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8.25(수)
▶️ Analyst’s Comment
1. LH혁신안 변경에 따른 건설업종 영향
<LH 혁신 기존 검토안>
(1안) 토지 부문과 주택·주거복지 부문을 분리
(2안) 주거복지 부문과 토지·주택 부문으로 분리
(3안) 주거복지 부문 아래로 토지·주택 부문을 자회사로 두는 분리
ㅡ 공청회에서 정부의 개혁안 모두 주거복지와 주택공급 활성화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이란 질타
ㅡ 지주사를 통한 모자회사 분리 수순을 밟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안이 전면 재수정될 가능성
ㅡ 3~4년 중장기 구조조정 기간을 설정하고, 주택공급과 주거복지의 세부과제를 법안과 재정 문제까지 모두 차곡차곡 잡아간다는 계산
# LH 부동산 투기 사태 이후 LH 향 주택사업 발주 속도가 부진한 모습을 보임. 올해 LH의 주택사업 발주 목표는 16.1조원(yoy +12%). 상반기 정확한 발주 금액 확인은 어렵지만, 건설업계를 통해 파악해보면 상반기 발주가 매우 부진한 것으로 보임. 만약 LH 개혁이 3~4년 중장기 구조조정으로 진행된다면, 그동안 부진했던 LH 향 주택사업 발주가 하반기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실제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발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LH는 지난 7월 2·4 공급대책, 사전청약, 3기 신도시 건설 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도심복합사업처'를 신설하기도 함. 하반기 LH 향 주택사업 수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형 건설사에 주목할 필요.
# 최근 LH 주택사업이 대형화되는 추세이고, 가격 배점보다 설계가점이 증가하면서 대형사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 다만, LH에서 대형사 단독 입찰보다 중소형사와 컨소시엄 입찰 시 가점을 주고 있음. 따라서 최근 LH 發 대형 주택사업 발주 시 컨소시엄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LH 주택사업 발주 추이 및 목표 [Fig.01]
- 2018년 9.1조원 → 2019년 10.7조원 → 2020년 14.4조원 → 2021년 목표 16.1조원
2.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 보고서 참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kfekUk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LH혁신안 변경에 따른 건설업종 영향
<LH 혁신 기존 검토안>
(1안) 토지 부문과 주택·주거복지 부문을 분리
(2안) 주거복지 부문과 토지·주택 부문으로 분리
(3안) 주거복지 부문 아래로 토지·주택 부문을 자회사로 두는 분리
ㅡ 공청회에서 정부의 개혁안 모두 주거복지와 주택공급 활성화라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고,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이란 질타
ㅡ 지주사를 통한 모자회사 분리 수순을 밟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안이 전면 재수정될 가능성
ㅡ 3~4년 중장기 구조조정 기간을 설정하고, 주택공급과 주거복지의 세부과제를 법안과 재정 문제까지 모두 차곡차곡 잡아간다는 계산
# LH 부동산 투기 사태 이후 LH 향 주택사업 발주 속도가 부진한 모습을 보임. 올해 LH의 주택사업 발주 목표는 16.1조원(yoy +12%). 상반기 정확한 발주 금액 확인은 어렵지만, 건설업계를 통해 파악해보면 상반기 발주가 매우 부진한 것으로 보임. 만약 LH 개혁이 3~4년 중장기 구조조정으로 진행된다면, 그동안 부진했던 LH 향 주택사업 발주가 하반기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실제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발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LH는 지난 7월 2·4 공급대책, 사전청약, 3기 신도시 건설 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도심복합사업처'를 신설하기도 함. 하반기 LH 향 주택사업 수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형 건설사에 주목할 필요.
# 최근 LH 주택사업이 대형화되는 추세이고, 가격 배점보다 설계가점이 증가하면서 대형사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 다만, LH에서 대형사 단독 입찰보다 중소형사와 컨소시엄 입찰 시 가점을 주고 있음. 따라서 최근 LH 發 대형 주택사업 발주 시 컨소시엄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 LH 주택사업 발주 추이 및 목표 [Fig.01]
- 2018년 9.1조원 → 2019년 10.7조원 → 2020년 14.4조원 → 2021년 목표 16.1조원
2.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 보고서 참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kfek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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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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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8.25(수)
▶️ Analyst’s Comment
1. LH혁신안 변경에 따른 건설업종 영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kfek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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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kfekUk
[8/26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래퍼 마미손이 문 대통령에게 날린 파격적인 편지
- 청와대를 사려고 합니다, 근데 가격이 뛸 것 같습니까?
https://bit.ly/3koZn2d
▶️ 래퍼 마미손이 문 대통령에게 날린 파격적인 편지
- 청와대를 사려고 합니다, 근데 가격이 뛸 것 같습니까?
https://bit.ly/3koZn2d
중앙일보
마미손 "청와대를 사려고 합니다, 근데 가격 뛸 것 같습니까"
"이렇게 뜬금없이 편지를 드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8/26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애플, 애플카 위해 현대차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기술 종합전시장 자동차
- 타이탄, 한국 부품업체 협력 필수
- 끊임없는 현대차 구애
- 현대차, 이미 상당한 기술 축적
- 방대한 현대 계열사도 매력
- 현대차로서도 애플이 최고 선택지
- 애플, 나중에는 독자생존 길 모색할 수도
- 폭스콘, 현대차 자리 꿰찰까
- 폭스콘, 애플카 파운드리 대비(?)
- 자동차는 스마트폰과 달라
- 애플, 현대차와 이번 협상이 사실상 대량생산 마지막 기회
https://bit.ly/3kpFUyr
▶️ 애플, 애플카 위해 현대차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기술 종합전시장 자동차
- 타이탄, 한국 부품업체 협력 필수
- 끊임없는 현대차 구애
- 현대차, 이미 상당한 기술 축적
- 방대한 현대 계열사도 매력
- 현대차로서도 애플이 최고 선택지
- 애플, 나중에는 독자생존 길 모색할 수도
- 폭스콘, 현대차 자리 꿰찰까
- 폭스콘, 애플카 파운드리 대비(?)
- 자동차는 스마트폰과 달라
- 애플, 현대차와 이번 협상이 사실상 대량생산 마지막 기회
https://bit.ly/3kpFUyr
글로벌이코노믹
애플, 애플카 위해 현대차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미국 애플의 전기차 진출이 더 이상 늦춰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2014년 전기차 프로젝트 '타이탄'을 출범한지 7년째 되는 올해 애플은 대량 생산을 위해 현대차와 손잡기로 했다가 계획이 일단 무산됐다.이후 애플카 얘기는 쏙 들어갔다.중국 신경제 전문 인터넷 언론 36KR은 24일 애플이 대량생산을 더 이상 늦추기 ...
[8/26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파월 美 연준 의장, 잭슨홀 미팅서 테이퍼링 언급할까
- 연내 테이퍼링 착수(?)
- 테이퍼링 언급하지 않을 가능성도
https://bit.ly/3yigesk
▶️ 파월 美 연준 의장, 잭슨홀 미팅서 테이퍼링 언급할까
- 연내 테이퍼링 착수(?)
- 테이퍼링 언급하지 않을 가능성도
https://bit.ly/3yigesk
글로벌이코노믹
파월 美 연준 의장, 잭슨홀 미팅서 테이퍼링 언급할까
전세계 주요국가의 중앙은행 총재들과 경제 전문가들이 오는 26~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모여 글로벌 경제의 향배를 놓고 의견을 교환한다. 올해는 예년과는 다르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의 재확산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의 주제로 선정된 ‘불균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