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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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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실수를...
현대와 함께 삼호도 같은 스펙 2척을
총 현대중공업그룹이 227백만달러짜리 4척을 수주합니다.

Petronas 4척으로 추정됩니다.

[05월1주 다올선박] ▲ Petornas의 LNG선 발주 곧: 현대, 삼성, 그리고 후동중화에, 대우는?
- 14척의 LNG선 신조를 준비해온 말레이시아 Petronas의 프로젝트는 3개 조선사로 나뉘어지는 것으로 전함
- H-Line을 통해 현대중공업이 4척, SK해운을 통해 삼성중공업에 3척을 계약하고, K Line을 통해 후동중화도 2척을 맡아 총 9척의 확정분이 정해짐
- 그러나 최근 2주 사이에 후동중화가 제외될 것이라는 풍문도 있음
- 아무튼 대우조선해양만이 빠졌는데 아직 그 이유가 알려지지 않음
폴더블 섹터 종목들!
70개_탐방의_결론,_‘하반기는_폴더블_’_I_Handsets_20220517_Shinhan_786503.pdf
3.6 MB
70개 탐방의 결론, ‘하반기는 폴더블 ’ I_Handsets_20220517_Shinhan_786503

#폴더블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요즘 국제무역을 공부하는데 재밌는 조항이 있네요. 사정 변경 조항이라고 해서 Hardship Clauses라는게 있습니다.

뭔 내용이냐면 계약의 기초가 되었던 사정이 변경되어, 그대로 계약을 이행하는 것이 일방 당사자에게 '현저한 불평등'을 초래하는 경우, 계약 내용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고 상대방은 '반드시' 이에 응해야 함을 규정한 조항입니다.

분쟁해결 조항이기 때문에 없을 수 있지만, 이런 조항을 넣음으로서(급격한 물가 상승 등) 분쟁 해결에 있어서 상호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겠네요
유형자산이 있어야 운영되는 기업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피해를 봅니다. 반면에 유형자산이 필요 없는 기업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해도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천연자원, 공장 설비와 기계 등 유형자산이 많은 기업에 투자하면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산이 많은 기업은 대개 이익률이 낮아서, 흔히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현상 유지에 필요한 투자자금조차 벌어들이기 어렵습니다.

인플레이션 기간에 막대한 부를 쌓은 대부분 기업은, 사업에 사용하는 유형자산의 비중은 적고 무형자산의 비중은 큰 기업들이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이익이 대폭 늘어났고, 이 돈으로 다른 기업을 인수할 수 있었습니다. 인플레이션 기간에는 영업권이 돈을 벌어주는 효자입니다.

- 워런 버핏, 로렌스 커닝햄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https://news.1rj.ru/str/snowball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