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NASCAR x PudgyPenguins 텔레그램 스티커 민팅
츄린님이랑 요블님께서 올려주셔서 알았는데, 오늘 새벽에 공개한 펏지펭귄 NASCAR 파트너십에 텔레그램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민팅 방법
최근 TON에서 $30 정도에 민팅했던 Plush Pepe NFT가 $12,000+ (400배)에 거래되면서 톤/텔레그램 NFT와 스티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펏지펭귄의 "Lil Pudgys x Baby Shark" 스티커팩도 $75에 민팅되고, 최근에는 $3,777.41에 2차 시장에서 판매가 되었네요.
펏지펭귄과 아주키와 같은 IP를 갖고 있는 이더리움 체인 위의 NFT 프로젝트도 노출도와 매출을 위해 사용자가 많은 텔레그램 생태계로 확장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한번 관심 있게 지켜볼만한 분야일 것 같습니다.
츄린님이랑 요블님께서 올려주셔서 알았는데, 오늘 새벽에 공개한 펏지펭귄 NASCAR 파트너십에 텔레그램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민팅 방법
1. 텔레그램 Star 충전
- App > Profile > My Star
- 2,222 혹은 3,333 Star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2. 스티커 트위터와 텔레그램에서 업데이트 팔로우하기
3. 11시에 @sticker_bot에서 구매
최근 TON에서 $30 정도에 민팅했던 Plush Pepe NFT가 $12,000+ (400배)에 거래되면서 톤/텔레그램 NFT와 스티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펏지펭귄의 "Lil Pudgys x Baby Shark" 스티커팩도 $75에 민팅되고, 최근에는 $3,777.41에 2차 시장에서 판매가 되었네요.
펏지펭귄과 아주키와 같은 IP를 갖고 있는 이더리움 체인 위의 NFT 프로젝트도 노출도와 매출을 위해 사용자가 많은 텔레그램 생태계로 확장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한번 관심 있게 지켜볼만한 분야일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요즘 쉬면서 새로운 팀과 만들어놓은 바이낸스 알파 계산기가 있는데 생각보다 바낸 알파 붐이 빠르게 꺼질수도 있겠네요 한번 체크해보세용 괜찮으시면 사용해보시고 포워딩도 부탁드립니당 흐흐
https://binance-alpha-phi.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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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는 법에 관한 고찰🤔
저는 약 5년 전 쯤부터, 빠르게 부자가 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도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크립토 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뭘까?’
‘더 편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등 끊임없는 고민을 하며, 저만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자산 약 100억 (부동산 포함)
1. 부잣집에서 태어나기 (선천적) - 제외
2. 커리어적 성공 + 장투 (부동산/가치투자)
3. 주식/코인 트레이딩 (단타/스윙)
4. 사업 성공 (엑싯)
5. 결혼
부자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저 5가지 (후천적으로는 4가지) 밖에 없다고 생각을 했고, 결국 이 중에서 본인 성향에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저는 아쉽게도 부잣집은 아니고, 회사나 사업도 성향에 안맞고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함), 결혼은 돈과 상관 없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남는 건 “트레이딩”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열심히 트레이딩을 하고 있으며 (제 트레이딩 전용 계정 @joeychart) 3년 간 월평균 30%의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용돈 벌이로 에어드롭 작업도 병행하면서요.
저는 만약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남은 선택지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살기”
- 무난함
- 노력 덜 듦
- 평생 일해야됨
-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하기 어려움
- 행복을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찾아야함 (자기합리화 잘 해야함)
물론 인생의 어느 순간에서는 어느 정도 자기 합리화가 필요하고, 포기도 필요한 순간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는 책임질 가정이 있는 상태도 아니고, 집안에 큰 문제도 없으며, 건강에도 이상이 없기 때문에 계속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사는 것에 만족하시나요?
만약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저 4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본인에게 맞으시는 것 같나요?
저는 약 5년 전 쯤부터, 빠르게 부자가 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도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크립토 쪽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뭘까?’
‘더 편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등 끊임없는 고민을 하며, 저만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부자의 기준
- 자산 약 100억 (부동산 포함)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1. 부잣집에서 태어나기 (선천적) - 제외
2. 커리어적 성공 + 장투 (부동산/가치투자)
3. 주식/코인 트레이딩 (단타/스윙)
4. 사업 성공 (엑싯)
5. 결혼
부자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저 5가지 (후천적으로는 4가지) 밖에 없다고 생각을 했고, 결국 이 중에서 본인 성향에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저는 아쉽게도 부잣집은 아니고, 회사나 사업도 성향에 안맞고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함), 결혼은 돈과 상관 없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남는 건 “트레이딩”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열심히 트레이딩을 하고 있으며 (제 트레이딩 전용 계정 @joeychart) 3년 간 월평균 30%의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용돈 벌이로 에어드롭 작업도 병행하면서요.
저는 만약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남은 선택지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살기”
장점
- 무난함
- 노력 덜 듦
단점
- 평생 일해야됨
-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하기 어려움
- 행복을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찾아야함 (자기합리화 잘 해야함)
물론 인생의 어느 순간에서는 어느 정도 자기 합리화가 필요하고, 포기도 필요한 순간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저는 책임질 가정이 있는 상태도 아니고, 집안에 큰 문제도 없으며, 건강에도 이상이 없기 때문에 계속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사는 것에 만족하시나요?
만약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저 4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본인에게 맞으시는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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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SAHARA WL 결과 발표 이 때 신청하셨던 분들 중 당첨되신 분들은 메일로 WL 코드가 발송되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1. Buidlpad에서 KYC 등록 2. 6월 11일까지 코드 등록 WL는 1인당 총 200달러 Allocation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기도 해요)
$SAHARA 세일 참여 완!
저는 확정 $200 + 퍼블릭 $3000 해서 총 $3200 Contribute 했습니다.
저는 확정 $200 + 퍼블릭 $3000 해서 총 $3200 Contribute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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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일주일이나 미뤄버렸어요.. 5개나 쌓였으니 또 해봅시다!
1. 솔라나에서 토큰 아무거나 사기 ($10)
2. 아무 체인에서 토큰 스왑 ($50)
3. 아무 체인에서 NFT 사기 ($5)
4. 폴리곤 verified NFT 컬렉션 사기 ($10)
5. 프로필 수정
1/2번 한번에 솔라나에서 $50 치 토큰 아무거나 사시고, 4/5번 한 번에 폴리곤에서 $10치 사면 끝납니다. 프로필 수정은 그냥 들어가서 닉네임이나 bio 수정하면 끝납니다.
특히 2번은 XP 250이나 주니까 귀찮아도 꼭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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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트렌드 변천사 - 영향력은 돈이 된다✍️
저는 약 2021년부터 꾸준히 코인판에서 쌀먹을 해온 사람으로서 최근 핫한 먹거리가 뭔지, 어디 돈이 몰려 있는지에 대한 감각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돈은 못 벎)
그래서 프로 트렌드 팔로워로서, 2021년부터 코인판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지금은 뭘 해야될지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솔라나, 스택스, 니어, 파일코인, 알고랜드 등 한따까리 하는 근본코인들이 다 이 시대에 코인리스트에서 데뷔를 했었죠. 특히 솔라나가 세일가 대비 600배를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ICO 메타의 막을 열였습니다. 이후 수많은 런치패드(다오메이커, 핑크세일 등)들이 나왔으나, 점점 과포화되며 온갖 스캠이 난무하며 관심이 식어갔습니다.
BAYC의 대성공을 시작으로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한 챗굴 시대가 열렸습니다. 수많은 NFT 프로젝트가 등장했고, 모두가 확정구매 권한인 WL을 따기 위해 온갖 똥꼬쇼를 벌였습니다. WL를 따기만 하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먹야주던 낭만의 시절이었으니.. 안 할 수가 없었죠. 다만, 지금은 99%의 프로젝트가 망했습니다. (샌드박스랜드 1500만원에 산 사람 저요!)
기존 이더리움 NFT의 경우 높은 가스비로 인해 선착순은 꿈꾸기도 어려웠으나, 가스비가 저렴한 솔라나/클레이튼 에서 NFT를 런칭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며 선착순 민팅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점차 민팅 봇이 판을 쳤고, 심지어는 NFT를 구매하면 봇을 쓸 수 있는 서비스들까지 출시했습니다. 이 트렌드도 점점 과포화되며 개잡쓰레기스캠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저물어 갔습니다.
FTX와 루나 사태가 터지며 크립토에 있던 모든 거품이 쏵 빠지며, 사람들도 빠져나갔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런칭도 전무한 수준이었고, 돈을 벌 기회 자체가 거의 없는 수준이었어요. 이 땐 조용히 비트코인 DCA 하는 게 정답이긴 했는데, 막상 그 때 생각하면 전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ㄹㅇ
2023년 3월 아비트럼의 에어드롭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아비트럼 생태계를 사용했던 유저들에게 최소 백에서 수천만원까지의 에어드롭을 줬습니다. 이후 토큰 발행 전 생태계 이용자들에게 토큰을 뿌리는 게 국룰이 되었으며, 새로운 메인넷이 나왔다 하면 모두가 다계정 볼륨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비트럼 이후로는 옵티미즘, 셀레스티아, 웜홀, 주피터, 텐서 정도가 수백에서 천만원 정도로 크게 먹여줬고, 결국엔 24년 11월 하이퍼리퀴드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억/수십억씩 벌어가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며 졸업자들이 속출했습니다. (개부럽다) 이후 퍼프덱스 붐이 불며 수많은 사람들이 수수료를 갈아넣고 있지만, 제 2의 하이퍼리퀴드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펌프펀이 등장하며 대 밈코인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코인이 백만배 상승했다고?” 하루에도 수백배씩 상승하는 코인을 보고 코인러들의 도파민 수치가 급상승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술 공부하고 리서치해봤자 러그치는 프로젝트가 90%인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어 모두가 웹3 도박장으로 뛰어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밈코인의 인기도 사그라듭니다..
최근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중국 공장형 다계에게 토큰을 주며 덤핑이 나올 바에, 토큰을 자발적으로 홍보해주며 트래픽을 이끌어내는 유저들에게 주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판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들에게 지급되던 토큰 광고 비용이 어마어마했던 걸 생각하면, 토큰 광고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던 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흐름이 단기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판에서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은 항상 컸고, 앞으로도 클 것입니다. 그리고 “영향력”은 곧 돈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본인만의 브랜딩을 통해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야핑 시장에서는 단순 인플루언서들 뿐만 아니라 평펌한 코인러들도 몇 주, 몇 달 빡세게 하면 충분히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X에 초신성분들 많이 보임) 계속 코인판에서 활동하고 커나가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본인만의 영향력을 키워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약 2021년부터 꾸준히 코인판에서 쌀먹을 해온 사람으로서 최근 핫한 먹거리가 뭔지, 어디 돈이 몰려 있는지에 대한 감각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돈은 못 벎)
그래서 프로 트렌드 팔로워로서, 2021년부터 코인판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지금은 뭘 해야될지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21년 이전 - 코인리스트 중심 ICO 메타
솔라나, 스택스, 니어, 파일코인, 알고랜드 등 한따까리 하는 근본코인들이 다 이 시대에 코인리스트에서 데뷔를 했었죠. 특히 솔라나가 세일가 대비 600배를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ICO 메타의 막을 열였습니다. 이후 수많은 런치패드(다오메이커, 핑크세일 등)들이 나왔으나, 점점 과포화되며 온갖 스캠이 난무하며 관심이 식어갔습니다.
21년 중순~말 - NFT 민팅/챗굴 (이더리움)
BAYC의 대성공을 시작으로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한 챗굴 시대가 열렸습니다. 수많은 NFT 프로젝트가 등장했고, 모두가 확정구매 권한인 WL을 따기 위해 온갖 똥꼬쇼를 벌였습니다. WL를 따기만 하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먹야주던 낭만의 시절이었으니.. 안 할 수가 없었죠. 다만, 지금은 99%의 프로젝트가 망했습니다. (샌드박스랜드 1500만원에 산 사람 저요!)
22년 초~중순 - 선착순 NFT 민팅 (솔라나/클레이튼)
기존 이더리움 NFT의 경우 높은 가스비로 인해 선착순은 꿈꾸기도 어려웠으나, 가스비가 저렴한 솔라나/클레이튼 에서 NFT를 런칭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며 선착순 민팅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점차 민팅 봇이 판을 쳤고, 심지어는 NFT를 구매하면 봇을 쓸 수 있는 서비스들까지 출시했습니다. 이 트렌드도 점점 과포화되며 개잡쓰레기스캠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저물어 갔습니다.
22년 말~23년 초 - FTX/루나 발 야락장
FTX와 루나 사태가 터지며 크립토에 있던 모든 거품이 쏵 빠지며, 사람들도 빠져나갔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런칭도 전무한 수준이었고, 돈을 벌 기회 자체가 거의 없는 수준이었어요. 이 땐 조용히 비트코인 DCA 하는 게 정답이긴 했는데, 막상 그 때 생각하면 전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ㄹㅇ
23년 초중순 - 에어드롭 메타의 시작
2023년 3월 아비트럼의 에어드롭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아비트럼 생태계를 사용했던 유저들에게 최소 백에서 수천만원까지의 에어드롭을 줬습니다. 이후 토큰 발행 전 생태계 이용자들에게 토큰을 뿌리는 게 국룰이 되었으며, 새로운 메인넷이 나왔다 하면 모두가 다계정 볼륨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23년 말~24년 말 - 에어드롭 전성기
아비트럼 이후로는 옵티미즘, 셀레스티아, 웜홀, 주피터, 텐서 정도가 수백에서 천만원 정도로 크게 먹여줬고, 결국엔 24년 11월 하이퍼리퀴드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억/수십억씩 벌어가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며 졸업자들이 속출했습니다. (개부럽다) 이후 퍼프덱스 붐이 불며 수많은 사람들이 수수료를 갈아넣고 있지만, 제 2의 하이퍼리퀴드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24년 말~25년 초 - 밈코인의 시대
펌프펀이 등장하며 대 밈코인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코인이 백만배 상승했다고?” 하루에도 수백배씩 상승하는 코인을 보고 코인러들의 도파민 수치가 급상승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술 공부하고 리서치해봤자 러그치는 프로젝트가 90%인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어 모두가 웹3 도박장으로 뛰어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밈코인의 인기도 사그라듭니다..
25년초~현재 - 카이토 중심의 대야핑 시대
최근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중국 공장형 다계에게 토큰을 주며 덤핑이 나올 바에, 토큰을 자발적으로 홍보해주며 트래픽을 이끌어내는 유저들에게 주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판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들에게 지급되던 토큰 광고 비용이 어마어마했던 걸 생각하면, 토큰 광고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던 것이죠.
앞으로 - “영향력은 돈이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흐름이 단기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판에서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은 항상 컸고, 앞으로도 클 것입니다. 그리고 “영향력”은 곧 돈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본인만의 브랜딩을 통해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야핑 시장에서는 단순 인플루언서들 뿐만 아니라 평펌한 코인러들도 몇 주, 몇 달 빡세게 하면 충분히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X에 초신성분들 많이 보임) 계속 코인판에서 활동하고 커나가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본인만의 영향력을 키워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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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만한 것들🤔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해야겠죠?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펏지, BAYC, 아주키 등) 텔레그램 스티커 팩를 내고 있는데, 이게 한정판에 거래도 가능해서 가격이 3-4배씩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블님 채널과 스티커 채널 구독해두시면, 가장 빠르게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고수분들은 Perp-Dex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기도 하고 특성상 수익이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확신을 가진 곳에만 투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현재 이 정도 이외에는 딱히 효율나오는 게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핑 메타가 꽤 오래갈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경험해보시는 게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로는 야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해야겠죠?
3. 스티커 팩 민팅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펏지, BAYC, 아주키 등) 텔레그램 스티커 팩를 내고 있는데, 이게 한정판에 거래도 가능해서 가격이 3-4배씩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블님 채널과 스티커 채널 구독해두시면, 가장 빠르게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4. Perp-Dex 볼륨작(?)
고수분들은 Perp-Dex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기도 하고 특성상 수익이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확신을 가진 곳에만 투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
제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현재 이 정도 이외에는 딱히 효율나오는 게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핑 메타가 꽤 오래갈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경험해보시는 게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로는 야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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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요즘 할만한 것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야핑이 대체 뭔데 이 씹덕아🤔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상위 순위 (100-1000등)에 들면, 총 토큰의 1% 가량 에어드롭 받을 수 있음
카이토에서 X 계정을 연결하고, X 에서 열심히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떠들면 됩니다. 저는 현재 magicnewton, uxlink, hana network 등 약 7-8개 프로젝트의 야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백서를 보고 공부하고, 트윗을 보며 최신 근황을 참고하여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하거나 재밌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계정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중국 다계 공장에서 가져가는 물량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보상이 일반적인 에드작보다 월등히 큽니다. (프로젝트별로 $1K~$10K 정도)
2) 이만큼 도움되는 에드작이 없다. 일반적으로 에드작은 뇌 빼고 트젝 찍는게 끝인데, 야핑은 공부도 되고, 계정과 영향력도 키우고, 다른 코인충들과의 친목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거죠. 코인판에서 “영향력은 돈이 된다” 잊지 마십쇼
3) 야핑과 영향력의 무한 플라이휠. 꾸준히 야핑을 하면 (물론 고퀄글을 작성하면) 계정 자체의 영향력도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더 야핑이 쉬워질 거고, 그러면 더 영향력이 크고, 더 보상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느끼고수많은 고수분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꿀팁을 전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 글을 쓰는 것만으로는 포인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야핑하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비분들은 글 써봤자 아무도 안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때일 수록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도 여러분의 글에 관심을 가져줄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움되는 글이면 좋겠죠?
2) 초기 진입이 중요하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야핑하면서 느낀 점은, 초기에 빈집일 때 야핑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 올려둔 랭킹은 쉽게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올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동기부여가 돼서 더욱 열심히 야핑하게 됩니다 ㅋㅋ 초기에 글 1-2개 쓰는게 나중에 5개 쓰는 것보다 효율이 좋다!
3) 퀄리티와 양의 균형이 필요하다
무작정 똥글만 많이 쓰는 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개고퀄리티 글 하나 쓴다고 리더보드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양치기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하루에 2개 정도 적당히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4)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1. 재밌는 글 2. 남들보다 빠른 정보 3. 자세한 정보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번 재능이 없다고 봐서 최대한 좋은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돈 되는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돈/보상 관련해서 쓰시면 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럼 행복 야핑하세요~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1. Yapping이란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2. 왜 하는 건데?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상위 순위 (100-1000등)에 들면, 총 토큰의 1% 가량 에어드롭 받을 수 있음
3. 어떻게 하는건데?
카이토에서 X 계정을 연결하고, X 에서 열심히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떠들면 됩니다. 저는 현재 magicnewton, uxlink, hana network 등 약 7-8개 프로젝트의 야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백서를 보고 공부하고, 트윗을 보며 최신 근황을 참고하여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하거나 재밌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4. 그냥 에드작이랑 뭔 차이?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계정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중국 다계 공장에서 가져가는 물량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보상이 일반적인 에드작보다 월등히 큽니다. (프로젝트별로 $1K~$10K 정도)
2) 이만큼 도움되는 에드작이 없다. 일반적으로 에드작은 뇌 빼고 트젝 찍는게 끝인데, 야핑은 공부도 되고, 계정과 영향력도 키우고, 다른 코인충들과의 친목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거죠. 코인판에서 “영향력은 돈이 된다” 잊지 마십쇼
3) 야핑과 영향력의 무한 플라이휠. 꾸준히 야핑을 하면 (물론 고퀄글을 작성하면) 계정 자체의 영향력도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더 야핑이 쉬워질 거고, 그러면 더 영향력이 크고, 더 보상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5. 야핑 꿀팁
제가 느끼고수많은 고수분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꿀팁을 전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 글을 쓰는 것만으로는 포인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야핑하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비분들은 글 써봤자 아무도 안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때일 수록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도 여러분의 글에 관심을 가져줄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움되는 글이면 좋겠죠?
2) 초기 진입이 중요하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야핑하면서 느낀 점은, 초기에 빈집일 때 야핑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 올려둔 랭킹은 쉽게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올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동기부여가 돼서 더욱 열심히 야핑하게 됩니다 ㅋㅋ 초기에 글 1-2개 쓰는게 나중에 5개 쓰는 것보다 효율이 좋다!
3) 퀄리티와 양의 균형이 필요하다
무작정 똥글만 많이 쓰는 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개고퀄리티 글 하나 쓴다고 리더보드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양치기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하루에 2개 정도 적당히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4)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1. 재밌는 글 2. 남들보다 빠른 정보 3. 자세한 정보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번 재능이 없다고 봐서 최대한 좋은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돈 되는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돈/보상 관련해서 쓰시면 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럼 행복 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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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이제 뭐하지?🤔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 100명 가정, 1400만원)
- 기간: 미정
- 참고: 링크
- 보상: $300K 예상 (4.2억)
- 인원: TOP 100명 (인당 420만원)
- 기간: 7월 중순 추정
- 참고: 링크
- 보상: $75K 수준 (1억) - 총 $150K 를 Kaito 스테이커랑 나눌 듯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0만원 / 100명 가정, 100만원)
- 기간: 7월 18일
보상은 1,2,3,4 순서지만, Sonic의 경우엔 6개월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Hana가 진짜 사긴데요? 이거 무조건 1순위로 달려야되는 거였네; 한 달 달려서 420만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14등 랭커니까 얼마든 태그하고 비벼주세요. 마인드쉐어 빨아가세요.
UXLINK는 생각보다 보상이 얼마 안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3,4번은 이미 리더보드에 들어왔기 때문에 계속 해볼 것 같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가성비 좋은 초기 프로젝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1. SonicLabs - 총 보상 $1.5M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2. Boundless - 총 보상 $1M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 100명 가정, 1400만원)
- 기간: 미정
- 참고: 링크
3. HanaNetwork - 총 보상 $300K
- 보상: $300K 예상 (4.2억)
- 인원: TOP 100명 (인당 420만원)
- 기간: 7월 중순 추정
- 참고: 링크
4. UXLINKofficial - 총 보상 $75K
- 보상: $75K 수준 (1억) - 총 $150K 를 Kaito 스테이커랑 나눌 듯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0만원 / 100명 가정, 100만원)
- 기간: 7월 18일
정리
보상은 1,2,3,4 순서지만, Sonic의 경우엔 6개월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Hana가 진짜 사긴데요? 이거 무조건 1순위로 달려야되는 거였네; 한 달 달려서 420만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14등 랭커니까 얼마든 태그하고 비벼주세요. 마인드쉐어 빨아가세요.
UXLINK는 생각보다 보상이 얼마 안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3,4번은 이미 리더보드에 들어왔기 때문에 계속 해볼 것 같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가성비 좋은 초기 프로젝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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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해킹/스캠 사례집✍️ 크립토 트레이더라면 누구나 해킹이나 스캠의 위협을 당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수법은 나날히 발전해가고 다양해지는데, 고인물들은 그나마 쎄-한 느낌을 잘 피하지만 뉴비 분들은 속절 없이 당할텐데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최소한 여기서 언급한 스캠들은 피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표적인 해킹/스캠 방식들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10번씩 읽고 머릿속에 박아두세요. 1. 텔레그램 사칭 계정 유명한 KOL 분들을 사칭하며…
야핑 뉴비분들은 2, 5번에 특히 많이 노출되실텐데, 최소한 여기 써둔 스캠 수법은 머리에 박아두고 시작합시다.
요즘 해킹 당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이미 털리고 나서 후회하면 늦어요. 아무도 당신의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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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이 절대 아닌데 왜 저 빼고 1-2천만원씩 번 분들이 이렇게 많죠? 부럽다 개부럽다!!!! 더 열심히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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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비들패드 사하라 관련 공지가 떴음.
바낸 출금과 개인 지갑 수령 중 선택 가능하며, 지갑 수령은 오늘 오후 9시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됨.
업빗기준 9시 30분예정이니 문제없을듯.
바낸 출금과 개인 지갑 수령 중 선택 가능하며, 지갑 수령은 오늘 오후 9시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됨.
업빗기준 9시 30분예정이니 문제없을듯.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SAHARA 세일 참여 완! 저는 확정 $200 + 퍼블릭 $3000 해서 총 $3200 Contribute 했습니다.
$SAHARA 상장 거래소/시간 정리✍️
2-3배는 가줘!!
- 바이낸스 현물: 입금 언제나, 거래 21시
- 업비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 빗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2-3배는 가줘!!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또 일주일을 미뤘지만, 이번 미션 꿀통입니다. 무려 한 번만에 5개 퀘스트를 깰 수 있어요. (총 550XP)
1. Abstract 체인 NFT 구매 ($5 이상)
2. Abstract 체인 NFT 구매 ($10 이상)
3. 아무 체인 NFT 구매 ($5 이상)
4. 아무 체인 NFT 구매 ($10 이상)
5. 아무 체인 NFT 구매 ($50 이상)
그냥 Abstract 체인 NFT 중 $50 짜리 하나 사면 되겟죠? 저는 $70짜리 Canna Sapiens NFT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로 팔아버리면 대충 수수료 $3-4 정도 쓰이는 것 같습니다.
XP 열심히 차곡차곡 모으면 나중에 큰 에어드롭으로 보답하겠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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