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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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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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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의 하반기 키테마는 자사주 매입 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LG에 이어, 몇몇 대기업군에서 자사주 매입을 심도 있게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LJH 투자자문의 래리 하버티는 지난 25일 CNBC에 출연해 1973~74년 증시 붕괴를 언급하며 "지금이 1974년과 다른 점은 기업들이 자사주를 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사주를 많이 매입하는 기업들은 최근 주가 흐름도 양호했다.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인 기업들로 구성된 ETF(상장지수펀드)인 인베스코 자사주 매입 성취(Invesco BuyBack Achieners) ETF는 이번주 5% 이상 오르며 전체 증시 대비 초과 수익을 냈다.

https://news.v.daum.net/v/20220527204101355
노동력 부족 해결책은 이민이 유일한게 현실적입니다.

미국 역시 인구가 증가하는 몇 안되는 선진국인데 그 이유는 히스패닉 유입.

히스패닉이 들어오면서 노동력이 증가하고 그를 기반으로 국가가 성장했습니다.

부동산 관점에서 말하면 미국의 어바인만 가봐도 타운 하나를 두고 앵글로색슨계열 마을과 라틴계마을이 다르고 전혀 다른 수준의 집값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도 주요 핵심지역은 여전히 한국인 중심 지역이겠지만 서울이든 지방이든 외인들이 채워지는 지역은 영구적으로 이민자 타운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올 여름을 제3차 에너지 쇼크가 찾아오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곳곳에서 폭염 징후가 나타나고 있죠. 지금과 같이 에너지 가격이 비상식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올 여름은 최악의 지옥을 가져올 것입니다. 한국이요? 대책이 없습니다."

최승신 C2S컨설팅 대표<사진>에 따르면 두 차례 유럽에 에너지 쇼크가 찾아왔지만 국내는 비교적 조용했다.

유럽에서 전력도매가격이 10배 이상 뛰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한국의 전기요금에는 변함이 없었고 국민들이 위기 상황을 인식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하이브] 세븐틴 정규 4집, 발매 첫날 175만장 팔렸다

■ 5월 27일 오후 1시에 발매된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첫날 판매량 175만 8,565장으로 집계

-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 선주문량이 220만 장을 넘어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바 있음

출처: 한터차트
개인적으로 3개의 온라인 스터디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두 제가 주관하여 만든 스터디인데 그 중 하나는 정량적 분석보다는 내러티브 분석에 보다 가까운 SVI라는 투자 모임이 있습니다.
나머지 2개는 밸류FS라는 플랫폼을 통하여 모인 정량적 분석에 특화된 2개의 스터디 투자 모임입니다.

제 자신이 숫자와 관련 정량적 분석 베이스가 깔려있지않은 내러티브 방식의 기업 분석을 선호하지 않기에 SVI라는 모임을 비록 제가 만들었지만 모임 초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생각은 '아..이 모임을 지속할 의미가 있을까?'란 회의감이 들었고 스터디 참여자분 들에게 좀 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을 가미시켜 주십사 주제넘게 싫은 소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모임을 시작한게 작년 9월이었고 그래도 꾸역 꾸역 2주에 한 번씩 지속해 왔죠.

그러나 이런 루틴을 SVI 스터디원들과 지속해 오다 보니(사실 연초부터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 강요는 포기하였죠. 일부 스터디원은 정량적 분석을 아주 잘 해주시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느껴지게 되는 부분이 이 분들의 발표 내용이 재미있고 내가 놓쳤던 인사이트가 내러티브를 통하여 많이 느껴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최근 몇 개월 간은 초반 회의감을 느꼈던 SVI라는 모임이 이제는 스터디원들의 다음 발표 기업들에 대한 기대와 모임 때의 토론이 재미가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와 기업 분석에 있어서 정량적, 정성적 분석 그 어디에도 너무 편중되어 치우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을 실감하였고 또한 투자란 많은 좋은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서만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 같습니다.

만일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어떠한 투자 모임에 속하지 않고 있으시다면 반드시 투자 모임을 가지시라고 감히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 많이 들으셨고 뻔한 투자 기업 선정 관련 내용이시겠지만 정리해보자면,

- 재무적으로 좋은 기업 (특히 현금흐름)
- 밸류에이션 상으로 싸고
- 매출과 이익 성장성(실적 증가)이 단기성이 아닌 장기 지속성이 있는
- 가격 전가력이 있는
- 주가 상승 촉매가 숨겨져 있는
- 현재 시장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나
- 숨겨져 있는 내러티브를 접하는 순간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하고 싶어질 수 있는

기업을 지속 발굴해야겠습니다.

사실 위의 조건을 전부 갖춘 기업을 쉽게 찾기는 매우 어려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