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hodolry/222349762896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시장이 하락할 때 큰 차이를 나타낸다. 전형적으로 잘 벌 사람은 여전히 기업과 개별 주식을 즐겨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못할 사람은 점차 시장 이야기만 하기 시작한다. 이는 잘 생각해보면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어쩜 매번 그리 잘 들어맞는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시장이 하락할 때 큰 차이를 나타낸다. 전형적으로 잘 벌 사람은 여전히 기업과 개별 주식을 즐겨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못할 사람은 점차 시장 이야기만 하기 시작한다. 이는 잘 생각해보면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어쩜 매번 그리 잘 들어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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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반도체 업종을 더 공부해야 하는 이유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조정을 받으며 점차 매력적인 가격대를 나타내는 종목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
http://m.blog.naver.com/luy1978/221915771737
내가 아는 바를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저 간결한 말씀 속에 투자에 관한 진리가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는 바를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단순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저 간결한 말씀 속에 투자에 관한 진리가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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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 연설문 영상
몇 번을 다시 봐도 좋다 존경합니다.. https://youtu.be/nYbDoa6VvTg https://youtu.be/9ApAwFuvY...
Forwarded from 100억 프로젝트
https://paxnetnews.com/articles/74061
Q. RCPS가 왜 주식이 아닌가.
A. RCPS는 주식이 아닌 채권일 뿐. 상환권이 부여돼 있는데 어떻게 주식이냐. RCPS를 인수한 FI는 투자자 X 채권자 O .
BUT 우리나라 VC에서는 RCPS가 주식으로 잘못 인식.
회사가 잘될 때만 주주, 회사가 잘 안 되면 채권자.
Q.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
A. RCPS에는 이자가 연 6%~7% 수준. 대부업자와 무엇이 다른가. 이런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RCPS로 투자하더라도 몇몇 상위 VC처럼 이자 면제해주는 것이 온당.
RCPS로 투자하다 보니 기업가치 부풀리기도.
FI들은 자신들의 투자금을 단순히 채무로 인식해 심각한 고민 없이 기업가치를 산정해 투자하는 듯. 수준이 되지 않는 일부 부실 VC가 전문성이 부족한 벤처 상대로 법률로 옥죄는 관행은 없어져야.
Q. 회사에 잉여금이 있을 때만 상환 가능하지 않나.
A.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는 모른 척 하다가 다시 살아났을 때 이득을 취하겠다는 것. 잉여금이 쌓였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상환을 청구하겠다는 걸로 보임. 주주로서의 역할이 아님.
안다르에 잉여금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상환을 청구한 FI가 있다. 나중에 돈 벌어서 갚으라는 거다.
FI도 주주로서 당연히 창업자와 위험도 함께 져야. 어려운 회사는 살아나도 FI들이 상환을 청구하면 다시 어려움에 빠질 수 있음
Q. RCPS 투자도 법적으로 혀용된 벤처투자 방식인데.
A. 법률에 명시돼 있는 걸 부정하는 건 아님. VC 산업 전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도 아님. VC 입장에서 당연히 RCPS 투자할 수 있음. 다만 자신들의 입장만 고려해 RCPS에 부여된 권리를 남용, 불합리한 주주간 계약을 맺는 건 문제.
곤경에 처한 기업을 살려보겠다고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 무책임하게 법대로 하라는 태도로 나오는 일부 벤처캐피탈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은 것.
Q. 안다르의 몇몇 FI들이 보통주 전환을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A.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듯.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투자 위험이 커지는 것이 사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책임이 돌아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몇몇 FI는 안다르 투자 담당자가 바뀌어, 자신이 투자한 것도 아닌데 도와줄 이유가 전혀 없음.
리픽싱(전환가 조정) 욕심도 있는 듯.
안다르의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 때 FI들의 낮은 가격으로 증자를 할 수밖에 없다. 회사가 어려워졌더라도 자신들은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겠다고 하는 건것.
Q. FI들은 저가로 안다르에 투자한 김 대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A. 나는 안다르에 투자를 한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안다르 최대주주(경영진)와 지분 교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경영진이 나에게 사업적인 도움을 요청한 것. 기존 경영진이 크게 희생을 한 것이지 FI들은 전혀 손해를 보지 않음.
지분율도 변화가 없다. 나는 지분 교환 외에도 개인 자금으로 안다르에 100억원 이상을 대여. 그건 안다르가 잘 안되면 없어지는 돈.
FI들이 회사 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득만 취하려고 하면 나도 손을 놓을 수밖에 없다.
그동안 FI들의 이런저런 반대로 회사 성장이 너무 오랫동안 지체됐다. 심지어 내가 안다르에 자금을 대여해주는 것조차도 FI들의 만장일치 동의를 받아야 했을 정도. 경쟁사들이 계속해서 치고 올라오는 시장 환경에서 시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다르 브랜드에 대한 확신은 있다. 크게 성장시킬 자신도 있다. 지켜봐 달라.
Q. RCPS가 왜 주식이 아닌가.
A. RCPS는 주식이 아닌 채권일 뿐. 상환권이 부여돼 있는데 어떻게 주식이냐. RCPS를 인수한 FI는 투자자 X 채권자 O .
BUT 우리나라 VC에서는 RCPS가 주식으로 잘못 인식.
회사가 잘될 때만 주주, 회사가 잘 안 되면 채권자.
Q.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
A. RCPS에는 이자가 연 6%~7% 수준. 대부업자와 무엇이 다른가. 이런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RCPS로 투자하더라도 몇몇 상위 VC처럼 이자 면제해주는 것이 온당.
RCPS로 투자하다 보니 기업가치 부풀리기도.
FI들은 자신들의 투자금을 단순히 채무로 인식해 심각한 고민 없이 기업가치를 산정해 투자하는 듯. 수준이 되지 않는 일부 부실 VC가 전문성이 부족한 벤처 상대로 법률로 옥죄는 관행은 없어져야.
Q. 회사에 잉여금이 있을 때만 상환 가능하지 않나.
A.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는 모른 척 하다가 다시 살아났을 때 이득을 취하겠다는 것. 잉여금이 쌓였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상환을 청구하겠다는 걸로 보임. 주주로서의 역할이 아님.
안다르에 잉여금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상환을 청구한 FI가 있다. 나중에 돈 벌어서 갚으라는 거다.
FI도 주주로서 당연히 창업자와 위험도 함께 져야. 어려운 회사는 살아나도 FI들이 상환을 청구하면 다시 어려움에 빠질 수 있음
Q. RCPS 투자도 법적으로 혀용된 벤처투자 방식인데.
A. 법률에 명시돼 있는 걸 부정하는 건 아님. VC 산업 전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도 아님. VC 입장에서 당연히 RCPS 투자할 수 있음. 다만 자신들의 입장만 고려해 RCPS에 부여된 권리를 남용, 불합리한 주주간 계약을 맺는 건 문제.
곤경에 처한 기업을 살려보겠다고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불구, 무책임하게 법대로 하라는 태도로 나오는 일부 벤처캐피탈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은 것.
Q. 안다르의 몇몇 FI들이 보통주 전환을 거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A.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듯.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투자 위험이 커지는 것이 사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책임이 돌아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몇몇 FI는 안다르 투자 담당자가 바뀌어, 자신이 투자한 것도 아닌데 도와줄 이유가 전혀 없음.
리픽싱(전환가 조정) 욕심도 있는 듯.
안다르의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 때 FI들의 낮은 가격으로 증자를 할 수밖에 없다. 회사가 어려워졌더라도 자신들은 조금도 손해를 보지 않겠다고 하는 건것.
Q. FI들은 저가로 안다르에 투자한 김 대표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A. 나는 안다르에 투자를 한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안다르 최대주주(경영진)와 지분 교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경영진이 나에게 사업적인 도움을 요청한 것. 기존 경영진이 크게 희생을 한 것이지 FI들은 전혀 손해를 보지 않음.
지분율도 변화가 없다. 나는 지분 교환 외에도 개인 자금으로 안다르에 100억원 이상을 대여. 그건 안다르가 잘 안되면 없어지는 돈.
FI들이 회사 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득만 취하려고 하면 나도 손을 놓을 수밖에 없다.
그동안 FI들의 이런저런 반대로 회사 성장이 너무 오랫동안 지체됐다. 심지어 내가 안다르에 자금을 대여해주는 것조차도 FI들의 만장일치 동의를 받아야 했을 정도. 경쟁사들이 계속해서 치고 올라오는 시장 환경에서 시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다르 브랜드에 대한 확신은 있다. 크게 성장시킬 자신도 있다. 지켜봐 달라.
팍스넷뉴스
"RCPS는 채권에 불과…비겁한 벤처투자 없어져야" - 팍스넷뉴스
"일부 부실 벤처캐피탈들이 부당한 계약 구조를 관행이라고 강요하는 것은 비겁한 투자의 전형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합리한 벤처투자 문제를 제기한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사진)가 지난 12일 팍스넷뉴스와 인터뷰에서 "일부 벤처캐피탈의 행위는 고리대금업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작심 비판했다. 김철웅 대표는 벤처
Forwarded from SH Park,
저는 VC는 아니지만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LP들의 최우선 고려사항이 안정성이라 GP는 돈 받아오려면 조건을 그에 맞춰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인게 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risk-return 프로파일은 생각하지 않고 월급쟁이 마인드로 절대 안깨지는 구조로만 하려다 보니 그런데 참 모험자본의 취지가 무색한 구조이긴 하죠. 해외에서는 국내 VC/PE들 메자닌 구조 보면 말도 안된다 생각하더라구요. 저도 그럴거면 차라리 인프라나 하드애셋 투자해서 따박따박 버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Forwarded from Hoon
계약한거죠. 투자계약... 돈 필요할 때는 다 오케이 하고 돈 받아가놓고... 나중에 딴소리 하면서 투자자들을 나쁜놈 취급한다면... 투자시장이 돌아가겠습니까...
Forwarded from Hoon
전환이 유리하면 전환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건데... 그 권리 행사를 안했다고 보기안좋다고 하는 것 또한 일방의 주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