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006360)/BUY(유지)/TP 5.6만원(유지)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일회성 비용, 부진한 분양, 그래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플랜트부문 인력 축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
- 2분기 플랜트부문 인력 축소로 일회성 비용 약 1,000억원이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0% 증가. 중장기적으로 인력 축소로 고정비 감소에 따른 원가율 개선 및 효율성 증대 효과 기대
▶ 계획 대비 부진한 신규 분양
- 상반기 누적으로 약 1.1만 세대 분양 예상. 상반기 계획은 2.1만세대이며,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35%로 계획 대비 부진
- 다만, 4분기 계획이 0세대이기 때문에 연간 목표 달성은 가능할 전망
▶ Positive > Negative,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
- 24일 호주 NEL 프로젝트(2~2.5조원) 수주. 호주 Inland Rail(12억불) 추가 수주 기대감도 높아짐. GS이니마의 오만 해수담수화 잔여 인식분 1.4조원까지 감안하면 연간 해외수주 목표 5.1조원 대비 약 82% 달성. 약점으로 지목됐던 해외부문의 턴어라운드 시작
- 1) 꾸준한 입주물량과 자체사업 증가로 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유지 가능, 2) 고마진의 베트남 개발사업 및 신사업부문 매출과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 3) GS이니마 상장 예정 등 다수의 투자 모멘텀 보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xVLfCR>
▶ KTB 건설/부동산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 일회성 비용, 부진한 분양, 그래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플랜트부문 인력 축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반영
- 2분기 플랜트부문 인력 축소로 일회성 비용 약 1,000억원이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0% 증가. 중장기적으로 인력 축소로 고정비 감소에 따른 원가율 개선 및 효율성 증대 효과 기대
▶ 계획 대비 부진한 신규 분양
- 상반기 누적으로 약 1.1만 세대 분양 예상. 상반기 계획은 2.1만세대이며,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35%로 계획 대비 부진
- 다만, 4분기 계획이 0세대이기 때문에 연간 목표 달성은 가능할 전망
▶ Positive > Negative, 주가 조정 시 매수 기회
- 24일 호주 NEL 프로젝트(2~2.5조원) 수주. 호주 Inland Rail(12억불) 추가 수주 기대감도 높아짐. GS이니마의 오만 해수담수화 잔여 인식분 1.4조원까지 감안하면 연간 해외수주 목표 5.1조원 대비 약 82% 달성. 약점으로 지목됐던 해외부문의 턴어라운드 시작
- 1) 꾸준한 입주물량과 자체사업 증가로 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유지 가능, 2) 고마진의 베트남 개발사업 및 신사업부문 매출과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 3) GS이니마 상장 예정 등 다수의 투자 모멘텀 보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xVLf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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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美, 고용시장 회복 더딘 이유는 '코로나발 조기 은퇴'
- 골드만삭스 “조기 은퇴가 고용시장 위축”
- 연준 지도부도 ‘조기 퇴직 변수’ 주목
- 베이비붐 세대 10명중 한명 “곧 조기 은퇴 계획”
- 연준, 다양한 조기 은퇴 결과 확인
https://bit.ly/3xQ1Fwn
- 골드만삭스 “조기 은퇴가 고용시장 위축”
- 연준 지도부도 ‘조기 퇴직 변수’ 주목
- 베이비붐 세대 10명중 한명 “곧 조기 은퇴 계획”
- 연준, 다양한 조기 은퇴 결과 확인
https://bit.ly/3xQ1Fwn
글로벌이코노믹
美, 고용시장 회복 더딘 이유는 '코로나발 조기 은퇴'
뚜렷한 경기 회복세에도 고용시장 회복은 더딘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중앙은행이 통화 팽창 기조를 선뜻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다.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느린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24일(이하 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등 외신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조기 은퇴자...
▶️ 옐런 美재무 “채무상한 올리지 않으면 미국 8월중 디폴트 위험”
- 7월말까지 새로운 채무상한법안 의회가결 호소-G20 국제 법인세최저세율 합의도출 기대
https://bit.ly/3gXB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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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gXBsoU
글로벌이코노믹
옐런 美재무 “채무상한 올리지 않으면 미국 8월중 디폴트 위험”
미국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채무상한을 조속히 상향조정하든지 아니면 상한적용을 정지해줄 것을 미국의회에 요청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옐런 장관은 이대로라면 8월중에 미국이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질 심각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옐런 장관은 상원 세출소위...
▶️ 발주기관 앞다퉈 공공공사 이례적 계약금액 증액 나선 이유는
- 감사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증액이 이뤄지는 배경은 철근 값 상승이 주효한 요인
- 건설생산에 투입되는 주요 금속 자재의 가격이 전년 대비 20% 이상 상승할 때 부분 손실이 시작되고, 40% 이상 상승하면 실질적 손실이 시작
- 특히 피해는 중소 건설사에 집중될 전망
https://bit.ly/3gT6r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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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피해는 중소 건설사에 집중될 전망
https://bit.ly/3gT6r6I
e대한경제
발주기관 앞다퉈 공공공사 이례적 계약금액 증액 나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