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세븐틴 정규 4집, 발매 첫날 175만장 팔렸다
■ 5월 27일 오후 1시에 발매된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첫날 판매량 175만 8,565장으로 집계
-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 선주문량이 220만 장을 넘어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바 있음
출처: 한터차트
■ 5월 27일 오후 1시에 발매된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첫날 판매량 175만 8,565장으로 집계
-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 선주문량이 220만 장을 넘어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바 있음
출처: 한터차트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개인적으로 3개의 온라인 스터디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두 제가 주관하여 만든 스터디인데 그 중 하나는 정량적 분석보다는 내러티브 분석에 보다 가까운 SVI라는 투자 모임이 있습니다.
나머지 2개는 밸류FS라는 플랫폼을 통하여 모인 정량적 분석에 특화된 2개의 스터디 투자 모임입니다.
제 자신이 숫자와 관련 정량적 분석 베이스가 깔려있지않은 내러티브 방식의 기업 분석을 선호하지 않기에 SVI라는 모임을 비록 제가 만들었지만 모임 초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생각은 '아..이 모임을 지속할 의미가 있을까?'란 회의감이 들었고 스터디 참여자분 들에게 좀 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을 가미시켜 주십사 주제넘게 싫은 소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모임을 시작한게 작년 9월이었고 그래도 꾸역 꾸역 2주에 한 번씩 지속해 왔죠.
그러나 이런 루틴을 SVI 스터디원들과 지속해 오다 보니(사실 연초부터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 강요는 포기하였죠. 일부 스터디원은 정량적 분석을 아주 잘 해주시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느껴지게 되는 부분이 이 분들의 발표 내용이 재미있고 내가 놓쳤던 인사이트가 내러티브를 통하여 많이 느껴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최근 몇 개월 간은 초반 회의감을 느꼈던 SVI라는 모임이 이제는 스터디원들의 다음 발표 기업들에 대한 기대와 모임 때의 토론이 재미가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와 기업 분석에 있어서 정량적, 정성적 분석 그 어디에도 너무 편중되어 치우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을 실감하였고 또한 투자란 많은 좋은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서만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 같습니다.
만일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어떠한 투자 모임에 속하지 않고 있으시다면 반드시 투자 모임을 가지시라고 감히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모두 제가 주관하여 만든 스터디인데 그 중 하나는 정량적 분석보다는 내러티브 분석에 보다 가까운 SVI라는 투자 모임이 있습니다.
나머지 2개는 밸류FS라는 플랫폼을 통하여 모인 정량적 분석에 특화된 2개의 스터디 투자 모임입니다.
제 자신이 숫자와 관련 정량적 분석 베이스가 깔려있지않은 내러티브 방식의 기업 분석을 선호하지 않기에 SVI라는 모임을 비록 제가 만들었지만 모임 초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생각은 '아..이 모임을 지속할 의미가 있을까?'란 회의감이 들었고 스터디 참여자분 들에게 좀 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을 가미시켜 주십사 주제넘게 싫은 소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모임을 시작한게 작년 9월이었고 그래도 꾸역 꾸역 2주에 한 번씩 지속해 왔죠.
그러나 이런 루틴을 SVI 스터디원들과 지속해 오다 보니(사실 연초부터는 정량적 베이스의 분석 강요는 포기하였죠. 일부 스터디원은 정량적 분석을 아주 잘 해주시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느껴지게 되는 부분이 이 분들의 발표 내용이 재미있고 내가 놓쳤던 인사이트가 내러티브를 통하여 많이 느껴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최근 몇 개월 간은 초반 회의감을 느꼈던 SVI라는 모임이 이제는 스터디원들의 다음 발표 기업들에 대한 기대와 모임 때의 토론이 재미가 많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투자와 기업 분석에 있어서 정량적, 정성적 분석 그 어디에도 너무 편중되어 치우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을 실감하였고 또한 투자란 많은 좋은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서만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 같습니다.
만일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어떠한 투자 모임에 속하지 않고 있으시다면 반드시 투자 모임을 가지시라고 감히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많이 들으셨고 뻔한 투자 기업 선정 관련 내용이시겠지만 정리해보자면,
- 재무적으로 좋은 기업 (특히 현금흐름)
- 밸류에이션 상으로 싸고
- 매출과 이익 성장성(실적 증가)이 단기성이 아닌 장기 지속성이 있는
- 가격 전가력이 있는
- 주가 상승 촉매가 숨겨져 있는
- 현재 시장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나
- 숨겨져 있는 내러티브를 접하는 순간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하고 싶어질 수 있는
기업을 지속 발굴해야겠습니다.
사실 위의 조건을 전부 갖춘 기업을 쉽게 찾기는 매우 어려울 듯 합니다.
- 재무적으로 좋은 기업 (특히 현금흐름)
- 밸류에이션 상으로 싸고
- 매출과 이익 성장성(실적 증가)이 단기성이 아닌 장기 지속성이 있는
- 가격 전가력이 있는
- 주가 상승 촉매가 숨겨져 있는
- 현재 시장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으나
- 숨겨져 있는 내러티브를 접하는 순간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하고 싶어질 수 있는
기업을 지속 발굴해야겠습니다.
사실 위의 조건을 전부 갖춘 기업을 쉽게 찾기는 매우 어려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