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끈 달아올랐던 미국 주택시장이 식어간다
- 로이터, "성층권을 날 던 미국 주택부문이 다시 땅으로 내려오고 있다"
- 미 주택시장이 여전히 활기를 띠고는 있지만 강도가 예전만 못하다면서 서서히 김이 빠지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
- 최근 부동산지표 둔화 조짐, 저가 주택 중심 수요 급격히 감소, 주택 착공과 건축 허가 모두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낮아짐
- 집 값 상승세도 꺾이는 조짐, 수요자 이탈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신청 감소로도 확인
✔️ 외신의 저 표현력 멋지네요.
https://bit.ly/3hZKljG
- 로이터, "성층권을 날 던 미국 주택부문이 다시 땅으로 내려오고 있다"
- 미 주택시장이 여전히 활기를 띠고는 있지만 강도가 예전만 못하다면서 서서히 김이 빠지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
- 최근 부동산지표 둔화 조짐, 저가 주택 중심 수요 급격히 감소, 주택 착공과 건축 허가 모두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낮아짐
- 집 값 상승세도 꺾이는 조짐, 수요자 이탈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신청 감소로도 확인
✔️ 외신의 저 표현력 멋지네요.
https://bit.ly/3hZKljG
글로벌이코노믹
후끈 달아올랐던 미국 주택시장이 식어간다
"성층권을 날 던 미국 주택부문이 다시 땅으로 내려오고 있다" 로이터는 22일(현지시간) 미 주택시장이 여전히 활기를 띠고는 있지만 강도가 예전만 못하다면서 서서히 김이 빠지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최근 부동산 지표들에서 둔화 조짐이 나타나 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23(금)
✅ 주요 상품
- WTI 71.91 +2.29%
- BRENT 73.79 +2.16%
✅ 주요 종목
▲ 오하임아이엔티 +7.26%, 지누스 +2.99%, 코오롱글로벌 +2.84%
▼ 서한 -2.99%, 계룡건설 -2.05%, 금호건설 -1.48%
☑️ 외국인 순매수
- 대우건설 23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170억원, GS건설 41억원, 현대건설 3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82억원, 삼성물산 -59억원, 삼성엔지니어링 -48억원
▶️ Analyst’s Comment
1) 시멘트 업계의 탄소중립
2) 건설주의 화려한 귀환
3) 철근 수급불안 재점화 조짐
▶️ 주요 기업 Daily News
■ 진통 겪는 대우건설 매각, 그 결말은? (대한경제)
https://bit.ly/36RC0rT
■ 중동부터 동남아·아프리카까지, GS건설, 해외영토 전방위 확장 (뉴스1)
https://bit.ly/3wT1kZ2
■ "경쟁사 없다" 상계1구역 시공사 'HDC현산' 유력 (머투)
https://bit.ly/3i064Yo
■ 현대건설, 상반기 순수 정비사업 수주 1위 달성 (대한경제)
https://bit.ly/2UF4pi7
■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 리스크 선제적 관리, 현지로펌 CMS 선임 (더구루)
https://bit.ly/3rxPX7F
■ SK에코플랜트, 부채비율 '400% 돌파', 자산 재평가 역부족 (더벨)
https://bit.ly/3iF5AWN
▶️ 정책/지표 Update
■ 제15차 주택공급 위클리 브리핑 (국토부)
https://bit.ly/3zscHbW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큰일이네, 최악 주택난 3~4년 더 가나" 준공 착공 인허가 모두 부진 (매경)
https://bit.ly/3xZxeo2
■ 수도권 아파트값 또 '역대 최고 상승률', 서울 매매·전세 급등 (아시아경제)
https://bit.ly/3y4oYTK
■ 분양물량 3채 중 1채는 재건축, 재개발로 공급 (부동산114)
https://bit.ly/3wYfJTP
■ 반포 원펜타스·과천 린 파밀리에, '10억 로또 청약' 줄대기 (파이낸셜)
https://bit.ly/2TthxGC
■ 래미안 원베일리 133.91㎡ 입주권, 46억9508만원에 팔렸다 (뉴스1)
https://bit.ly/3zs7pNC
■ 남들이 "부동산 시장 끝났다"고 할 때, 시세차익 누리려면? (부동산114)
https://bit.ly/3rrmJqY
✔️ 글로벌 부동산
■ 후끈 달아올랐던 미국 주택시장이 식어간다 (글로벌이코노미)
https://bit.ly/3hZKljG
✔️ 간접/대체투자
■ 2분기 물류센터 투자 거래규모 역대 분기 최고치 경신 (물류신문)
https://bit.ly/3iFxhyY
■ 증권사 IB, "해외 부동산금융 실적 위축 현실로" (대한경제)
https://bit.ly/3kIuAPK
■ 애플, 코로나에 '출근제 복귀' 연기, 美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eKfbum
■ 백신 보급에 기지개 켜는 공모리츠, 하반기 줄상장 예고 (이코노미스트)
https://bit.ly/36V0ZdW
■ 리츠가 대체 뭐길래, 다들 난리지? (프라임경제)
https://bit.ly/2V8u9TV
■ 이마트, 성수동 본사 매각 흥행변수 '용도변경' (더벨)
https://bit.ly/2TwOZMw
■ KB부동산신탁, '홈플러스 사당' 매각 재시동, 수정 전략은 (더벨)
https://bit.ly/3zqzDbz
✔️ 해외 건설
■ 네덜란드, 원전 사업 '중·러' 배제, 한·미·프 3파전 '예고' (더구루)
https://bit.ly/2V6kblY
✔️ 국내 건설
■ 문제는 부동산, 건설주의 '화려한 귀환' (비즈니스워치)
https://bit.ly/2Tvnm6z
■ 삼성ENG부터 대우까지, 건설업계 '이산화탄소' 재활용 바람, ESG 속도↑ (한국금융)
https://bit.ly/3hWAwTm
■ 디벨로퍼가 시공사를 탐내는 이유 (더벨)
https://bit.ly/3rrjxMe
■ 속도 내는 강남권 조 단위 개발사업, 인근 재건축 시동까지 겹호재 (시사저널)
https://bit.ly/3hWMn3K
■ 갈길 먼 GTX, A노선 '연기', C는 6년후, B·D는 기약 없어 (헤럴드)
https://bit.ly/3zs8wgg
■ 원자재값 폭등에 민간 건축 '빨간불' (대한경제)
https://bit.ly/3rrI5Vc
■ 삼정KPMG "건설사의 미래, 디지털화 경쟁에서 결판난다" (한경)
https://bit.ly/3znscC7
✔️ 건자재
■ 2050 탄소중립, 시멘트업계 연구개발(R&D) 본격 추진 (산자부)
https://bit.ly/36TOgIj
■ 철근 수급불안 재점화 조짐, 업계 '초긴장' (대한경제)
https://bit.ly/3kLkSMp
■ '집고치세요, 1% 리모델링 대출해드립니다', 은행으로 확대된 인테리어 전쟁 (머투)
https://bit.ly/3y3kUDo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Bxvftd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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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 -2.99%, 계룡건설 -2.05%, 금호건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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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23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170억원, GS건설 41억원, 현대건설 3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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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설주의 화려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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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 리스크 선제적 관리, 현지로펌 CMS 선임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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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코로나에 '출근제 복귀' 연기, 美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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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성수동 본사 매각 흥행변수 '용도변경'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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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부동산신탁, '홈플러스 사당' 매각 재시동, 수정 전략은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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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 원전 사업 '중·러' 배제, 한·미·프 3파전 '예고'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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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건설
■ 문제는 부동산, 건설주의 '화려한 귀환' (비즈니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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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자재
■ 2050 탄소중립, 시멘트업계 연구개발(R&D) 본격 추진 (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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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대한경제
진통 겪는 대우건설 매각…그 결말은?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7.23(금)
▶️ Analyst’s Comment
1. 2050 탄소중립, 시멘트업계 R&D 본격 추진
<제2차 시멘트그린뉴딜위원회>
ㅡ (시나리오) '2050 시멘트산업 탄소중립 시나리오'
> ① 원료부문(석회석대체, 저온소성원료, 혼합시멘트 개발 등), ② 연료부문(폐합성수지 증대, 수소·바이오매스 등 신열원 적용), ③ 에너지부문(폐열발전, 설비 효율화), ④ CCUS
>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서는 그린에너지와 재생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대체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노력 등이 필요
ㅡ (R&D)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R&D 로드맵'
> ① 원료(석회석) 대체, ② CO2 반응경화 시멘트, ③ 폐합성수지연료 확대 사업을 '22년부터 추진 예정
> 현재 'R&D 로드맵' 기준 총 16개 전략사업 중 ① 수소 연료를 이용한 신열원 기술, ② 배기가스 활용 합성가스 생산기술, ③ CO2 합성가스 전환공정 실증기술 등을 범부처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ㅡ (제도개선)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 혼합재 함량 증대 를 위하여 1종 보통시멘트의 KS 규격 개정 및 석회석 시멘트 등 혼합시멘트 KS 규격 제정을 제안
> 유연탄을 가연성 순환자원(폐합성수지 등)으로 대체하기 위하여 합리적인 염소 규제안을 도출하기 위한 개선 방안도 제안
ㅡ (향후계획) 1차회의 이후 산업은행과 시멘트 업계가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으로 1조원 지원 협약 체결(6.23)
> 산업부는 CO2 저감 시멘트 생산기술을 투자세액 공제 대상인 신성장 기술에 포함하는 것을 관계부처와 협의 하는 등 시멘트산업의 탄소 중립 전환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업계의 기술혁신과 과감한 투자를 요청
<해외 사례: 독일 Heidelberg Cement>
ㅡ 노르웨이의 Brevik 시멘트 공장에 세계 최초로 본격적인 탄소 포집 설비를 건설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연간 40만톤 또는 공장 배출량의 50%를 포집할 예정
ㅡ 노르웨이 Brevik 시멘트 공장을 비롯해 그간의 CCU/S 프로젝트에서 얻은 경험을 기반으로,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Slite 시멘트 공장에 있는 시설을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시멘트 공장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
> 2030년부터 매년 최대 18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포집될 예정이며 이는 공장의 총 배출량에 해당
<탄소중립 하 시멘트 업종 투자 포인트>
ㅡ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멘트 업계는 순화자원 대체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에 나설 전망: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
> 순환자원 대체율을 높여 폐기물을 시멘트 공정의 연료로 활용하면
1) 유연탄(해외 전량 수입) 소비가 줄어 자원순환 뿐 아니라 연료 비용이 감소되고, 유가 상승 사전에 대비해 원가 절감 효과
2) 폐기물 처리에 따른 수수료 수입 발생으로 매출 증가에 기여
3) 폐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한 바이오 매스의 경우에도 실적으로 인정되면서 탄소배출권 추가 획득 가능
> 빠르게 증가하는 폐기물 대비 처리시설의 부족 현상이 사회적인 문제, 순환자원 처리시설을 통한 소각이 최적의 대안
ㅡ EU의 CBAM 도입이 향후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멘트 산업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은 생산량을 줄이는 방법. 다만, 내수 수요를 충당하지 못할 정도로 공급을 줄일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향이 어렵기 때문
> 최근 7년만에 시멘트 협정가격이 5.1% 인상되면서, 7월부터 시장 판매가격에 반영될 예정
> 단기적으로 5.1%의 인상효과만 있겠지만, 향후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시중 판매 할인폭 축소로 추가 가격인상 효과 기대
ㅡ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이 충분한 산업. 하지만,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거나 부족할 경우 과도하게 공급을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과거와 같이 공급 증가를 통한 치킨게임으로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
> 최근 시멘트 회사들이 수율이 낮은 소성로의 경우 무리하게 시멘트 생산을 하지 않고 폐기물 소각 등 자원처리시설 용도로만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점도 위와 같은 전망을 뒷받침
ㅡ 결론적으로 시멘트 업종은 탄소 다배출 산업 임에도 불구하고, 1) CCUS, 폐기물 처리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역으로서의 역할 기대, 2) 친환경 산업으로의 확장성, 3) 당분간 대체불가 제품 이라는 점에서 최근 건설 업황 개선에 따른 단기적인 관점에서 뿐만 아니라 긴호흡으로 투자해야 할 매력적인 업종으로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Bxvf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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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2050 탄소중립, 시멘트업계 R&D 본격 추진
<제2차 시멘트그린뉴딜위원회>
ㅡ (시나리오) '2050 시멘트산업 탄소중립 시나리오'
> ① 원료부문(석회석대체, 저온소성원료, 혼합시멘트 개발 등), ② 연료부문(폐합성수지 증대, 수소·바이오매스 등 신열원 적용), ③ 에너지부문(폐열발전, 설비 효율화), ④ CCUS
>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서는 그린에너지와 재생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대체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노력 등이 필요
ㅡ (R&D)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R&D 로드맵'
> ① 원료(석회석) 대체, ② CO2 반응경화 시멘트, ③ 폐합성수지연료 확대 사업을 '22년부터 추진 예정
> 현재 'R&D 로드맵' 기준 총 16개 전략사업 중 ① 수소 연료를 이용한 신열원 기술, ② 배기가스 활용 합성가스 생산기술, ③ CO2 합성가스 전환공정 실증기술 등을 범부처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ㅡ (제도개선)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 혼합재 함량 증대 를 위하여 1종 보통시멘트의 KS 규격 개정 및 석회석 시멘트 등 혼합시멘트 KS 규격 제정을 제안
> 유연탄을 가연성 순환자원(폐합성수지 등)으로 대체하기 위하여 합리적인 염소 규제안을 도출하기 위한 개선 방안도 제안
ㅡ (향후계획) 1차회의 이후 산업은행과 시멘트 업계가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으로 1조원 지원 협약 체결(6.23)
> 산업부는 CO2 저감 시멘트 생산기술을 투자세액 공제 대상인 신성장 기술에 포함하는 것을 관계부처와 협의 하는 등 시멘트산업의 탄소 중립 전환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업계의 기술혁신과 과감한 투자를 요청
<해외 사례: 독일 Heidelberg Cement>
ㅡ 노르웨이의 Brevik 시멘트 공장에 세계 최초로 본격적인 탄소 포집 설비를 건설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연간 40만톤 또는 공장 배출량의 50%를 포집할 예정
ㅡ 노르웨이 Brevik 시멘트 공장을 비롯해 그간의 CCU/S 프로젝트에서 얻은 경험을 기반으로,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Slite 시멘트 공장에 있는 시설을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시멘트 공장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
> 2030년부터 매년 최대 18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포집될 예정이며 이는 공장의 총 배출량에 해당
<탄소중립 하 시멘트 업종 투자 포인트>
ㅡ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멘트 업계는 순화자원 대체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에 나설 전망: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
> 순환자원 대체율을 높여 폐기물을 시멘트 공정의 연료로 활용하면
1) 유연탄(해외 전량 수입) 소비가 줄어 자원순환 뿐 아니라 연료 비용이 감소되고, 유가 상승 사전에 대비해 원가 절감 효과
2) 폐기물 처리에 따른 수수료 수입 발생으로 매출 증가에 기여
3) 폐기물을 소각하면서 발생한 바이오 매스의 경우에도 실적으로 인정되면서 탄소배출권 추가 획득 가능
> 빠르게 증가하는 폐기물 대비 처리시설의 부족 현상이 사회적인 문제, 순환자원 처리시설을 통한 소각이 최적의 대안
ㅡ EU의 CBAM 도입이 향후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멘트 산업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은 생산량을 줄이는 방법. 다만, 내수 수요를 충당하지 못할 정도로 공급을 줄일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으로 무조건적인 가동률 상향이 어렵기 때문
> 최근 7년만에 시멘트 협정가격이 5.1% 인상되면서, 7월부터 시장 판매가격에 반영될 예정
> 단기적으로 5.1%의 인상효과만 있겠지만, 향후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시중 판매 할인폭 축소로 추가 가격인상 효과 기대
ㅡ 기본적으로 시멘트 산업은 공급이 충분한 산업. 하지만,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거나 부족할 경우 과도하게 공급을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과거와 같이 공급 증가를 통한 치킨게임으로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
> 최근 시멘트 회사들이 수율이 낮은 소성로의 경우 무리하게 시멘트 생산을 하지 않고 폐기물 소각 등 자원처리시설 용도로만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점도 위와 같은 전망을 뒷받침
ㅡ 결론적으로 시멘트 업종은 탄소 다배출 산업 임에도 불구하고, 1) CCUS, 폐기물 처리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역으로서의 역할 기대, 2) 친환경 산업으로의 확장성, 3) 당분간 대체불가 제품 이라는 점에서 최근 건설 업황 개선에 따른 단기적인 관점에서 뿐만 아니라 긴호흡으로 투자해야 할 매력적인 업종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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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50 탄소중립, 시멘트업계 R&D 본격 추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Bxvftd
▶️ 현대건설, 2Q21 실적 발표
https://bit.ly/3kUxDUS
> 매출액: 4.38조원(yoy -3.5%) (컨센 4.55조원, -3.7%)
> 영업이익: 1,410억원(yoy -8.4%) (컨센 2,218억원, -36.4%)
✔️ 어닝 쇼크
https://bit.ly/3kUxDUS
> 매출액: 4.38조원(yoy -3.5%) (컨센 4.55조원, -3.7%)
> 영업이익: 1,410억원(yoy -8.4%) (컨센 2,218억원, -36.4%)
✔️ 어닝 쇼크
▶️ 현대건설, 2290억원 유상증자 결정
> 신주 종류와 수: 기타주식 2,000,000주
> 자금조달의 목적: 운영자금 990억원 + 기타자금 1300억원
> 예정발행가: 기타주식 114,500원
https://bit.ly/3eJXPxW
✔️ 발행 이유는 작년 금융위에서 우선주 퇴출기준 강화를 발표했고, 퇴출기준 시행은 올해 10월임.
상폐를 하거나 추가 발행을 해야 하는데, 자본 확충 수단으로 추가 발행 결정.
* 운영자금 990억원은 현대제철로부터 3개월간 매입비용(철근 3개월 단위 발주)으로 사용할 예정.
* 기타자금 1300억원은 해상풍력 에너지 사업 투자금(신재생개발펀드+자체 개발형)으로 사용할 예정.
- 금융위 자료: https://bit.ly/3BuuLEd
> 신주 종류와 수: 기타주식 2,000,000주
> 자금조달의 목적: 운영자금 990억원 + 기타자금 1300억원
> 예정발행가: 기타주식 114,500원
https://bit.ly/3eJXPxW
✔️ 발행 이유는 작년 금융위에서 우선주 퇴출기준 강화를 발표했고, 퇴출기준 시행은 올해 10월임.
상폐를 하거나 추가 발행을 해야 하는데, 자본 확충 수단으로 추가 발행 결정.
* 운영자금 990억원은 현대제철로부터 3개월간 매입비용(철근 3개월 단위 발주)으로 사용할 예정.
* 기타자금 1300억원은 해상풍력 에너지 사업 투자금(신재생개발펀드+자체 개발형)으로 사용할 예정.
- 금융위 자료: https://bit.ly/3BuuLEd
▶️ 한샘, 2Q21 실적 발표
https://bit.ly/3rBgaST
> 매출액: 5,687억원(yoy +9.6%) (컨센 5,594억원, +1.7%)
> 영업이익: 276억원(yoy +22.0%) (컨센 252억원, +9.8%)
✔️ 시장기대치 상회
https://bit.ly/3rBgaST
> 매출액: 5,687억원(yoy +9.6%) (컨센 5,594억원, +1.7%)
> 영업이익: 276억원(yoy +22.0%) (컨센 252억원, +9.8%)
✔️ 시장기대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