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구름's 투자 끄적끄적
FMM 국산화 선봉장 aps홀딩스
솔직히 저조차 3월에 공시나고도 반응이 없어서 회사를 포기하고 40만원 어치남기고 다 매도 했습니다 그냥 짜증이 났던 것이죠
많은 이들이 믿음을 져버렷고 사실 변한것은 가격밖에 없었던것을 느낍니다
오늘 절반을 매도하면서 원금인 40만원은 찾았지만 반성을 길게 하게 되네요
결국 수익률은 중요한것이 아니라 큰 돈을 넣고 홀딩할수 있는 그릇이 천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조차 3월에 공시나고도 반응이 없어서 회사를 포기하고 40만원 어치남기고 다 매도 했습니다 그냥 짜증이 났던 것이죠
많은 이들이 믿음을 져버렷고 사실 변한것은 가격밖에 없었던것을 느낍니다
오늘 절반을 매도하면서 원금인 40만원은 찾았지만 반성을 길게 하게 되네요
결국 수익률은 중요한것이 아니라 큰 돈을 넣고 홀딩할수 있는 그릇이 천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한희라의 동방불패]中기업 신용거품 빠지나…등급강등 3배↑
- AA이상이 80%넘어
- 국영기업도 상환불능
- 정부 무관용대응 나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17000308
- AA이상이 80%넘어
- 국영기업도 상환불능
- 정부 무관용대응 나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17000308
Heraldcorp
[한희라의 동방불패]中기업 신용거품 빠지나…등급강등 3배↑
올들어 중국에서 신용등급이 강등된 회사채가 3배 넘게 급증했다. 중국 정부가 17조 달러에 달하는 신용시장의 위험방지에 나선 결과다. 통계기관 윈드(Wind)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366개 회사채의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109개) 대비 3배가 넘는 수준이다. 그동안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은 중국 민간채권의 등급 평가가 불투명하고, 정부도 부실 국유기업에 대한 채무 불이행에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지적해왔다. 최근 들어 등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