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Headline CPI
YoY +4.2%(예상치: +3.6%, 3월: +2.6%)
MoM +0.8%(예상치: +0.2%, 3월: +0.6%)
※ Core CPI
YoY +3.0% (예상치: +2.3%, 3월: +1.6%)
MoM +0.9% (예상치: +0.3%, 3월: +0.3%)
※ Headline CPI
YoY +4.2%(예상치: +3.6%, 3월: +2.6%)
MoM +0.8%(예상치: +0.2%, 3월: +0.6%)
※ Core CPI
YoY +3.0% (예상치: +2.3%, 3월: +1.6%)
MoM +0.9% (예상치: +0.3%, 3월: +0.3%)
금리인상은 시기의 문제라고 했었는데, 인플레가 오면 그 다음은요..? 전 시황이나 시장분석같은건 할 줄 모릅니다. 근데 이건 방향성의 문제고 앞으로 일어날 인과의 문제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전국 평균 보통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2.985달러로 나타났다.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셧다운 직격탄을 맞은 미국 동부는 기름값이 더 비싸다. 북동부 뉴저지주의 경우 갤런당 3.034달러로 전년 대비 51.78% 폭등했다. 같은 기간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24.14달러에서 65.28달러로 치솟은 영향이다. AAA는 “(국제유가 상승에 더해) 콜로니얼 사태 여파로 휘발유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512221002957
#인플레이션 #유가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셧다운 직격탄을 맞은 미국 동부는 기름값이 더 비싸다. 북동부 뉴저지주의 경우 갤런당 3.034달러로 전년 대비 51.78% 폭등했다. 같은 기간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배럴당 24.14달러에서 65.28달러로 치솟은 영향이다. AAA는 “(국제유가 상승에 더해) 콜로니얼 사태 여파로 휘발유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v.daum.net/v/20210512221002957
#인플레이션 #유가
다음뉴스
휘발유값 1년새 50% 폭등..일상 덮친 인플레 공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주류 체인 ‘베브모’에 구인 광고 간판이 걸려 있다. (사진=AFP 제공)[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이 일상 곳곳에서 물가 충격이 거세지고 있다. 팬데믹 이후 ‘역대급’ 돈 풀기로 원자재값이 치솟자 휘발유, 식료품 등의 가격이 덩달아 뛰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곧바로 전세계 자산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인플레 우려에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테이퍼링
금리인상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실제로 액션을 취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주변 상황이 만들어지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야 할 주변 상황이 만들어지면 시장은 미리 반응합니다.
https://news.1rj.ru/str/gatubang/2507
금리인상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실제로 액션을 취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주변 상황이 만들어지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야 할 주변 상황이 만들어지면 시장은 미리 반응합니다.
https://news.1rj.ru/str/gatubang/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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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방(DCTG) 저장소
주식시장에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보다는 미래 '전망'에 따른 '방향성'이 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침.
① 현상 : 연준의 제로금리 유지 결정과 자산매입 지속. 미 재무부가 제시한 부양책의 의회 타결.
② 전망 : 백신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 경기 회복으로 인한 테이퍼링 가능성. (유동성 공급의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감)
①의 힘은 시간이 흐를 수록 약해지고 ②의 힘은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강해질 것. 그럼 이 시점에서 ① 위에 서…
① 현상 : 연준의 제로금리 유지 결정과 자산매입 지속. 미 재무부가 제시한 부양책의 의회 타결.
② 전망 : 백신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 경기 회복으로 인한 테이퍼링 가능성. (유동성 공급의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감)
①의 힘은 시간이 흐를 수록 약해지고 ②의 힘은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강해질 것. 그럼 이 시점에서 ① 위에 서…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개인 시각 21.05.13>
오늘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투자 관련 생각을 남겨보도록 합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장점 중의 하나는 (특히 급락장) 미래에 과거 어려운 시기를 떠올리며 어떠한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갔었고 어떻게 대응하였는지에 대한 과거 모습을 떠올리면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일 보유한 기업 중 한 기업의 1분기 보고서가 공시되었는데 매출은 그럭 저럭 증가하였는데 이익이 실망스러워서 사유를 살펴보았더니 판관비 항목 중 운반비 관련 비용이 YoY로 약 4배 정도 증가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왜 나열하냐 하면..
최근 원자재, 곡물, 운임, 인건비 등 가격이 오르지 않는 항목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가격 상승이라는 싸이클의 광기에 휩싸이는 듯 합니다.
이 의미는 가격 전가력이 우수한 일부 독점적 지위의 기업을 제외한 대다수 국내외 기업들의 원가 및 판관비를 증가시킴으로써 빠르면 21년 2분기부터 이익율을 낮추는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경우 기업 여건이 열위한 중소 기업들의 21년 하반기 이익은 감소하거나 적자 시현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이 의미는 이제부터 투자의 관점에서 과거 대비 더욱 방어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보유 기업의 재점검 및 필요시 리밸런싱을 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으로 여겨집니다.
방어적인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제시드려 봅니다.
-. 양호한 현금흐름 유지 기업 (+ 영업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 FCF)
-. 매출채권회전율 및 재고자산회전율 장기간 유사 범위 유지 또는 상승 추세를 보여주는 기업
-. 월봉 상 주가 저점을 형성 중인 기업. (월봉 신고가 기업을 보유 중이라면 철저한 재무제표 검증 필요)
추세 상 금리는 인상될 수 밖에 없으며 원가 등 비용의 증가는 당분간 꽤나 급격하게 발생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 투자 기업에 대한 보유 기준을 좀 더 보수적, 방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방금 나온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폭등 하였습니다.
미국 증시 선물 급락 전환, 그러나 WTI는 급등 중.
지속 강조드리지만 WTI 가격이 60달러를 하회하는 급락이 발생할 경우에 한해서 신규 매수로 대응 가능할 듯 합니다.
금주 급락에 대한 공포 분위기가 점증되는 모습입니다.
저는 참고로 주식 비중 100% 이며 다만 기존 활용하던 레버리지는 5월 초 모두 정리한 상황입니다.
개인적 시나리오로는 유가는 조만간 급락 발생 개연성이 높으며 이 경우 치솟던 원자재 가격들은 순차적으로 하락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증시의 대세 상승 추세는 깨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며 제품가 인상분을 견고히 유지할 수 있는 섹터 내 기업의 저점 매수는 유효하다 판단하며 지수 급락 시 지나친 공포를 가질 정도의 큰 폭락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
관건은 유가의 흐름.
유가 추세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시 이면의 흐름을 유리하게 활용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가 생각하는 나의 투자 관련 생각을 남겨보도록 합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 장점 중의 하나는 (특히 급락장) 미래에 과거 어려운 시기를 떠올리며 어떠한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갔었고 어떻게 대응하였는지에 대한 과거 모습을 떠올리면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일 보유한 기업 중 한 기업의 1분기 보고서가 공시되었는데 매출은 그럭 저럭 증가하였는데 이익이 실망스러워서 사유를 살펴보았더니 판관비 항목 중 운반비 관련 비용이 YoY로 약 4배 정도 증가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왜 나열하냐 하면..
최근 원자재, 곡물, 운임, 인건비 등 가격이 오르지 않는 항목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가격 상승이라는 싸이클의 광기에 휩싸이는 듯 합니다.
이 의미는 가격 전가력이 우수한 일부 독점적 지위의 기업을 제외한 대다수 국내외 기업들의 원가 및 판관비를 증가시킴으로써 빠르면 21년 2분기부터 이익율을 낮추는 악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정의 경우 기업 여건이 열위한 중소 기업들의 21년 하반기 이익은 감소하거나 적자 시현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이 의미는 이제부터 투자의 관점에서 과거 대비 더욱 방어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보유 기업의 재점검 및 필요시 리밸런싱을 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으로 여겨집니다.
방어적인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제시드려 봅니다.
-. 양호한 현금흐름 유지 기업 (+ 영업활동현금흐름 - 재무활동현금흐름 + FCF)
-. 매출채권회전율 및 재고자산회전율 장기간 유사 범위 유지 또는 상승 추세를 보여주는 기업
-. 월봉 상 주가 저점을 형성 중인 기업. (월봉 신고가 기업을 보유 중이라면 철저한 재무제표 검증 필요)
추세 상 금리는 인상될 수 밖에 없으며 원가 등 비용의 증가는 당분간 꽤나 급격하게 발생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이러한 시기 투자 기업에 대한 보유 기준을 좀 더 보수적, 방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추가..
방금 나온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폭등 하였습니다.
미국 증시 선물 급락 전환, 그러나 WTI는 급등 중.
지속 강조드리지만 WTI 가격이 60달러를 하회하는 급락이 발생할 경우에 한해서 신규 매수로 대응 가능할 듯 합니다.
금주 급락에 대한 공포 분위기가 점증되는 모습입니다.
저는 참고로 주식 비중 100% 이며 다만 기존 활용하던 레버리지는 5월 초 모두 정리한 상황입니다.
개인적 시나리오로는 유가는 조만간 급락 발생 개연성이 높으며 이 경우 치솟던 원자재 가격들은 순차적으로 하락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증시의 대세 상승 추세는 깨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며 제품가 인상분을 견고히 유지할 수 있는 섹터 내 기업의 저점 매수는 유효하다 판단하며 지수 급락 시 지나친 공포를 가질 정도의 큰 폭락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
관건은 유가의 흐름.
유가 추세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시 이면의 흐름을 유리하게 활용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2344581658
파생이라는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신 분이죠. 결국 어떤 분야에서나 성장을 위해 겪는 과정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해서 과소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우리보다 먼저 앞서 나아간 분들의 발자취를 보며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상 아픔없는 성장을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간접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마음을 다잡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생이라는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신 분이죠. 결국 어떤 분야에서나 성장을 위해 겪는 과정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해서 과소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우리보다 먼저 앞서 나아간 분들의 발자취를 보며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성상 아픔없는 성장을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간접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마음을 다잡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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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하수
어느 분야에서건, 고수는 하수를 알아보는데, 하수는 고수를 모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존재 자체를 모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