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 Telegram
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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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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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4VD0BlLAoo

사실 저도 궁금한 게 저것입니다

가상화폐로 뭘 할 수 있지..? 사람들끼리 사고파는거 말고 말입니다
시장이 오르던 내리던 공부를 합니다.
남는 것은 공부한 것들이고, 시장은 내가 쳐다본다고, 관심을 기울인다고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올바른 투자과정을 거쳐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면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시장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평소처럼 공부를 합시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이코노미스트>
#게임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최남곤 T.3770-5604]

고(故)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납부 계획 발표 관련 코멘트

▶️상속세 확정
고 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납부하는 상속세는 12조원 이상으로 결정됐네요. 삼성물산으로 삼성전자, 삼성물산 지분을 유증(유언을 통한 상속)한다는 기대(?)는 당연히 무산됐습니다. 왜 이런 전망이 나왔는지도 이해가 안되긴 했습니다. 굳이 논란(?)을 만들면서 삼성물산으로 유언을 통한 상속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속세는 연부연납 제도를 통해 6회차에 걸쳐 2021년 ~ 2025년까지 상속세를 분납하게 됩니다. 상속세는 향후 ①배당(최대주주 일가의 ‘21년 배당소득은 세전 1.2조원 예상), ②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하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참고로 주요 그룹사 최대주주의 담보 비율은 50% 내외 수준입니다. 삼성그룹 최대주주 일가의 담보대출은 없습니다.

▶️지배구조 개편 관련
이렇게 되면 향후 지주사 전환을 골자로 하는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물론 보험업법 개정이라는 변수가 남아 있으나, 재벌 개혁의 의지가 높았던 2020년 국회에서조차 이 법을 논의하지 않았다는 점은 앞으로도 보험업법의 개정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지배구조 관점에서 남은 유일한 변수는 ‘형제간 상속 비율’이며, 이 비율에 따라 계열 분리 정도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투자포인트는 ‘배당 확대’
여전히 지배구조 관점에서의 삼성그룹 투자 포인트는 ‘배당’으로 판단됩니다. 꾸준히 배당을 높여가면서 상속세에 대한 부담을 줄여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배당과 담보대출을 활용할 경우, 상속세 관련 모든 재무적 부담은 약 2030년~2035년 전후로 해결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 Comment는 당사 Compliance 결재 이후 홈페이지 게시되었습니다)
삼성전기 21년 1분기 잠정실적
Forwarded from 매일경제
고객님 계정이 해외에서 로그인되었습니다. 본인이 아닐 경우 아래 거래소 주소에 접속해 해외 IP 차단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최근 가상화폐 광풍이 불면서 이른바 거래소를 사칭한 스미싱과 해킹 사기가 급증하..

via 매일경제 : 경제·금융 신문기사 https://ift.tt/2PsxKK6
Forwarded from 아틀라스산업연구소 (아틀라스산업연구소)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SK하이닉스 P, Q, C 중에서 P와 C가 좋습니다

링크: https://bit.ly/3ntFkRj

■ 2021년 1분기 매출은 예상 상회. 영업이익은 예상 부합

· SK하이닉스의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 8.5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컨센서스 (매출 8.3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 대비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예상에 부합했다.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이유는 P, Q, C 중에 Q (Quantity)에 해당되는 빗그로스가 DRAM +4%, NAND +21%로 예상을 상회했기 때문이다.

· 영업이익은 서프라이즈가 아니었지만, P, Q, C 중에 C (Cost)에 관련된 내용이 긍정적이다. 단위당 제조 원가 측면에서 DRAM 및 NAND 수율 개선이 빠르다. 2021년 말 기준 NAND 128단 생산 비중 목표는 80%인데, 단수가 높아질수록 원가 절감이 기대된다.

■ 컨퍼런스콜 내용이 딱히 나쁘지 않았지만 주가는 하락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이 끝난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주가 하락의 원인이 무엇인지, 실적 발표 컨콜에서 부정적 내용이 많았는지에 관한 것이다. 2021년 하반기에 공급 부족 심화된다는 내용이 긍정적이었는데, 시장의 반응은 그런 내용에 대해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고 말하는 듯하다.

· 이를 차치하고, 발표 내용 중에 가장 부정적이라고 느껴지는 내용은 P, Q, C 중에 Q (Quantity)에 해당되는 빗그로스가 1분기에는 서프라이즈였는데, 이러한 점이 기저를 높여 2분기에 많이 증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가이던스는 DRAM의 경우 낮은 한 자릿수 증가 (+2~3% Q/Q), NAND의 경우 보합 (0% Q/Q)이다.

■ P, Q, C 중에서 P의 추가 상승 기대를 반영해 실적 추정 상향

· P, Q, C 중에서 2분기 Q에 대한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지만, 2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다. P (제품 가격) 상승 속도가 예상을 상회하고, 이처럼 공급 부족이 심화될 때는 3분기 혹은 4분기의 제품 가격도 현재 예상하는 것보다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분기 실적 추정치를 매출 9.6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이었는데, 이를 매출 9.7조 원, 영업이익 2.7조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연간 실적 추정치는 40.5조 원, 영업이익 12.4조 원이었는데, 이를 매출 41.1조 원, 영업이익 13.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 SK하이닉스 유지

· 현재 주가가 2~3부 능선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나, 실적 발표일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되며 이제 오를 만큼 올랐다고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깝다고 판단된다. 4/29 목요일과 4/30 금요일에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서 삼성전자와 Western Digital이 업황과 실적에 대해 각각 어떻게 언급할지 지켜봐야겠지만, DRAM 공급 부족과 NAND 업황 턴어라운드가 언급되면 시장의 관심은 SK하이닉스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75,000원을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TNBfolio
<경제학의 모든 것>

숫자로 표현된 것에만 집중하느라
숫자로 표현되지 못한 것의 상실을 인지하지 못함
= 시스템적 사고의 결여
= 시스템을 망가뜨린다
▶️ MZ세대 사로잡은 소액 투자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