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6.23(수)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매각 Update
ㅡ 최대주주: KDB인베스트먼트, 50.75% 보유
ㅡ 매각 대상: KDB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중인 대우건설 지분 50.75% 전량
ㅡ 매각 주관사: 산업은행 M&A컨설팅실 & BOA(옛 BoA메릴린치)(2017년 매각 시에도 주관사 역할)
ㅡ 회계자문사: EY한영
ㅡ 방식: 비공개(프라이빗딜) 경쟁입찰방식
ㅡ 최저입찰가: 주당 9,500원
ㅡ 일정(예정): 6월 25일 본입찰 →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입찰 참여자는 구속력 있는 가격과 조건을 제시해야 함
> KDB 측은 매각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약 500억 원의 입찰 보증금을 받기로 했으며, 입찰 보증금은 인수금에 포함됨
ㅡ 예상 인수 후보
> DS네트웍스(시행사) 컨소시엄(+스카이레이크(PEF)+IPM(인프라투자사)): 2017년 매각 시 대우건설 투자설명서(IM) 수령.
* LOI(Letter Of Intent: 인수의향서) 제출하고, 자문사로 모건스탠리 선정, 인수금융 파트너로는 KDB산업은행.
* DS네트웍스는 대우건설 인수금의 절반을 책임지고 나머지는 재무적투자자인 스카이레이크와 IPM이 담당
> 중흥건설: LOI 제출. 2017년 매각 시 대우건설의 투자설명서(IM)을 수령하고, M&A 검토에 나섰지만 실제 입찰에는 미참여.
* 인수금융 파트너로 미래에셋증권과 논의 중.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7년 매각 당시 호반건설의 인수금융을 지원
> UAE 아부다비투자청(ADIA): '물밑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 2009년 금호그룹이 대우건설 매각 시 중도하차
과거 두바이투자청(ICD)에 인수된 쌍용건설 사례
> 호반건설: 2018년 매각 당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됐지만, 약 3000억원대 우발채무를 이유로 인수 포기
(인수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25~29%로 설정한 주당 7600원(총 1조6200억원 규모) 선)
> 중국건축정공사(CSCE): 2017년 대우건설 매각 시 중도하차
> 한앤컴퍼니: 전략적투자자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에 뛰어들 채비
ㅡ 이번 대우건설 인수전이 'DS네트웍스-중흥건설-아부다비투자청-호반건설' 4파전으로 전개될 가능성
ㅡ 지난 매각들과는 다르게 최저입찰가가 오픈됐습니다. 3년 전과는 다르게 자신감 뿜뿜입니다. 누가 인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지는 미지수지만, 분명한 건 2017년 보다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은 얼마에 매각되는지가 중요할 수 있지만, 인수 후 어떤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zPlzJJ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대우건설 매각 Update
ㅡ 최대주주: KDB인베스트먼트, 50.75% 보유
ㅡ 매각 대상: KDB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중인 대우건설 지분 50.75% 전량
ㅡ 매각 주관사: 산업은행 M&A컨설팅실 & BOA(옛 BoA메릴린치)(2017년 매각 시에도 주관사 역할)
ㅡ 회계자문사: EY한영
ㅡ 방식: 비공개(프라이빗딜) 경쟁입찰방식
ㅡ 최저입찰가: 주당 9,500원
ㅡ 일정(예정): 6월 25일 본입찰 →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입찰 참여자는 구속력 있는 가격과 조건을 제시해야 함
> KDB 측은 매각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약 500억 원의 입찰 보증금을 받기로 했으며, 입찰 보증금은 인수금에 포함됨
ㅡ 예상 인수 후보
> DS네트웍스(시행사) 컨소시엄(+스카이레이크(PEF)+IPM(인프라투자사)): 2017년 매각 시 대우건설 투자설명서(IM) 수령.
* LOI(Letter Of Intent: 인수의향서) 제출하고, 자문사로 모건스탠리 선정, 인수금융 파트너로는 KDB산업은행.
* DS네트웍스는 대우건설 인수금의 절반을 책임지고 나머지는 재무적투자자인 스카이레이크와 IPM이 담당
> 중흥건설: LOI 제출. 2017년 매각 시 대우건설의 투자설명서(IM)을 수령하고, M&A 검토에 나섰지만 실제 입찰에는 미참여.
* 인수금융 파트너로 미래에셋증권과 논의 중.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7년 매각 당시 호반건설의 인수금융을 지원
> UAE 아부다비투자청(ADIA): '물밑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 2009년 금호그룹이 대우건설 매각 시 중도하차
과거 두바이투자청(ICD)에 인수된 쌍용건설 사례
> 호반건설: 2018년 매각 당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됐지만, 약 3000억원대 우발채무를 이유로 인수 포기
(인수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25~29%로 설정한 주당 7600원(총 1조6200억원 규모) 선)
> 중국건축정공사(CSCE): 2017년 대우건설 매각 시 중도하차
> 한앤컴퍼니: 전략적투자자와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전에 뛰어들 채비
ㅡ 이번 대우건설 인수전이 'DS네트웍스-중흥건설-아부다비투자청-호반건설' 4파전으로 전개될 가능성
ㅡ 지난 매각들과는 다르게 최저입찰가가 오픈됐습니다. 3년 전과는 다르게 자신감 뿜뿜입니다. 누가 인수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할지는 미지수지만, 분명한 건 2017년 보다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은 얼마에 매각되는지가 중요할 수 있지만, 인수 후 어떤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가 얼마나 상향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zPlzJJ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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