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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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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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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쇼티지가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가 나왔다. 이번 쇼티지로 가장 몸값이 높아진 반도체 파운드리 1위 업체 대만 TSMC가 4월 매출을 발표했는데, 전월 대비 매출이 약 14% 감소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도 스마트폰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부품 주문을 줄이고 있다는 게 이유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이틀간 하락한 것은 정보기술(IT) 제품에 대한 수요 부진과 관련 있다는 분석이다.
...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판매량 감소 신호들이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좋은 뉴스는 아니지만, 예정된 ‘메모리 사이클’을 꺾을 정도의 요인은 아니라고 봤다. 상반기까지는 스마트폰 및 PC 수요가 주력이었다면 하반기부터는 서버 업체들의 본격적인 투자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가장 믿을 구석은 실적이다. 황 연구원은 “3분기에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수요(PC, TV)와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컨택트 수요가 맞물리면서 추가적인 이익 상향 사이클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512172204324

#반도체 #스마트폰 #삼성전자 #하이닉스 #TSMC
<목재 가격 폭등, 어느 정도일까?>

제재소들 사이에서는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그에 대비하려고 했었습니다. 주택 구입이 급증하자, 그에 발맞춰 생산량을 늘릴 수 없었습니다. - 로렌스 윤, 전국 부동산 협회

https://blog.naver.com/jeunkim/222346667017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Headline CPI
YoY +4.2%(예상치: +3.6%, 3월: +2.6%)
MoM +0.8%(예상치: +0.2%, 3월: +0.6%)

※ Core CPI
YoY +3.0% (예상치: +2.3%, 3월: +1.6%)
MoM +0.9% (예상치: +0.3%, 3월: +0.3%)
뻔히 다 오르고 있건만..
금리인상은 시기의 문제라고 했었는데, 인플레가 오면 그 다음은요..? 전 시황이나 시장분석같은건 할 줄 모릅니다. 근데 이건 방향성의 문제고 앞으로 일어날 인과의 문제입니다.
너무 뻔히 다 올랐잖아요.. 전 복잡한건 모릅니다. 우리 모두가 알만한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전국 평균 보통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985달러로 나타났다.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셧다운 직격탄을 맞은 미국 동부는 기름값이 더 비싸다. 북동부 뉴저지주의 경우 갤런당 3.034달러로 전년 대비 51.78% 폭등했다. 같은 기간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24.14달러에서 65.28달러로 치솟은 영향이다. AAA는 “(국제유가 상승에 더해) 콜로니얼 사태 여파로 휘발유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512221002957

#인플레이션 #유가
안 오르는게 뭔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1.5프로, 30일이면 45프로, 1년이면 547.5프로 단리로 계산했을 때도 이정도네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개인 시각 21.05.13>

오늘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투자 관련 생각을 남겨보도록 합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장점 중의 하나는 (특히 급락장) 미래에 과거 어려운 시기를 떠올리며 어떠한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갔었고 어떻게 대응하였는지에 대한 과거 모습을 떠올리면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일 보유한 기업 중 한 기업의 1분기 보고서가 공시되었는데 매출은 그럭 저럭 증가하였는데 이익이 실망스러워서 사유를 살펴보았더니 판관비 항목 중 운반비 관련 비용이 YoY로 약 4배 정도 증가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왜 나열하냐 하면..
최근 원자재, 곡물, 운임, 인건비 등 가격이 오르지 않는 항목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가격 상승이라는 싸이클의 광기에 휩싸이는 듯 합니다.

이 의미는 가격 전가력이 우수한 일부 독점적 지위의 기업을 제외한 대다수 국내외 기업들의 원가 및 판관비를 증가시킴으로써 빠르면 21년 2분기부터 이익율을 낮추는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경우 기업 여건이 열위한 중소 기업들의 21년 하반기 이익은 감소하거나 적자 시현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이 의미는 이제부터 투자의 관점에서 과거 대비 더욱 방어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보유 기업의 재점검 및 필요시 리밸런싱을 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으로 여겨집니다.

방어적인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제시드려 봅니다.

-. 양호한 현금흐름 유지 기업 (+ 영업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 FCF)
-. 매출채권회전율 및 재고자산회전율 장기간 유사 범위 유지 또는 상승 추세를 보여주는 기업
-. 월봉 상 주가 저점을 형성 중인 기업. (월봉 신고가 기업을 보유 중이라면 철저한 재무제표 검증 필요)


추세 상 금리는 인상될 수 밖에 없으며 원가 등 비용의 증가는 당분간 꽤나 급격하게 발생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 투자 기업에 대한 보유 기준을 좀 더 보수적, 방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방금 나온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폭등 하였습니다.
미국 증시 선물 급락 전환, 그러나 WTI는 급등 중.

지속 강조드리지만 WTI 가격이 60달러를 하회하는 급락이 발생할 경우에 한해서 신규 매수로 대응 가능할 듯 합니다.

금주 급락에 대한 공포 분위기가 점증되는 모습입니다.

저는 참고로 주식 비중 100% 이며 다만 기존 활용하던 레버리지는 5월 초 모두 정리한 상황입니다.

개인적 시나리오로는 유가는 조만간 급락 발생 개연성이 높으며 이 경우 치솟던 원자재 가격들은 순차적으로 하락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증시의 대세 상승 추세는 깨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며 제품가 인상분을 견고히 유지할 수 있는 섹터 내 기업의 저점 매수는 유효하다 판단하며 지수 급락 시 지나친 공포를 가질 정도의 큰 폭락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

관건은 유가의 흐름.
유가 추세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시 이면의 흐름을 유리하게 활용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