업계, 부동산 대체투자 '확대' (EBN)
https://bit.ly/2SQzIpt
■ 강남 바른빌딩, 3.3㎡당 4천? 몸값 치솟는 중소형 매물 (더벨)
https://bit.ly/35ID7t3
■ 美 코로나 여파로 '휴가용 별장' 거래 폭증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xzpyYS
■ "굿바이 오피스" 네이버 라인, 국내 첫 영구재택근무 (한경)
https://bit.ly/3zDrYI0
■ 3년째 "사실 분 없나요", 강남과 너무 다른 '명동 호텔 잔혹사' (서경)
https://bit.ly/2Ser2c5
■ 폐기물 처리업에 꽂힌 MG, ㈜이도 인수 1,000억 쏜다 (서경)
https://bit.ly/2SFLItZ
■ 부동산 수익증권 '댑스', 첫 상장 '역삼 런던빌' 6개월 수익률은? (비즈한국)
https://bit.ly/3deV2vZ
■ 이젠 AI가 아파트 매물 추천, 프롭테크 시대로 (세계)
https://bit.ly/2UcQ6Rj
■ "온라인서 사고 '자판기 빌딩'서 찾아간다" 불신의 벽 높은 美 중고차 매매 판 흔들었다 (매경)
https://bit.ly/2SMFCIa
■ 20억 오피스텔 분양 흥행이 말해주는 "2021 수익형부동산 트렌드" (부동산114)
https://bit.ly/3vH6FBU
✔️ 해외 건설
■ 세계건설시장, 코로나19 딛고 회복세 진입 전망 (대한경제)
https://bit.ly/3gD834g
■ 지역별 주요 관심 프로젝트는 (대한경제)
https://bit.ly/3j6iBuH
■ 한국, 체코 원전 수주전 본격 시동 (산자부)
https://bit.ly/3xAouE7
■ 국제유가, 강달러로 숨고르지만 상승세 여전히 유효, 수혜-피해업종은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5Hy642
■ 인니 의회 "韓 행정수도 이전 경험, 신수도 사업에 큰 도움" (더구루)
https://bit.ly/3vCDHmN
■ 이란, 가스 프로젝트 건설 시작 (해외건설협회)
✔️ 국내 건설
■ 중국産 철근 풀리나, 건설업계 '기대' (대한경제)
https://bit.ly/3vH9ljd
■ 건설사, 해외 수주 전략에 따라 플랜트 인원 조정 '차별화' (연합인포)
https://bit.ly/3zFXOng
■ 흑석9 또다시 롯데건설과 계약해지 결정, 꼬여가는 흑석재개발 (이데일리)
https://bit.ly/3vNn6Nc
■ 국내 건설수주 전년比 45% 급증, "역대 최고액 갈아치울 듯" (조선)
https://bit.ly/3iPjszC
■ '최대 3조 황금알' 청라의료타운, '먹튀' 논란 없이 성공할까 (서경)
https://bit.ly/2Si8dF4
■ '23조' 경부고속道 지하화, 입체화 방향 논란, 집값 또 불쏘시개되나 (파이낸셜)
https://bit.ly/3iRRxix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소형모듈원전은 탄소중립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경향)
https://bit.ly/3xCqk7M
■ "원전, 탄소제로 시대 역할 있다" 10년만에 회복세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cYQLMK
■ 제프 베이조스가 꽂힌 핵융합 시설, 세계 최초로 英에 짓는다 (동아사이언스)
https://bit.ly/2S6L740
■ 美 에너지부 수소에너지 어스샷(Earthshot) 발표 (GECC)
https://bit.ly/2Ukutic
■ John Kerry 美 대통령 기후특사 사우디 방문 계기, 美-사우디 공동성명 발표 (GECC)
https://bit.ly/3iWVqme
✔️ 건자재
■ 가구업계, 승부처 떠오른 '인테리어 시장', 2025년 14조 시장 형성 (아이뉴스24)
https://bit.ly/3iWWNS9
■ 자재난에 운송난, 건설현장 또 멈췄다 (대한경제)
https://bit.ly/3wFyQCR
■ 레미콘 파업에 대구는 1주일 '올스톱' (대한경제)
https://bit.ly/3wHRh9Y
■ '친환경 시멘트'에 1조 지원, 탄소중립 가속도 낸다 (머투)
https://bit.ly/3zBCob0
■ 시멘트업계를 '쓰레기산 해결사'로 만든 마법 (한국)
https://bit.ly/3xzjNKY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뉴스1
'골치' 폐 플라스틱, 3천억원대 '복덩어리'로…삼척 시멘트 공장에 무슨 일?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21(월)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ㅡ 다음달부터 시멘트 가격이 5.1% 인상. 7년 만에 단행된 가격 인상
ㅡ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에 대해 t당 3800원을 인상해, t당 7만8800원에 구매하기로 결정
> 최근 불거진 시멘트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그동안 반영하지 못한 유연탄가격과 환경부담금 인상 등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생산을 독려하고, 업종 간 상생 차원에서 가격 인상에 합의
ㅡ 시멘트 협정가격 인상: 2012년 73,600원 → 2014년 75,000원(+1.9% 인상) → 2021년 78,800원(+5.1% 인상)
ㅡ 시멘트 판매가격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결정 [Fig.04]
> 1) 협정가격이 인상돼 할인율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도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 2) 협정가격은 변함 없이 할인율을 축소해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ㅡ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전 상황은 협정가격이 7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판매가격은 할인해서 판매돼 주요 시멘트 업체의 작년 평균 판매가격은 61,000원 수준 [Fig.03]
ㅡ 이번 협정가격 인상으로 할인율이 유지될 경우 최소 5%의 가격 인상 효과
> 만약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하다면,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 기대 가능
ㅡ 그렇다면, 협정가격 인상에 더해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시멘트 업계는 증가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을 급격이 늘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 작년 대비 올해 착공 연면적은 증가하고 있으며, 콘크리트 항목 착공 연면적은 크게 증가 [Fig.01] [Fig.02]
> 주택공급과 약 2년의 래깅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시멘트 출하량은 증가 사이클로 전환될 전망 [Fig.05]
ㅡ 다만, 시멘트 출하량이 증가는 하겠지만, 출하량 증가속도가 수요 증가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
>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과잉 산업으로 숏티지가 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M&A를 통해 기업 수는 줄었지만, 생산설비는 처분되지 않고 그대로 가동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비용 컨트롤(제한된 온실가스 배출권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승은 부담), 2) 업계 전반적으로 순환자원 설비교체로 인한 일시적인 가동 중단(KDB산업은행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약 1조원 지원) 등의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됨
> 실제 최근 철근 조달 문제로 일부 공사 현장들이 멈춤에 따라 시멘트 수요가 주춤했음에도, 시멘트사들의 재고사정이 빠르게 개선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ㅡ 따라서 하반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시점에 공급이 충분히 받쳐주지 못한다면, 할인율 축소까지도 기대되는 상황
ㅡ 올해 1분기를 보면, 협정가격 인상 전에도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는 판매 가격이 두 자릿수 인상되었음 [Fig.03]
> 아세아시멘트: 61,439 → 67,470 (+9.8%)
> 성신양회: 60,671 → 70,548 (+16.3%)
ㅡ 언론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시멘트 공급량은 99만t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
ㅡ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공장들의 연이은 설비 개보수 등
> 시멘트 제조원가의 30%에 달하는 국제 유연탄 가격은 올해 t당 125달러를 돌파하며 작년 연말 대비 56% 인상
(쌍용C&E는 올해까지 유연탄 가격에 대해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달러로 설정돼 있어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
> 시멘트 업계에 부과되는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역시 작년 60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증가
>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도입에 따른 700억원 부담이 발생하자 시멘트 업계는 일제히 설비 개선 작업에 돌입
>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으로만 약 400억원에 달하는 비용 발생
ㅡ 시멘트 가격의 5.1% 인상은 레미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
> 레미콘 업계 역시 전국적으로 운반비가 9% 가까이 상승한 상황에 레미콘 제조의 주요 원자재인 시멘트와 플라이애시 등의 가격 상승분이 더해진 만큼 조만간 건설업계에 가격 인상을 요구할 것
> 레미콘업계는 건설업계와 반년에 걸친 가격 협상을 통해 작년 10월부터 레미콘 단가를 66,300원에서 1,400원(2%) 오른 67,700원으로 결정
ㅡ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 아직 레미콘 업계로부터 가격 인상 요구는 없었지만, 오는 10월 정기 인상안 협의 때 검토가 진행될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가격인상 다시보기
ㅡ 다음달부터 시멘트 가격이 5.1% 인상. 7년 만에 단행된 가격 인상
ㅡ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레미콘 원재료인 시멘트에 대해 t당 3800원을 인상해, t당 7만8800원에 구매하기로 결정
> 최근 불거진 시멘트 재고 부족에 따른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그동안 반영하지 못한 유연탄가격과 환경부담금 인상 등 제조원가 상승분을 반영해 생산을 독려하고, 업종 간 상생 차원에서 가격 인상에 합의
ㅡ 시멘트 협정가격 인상: 2012년 73,600원 → 2014년 75,000원(+1.9% 인상) → 2021년 78,800원(+5.1% 인상)
ㅡ 시멘트 판매가격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결정 [Fig.04]
> 1) 협정가격이 인상돼 할인율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도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 2) 협정가격은 변함 없이 할인율을 축소해 판매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ㅡ 이번 시멘트 가격 인상전 상황은 협정가격이 75,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판매가격은 할인해서 판매돼 주요 시멘트 업체의 작년 평균 판매가격은 61,000원 수준 [Fig.03]
ㅡ 이번 협정가격 인상으로 할인율이 유지될 경우 최소 5%의 가격 인상 효과
> 만약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하다면,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 기대 가능
ㅡ 그렇다면, 협정가격 인상에 더해 할인율 축소까지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시멘트 업계는 증가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을 급격이 늘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 작년 대비 올해 착공 연면적은 증가하고 있으며, 콘크리트 항목 착공 연면적은 크게 증가 [Fig.01] [Fig.02]
> 주택공급과 약 2년의 래깅효과까지 감안하면, 올해 시멘트 출하량은 증가 사이클로 전환될 전망 [Fig.05]
ㅡ 다만, 시멘트 출하량이 증가는 하겠지만, 출하량 증가속도가 수요 증가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
>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과잉 산업으로 숏티지가 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M&A를 통해 기업 수는 줄었지만, 생산설비는 처분되지 않고 그대로 가동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비용 컨트롤(제한된 온실가스 배출권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승은 부담), 2) 업계 전반적으로 순환자원 설비교체로 인한 일시적인 가동 중단(KDB산업은행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약 1조원 지원) 등의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됨
> 실제 최근 철근 조달 문제로 일부 공사 현장들이 멈춤에 따라 시멘트 수요가 주춤했음에도, 시멘트사들의 재고사정이 빠르게 개선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파악됨
ㅡ 따라서 하반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시점에 공급이 충분히 받쳐주지 못한다면, 할인율 축소까지도 기대되는 상황
ㅡ 올해 1분기를 보면, 협정가격 인상 전에도 아세아시멘트와 성신양회는 판매 가격이 두 자릿수 인상되었음 [Fig.03]
> 아세아시멘트: 61,439 → 67,470 (+9.8%)
> 성신양회: 60,671 → 70,548 (+16.3%)
ㅡ 언론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시멘트 공급량은 99만t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
ㅡ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공장들의 연이은 설비 개보수 등
> 시멘트 제조원가의 30%에 달하는 국제 유연탄 가격은 올해 t당 125달러를 돌파하며 작년 연말 대비 56% 인상
(쌍용C&E는 올해까지 유연탄 가격에 대해 옵션 정산 조건이 톤당 60달러로 설정돼 있어 원가상승 방어 요인으로 작용)
> 시멘트 업계에 부과되는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역시 작년 60억원에서 올해 150억원으로 증가
>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도입에 따른 700억원 부담이 발생하자 시멘트 업계는 일제히 설비 개선 작업에 돌입
>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으로만 약 400억원에 달하는 비용 발생
ㅡ 시멘트 가격의 5.1% 인상은 레미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
> 레미콘 업계 역시 전국적으로 운반비가 9% 가까이 상승한 상황에 레미콘 제조의 주요 원자재인 시멘트와 플라이애시 등의 가격 상승분이 더해진 만큼 조만간 건설업계에 가격 인상을 요구할 것
> 레미콘업계는 건설업계와 반년에 걸친 가격 협상을 통해 작년 10월부터 레미콘 단가를 66,300원에서 1,400원(2%) 오른 67,700원으로 결정
ㅡ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 아직 레미콘 업계로부터 가격 인상 요구는 없었지만, 오는 10월 정기 인상안 협의 때 검토가 진행될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vJD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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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js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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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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