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라온제나주식독법
그럼 이걸 그래프로 보면 중국향과 미국향이 성장률과 수출실적 모두 다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단 것을 알 수 있고요.
그럼 여기서지속성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가능하지 않을까요?
면세점에도 항공 면세점과 시내 면세점이 있는데,
중국 보따리상이 시내면세점에서 구매하는 품목은 대체적으로 단가가 높은 화장품이라고 알려져 있죠.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중국향 수출물량과 함께 코로나 접종자에 대한 격리 문제가 해소되면서 면세점 매출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단 점에서 늘어나는 수출과 함께 면세점 쪽으로의 매출도 더해지는 구조를 띄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럼 여기서지속성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가능하지 않을까요?
면세점에도 항공 면세점과 시내 면세점이 있는데,
중국 보따리상이 시내면세점에서 구매하는 품목은 대체적으로 단가가 높은 화장품이라고 알려져 있죠.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중국향 수출물량과 함께 코로나 접종자에 대한 격리 문제가 해소되면서 면세점 매출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단 점에서 늘어나는 수출과 함께 면세점 쪽으로의 매출도 더해지는 구조를 띄게 될 겁니다.
그런데....
Forwarded from 라온제나주식독법
이미 사드보복과 이번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이미 국내 화장품사들의 중국 내 경쟁력은 바닥이며, 결국 고급브랜드를 영위하는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등이 중국에서 선방해 왔단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ODM 업체들도 선방하고 있다고 많이 알려져 있고요.
그럼 이쯤해서 우리는 추정해 볼 수 있는게 있어요.
첫째, 화장품 수출은 당분간(적어도 올해 말까지 증가가 예상된다.
둘째, 마스크를 멋을 경우 수출이 확대되는 품목에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들어, 기초화장품보단 색조화장품에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
셋째, 중국향 실적에서 증가가 나오고 있는 기업들은 향후 강한 수출 모멘텀이 나올 개연성도 높을 것이다(아모레와 엘지생활 그리고 ODM 업체는 기본으로 두고)
이렇게 말이죠.
중국에 대한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 아직 미회복된 일부 화장품 품목들이 있단 점을 추론했을 때를 가정해 본 케이스네요.
물론 여기서는 브랜드가 더 나을 수 있을테니 브랜드 경쟁력이 떨어지는 기업들은 좀 제외해줘야 할테고요.
그리고 자금력도 충분한 기업이 '갑'이 될 겁니다. 이젠 중국에서 경쟁력이 예전만큼 되지 않으니 충분한 자금을 통해 광고홍보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기업이어야만 할테니까요.
어떤 종목이 보이시는지요?
물론 ODM 업체들도 선방하고 있다고 많이 알려져 있고요.
그럼 이쯤해서 우리는 추정해 볼 수 있는게 있어요.
첫째, 화장품 수출은 당분간(적어도 올해 말까지 증가가 예상된다.
둘째, 마스크를 멋을 경우 수출이 확대되는 품목에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들어, 기초화장품보단 색조화장품에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
셋째, 중국향 실적에서 증가가 나오고 있는 기업들은 향후 강한 수출 모멘텀이 나올 개연성도 높을 것이다(아모레와 엘지생활 그리고 ODM 업체는 기본으로 두고)
이렇게 말이죠.
중국에 대한 수출이 늘어나고 있고, 아직 미회복된 일부 화장품 품목들이 있단 점을 추론했을 때를 가정해 본 케이스네요.
물론 여기서는 브랜드가 더 나을 수 있을테니 브랜드 경쟁력이 떨어지는 기업들은 좀 제외해줘야 할테고요.
그리고 자금력도 충분한 기업이 '갑'이 될 겁니다. 이젠 중국에서 경쟁력이 예전만큼 되지 않으니 충분한 자금을 통해 광고홍보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기업이어야만 할테니까요.
어떤 종목이 보이시는지요?
Forwarded from 라온제나주식독법
모르면 대표주인 아모레퍼시픽 등을 보면 될 겁니다.
어차피 가는 종목을 선택할 것이냐와 아직 안갔지만 가려고 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은 개인 몫인데....
개인적으로 가는 말도 좋지만, 이제 시작하려는 종목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결국 개인의 선택이겠죠.
리오프닝 관련 섹터에서 화장품을 콕 찝어서 설명한 것은 실제로 긍정적 실적이 나왔고 또 나오고 있으며, 앞으로 당분간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저 앞으로 살아날거야란 것에 기대어 매수하는 섹터와는 다르니까요.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종목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어차피 가는 종목을 선택할 것이냐와 아직 안갔지만 가려고 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은 개인 몫인데....
개인적으로 가는 말도 좋지만, 이제 시작하려는 종목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결국 개인의 선택이겠죠.
리오프닝 관련 섹터에서 화장품을 콕 찝어서 설명한 것은 실제로 긍정적 실적이 나왔고 또 나오고 있으며, 앞으로 당분간 지속될 개연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저 앞으로 살아날거야란 것에 기대어 매수하는 섹터와는 다르니까요.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종목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주민우]
SK이노베이션(25%), EVE에너지(24%), BTR(51%) 중국 현지 양극재 합작 공장 투자 결정. 연간 생산능력 5만톤.
https://bit.ly/2S0bhVJ (해럴드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이노베이션(25%), EVE에너지(24%), BTR(51%) 중국 현지 양극재 합작 공장 투자 결정. 연간 생산능력 5만톤.
https://bit.ly/2S0bhVJ (해럴드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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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한국 금융주의 고질적인 배당문제]
텔레링크: https://news.1rj.ru/str/ygamsung
메리츠 3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배당성향을 1/3 토막 낸다는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그후 모 증권사에서는 셀리포트를 냈습니다. 셀리포트가 불문율인 여의도판에서 셀리포트를 냈다는 점에서 해당 애널리스트의 분노마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의 대참사가 발생했죠.
메리츠 3형제의 높은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에 따른 위험관리 측면에서 배당을 축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평소 시장소통 과정에서는 부동산 문제가 부각되지 않다가 과한 배당축소 공시로 이어진 것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국내 시중은행들의 배당성향은 30%대 수준으로 미국은 물론 여타 선진 자본주의 국가 은행들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낮은 배당의 원인은 1)배당을 자본가의 수탈로 치부하는 전근대적 관치금융과 2)무능한 낙하산 CEO의 대환장 콜라보에 기인합니다.
더욱 역겨운 것은 ROE 개선측면에서 유보된 이익을 처리 해야되는, 외형성장이 중요한 낙하산 CEO는 쓰레기 금융사 매물들을 사게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금융사 매물들의 주인은 사모펀드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축소로 자본가의 수탈을 막겠다는 금융당국이 대려 사모펀드의 이익을 도와주는 꼴이 되는 겁니다. 그에 반해 진짜 국민의 돈을 운영하는 국민연금은 쥐꼬리 배당으로 수익률이 떨어지는 황당한 상황이죠.
신흥국 커버리지 모 매니저는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전세계 섹터 통틀어서 한국 은행주가 제일 ㅈ같은 것 같다고. 국민의 노후자금 국민연금이 대주주인 시중은행과 금융주들의 자본효율성이 제발 좀 개선되길 바랍니다.
텔레링크: https://news.1rj.ru/str/ygamsung
메리츠 3형제는 지난주 금요일 배당성향을 1/3 토막 낸다는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그후 모 증권사에서는 셀리포트를 냈습니다. 셀리포트가 불문율인 여의도판에서 셀리포트를 냈다는 점에서 해당 애널리스트의 분노마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의 대참사가 발생했죠.
메리츠 3형제의 높은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에 따른 위험관리 측면에서 배당을 축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평소 시장소통 과정에서는 부동산 문제가 부각되지 않다가 과한 배당축소 공시로 이어진 것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국내 시중은행들의 배당성향은 30%대 수준으로 미국은 물론 여타 선진 자본주의 국가 은행들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낮은 배당의 원인은 1)배당을 자본가의 수탈로 치부하는 전근대적 관치금융과 2)무능한 낙하산 CEO의 대환장 콜라보에 기인합니다.
더욱 역겨운 것은 ROE 개선측면에서 유보된 이익을 처리 해야되는, 외형성장이 중요한 낙하산 CEO는 쓰레기 금융사 매물들을 사게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금융사 매물들의 주인은 사모펀드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축소로 자본가의 수탈을 막겠다는 금융당국이 대려 사모펀드의 이익을 도와주는 꼴이 되는 겁니다. 그에 반해 진짜 국민의 돈을 운영하는 국민연금은 쥐꼬리 배당으로 수익률이 떨어지는 황당한 상황이죠.
신흥국 커버리지 모 매니저는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전세계 섹터 통틀어서 한국 은행주가 제일 ㅈ같은 것 같다고. 국민의 노후자금 국민연금이 대주주인 시중은행과 금융주들의 자본효율성이 제발 좀 개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