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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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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로 돈버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주인: @jund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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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대감집 노비가 돼

앞으로의 야핑 전략 보러가기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Limitless 세일 3시간만에 1,000% 돌파 인기 미쳤고,, 이게 불장인가?
Limitless 세일 3일만에 5,000% 돌파

경쟁률 1:50이라서 10K 넣어도
비례로 하면 할당량 $200 임

물론 비례로 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얍스도 중요하고, 야피바라 홀딩도 중요할 듯

근데 바운드리스처럼 "티어별 균등 할당"
이런거 넣어버리면 결국 다계정이 승리함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KYC를 넣을 것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Limitless 세일 3일만에 5,000% 돌파 경쟁률 1:50이라서 10K 넣어도 비례로 하면 할당량 $200 임 물론 비례로 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얍스도 중요하고, 야피바라 홀딩도 중요할 듯 근데 바운드리스처럼 "티어별 균등 할당" 이런거 넣어버리면 결국 다계정이 승리함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KYC를 넣을 것
Limitless 야핑도 있는거 아시죠?

전 사실 몰랐음
카이토가 아니라 Wallchain에서 하네요

보상

- 시즌 1/2 나눠서 0.25%씩 할당
- 지금은 시즌 2
- TOP 250 명까지 보상

방법

1. Wallchain (생퍼럴) 에서 X 계정 연결
2. Limitless 리더보드 가서 지갑 주소 입력
3. X에서 열심히 야핑
최근에 거하게 먹여준 프로젝트 복기✍️
(내가 먹은건 아님)


1. 카이토 야핑

- 바운드리스: 중상위권 분들 평균 3-4천만원
- 미라: 바운드리스랑 비슷하게 평균 3-4천만원

2. 카이토 런치패드

- 바운드리스: 50% TGE만 해도 2배 먹여줬음
- 하나: 헷징 잘 했으면 4배 못했어도 1.5배

3. 카이토 스테이킹

- 스테이킹/YT 보유자들은 거의 원금 멘징된 듯
- 미라가 그냥 대박이었음 심지어 카이토도 더 오름

4. 아스터 (Aster)

- 수수료 대비 30배 정도 수익 나온 듯
- 아스터 진심펀치 한 사람들은 다 졸업이다

5. 베이스드앱 (PUP)

- 초기 유저는 PUP으로만 수수료 90배 먹여줌
- 후발주자들은 좀 애매한 듯 (나임)
- 역시 퍼프덱스는 초기선점이 전부다

6. 플라즈마 (XPL)

- 예치작은 한달만에 원금대비 10%먹여줌
- 세일 참여는 3달러 -> 1껄 대박남
- 밈코도 하루만에 50배씩 오르면서 난리남

대충 최근 한달간 이정도가 다 아닌가 싶네요
근데 카이토 관련이 절반이다 ㄷㄷ

여러분들은 이 중 몇 개나 드셨나요?
설마 하나도 못 먹진 않으셨겠죠?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준초리 뒤지게 맞고 레인보우 야핑하러 글하나 썼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댓글에 저격 및 논란이될 발언들을 최대한 많이 달아주시면 원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s://x.com/magonia_b/status/1972223696191603163?s=46
Forwarded from Ai high @,@
커뮤니티 담당자도 카이토가 왜 9월로 발표했는지 모르고 정확한 날짜도 모른다네요
$XAN
아노마 상장 미룬 이유

한국에 있을 때 야퍼들에게 머리 깨질까봐
👍8
빗썸 이대로 열리면 100배 간다
이대로 상장 강행하나요
바이낸스도 30분 미룸
이더체인 $FF 가격 1달러 찍겠는데요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이더체인 $FF 가격 1달러 찍겠는데요
올라가는 이유: 클레임 잘 안되는데 업빗썸 상장 강행하는 것으로 보여서
와 팔콘 사기임;;
비들패드 1100불 할당된거 좀 잘 못팔았는데 5.3껄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Buidlpad는 신입니다. falcon은 신이에요.

투입금액 : 4000테더 / 일주일 미만 묶임
사지는 금액 : 117달러 / = 167,310원
업비트 매도금액 : 2100~2200사이 / 약 5,200,000원

수익률=3007% 에다가 x 지갑수

이게 말이 돼? 라는 질문을 제발 멈추고 그냥 하세요..
🪙 연말엔 수이 에코 FOMO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들패드간 모멘텀, 수이재단으로부터 투자받은 TALUS, 미스텐랩스 투자받고 META AI 대장들과 연관있는 이블린, 그리고 계속 저점 안낮추고 있는 OVERTAKE, 또 개인적으로 아직 저평가된 밸류라고 생각되는 수이네임 서비스.

이미 그레이스케일 덕에 토큰이 나올 것이 스포된 수이플레이.

이전과 달리 탄탄한 수이 생태계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수이의 약점인 생태계 퍼포먼스 폭발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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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상승장일 수록 잊지 않아야 할 “리스크”

1.상승장만 되면 나도 스스로 뇌 구조가 계속 바뀌는 것이 느껴진다. 원래라면 절대 사지 않았을 코인도, 절대 하지 않았을 노가다 에어드롭작도 열심히 하게 된다. 원래라면 걸었을 헷징은 뭔가 잘 안걸게 되고, 원래라면 팔았을 가격의 코인도 안팔게 된다.

2. 그렇다면 이게 멍청한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다. 내 뇌는 지금의 상승장에 적합하게 적응한 것이다. 원래라면 오르지 않을 코인도 오르고, 원래라면 먹여주지 않을 에드작도 먹여주니까. 헷징을 걸면 씹하남자가 되는 장이니까.

3. 하지만 상승장이 끝난다면, 다시 내 뇌를 하락장에 맞춰 돌려놔야할 때가 온다면 과연 주저없이 생각을 원래대로 바꿀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언제 상승장이 끝났다고 판단할 지도 너무 어렵고, 끝났다고 판단해도 이미 상승에 절여진 뇌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4. 그렇다면 뭘 해야하는가? 지금이라도, 리스크를 관리해 두어야 한다. 갑작스런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피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는 마련을 해야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승장에서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리스크라는 것이 지워지는 것 같다. 이를 경계해야한다.

5. 여기서 리스크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리스크들은 다음과 같다.

1) 코인의 폭락
사실 코인의 폭락을 완전히 피할 방법은 없다. 그래도 생각해보자. 갑작스런 코인의 폭락이 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계획이 되어 있는가? 한 번 스스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자. 지금 무조건 하락장인데, 돈을 빼고 싶은데도 못 빼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파라체인..을 잊지말자) 해당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자산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의식하자.

2) 블랙 스완
블랙 스완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이례적인 사건”이다. 갑자기 코로나가 찾아올지 누가 알았는가, 갑자기 FTX가 망할지 누가 예상했는가? 어떤 호재가 갑자기 튀어나올지 모르는 것처럼 어떤 악재가 갑자기 튀어나올지 모른다. 그리고 그 악재는 어떤 형태로든 온다. 그런 블랙 스완을 피하는 방법은 없다. 다만, 최악의 상황에 최소한의 준비가 있어야할 뿐이다. 해킹에 대비하자. 자산을 한 곳에 몰빵하지 말자. 살아나갈 길을 마련해두자

3) 스캠
불장일 수록 스캠이 더욱 판을 친다. 그리고 때로는 스캠이 돈을 벌어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점점 스캠에 둔감해지고, 투자의 판단 기준이 흐려지고 무뎌진다. 불장에 어느 정도 기준이 완화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절대로 바뀌어선 안된다. 리스크를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자. 상승장에서 번 모든 돈이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요약: 진정한 위험은 자신이 모를 때 온다. 그러니 진짜 사고가 나기 전에 보험을 들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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