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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2022 하반기 전망) 석유화학/정유: 글로벌 자원민족주의와 한국업체의 기회

보고서: https://bit.ly/38w9QHh


[정유] 자원민족주의/탈탄소/탈세계화의 반사수혜

- 급진적인 탈탄소 정책의 부작용인 Diesel Shortage가 글로벌 휘발유와 항공유 Shortage로까지 이어져. 중국 봉쇄로 수요가 둔화된 아시아보다 미국/유럽은 그 사태가 심각. 중국 봉쇄 해제 시 사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음. PX/BTX 또한 강세. 글로벌 업체 모두 수혜

- 가스/석탄 가격 하락은 유일한 Diesel Shortage의 해결책. 하지만, 러시아 가스의 빈자리는 다른 지역에서 메워주기 어려움. 유럽이 러시아로부터 수입하는 PNG 16.2 Bcf/d는 2022년 말 미국 LNG 수출 Capa 13.9 Bcf/d와 카타르/호주의 생산량 16.5/13.8 Bcf/d와 유사

- 가스가격이 하락이 전제되지 않으면 석탄, 원유, 석유제품 모두 순환참조되기에 모든 에너지원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수 밖에 없음

- 석탄/가스부터 비롯된 비료부족이 실질적으로 곡물 작황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올해 하반기부터. 인니는 팜유를, 인도는 밀을 수출중단하며 글로벌 민족주의는 격화

- 석탄부족이 심각한 중국/인도에서 석유제품 수출중단을 선언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음. 글로벌 정유업체 중 러시아 원유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Swing Producer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향후 국내 정유업체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강해질 것이라 판단


[석유화학] 과점화된 시장에서의 글로벌 Top-Tier가 정답

- 정유제품 Shortage는 결국, 납사, PX/BTX 등 석유화학 업체의 원가에 부담이며, 중국 수요 부진도 아쉬워

- 다만, 과점화된 시장 내에서 글로벌 No.1이거나 에너지대란의 수혜를 보는 업체는 상대적으로 실적 선방이 가능할 것


Top Picks: S-Oil, KCC

- 국내 정유업체 매력도 상승. 사우디아람코가 1대 주주로 원유조달 Risk가 거의 없는 S-Oil은 정유주 내에서 Top Pick

- KCC는 글로벌 No.3 실리콘 업체로 성장하는 산업 내에서 마진율이 레벨업 되는 중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2022.05.17 10:16:38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4조 9,0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아프리카 지역 선주
세부내용: LNG선 3척
매출대비: 13.0%
계약금: 8623억 원
계약시작: 2022-05-16
계약종료: 2026-01-31
계약기간: 3.7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78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2022.05.17 10:55:34
기업명: 현대중공업(시가총액: 10조 9,63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아시아 소재 선사
세부내용: LNGC 2척
매출대비: 7.0%
계약금: 5841억 원
계약시작: 2022-05-16
계약종료: 2025-03-31
계약기간: 2.9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7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어이쿠
실수를...
현대와 함께 삼호도 같은 스펙 2척을
총 현대중공업그룹이 227백만달러짜리 4척을 수주합니다.

Petronas 4척으로 추정됩니다.

[05월1주 다올선박] ▲ Petornas의 LNG선 발주 곧: 현대, 삼성, 그리고 후동중화에, 대우는?
- 14척의 LNG선 신조를 준비해온 말레이시아 Petronas의 프로젝트는 3개 조선사로 나뉘어지는 것으로 전함
- H-Line을 통해 현대중공업이 4척, SK해운을 통해 삼성중공업에 3척을 계약하고, K Line을 통해 후동중화도 2척을 맡아 총 9척의 확정분이 정해짐
- 그러나 최근 2주 사이에 후동중화가 제외될 것이라는 풍문도 있음
- 아무튼 대우조선해양만이 빠졌는데 아직 그 이유가 알려지지 않음
폴더블 섹터 종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