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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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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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기계] +102.3% - 일본 공작기계 해외 수주
뉴턴의 판단력도 망가뜨리고 추격 매수하게 만드는 가격 급등이라는 달콤한 유혹. 가격 오르는거 추격 매수만 안 해도 투자로 피 볼 확률은 현저히 낮아집니다.
가치가 없는 것도 가격이 오르면 그럴듯한 논리가 만들어지고 그 논리로 가격은 다시 오르고.. 이런 상황을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에 빗대는 이야기도 있던데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은 훨씬 심오하고 어려운 개념입니다.
직장인투자자가 어려운 반도체 기업에 투자를 해야하냐는 이야기를 지인에게 자주 듣는데 사실 반도체에 관심이 없고 어려우면 투자를 안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도전을 해봤는데 안되는거랑 도전도 해보지도 않고 안하는거랑은 다르겠죠. 뭐든 세상사가 남들이 어려워하는걸 내가 할 수 있을 때 강점이 될 수 있는거니깐요. 저도 반알못이지만 반도체 기술자체를 이해하고 현업에 종사하는 분이라고 해서 반도체주식으로 투자수익을 반드시 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리한 것은 맞겠죠. 현업에 종사하는 것은 유리하다는 것이지 무조건 투자수익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지식이 일정부분 쌓이는데는 시간이 걸리기 떄문에 이번 사이클은 놓쳤더라도 다음 사이클을 위해 미리 공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저도 불과 몇 년전까지 컴퓨터 램도 사서 못 끼울정도였습니다.. 완벽한 문과출신입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ㅋㅋㅋ 똑똑한 검사님이시군 ㅋㅋㅋ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금일 하락은 개인적으로 보았을때는 선투자들의 차익실현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안정적이고 주변국증시도 안정적이기에 박스권 상단에서의 진통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어급 공모주들이 상장으로인한 자금배분효과등도 있을 것같네요.

그러기에 조정이나오는 종목들 중에 리스크대비 수익률측면에서 우수한 종목들은 금일 조금씩 다시 담아가고 있습니다. 리스크대비 수익률이 뭐냐면 현재도 저평가인데 1~3년간 성장성이 보이는 회사들입니다.

성장이 제한되어도 지금도 저평가이기에 기다리면 지금 가격에는 충분히 팔수있는것이고요. 대신에 생각대로되면 큰수익을 내는 것이죠. 저는 계속 이런것들에만 반복적으로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환율이 안정적이기에 굳이 크게 겁먹을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급등했던 종목들을 일부차익실현했다면 매수기회로 삼아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관심종목과 보유주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F4VD0BlLAoo

사실 저도 궁금한 게 저것입니다

가상화폐로 뭘 할 수 있지..? 사람들끼리 사고파는거 말고 말입니다
시장이 오르던 내리던 공부를 합니다.
남는 것은 공부한 것들이고, 시장은 내가 쳐다본다고, 관심을 기울인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올바른 투자과정을 거쳐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면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시장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평소처럼 공부를 합시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이코노미스트>
#게임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최남곤 T.3770-5604]

고(故)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납부 계획 발표 관련 코멘트

▶️상속세 확정
고 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납부하는 상속세는 12조원 이상으로 결정됐네요. 삼성물산으로 삼성전자, 삼성물산 지분을 유증(유언을 통한 상속)한다는 기대(?)는 당연히 무산됐습니다. 왜 이런 전망이 나왔는지도 이해가 안되긴 했습니다. 굳이 논란(?)을 만들면서 삼성물산으로 유언을 통한 상속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속세는 연부연납 제도를 통해 6회차에 걸쳐 2021년 ~ 2025년까지 상속세를 분납하게 됩니다. 상속세는 향후 ①배당(최대주주 일가의 ‘21년 배당소득은 세전 1.2조원 예상), ②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하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참고로 주요 그룹사 최대주주의 담보 비율은 50% 내외 수준입니다. 삼성그룹 최대주주 일가의 담보대출은 없습니다.

▶️지배구조 개편 관련
이렇게 되면 향후 지주사 전환을 골자로 하는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물론 보험업법 개정이라는 변수가 남아 있으나, 재벌 개혁의 의지가 높았던 2020년 국회에서조차 이 법을 논의하지 않았다는 점은 앞으로도 보험업법의 개정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지배구조 관점에서 남은 유일한 변수는 ‘형제간 상속 비율’이며, 이 비율에 따라 계열 분리 정도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포인트는 ‘배당 확대’
여전히 지배구조 관점에서의 삼성그룹 투자 포인트는 ‘배당’으로 판단됩니다. 꾸준히 배당을 높여가면서 상속세에 대한 부담을 줄여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배당과 담보대출을 활용할 경우, 상속세 관련 모든 재무적 부담은 약 2030년~2035년 전후로 해결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 Comment는 당사 Compliance 결재 이후 홈페이지 게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