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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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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주인: @jun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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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 트렌드 변천사 - 영향력은 돈이 된다✍️

저는 약 2021년부터 꾸준히 코인판에서 쌀먹을 해온 사람으로서 최근 핫한 먹거리가 뭔지, 어디 돈이 몰려 있는지에 대한 감각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돈은 못 벎)

그래서 프로 트렌드 팔로워로서, 2021년부터 코인판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지금은 뭘 해야될지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21년 이전 - 코인리스트 중심 ICO 메타

솔라나, 스택스, 니어, 파일코인, 알고랜드 등 한따까리 하는 근본코인들이 다 이 시대에 코인리스트에서 데뷔를 했었죠. 특히 솔라나가 세일가 대비 600배를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ICO 메타의 막을 열였습니다. 이후 수많은 런치패드(다오메이커, 핑크세일 등)들이 나왔으나, 점점 과포화되며 온갖 스캠이 난무하며 관심이 식어갔습니다.

21년 중순~말 - NFT 민팅/챗굴 (이더리움)

BAYC의 대성공을 시작으로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한 챗굴 시대가 열렸습니다. 수많은 NFT 프로젝트가 등장했고, 모두가 확정구매 권한인 WL을 따기 위해 온갖 똥꼬쇼를 벌였습니다. WL를 따기만 하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먹야주던 낭만의 시절이었으니.. 안 할 수가 없었죠. 다만, 지금은 99%의 프로젝트가 망했습니다. (샌드박스랜드 1500만원에 산 사람 저요!)

22년 초~중순 - 선착순 NFT 민팅 (솔라나/클레이튼)

기존 이더리움 NFT의 경우 높은 가스비로 인해 선착순은 꿈꾸기도 어려웠으나, 가스비가 저렴한 솔라나/클레이튼 에서 NFT를 런칭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며 선착순 민팅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점차 민팅 봇이 판을 쳤고, 심지어는 NFT를 구매하면 봇을 쓸 수 있는 서비스들까지 출시했습니다. 이 트렌드도 점점 과포화되며 개잡쓰레기스캠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저물어 갔습니다.

22년 말~23년 초 - FTX/루나 발 야락장

FTX와 루나 사태가 터지며 크립토에 있던 모든 거품이 쏵 빠지며, 사람들도 빠져나갔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런칭도 전무한 수준이었고, 돈을 벌 기회 자체가 거의 없는 수준이었어요. 이 땐 조용히 비트코인 DCA 하는 게 정답이긴 했는데, 막상 그 때 생각하면 전혀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ㄹㅇ

23년 초중순 - 에어드롭 메타의 시작

2023년 3월 아비트럼의 에어드롭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아비트럼 생태계를 사용했던 유저들에게 최소 백에서 수천만원까지의 에어드롭을 줬습니다. 이후 토큰 발행 전 생태계 이용자들에게 토큰을 뿌리는 게 국룰이 되었으며, 새로운 메인넷이 나왔다 하면 모두가 다계정 볼륨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23년 말~24년 말 - 에어드롭 전성기

아비트럼 이후로는 옵티미즘, 셀레스티아, 웜홀, 주피터, 텐서 정도가 수백에서 천만원 정도로 크게 먹여줬고, 결국엔 24년 11월 하이퍼리퀴드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억/수십억씩 벌어가는 사람들이 넘쳐흐르며 졸업자들이 속출했습니다. (개부럽다) 이후 퍼프덱스 붐이 불며 수많은 사람들이 수수료를 갈아넣고 있지만, 제 2의 하이퍼리퀴드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24년 말~25년 초 - 밈코인의 시대

펌프펀이 등장하며 대 밈코인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코인이 백만배 상승했다고?” 하루에도 수백배씩 상승하는 코인을 보고 코인러들의 도파민 수치가 급상승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술 공부하고 리서치해봤자 러그치는 프로젝트가 90%인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어 모두가 웹3 도박장으로 뛰어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밈코인의 인기도 사그라듭니다..

25년초~현재 - 카이토 중심의 대야핑 시대

최근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중국 공장형 다계에게 토큰을 주며 덤핑이 나올 바에, 토큰을 자발적으로 홍보해주며 트래픽을 이끌어내는 유저들에게 주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판단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들에게 지급되던 토큰 광고 비용이 어마어마했던 걸 생각하면, 토큰 광고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던 것이죠.

앞으로 - “영향력은 돈이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흐름이 단기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인판에서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은 항상 컸고, 앞으로도 클 것입니다. 그리고 “영향력”은 곧 돈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본인만의 브랜딩을 통해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야핑 시장에서는 단순 인플루언서들 뿐만 아니라 평펌한 코인러들도 몇 주, 몇 달 빡세게 하면 충분히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X에 초신성분들 많이 보임) 계속 코인판에서 활동하고 커나가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본인만의 영향력을 키워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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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만한 것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해야겠죠?

3. 스티커 팩 민팅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펏지, BAYC, 아주키 등) 텔레그램 스티커 팩를 내고 있는데, 이게 한정판에 거래도 가능해서 가격이 3-4배씩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블님 채널과 스티커 채널 구독해두시면, 가장 빠르게 정보 얻으실 수 있습니다.

4. Perp-Dex 볼륨작(?)

고수분들은 Perp-Dex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종류가 너무 많기도 하고 특성상 수익이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이 공부하고 확신을 가진 곳에만 투자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

제가 잘 모르는 걸 수도 있지만 현재 이 정도 이외에는 딱히 효율나오는 게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핑 메타가 꽤 오래갈 것으로 보여서 거부감이 있으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경험해보시는 게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글로는 야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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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만한 것들🤔 1. 카이토 Yapping 요즘 에드작 트렌드는 단연 야핑입니다. 기존엔 프로젝트 실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을 해줬다면, 이제는 그 프로젝트를 열심히 홍보해주는 사람들에게 에어드롭을 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선 그게 효율이 더 좋나봅니다. 2 오픈씨 XP 작업 아무리 트렌드가 야핑이라고 해도 별개로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씨만큼 성공한 웹3 프로젝트가 뭐가 또 있겠습니까. 여기서 대놓고 토큰 준다고 포인트 쌓으라는데…
야핑이 대체 뭔데 이 씹덕아🤔

지금 X에서 모두가 야핑하며 떠들고 있는데, 꼴보기 싫고 소외 받는 기분이 드시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친절한 야핑 가이드 시작합니다.

1. Yapping이란

Yaps는 Kaito라는 InfoFI(정보의 금융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시스템. 포인트를 많이 쌓을 수록 크립토 판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증명이 됨.

2. 왜 하는 건데?

카이토에 온보딩된 프로젝의 경우, 각자 프로젝트별 리더보드가 있음. 해당 리더보드의 상위 순위 (100-1000등)에 들면, 총 토큰의 1% 가량 에어드롭 받을 수 있음

3. 어떻게 하는건데?

카이토에서 X 계정을 연결하고, X 에서 열심히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떠들면 됩니다. 저는 현재 magicnewton, uxlink, hana network 등 약 7-8개 프로젝트의 야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백서를 보고 공부하고, 트윗을 보며 최신 근황을 참고하여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하거나 재밌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4. 그냥 에드작이랑 뭔 차이?

크게 3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다계정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중국 다계 공장에서 가져가는 물량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 보상이 일반적인 에드작보다 월등히 큽니다. (프로젝트별로 $1K~$10K 정도)

2) 이만큼 도움되는 에드작이 없다. 일반적으로 에드작은 뇌 빼고 트젝 찍는게 끝인데, 야핑은 공부도 되고, 계정과 영향력도 키우고, 다른 코인충들과의 친목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돈까지 벌 수 있는 거죠. 코인판에서 “영향력은 돈이 된다” 잊지 마십쇼

3) 야핑과 영향력의 무한 플라이휠. 꾸준히 야핑을 하면 (물론 고퀄글을 작성하면) 계정 자체의 영향력도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더 야핑이 쉬워질 거고, 그러면 더 영향력이 크고, 더 보상을 받기가 쉬워집니다.

5. 야핑 꿀팁

제가 느끼고수많은 고수분들이 말하는 공통적인 꿀팁을 전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단순히 혼자 글을 쓰는 것만으로는 포인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야핑하시는 다른 분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비분들은 글 써봤자 아무도 안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때일 수록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고, 관심을 표현하면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도 여러분의 글에 관심을 가져줄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움되는 글이면 좋겠죠?

2) 초기 진입이 중요하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야핑하면서 느낀 점은, 초기에 빈집일 때 야핑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 올려둔 랭킹은 쉽게 떨어지지 않기도 하고, 올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동기부여가 돼서 더욱 열심히 야핑하게 됩니다 ㅋㅋ 초기에 글 1-2개 쓰는게 나중에 5개 쓰는 것보다 효율이 좋다!

3) 퀄리티와 양의 균형이 필요하다

무작정 똥글만 많이 쓰는 걸로 리더보드에 오르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개고퀄리티 글 하나 쓴다고 리더보드에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정도 양치기도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하루에 2개 정도 적당히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4)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1. 재밌는 글 2. 남들보다 빠른 정보 3. 자세한 정보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번 재능이 없다고 봐서 최대한 좋은 정보를 빠르게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돈 되는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돈/보상 관련해서 쓰시면 더욱 좋은 것 같기도 해요

그럼 행복 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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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이제 뭐하지?🤔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1. SonicLabs - 총 보상 $1.5M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2. Boundless - 총 보상 $1M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 100명 가정, 1400만원)
- 기간: 미정
- 참고: 링크

3. HanaNetwork - 총 보상 $300K

- 보상: $300K 예상 (4.2억)
- 인원: TOP 100명 (인당 420만원)
- 기간: 7월 중순 추정
- 참고: 링크

4. UXLINKofficial - 총 보상 $75K

- 보상: $75K 수준 (1억) - 총 $150K 를 Kaito 스테이커랑 나눌 듯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0만원 / 100명 가정, 100만원)
- 기간: 7월 18일

정리

보상은 1,2,3,4 순서지만, Sonic의 경우엔 6개월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크기 때문에 일단은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Hana가 진짜 사긴데요? 이거 무조건 1순위로 달려야되는 거였네; 한 달 달려서 420만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 14등 랭커니까 얼마든 태그하고 비벼주세요. 마인드쉐어 빨아가세요.

UXLINK는 생각보다 보상이 얼마 안될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3,4번은 이미 리더보드에 들어왔기 때문에 계속 해볼 것 같습니다.

혹시 이외에도 가성비 좋은 초기 프로젝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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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한 사람들 부자되는 소리가 들린다 $NEWT 💸

이건 너무 빡세서 저도 열심히는 야핑 못한 프로젝트인데, 바이낸스 상장, 빗썸 상장, 업비트 상장까지 하이라이트로 찍어주네요.

무려 FDV가 500M 정도이기 때문에, 야퍼들에게 배정된 0.75%의 물량만 해도 $3.75M (약 52억) 수준이라 1000명으로 나눠도 520만원의 역대급역대급 보상이 될 것 같습니다.

상위권은 1억 수준까지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ㄷㄷ

더 열심히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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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정도.. 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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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이 절대 아닌데 왜 저 빼고 1-2천만원씩 번 분들이 이렇게 많죠? 부럽다 개부럽다!!!! 더 열심히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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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0.85불 기준

야퍼일당 2180만원...
1주일 일하고 감사합니다...

매직뉴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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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야핑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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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들패드 사하라 관련 공지가 떴음.

바낸 출금과 개인 지갑 수령 중 선택 가능하며, 지갑 수령은 오늘 오후 9시부터 가능하다고 안내됨.

업빗기준 9시 30분예정이니 문제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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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세일 참여 완! 저는 확정 $200 + 퍼블릭 $3000 해서 총 $3200 Contribute 했습니다.
$SAHARA 상장 거래소/시간 정리✍️

- 바이낸스 현물: 입금 언제나, 거래 21시
- 업비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 빗썸 원화: 입금 18시, 거래 21시 반


2-3배는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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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a XP 신규미션 (~6/19) 일주일이나 미뤄버렸어요.. 5개나 쌓였으니 또 해봅시다! 1. 솔라나에서 토큰 아무거나 사기 ($10) 2. 아무 체인에서 토큰 스왑 ($50) 3. 아무 체인에서 NFT 사기 ($5) 4. 폴리곤 verified NFT 컬렉션 사기 ($10) 5. 프로필 수정 1/2번 한번에 솔라나에서 $50 치 토큰 아무거나 사시고, 4/5번 한 번에 폴리곤에서 $10치 사면 끝납니다. 프로필 수정은 그냥 들어가서…
⛵️Opensea XP 개꿀미션 (~6/26)

또 일주일을 미뤘지만, 이번 미션 꿀통입니다. 무려 한 번만에 5개 퀘스트를 깰 수 있어요. (총 550XP)

1. Abstract 체인 NFT 구매 ($5 이상)
2. Abstract 체인 NFT 구매 ($10 이상)
3. 아무 체인 NFT 구매 ($5 이상)
4. 아무 체인 NFT 구매 ($10 이상)
5. 아무 체인 NFT 구매 ($50 이상)


그냥 Abstract 체인 NFT 중 $50 짜리 하나 사면 되겟죠? 저는 $70짜리 Canna Sapiens NFT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로 팔아버리면 대충 수수료 $3-4 정도 쓰이는 것 같습니다.

XP 열심히 차곡차곡 모으면 나중에 큰 에어드롭으로 보답하겠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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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클레임 되네요!

https://buidlpad.com/projects/sahar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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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세일가 대비 2.5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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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 세일가 대비 2.5배 정도?
$SAHARA 지금은 거의 50% 하락해서 세일가 1.5배 정도 됩니다. TGE 직후 매도는 국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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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빠 정보력도 따라가기 힘들어졌다..

이벤트 링크

정답: 2506PE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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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이제 뭐하지?🤔 뉴턴의 야핑 강점기가 끝나고, 다들 잠깐 정비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어디에 집중할지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1. SonicLabs - 총 보상 $1.5M - 보상: $1.5M 수준 (22억) - 인원: TOP 1,000명 (인당 220만원) - 기간: 6개월로 추정 (...) - 참고: 링크 2. Boundless - 총 보상 $1M - 보상: $1M 예상 (14억) - 인원: 미정 (1,000명 가정, 140만원…
가장 추천하는 야핑: MemeX

1. 기간
딱 한달 (6/27~7/24)

2. 보상
1-30등: 각 $10,000 (1400만원)
31-50등: 각 $5,000 (700만원)
51-100등: 각 $2,000 (280만원)
101-500등: 각 $500 수준 (70만원)

3. MemeX 기본정보
- 밈코인을 위한 Layer1 블록체인인 Memecore 위에 온보딩된 런치패드
- Memecore에서 $7M 투자 받음, 사실상 한 몸에 가깝다고 봐야할 듯
- 돈 많은 듯..

진짜 이렇게 딱 정확한 보상 공지하고, 정확한 날짜 공지하는 프로젝트 잘 없습니다. 거기다가 딱 한달이면 가성비 너무 좋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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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을 임하는 나의 마인드🤔

1.애초에 다 스캠이다

전 개인적으로 알트코인의 장기 전망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나마 요즘엔 매출이라도 꾸준히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기엔 대부분 불장 의존적이라 너무 불안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펀더멘탈이 가격이랑 비례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먹여줄 때 나옵니다 (TGE 당일 매도 국룰)

2.돈이 되면 한다

저는 크립토 씬에 대한 거창한 철학이나 낭만 없이 돈만 좇는 범부입니다. 제 텔레그램 채널 설명도 “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로, 선입견 없이 일단 돈이 되면 최대한 해보려고 합니다. 투자하려면 공부는 당연히 필요하죠. 다만, 거기에 매몰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항상 내가 돈을 벌러 온건지, 공부를 하러 온건지 상기해야합니다.

3.결국엔 손익비다

그래서 저는 투자 판단에 있어서 “좋은 프로젝트인가?” 보다는 “좋은 손익비인가?”를 따집니다. 아무리 펀더멘탈이 튼튼하고 좋은 프로젝트라고 해봤자 뭐해요 돈이 돼야죠. 기술적으로 좋은 프로젝트가 돈이 됐다면, LOUD 같은 스캠 프로젝트 야핑보다 이더리움 매수가 더 수익이 좋았어야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아예 스캠은 걸러야겠지만요.

4.손익비를 따질 땐 “노력/시간”도 따져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얼마나 큰 돈이 들어가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지도 중요합니다. 특히 야핑의 경우엔 돈은 안들지만 시간이 많이 들죠. 야핑할 프로젝트 선정에도 효율성을 따져야 합니다.

5.유연한 생각이 중요하다

크립토에선 특히 더욱 딱딱한 마인드가 아니라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전통금융적 마인드로 도지코인의 시총이 이해가 가나요? 펀더멘탈과 기술이 중요하면 밈코인은 대체 뭘까요? 지금에서야 “어텐션 이코노미”라고 이해하는데, 솔직히 초기엔 그냥 부정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크립토 역사가 뭐 얼마나 됐다고 고정된 진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앞으로도 크립토에서 다양한 충격적인 변화와 발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그 때마다 얼마나 빠르게 생각을 전환하냐에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6.정리

지금은 크립토 판의 흐름이 트위터 기반의 야핑으로 갔다고 생각하는데, 이 것도 언제 바뀔지 모릅니다. 항상 부정만 하다가 끝에 타서 엑싯의 대상이 되지 말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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