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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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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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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수출 경제에 긍정적인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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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코로나 정책 폐지로 인해 중국의 국경이 다시 개방되면서 해외 바이어들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이 지난달 국경을 다시 열기로 한 이후 많은 외국 고객들이 중국을 방문하거나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해외 주문이 늘어나면서 물류업체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광둥성 광저우에서 물류업을 하고 있는 자이씨는 “이우에서 물건을 받아 트럭으로 광저우까지 운송한 후 바다를 통해 인도로 물건을 수출하고 있다”며 “다음주에 8개 컨테이너에 물량을 실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3604?sid=10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2020년 이래로 요동치는 중국 비제조업 비즈니스 지수

2023년 1월 단번에 반등 회복을 하고 있다.

이제 시장은 더이상 하락하지 않고 과거처럼 완만하게 움직여주길 바라고 있다.
[Tesla 1월 중국 판매량]

☑️이정도면 만족할만 한지??

•올해1월 : 66,051대
(YoY+10% / MoM+18%)

•작년12월 : 55,796대

*중국 가격할인 시작 : 1월6일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TESLA Cybertruck 돈이 됩니까? (by KAYA)
◆ 픽업트럭 생각보다 많이 팔린다
ⓐ 픽업트럭, 우리에겐 생소하나 미국 자동차 판매량 20% 차지
ⓑ 픽업트럭(미국) 판매량: Sedan-D의 1.96배, SUV-D의 0.77배
ⓒ 픽업트럭(세계) 판매량: Sedan-D의 0.66배, SUV-D의 0.37배
(*모델3 ⊂ Sedan-D, 모델Y ⊂ SUV-D, 사이버트럭 ⊂ 픽업트럭)

◆ 픽업트럭은 전기차침투율이 2%에 불과
ⓐ 전기차침투율(세계): Sedan-D(33%), SUV-D(30%), 픽업트럭(2%)
ⓑ 침투율(미국): Sedan-D(24%), SUV-D(20%), 픽업트럭(4%)
ⓒ 침투율(중국): Sedan-D(35%), SUV-D(41%), 픽업트럭(無)
ⓓ 침투율(유럽): Sedan-D(54%), SUV-D(68%), 픽업트럭(0%)

◆ Cybertruck이 성장견인하며 미국비중 커질 것
ⓐ 미국비중: 2022(39%), 2023(41%), 2024(47%), 2025(56%)
ⓑ 사이버트럭비중: 2023(0%), 2024(9%), 2025(20%), 2026(25%)

#사이버트럭 #테슬라 #미국주식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번 사건으로 신뢰도 떡상한
디펜스타임즈 안승범 대표 피셜로는

폴란드 2차계약(잔여 800여대) 및

500여대 필요한 루마니아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당분간 고등어와 연어 그리고 조선일보는 불매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OF94mBlSVEo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모든 구간에서 소외없이 이익만 뽑아내는 투자는 불가능하다. 옆사람 주식이 오르는걸 못참는 스타일이라면 직접투자로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엊그제 나온 삼성증권리폿, 역시 같은 말을 하더라도 제도권의 정리는 깔끔하군요,

전자의 방식이 닉스와 달리 capex cut이 왕창 이루어지지않고, 자연적감산을 택할것이라 자꾸 말한 이유는
아래 밸류체인이 받는 영향이 다를수있고, 특히 5분대기상황에서 업황반등시 아웃퍼폼할수있기때문, 닉스처럼 capex cut 왕창 해버리면, 유사시 catch up 하는데 시간이 걸림

물론 자연적감산이던 뭐든 간에 메모리 공급량이 줄어드는것은 업황에 긍정적

킬포인트
시장의 반응은 삼전실발후 어랏 감산안하네, 주가급락 —-> 이후 자연적감산 한대 !! —> 주가회복
어제 방탄 막내 정국이 위버스 라이브를 함

실시간 시청자가 1000만명 찍고
(100만명 아님)
좋아요는 1억 3천만개를 받음
Forwarded from TNBfolio
새로운 골드러시…대상은 바로 ‘인공지능(AI)’–주요 기술기업 CEO 발언 요약

# IBM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 = AI는 올해 최대 화두다. 다보스 포럼에서도 하나 같이 AI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AI로 뭘 할 수 있을까, 오픈AI가 무슨 일을 벌일까를 얘기했다. IBM의 왓슨, 구글의 딥마인드와 오픈AI가 만든 챗GPT를 비교하는 대화들이 많았다.

# 알파벳 CEO 순다르 파차이 = 6년 전, 나는 처음으로 구글이 최초의 AI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 이후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 구글은 선두를 지켜왔다.
(구글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오픈AI 챗GPT 등장으로 사내 경계 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검색 엔진에 AI를 채택하는 문제를 놓고 심각한 전략적 고민을 하는 중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야 나델라 = 우리는 AI 시대를 이끌고 있다. 플랫폼 전환을 통해 최대의 기업 가치를 창출해낼 것이다.
(MS는 오픈AI에 100억 달러 투자를 공언했다. MS의 모든 제품과 플랫폼에 오픈AI의 인공지능 엔진을 장착키로 했다. 80년대 퍼스널컴퓨터 시대를 이끌었던 MS가 2000년대 인터넷 시대 빼앗겼던 선두 자리를 AI를 이용해 탈환하려 하고 있다.)

#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 생성 AI, 추천 AI 분야에서 메타가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다.
(생성 AI는 Generative 즉, 챗GPT 처럼 사람의 요청을 문장으로, 이미지로, 음원으로 만들어주는 AI다. 추천 AI는 Recommendation 즉, 인간의 판단에 도움을 주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주변의 맛집을 찾아줘”라는 명령에 대해 생성 AI는 맛집 리스트를 찾아주고, 그 리스트를 지도 이미지로 만들어 준다.
추천 AI는 “오늘 점심으로 뭘 먹을까?”라고 질문하면, “비가 오는 날에는 칼국수죠. 주변에 칼국수 맛집을 찾아드릴까요?”라고 답한다.)

#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 테슬라는 세계의 AI 리딩 기업 중 하나다. 소트트웨어와 하드웨어 양분야에서 AI는 매우 중요한 과제다.

# AMD CEO 리사 수 = 향후 몇 년 간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나올 것이다. 인공지능은 모든 산업, 서비스, 생산에서 초기 전환 단계에 있다.