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 '美 온라인 매트리스 1위' 지누스 인수
- 경영권 포함 지분 40%를 1.1조원에 인수키로 합의
- 이재윤 회장은 2대 주주로 남아 경영에 계속 참여
- 경영권 프리미엄 30% 감안 시 주가 대비 40% 가량 높은 수준의 기업 가치를 인정
- 美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 겨냥
https://bit.ly/3Csy268
- 경영권 포함 지분 40%를 1.1조원에 인수키로 합의
- 이재윤 회장은 2대 주주로 남아 경영에 계속 참여
- 경영권 프리미엄 30% 감안 시 주가 대비 40% 가량 높은 수준의 기업 가치를 인정
- 美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 겨냥
https://bit.ly/3Csy268
매일경제
[단독] SK네트웍스, `美 온라인 매트리스 1위` 지누스 인수 - 매일경제
경영권 포함 지분 40% 1.1조원에 美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 겨냥
[11/19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美 Z세대, 반스·트레이더조 vs M세대, 펠로톤·아마존 '최애 브랜드'
- M세대 선호 브랜드 vs Z세대 선호 브랜드
- 겹치는 선호 브랜드
- 우리나라 브랜드로는 ‘삼성전자’ 유일
https://bit.ly/3x1vUkS
▶️ 美 Z세대, 반스·트레이더조 vs M세대, 펠로톤·아마존 '최애 브랜드'
- M세대 선호 브랜드 vs Z세대 선호 브랜드
- 겹치는 선호 브랜드
- 우리나라 브랜드로는 ‘삼성전자’ 유일
https://bit.ly/3x1vUkS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Z세대, 반스·트레이더조 vs M세대, 펠로톤·아마존 '최애 브랜드'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이른바 'MZ세대'의 소비 성향에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이미 경제활동인구의 주축으로 올라선 10대 후반~40대 초반의 MZ세대가 미국의 ‘대규모 퇴사 사태’에서 확인된 것처럼 현재의 ...
[11/19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아시아 순방 나선 美 무역대표부 대표가 ‘중국’ 건너뛴 이유
- 바이든 정부, 통상 외교 본격화
- FTA와 RCEP와 CPTPP
https://bit.ly/3qYJHaG
▶️ 아시아 순방 나선 美 무역대표부 대표가 ‘중국’ 건너뛴 이유
- 바이든 정부, 통상 외교 본격화
- FTA와 RCEP와 CPTPP
https://bit.ly/3qYJHaG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아시아 순방 나선 美 무역대표부 대표가 ‘중국’ 건너뛴 이유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지 10개월 만에 미국 통상당국의 수장이 아시아 순방에 나서면서 아시아 경제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철강관세와 글로벌 공급망 경색 문제 등 산적한 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일본, 한국, 인도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11/19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애플, 집에서 아이폰 직접 수리하는 DIY 서비스 론칭
- 디스플레이·배터리·카메라부터 시작 다른 부품으로 확대
- "애플로부터 부품을 직접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오픈소스 수리 혁명은 아니다"
https://bit.ly/3kOVchf
▶️ 애플, 집에서 아이폰 직접 수리하는 DIY 서비스 론칭
- 디스플레이·배터리·카메라부터 시작 다른 부품으로 확대
- "애플로부터 부품을 직접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오픈소스 수리 혁명은 아니다"
https://bit.ly/3kOVchf
글로벌이코노믹
애플, 집에서 아이폰 직접 수리하는 DIY 서비스 론칭
애플이 아이폰과 맥을 집에서 사용자 스스로 수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DIY 수리 개념의 도입이라고 전문매체 더버지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 제품을 매장이나 전문 수리센터에 반입하지 않고 집에서도 수리할 수 있도록 부품과 공구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애플은 아이폰 12...
[11/19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제2 테슬라 투자에 GM·포드는 007 작전 동원했다
- 리비안, 시가총액은 GM을 훌쩍 넘었지만 전기차 판매는 100여대, 판매량 대부분도 자사 직원용
- 포드, GM과 최종 협상중이던 리비안의 스카린지 CEO를 전용기편으로 포드 본사로 빼돌려 GM에 뒤통수
- 리비안 투자에서 포드에 뒤통수 맞은 GM, 1년여 뒤 수소트럭업체 ‘니콜라’에 투자했지만...
- 포드와 리비안의 투자협상 주선한 인물은 2009년 파산 직전 GM의 CEO였던 릭 왜고너
- 리비안 주가 거품 소지 있지만, 배후에서 지원하는 거대기업과 자동차 업계 거물급 인사들 주목해야
- 전 GM CEO였던 릭 왜고너, GM 파산과 같은 해인 2009년 설립된 리비안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
- 미국 자동차업계, IT 기업처럼 스타트업과 기존기업 간 투자·협력 활활, 전기차 시대 앞두고 한국 업계는 어떤지 생각해봐야
https://bit.ly/32gYa7R
▶️ 제2 테슬라 투자에 GM·포드는 007 작전 동원했다
- 리비안, 시가총액은 GM을 훌쩍 넘었지만 전기차 판매는 100여대, 판매량 대부분도 자사 직원용
- 포드, GM과 최종 협상중이던 리비안의 스카린지 CEO를 전용기편으로 포드 본사로 빼돌려 GM에 뒤통수
- 리비안 투자에서 포드에 뒤통수 맞은 GM, 1년여 뒤 수소트럭업체 ‘니콜라’에 투자했지만...
- 포드와 리비안의 투자협상 주선한 인물은 2009년 파산 직전 GM의 CEO였던 릭 왜고너
- 리비안 주가 거품 소지 있지만, 배후에서 지원하는 거대기업과 자동차 업계 거물급 인사들 주목해야
- 전 GM CEO였던 릭 왜고너, GM 파산과 같은 해인 2009년 설립된 리비안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
- 미국 자동차업계, IT 기업처럼 스타트업과 기존기업 간 투자·협력 활활, 전기차 시대 앞두고 한국 업계는 어떤지 생각해봐야
https://bit.ly/32gYa7R
조선일보
제2 테슬라 투자에 GM·포드는 007 작전 동원했다 [최원석의 디코드]
제2 테슬라 투자에 GM·포드는 007 작전 동원했다 최원석의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