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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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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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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의 상승을 판매가에 고대로 혹은 +알파로 전가시킬 수 있는 제품/서비스를 갖고 있는 기업 혹은 그 기업의 주식"

가격 전가가 키포인트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정보 채널
[SBS] 21.05.17. 날았다 스브스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https://bit.ly/3eM8Rmx

0. Buy, TP 48천원으로 50% 상향
1. 1Q 매출 1.8천억원(+13% yoy), OP 331억원(흑전 yoy), 서프라이즈. 1Q 흑자는 11년 이후 처음. TV 기본판매율 28.7%(+3.8%p, +15% yoy)로 개선. 광고매출 736억원(+26% yoy), 사업수익 909억원(+5% yoy). 판권유통, Wavve, 유튜브 등 수익 증가

2. 20년부터 수목 드라마 없이, 월화/금토만 편성하면서 방송제작비 절감에도 불구하고 광고판매율 개선과 사업수익 증가로 이익 개선

3. SBS는 구조적으로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 연간 영업이익 700억원대로 복귀
1) 21년 동경 올림픽, 22년 카타르 월드컵, 24년 파리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경기의 중계권료 중 일부인 약 965억원을 3Q20에 손상처리 하면서 이익 개선

2) 21.7월 중간광고 도입. 광고매출/이익 최소 440억원 증가 효과 전망. PCM에서 정식 중간광고로 바뀌면 Q와 P 모두 증가

3) 21.12월 TY홀딩스-SBS미디어홀딩스 합병으로 스튜디오S가 증손회사에서 손자회사로 격상됨에 따라 외부자금 유치 가능
[한화/화학/전우제]

Monthly(5월): 예견된 Peak-Out, 하지만 우려보다 강한 시황


9월부터 가전/가구 = 석유화학↑ +컨테이너 운임↑
12월부터 인프라/건설 = PVC/철강/목재↑ +BDI 운임↑
그리고 정유↓ +VLCC 운임↓은 아직..


▶️ 정유

- 정유의 회복은 확실하지만, 느리고 제한적
- 다만, 이미 “포스트 코로나” 산업군: 여행/카지노/항공 주가 상승했기에, 1Q 흑전한 정유도 추가 회복을 선반영해 주가 상승세를 기대해볼 수 있겠음


▶️ NCC

- NCC 마진은 4월말을 Peak로, 둔화 시작
- 다만, 최근 전후방 시황을 고려,
= 마진 저점 예상 시점을 21년말 => 22년중으로,
= 조정 정도는 과거 최하단 => 중하단으로 수정
- 주가는 부진할 수 있겠으나, 중기 주가는 회복될 것


▶️ 5월 관심종목

[대형]: 한화솔루션/LG화학 > 대한유화/정유

[선호 종목]: 정유, 효성(지주/티앤씨), 금호석유, OCI, 유니드, 송원산업, 티케이케미칼, 태광산업


▶️ 주요 내용

1. 수요가 정말 좋은가? (석유화학)
2.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소비자들의 패턴 변화(정유/화학)
3. 석유화학 Peak-Out: 시점과 정도를 고민
4. Post 코로나: 정유주 매수 필요?
5. 1Q21 정유/화학 실적 Review


▶️ 자료: bit.ly/3bpG8SG
입던 옷이 유행에 맞지 않을 때 사람들은 새로 옷을 장만하고, 주방 구조나 설비가 유행에 뒤처지면 새로 단장한다.

그러나 그 대상이 지식이나 견해일 때, 사람들은 기존의 것을 고집하려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가진 지식이나 견해를 의심할 때의 불편함보다는 그게 틀렸더라도 확신할 때의 편안함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지금도 윈도95를 쓰는 사람을 보면 비웃지만, 자신이 1995년에도 가지고 있던 견해는 여전히 붙잡고 있는다.

<싱크 어게인, 애덤그랜트>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 주연)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월덱스 ✈️ 국내와 해외로 뻗은 양날개

링크: https://bit.ly/2RfVEJY

■ 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00억 원대 기록

· 월덱스는 반도체 식각 공정용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는 공정 소재 전문 가공 기업이다. 매출 비중은 실리콘 57.1%, 쿼츠 25.9%, 알루미나 및 기타 17.0%이다.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 431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 당기순이익 8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46%, 24% 증가했고, 컨센서스(매출 479억 원, 영업이익 98억 원, 당기순이익 82억 원)를 상회했다.

· 실적 지표 중에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100억 원을 돌파한 것이 인상적이다. 영업이익률이 20% 초반으로 안정적이므로, 앞으로 매출이 증가하면 영업이익도 같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이제부터 분기별로 매출만 확인하면 되는 실적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 상반기에 국내 고객사, 하반기에 해외 고객사가 실적 견인

· 1분기 실적의 성장에 크게 기여한 고객사는 국내 고객사이다. 내수 매출이 166억 원으로 매출 비중이 39%까지 늘어났다. 1년 전인 2020년 1분기의 내수 매출은 82억 원으로 매출 비중이 24%에 불과했다. 하반기에는 미국 반도체 고객사들이 월덱스의 실적 성장에 기여한다. 신규로 공급하는 제품의 테스트가 2분기에 마무리되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 월덱스는 미국 법인(West Coast Quartz Corporation)의 영업망을 통해 모회사에서 생산한 silicon parts를 미국, 유럽,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싱가포르에서도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물량이 이미 늘어나고 있다.

■ 가동률 높아 증설 필요한 상황. 만들어 놓으면 팔리는 구조

· 월덱스의 가동률은 90% 이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국내 생산라인은 90.31%이고 미국 법인의 경우 실리콘 생산라인 95.93%, 쿼츠 생산라인 92.51%이다. 고객사들이 납기를 중시하고 있어, 추가적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 소모성 부품 시장이 초기에 태동할 때는 월덱스와 같은 직납 기업과 반도체 장비사의 소모성 부품 사업부가 경쟁하는 관계였겠지만, 최근 ASML 및 Lam Research의 실적을 살펴보면 전방 산업의 시장 자체가 커져서 OEM 납품이든, 직납이든, 고객사의 수요가 커졌다는 점을 피부로 느낄 수있다.

· 과거에 월덱스의 미국 법인이 본격적으로 흑자로 전환하기 전까지 월덱스가 본업에 충실하며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던 이력을 고려하면, 이처럼 늘어난 고객사의 요구에 전략적으로 잘 대처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 2,029억 원, 영업이익 459억 원, 당기순이익 380억 원으로 추정한다. 2020년 계획된 증설이 2021년 1분기 말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했다. 분기 매출은 1분기 431억 원에 이어 2분기 490억 원, 3분기 549억 원, 4분기 560억 원으로 전망한다. 중장기적으로 다시 증설이 이루어진다면 매출의 앞자리가 바뀌는 것은 앞으로 그저 시간문제일 뿐이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 주연)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리노공업 🎉 피치 미세화로 소켓 매출 점프

링크: https://bit.ly/3y8Oyrf

■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600억 원대로 점프

· 리노공업은 반도체 검사에서 어댑터 역할을 담당하는 핀/소켓과 초음파 진단기용 의료기기 부품을 공급한다.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 682억 원, 영업이익 279억 원, 순이익 245억 원으로 각각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컨센서스(매출 570억 원, 영업이익 219억 원, 순이익 171억 원)를 크게 상회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200억 원 후반대에 처음 진입해 인상적이다. 2~3년 이내에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 매출 급증으로 실적 서프라이즈

· 2021년 1분기 제품 매출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켓 매출이다. 소켓은 반도체 테스트용 장비와 함께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이다. 이번 1분기에 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출 비중 59%를 기록했다. 전 분기(163억 원)와 전년 동기(275억 원)의 소켓 매출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 반도체 패키징의 집적도 향상과 이로 인한 피치의 미세화가 소켓의 매출을 견인한다. 4G 시절에는 소켓이 먼저 판매되고 이후에 교체용 핀이 출하되는 구조가 이루어져 한때는 소켓 매출과 핀 매출이 거의 동일한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었다. 5G의 전환이 본격화된 이후에는 소켓 자체가 많이 팔리고 있다.

■ 2021년 매출 2,464억 원, 영업이익 963억 원 전망

· 리노공업은 오랫동안 연간 실적 성장의 목표치를 10%로 유지했다. 2021년에는 20%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수주가 1분기 못지않게 견조하고, 3분기에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비수기인 4분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간 기준 20% 성장이 가능해 보인다. 분기별 매출은 1분기 682억 원에 이어 2분기 696억 원, 3분기 665억 원, 4분기 421억 원으로 전망한다.

■ 인플레이션 시대의 승자는 업스트림 분야의 내재화 기업

· 전 세계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어 원가 상승의 판가 반영 여부가 중요해졌다. 리노공업은 오래전에 초정밀 가공과 도금 기술을 도입했으므로, 원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시기를 상대적으로 잘 헤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리노공업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날, Kabouter Management에서 5.05% 지분 보유를 공시했다. Kabouter Management는 2020년 12월 16일에 코미코의 지분 5.05%를 보유한다고 공시했던 기관이다. 리노공업은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들과 거래한다는 점과 빼어난 실적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항상 주목받고 있다. 1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이러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단기유동자금(M1/M2) 비율
▶️ 미국 가계부채 잔액 추이
- 美 가계부채 올들어 15조 달러 육박, 모기지·자동차 대출 증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