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C&E, 3Q21 실적 발표
https://bit.ly/3CVQULO
> 매출액: 4,226억원(yoy +22.2%) (컨센 3,697억원, +14.3%)
> 영업이익: 686억원(yoy +26.3%) (컨센 571억원, +20.1%)
✔️ 어닝 서프라이즈
(유연탄 Call option과 순환자원처리시설의 성공적인 가동으로 원가부담을 상당부분 상쇄)
https://bit.ly/3CVQULO
> 매출액: 4,226억원(yoy +22.2%) (컨센 3,697억원, +14.3%)
> 영업이익: 686억원(yoy +26.3%) (컨센 571억원, +20.1%)
✔️ 어닝 서프라이즈
(유연탄 Call option과 순환자원처리시설의 성공적인 가동으로 원가부담을 상당부분 상쇄)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4(목)
✅ 주요 상품
- WTI +80.9 -3.63%
- BRENT +82.0 -3.22%
✅ 주요 종목
▲ 한일시멘트 +9.50%, 고려시멘트 +2.45%, 아세아시멘트 +1.41%
▼ 동양파일 -2.72%, KCC -2.29%, 코오롱글로벌 -2.18%
☑️ 외국인 순매수
- 미래에셋맵스리츠 40억원, KCC 25억원
☑️ 기관 순매수
- 현대건설 18억원
☑️ 외국인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21억원, 현대건설 -20억원, GS건설 -20억원
☑️ 기관 순매도
- KCC -45억원, 맥쿼리인프라 -41억원, 미래에셋맵스리츠 -40억원
▶️ Analyst’s Comment
1) 9월 가구 소매판매액 update
2) 서울시 리모델링 문턱도 낮춘다
3) 미국 주택 임대료 폭등
▶️ 주요 기업 Daily News
■ 현대리바트, 창호 사업 진출 '리바트 윈도우' 브랜드 론칭 (아시아경제)
https://bit.ly/3mHKIBH
■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순위 청약 경쟁률 최고 273대 1 (파이낸셜)
https://bit.ly/3wcuFiq
■ 미래에셋, '최초 해외물류센터 리츠' IPO 개시, 751억 조달한다 (파이낸셜)
https://bit.ly/3k3VfWd
▶️ 정책/지표 Update
■ 오세훈, 리모델링 문턱도 낮춘다, '임대' 조건 없이 최대 용적률 허용 (머투)
https://bit.ly/3EMn25p
■ 꽉막힌 '서울역쪽방촌' 정비사업, 국토부 태세전환에 해결 실마리 (이데일리)
https://bit.ly/3bCbqVN
■ 대출 규제하면 정말 집값이 떨어질까 (한경)
https://bit.ly/3wd5s7r
■ 정비사업 등을 통한 서울시 주택공급은 '26년 이후에도 최근 평균보다 많은 물량이 지속 공급될 전망입니다 (국토부)
https://bit.ly/3nUOszd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시한부' 주거안정, 내년 7월이 두려운 사람들 (헤럴드)
https://bit.ly/3BItLes
■ "공급 없는 금리인상 집값하락보다 거래감소로 이어질 것" (헤럴드)
https://bit.ly/3nOSPf2
■ "초초급매만 나갑니다" 거래절벽에 매물만 쌓인다 (이데일리)
https://bit.ly/3q8Vl2r
✔️ 글로벌 부동산
■ 美 주택시장 열기 식었다, 직원 25% 해고 나선 '부동산 플랫폼'도 (한국)
https://bit.ly/3GM4CDB
■ 미 금리인상 빨라지나, 미 주택 임대료 폭등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2ZSYmbW
✔️ 간접/대체투자
■ 상업용 빌딩도 거래 한파, 3분기 거래량 18.9% 줄어 (서경)
https://bit.ly/3BMIogS
✔️ 해외 건설
■ "중국, 탄소배출 감축 위해 원전 최소 150기 짓는다" (연합)
https://bit.ly/31vtShd
✔️ 건설 업황
■ "시공권 돌려달라" 건설사들, 정비사업 조합과 '줄줄이' 소송전 (뉴스핌)
https://bit.ly/3weHx7E
■ 美 3D 프린터로 주택 100채 짓는다는데, 한국은? (대한경제)
https://bit.ly/3EzKRgC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OECD 원자력기구 사무총장 "韓탄소중립, 원자력 없이 어렵다" (이데일리)
https://bit.ly/3GPyIpx
■ [COP26] "펄펄 끓는 지구 식혀라" 각국 정상들 실행방안 뭘 담았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bDUmyL
■ CCS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종합 평가 결과 발표 (산자부)
https://bit.ly/3pZEnDI
■ CCS 기술은 1996년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전세계 19개(50만톤 이상) 대규모 CCS 프로젝트가 상용규모로 운영 중 (산자부)
https://bit.ly/3nZvtDH
■ 암모니아 발전은 탄소중립을 위한 대안으로 글로벌기업 및 국가에서 이미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산자부)
https://bit.ly/3k1Vj8A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GRqlKc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 WTI +80.9 -3.63%
- BRENT +82.0 -3.22%
✅ 주요 종목
▲ 한일시멘트 +9.50%, 고려시멘트 +2.45%, 아세아시멘트 +1.41%
▼ 동양파일 -2.72%, KCC -2.29%, 코오롱글로벌 -2.18%
☑️ 외국인 순매수
- 미래에셋맵스리츠 40억원, KCC 25억원
☑️ 기관 순매수
- 현대건설 18억원
☑️ 외국인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21억원, 현대건설 -20억원, GS건설 -20억원
☑️ 기관 순매도
- KCC -45억원, 맥쿼리인프라 -41억원, 미래에셋맵스리츠 -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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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 가구 소매판매액 update
2) 서울시 리모델링 문턱도 낮춘다
3) 미국 주택 임대료 폭등
▶️ 주요 기업 Daily News
■ 현대리바트, 창호 사업 진출 '리바트 윈도우' 브랜드 론칭 (아시아경제)
https://bit.ly/3mHKIBH
■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1순위 청약 경쟁률 최고 273대 1 (파이낸셜)
https://bit.ly/3wcuFiq
■ 미래에셋, '최초 해외물류센터 리츠' IPO 개시, 751억 조달한다 (파이낸셜)
https://bit.ly/3k3VfWd
▶️ 정책/지표 Update
■ 오세훈, 리모델링 문턱도 낮춘다, '임대' 조건 없이 최대 용적률 허용 (머투)
https://bit.ly/3EMn25p
■ 꽉막힌 '서울역쪽방촌' 정비사업, 국토부 태세전환에 해결 실마리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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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규제하면 정말 집값이 떨어질까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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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사업 등을 통한 서울시 주택공급은 '26년 이후에도 최근 평균보다 많은 물량이 지속 공급될 전망입니다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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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시한부' 주거안정, 내년 7월이 두려운 사람들 (헤럴드)
https://bit.ly/3BItLes
■ "공급 없는 금리인상 집값하락보다 거래감소로 이어질 것" (헤럴드)
https://bit.ly/3nOSPf2
■ "초초급매만 나갑니다" 거래절벽에 매물만 쌓인다 (이데일리)
https://bit.ly/3q8Vl2r
✔️ 글로벌 부동산
■ 美 주택시장 열기 식었다, 직원 25% 해고 나선 '부동산 플랫폼'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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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금리인상 빨라지나, 미 주택 임대료 폭등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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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접/대체투자
■ 상업용 빌딩도 거래 한파, 3분기 거래량 18.9% 줄어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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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건설
■ "중국, 탄소배출 감축 위해 원전 최소 150기 짓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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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업황
■ "시공권 돌려달라" 건설사들, 정비사업 조합과 '줄줄이' 소송전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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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3D 프린터로 주택 100채 짓는다는데, 한국은?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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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OECD 원자력기구 사무총장 "韓탄소중립, 원자력 없이 어렵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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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26] "펄펄 끓는 지구 식혀라" 각국 정상들 실행방안 뭘 담았나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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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S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종합 평가 결과 발표 (산자부)
https://bit.ly/3pZEnDI
■ CCS 기술은 1996년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전세계 19개(50만톤 이상) 대규모 CCS 프로젝트가 상용규모로 운영 중 (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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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모니아 발전은 탄소중립을 위한 대안으로 글로벌기업 및 국가에서 이미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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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아시아경제
현대리바트, 창호 사업 진출…'리바트 윈도우' 브랜드 론칭
현대리바트가 창호 사업에 진출한다. 인테리어 주요 부문별 브랜드 론칭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이를 집대성한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를 이르면 올 연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리바트는 창호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리바트 윈도우(LIVART Window)'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리바트 윈도우는 현대리바트가 주거 공간 및 상업 시설용 창호 시공과 A/S를 책임지는 창호 전문 브랜드다. 현대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4(목)
▶️ Analyst’s Comment
1. 9월 가구 소매판매액 update
━ 소매판매통계[Fig. 01]: 2021년 9월 가구 소매판매액은 8,735억원으로 전년대비 +0.8% 증가, 전월대비 -3.3% 감소
> 2021년 9월 누적 가구 소매판매액은 8.14조원으로 전년 7.41조원 대비 +9.8% 증가[Fig. 03]
━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Fig. 02]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은 4,418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 전월대비 -0.9% 감소
> '21년 9월 누적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은 4.17조원으로 전년대비 +16.3% 증가[Fig. 04]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 중 인터넷쇼핑 거래액은 1,232억원으로 전년대비 -6.9% 감소, 전월대비 -4.9% 감소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185억원으로 전년대비 -0.5% 감소, 전월대비 +0.8% 증가
━ 가구 소매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Fig. 05]
> (1Q20) 6.3% → (2Q20) 6.1% → (3Q20) 6.2% → (4Q20) 6.4% → (1Q21) 6.9% → (2Q21) 6.2% → (3Q21) 5.9%
> 가구 소매판매액은 3개 분기 연속 감소, 한샘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도 2개 분기 연속 하락세
━ 국내 온라인쇼핑몰 가구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온라인 가구' 매출 비중[Fig. 06]
> (1Q20) 4.8% → (2Q20) 4.9% → (3Q20) 4.6% → (4Q20) 4.7% → (1Q21) 4.9% → (2Q21) 4.8% → (3Q21) 3.9%
#(코멘트) 국내 가구 판매액은 3월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이어오다 7월부터 다시 상승 전환 후 9월 하락 반전
━ 가구 소매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은 2Q21 들어 하락 전환해 3Q21에도 하락세 지속
> 3분기 가구 소매판매액(YoY +4.3%, QoQ -2.0%)은 전분기대비 감소 추세 지속
> 한샘의 3분기 인테리어 가구는 판매액(YoY -1.0%, QoQ -6.6%) 및 M/S 모두 하락세 지속
━ 한샘의 핵심 사업인 리하우스 매출은 전년대비 +11.2% 증가, 전분기대비 -11.2% 감소하면서 분기 성장세 주춤
> 리하우스 핵심 역량 지표인 직시공 패키지 건수 역시 1,988건(YoY +73.9%, QoQ -7.0%)을 기록해 분기 성장세 주춤
━ 확실히 가구 소매판매액 수치상으로 '위드 코로나'영향을 받는 모습. 한샘 역시 인테리어 가구 매출액 성장세는 제한적일 전망
> 결국 전사 실적 성장의 키는 핵심 사업부문인 리하우스
> 3분기는 9월 리모델링 수요에 대한 센티멘트 감소 및 작년 대비 연중 부진했던 주택매매거래량에도 영향을 받아 기대치 하회
━ 다만, 9월 부진했던 리모델링 수요는 일시적으로 판단되며, 10월부터는 다시 개선되고 있어 한샘 4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
> 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 실적이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될 것
> 1) 대선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부동산 시장 방향성과 2) '위드 코로나'에 따른 소비의 방향성 등 실적에 대한 전망 불투명
> 내년도 주택매매거래량과 '위드 코로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GRql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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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 가구 소매판매액 update
━ 소매판매통계[Fig. 01]: 2021년 9월 가구 소매판매액은 8,735억원으로 전년대비 +0.8% 증가, 전월대비 -3.3% 감소
> 2021년 9월 누적 가구 소매판매액은 8.14조원으로 전년 7.41조원 대비 +9.8% 증가[Fig. 03]
━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Fig. 02]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은 4,418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 전월대비 -0.9% 감소
> '21년 9월 누적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은 4.17조원으로 전년대비 +16.3% 증가[Fig. 04]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 중 인터넷쇼핑 거래액은 1,232억원으로 전년대비 -6.9% 감소, 전월대비 -4.9% 감소
> '21년 9월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185억원으로 전년대비 -0.5% 감소, 전월대비 +0.8% 증가
━ 가구 소매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Fig. 05]
> (1Q20) 6.3% → (2Q20) 6.1% → (3Q20) 6.2% → (4Q20) 6.4% → (1Q21) 6.9% → (2Q21) 6.2% → (3Q21) 5.9%
> 가구 소매판매액은 3개 분기 연속 감소, 한샘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도 2개 분기 연속 하락세
━ 국내 온라인쇼핑몰 가구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온라인 가구' 매출 비중[Fig. 06]
> (1Q20) 4.8% → (2Q20) 4.9% → (3Q20) 4.6% → (4Q20) 4.7% → (1Q21) 4.9% → (2Q21) 4.8% → (3Q21) 3.9%
#(코멘트) 국내 가구 판매액은 3월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이어오다 7월부터 다시 상승 전환 후 9월 하락 반전
━ 가구 소매판매액에서 한샘 '인테리어 가구' 매출 비중은 2Q21 들어 하락 전환해 3Q21에도 하락세 지속
> 3분기 가구 소매판매액(YoY +4.3%, QoQ -2.0%)은 전분기대비 감소 추세 지속
> 한샘의 3분기 인테리어 가구는 판매액(YoY -1.0%, QoQ -6.6%) 및 M/S 모두 하락세 지속
━ 한샘의 핵심 사업인 리하우스 매출은 전년대비 +11.2% 증가, 전분기대비 -11.2% 감소하면서 분기 성장세 주춤
> 리하우스 핵심 역량 지표인 직시공 패키지 건수 역시 1,988건(YoY +73.9%, QoQ -7.0%)을 기록해 분기 성장세 주춤
━ 확실히 가구 소매판매액 수치상으로 '위드 코로나'영향을 받는 모습. 한샘 역시 인테리어 가구 매출액 성장세는 제한적일 전망
> 결국 전사 실적 성장의 키는 핵심 사업부문인 리하우스
> 3분기는 9월 리모델링 수요에 대한 센티멘트 감소 및 작년 대비 연중 부진했던 주택매매거래량에도 영향을 받아 기대치 하회
━ 다만, 9월 부진했던 리모델링 수요는 일시적으로 판단되며, 10월부터는 다시 개선되고 있어 한샘 4분기 실적은 양호할 전망
> 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 실적이 매우 중요한 기점이 될 것
> 1) 대선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부동산 시장 방향성과 2) '위드 코로나'에 따른 소비의 방향성 등 실적에 대한 전망 불투명
> 내년도 주택매매거래량과 '위드 코로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GRql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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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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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재택근무제 확산으로 ‘병가’ 문화 퇴조, 생산성 관리에 빨간불
- 미국 직장인 67% “아파도 병가 낼 생각 없어”
- 근로자와 회사 모두에 손해
https://bit.ly/3H22wj8
▶️ 재택근무제 확산으로 ‘병가’ 문화 퇴조, 생산성 관리에 빨간불
- 미국 직장인 67% “아파도 병가 낼 생각 없어”
- 근로자와 회사 모두에 손해
https://bit.ly/3H22wj8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재택근무제 확산으로 ‘병가’ 문화 퇴조…생산성 관리에 빨간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재택근무제를 획기적으로 확산시키는 결과를 낳은 것에 그치지 않고 직장문화를 추가로 변화시키고 있다. 재택근무제로 일하는 직장인들 사이에 ‘유급 병가’를 쓰는 일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 전에 직장인이 회사에 출근하기 어려울 정도로 몸...
[11/5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中 부동산개발업체 카이사도 유동성 위기, 헝다 사태 확산 조짐
- 부동산 시장 침체에 신용등급 악화로 채무 갚지 못해
https://bit.ly/3CNXiF6
▶️ 中 부동산개발업체 카이사도 유동성 위기, 헝다 사태 확산 조짐
- 부동산 시장 침체에 신용등급 악화로 채무 갚지 못해
https://bit.ly/3CNXiF6
글로벌이코노믹
中 부동산개발업체 카이사도 유동성 위기...헝다 사태 확산 조짐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유동성 위기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카이사 그룹 홀딩스는 4일(현지시간) 산하 금융부문이 자산운용상품(WMP)에 대한 채무 지급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 파산 위기로 드러난 중 부동산 개발업계의 심각한 부채와 부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로이터에 따르...
[11/5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톰 행크스가 제프 베조스의 우주여행 제안 거절한 이유
- 행크스 "2800만달러 내고 갈 필요 전혀 못느껴"
- 우주여행 관심, 세대별로 차이
https://bit.ly/3GTFE5i
▶️ 톰 행크스가 제프 베조스의 우주여행 제안 거절한 이유
- 행크스 "2800만달러 내고 갈 필요 전혀 못느껴"
- 우주여행 관심, 세대별로 차이
https://bit.ly/3GTFE5i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톰 행크스가 제프 베조스의 우주여행 제안 거절한 이유
지난 7월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첫 테이프를 끊은데 이어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각각 자체 제작한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공전하는 궤도 비행에 성공함으로써 민간 우주여행 시대가 인류에게 열렸다. 그러나 막상 우주개발업계의 선두주자로 평가되는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
[11/5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공급 늘려라" 미국 압박에도 OPEC+, 기존 증산 방침 유지
- 지난 7월 합의한 매월 40만 배럴 증산 속도 유지, "경기 둔화 우려 여전"
https://bit.ly/2ZTBlFQ
▶️ "공급 늘려라" 미국 압박에도 OPEC+, 기존 증산 방침 유지
- 지난 7월 합의한 매월 40만 배럴 증산 속도 유지, "경기 둔화 우려 여전"
https://bit.ly/2ZTBlFQ
연합뉴스
"공급 늘려라" 미국 압박에도 OPEC+, 기존 증산 방침 유지(종합) | 연합뉴스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국제유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
[11/5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여의도 시범, 4일 신속통합기획 접수, 여의도 재건축 물꼬
- 시범은 조합 방식이 아닌 신탁 방식의 재건축 추진
- 참여 909명 중 867명 신통기획 참여 회신
https://bit.ly/2YisBZJ
▶️ 여의도 시범, 4일 신속통합기획 접수, 여의도 재건축 물꼬
- 시범은 조합 방식이 아닌 신탁 방식의 재건축 추진
- 참여 909명 중 867명 신통기획 참여 회신
https://bit.ly/2YisBZJ
매일경제
[단독] 여의도 시범, 4일 신속통합기획 접수…여의도 재건축 물꼬 - 매일경제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한다. 이 단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궐선거 직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문을 권유했던 단지로 올해로 준공 51년째 접어들었다. 여의도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힌다.4일 시범아파트 정비
[11/5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강남 똘똘한 한채, 주담대 막혔는데 어떻게 샀을까
- 서울 초고가 아파트 4곳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 압구정 현대 예금 조달 평균 8.5억원
- 부동산처분대금 비중과 맞먹는 수준
- 7.5억 주식·채권대금으로 100% 조달
- 반포 자이·도곡 렉슬 갭투자 많아
- 임대보증금 비중 각각 43.8%·46%
https://bit.ly/3GQkhle
▶️ 강남 똘똘한 한채, 주담대 막혔는데 어떻게 샀을까
- 서울 초고가 아파트 4곳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 압구정 현대 예금 조달 평균 8.5억원
- 부동산처분대금 비중과 맞먹는 수준
- 7.5억 주식·채권대금으로 100% 조달
- 반포 자이·도곡 렉슬 갭투자 많아
- 임대보증금 비중 각각 43.8%·46%
https://bit.ly/3GQkhle
www.hani.co.kr
강남 똘똘한 한채…주담대 막혔는데 어떻게 샀을까
서울 초고가 아파트 4곳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압구정 현대 예금 조달 평균 8.5억원 부동산처분대금 비중과 맞먹는 수준 57.5억 주식·채권대금으로 100% 조달 반포 자이·도곡 렉슬 갭투자 많아 임대보증금 비중 각각 43.8%·46%
[11/5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 '내집' 여부, MZ세대 갈등 불씨
- 소득 비슷해도 아파트 소유 따라, 자산 차이 최소 수억 이상 벌어져
- 무주택 2030 "미래 불안해져" 호소, 유주택자는 "집값 더 오르길" 기대
- 전문가 "젊은층 주택마련 기회 줘야, 세대내 양극화, 큰 사회문제 될수도"
https://bit.ly/3bFL99p
▶️ 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 '내집' 여부, MZ세대 갈등 불씨
- 소득 비슷해도 아파트 소유 따라, 자산 차이 최소 수억 이상 벌어져
- 무주택 2030 "미래 불안해져" 호소, 유주택자는 "집값 더 오르길" 기대
- 전문가 "젊은층 주택마련 기회 줘야, 세대내 양극화, 큰 사회문제 될수도"
https://bit.ly/3bFL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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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급등에 MZ세대 6명중 1명 ‘주포자’로… 양극화 심화 우려
#1. 2016년 결혼한 남모 씨(36)는 올 7월까지 서울의 한 공무원 임대 아파트에서 살았다. 지난해부터 이사할 집을 알아봤지만 임대 보증금 9000만 원으론 인근 빌라 전세…
[11/5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 서울시 오세훈 취임 후 주택공급 실적 발표하며 '재건축 규제 완화 이르다'는 정부와 대립각 세워
- 여의도·압구정 등 속도 조절 필요성도 언급
https://bit.ly/3mHZ5G6
▶️ 재건축 규제 완화, '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 서울시 오세훈 취임 후 주택공급 실적 발표하며 '재건축 규제 완화 이르다'는 정부와 대립각 세워
- 여의도·압구정 등 속도 조절 필요성도 언급
https://bit.ly/3mHZ5G6
헤럴드경제
재건축 규제 완화…‘시기상조’라는 정부 vs. ‘정상화’라는 서울시 [부동산360]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재건축 규제 완화를 두고 시기상조라고 언급한 데 대해 서울시가 “서울시의 생각은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부동산 규제가 신규 주택 공급을 줄여 시장 불안을 야기했고 시장 안정화를 위해 규제의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게 서울시 측 주장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주택 공급 관련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정부의 규제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시장의 ...
[11/5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 생산 줄이기 시작한 비료업체, 이달 중순부터 공급차질 우려
- 요소수는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소성로의 온도가 100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질소산화물이 발생하는데, 요소수를 뿌려 이를 제거
- 시멘트 업계 "올해까지는 남은 재고로 버틸 수 있겠지만, 연말쯤 요소수를 추가로 확보하지 못하면 소성로 가동이 멈출 수밖에 없다"
https://bit.ly/2ZYlRAY
▶️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 생산 줄이기 시작한 비료업체, 이달 중순부터 공급차질 우려
- 요소수는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소성로의 온도가 1000℃ 이상으로 올라가면 질소산화물이 발생하는데, 요소수를 뿌려 이를 제거
- 시멘트 업계 "올해까지는 남은 재고로 버틸 수 있겠지만, 연말쯤 요소수를 추가로 확보하지 못하면 소성로 가동이 멈출 수밖에 없다"
https://bit.ly/2ZYlRAY
아시아경제
'요소 품귀현상' 비료·시멘트까지 덮쳤다
요소 품귀현상이 비료와 시멘트 생산차질로 번지고 있다. 요소수에서 시작된 공급부족사태가 점차 다른 산업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비료업체들은 당장 이달 중순부터 공급 차질을 우려하고 있으며 공해물질 저감에 요소수를 사용하는 시멘트 제조업체들은 연말까지 버티기 어렵다고 호소한다. 4일 NH농협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풍농 등 국내 중소 비료제조업체들은 최근 들어 요소비
[11/5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6% 또는 10% 제한 법안 발의)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 민․관 공동사업 추진과정의 공공성 강화
- 도시개발사업 관리․감독 강화
https://bit.ly/3o272Fk
▶️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크게 강화된다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6% 또는 10% 제한 법안 발의)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 민․관 공동사업 추진과정의 공공성 강화
- 도시개발사업 관리․감독 강화
https://bit.ly/3o272Fk
www.molit.go.kr
국토부, 도시개발 사업의 공공성 강화 추진
[1] 민간의 개발이익 환수 강화 △ 민·관공동사업 시 민간 이윤율 상한 설정 제도화 △ 공공의 출자비율이 50%를 초과하는 민·관공동사업은 분양가 상한제 적
[11/5 출근길 읽을거리 #11 /KTB 라진성]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 KB 이어 신한도 잔금대출 분양가 넘지 못하게 지침 강화
- 하나는 분양가 70% 이내, 우리는 DSR 기준으로 강화하기도
https://bit.ly/3CMkq6F
▶️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 입주 차질 우려도
- KB 이어 신한도 잔금대출 분양가 넘지 못하게 지침 강화
- 하나는 분양가 70% 이내, 우리는 DSR 기준으로 강화하기도
https://bit.ly/3CMkq6F
뉴스1
[단독] 잔금대출 기준 '시세→분양가' 은행권 확산…입주 차질 우려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1/5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 지난달 조사 돌입, 9개월 소요 예정
- 사업성 등 조사 완료 뒤 본계약 체결
https://bit.ly/3ELRZ9L
▶️ GS건설·SK에코플랜트, '10조' 방글라데시 철도사업 타당성조사 착수
- 지난달 조사 돌입, 9개월 소요 예정
- 사업성 등 조사 완료 뒤 본계약 체결
https://bit.ly/3ELRZ9L
[11/5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 닛산자동차가 지난달 8일 공개한 최신 전기차 ‘아리아’ 전용 공장, 장인(匠人)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장품질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의 100% 생산 자동화에 성공
- 자동차공장이 전기차로 바뀌면, 라인의 자동화와 단순화에 따라 생산직 필요 인원 극단적으로 줄어
- EV(전기차) 시프트가 자동차산업을 노동집약형에서 지식집약형으로 완전히 바꾸게 될 것... 미래 자동차 인력 공급도 이에 맞춰 완전히 달라져야
- GM 본사 수뇌부 방한 이후의 한국GM 미래도 EV와 노동환경 변화 대응에 달려, 대응 못하면 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할 수도
- 한국 노동환경이 EV시프트에 대응 못 하면 전기차 시대 한국의 전기차 생산 경쟁력 불투명
https://bit.ly/3k7uJer
▶️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 닛산자동차가 지난달 8일 공개한 최신 전기차 ‘아리아’ 전용 공장, 장인(匠人)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장품질 검사 등 다양한 공정의 100% 생산 자동화에 성공
- 자동차공장이 전기차로 바뀌면, 라인의 자동화와 단순화에 따라 생산직 필요 인원 극단적으로 줄어
- EV(전기차) 시프트가 자동차산업을 노동집약형에서 지식집약형으로 완전히 바꾸게 될 것... 미래 자동차 인력 공급도 이에 맞춰 완전히 달라져야
- GM 본사 수뇌부 방한 이후의 한국GM 미래도 EV와 노동환경 변화 대응에 달려, 대응 못하면 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할 수도
- 한국 노동환경이 EV시프트에 대응 못 하면 전기차 시대 한국의 전기차 생산 경쟁력 불투명
https://bit.ly/3k7uJer
조선일보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최원석의 디코드]
전기차 생산 혁명에 역행하는 한국 최원석의 디코드
[11/5 출근길 읽을거리 #13 /KTB 라진성]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 이번 딜의 핵심은 경영권을 제외한 투자유치가 핵심
- 미국에 있는 경쟁사 캐스퍼, 퍼플 등이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25~30배, 40~50배까지 받고 있는 것에 비하면 현재 지누스 는 저평가 상태
- 지누스 의 이 회장 측이 3조원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를 희망
https://bit.ly/3nWsdst
▶️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 '밸류 3조·경영권'
- 이번 딜의 핵심은 경영권을 제외한 투자유치가 핵심
- 미국에 있는 경쟁사 캐스퍼, 퍼플 등이 현재 주가수익비율(PER) 25~30배, 40~50배까지 받고 있는 것에 비하면 현재 지누스 는 저평가 상태
- 지누스 의 이 회장 측이 3조원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를 희망
https://bit.ly/3nWsdst
아시아경제
'미국 1위 매트리스' 지누스 둘러싼 복잡한 셈법…'밸류 3조·경영권'
‘아마존 매트리스’로 유명한 미국 온라인 시장점유율 1위의 국내 매트리스 기업 지누스의 지분 인수를 둘러싸고 득과 실을 따지는 복잡한 셈법이 본궤도에 올랐다. SK그룹(SK네트웍스)에 이어 글로벌 사모펀드(PEF)까지 지분 인수 의사를 타진하면서 판이 커진 가운데 기업가치(밸류에이션) 산정과 경영권 포함 여부 등이 거래(딜)의 변수로 꼽힌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누스는 지속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