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어차피 대출 못 받을텐데" 3기신도시 2차청약 경쟁률 확 줄었다
- 1차 경쟁률의 절반에 그쳐
- 주택거래 이어 분양도 관망
- 대출 규제·금리 인상 여파
https://bit.ly/30bp54e
▶️ "어차피 대출 못 받을텐데" 3기신도시 2차청약 경쟁률 확 줄었다
- 1차 경쟁률의 절반에 그쳐
- 주택거래 이어 분양도 관망
- 대출 규제·금리 인상 여파
https://bit.ly/30bp54e
매일경제
"어차피 대출 못 받을텐데"…3기신도시 2차청약 경쟁률 확 줄었다 - 매일경제
1차 경쟁률의 절반에 그쳐 주택거래 이어 분양도 관망 대출 규제·금리 인상 여파
[11/9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 이달부터 PVC 창호 원자재와 부자재 가격, 철근 가격 상승
- KCC는 이달 1일 출고를 기준으로 PVC 창호 원자재 가격을 30% 내외로 올리겠다고 공지
https://bit.ly/3D2ktLV
▶️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 이달부터 PVC 창호 원자재와 부자재 가격, 철근 가격 상승
- KCC는 이달 1일 출고를 기준으로 PVC 창호 원자재 가격을 30% 내외로 올리겠다고 공지
https://bit.ly/3D2ktLV
Chosun Biz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대우건설(047040)/BUY(유지)/TP 1.0만원(유지)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푸르지오'는 살아있다
▶️ 선제적 빅배스, 새 술은 새 부대에
- 매출액 2.1조원(YoY +11%), 영업이익 1,123억원(YoY +9%), OPM +5.3%(YoY -0.1%p)
- 3분기 누적 주택공급은 15,787세대(착공 기준 21,574세대)로 목표 대비 50.7%(69.3%)
- 플랜트 및 토목 현장에서 약 740억원 비용 반영. 선제적 빅배스
- 향후 해외 고마진 현장(이라크, 나이지리아)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 중흥건설로의 매각 후 '푸르지오' 브랜드의 경쟁력 약화 우려는 기우
-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과 경합에서 승리했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중흥건설 선정 이후 공시 기준 2.3조원(6개) 도시정비 수주
- 현재까지 창사 이래 최초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원 돌파(13개, 3.6조원)
▶️ 강해지는 펀더멘털에 주목
- 1) 자체사업 확대, 2) 베트남 개발사업, 체코/폴란드 원전 등 경쟁우위 공종 사업 확장, 3) 거점국가(나이지리아, 이라크, 리비아) 발주시황 개선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3년간 약 19조원의 파이프라인 보유), 4) 재무구조 개선 등 투자 모멘텀 다수 보유
- 베트남 THT 대비 40% 큰 푸꾸욱 주거개발사업 1단계 수주
- 매각에 따른 불확실성이 P/E 4.0배의 매수기회를 제공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H38al6>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news.1rj.ru/str/jsinside
★ '푸르지오'는 살아있다
▶️ 선제적 빅배스, 새 술은 새 부대에
- 매출액 2.1조원(YoY +11%), 영업이익 1,123억원(YoY +9%), OPM +5.3%(YoY -0.1%p)
- 3분기 누적 주택공급은 15,787세대(착공 기준 21,574세대)로 목표 대비 50.7%(69.3%)
- 플랜트 및 토목 현장에서 약 740억원 비용 반영. 선제적 빅배스
- 향후 해외 고마진 현장(이라크, 나이지리아)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 중흥건설로의 매각 후 '푸르지오' 브랜드의 경쟁력 약화 우려는 기우
-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과 경합에서 승리했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
-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중흥건설 선정 이후 공시 기준 2.3조원(6개) 도시정비 수주
- 현재까지 창사 이래 최초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원 돌파(13개, 3.6조원)
▶️ 강해지는 펀더멘털에 주목
- 1) 자체사업 확대, 2) 베트남 개발사업, 체코/폴란드 원전 등 경쟁우위 공종 사업 확장, 3) 거점국가(나이지리아, 이라크, 리비아) 발주시황 개선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3년간 약 19조원의 파이프라인 보유), 4) 재무구조 개선 등 투자 모멘텀 다수 보유
- 베트남 THT 대비 40% 큰 푸꾸욱 주거개발사업 1단계 수주
- 매각에 따른 불확실성이 P/E 4.0배의 매수기회를 제공 중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H38a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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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9(화)
✅ 주요 상품
- WTI +81.9 +0.81%
- BRENT +83.4 +0.83%
✅ 주요 종목
▲ 희림 +20.69%, 계룡건설 +9.24%, KCC +7.29%
▼ 삼일씨엔에스 -4.19%, 지누스 -1.88%, HDC현대산업개발 -1.62%
☑️ 외국인 순매수
- HDC현대산업개발 39억원, 현대건설 31억원, 제이알글로벌리츠 26억원
☑️ 기관 순매수
- KCC 74억원, 삼성물산 2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KCC -119억원
☑️ 기관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70억원, 한샘 -30억원, 제이알글로벌리츠 -28억원
▶️ Analyst’s Comment
1)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2)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개정
3) 2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 주요 기업 Daily News
■ 쌍용C&E의 '미스터리', 원가 비상 속 영업이익 3배↑ (대한경제)
https://bit.ly/3C2pbrz
■ 대우건설 도시정비 수주 신기록, 첫 '3조원 돌파'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01Wr56
■ 코스타리카, '1.8조' 전기열차 사업 韓에 러브콜, LG·현대건설·LS·현대로템 설명회 참석 (더구루)
https://bit.ly/3BZN8jg
■ 삼성물산, '13조 규모' 필리핀 新국제공항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 (더구루)
https://bit.ly/3GXSy2d
■ 삼성물산, 수주목표치 80% 도달, 잔고 반등 기세 (더벨)
https://bit.ly/3CXfGeQ
■ 레이크사이드CC, 삼성물산 '알짜' 자회사 자리매김 (더벨)
https://bit.ly/3ot2SH9
■ LX하우시스, 볕들 날 언제쯤 (더벨)
https://bit.ly/3bSsXt1
■ 범현대家 지원사격 받는데, 현대리바트, 한샘과 비교되는 이유 (시사저널)
https://bit.ly/3D03GJx
■ '구니CC' 성공한 계룡건설, 골프사업 확대 '진행형' (더벨)
https://bit.ly/3wsC2lO
■ '5성급 호텔 리츠'가 온다, 다음달 신한서부티엔디리츠 상장 (이코노미스트)
https://bit.ly/3qlfr9F
▶️ 정책/지표 Update
■ '오세훈표 재개발' 투기 막는다, 신축 제한·거래허가구역 지정 (한경)
https://bit.ly/3o3Myfq
■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및 '추정 분양가 검증 매뉴얼' 제·개정 (국토부)
https://bit.ly/3EVOrSn
■ 2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10,102호 공급에 10만명 신청 (국토부)
https://bit.ly/3wsF0a0
■ 금융당국은 전세대출 분할상환을 의무화할 계획이 없습니다 (금융위)
https://bit.ly/3EX7Y50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서울 아파트 강세 지속? 경매 낙찰가율 역대 최고 경신 (서경)
https://bit.ly/3CWTKQQ
■ "어차피 대출 못 받을텐데" 3기신도시 2차청약 경쟁률 확 줄었다 (매경)
https://bit.ly/30bp54e
✔️ 글로벌 부동산
■ 美 빅테크 '부동산 사랑', 페북·아마존·알파벳 등 43곳 매입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H4KaxF
✔️ 간접/대체투자
■ '구조적 변화에 물류대란까지' 각광받는 물류리츠 (시사저널)
https://bit.ly/3wty4t5
■ 갈 곳 잃은 돈이 상가로, 수익형 부동산 매매 35조 역대최대 (조선)
https://bit.ly/3oa61eL
✔️ 해외 건설
■ 한국, 폴란드와 원전·수소 등 에너지협력 강화 (산자부)
https://bit.ly/3kloL9P
■ 카타르, 50억불 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입찰 동향 (해외건설협회)
✔️ 건설 업황
■ 주택호황·유가상승·위드코로나, 건설업 기대'↑' (EBN)
https://bit.ly/3C1YJOW
■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디벨로퍼 변모해 새 먹거리 찾는다 (뉴스핌)
https://bit.ly/3bWtJp3
■ 요소수 대란에 건설업계도 '빨간불', "열에 셋은 장비 멈춰" (뉴스1)
https://bit.ly/308XccU
■ 6년 만에 맞붙는 래미안 vs 자이, 한강뷰 '프리미엄 전쟁' (한경)
https://bit.ly/3H2NbyK
■ 美 모히건 "그리스 사업 철수, 영종도 인스파이어에 화력집중" 한화건설 '방긋' (더구루)
https://bit.ly/3mSDmv7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삼성·두산 투자' 뉴스케일, 유럽 원전시장 진츨, 루마니아에 SMR 설치 (더구루)
https://bit.ly/3kkOZt1
✔️ 건자재
■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조선)
https://bit.ly/3D2ktLV
■ 시멘트도 요소수 바닥, 두달뒤면 셧다운 (파이낸셜)
https://bit.ly/3BVN6cs
■ 잘 나가던 시멘트업계, 요소수 부족에 '빨간불' (EBN)
https://bit.ly/30bUXWf
■ "뛰는 원료값 더는 감당 못해" 페인트 기업들도 가격 줄인상 (한경)
https://bit.ly/3n4xxLr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Y9ovf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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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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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희림 +20.69%, 계룡건설 +9.24%, KCC +7.29%
▼ 삼일씨엔에스 -4.19%, 지누스 -1.88%, HDC현대산업개발 -1.62%
☑️ 외국인 순매수
- HDC현대산업개발 39억원, 현대건설 31억원, 제이알글로벌리츠 26억원
☑️ 기관 순매수
- KCC 74억원, 삼성물산 2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KCC -119억원
☑️ 기관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70억원, 한샘 -30억원, 제이알글로벌리츠 -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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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2)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개정
3) 2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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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C&E의 '미스터리', 원가 비상 속 영업이익 3배↑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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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도시정비 수주 신기록, 첫 '3조원 돌파'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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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타리카, '1.8조' 전기열차 사업 韓에 러브콜, LG·현대건설·LS·현대로템 설명회 참석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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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13조 규모' 필리핀 新국제공항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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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수주목표치 80% 도달, 잔고 반등 기세 (더벨)
https://bit.ly/3CXfGeQ
■ 레이크사이드CC, 삼성물산 '알짜' 자회사 자리매김 (더벨)
https://bit.ly/3ot2SH9
■ LX하우시스, 볕들 날 언제쯤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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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현대家 지원사격 받는데, 현대리바트, 한샘과 비교되는 이유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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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니CC' 성공한 계룡건설, 골프사업 확대 '진행형'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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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성급 호텔 리츠'가 온다, 다음달 신한서부티엔디리츠 상장 (이코노미스트)
https://bit.ly/3qlfr9F
▶️ 정책/지표 Update
■ '오세훈표 재개발' 투기 막는다, 신축 제한·거래허가구역 지정 (한경)
https://bit.ly/3o3Myfq
■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및 '추정 분양가 검증 매뉴얼' 제·개정 (국토부)
https://bit.ly/3EVOrSn
■ 2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10,102호 공급에 10만명 신청 (국토부)
https://bit.ly/3wsF0a0
■ 금융당국은 전세대출 분할상환을 의무화할 계획이 없습니다 (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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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서울 아파트 강세 지속? 경매 낙찰가율 역대 최고 경신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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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대출 못 받을텐데" 3기신도시 2차청약 경쟁률 확 줄었다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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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부동산
■ 美 빅테크 '부동산 사랑', 페북·아마존·알파벳 등 43곳 매입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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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접/대체투자
■ '구조적 변화에 물류대란까지' 각광받는 물류리츠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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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건설
■ 한국, 폴란드와 원전·수소 등 에너지협력 강화 (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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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50억불 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입찰 동향 (해외건설협회)
✔️ 건설 업황
■ 주택호황·유가상승·위드코로나, 건설업 기대'↑' (EBN)
https://bit.ly/3C1YJOW
■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디벨로퍼 변모해 새 먹거리 찾는다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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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소수 대란에 건설업계도 '빨간불', "열에 셋은 장비 멈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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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만에 맞붙는 래미안 vs 자이, 한강뷰 '프리미엄 전쟁' (한경)
https://bit.ly/3H2NbyK
■ 美 모히건 "그리스 사업 철수, 영종도 인스파이어에 화력집중" 한화건설 '방긋' (더구루)
https://bit.ly/3mSDmv7
✔️ ESG / 그린뉴딜 / 공유 / etc.
■ '삼성·두산 투자' 뉴스케일, 유럽 원전시장 진츨, 루마니아에 SMR 설치 (더구루)
https://bit.ly/3kkOZt1
✔️ 건자재
■ 창호값도 철근값도 올랐다, "시공비 오르는 소리 들리네" (조선)
https://bit.ly/3D2ktLV
■ 시멘트도 요소수 바닥, 두달뒤면 셧다운 (파이낸셜)
https://bit.ly/3BVN6cs
■ 잘 나가던 시멘트업계, 요소수 부족에 '빨간불' (E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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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는 원료값 더는 감당 못해" 페인트 기업들도 가격 줄인상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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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대한경제
쌍용C&E의 '미스터리', 원가 비상 속 영업이익 3배 ↑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1.9(화)
▶️ Analyst’s Comment
1.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 GS건설, 지베스코자산운용 출자
> 지베스코자산운용은 지베스코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지베스코는 GS건설이 지분 100%를 보유
> GS건설이 지베스코자산운용에 투자한 자금이 GS건설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활용될 전망
━ 대우건설,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투게더투자운용에 출자
> 대우건설은 지분 37.14% 보유. 공동 출자자로 해피투게더하우스(37.14%), 기업은행(약 13%), 교보증권(약 13%) 등이 참여
> 리츠 산업 진출로 건설과 금융이 융합된 신규사업모델을 만들어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
> 투게더투자운용은 지난 3월 서울 잠실역 인근 '시그마타워' 매입에 성공
━ 롯데건설, 캡스톤자산운용 지분투자
> 캡스톤자산운용이 참여하는 개발사업에 시공자로 참여
> 국내 부동산 펀드 조성·운용,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 등 프로젝트를 같이 발굴
> 블라인드펀드와 투자목적 프로젝트펀드 조성·운용
━ 우미건설, 이지스자산운용과 부동산 개발회사 '이지스린' 설립
> 이지스린은 우미건설이 강점을 가진 주거 시장과 이지스자산운용이 감정을 가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아우르는 개발 사업 추진
> 오피스, 물류센터, 도심형 물류, 신재생에너지 등 발전에 사용되는 부동산, 골프장, 데이터센터(IDC) 등
> 마스턴투자운용,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GRE파트너스자산운용 등에도 지분투자
# (코멘트) 건설사들이 운용사와 협력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디벨로퍼 역량 구축. 대형 매물 인수 시 자금조달에서도 유리. 또한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지분 투자시 자체사업 수행을 위한 자금 부담이 적다는 장점. 이처럼 건설사들은 펀드 투자, 리츠 사업 등 다양한 비히클 및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해 개발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는 중. 실제로 최근 자이에스앤디는 서울/수도권 개발사업에 대한 시공 우선권을 확보하기 위해 지베스코에 Capital Call 방식으로 170억원을 투자. 1호 Capital Call 개시 시점은 12월로 예상되며, 향후 3년간 약 6,000억원의 시공권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Y9o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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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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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
━ GS건설, 지베스코자산운용 출자
> 지베스코자산운용은 지베스코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지베스코는 GS건설이 지분 100%를 보유
> GS건설이 지베스코자산운용에 투자한 자금이 GS건설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활용될 전망
━ 대우건설,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투게더투자운용에 출자
> 대우건설은 지분 37.14% 보유. 공동 출자자로 해피투게더하우스(37.14%), 기업은행(약 13%), 교보증권(약 13%) 등이 참여
> 리츠 산업 진출로 건설과 금융이 융합된 신규사업모델을 만들어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
> 투게더투자운용은 지난 3월 서울 잠실역 인근 '시그마타워' 매입에 성공
━ 롯데건설, 캡스톤자산운용 지분투자
> 캡스톤자산운용이 참여하는 개발사업에 시공자로 참여
> 국내 부동산 펀드 조성·운용,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 등 프로젝트를 같이 발굴
> 블라인드펀드와 투자목적 프로젝트펀드 조성·운용
━ 우미건설, 이지스자산운용과 부동산 개발회사 '이지스린' 설립
> 이지스린은 우미건설이 강점을 가진 주거 시장과 이지스자산운용이 감정을 가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아우르는 개발 사업 추진
> 오피스, 물류센터, 도심형 물류, 신재생에너지 등 발전에 사용되는 부동산, 골프장, 데이터센터(IDC) 등
> 마스턴투자운용,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GRE파트너스자산운용 등에도 지분투자
# (코멘트) 건설사들이 운용사와 협력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디벨로퍼 역량 구축. 대형 매물 인수 시 자금조달에서도 유리. 또한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지분 투자시 자체사업 수행을 위한 자금 부담이 적다는 장점. 이처럼 건설사들은 펀드 투자, 리츠 사업 등 다양한 비히클 및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해 개발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는 중. 실제로 최근 자이에스앤디는 서울/수도권 개발사업에 대한 시공 우선권을 확보하기 위해 지베스코에 Capital Call 방식으로 170억원을 투자. 1호 Capital Call 개시 시점은 12월로 예상되며, 향후 3년간 약 6,000억원의 시공권 확보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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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11/10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美 항공·관광업계 손님맞이 분주, 입국 규제 18개월 만에 해제
- 영국 등 33개국 입국 규제 풀려
- 본격 회복에는 시간 걸릴듯
https://bit.ly/3o7nfJq
▶️ 美 항공·관광업계 손님맞이 분주, 입국 규제 18개월 만에 해제
- 영국 등 33개국 입국 규제 풀려
- 본격 회복에는 시간 걸릴듯
https://bit.ly/3o7nfJq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항공·관광업계 손님맞이 분주...입국 규제 18개월 만에 해제
미국 항공업계, 호텔과 식당을 비롯한 접객업계, 관광업계가 모처럼 밀려들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외국손님을 맞을 준비로 분주해졌다고 미국 언론들이 8일(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 정부가 무려 18개월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취약한 나라 국민의 입국을 제한했던 조치를 이날부터 해제했...
[11/10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美 대규모 퇴사 사태 배경에 '창업열풍'도 한몫
- 지난 8월 美 직장인 400만명 퇴사, 고용시장에 지각변동
- 퇴사자 3분의 1 "창업하려 그만뒀다"
- 창업에 나서는 이유
- 남성 창업율이 높아
https://bit.ly/3C51BKW
▶️ 美 대규모 퇴사 사태 배경에 '창업열풍'도 한몫
- 지난 8월 美 직장인 400만명 퇴사, 고용시장에 지각변동
- 퇴사자 3분의 1 "창업하려 그만뒀다"
- 창업에 나서는 이유
- 남성 창업율이 높아
https://bit.ly/3C51BKW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대규모 퇴사 사태 배경에 '창업열풍'도 한몫
지난 8월 무려 400만명이 넘는 미국의 직장인이 회사를 그만두는 전례 없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대규모 퇴사 사태’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여러 가지 배경이 거론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많은 직장인들이 더 나은 일자리를 찾거나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이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1/10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서울은 한산한데, 외곽은 불(火)장, 뚜렷해진 초양극화 장세
- 투자자금 가격 메리트, 비규제 지역 찾아 빠른 이동
- 경기 오산·화성 숨고르는 사이 이천 아파트 가격 1.15% 상승
- 충남 서산도 모처럼 강한 상승세
https://bit.ly/3bY7grK
▶️ 서울은 한산한데, 외곽은 불(火)장, 뚜렷해진 초양극화 장세
- 투자자금 가격 메리트, 비규제 지역 찾아 빠른 이동
- 경기 오산·화성 숨고르는 사이 이천 아파트 가격 1.15% 상승
- 충남 서산도 모처럼 강한 상승세
https://bit.ly/3bY7grK
헤럴드경제
서울은 한산한데, 외곽은 불(火)장’…뚜렷해진 초양극화 장세 [부동산360]
수도권 외곽의 아파트 가격 상승이 도미노처럼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들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전형적인 순환매 장세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9일 KB국민은행 주간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오산과 화성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자 또 다른 외곽지역인 이천의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다. 지난주 이천시는 1.15%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다. 16주 연속 1%가 넘는 상승률...
[11/10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저가에서 가치로, 대세가 된 공유주택"
- 비중 높은 가족표준모델 ‘1인 가구’
- 나홀로 삶 보완해줄 대안주택 필요
- 사무공간 공유하는 ‘코워킹하우스’
- 고령 친화적인 셰어하우스까지
- 10인10색 개별수요 맞춘 공유실험도
https://bit.ly/3kiY4T5
▶️ "저가에서 가치로, 대세가 된 공유주택"
- 비중 높은 가족표준모델 ‘1인 가구’
- 나홀로 삶 보완해줄 대안주택 필요
- 사무공간 공유하는 ‘코워킹하우스’
- 고령 친화적인 셰어하우스까지
- 10인10색 개별수요 맞춘 공유실험도
https://bit.ly/3kiY4T5
헤럴드경제
“저가에서 가치로...대세가 된 공유주택”[부동산 플러스-테마형 셰어하우스 시대]
표준은 변한다. 시대흐름에 맞춰 수정된다. 급격한 가족변화가 대표적이다. 전업아빠·가사엄마와 2인 자녀의 4인형 표준가족은 설 땅을 잃었다. 어느새 가장 비중이 높은 가족의 표준모델은 1인 가구가 됐다. ‘나홀로 가족’의 일반화다. 실제 우리나라 주민등록상 1인 가구는 40%를 넘겼다. 2338만가구 중 937만가구다. 표준가족이던 4인 가구(19.0%)는 2인 가구(23.8%)보다 숫자가 더 적어졌다(2021년 9월). 혼자 혹은 둘이 사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